오기활
http://www.zoglo.net/blog/wujihuo 블로그홈 | 로그인
<< 11월 2026 >>
일월화수목금토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방문자

  • wjh 01-05 11:56
  • wjh 01-05 11:56
  • wjh 01-05 11:56
  • wjh 01-05 11:55
  • wjh 01-05 11:55
  • wjh 01-05 11:54
  • wjh 01-05 11:40
  • wjh 01-05 11:37
  • wjh 01-05 11:37
  • wjh 01-05 11:36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포럼

나의카테고리 : 칼럼/단상/수필

마음을 열어주는 이야기 (2)
2025년 04월 03일 11시 15분  조회:3162  추천:0  작성자: 오기활
신발 한짝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간디가 올라 타려는 순간에 그의 신발 한 짝이 벗겨져 플랫폼 바닥에 떨어졌다. 기차가 이미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간디는 그 신발을 주울 수가 없었다. 그러자 간디는 얼른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 그 옆에 떨어뜨렸다. 함께 동행한 사람들은 간디의  행동을 보고 리해 할 수 없었다. 간디에게 왜 그랬는가며 그리유를 묻는 한 승객의 질문에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바닥에 떨어진 신발 한 짝을 주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에게는 그것이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머지 한 짝까지 갖게 되였으니 한컬레 신이 그에게 쓸모 있게 되지 않았습니까?”
                       <<작은 갈색 일화집>>에서
 
/오기활
               2025년 3월 3일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682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262 “조선족이 앵무샌가?” 2018-10-15 0 5960
261 <<통일의 론리는 간단하다, 친하면 된다>> 2018-10-10 2 7346
260 “조선족인”, “동아시아인”, 그리고 “조선족이였기 때문에…” 2018-09-17 0 6625
259 읽고 또 읽으면… 2018-09-12 0 7124
258 당신은 이에 자신이 있습니까? 2018-09-06 0 6671
257 백부님을 그리며 혼란의 력사를 반추해 본다 2018-08-12 0 7166
256 <<이웃절>>을 내오자 2018-07-31 0 6201
255 진찰의사들이 개소리를 하다니… 2018-07-27 0 6162
254 “헝그리정신” 만세! 2018-07-26 0 6871
253 사람 됨됨이의 순서 2018-05-29 1 7093
252 야합, 단합, 그리고 총명이란? 2018-05-18 0 6668
251 어머니의 마음 2018-05-13 0 6906
250 인재양성에 도움이 될 인터뷰 (1) 2018-05-10 0 7061
249 인재양성에 도움이 될 인터뷰 (2) 2018-05-10 0 6669
248 인재를 구하는 지혜 2018-04-28 0 6575
247 가슴 아픈 추억 2018-04-18 0 19176
246 기자 그리고 꽃 2018-04-18 0 18918
245 [오기활] “이는 제 탓입니다” 2018-04-13 0 6859
244 리상은 전진의 교량 인생의 희망 2018-04-10 0 6293
243 뢰봉은 선생이다 2018-04-10 0 6908
‹처음  이전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