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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어공부 합시다
2025년 08월 26일 10시 54분  조회:2662  추천:0  작성자: 오기활
              쓸모 있는 사람이 되자
 
위에 있으면서 관대하지 못하고 례의를 지키되 공경스럽지 못하고 장례를 치르면서 슬퍼하지 않는다면 내 무엇을 가지고 그사람을 살피겠는가?
                ㅡ공자의 말씀ㅡ
 
 남을 사랑하는 어진 마음을 가진 사람은 아랫사람을 너그럽게 보살핀다. 그리고 웃어른에 대해서는 늘 어렵게 알고 공경하는 마음과 태도를 가진다. 또한 남의 죽음 앞에 속마음으로 슬퍼하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아끼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례절을 아는 사람히고 진실로 어진 사람이다.
착한 마음과 바른 태도를 갖지 못한 사람은 동물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례절을 모르는 사람은 이 세상에 쓸모가 없는 것이다.
 
/오기활
               2025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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