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공청단연길시위, 연길시소년선봉대사업위원회는 길림해란강변호사사무소와 손잡고 연길시 향진학교 130명의 농민공 자녀, 결손가정 아동 및 이들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공익 영화관람활동을 전개했다.
자원봉사정신을 발양하고 농민공 자녀, 결손가정 아동 등 군체에 관심을 돌리고 사랑을 전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기 위해 펼친 영화관람활동은 음력설에 큰 인기를 끈 영화 《나타: 마동이 바다를 소란하다》를 이번 활동의 영화로 선정했다. 영화가 상영되기 전에 길림해란강변호사사무소 집행주임변호사 김동은은 활동의 후원측 대표로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영화를 관람한 아이들은 영화 속 주인공 나타의 용감하고 두려움 없는 정신에 깊이 매료되였고 나타처럼 삶의 어려움과 도전에 용감하게 맞서고 나라에 유용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글·사진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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