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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자금세탁 방지 가을 집중 선전 활동 가동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14일 10시50분    조회: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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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 인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리념을 실천하고 자금세탁방지 선전교육 봉사의 혜민성과 편리성을 한층 높이며 자금세탁방지 지식을 기층에 널리 보급하기 위해 9월 9일, 중국인민은행 길림성분행이 조직한 자금세탁방지 가을철 집중 선전활동이 장춘시 관성구 장산화원사회구역에서 정식 가동됐다. 길림성 자금세탁방지사업 부문 련석회의 성원단위와 장춘시 관할 50개 자금세탁방지 의무리행기구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2026년 중국인민은행 길림성분행은 자금세탁방지 선전교육의 자원을 지속적으로 기층에 투입하고 현역까지 확대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현역 자금세방지 기층 봉사망 208개를 설치했다. 이는 전 성 43개 현(구)을 망라한다. 이와 함께 기층의 실제에 부합되고 형식이 다양한 자금세탁방지 선전교육과 자문봉사를 적극 펼쳐 자금세탁방지 지식이 군중들의 일상생활에 스며들도록 하고 자금세탁방지 선전교육의 전파력과 영향력을 부단히 높였다.

가동식에서 ‘7.1훈장’ 수상자이며 장춘시 관성구 장산화원사회구역당위 제1서기인 오아금은 장기간 기층에 뿌리내리고 군중들을 위해 봉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층 봉사 경험을 나누었다. 길림성 자금세탁방지사업 부문 련석회의 성원단위 대표와 금융기구 대표들은 각각 자금세탁방지 직무수행 실천을 주제로 발언했다. 회의에서는 ‘금융이 인민을 위해 봉사한다’를 근본적인 취지로 삼고 자금세탁방지 선전교육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잘 펼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로인과 어린이’ 등 취약계층과 농민군중을 대상으로 맞춤형 선전교육과 봉사를 전개해 사회 대중의 위험방지 의식을 높이고 인민들의 ‘돈주머니’를 잘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자금세탁방지 가을철 집중 선전활동은 2달간 진행된다. 중국인민은행 길림성분행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금세탁방지 선전교육을 더욱 깊이 있게 장기적, 일상적으로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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