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가을, 운남성 대리백족자치주 영평현(永平县)에서 호두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최근 몇년간 영평현은 호두기지의 품질 향상, 효률 증대와 산업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호두산업을 지역 대표 특색 부민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영평현의 호두 재배 면적은 158.7만무에 이르며 호두 제품은 여러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되고 있다./신화넷

최근 몇년간 감숙성 감남장족자치주 탁니현(卓尼县)은 지역적 우세와 농업 생산 조건을 바탕으로 식용균산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왔는바 연구개발, 재배, 생산, 가공, 판매를 포함한 식용균 전산업 사슬이 점차 구축되고 있다. 올해는 검은목이버섯(黑木耳)을 주력으로 한 식용균 재배 면적이 1만무에 달하며 년간 생산량은 약 3,300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신화넷

최근 귀주성 위녕(威宁)이족회족묘족자치현의 흑석두진(黑石头镇)에서 조생 사과의 집중 채집 및 출하가 시작되였다. 특색 있는 사과산업은 토지에 활기를 불어넣고 현지 촌민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신화넷

일전 광시성 전림현(田林县)에서 24.3만무에 달하는 특산물 팔도순(八渡笋)의 수확이 시작되였다. 현지에서는 죽림의 품질 개선과 재배 기술 최적화를 통해 죽순 산업 사슬을 확장하고 있으며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 독특한 죽순산업은 촌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촌진흥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신화넷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