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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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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분위기 끝판왕-카카오커피숍서 추억만들기 댓글:  조회:2711  추천:0  2014-07-16
분위기 끝판왕 연길카카오커피숍(咖咖奥咖啡厅(延吉店))에서 우아하게 커피 한잔 마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가?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존재이기때문에 남녀로소 막론하고 한번쯤은 아름다운 카카오에서 추억을 만들 권리가 있다.  연길카카오커피숍이 최고의 커피숍이라고 감히 말하고싶다. 900여평의 널직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결코 따분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널다란 싱거운 느낌도 없는 카카오커피숍은 구석구석에서 스토리향기가 차넘친다. 이곳은 우아하게  독서하는 분위기, 이곳은 맑은 하늘을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는 분위기, 이곳은 그윽한 두눈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애틋하게 바라볼수 있는 분위기, 또 이곳은 알콩달콩 달콤한 이야기를 소곤댈수 있는 분위기...아~ 한입으로는 표현이 안된다. 커피맛의 결정적인 요소가 분위기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만큼 분위기가 고객에게 주는 영향력은 상당한것.  하지만 분위기만 좋구 맛이 별로인 곳에 내가 갔을가? "노! 노! 노!" 분위기가 짱인데다가 맛 또한 최고인 곳으로 발길을 돌렸다는것. 커피마니아들은 분위기를 찾아 커피숍을 갈때도 있긴 하지만 맛을 기본으로 본다는 것을 내남이 다 아는 사실. 내용물이 역시나 관건이라는것이다. 그럼 맛은 어떨가요? 취향대로 아메리카노 아이스를 마셔보았더니 깔끔, 쌉쌀함속에 혀끝을 오래 자극하는 은근히 구수한 맛이 감돈다. 가격은 눅지도 비싸지도 않은 22원가, 량은 상당하다고 보면 된다.  피자도 12센치짜리가 40원대이니 중저가라 보면 될것 같다. 개인적으로 스파케티를 선호하는 편인데 내 입맛은 역시나 매운맛을 선호...아 그리고 카카오커피숍에 가면 박하를 볼수 있는데 관상용보다는 음료수 사용에 쓰이는 비료가 티끌도 들어가지 않은 록색식물...음료수에 직접 사용하는 이쁜 식물은 바로 안심하고 음료수를 마시라는 건강음료수의 일등공신이다. 팥빙수의 종류가 타사보다 다양할뿐만아니라 맛 또한 최상이다. 시원하고 팔색조 맛으로 혀끝을 즐겁게 하는 카카오팥빙수로 더위를 몰아내면서 기분전환하는것도 매력적인 생활이 아닐까? 13층에 위치한 카카오커피숍에서 혹은 련인끼지, 혹은 지기끼리, 혹은 가족끼리 분위기 좋고 깨긋한 곳에서 추억을 만드는것도 행복한 일상중의 하나라고 권장하고싶다. 화장실이 상당히 깨끗한데 손을 씻는 싱크대는 거의 국제공항수준이라는것...혹 카카오가 불만족이라면  직원들 입장 곤난하지 않게 사장님 (쉿~ 일급비밀 ,미남이지만 무매너정도..하지만 책임감 있고 따듯한 사장)을 직접 찾으라고 덤을 주고싶다. 자~ 오늘은 연길시 애단로 익화광장 13층에 위치한 연길을 한눈에 볼수 있는 카카오커피숍에서 추억을 만들어보는것은 어떨가? 시대를 느낄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선도 카카오에서 질높은 대화를 나눠보는것도 별미일것 같다. 룰루랄라~~   조글로미디어 김단비 기자 기사 원문 보기  
91    인물등록 안내 댓글:  조회:10046  추천:2  2013-06-18
준비중..
90    [284호]“재한 중국동포정책의 큰 전향을 촉구한다!” 댓글:  조회:3415  추천:0  2013-05-17
  2013년 제 14 호 5월 17일 (루계284호) 지난레터보기  “재한 중국동포정책의 큰 전향을 촉구한다!” 연변청향관 리숙총경리 국제료리콩클에서 금상 영예 [론단] 연변구단에 큰 박수를 보낸다 베이징애심여성네트워크 6주년 기념행사 개최   주간 뉴스  연변박물관 연변주 새로운 관광명소로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 “전국문명촌진”칭호 획득 백산시 조선족마을 조양촌, 도시처럼 건설된다   중국 인구당 평균수명 76세 '정부, 올해 안에 부동산 규제 풀 수밖에 없다'   박근혜, 방중 채비 본격화…6월초 중국 방문 고령화‘무연(無緣) 사회:혼자 살다가 혼자 죽는다   [살아가는 이야기] 남편 잘 보살피며 남은 여생을 살련다 [세상요지경] “저를 죽이려 했다는 아내를 제발 용서해 주십시오” 칼럼 홍길남 《어머니의 날》에 드리는 선물 김희관 연변조선족문화예술 60년 산책 2 박정일 “백억만호”프로젝트, 급시우 주청룡 백성들의 옹호를 받는 부패척결사업 김선녀 성심을 다하면 귀인을 만나는 법 인물 한상일 30여년간 상모춤 외길을 걸어온 사나이 박권률 "민족음식문화를 세계에 홍보하고 싶어요" 리학문 발품으로 버티는 길에서 희망의 별 쏘다 길경갑 "이제는 조선족 기업이 한인사회 도울 수 있어" 블로그 동원 무상無常 강려 세계단편소설 및 추리소설 묶음 [연변진달래애심협회] 진달래애심협회 의무식수활동 조직 [후대사랑협회] 후사모에서 장학생부모교육에 박차를... 문학 리창현 아픔 최균선 5월의 서정미 박연희 나를 찾아 떠나는 려행 김재진 [한국 나들이] 1.그리는 고향     地址:133000 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zoglo@hanmail.net 电话号码: 0433) 251-8178 조글로(潮歌网)www.zoglo.net  
89    [283호]연변축구구락부 공개편지:추측보도하지말라 댓글:  조회:3431  추천:0  2013-05-10
  2013년 제 13 호 5월 10일 (루계283호) 지난레터보기 연변축구구락부 공개편지:추측보도하지말라  호적제도 개혁, 농민들 도시로 몰릴가?  중국 5명 아동중 1명은 류재아동...계속 증가중   연변가무단 대형조선족연극“주덕해”특별공연   주간 뉴스 한국,공익사업 투자 조선족 등에 영주권 부여 조선족로령화사회—로인들도 사회발전에 한몫 담당해야 연길-울라지보스또크 5월 22일부터 관광전세기 운행 연길시 대기질 전국에서도 앞자리 “장백산에 보물 있어요” 금품 가로챈 사기단 검거   [세상요지경]“‘많이 컸나 보자’ 손녀 몸 더듬어도 性추행” [생활의발견]남성들에게 좋은 11가지 음식 [유머이야기] 인생의 변화 4단계 칼럼 오지훈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있다 김정룡 남북통일과 고려연방제논고 김선녀 스스로 부딪치면서 답안을 찾자 초야 촌간부선거, 경쟁속에 깔린 어두운 그림자 인물 이계화 어린이에게 밝고 건강한 미래를 선물하는 천사 리강 꿈을 만들어 가는 나만의 인생 길... 김대룡 조선족의 력사적인 공헌 세상에 알린다 유정초 내 꿈은 나 스스로 디자인한다 블로그 동녘해 해님아 황영화 홀가분하다 서봉석 매화서신 梅花書信 라주 흉년세월의 닭도적들 문학 정은봉 질서와 교통체증 김태호 란폭운전, 이제 그만 shi jun 약자는 슬프다 동원 이방인의 노래     地址:133000 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조글로(潮歌网)www.zoglo.net  
88    [282호]재한조선족 남북정세긴장 우려 환률걱정 1위 댓글:  조회:4113  추천:0  2013-05-03
  2013년 제 13 호 5월 2일 (루계282호) 지난레터보기 재한조선족 남북정세긴장 우려 환률걱정 1위 한국기업 왜 조선족 채용 '벅차다'고 할가? 제1단계 연변팀 중상위권 진입하자면 집안 고구려박물관 재개관   주간 뉴스  2조원 투자해 장백산에 대규모 리조트 조성 동북아지역 한민족작가 초청포럼 한국서   신강 4.23폭력테러사건 안건 화면 공개 유치원 원생 확보 과열경쟁으로 어린이 2명 독살   H-2 재입국 동포, 취업교육과정 신청·이수해야 2013년 방문취업•기술교육사전신청 5월13일부터 재한조선족 등 성실납세시 영주권 얻기 쉬워진다   [살아가는 이야기]여섯《불효자식》을 법정에 소송한 로인 [세상요지경] 소 인공수정,한번 볼래요? [세상요지경]관광지,퍼레이드 "보기 민망" 비난 [생활의 발견] 오른쪽주먹은 암기,왼쪽주먹은 기억을 찾아준다? [동영상] 미국 화물기 아프간에서 추락, 7명 사망   칼럼 오기활 만남이란? 신기덕 허허, 이것도 방학입니까?! 한우덕 한국형 관리 모델의 시작 박정태 한국 아이들 '중국어식' 우리말 문민 다문화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이유 인물 최림 인성화관리가 회사를 살렸다 리동광 남만 중공조직 최초의 조직자 리동광 엄광철 “동업자들을 잘 만나 성공했습니다” 블로그 이향비 대나무 동녘해 우리 모두에게 조기련 《朝企联》6期 구름바다 문학살롱 고독과 시 문학 동원 벌거숭이 김정권 추 중 미 최균선 드디어 승냥이가 이발을 앙다물고 남영선 깔개가 없으면 습기가 올라온다     地址:133000 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조글로(潮歌网)www.zoglo.net  
87    [281호]"너 간첩이지"… 한국,매맞는 이주아내들 많다 댓글:  조회:6434  추천:0  2013-04-28
  2013년 제 12 호 4월 28일 (루계281호) 지난레터보기 "너 간첩이지"… 한국,매맞는 이주아내들 많다 인민일보: 반도문제 한판 겨룸으로 끝나지 않아 《중국조선족백년실록》편찬사업 곧 가동  칼그림 연변 중요한 문화산업으로 부상   주간 뉴스  조선족 가야금 등 국가 2급 문화재에 선정 재한조선족 무료취업 정보 사이트 개통 월드옥타청도지회 《로동법》특별강좌를 열어 중국조선족지적재산전문가협회 베이징서 설립 중국 첫 통과…관광관련 법적 근거 생겨 중국인 10명 중 3명 "군사 행동으로라도 북핵 막아야" 북경주택임대료, 5년새 2배 급등 왜? [살아가는 이야기] 한 조선족의 한국 려행기(1) [세상요지경] 미국인 남매, 배 침몰 후 14시간 헤엄쳐 육지에 [생활의 발견] ‘밥 먹을 때 물 마시면 살찐다’ 정말일까?    칼럼 정인갑 한국에 한번 더 간절히 충고해본다 맹영수 연변 가요에 대한 단상 김인섭 여론 마당의 독필(毒筆) 윤화영 동포들도 한국 생활의 안목을 높여야 인물 최림 인성화관리가 회사를 살렸다 한연옥 한 녀강자의 끊임없는 인생도전 한선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차례진다 류재학 “이게 두만강반에 남은 유일한 초가삼간인데…” 블로그 동원 비오는 바다 황영화 심정홀의 선물 동녘해 봄아 봄아 주청룡 동남아려행기[1] 문학 김미선 찢어진 돈 강효삼 '아리랑'은 우리의 노래 한세준 지각하는 봄 앞서가는 마음 남영선 고생은 생존의 밑거름으로 된다     地址:133000 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zoglo-1@hanmail.net 电话号码: 0433) 251-8178 조글로(潮歌网)www.zoglo.net  
86    [280호] 연변 등 중조변경거주민 반도전쟁우려심 표해 댓글:  조회:3658  추천:0  2013-04-18
  2013년 제 11 호 4월 19일 (루계280호) 지난레터보기  연변 등 중조변경거주민 반도전쟁우려심 표해 위안화 강세에 송금 못하는 재한 조선족들 애간장 조선족 기업가 3.6억원 투자 인삼단지 착공 중국동포축구련합회 국적넘어 축구로 화합을 도모   주간 뉴스  연변 고령자인구 10년뒤엔 38% 차지 재한국 고령 조선족 어떤 직종에 다니나? 연변주 대련시에 대련연변상회 설립 4월 15부터 연길-제주도 전세기 운행   조선족대학생취업난 그 원인은… 대상룡:매 5년에 1세 연기...퇴직년령 점차 연장   [살아가는 이야기]나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생활의 발견]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식품들 [세상요지경]부부강간? 한국대법원 격론 칼럼 리정현 “부자병”과 취직선택 김혁 영웅이 없는 시대, 영웅을 읽다 김철균 축구선수들의 년봉 중국의 GDP 그리고… 김정룡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