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 대자연은 의연히 풍요로움으로 색상을 자랑한다. 10월 25일 랑만산악회 일행은 연길시 의란진 리민촌 연하저수지 동북쪽에 자리잡은 칼날바위산에 올랐다.
칼날바위산 벼랑벽은 누군가 돌을 칼날처럼 갈아 쌓아놓은듯 하니 자연의 신비함과 경탄은 끝없다. 조물주의 걸작에 대한 감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락옆이 두툼이 쌓인 천연주단을 걸으면서 산정상에서 가끔씩 펼쳐지는 수림속 개활지, 여름철에는 우아한 산중 초원이고 황금빛 물젖은 이 가을에는 눈부신 동화세계다. 그속을 걷는 랑만일행은 그림속의 주인공이다. 짙은 황금색으로 익어간 아름드리 고목나무잎은 태양빛에 반짝이며 마치 온 나무에 황금덩이가 가득 달린듯 하다. 이것이 바로 전설속의 '황금나무'이구나!
'황금나무'를 만나고 '황금나무'에 몰입해 기념촬영을 남긴 랑만일행들한테 황금재운이 터질것같다! '황금나무'의 재운을 만끽하고 이제부터 전에없던 대박이 터질 징조이니 랑만의 일행들 부를 영접할 준비를 하시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음이미지가 보여집니다.
64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