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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사림이 되라
2025년 04월 30일 09시 12분  조회:2769  추천:0  작성자: 오기활
너무 착한 나머지 마치 좁쌀 같은 사람이 되지 말라.
사람으로서 웃을 때는 웃고 울 때는 울고,
섭섭할 때는 섭섭해하고 화날 때는 분명히 드러내라.
마치 바다의 파도처럼 상대에게 생명력을 드러내라.
제아무리 잔잔한 바다도 항상 파도가 있게 마련이다.
어떤 일이 있어 웃을 줄 모르는 사람,
반응이 없는 사람은 죽은 바다와 같다.
어쩌면 이는 그 자신의 무능력에서 오는 것이다.
적당한 때에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드러냄으로서
자신을 분명히 드러내라.
허수아비는 새들의  조롱거리로 당한다.
 
/오기활
                   2025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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