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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방생진료소 소개 ]

명기로 되여야 명도를 잡을수있습니다(발언고)
2014년11월21일   조회:6117   추천:0   작성자: 延吉方生门诊部
 아마 녀성들의 천성이라고 보아집니다.
녀성들은 누구나 없이 자기의 미에 대해 무척 신경을 씁니다. 하지만 자신의 성건강에는이미 비상이 생겨 고달프게 되여도 들어 눕지않을 정도면 참고 견디는 습관이있습니다.
   성에 관하여 과거에는 금칙어로 인정하던데로부터 지금은 더는 신비한 ,저속한, 입에 담지 못할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보편화 되였지만 그렇다고 또 누구나 성을 다 잘 알고 있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현실 생활은 여전히 성문맹인 녀성들에게 하많은 비극들을 낳고 있습니다.
아래에 몇 몇 녀성들의 의력서를 보기로 합시다.
1. x x x   26세,  23세에 만성골반염으로 월경통과 <<갱년기양증후군>>으로  1년 넘게 사귀던 일본인과의 약혼이 파렬되였습니다.  과연 그의 어머니 말씀과도 같이 <<월경통으로 달마다 일주일넘게 뒹굴어 대는 모습 그 어떤 치료도 말을 듣지않고, 얌전하기로 이름있었던 착한 딸애로 동네방네 소문이 있었건만 지금은 신경을 곤두세우고 어떻게나카로워졌는지 부모도 피할뿐인데 딸의 그 성격 어떻게 일생동안 맞추며 살겠습니까?>> . 허지만 치료후 그녀는 다시 아프지도 않고 얌전한 아가씨로 변모하였습니다.이미 결속 된 혼인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치료가 잘 되였다는 소식 접한그 남성도 <<그 동안 새 사람 되였다는 소식 언녕들었습니다.>>하며 다시 찾아와 안해로 맞아갔습니다.
  2.  x x x   34세, 불임6년.
   나팔관페쇄로 수술 두차 받았으나 여전히 통하지 못 하였고, 란포는 우측 8차 좌측4차 채취하여 시험관수정으로 임신을 시도했으나 착상이 되지못하여 전부 실패했으며 더 하려고 했으나 란자가 없어 포기하는 수밖에 없었을 뿐만 아나라 정상상태에서 측정할수 없는 란소막은 0.9cm로 두터워졌습니다. 후궁룽부 역시 팽팽하게 하수되여 식지를 삽입 할 수 없었으며 촉통도 대단히 심하여 골반장기를 상세히 만질수는 없어도 이미 내부 생식기 전부가 유착되였다는 것은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우측 유방은 이미 증생이 심하여 몇차 증생부위만 제거하다가 나중에는 암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측전체유방을 절제했고, 좌측 유방은 증생부위 만 두차 국부 절제를 받았으나 계속 증생되고 있어 역시 유방 전체를 절제 받으라는 통지도 이미 접수하였습니다. 초음파 검사에서  량측 부건은 비후되였고 ,자궁체는 근층에까지 염증이 확산되여 불균형 하였으며 란소주변에는 두개의 염증 종물(좌측:3.8 x 1.9cm.우측:1.9 x 2.1cm ) 이 있었습니다. 성생활도 할 수 없는 정도임인데도 생육까지 요구하니 너무 지나친 요구 같기는 하였지만 과연 치료는 기적같이 나팔관 량측 모두가 순리롭게 통하였고, 복부도 날신, 허리곡선미도 나타났으며, 내진검사에서도 그 어떤 저력도 유착도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허나 없었던 란포가 재생하게 되자 루테인낭종이 나타났지만 계속되는 치료에 자연파렬되였고 정상적인 성생활 중에서 딸애 도 보게 되였습니다.
   3.  x x x    48세. 갱년기증상이 심한지도 이미 4년 입니다.
월경이 3개월 지속되여 검사받게 되였는데 진단은 만성골반염이였습니다. 치료가 잘 되니 지혈 도 되고 월경이 다시 주기적으로 오게 되였으며 갱년기증상들도 점차 소실 되였습니다. 아마 아직은 갱년기가 아니였던 모양입니다.
   4.  x x x    14세. 메스껍고 토한지 반년.
소화계통 전면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위장신경문란으로 반년 넘도록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나 효과는 커녕 이미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허약하였습니다. 허지만 홍문진검사와 초성파검사로 골반염진단을 받게되여 중의약 치료를 받았더니 20일에 건강이 회복되여 체중이 오르기 시작했고 반년만에 초경을 보게 되였습니다.
어찌이뿐입니까? 저의 진료소를 다녀간 환자의 80%이상은 거의 성문맹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성에는 학벌이 높으나 낮으나 모두 한 모양으로 문맹이 였습니다. 한 대학교 녀 교수님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내 남편 성욕이 강해 나를 괴롭하고있으니 그것을 죽여 버리는 약은 없는가요?>>라고 찾아 오는 분이 계시는가하면 남편접대 큰 걱정이여 밤마다 싸음질하던 녀성 <고명한 수>를생각하여 남편을 밤중에 과부한테 소개하였더니 그만 8 차 넘기지 못하고 <<함께 즐기니 이렇게 좋을수가>>하며 제애마저 저버리고 아예 영영가버렸습니다.
병원을 찾은 많은 녀성들 치료뒤 건강이 회복되여서야 비로써 성의 이상야릇 함을 느끼게 되였으며 그제야 자신의 과거를 하소연삼아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털어 놓는 것이였습나다. <<성생활하려면 이튿날까지 지어 몇일씩 허리가 아파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정신마저 흐리터분하였고.>>,<<남편이 오르가즘을 할려하면 겁 부터 났습니다.>>,<<참고 견디며 절주를 맞춰주려 결심하였는데 몽둥이가 하복부로 올리미는 듯한 아픔에 저도 몰래 순식간에 남편을 밀어 버리군하였습니다.>>,
<<전혀 생각이 없어 잠자리를 가른 지도 퍽 오래되였습니다.>>…그러다보니  밤마다 하는 잠자리 싸움 낮에 까지 이어져 <<참 이상하네? 별일도 아닌것 같은데 무던한 부인과 늘 싸움질하다니?>> 성조화가 되지 못한 남편의 트집질 주변사람들 어떻게 리해할 수 있겠습니까?  <<난 아픔과 실증을 참아가며 남편에게 응 했건만>>, <<알뜰히 살림을 보살폈는데>>, <<사업에서뛰여 났고 돈도 잘 벌어 이 가정을 위하였건만>>…… 뒤늦게 나마 정신차리고 병원을 찾은 녀성들 건강은 회복되였어도 이미 <<명기를 만나 <취미>에 푹 빠진 남편>> 다시 돌아 올리 만무합니다.
이들이 병원을 처음 찾아 왔을때의 주술은 이것도 병이였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거나 녀성은 천성으로 싫어도 받쳐야하는 겻으로 여기고 또 성생활에 대하여서는 말하지 못하는 개인적 비밀로 여겼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그들의 주술은 <<질 분비물이 많습니다>>, <<외음부가 가려워>>, <<하복부가 아픔이다>>, <<월경통증이 심합니다>>, <<장시기 치료를 거쳤지만 계속 반복되는 것이 걱정이되여…>> 그러니까 그들에게 있어서는 <명기>요<명도>요하는 건 더군다나 아리숭항 개념일 수밖에 없습니다.
녀성들의 성기능장애를 분석하여 보면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몇가지로 표현됨니다.
    1. 성적충동이 없습니다.(성욕) 성욕의 강약은 타고난 소질에 따라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로년기에도 여전히 성욕은 존재합니다.
    2. 성욕이 항진되였습니다. 병적으로 란소기태류 (로년기발생률 높습니다.) 로년기녀성중발병률이 높은 란소기태류, 젊은 녀성들중 발병률이 높은 갑장선항진등에서 많이 볼수 있는데 정신병일종으로 취급됨니다.
    3. 녀성성환기장애입니다. 성흥분시 경과해야 할 주관체험, 혹은 한 사람이 성활동 중 도달되여야할 성흥분 정도가 그 극치에, 그 목적에 도달되지 못하는 장애를 말합니다.
    4. 녀성성고조장애(오르가즘장애). 성욕도 정상이고 성생활시 만족스러운 강도와 시간을 줄수있는 유효성자극도 가해졌고 이로인해 정상적 흥분기반응이 나타났지만 성고조는 반복 혹은 지속적 연장으로 성쾌감이 낮은 수평을 얻었기에 성만족을 느끼지 못하거나 성흥분이 억제된것을 말합니다.(당뇨병, 피로, 소모성질병, 정신 신경요소등).
    5. 음도경련. 질입구부성교통증(염증.극부신경긴장)으로 질수축이 너무 심해 더는 삽입 할 수없을 정도…
    6. 성교통증. 기질성 질병 혹은 심리성 인소가포함됨니다.
    7. 성행위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합니다(성공포증).…
    이상의 녀성성공능장애들은남녀성조화를 이루지 못하므로 부부쌍방모두에 고통을주며 당연히 녀성은 남편의 배척을 받게됩니다.
옛이야기도 먼곳의 이야기도 아닌 신변에서 흔히 보고 듣는 녀성들의 이런 참혹한 현실 더는 지체 되여서는 안됨니다.
   그럼<명기>란 무었일까요? 녀성성건강입니다.
   그럼<명도>란 무었일까요? 남성성건강입니다.
   성이란 이상 야릇합니다. 사랑이있는가하면 미움도 함께 하는 세상살이로써 건강한 성을 기초로 하면 누구나 다 아는 만큼 행복해질수있는 신비로운 예술입니다. 녀성의 성 역시 남성과 마찬가지로 비록 성반응의 각 주기는 분명하지 않으나 흥분기, 고조기, 오르가즘기, 회복기의 4단계가 있으며 남성과 다르다면 회복기라도 성적자극만 계속된다면 몇번이라도 절정에 도달하는 특점을 갖고있습니다. 녀성이 성적으로 만족을 느끼고 행복에 도취된다면 모든 녀성들은 영원히 보석마냥 빛나게 될것이며 이때라야만이 <명기>라 할수있습니다. 이때면 남편들도 부부생활의 황홀속에서 나의 부인 하나만이 녀성인양 모든 사랑 남김없이 받치게 될것이고 이런 서로의 사랑 로년에 까지 변치않는 사랑으로 이여지고 영원한 행복을 창조하게 될 것입니다.
   성건강에 영향을주는 부과병중 만성골반염은그 영향이 너무도 큼니다. 만성골반염은 급성이 적고 대부분이 만성입니다. 성공능자애는 물론이고 그외에도 많은 합병증을 갖고 있기에 오진률도 아주 높습니다.
 만성골반염은 월경증후군으로 많이 표현됩니다. 허지만 좀만 주의하여 관찰한다면 어느정도 자아진단도 물론이고 조기검사를 받을수있습니다. 월경 시작전이면 통증들이 있거나 병리적 분비물이 증가되지만 월경이 시작되면 괜찮아지기에 진통제를 쓰면서도 월경오기만을 기다리는 현상은 이미 생식계통골반유착신호입니다. 정상월경은 경한통증도 없어야하며 닭알흰자위같은 분비물이 증가되나  그외의 모든 백대들은 병리적입니다. 유선증생, 얼굴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각종 이상 반점의 출현으로 임신부같게 변하는 현상들, 년령에 맞지않는 갱년기,  갱년기가 되였어도 갱년기종합증이 심한 등등은 우선 녀성성건강에 문제는 없는지 부과진단부터 받으십시요. 보건품도 광고나 판매상보다는 전문과의사의 지도에 따르십시요. 맞아야 보약이고 맞지 않으면 독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부과병들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 주요원인을 찾아봅시다.
1. 많이는 피임환을 넣거나, 뽑거나, 류산을 했거나( 약물류산 오히려 그 여향 더 심함), 기타 모든 자궁경을 경과하는 조작들은 만성골반염을 유발시킬 수 있으며 그 발병률은 정상인에 비해 20배 이상 높습니다.
    2. 성상대들이 녀성건강에 밑치는 영향도 너무 심하므로 함께 건강관리를 하여야합니다. 성병으로 인기 된 만성골반염은 자신이 알게 모르게 골반결핵후유증보다 더 심한 후유증으로 녀성을 해칩니다. 방생진료소를 찾은 만성골반염환자들중에서
1997년과 2006년 성병발병률을 대조하여 보았더니5---7배증가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3. 환경오염은 부녀들 뿐만아니라 청소녀들중에서도 이미 보기드문병이아님니다.그들 관리도 인젠소홀히 할때가 아님니다.
부부사이는 피가 섞이지 않은 남과 남의 관계입니다. 다르다면 거기에 절절한 이성사랑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성사랑은 건강한 성으로 부터 이루어 지기에 건강한 성이 없으면 이성사랑 역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쉽게 0촌으로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원래도 0촌이였으니깐. 0촌은 남과남을 말하지만 건강한 성으로 사랑을 맺고 발전시킨다면 그것은 또 혈육의 시작이지요.
     녀성성건강은 녀성자신이 보호하고 아끼고 영원히 빛나게 하여야지 더는《잔페》로 만들지 말아야합니다. 이를위하여 성건강에 대한 부당한 개념부터 찾아봅시다.
    1. 《성봉페의식》이 아직도 남아 있어 부과병은 감기보다 못한 병취급을 받습니다. 보이기도, 말하기도 쑥스럽게 여기는 전통관념 아직도 녀성을 해치는가하면 오히려 성을 외면하고 ,사회를 더럽힌다고 하는 등 전도된 시비에 엇갈리기도 합니다.
    2. 성건강상식이 결핍합니다. 성에 대한 무지와 쑥스러움으로 녀성은 성건강을 잃었고 그로  인해 부부사랑마저 잃고, 가정마저 깨졌고, 사업도 망쳤어도 여전히 성을 봉사로 삶고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3. 녀성들 서로와의 문의로 자신의 성건강 평가하고, 보편화하며, 그것으로 안정을 찾으려합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 봅시다. 《모든녀성이 다 그렇게 산다.》 《누가 출가가라고 했나?》《아이낳고…그렇게 지나다보면 건강한 녀성 몇이 되나?》<<얼굴이 빤빤해도 및에서 냄새풍기지 않거나 팬트가 깨끗한 녀성 몇이나 보았나?>>…
부과병들은 많이는 서서이 오는 병으로써 제때에 간파하기 어렵고 월경전 증후군으로 많이 표현되기는 하나 월경이 나지면 인차 괜찮아지기에 늘 월경이 오는 생리적징조로 느끼고 그것이 병리적징조임을 모르는것이 이들의 공동한 인식입니다.
    4. 부과병은 여러계통의 병적증상들을 합병함에도 불과하고 다른과 치료에 열중하고있습니다. 치료가 되지 않거나 반복이
많은 허리아픔, 유선증생, 소화장애, 변비, 만성람미염, 비뇨기과증상, 얼굴피부변화들, 부과병을 오진하고 있습니다. 오진으로 부과병은 치료의 기회를 잃고 병은 점점가심화되고있습니다.
    5. 남편을 믿고 봉사로 성을 대하는 녀성 종국에는 《성의 매력 없는 녀성》으로 남편의 저버림을 받게 됨니다. 더욱 분하고 억울한 것은 그들의 남편은 이미 정부가있는가하면 각가지 성병마저 그녀들에게 전파시켜 녀성건강은 점점 악순환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6. 아이들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있어도 유독 성관심만은 사회, 학교, 부모마저 피하기만 하니 대지모두가 오염된 험한환경에서 어찌 우리 후대들을 어려서부터 건강한 성의 소유자로 배양할수 있겠습니까?
    원인이 있으면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1. 많이 배워야 합니다. 성건강지식은 어려서 부터 배우고 어려서 부터 성건강을 키우고 보호해야합니다.
    2.《자아보건》에 힘써 녀성의 건강 나절로 챙겨야 합니다. 《가짜갱년기》혹은 《갱년기양증후군》에 속히우지 말고 항상 자신의 《젊음》에 멍이 들지 않았는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미 지는 꽃이라 해도 다시 가꾸면 《재생》될수 있습니다.
    3. 의식을 개변합시다. 시대의 조류에 따라가야 합니다. 《착한녀성》,《무던한 며느리》보다는 우선 《성적매력》이 있는 녀인으로 되여야 합니다.
    4. 삶의 방식 바꿉시다. 인젠 녀성—나를 위해 삽시다. 나의 건강도 내가 챙겨야합니다. 녀성들은 너무나 남편을 위해 자식들을 위해 우선으로 챙겨주었습니다. 인젠 그것도 우선이고 나도 우선이고 똑 같이 녀성—나로 내자신의 건강을 챙깁시다. 이것이 또 진정으로 남편, 자식을 위하는 것이며 황홀한 부부생활, 행복한 가정을 위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녀성 모두가 <명기>로 되여  남편도 <명도>로 서로를 꽉 사로잡는 것 만큼 슬기로운 일이 또 어디에 있을 수 있습니까? 날이 지날수록 예뻐지고 젊어지는 안해를 두고 어느 남편인들 사랑의 투자를 외도에 하겠습니까? 사랑도 곱절받고 예쁨도 젊음도 되찮고. 이런것을 두고 <꿩먹고 알먹기>라고 하겠지요?
    여러분들의 성건강미를 진심으로 빌면서
                          연변방생성건강연구소
                          연길시방생진료소       방산옥.
 
                                  2007.1.5.  연변녀성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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