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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방생문진부 방산옥원장 윤동주문학상 탔다 댓글:  조회:9314  추천:1  2015-03-09
제2회 윤동주문학상 시상식 연길서 조글로미디어(ZOGLO) 2015년3월2일 08시26분    조회:159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3180738433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대상 수상자 강동환(우) 연변동북아문학예술연구회와 한국윤동주문학상제정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제2회 '윤동주문학상'시상식이 2월 28일 오전 연길시 세기호텔에서 있었다.  시상식에서 리련화시인이 《조각달》로 동시상을, 방산옥시인이 《밤》으로 신인상을 수상하고 한국의 김상회시인의 《사람의 심성》과 미국에 체류중인 조선족시인 강동환의 《피겨 소나타》가 대상의 영예를 지녔다.   동시상 수상자 리련화 (가운데) 리련화는 수상소감에서 "동시를 쓰다보면 티없이 맑고 순수한 동시를 만날수 있을것 같다. 동시는 우리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며 "늘 소박한 동시를 씨앗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방산옥은 수상소감에서 "저는 60대의 마른 고목이다. 67세을 앞두고 나의 마른 나무에는 상상할수 없는 단비가 내렸다. 최룡관선생으로부터 시의 항행을 시작하게 되였다. 험난과 좌절을 수차 겪었지만 이 항행을 멈출수 없었다"며 "의학,주역에 시를 접목하여 의학의 생식건강연구에서 새길을 개척하려는 사명이 저를 기다린다. 저는 겨우 3살밖에 안되지만 시인들과 함께라면 저도 클것이다. 그때가 되면 우주를 생산할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신인상 수상자 방산옥(가운데) 연변동북아문학예술연구회 부회장 김철호와 한국윤동주문학상제정위원회 엄창섭교수가 심사평을 했다.  연변주문련 부주석 류영근, 한국윤동주문학상제정위원회 고문 혜원님, 연변주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 회장 김만석, 평론가 최삼룡 등이 축사를 하고 동시인 김향옥, 지희주, 최려나가 시랑송을, 최룡관회장이 페회사를 하였다. 조글로미디어 수상소감 시와 함께 귀뺨을 사각사각 오려내던 칼바람은 립춘이 지나 얼굴에 얼음키스를 벗겨가고 마지막 눈으로 촉촉히 그리움을 발라놓습니다 꼬댕꼬댕 마르고 꺾어진 상처투성이 나무들은  기지개를 쭉 켜며 푸른 봄음률을 뽐내기 시작합니다. 솔나무옥경은 벼랑옥방에 묻혀 광풍폭우에도 끄떡하지 않고 사시장철 푸르게 장수건강을 뽐냄니다. 아마 칼바람도 솔나무의 침으로 광란병이 치유되여서인가봅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와달리 계속되는 내리막길에서 생사를 거듭하며 발악하여도 30세부터 선천뿌리인 신은 허약해지기 시작하고 50에서 낭떠러지로 구울러 인간평균수명 120은 그저 수자에 불과하고 100년을 맞이하기도 어렵습니다. 나는 60대에 이미 장작개비가 되여버렸습니다. 2012년2월14일67주세를6일앞두고 나의 마른나무에는 의학만으로는 상상할수없는 단비가 내렸습니다 나는 이날부터 미친사람 마냥저명한 시인 최룡관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시의 향행을 시작하였습니다 험난도 많았고 좌절도 수차 겪었었어도 후회는 없이 열심히 노를 저으며  따랐습니다. 나는 이 향행을 멈추지 않으렵니다 아니 멈출수도 없습니다. 의학 주역 시를 접목하여 의학의 생식건강연구에서 새길을 개척하려는 새 사명이 나를 기다립니다. 나는 이 길에서 비록 오늘은3살나는 철부지이긴 하지만 시인님들과 함께라면 나도 크겠지요 그때면 늦기는 하겠지만 우주를 해산할련지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을 바랍니다. 심사위원님들께 허리 굽혀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밤(子)(1)(栗子)   밤이 품고있는 우주   황색나무로 빚은 달림의 얼굴은 별꽃으로 피여난다   검은 물의 숨결은 장백산을 밀어온다 페포들이 펑펑 구멍이 뚫리며   하얀불은 해란강을 혀에 담아 구름우에 옮겨 구름늪을 만든다   람색금으로 만든 고속렬차가 물고기떼를 싣고 떠난다   적색의 흙은 별들을 포옹한다 별들의 소곤거리는 귀속말에 밤에서 핑글 물기가돈다   (1)전립선   2015년2월28일  
132    방산옥 하이퍼시집《련꽃에 달의 집을 짓다》출간 댓글:  조회:7327  추천:2  2014-11-03
연변생식건강연구소 소장이며 연길시방생문진부 원장인 방산옥의 하이퍼시집 《련꽃에 달의 집을 짓다》가 연변대학출판사에 의해 최근 출간됐다. 2012년부터 시 쓰기에 전념한 방산옥은 최룡관선생으로부터 동시, 현대시, 하이퍼시를 배웠다.  《련꽃에 달의 집을 짓다》는 동시집《바람도 빼똘빼똘》에 이어 두번째 시집이다. 하이퍼시집 《련꽃에 달의 집을 짓다》에는 92수의 시를 담았는데 ‘사나이 위풍는 베개바람으로 충전된다’, '련꽃잎에서 사리가 반작인다' 등 5개 장절로 나뉘어졌다. 방산옥의 시는 주역과 의학을 생활과 결합시켰고 한가지 사물을 다양하게 표현한게 특징이다. 이를테면 그는 남근에 대해 “ 자라가 빼드는 목, 물구나무, 비몽둥이, 날개를 드리운 꿩, 옹이, 태양, 갓 쓴  기둥이, 구렁이, 노젓는 동북범, 지렁이, 도화산 낚시대, 시퍼런 검, 대포…”등 시어로 다양하게 표현했다. 최룡관시인은 방산옥과 그의 시에 대해 “의학자가 시를 쓰니깐 방산옥은 문학에서 이방인이라 할수 있다. 그는 어떠한 두려움도 없이 시의 기교에 기대여 언어를 조합하고 이미지를 만드는데 공력을 들였다.”며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언어의 마술사’라고 평했다. 방산옥소장은 시집외에도 《성을 알면 삶이 아름답다》, 《삶과 짝》 등 6권의 의학관련 저서들을 집필한것으로 알려졌다.
131    한차례 성생활에서의 남성의 체력소모는 댓글:  조회:6179  추천:0  2014-10-28
대학시절 《중의과》학습시간에 중의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남성들은 매차의 성생활에서 사정하는 정액량에는 많은 단백질도 함께 소모되기에 절제를 해야 합니다.》이를 중의에서는 《신기》소모가 많아진다고 합니다. 당시 저는 비록 무엇이 사정인지도 잘 모르고있었지만 아뭏든 남성으로서의 한가지 공능으로 배설되는것이라면 반드시 《배설》되여야 할것이며 오히려 《배설》이 없다면 공능을 잃는것이 아닐가? 다만 너무 《과분》하지 않으면 될것이라고 생각되여 질문까지 제기하였었습니다. 그렇다면 남성이 한차례의 사정에 배출되는 정액량은 얼마나 되며 그 체력 또한 얼마나 소모되는지를 알아봅시다. 건강한 남성이 한차례의 사정에 배출하는 정액량은 2~5ml입니다. 현대의학으로 정액을 분석한데 의하면 그중 정자수는 2억개좌우입니다. 생화분석결과 정액중 98%는 물이고 나머지 2%는 단백질과 리보핵산(核糖核酸)이였으며 측정할수 없으리만큼한 극히 작은 미량원소인 아연도 있었습니다. 이 수자에 의하면 남성이 한차 성생활에서 잃게 되는 물질은 너무도 미소합니다. 한차의 사정과 한번 뱉아버리는 침과 비슷하여 《신기가 소모》된다거나 혹은 《신기를 보호하여야겠다》등은 전혀 도리가 없습니다. 또 다른 한 각도에서 성생활이 남성에 대하여 손해가 있는가를 조사하여보았습니다. 즉 성생활시 소모되는 남성체력조사입니다. 《생명은 곧 운동입니다.》이렇게 말하면 너무 추상적이여서 우습게 여겨지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비교하면 리해가 잘 될수 있다고 생각되기때문입니다. 한차례의 열정이 넘치는 성생활중에서 소모된 열량은 자전거를 타고 1km 달리는 열량과 비슷하였습니다. 1km의 거리는 공공뻐스가 달리는 두 역사이의 거리에 해당합니다. 이 세상 많은 남성들은 자전거를 타고 체력을 소모하고있지만 그것으로 하여 신체를 보할 필요는 전혀 없었고 신체건강에도 그 어떤 손해를 보지 않았습니다. 사실상 오히려 이는 신체와 정신적인 활동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였습니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한번의 《사랑운동》후 맥없는 감을 느낄가요? 그것도 《아주 심하게》 물론 성생활은 일종 운동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에네르기가 수요됩니다. 이는 사실입니다. 례하면 무용하거나 산책하거나 수영하거나 역시 일정한 에네르기를 소모합니다. 성전문가들이 계산에 따르면 중년남성이 매주 평균 2차의 성생활이 있다면 매차 성자극으로부터 성고조에 도달되는 시간은 평균 16.3분입니다. 실제상 생식기관이 호상 접촉하여 성고조까지 도달시간은 10분좌우입니다. 이상의 수자적 통계에서 보면 한 중년남성이 매주 성생활에 수요되는 활동량은 일상생활활동의 0.3%를 점합니다. 운동에 소모되는 에네르기는 운동시간과 운동강도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성고조의 시간은 아주 짧습니다. 전반 성생활과정 역시 10~15분 정도입니다. 때문에 성생활로 하여 점하는 시간은 길지 않고 힘도 적당한 정도로 너무 과분한 활동이 아닙니다. 이상 계산에서부터 알수 있지만 성생활은 너무 거대한 체력 및 과분한 에네르기를 소모하지 않습니다. 항공의학가들은 또 비행사들과 대조적 연구를 하여보았습니다. 집에서 부인과 성생활이 있은후 비행하는 비행사와 독신생활하는 비행사 모두가 비행전 신체검사결과에서는 이상 혹은 차이가 없었고 수량과 질적으로 동일한 임무를 완수할수 있었습니다. 적당히 성적으로 즐기는것은 체력운동과는 비길수 없이 감정적 결합에 유조하고 젊어지고 아름다워질수 있는 더욱 좋고 소중한 《사랑운동》입니다.
130    피임약은 인체에 어떤 작용이 있을가요 댓글:  조회:4920  추천:0  2014-10-28
남성들의 피임방법보다 녀성들의 피임방법은 더 우선으로 제기됩니다. 무엇때문에? 《고통》을 겪는 것은 두말할것없이 녀성들의 몫이니깐. 한번의 쾌락으로 녀성들이 치르게 될 대가는 너무나 어마어마합니다. 하여 녀성들은 피임방법을 찾게 되였고, 피임약은 그중의 주요 처방전으로 되였는바 의사들은 성적으로 활발한 젊은 녀성들에게 피임약을 처방하는 것을 별로 꺼리지 않습니다. 지어 약방에서까지 의사의 지도도 없이 매우 쉽게 널리 판매되는가 하면 아예 면비로까지…… 많은 녀성들은 인젠 의사의 지도도 없이 설명서에 의거하여 《자유화》되였습니다. 피임약은 호르몬제로 조성된 약입니다. 피임약이 임신을 방지할수 있다면 피임외에 작용은 없을가요? 있습니다. 아주 심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녀성들이 약을 계속 투여할때 혹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없는지? 어떤 대응 방법이 있는가? 를 문의하는 녀성은 이미 거의 없는듯 합니다. 또 여러모로 부작용을 우려하면서도 한달, 두달, 먹다보니 이미 장기화된 녀성들도 적지 않습니다. 인구가 너무 많은 나라에서 인구감소가 첫째 주요자리를 차지하는 현실에서 그 부작용 설명이 신입될수 없을 것도 별로 이상하지 않을 것도 리해는 됨니다. 《녀성의 건강》반드시 지켜줘야 함은 나의 의무입니다. 나는 부득불 이런 연구자료를 공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0년동안 구복제 피임약이 신체에 영향이 심하다고 경구피임약을 10년동안 연구 사용하여 온 미국 엘렌 그댄트박사의 《입에 쓴 알약: 완벽한 피임약은 얼마나 안전한가.》라는 제목의 저서에는 이렇게 씌여져있습니다. 《아래에 서술된 증상들은 피임약을 복용한 녀성들에게서 발견할수 있었던 증상들이다.》《혈관속에 혈액이 응고하는 혈전증 위험이 여섯배 상승.》 《뇌혈관이 끊어지거나 혈액이 응고하는 뇌졸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네배상승》 《심장 발작위험 네배상승》 《두통 위험 세배상승》 《편두통 위험 두배상승》 《고혈압 위험 두배상승》 《사고나 폭력으로 사망할 위험 두배상승》 《암, 특히 스무다섯달부터 쉰살까지 녀성들이 자궁 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두배상승》 《란소 암 위험 증가》 《흡연자들이 암, 특히 흑색종과 페암에 걸릴 위험 상승》 《갑장선과 간암 확률 상승》 《면역 기능이 변경됨》 《특히 간에서 항산화제 수치 감소》 《경구 피임약을 사용한 여성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의 경우 선천성기형과 모반(母班)에 걸릴 확률 상승》 《뼈 속 혈관 비정상으로 인한 골다공증 위험 증가》 《란소낭종, 감염, 뇨도문제, 자궁경부괴란(형성장애), 알레르기, 담낭 질환. 정맥동 감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페병, 간질, 성욕 상실, 불임, 뇌하수체 종양, 정신분열증 위험 증가》 《항불안제 약품, 항우울제, 수면제 사용 비률 증가》 《자궁과 란소를 제거할 가능성 증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피임약을 더욱 안전한 약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구복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궁 경구 피임약으로 국부 주사료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유방암의 위험이 증가하였다는 하나의 통계도 밝혀졌습니다. 다만 이상의 통계만으로도 소름이 끼칠지경입니다. 경구피임약은 꼬박꼬박 시간에 맞추어 잡수시는 시끄러움을 피면할수 있다고 여겨 3개월에 한번씩 경구 주사료법으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사용된 피임약은 상술한 증상이 전혀 경하여 지지 못하였고 자궁, 궁경…… 전신에 미치는 독성은 훨씬 커질 가능성이 있었고 3개월간 계속 몸에 피임약을 공급할 수박에 없기 때문에 부작용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을 즉시 중단할수 없어 영향력이 더욱 클수밖에 없습니다. 경구로 투여하는 피임약은 영양상태에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합성 호르몬 피임약을 사용하는 녀성들은 VB6, 염산, VB12, VB2그리고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이 부족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피임약-합성호르몬들은 간에 매우 큰 스트레스를 주며 주요한 항산화제인 글루타리온 수치를 낮춤으로써 농약이나 아세트아미노펜처럼 약품과 조제약이 인체에 주는 위험을 더욱 심하게 합니다. 오늘날 세로토닌은 기분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아미노산트립토판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두뇌 화학품질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세로토민 결핍은 우울증을 유발할수있습니다. 경구 피임약은 세로토닌 생산을 방해하기에 피임약을 사용하는 많은 녀성들은 우울증 발생률도 현저히 높습니다. 리상적인 피임법은 없습니다. 피임약이 이 같이 많은 위험이 잠재하고 있다면 콘돔, 자궁경관에 씌우는 고무 피임구, 질에 넣는 좌약들이라고 위험이 없을가요? 비록 피임약보다는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정자에 유독합니다. 정자에 유독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여전히 유독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몸의 자연스러운 주기를 존중하고 주기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하며 배란을 이용한 방법-월경주기, 체온, 질점액의 농도를 살펴서 임신하려면 임신가능한 날을 알아내고 성생활을 하며 피임하려면 이 날들을 회피하며 성생활을 하는 것이 오히려 콘돔과 질 좌약만큼 효과가 있을 것이며 신체에 영향을 줄일수 있습니다. 피임약이 이처럼 그 영향이 심함에도 불가하고 림상에서는 월경출혈이 장기간 깨끗하지 않을때 월경주기 문란같은 병들에 널리 치료약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경문란, 갱년기 월경문란에까지 추호의 주저도 없이 원인도 밝히려하지 않고 광범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사들의 심사숙고와 림상치료에서의 신입된 연구가 있었으면 싶습니다.   남성들의 피임방법보다 녀성들의 피임방법은 더 우선으로 제기됩니다. 무엇때문에? 《고통》을 겪는 것은 두말할것없이 녀성들의 몫이니깐. 한번의 쾌락으로 녀성들이 치르게 될 대가는 너무나 어마어마합니다. 하여 녀성들은 피임방법을 찾게 되였고, 피임약은 그중의 주요 처방전으로 되였는바 의사들은 성적으로 활발한 젊은 녀성들에게 피임약을 처방하는 것을 별로 꺼리지 않습니다. 지어 약방에서까지 의사의 지도도 없이 매우 쉽게 널리 판매되는가 하면 아예 면비로까지…… 많은 녀성들은 인젠 의사의 지도도 없이 설명서에 의거하여 《자유화》되였습니다. 피임약은 호르몬제로 조성된 약입니다. 피임약이 임신을 방지할수 있다면 피임외에 작용은 없을가요? 있습니다. 아주 심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녀성들이 약을 계속 투여할때 혹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없는지? 어떤 대응 방법이 있는가? 를 문의하는 녀성은 이미 거의 없는듯 합니다. 또 여러모로 부작용을 우려하면서도 한달, 두달, 먹다보니 이미 장기화된 녀성들도 적지 않습니다. 인구가 너무 많은 나라에서 인구감소가 첫째 주요자리를 차지하는 현실에서 그 부작용 설명이 신입될수 없을 것도 별로 이상하지 않을 것도 리해는 됨니다. 《녀성의 건강》반드시 지켜줘야 함은 나의 의무입니다. 나는 부득불 이런 연구자료를 공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0년동안 구복제 피임약이 신체에 영향이 심하다고 경구피임약을 10년동안 연구 사용하여 온 미국 엘렌 그댄트박사의 《입에 쓴 알약: 완벽한 피임약은 얼마나 안전한가.》라는 제목의 저서에는 이렇게 씌여져있습니다. 《아래에 서술된 증상들은 피임약을 복용한 녀성들에게서 발견할수 있었던 증상들이다.》《혈관속에 혈액이 응고하는 혈전증 위험이 여섯배 상승.》 《뇌혈관이 끊어지거나 혈액이 응고하는 뇌졸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네배상승》 《심장 발작위험 네배상승》 《두통 위험 세배상승》 《편두통 위험 두배상승》 《고혈압 위험 두배상승》 《사고나 폭력으로 사망할 위험 두배상승》 《암, 특히 스무다섯달부터 쉰살까지 녀성들이 자궁 경부암, 유방암, 자궁내막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두배상승》 《란소 암 위험 증가》 《흡연자들이 암, 특히 흑색종과 페암에 걸릴 위험 상승》 《갑장선과 간암 확률 상승》 《면역 기능이 변경됨》 《특히 간에서 항산화제 수치 감소》 《경구 피임약을 사용한 여성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의 경우 선천성기형과 모반(母班)에 걸릴 확률 상승》 《뼈 속 혈관 비정상으로 인한 골다공증 위험 증가》 《란소낭종, 감염, 뇨도문제, 자궁경부괴란(형성장애), 알레르기, 담낭 질환. 정맥동 감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페병, 간질, 성욕 상실, 불임, 뇌하수체 종양, 정신분열증 위험 증가》 《항불안제 약품, 항우울제, 수면제 사용 비률 증가》 《자궁과 란소를 제거할 가능성 증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피임약을 더욱 안전한 약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구복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궁 경구 피임약으로 국부 주사료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유방암의 위험이 증가하였다는 하나의 통계도 밝혀졌습니다. 다만 이상의 통계만으로도 소름이 끼칠지경입니다. 경구피임약은 꼬박꼬박 시간에 맞추어 잡수시는 시끄러움을 피면할수 있다고 여겨 3개월에 한번씩 경구 주사료법으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사용된 피임약은 상술한 증상이 전혀 경하여 지지 못하였고 자궁, 궁경…… 전신에 미치는 독성은 훨씬 커질 가능성이 있었고 3개월간 계속 몸에 피임약을 공급할 수박에 없기 때문에 부작용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을 즉시 중단할수 없어 영향력이 더욱 클수밖에 없습니다. 경구로 투여하는 피임약은 영양상태에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합성 호르몬 피임약을 사용하는 녀성들은 VB6, 염산, VB12, VB2그리고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이 부족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피임약-합성호르몬들은 간에 매우 큰 스트레스를 주며 주요한 항산화제인 글루타리온 수치를 낮춤으로써 농약이나 아세트아미노펜처럼 약품과 조제약이 인체에 주는 위험을 더욱 심하게 합니다. 오늘날 세로토닌은 기분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아미노산트립토판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두뇌 화학품질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세로토민 결핍은 우울증을 유발할수있습니다. 경구 피임약은 세로토닌 생산을 방해하기에 피임약을 사용하는 많은 녀성들은 우울증 발생률도 현저히 높습니다. 리상적인 피임법은 없습니다. 피임약이 이 같이 많은 위험이 잠재하고 있다면 콘돔, 자궁경관에 씌우는 고무 피임구, 질에 넣는 좌약들이라고 위험이 없을가요? 비록 피임약보다는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정자에 유독합니다. 정자에 유독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여전히 유독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몸의 자연스러운 주기를 존중하고 주기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하며 배란을 이용한 방법-월경주기, 체온, 질점액의 농도를 살펴서 임신하려면 임신가능한 날을 알아내고 성생활을 하며 피임하려면 이 날들을 회피하며 성생활을 하는 것이 오히려 콘돔과 질 좌약만큼 효과가 있을 것이며 신체에 영향을 줄일수 있습니다. 피임약이 이처럼 그 영향이 심함에도 불가하고 림상에서는 월경출혈이 장기간 깨끗하지 않을때 월경주기 문란같은 병들에 널리 치료약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경문란, 갱년기 월경문란에까지 추호의 주저도 없이 원인도 밝히려하지 않고 광범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사들의 심사숙고와 림상치료에서의 신입된 연구가 있었으면 싶습니다.
129    특수 조건하에서의 성생활은 댓글:  조회:4865  추천:0  2014-10-28
임신중: 임신2~3개월사이 류산을 피면하기 위하여 임신 5개월까지 매주 1회, 임신 8개월까지 매월3~4회, 임신9개월에는 매월2~3회,막달에는 금욕.             성교자세를 고려하십시오.(음도에 음경삽입은 삼가) ②녀성성기의 애무는 피하는것이 현명합니다. 해산후: 대체로5~6주 되면 원상태로 회복됩니다. 때문에 6주부터 정상성생활을 회복할수 있습니다.. 월경중: 금물로 되여있지만 금지해야 될만큼 건강에 해로운 영향은 없습니다. 다만 아래의 몇가지를 주의하여주십시오. ①   남자가 피를 싫어하는 심리가 있다면 금지할것. ②   성교중의 심한 출혈은 피할것. ③   과격한 성행위는 금할것. ④   청결을 강화할것. ⑤   성기의 애무는 금할것. ⑥   세균감염을 주의할것.
128    쾌속성애의 밀방 댓글:  조회:4904  추천:0  2014-10-28
생리적구조의 부동으로 남성은 매우 짧은 시간내에 성애의 쾌감을 느낄수 있으나 녀성은 매우 긴시간의 기다림이 수요되고 어떤 때에는 전혀 감각도 못하고 끝나버리기도 합니다. 사실 쾌속성애의 요령을 장악하기만 하면 빠른 5분내에도 능히 당신모두를 죽도록 기쁘게 하는 맛을 보게 할수 있습니다. 사랑전희에서 시간을 대방의 심의가 어떤가를 알아내려는데 랑비하지 말며 부끄러워 말하지 못하는 등으로 욕구를 제기못하는 등은 없어야 합니다. 눈을 깜박거려 암시를 전하고 가볍게 손을 만지면 더욱 흥분이 빠릅니다. 중점은 직접적으로《피차가 한가지다》고 신호를 보내는것인바 이것이 쾌속성쾌감의 관건입니다. 일반적으로 녀성이 주동적으로 입을 열어 성애를 요구한다면 남성은 거절할 리유가 없으며 그와는 반대로 아주 빨리 기쁘게 발광하는 욕구를 보여줍니다. 환상을 충분히 리용하십시오 성을 생각하면 나의 체내를 자극하여 호르몬을 산생시킵니다. 마음속 사랑하는 사람과 단비를 맞이하기전에 둘사이에 있었던 격정유시를 생각한다면 더욱 쾌속된 성애를 얻을수 있습니다. 만약 정황이 허용한다면 성민감구역을 자극하는것은 더욱 큰 격발을 일으키게 되는바 성애고조는 홍수가 밀려오는양 신속하고 강할것입니다. 금지된 유희는 더욱 아름답습니다 큰길옆 풀숲속엥서 반공대청의 차집한 자리, 백화점의 옷을 입어보는 칸… 이런 곳은 비록 매우 위험한 곳이긴 하여도 또 다른 두려움으로 심장이 톡톡치는 감으로 늘 평상시에 얻기 어렵던 더 큰 성자극을 느끼게 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내에 욕구가 폭발하고 죽기라도 할 그런 맛을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는바 대담히 범의 굴에 들어가 성애의 척도를 재여 보고 금지된 유희를 놀아보십시오. 대담히 타락된 재미를 요구하여보십시오. 짧은 몇분에 성쾌감을 만족시키려면 초속성애시간에는 소유의 례의법절을 벗어버리고 직접적으로 대방에게 나의 요구를 제기하십시오. 그러면 맹호같은 남녀가 되여 빨리 삽입할 욕구가 생기게 되고 더 깊게 더 격렬하여 질것입니다.
127    침실속 《고민》파악해야 댓글:  조회:4341  추천:0  2014-10-28
고대 성 지침서인 에 따르면 여성의 얼굴 특징이 그녀의 성기 특색을 보여준다고 한다. “작은 입과 짧은 손가락을 가진 여성은 얕은 여성 주머니를 가졌으며, 큰 입과 두터운 입술을 가진 여성은 크고 두꺼운 음순을 가졌다고 여자는 그 여성 주머니도 필경 깊을 것이다. 크고 반짝이는 눈을 가진 여성은 그녀의 여성 주머니가 입구는 좁지만 안쪽부분은 널찍하다.” 그런가하면 1940년대 시몬드 보부아르는 제2의 성에서 여성의 성기를 이렇게 표현했다. “남성의 성기는 손가락처럼 단순하고 깔끔하지만 여성의 성기는 여성자신에게도 신비롭고, 비밀스럽고, 끈적이고 습하다. 한달에 한번은 피를 흘리고 분비액으로 종종 더럽혀지기도 한다. 여성의 성기는 자기만의 비밀과 위험한 삶을 가지고 있다.” 세상에 비밀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여성의 성기는 다르다. 여성의 성기만큼 호기심어리며 베일에 쌓여있는 곳이 있을가. 그러기에 ‘명기’‘음부’‘거기’‘치부’등 여성의 성기를 에둘러 말하는 표현이 참 많다. 그러나 이마저도 겉으로 드러내기가 쉽지 않다. 왠지 자신이 음담패설이나 하는 질낮은 사람같이 보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기에 문제가 있어도 병원을 찾기가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다. 얼마 전 방문한 30대의 김모씨 역시 그런 경우였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소음순이 다른 사람보다 크고 짝짝이였다. 문제는 결혼 후에 남편과의 잠자리에서 한번도 오르가즘을 겪어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워낙 ‘부위’가 ‘부위’인지라 차마 말도 못하고 속앓이만 했다한다. 진찰 결과 그녀의 소음순은 지나치게 커서 성감을 느끼게 하는 클리토리스를 덮고 있었다. 잠자리가 편하지 않아 생긴 불감증이 아니라 선천적 불감증이 있었던것이다. 그녀는 비대한 소음순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소음순 수술은 활동이 불편할 정도로 너무 크거나, 비대칭 혹은 색갈, 모양이 특이한 경우에 하게 된다. 소음순이 너무 크거나 비대칭이면 분비물이 소음순에 묻어 세균감염의 위험은 물론 냄새가 심하게 풍길수 있고, 걸을 때 통증을 느낄수도 있다. 몸에 딱 붙는 청바지나 레깅스, 수영복 등을 입을 때 불편함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러나 김씨와 같이 대부분의 여성들은 주위에 알려지는걸 꺼려하는 탓에 불편과 불만을 참고 지내기 일수다. 허나 여성 성기능장애는 분명 치료가능한 질병이다. 필자 역시 소음순성형을 비롯한 여성성형을 받은 환자들은 하나같이 얼굴이 활짝 피어있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입에 올리기가 쉽지 않은 여성의 성, 그러나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아끼고 신에게 부여받은 생식이라는 숭고한 사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침실 속 고민파악’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126    출산후 멀어진 아내 댓글:  조회:4277  추천:0  2014-10-28
얼마 전 미국에선 자신의 집 지붕에 올라가 시위를 벌인 남성이 화제가 된 적 있다. 그는 아내가 출산후 성행위를 기피한다며 애 키우는데만 집착말고 부부관계에 응하라고 요구했다. 실제로 출산후 섹스리스문제로 성 클리닉을 찾는 여성이 꽤 있다. “전혀 즐겁지 않고 아프기만 한데, 성행위를 하는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아이를 키우는 것도 힘들고...” 고민을 털어놓던 30대 초반의 여성 H씨, 누가 봐도 여전히 매력적인 여성이다. 남편의 성화에 마지못해 나타난 그를 검진했더니 질근육의 기능이 극도로 떨어져 있었다. 즉, 출산 과정에 질의 근육이 손상될 수 있는데, 회음부 절개술을 했다면 더욱 그렇다. 손상받은 질근육은 탄력을 잃고 적절한 조임 현상과 감각이 사라진다. 이는 성기의 밀착부족으로 상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의 성적 쾌감도 떨어뜨린다. 또한, 성감이 떨어지다보니 흥분이 덜 되고 흥분부족은 분비부족, 통증의 심화로 오르가즘에 도달하기도 힘들어지니 성행위가 즐겁지 못하고 성욕은 더 떨어지고 마는 악순환이 반복되는것이다. 흔히 출산으로 인해 질의 크기가 커져서 즐겁지 못하다고 여기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로 여성의 성기는 크기가 정해져 있는 공간이 아니라 질주위를 둘러싼 골반저근이란 근육의 탄력 정도에 따라 주관적 느낌이 좌우된다. H씨의 경우, 골반저근의 탄력성을 개선하는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필수이며 평수 케걸운동도 도움된다. 해당 문제에 엉뚱하게 질의 크기를 졸이겠다는 생각은 우매한 짓이다. 출산후 성기피증에는 여성의 산후 우울증도 주요 원인이다. 많은 남편이 아내의 우울증을 놓친 채 아내가 소극적이라 짜증내지만, 실은 임신과 출산의 큰 역경을 겪어낸 아내의 우울증이 생겨 성욕저하까지 나타난 것이다. 특히  우울증에 의한 성욕저하는 치료해야 할 문제지만, 우울증 약물 치료는 남녀 모두 성기능 저하의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다. 그렇다고 성기능에 문제가 된다며 우울증 약물 복용을 기피하는 것은 더 잘못된 것이다. 이때는 약을 바꾸고 부작용 관리에 주의하면 된다. 다행히 H씨는 우울증 문제는 없었지만, 출산한 여성이 갖는 콤플렉스도 갖고 있었다. “어차피 이젠 애 엄마니까…. 몸도 망가졌고, 매력이 있겠어요?” 출산을 해서 엄마가 된다고 무조건 성을 포기하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다. 용불용설은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성욕저하나 성기피, 섹스리스로 성생활을 꺼리다보면 여성의 성기능은 더욱 위축된다. 적절한 빈도의 성생활로 만족을 얻어야 성기능에 필요한 성호르몬이 적절히 자극받고, 이는 당장의 성행위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기능을 지키고, 부부간의 애정이 싹트게 하는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다.
125    총명한 녀인은 영원히 애인이 되지 않습니다 댓글:  조회:4085  추천:0  2014-10-28
당신이 한 남성을 사랑하고 또 그도 당신을 무척 사랑하지만 함께 있을수 없는 경우일지라도 그를 잃고 싶지 않다하여 그의 애인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애인의 각도는 봄에 가장 아름다운 꽃과 같아 피기도 빠르고 소실도 빠릅니다. 아무리 한 남성을 사랑할지도 그가 한시기 당신에게 주는 쾌락은 오히려 일생동안 영원한 아픔으로 남게 되는것이기에 애인으로는 되지 말아야 합니다. 두사람이 애인관계가 성립된다면 다시는 상쾌하고 투명한 감을 느낄수 없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두사람지간에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책임감으로 자연히 상대방에게 허다한 요구를 제기하게 됩니다. 이런 요구들이 매우 정상적일지라도 만족을 받지 못할때에는 상심하기가 일수이며 정서의 파동도 느끼게 됩니다. 애인이라는 신분은 일종 들어내놓을수 없는 감을 느끼게 되여 늘 불안전하며 심지어 환득환실의 과정에서 자아를 잃게 됩니다. 자아를 잃은 녀성은 과거의 매력성마저 죄다 잃게 됩니다. 남자와 벗으로 사귄다면 당신은 당신것으로서 피차지간에 일종 감정이 있다하여도 자신을 잃지 않습니다. 그들 모두는 각자의 생활이 있고 대방에 대하여 과분한 요구도 없고 당신도 그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할 일은 더욱 없습니다. 쾌락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함께 술마시고 약간의 색채가 있는 롱담을 하여도 아주 평범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 남성의 벗으로 되였다면 그에게 있어서의 당신은 아주 보귀한 재부로 됩니다. 그는 당신의 앞에서 자연스럽고 그는 기쁘거나 번뇌를 느끼거나 할때면 당신을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당신의 독립, 당신의 사유를 흠오하고 당신의 웃음 당신의 아픔을 가려줄것이며 당신의 고무로 하여 적극적으로 사업하게 되며 당신에게 성공한 빛나는 남성을 보여주려고 노력합니다. 애인지간에는 너무 민감합니다. 그것은 피차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몽롱한 아름다움을 쉽게 잃을수 있기때문입니다. 애인의 눈에는 작은 먼지도 용납되지 않고 현미경하에서만 겨우 볼수 있는 아주 작은 모래알일지라도 두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친구라는 의미는 관대하고 통쾌한 감정을 말합니다. 만약 애인이 남성의 마음을 복잡하게 만들었다면 그는 친구를 찾아 하소연합니다. 애인은 너무도 부담스럽지만 친구는 아주 시원하고 통쾌합니다. 애인은 눈물이라 하면 친구는 머리를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총명한 녀인이라면 만약 한 남성이 그를 유인하였어도 절대로 그의 애인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많은 남성들은 건망증이 심하여 당신의 이전의 빛나던 아름다움을 쉽게 잃어버리고 그 눈길은 다른 녀성을 주의하여 살필수 있기 때문입니다. 녀성이라면 그의 벗으로 선정된 그날부터 남성은 당신을 다른 눈으로 보지않고 다시는 당신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124    청춘기 심리변화 댓글:  조회:4418  추천:0  2014-10-28
청춘기를 청소년기라고도 합니다. 청소년기에는 전신의 급속한, 거대한 변화와 함께 생식계통 역시 이 시기에 급속한 성장 발육을 하면서 제2성적 변화도 뚜렷한 변화와 성숙을 보여줍니다. 청소년기 이런 신체적변화는 심리적으로도 매우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바 그 변화와 규칙을 장악하는것은 그들의 신심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일으키게 됩니다. 청소년기 심리변화를 청소년기의 초, 중, 말기 세단계로 나누어 관찰하여 봅시다. 1, 초기 청소년기. 녀자애들은 9-11세에서 13~14세에 중기로, 남자애들은 11~13세에서 시작하여 14-15세에 중기로 넘어갑니다. 이 시기의 특점은 성유희와 청춘기 躁动입니다. 이 시기는 키가 부쩍 크고 이차성장이 증가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 사고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그들 자신과 사고, 사상, 공상 등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한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들은 내향적이고 자아의식이 강하고 사상적이거나 현실적인 경멸에 의해 쉽게 상처를 받습니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비판적으로 본다고 느끼기때문에 사생활보장을 요구합니다. 례하면 혼자있으려 하고 누구든 간섭하는것을 싫어하며 오래동안 가족들과도 격리되는 등 독특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친인배척, 가정에서의 이런 거절은 친구들에서 보상을 받습니다. 같은 성을 가진 상대끼리 친하여지며 상호 지지, 리해하기에 노력합니다. 이때 이들은 엄마보다는 이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거나 전화상으로 끝없는 대화를 합니다. 이러한 저희들끼리의 대화를 통하여 다른 선택방법을 고려하고 토론하고 결과를 평가하며 문제해결방법에 접근합니다. 그들지간의 이런 사유방식과 교제는 역시 성활동의 한 내용에 속하는데 이를 동성지간의 성유희라고 부릅니다. 녀자애들의 동성지간의 성유희는 9-12세에 고봉에 도달하여 13세에도 여전히 이성지간의 성유희보다 동성유희가 더 많습니다. 남자애들은 12살에 고봉에 이르러 줄곧 15세까지 동성지간의 유희는 이성지간의 성유희보다 많습니다. 동성친구들지간의 성유희는 실질상 이후 이성성활동을 위한 준비동작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생리적으로도 큰 변화가 있는바 녀자애인 경우 청춘기는 9-11세 시작되는데 월경이 첫번째 징후이기도 합니다. 남자애인 경우에는 12세에 고환이 크기 시작하여 1년후 일반적으로 12~13세 녀자애들이 월경이 나타나는것과 같이 살아있는 정자를 함유한 유정이 있게 되는데 이것이 남자애들의 청춘기 첫번째 징후이기도 합니다. 만약 월경과 유정에 대한 정확한 상식이 없다면 녀자애들은 이로하여 피동적이며 어쩔바를 모르는 곤경에 빠져 녀성의 사회적 처경에 불만이 나오고 자기의 성별, 신분에 대하여서도 거대한 불만을 느끼게 되여 성심리의 정상발전에 영향을 주게됩니다. 남자애들도 마찬가지로 첫 유정을 상식상, 심리상 준비가 없이 겪게 된다면 긴장하고 부끄럽고 곤경에 빠진듯한 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런 사유는 이후의 개인적 성생활중에서 장기간 보존되기도 합니다. 심리상 정서의 불온당은 쉽게 격동되고 행위가 어찌할바를 모르는것이 청춘기전기 남녀들의 특점-청춘기 躁动이라고 합니다. 2, 중기 청소년기. 녀자애들은 13세로부터 14세, 남자애들은 14-15세로부터 16-17세에 말기로 넘어갑니다. 대부분 청소년들은 이 기에 이르러 성장이 점점 이르며 신체는 거의 어른스러워집니다. 자기 신체에 흥미를 갖고 받아들이고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며 몸치장, 옷단장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어린이취급을 받으면 분개하며 가족으로부터 해방받으려 하고 사고나 비록 간단한 일이기는 하나 그 처리에서 자신의 주장이 있고 심지어 호소, 지도자의 역할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실현되지 못하거나 지지를 받지 못할 때면 나는 더는 어린애가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가출하기도 합니다. 이 시기 특점 역시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내가 중심입니다. 아주 생각이 랑만적인것 같지만 환상의 세계에서 여전히 내가 중심입니다. 자신에 대한 감수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너무나 멀리 초월합니다. 례를들어 남자애들을 생각해도 《내가 저애를 만져본다면 나의 감각은 어떠할가?》라고 생각하지《그는 어떤 감각일가?》가 아닙니다. 녀자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특점은 남녀집단래왕형식은 이미 쌍쌍이활동형으로 대체되였고 이성벗을 사귀는 단계에 이릅니다. 녀자애들의 이성적 사회활동은 남자애들에 비해 더 빨리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 쉽게 이성과 복수의 뉴대를 맺을수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로 친밀한 관계를 건립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불안전한 련인관계입니다. 3, 후기 청소년기. 녀자애들은 대개 16세, 남자애들은 17-18세 즉 고중시기입니다. 이 시기 청춘남녀는 우선 육체적으로 완숙된 신체, 안정된 이미지를 성취하였습니다. 때문에 현실적 혹은 공상적 고민은 거의 끝마칩니다. 부모한테도 관대하여지고 성적충동을 느끼나 능동적이 되여도 되는지? 공개적으로 해도 되는지? 등의 의문이 생활의 주요부분을 차지하게 되므로 사랑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과 성적인 관심에 대해 혼란을 느끼기도 합니다. 저들끼리의 대화를 통하여 토의하지만 대부분 성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갖게 해줄뿐입니다. 다음으로 이 시기 청춘남녀는 개체적으로 성발육은 기본적으로 성숙되였습니다. 청춘남녀의 집체적 접촉은 오직 남녀 두사람의 활동으로 많기는 쌍쌍이 호상 주의력을 모으게 하며 혹은 일방이 의식적으로 대방을 찾기 위해 의식적인 접촉기회를 만들어 약속하게 됩니다. 이 약속기회를 통하여 두 남녀는 번번이 접촉하고 교담하면서 점점 이성적 감정은 심화되고 연장 발전하고 역시 의식적으로 자신이 타인의 내심세계에서 점한 지위를 찾거나 만들어 대방의 호감을 얻으려합니다. 이렇게 청년남녀는 약속을 통하여 인격형성과 성심리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경로와 적극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성주의력도 인젠 나와 대방을 위해 생각하고 적지않은 남녀는 결혼까지 생각하게 될뿐만아니라 극소수의 청소년 지간에는 성관계까지 발생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심리상의 불성숙, 정서상의 불온당성, 행위상의 충동성으로 하여 그들의 관계는 발전하여 일정한 정도에 이르면 갈라지게 되는데 이런 현상은 보기드문 일도 아니고 너무 새롭고 뜻밖의 일도 아닙니다. 한마디로 후기 청소년기 특점은 남녀쌍쌍의 성심리적교류시기이지만 온당하고 완벽한 이성감정의 기초가 박약한 시기입니다. 청춘기 심리변화와 그 특점으로부터 부모로서 교육자로서 청춘기 청소년들을 신심건강하게 키우기 위하여 우선 《친구》로 되여야 하며 청춘기전에 청춘기 심리건강상식을 배워주어야 합니다.  
123    처남(處男)을 감별할수 있을가요? 댓글:  조회:4651  추천:0  2014-10-28
처녀인가를 감별하는 방법은 과거에는 처녀막이 파렬되면서 첫성생활시 출혈이 있는가를 표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점점 20세이전의 년령이 아닌 20~30세좌우 지어는 더많은 년령에서 결혼하거나 첫생활이 시작되면서부터는 이미 각종 활동, 자전거타기, 체력로동... 등으로 자체파렬이 절반이상을 넘게 되자 이런 출혈은 의의가 없게 되였고 처녀가 문제가 아니라 감정적 결합이 중요한 문제로 대체되며 더는 이론되지 않게 되였습니다. 처남이 옳은가 아닌가는 더욱 판단이 바빠 남성중의 1%에서도 계대출혈을 보기힘든바 첫생활의 출혈의의가 없는것으로 제기되지도 않았습니다. 부산과의사 43년에 남성계대출혈은 단 2명, 녀성처녀막출혈은 30여명이 병원을 찾았으니 그것도 의사로서의 전반생이 였지 후반생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서 처남을 구분하려 하는가요? 처남과의 첫생활은 더욱 깊은 애정의 표시이기에 금후의 결혼생활이 더 행복할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처남을 어떻게 살펴보아야 할가요? 1. 동작의 숙련정도: 일반적으로 두사람이 마주할때 남성이 요구를 제기하는 률은 녀성에 비해 비교적 많은 표현입니다. 그러나 녀성이 진정 응답한후 남성은 아주 숙련되게 어떻게 해야함을 잘 모르거나 음도구마저 잘 찾지못합니다. 혹시 영상자료를 많이 본 남성이라면 이것도 처남을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도 아닙니다. 2. 리드방식: 남성과 녀성이 흥분방면에서의 매우 큰 구별이라면 흥분방식이 부동합니다. 경험있는 녀성이라면 모두 알수있는바 진정 녀성흥분은 아래성기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랑을 속삭이는 말, 전신에 대한 따뜻하고 유연한 만지는 동작, 키스와 꼭 안아주는 동작들입니다. 그러나 남성은 부동합니다. 남성은 그들의 생식기 특히 음경을 자극하는것으로 만족된 흥분에 도달하려 합니다. 처남은 경험이 없어 리드를 다만 영상으로 본데 근거하여 그대로 하려하는데 이런 영상에서의 남녀는 서로 감정이 없어 남성은 직접 자극으로 녀성의 생식기를 자극하려하며 그들을 만져주거나 뜨겁게 그러면서도 아주 감정적으로 안아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 남녀의 제1차성접촉에서 남성은 녀성에 대하여 국부로부터 전신을, 점차적으로 경하던 데로부터 점점 손돌림도 넓게 힘있게 최후에는 아주 힘주어 긴밀히 포옹하면서 성기의 접촉에 이른다면 이 남성은 경험이 있는 남성으로 한번이 아닌 수차의 성접촉경험을 갖고 있는 처남이 아닌 남성입니다. 3. 남성의 성기를 관찰: 처남은 성생활경험이 없기에 발기시 음경의 색갈은 매우 붉어집니다. 당연히 그 홍조는 얼굴과 비길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아주 똑똑히 두껍게 피하에 충혈이 심한것을 감각할수 있는바 마치 피부충혈현상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성생활에 습관된 남성이라면 색소침착은 이미 그의 음경에서 뚜렷하게 볼수 있습니다. 때문에 그의 신체피부충혈색과 비교하면 붉은 색이 아닌 회색과 검은색의 조합입니다. 특별히는 발기가 시작되여 좀 지나 완전발기가 되였을때라도 붉은 윤택을 볼수 없고 다만 회색 심지어 검은색뿐입니다. 만약 진정한 감정표현장소에서 로련한 남성이라면 많고많은 이런 생활들이 있었다면 혈관은 폭발되여 피부표면에 불뚝불뚝 두드러지게 되여 매우 무서움을 느끼게 됩니다. 만약 너의 남성벗이 음경에서 이상의 사실중 한가지 혹은 두가지가 모두 겸비되여 있다면 더 말할라위 없는 그 남성은 처남이 아닙니다. 4. 성생활시간의 길이: 이는 매우매우 관건적인 문제인데 처남감별의 준확률은 90%이상에 도달합니다. 그것은 음도에 진입하여 사정까지 시간입니다. 처남은 어려서부터 수음방법을 사용하였기에 종래로 그렇게도 따뜻하고 조습한 환경을 경험하여 보지 못했고 또 음도의 수축으로 인한 그런 쪼여드는 듯한 자극은 더욱 남성을 황홀하게 합니다. 때문에 이런 환경, 이런 수축과정에 그의 음경은 매우 큰 성자극을 받게 되여 처남이라면 제1차의 성생활에서의 이런 체험은 그를 긴장하게 만들기에 일반적으로 사정은 아주 빨리 진행됩니다. 심지어 깊이 들어도 가기전에 이미 사정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두세번의 뺏다 꽂았다 동작이 있기 바쁘게 이미 사정되여 그 시간은 3~5분을 넘길수 없습니다. 긍정적으로 처남이라면 첫성생활은 3분을 초과할수 없습니다. 이와같이 보통 남성들로써는 시간을 전혀 공제할수 없기때문에 이는 처남을 검증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가장 좋은 방식의 하나로 여기게 됩니다. 당연히 처녀도 첫출혈이 없을수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처남도 혹시 처음이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도 있겠지만 이 가능성은 너무도 적습니다. 만약 음경이 음도에 진입된후 매우 자연히 움직이고 혹은 매우 긴시간내에 혹은 녀성이 고조에 이르기까지를 기다리기도 하는 남성들이 있는데 후자는 또 이 사이에도 온화하게 녀성을 애무하며 두려워하지 말라고 타이를수도 있는데 그럴수록 녀성은 반드시 경각성을 높혀야 합니다. 이런 남성은 정감마당에서의 아주 그럴듯한 경험있는 남성이기 때문입니다. 종합하여 보면 우에서 제기한 1, 2는 남성들이 많이 가장 할수 있는 점이지만 3, 4는 모두 가장 하기가 힘듭니다. 아니 가장 할수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처녀라면 남성성기를 보기가 쑥스럽기에 제4의 감별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처녀들도 상식을 갖고 나의 성상대가 나의 첫성상대가 옳은지를 판별할줄 알아야 하며 진정 나를 사랑하는 성상대인가 아닌가도 이를 통하여 감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처남에 대하여 이미 경험이 있는 녀성이라면 이런 감별방법은 더욱 말할라위 없는 좋은 방법일것입니다. 정감이 없는 성생활은 녀성들에게 그저 마음의 아픔만을 남기게 됩니다.
122    진심으로 녀성을 사랑하는 남성의 10가지 표현 댓글:  조회:3882  추천:0  2014-10-28
애정에 머리가 흐려진 일부 남성들은 이상한 사건을 저지르게 되여 깜짝깜짝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아래에 례를 들어 아야기 할터니 숙녀들께서 참고하십시오. 1.리유없이 전화를 합니다. 별로 특별한 리유도 없이 근무중 혹은 집에 있을때 혹은 아무때거나를 막론하고 전화를 하는데 만약 사무실에서 걸었다면 다른 전화별이 울리는데도 관계없이 녀자친구에게 전화를 합니다. 2.참지 못하고 자기의 일체(다른 사람에게는 별것도 아닌것까지)를 알려주려 합니다. 심지어 자기의 친구들에게도 크게 득세나 찬양으로 녀자친구를 자랑하려 합니다. 그리고 녀자친구앞에서 그와 유관되는 그의 가족의 매우 많은 정황, 자기의 애호, 자기의 생일년월일, 그의 부모에 대하여 모든것들을 알려주려 하는데 목적은 녀자친구에게 더 다가가려는 것이며 그들 지간의 거리를 가까이 하려는 것입니다. 있는것은 죄다 말하려는 이런 감각은 자기벗들도 알기를 바라며 말하고 나면 마음이 흥쾌합니다. 녀성들은 벗들앞에서 옷자랑을 즐기나 남성들은 벗들앞에서 녀자친구 자랑하기를 즐깁니다. 3.녀자친구들에 대하여 매우 우호적입니다. 만약 녀자친구가 자기벗들을 위하여 방조를 요구하면 아주 기쁘게 받아주고 확실히 완성합니다. 그 원인은 녀자친구를 기쁘게 해주고 싶고 녀자친구의 벗들이 자기를 높이 평가하여 주기를 원해서입니다. 4.녀자친구의 일거일동을 마음속에 새겨둡니다. 녀자친구와 말할때에는 그의 눈과 입술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함께 쇼핑할때에도 다른 녀자애들에게 시선을 팔지 않고 먼곳을 바라보며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게 됩니다. 5.약속을 잘 지킵니다. 너무 일찍도 아니고 늦지도 않게 제시간에 도착합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준비와 장식을 특별히 준비하는데 이것은 녀성들만 그런것이 아니라 남성들도 이러한바 이렇게 함으로써 녀자친구에게 감격을 주려하는바 일체를 매우 면밀하게 고려합니다. 6.녀자친구의 흥취를 비웃지 않습니다. 녀자친구의 각종 흥취를 존중하며 쇼핑을 즐기는것까지 죄다 존중합니다. 평시에 남성들은 녀자와 같이 쇼핑하는것을 싫어하지만 이는 모두가 이미 결혼한 남성들입니다. 련애중에 녀자친구만을 소중히 여기게 되는 이시기에는 기회만 있으면 함께 하고 모든것을 만족히키고 싶어 합니다. 7.로맨틱한 과거사에 대하여서는 전혀 말하지 않습니다. 강박적으로 이야기하라 하여도 약간 엄금할뿐, 또 언금한다 하여도 《나와 그녀자는 전혀 마음이 맞지 않았다. 그와 함께 있으면 언제나 죽은둣이 침묵만 흘렀다.》…만약 그와 말한 말들이 녀자친구한테는 매우 싫은 혹은 감정이 상하는 애정이야기뿐이 였다면 정신을 차려 사고하여야 합니다. 8.사랑이 있은후에 그의 담화는 계속 열정적입니다. 그는 금방 일어난 일에 대한 감각이 어떠한가를 알려한다면 그것은 당신을 존중하여서 입니다. 만약 사랑이 있은후 녀자친구와 더있을것을 바라지 않는다면 더는 그와 계속 접할필요조차 없습니다. 9.매번 만난후 꼭 다음의 시간을 아주 정확히 약속합니다. 이는 그가 다시 녀자친구를 보고 싶어하는 박절한 심정을 표현합니다. 만약 한 남성이 그런 약속조차 없이 《다음주말에 다시 보자. 내일 혹은 화요일, 수요일에 전화로 련계하마》최후 녀성은 그날을 고대하고 기다렸으나 그는 시간을 짜낼수 없었다는 리유를 대게 된다. 이는 녀성에 대한 사랑이 없었다는 표현입니다. 10.녀자한테 사랑을 표현합니다. 그는 직접 혹은 장난인양 가장하면서 자기 부인이 되여 줄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만약 이미 10번도 넘게 만났는데도 전혀 이런 태도나 말이 오고가지 않았다면 녀자가 사랑할 남자가 아닙니다.
121    《조루증》도 부부가 함께라면 댓글:  조회:3412  추천:0  2014-10-28
조루증은 성공능장애의 일종입니다. 현대남성들의 성공능장애에서의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기도 합니다. 조루증의 정의를 말한다면 과거에나 오늘에나 많은 전문가들이 부동한 의견차이를 보여 어떻게 적절한 통일된 정의를 내릴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의 견해를 말하고저 합니다. 조루증이란 과거에는 녀성이 극치감을 느끼기전에 남성이 사정하는것을 의미하였지만 지금은 녀성을 기준하기보다는 남성을 기준으로 하여 시간보다는 극치감이 이루어졌는가를 우선 론하게 됩니다. 즉 남성이 성극치감에 도달되지 못하였는데 쉽게 빨리 사정되였다면 유정 혹은 발기부전, 병적조루가 아닌가를 의심하게 됩니다. 만약 남성이 5분이 아니라 1분이라도 사정을 통하여 성극치감을 느꼈다면 녀성이 성극치감을 느꼈든지 아니면 느끼지 못했든지 관계없이 남성자신을 놓고말하면 조루증이 아니라 성극감기가 아주 빨리 형성되였고 잘되였음을 말하여 줍니다. 조루증에서 제기되는 성극감기란 남녀에서 다 나타나는 생리적 현상이지만 그들의 심리적인 경험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공통적인 현상으로 남성에게는 사정현상이 나타나 고환이 최고로 상승되며 0.8초 간격으로 규칙적인 수축이 3~4회 일어납니다. 남성극감기는 두개 단계로 나눕니다. 제1단계는 사정전2~3초동안 뇨도에 액체가 차있음을 느낍니다. 제2단계에서는 정액을 60cm우로 분출할수 있는 규칙적인 수축과 더불어 사정합니다. 만약 이 과정을 시간으로 아닌 그 감각을 느꼈다면 조루증이라 할수 없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을 조루증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녀성이 성극감기에 도달하지 못하였다는것을 말할뿐입니다. 성극감기는 녀성에게도 마찬가지로 존재하는바 질과 대음순에 0.8초 간격의 규칙적인 근육수축이 3~15회 일어나고 자궁역시 규칙적으로 수축합니다. 녀성극감기는 3단계로 나눕니다. 제1단계는 격렬하고 관능적인 느낌에 이어 둥실 떠있는 황홀한 느낌이 음핵으로부터 골반쪽으로 강한 감각이 방사됩니다. 제2단계에는 골반부위에 따뜻한것이 가득 채워지는 느낌이 골반부위에 느껴지며 제3단계에는 하부골반과 질에 주률적인 박동이 일어납니다. 이 전반과정은 남성에 비해 좀더 긴 시간이 수요됩니다. 성이란 함께 즐기는 일이기에 나만이 아닌 녀성까지 함께 성극치감에 도달하여야만 리상적입니다. 남녀가 함께 성극치감에 도달한다면 이를 성조화가 잘되였다고 말합니다. 한 녀성이 《남편이 조루가 너무 심해서요 관계가 5분도 못가요》라고 말하며 방법이 없는가고 문의했는데 이는 그들 부부는 성조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것입니다. 녀성이 극치감에 도달할사이도 없이 유감으로 성관계가 끝났음을 말합니다. 성조화의 리상적인 실현을 위하여서는 서로가 대방을 위한 애무와 방법들이 수요됩니다. 남편은 성극치시간을 연장하고 녀성은 앞당기는 방법을 누구의 가르침보다는 두 부부가 함께 연구하고 시범하여 좋은 방법을 자신들이 선택해야 합니다. 약간 도움이 될가 하여 한마디 제기한다면 녀성이 극치감을 느끼도록 우선 편안하고 랑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서로 애무하고 몸을 어루만져주는 방법으로 자극을 주고 극치감에 가깝도록 발기된 음경을 자극해준후 갑자기 자극을 멈추는 방법을 반복하여 흥분상태를 견디는 힘이 생기도록 해줍니다. 남성의 음경을 3~4초간 손으로 꽉 쥐여주면 사정욕구를 멈출수 있는 한편 질내에서의 마찰을 줄여줍니다. 또한 남성음경을 자극에 견디게끔 포경이라면 포경수술도 하거나 녀자에게 성감이 극기에 이르도록 사전애무를 해주는것도 효과적입니다. 조루증은 남성의 질병으로도 오게 되는바 우선 진단부터 받아보아야 합니다. 만약 생리적원인이라면 우에서와 같은 방법도 유조하겠지만 병리적이라면 우선 진단, 치료부터 받아야 합니다. 특히 정관팽대부, 정낭 등의 합병증이 있다면 또 이 부위의 사정통제능력을 약화할수 있는, 많이 보게 되는 질병으로는 전립선염을 들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전립선염의 록색치료가 우선입니다. 기계적치료는 전립선조직의 손상이 있을뿐만아니라 정관의 수축, 이환공능의 회복과 강화에는 전혀 도움이 없습니다. 남성조루의 원인은 남성에게서 찾아야 할뿐만아니라 녀성측에서도 원인이 있을수 있습니다. 어떤 녀성이 《남편이 5분도 못가요.어쩌면 좋을지?》라고 문의를 하는데 여기에서 제기한 5분은 애무로부터 사정극치에 도달한 시간을 말하는지 아니면 사정극치에서의 시간을 말하는지? 아뭏든 전반과정이 5분일지라도 혹은 사정극치시간이 5분일지라도 모두가 시간적으로는 조류라고 할수 없는데 한가지만은 명확합니다. 《이걸 고칠수 없어요?》라고 녀성이 물을 때에는 녀성이 이 시간내에 성극치감을 받지 못하였다는 의미입니다. 왜? 만약 우에서 제기한 두 부부의 성조화방법이 효과가 없다면 녀성이 성불감증이라 오르가즘장애가 있지 않은지를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성욕장애, 성교동통, 질경련성불감증이 있어도 성극치에 오를수 없지만 이 녀성인 경우에는 만약 이런 장애가 있었다면《조루증을 치료할수 없는가?》하는 물음을 제기할수도 없습니다. 때문에 이 원인을 제거한다면 그외 주요원인으로 오르가즘장애가 없는지? 녀성이 흥분기를 경험하면서도 극감기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경우를 일차성, 과거에 경험은 했으나 현재 극치감을 느끼지 못하면 이차성 오르가즘장애라고 합니다. 오르가즘은 아주 특징적인 순간적 느낌을 갖게 하는 성감각으로 어떤 생체현상과도 같지 않은 억제할수도 없는 현상으로 한국의 한 성전문가는 재채기와 가장 가까운 현상이라고 비유하였습니다. 동방녀성들은 4~6회 정도의 강한 수축을 0.8초 간격으로 느끼게 되는바 서양의 15회 련속 수축보다는 적은 편입니다. 또한 극감기를 느끼지 못하는 장애원인은 남성이 성행위시 적절한 자극을 주지못하였다는것을 말합니다. 때문에 남성과 함께 전희기술도 련마되여야 합니다. 부부관계가 그닥지 않다거나 녀성이 만성골반염, 갱년기, 과음시, 혹은 성폭행을 받은적이 있었거나 하는 등 모두다 녀성이 성극치에 도달할수 없게 되여 남편만의 노력으로는 성조화를 이룰수 없습니다. 이외에 치골, 미골근의 탄력성이 좋아야 성극치 합작이 잘될수 있으므로 기혼녀성의 성생활은 일생동안 이 부위의 근육단련을 위한 예방적 차원의 관리도 필수적입니다. 남녀가 건강한 상태에서 상호간 관심과 신뢰, 성에 대한 관심을 말이나 행동으로 표시하는 등등 내가 아닌 서로를 위하여 성조화를 위한 기교단련을 잘한다면 그 어느 부부도 모두가 조류증으로 고민하고 걱정하지 않게 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년령과 관계없이 일생동안 느낄수 있습니다.  한마디 더 보태고싶은 말이 있어 녀성들에게 권고하고 싶은 말 한마디 더 적으려 합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성극감을 위장하는 녀성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적지 않은 녀성들중에서.  성극감을 느낀척하는 이런 녀성들은 자신들이 성극감을 느끼지 못하는것이 부당하다고 판단되여지는것을 두려워서인지? 두사이의 감정에 영향을 줄가봐서인지? 아니면  상대방의 마음이 상하지나 않을가, 련인으로서는 부족하다고 여겨지지나 않을가 하는 두려움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또한 상대방으로부터의 자극이 자신에게 고통스러운 때에도 일부러 성극감을 느낀척하는 녀성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속임수는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만족한 관계로 남아있기를 원하는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성적인 관심에 대한 솔직한 표현이 속임수보다 그들의 관계를 더 향상시킬수 있다는 점을 리해해야 합니다. 이는 녀성들중에서만 아니라 일부 남성들에게도 존재합니다. 원래 녀성의 음기는 무관한것이지만 남성의 양기는 음기에 비해 보충될수 있으므로 남성들에게는 가능하다면 녀성과 성교를 자주 갖는것이 바람직하며 이런 성교중에서 서로를 익혀가며 조합을 이루고 다같이 성극치감에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120    조루증도 또 하나의 병 댓글:  조회:4076  추천:0  2014-10-28
30세의 학원강사 조인영과 17세 남학생이석의 사람이야기인 영화 ‘사랑니’,영화 속 두 사람은 나이차를 넘어선 서로의 이끌림으로 함께 관계를 가지게 된다. 아직 어린 이석은 성관계를 이끌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긴장한 티를 역력히 드러낸다. 결국 이석은 참지 못하고 너무나 일찍 사정을 해버렸고, 그런 이석에게 인영은 괜찮다며 다독거린다. 이석은 조루였지만 파트너가 이해를 해줬기 때문에 그나마 나은편이다.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는 파트너의 이해를 얻지 못하는 제2,제3의 이석들이 무수히 많다. 병원을 찾은 28세의 이못씨 역시 마참가지였다. 결혼을 앞두고 약혼자와 성관계를 가지기 시작한 지두달, 하지만 두사람은 성관계후 더 어색해졌다. 발기한 후 2분이 채 안돼 사정을 하는 것이 문제였던 것이다. 이씨는 이씨대로 여러 방법을 동원해 조루를 해결해보려 했지만 결국 고쳐지지 않았고, 관계를 가질수록 파트너에게 자신감이 없어졌다. 약혼자 역시 성관계를 가질수록 냉담해져가는 태도를 보이자 이씨는 더 이상 혼자 해력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란 걸 느꼈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사정을 조루로 시작하고, 이 첫 경험의 공포로 인해 그 이후에도 극도의 긴장감을 지니고 삽입하기도 전에 사정을 해버리는 것이다. 사정시간의 연장은 학습에 의해 습득되는것이라고 흔히 말한다. 경험이 축전되면서 자연스럽게 사정시간이 연장된다는 것이다. 발기와 대조적으로 사정반사는 본인의 의자에 의해 조절이 가능하지만 조루의 경우 조절능력이 학습되지 못하고 반사적으로 사정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나 새로운 파트너와의 관계에 대한 불안함, 발기력에 대한 불안함 등 심리적 문제도 함께 야기될 경우 조루가 일어날 가능성이 더욱 높다. 그렇다면 굳이 조루를 질병처럼 분류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하지만 모두가 정신과적 상담이나 학습만으로 조루를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다. 선천적으로 사정을 빨리하는 유전적 경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발성경화증과 같은 신경계 질환이 조루증으로 나타나는 사람도 있다. 또한 음경과 귀두의 감각이 지나치게 예민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비뇨기과 질환이 생겼을 경우 조루가 일어나기도 한다. 평소 조루가 없다가 갑자기 조루 증상이 나타났다면 비뇨기과 질환이 생긴것일수도 있기 때문에 비뇨기과를 찾아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동양인에게 특히 예민하다고 하는 요도구하부 귀두와 연결된 소대에 분포하는 신경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시술법인데 단1츠만 절개하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고,시술시간도 10분이면 된다. 포경수술보다도 간단해 환자에게 부담이 적은 수술이다. 또한 부분국소마취에 의해 외래에서 입원없이 시술을 하고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가 가능하다.
119    정신장애와 성 댓글:  조회:4026  추천:0  2014-10-28
리씨는 36세에 과부로 되여 정절을 지켜온 로인입니다. 78세되여서부터 외음부가 가렵기 시작하였는데 긁어도 소용없었다는 것이였습니다. 손비는 분도 사드리고 고약이며 씻는 약들을 사드렸으나 모두 그녀의 가려움을 제거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는수없이 병원으로 모셨더니 달갑게 의사의 진찰을 접수하셨습니다. 의사는 아무일도 없다고 했는데 돌아오는 길에서 로인은 고 욕질을 한바탕 하셨습니다. 헌데 이상스럽게도 남성들의 신이 한짝씩 잃어져 찾아보면 할머니방에 있었습니다. 로인은 그런 신을 깔고 앉기도 했으며 외음부에 대고 문질어보기도 했습니다.후에 손녀가 출가를 가서 남편과 함께 뒤방에 있었는데 로인은 이따금 옷을 벗은 알몸뚱이로 정지간을 건너서 뒤방문에 매달려 엿보군 하셨습니다. 한번은 정지간에서 잠을 자던 60이 넘은 아들이 화뜰 놀라 깨고보니 끔찍스럽기 그지없었습니다. 그가 집안망신이라 손녀 남편이 눈치챌가봐 두려워 소리조차 치지 못하고 불을 켰더니 로인은 급히 앞방으로 들어가셨다는 것입니다. 한두번도 아닌 그녀의 거동이 병적이라고 느껴진 손비는 이번엔 이곳 진료소에 모셔왔습니다. 검사에서 로인은 신체기질상 이상이 없는 성전신장애자였습니다. 성정신병은 성정신장애 성행위의 변태거나 편향입니다. 이런 증상은 남녀 모두에게서 볼수 있으며 그 표현 역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성분장증(异性装扮症), 로음증(露阴症), 음부엿보기증(窥阴症), 성학대집행증, 성학대접수증, 련아동증, 련사체증, 련동물증, 애찰증(挨擦症), 련물증(恋物症)등이 포함됩니다. 이성분장증이란 이성의 옷분장을 하는 것으로 성흥분과 성쾌감을 일으키는 성변태성활동을 말합니다. 로음증이란 모르는 부녀들앞에서 음경, 음낭을 내보이는 것으로 성흥분과 성쾌감을 느끼는 증상입니다. 음부엿보기증이란 타인의 성생활을 엿보거나 이성라체와 이성외음부를 엿보는 것으로 최고의 성흥분과 성만족을 받는 증상인바 정상적인 성생활에서는 표현이 랭담합니다. 성학대집행증과 성학대접수증은 모두가 성학대증에 속하는데 성학대집행증은 사랑하는 성반려더러 육체상의 아픔과 심리상의 시달림을 받게 하는 것으로 성만족을 얻는 현상을 말합니다. 성학대접수증은 사랑하는 성대상이 자기에게 심신의 아픔과 시달림을 주도록 요구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련아동증은 성환상과 성활동이 청춘기전 미성년인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성인성생활에는 흥미가 없는 성변태를 말합니다. 애찰증(挨擦症)은 사람들이 붐비는 틈에 녀성들의 엉뎅이나 손에 음경을 비벼 쾌감을 얻은 뒤 녀성들의 옷에 사정까지 하여 성흥분을 얻는 증상을 말합니다. 련사체증은 이성사체를 성대상으로 사체우에서 성교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남성들에게만 있습니다. 련동물증은 동물을 성대상으로 삼아 동물과 교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련물증은 로음증보다는 적으나 성욕대상인 이성의 신체전부가 아닌 신체의 일부분인 발, 머리 등을 즐기거나 혹은 생명이 없는 이성의 물건 즉 신, 양말, 속옷, 위생대, 심지어 이미 사용한 위생대를 즐기는 현상을 말합니다. 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신체 모 부분, 사랑하는 사람이 사용하였거나 선물로 준 물건을 진귀하게 보관하고 사랑하는 것을 제외합니다. 왕청현의 68세에 난 한 남성로인한테는 소학교 2학년생인 아홉살짜리 손녀가 있었습니다. 부모들은 낮에 로인 한분만이 집에 계시는데다 그이가 학식이 많은지라 아이들을 잘 지도하리라고 생각되여 집을 하학후 아이들의 과외학습장소로 정하고 로인께서 지도하시게 하였습니다. 헌데 그 로인은 학습후면 여자애들을 하나씩 남겨 라는 명의로 20전씩 주면서 외음부를 만지고 성기를 자극하는 등 성행위를 했습니다. 시간이 길어 발각되였는데 로인한테 음위증이 있었던 것이 다행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애들중 한 아이외에 다른 애들은 외음부, 질, 처녀막에는 손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공안국에 구류당하고 나온 뒤 그 로인은 계속 인가가 드문 길에서 사람들이 있건말건 여자애들의  옷을 훔쳐다가 음경에 감싸쥐고 문지르곤 하였습니다. 로인의 아들내외간은 하나밖에 없는 딸애를 해칠가봐서 멀리 이사를 가게 되였습니다. 마을사람들의 동정을 받아 병원을 찾아온 그 로인 역시 성편애장애로 오는 정신장애자였습니다. 성편애장애성정신장애는 어느 년령에서든지 생길수 있는데 로인성성편애장애도 보기 드문 것이 아닙니다. 적잖은 이런 정신장애들은 고통과 멸시를 맛보았을 때에야만이 주동적으로 치료를 요구하고 의사와 합작하게 되는데 이는 치료의 성공여부를 가늠하는데 있어서 관건입니다. 허지만 일부 정신분렬증으로 오는 환자들은 자신의 변태적 상상과 행위를 리해할 수 없고 병이라는 점도 승인하지 않습니다. 이런 환자들에게는 항정신병약물을 복용시키는외에 필요시에는 강박적, 폭력적 수단으로 치료를 들이대지 않으면 안됩니다. 결국 이런 환자들도 치료를 받으면 효과를 보게 됩니다. 그러나 각종 변태적 성심리와 성행위에는 오늘까지 여전히 특별한 유효적인 약이 없습니다. 흔히 보는 대다수 성변태환자들에게는 심리적치료가 주요하며 유일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성변태는 정신병의 일종이긴 하지만 성학대접수증이거나 증간증(曾奸症)을 제외한 대다수 성변태환자들의 성대상은 치욕, 침해, 상해를 받기 마련이며 련물증, 이성분장증 환자들은 련물을 얻기 위하여 늘 도적질행위가 있게 되는바 이 모두는 법률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북경대학 정신위생연구소에서 1981-1983년에 검증한 성범죄사건중 로음증과 음부엿보기증 환자들만해도 총수의 28.6%를 차지하며 1982-1983년에 상해시 모 구역에서 발생한 성범죄사건도 338례인데 그중 65례는 로음증으로 19.23%를 차지하였습니다. 1987년 전국사법정신병학학술회의보고에서 제기된 사법정신감정사건은 7,862례로서 그중의 각종 정신병장애가 6,880례로 87.51%를 차지하였으며 그중의 성변태만 52례로 0.7%를 차지하였습니다. 우리 나라 헌법 제15조에는 고 적혀있습니다. 성변태자는 비록 일종 정신장애자로 취급되고 있으나 위험행위를 하는 당시의 의식은 똑똑할뿐만아니라 위험성행위에 대한 판단능력과 통제능력을 전혀 상실한 것도 아닙니다. 때문에 그들은 자기 행위에 대하여 책임을 질 능력을 갖고있다고 봅니다. 엄중한 학대증과 련사체증사건중 대다수는 완전히 책임질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로음증, 음부엿보기증, 애찰증 등 환자들은 모두 변태성성행위의 위험성을 인식하며 그들의 행위는 사람들의 증오를 받고 사회에서 용인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그들에게도 적당히 상응한 처벌이 있어야 하며 그들이 치료를 접수하도록 필요한 대책도, 독촉도 있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성변태환자와 가족 그리고 사회가 협력하여 그들을 구원하고 그들에 의하여 위험을 당하는 피해자들도 함께 구원하는 것을 사회의 공동사업으로 삼아야 합니다. 
118    정상위만 고집, 정상아닙니다 댓글:  조회:4608  추천:0  2014-10-28
“남편이 매번 여성상위 체위만 고집하는데 혹시 성기능장애가 아닌가요” 한젊은 여성이 자신은 경험도 별로 없어 정상위를 원하는데 남편은 꼭 여성상위를 요구한다며 불만스럽게 얘기합니다. 실제로 남성이 한가지 체위만 계속 고집한다면 다른 체위와는 달리 그 자세에서는 조루나 발기자애 등 성기능장애 없이 만족스러운 성반응을 느꼈을 가능성이 큽니다. 때로는 신체적인 성기능은 큰 문제가 없지만 상황이나 심리적 상태에 따라 심인성 성기능장애로 인해 한가지 자세만 집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상위는 여성이 움직이는 속도와 깊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남성은 여성을 보면서 강한 자극을 받들 수 있습니다. 남성의 조루나 여성 오르가슴 장애 등 성기능장애를 치료할 때 전문의들이 보편적으로 권고되는 체위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조루증이 있어 치료를 받는 남성은 먼저 여성상위로 훈련을 하고, 사정조절 능력이 생기면 남성상위로 바꿔 보는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에게 어떤 설명도 없이 요구만 하는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보아야야합니다. 이는 정상적인 부부관계 유지에 불리합니다. 반면 남성들도 여성이 주로 정상위만 고집하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섹스는 종족번식 외에 사랑하는 남녀의 애정 행위인만큼 어떤 체위를 취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카마스트라 등에서는 200종류가 넘는 체위가 있다고 하지만 보통 부부들은 많아야 3~4가지 체위를 사용합니다. 체위는 파트너의 체격 조건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똑 같은 정상위라고 다리를 얼마나 벌리는지, 몸무게 중심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각각의 느낌이나 만족도는 다릅니다. 체위 선택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체위마다 성기의 접촉 부위가 각각 달라 같은 체위라도 삽입운동의 방향과 속도에 따른 쾌감의 강도가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이론보다는 직접 경험으로 체득하면서 찾는 수밖에 없습니다. 부부간 상호교류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한 체위만 고집하는 것은 상대방과의 대화나 배려가 부족할 뿐 아니라 숨겨져 있는 성기능장애도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치료가 먼저일 것입니다. 
117    정력이 떨어지는 여섯 가지 원인 댓글:  조회:3757  추천:0  2014-10-28
1. 복부비만 “마른 장작이 오래 탄다”, “살찐 정력가는 없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마른 사람이 보통사람보다 정력이 더 좋은지는 알수 없지만, 비만한 사람의 정력이 보통 사람보다 약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비만으로 지방 조직이 늘어날 수록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며,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다시 지방조직, 특히 복부 지방이 증가하고 이것은 다시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복부비만은 특히 성기를 작아 보이게 만듭니다. 배가 나오면 성기가 안으로 조금 밀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보통 체중이 7kg늘어나면 성기는 1cm정도 작아져 보인다고 합니다.  2. 흡연 흡연은 여러가지 면에서 정력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발기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담배속의 유해 물질은 혈관의 내벽, 즉혈관 내피 세포에 상처를 입히며, 특히 니코틴은 음경 동맥을 수축시키는 등 남성의 성기를 결정적으로 파괴합니다. 또 흡연으로 인한동맥경화는 고환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방해합니다. 흡연으로 인해 정자는 발육이 저하되고 운동성도 나빠지며 심하면 불임을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3. 만성질환 당뇨병, 심혈관질환, 고지혈증, 간 질환, 신장 질환 등 대부분의 만성질환은 정력을 감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당뇨병으로 모세혈관에 손상을 주어 음경의 혈액 순환에 장애를 초래합니다. 대개 당뇨병이 6개월 이상 진행되면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납니다. 통계에 따르면 전체 발기부전 환자의 40%는 당뇨병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심혈관 질환과 고지혈증은 혈액에 문제를 일으켜 발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간 질환으로 간 기능이 떨어지면 성욕을 자극하는 남성호르몬이 줄어들게 된다. 신장질환으로 투석을 받는 환자의 50%가 발기부전입니다. 4. 호르몬 결핍 남성호르몬, 성장호르몬, DHEA등 각종 호르몬의 결핍도 정력에 치명적입니다. 남성호르몬은 25세 전후에 결정에 이르고 그이후에는 1년에 1%씩 감소하며, 40세 이후에는 급격히 줄어듭니다. 남성 호르몬 감소의 첫번째 징후는 섹스에 관심이 없어지고 새벽에 발기가 되는 횟수가 줄어들며 약간의 스트레스나 음주에도 발기가 잘되지 않는것입니다. 단백질 합성과 지방 분해 등 대사 작용에 관여하는 성장 호르몬은 성 호르몬의 분비를 활성화시켜 성욕을 증가시키고 발기의 지속시간도 길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대부분의 성 호르몬을 만들어내는DHEA가 부족하면 정력 감퇴가 올 수 있습니다. 5. 약물 복용 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감기약이나 위장약과 같은 모든 종류의 약들이 성기능을 감퇴시킬수 있습니다. 학계에서 성기능 장애물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 약품의 목록을 보면, 감기약, 소염진통제, 고혈압 치료제, 위궤양 치료제, 혈관확장제, 이뇨제, 스테로이드제제, 항암제, 향정신성약품, 신경안정제 등거의 모든 약품이 포함되있습니다. 그러나 성기능보다 더 중요한것이 질병의치료이므로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반드시 필요한 약은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합니다. 다만 약물 때문에 성기능에 장애가 일어났다는 판단이 서면 의사와 상의한 뒤 다른약을 복용하도록 합니다. 6. 노화 나이가 들어도 왕성한 정력을 과시하는 사람이 있지만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노화는 정력감퇴의 분명한 원인입니다. 나이가 들면 성기능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남성호르몬의 중요한 작용을 하는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점차 줄어들고 노화방지 호르몬인 성장 호르몬과DHEA등의 분비가 뚜렷하게  줄어들면서 정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노화 자체가 성생활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인들도 성 욕구는 젊을때와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노년기 성기능 장애의 대부분은 노화 때문이 아니라, 당뇨병, 고혈합과 같은 성인병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80, 90세가 되더라도 건강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섹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116    전희기교는 녀성을 발기시킵니다 댓글:  조회:4783  추천:0  2014-10-28
 성고조가 산생되면 남성의 음경은 발기되는 특점을 갖고 있다는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습니다. 녀성들은 유두와 클리토리스가 성적자극을 받으면 역시 남성과 마찬가지로 발기현상이 일어납니다. 그외에도 음도전정(陰道前庭)도 발기되나 많은 사람들이 잘 감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도전정이란 클리토리스로부터 음도구부분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뇨도구로부터 음도구의 개구(開口)부분, 소음순이 둘러싸고 있는 부위입니다. 녀성생식기를 혀로 자극할때 이 부위의 음도구와 클리토리스지간의 졻은 부위는 녀성성감이 집중된 지대로써 매우 용이하게 흥분을 일으킬 뿐만아니라 고조에 오르게 됩니다.     그것은 이 부위는 남성음경내에 있는 해면체와 똑같은 조직이 있으며 성흥분이 고조될때면 남성음경마냥 역시 발기됩니다. 이 부위가 발기될때면 녀성생식기관은 큰 대문을 열어 놓는것과 마찬가지로 음경을 삽입할수 있는 상태로 모든 준비가 되여있습니다. 전희진전이 성교동작으로 이어지는 표지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이던지 이 기회를 만들려고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음도전정은 생식기관중 비교적 큰 면적을 점하는바 차츰차츰 혀로 자극하는것도 좋지만 녀성이 흥분되여 음경을 삽입할것을 애절하게 요구하게 하려면 혀끝을 전부 이곳에 압박하여 주는것이 더 큰 성자극을 받게 하며 발광시키게 합니다. 대체적으로 말하면 성선은 생식기관입니다. 혀로 넓은 부위를 힘있게 압박한다면 생식기 성선들의 분비도 극치에 도달됩니다. 이시기에 만약 또 코마루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면 효과는 더욱 좋습니다.     대퇴와 측복(側腹)에 대한 자극도 전시과정에 잊지 마십시오. 정신적으로 뿐만아니라 육체상에서의 충분한 준비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
115    전위선염과 성기능장애 댓글:  조회:5890  추천:0  2014-10-28
전위선은 섭호선이라고도 부르는데 남성들의 방광밑에 놓여있습니다. 뒤에는 직장이 있고 모양은 밤알처럼 생겼는데 밑부분은 우로 향하고 뾰족한 웃부분은 아래로 향하였습니다. 밑부분의 가로둘레는 4cm가량이고 세로둘레는 3cm가량이며 앞뒤사이의 둘레길이는 2cm이며 무게는 15-24g가량입니다. 질은 굳으며 뇨도의 기시부(起始部)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전위선은 30-50-개의 관포양선으로 무어진 집성선체를 이루었으며 배설관은 뇨도속에 있는 정구의 량쪽켠에서 개구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전위선은 성자극의 충격을 받을때마다 수축이 생기면서 분비물을 밖으로 내보내는데 이는 정액의 1/3을 차지합니다. 전위선액은 유백색의 원형질액체로서 알칼리성을 띱니다. 전위선액은 정자의 활동성을 늘여주며 란자와의 결합을 돕습니다. 전위선염이란? 전위선은 포도상구균, 사슬알균, 대장간균, 디프테리아균, 트리코모나스, 크라미디아, 마이코프라스마,유레아프라마 등의 침입으로 오는 염증상태를 말합니다. 림질균으로 오는 때는 극히 드뭅니다. 보통 20-40대의 사람들에게서 많이 생깁니다. 전위선염을 일으키는 요인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1)만성뇨도염, 비뇨계통결석, 당뇨병, 전위선비대증 등입니다. 2)콩팥, 뇨로, 방광 등 비뇨계통염증입니다. 3)국소감염 예하면 편도선염, 충치, 중이염 등으로 오는 전위선염이 90%이상 차지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4)성생활이 비정상적일 때, 이를테면 수음을 자주 하거나 성교가 잦거나 갑자기 성교중단을 할때 등입니다. 5)전위선부위에 대한 기계적자극이 심할 때, 례하면 자전거, 모터찌클을 오래 타는 것 등입니다. 이밖에 운전수, 오래 앉아 사무를 보는 사무일군도 들수 있습니다. 전위선염은 주위의 관련통이 없을 때에는 그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미 주위조직의 합병감염이 있을 때 관련통이 있는데 그 주요증세로는 아침 첫 소변을 보기전에 맑은 액체거나 유백색의 끈기있는 분비물이 뇨도끝에 맺혀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줌은 투명하지 못하고 실같은 물질이 들어 있으며 뇨도구가 가려워나며 때로는 화끈해나거나 불편한 감이 생깁니다. 외음부, 아래배, 고환, 음경, 무릎 등 부위에까지 동통이 뻗칩니다. 전위선분비물이 적어지면서 성욕이 감퇴되며 사정시에는 아래배거나 음경이 아파나며 지어는 정액속에 피가 섞이기까지 합니다. 환자는 우울해지면서 신경쇠약이 오기도 합니다. 이로하여 사업심이 약해지고 가정에서는 활기를 잃으며 정신증세까지 나타나기도 합니다. 증세의 엄중여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환자는 증세가 나타나도 별문제로 여기지 않지만 어떤 환자는 몹시 고민한데서 신경성성기능감퇴가 오며 이어 악성순환이 형성되면서 병세는 날따라 가중해집니다. 저의 진료소는 남녀불임증과 성기능장애를 전문 치료하여 왔는데 금년에 치료한 전형적인 음위, 조루, 불사정증 등 339례 환자중 293명의 환자가 전위선염으로 앓고 있었는바 성기능장애자의 86.43%를 차지합니다. 이밖에 치료를 받은 전위선염환자 400명중 성기능장애자가 194명으로서 48.5%였습니다. 이상의 사실에서 전위선염과 성기능장애는 흔히 보는 남성과질병이며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때문에 성기능장애의 치료률을 높이려면 우선 전위선염치료률을 높이는데 착안점을 두어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전위선염은 그 염증이 퍼져서 정낭염,부고환염도 일으킵니다. 우리가 치료한 전위선염환자 400명가운데서 109명이 정낭염, 부고환염을 겸하였는바 그 비률은 44.75%였습니다. 그리고 정자질이 뚜렷이 낮아져 남성불임증이 초래된 환자가 123명이였는데 그 비률은 30.75%입니다. 이상에서 모든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전위선염은 남성들의 성기능장애, 불임증, 비뇨계통감염을 일으키는 대적이라는 것을 보아낼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위선염치료특효약물이 없고 또 그 치료률이 낮은 탓으로 남성성기능장애, 불임증의 치료률도 매우 낮으며 재발률은 또한 매우 높습니다. 이는 주로 전위선은 굳은 집성선체조직으로 되여있고 혈액순환이 느리여 약물 침투력이 낮기 때문입니다. 가령 약물이 전위선내에 침투되더라도 그 량은 치료작용을 놀수 있는 충분한 농도에 도달하지 못하고 그저 잠시적인 소염작용을 놀뿐입니다. 그렇다 하여 약량을 늘이면 간장과 신장에 주는 독성작용이 커질뿐 전위선내에 도달하는 약농도는 높아지지 않으므로 서약은 치료효과를 크게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중서의를 결부시켜가면서 전위선의 면역기능도 높여줌으로써 전위선염치료률을 뚜렷이 올라가게 하였습니다. 이로부터 성기능장애, 남성불임증의 치료률도 뚜렷이 높아졌습니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전위선염을 예방하려면 먼저 전신 혹은 국소에 생긴 염증을 제때에 치료하며 운전수거나 앉아서 사무를 보는 일군은 자주 앉은 자세를 바꾸어야 하며 성생활은 절도있게 배치하며 특히 비뇨계통, 귀두부에 염증이 생겼을 때에는 지체말고 치료를 하여 전위선염의 발생을 미연에 막아야 합니다. 술 등 자극성이 심한 음식은 절제하며 폭음, 과식을 삼가야 하며 늘 심정이 유쾌햐야 하며 휴식을 잘하며 몸단련에도 중시를 돌려야 합니다. 전위선염, 전위선암을 제때에 발견하고 치료하려면 건강한 남성일지라도 2-3년에 한번씩 정기적인 전위선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114    전간병부터 치료해야 댓글:  조회:3791  추천:0  2014-10-28
어느날 병원에는 억대우같은 남성이 의사 먼저 진찰실에 들어왔었습니다. 우울하여 앉아있는 그이 거동이며 부석부석한 둥근 얼굴, 멍하니 한곳으로만 쏠리는 두눈동자… 임이 틀림이 없었습니다. 의사가 들어오자 그는 급기야 일어나서 깍듯이 인사를 올리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그럴듯하게 하는 마입니다. 의사는 혹시 음위증으로 하여 생긴 전간병이나 아닐가 싶어 병력을 꼬치꼬치 캐물었습니다. 담화를 통하여 의사는 그의 음위증이 전간병과 전간병 치료약물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금년에 35세나는 황씨는 전간병으로 앓은지도 10여년인데 술만 마시면 더욱 발작하였습니다. 치료도 많이 받으면서 장가들 나이가 되니 그런대로 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런데 전간병보다도 발기가 되지 않아 3년만에   끝내 여인은 이혼하고 가버렸습니다. 이혼후 그이 전간병은 발작차수도 더 많아졌고 발작시 증상도 더 심하여졌습니다. 정신적부담은 그로 하여금 정신병까지 오게 하였습니다. 정신병치료를 몇해 받았습니다. 역시 효과를 보지 못한 그는 지금은 정신병료양원에 입원하고 있는데 이미 8개월이 넘는다고 하였습니다. 의학부문의 림상통계에 의하면 대부분 전간병환자들의 성기능은 별 이상이 없습니다. 만약 전간병근원이 대뇌의 기능문란에 있다면 성기능에 큰 영향을 일으키게 됩니다. 즉 이런 부위의 기능문란으로 생기는 전간병으로 말미암아 대다수 남성환자들은 음위와 성기능감퇴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나 극소수의 남성들은 또 성욕항진으로 하여 음경이 사정도 없이 계속 발기상태를 유지하게 되는데 수면제를 먹거나 주사를 놓아 억제시키지 않고서는 원형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런 환자들은 또 여자옷차림을 하지 좋아하고 음낭과 음경을 드러내놓고 남들에게 구경시키기를 즐겨하며 여성들의 속옷을 훔쳐 깊이 보관하거나 맞지 않는 몸에 우습게 껴입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성들의 소지품들을 사랑하고 그것들을 훔쳐 감추어두는  등등 괴상한 행위들을 하게 됩니다. 전간병의 치료약물, 이를테면 페노바르비탈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남성은 유방이 커지고 여성은 털이 많아지며 성욕이 억제됩니다. 전간병의 진정약물인 이모바르비탈도 많이 쓰는데 이 약물은 간장을 자극하여 약물의 분해효소를 많이 산생시키는바 체내의 테스토스테론분해를 가속시킴으로써 피가운데의 테스토스테론농도를 하강시킵니다. 이로하여 음위와 성고조반응이 하강되거나 상실되는 등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외 전간병환자들은 렬등감을 느끼거나 우울한 등 심리변화로 하여 역시 음위증상이거나 성욕감퇴가 나타나게 됩니다. 황씨는 빈번이 나타는 전간증상을 통제하기 위하여 지금도 계속하여 저녁마다 클로타아케톤 200mg, 테르뎅100mg씩 함께 먹어야 했고 치간령(治肝灵)도 매일 세번씩 먹어야 합니다. 이런 약들의 치료는 그의 음위와 성욕감퇴를 더욱 심하게 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갈망하는 그에게 아무리 설명했어도 이래가 되지 않는상싶었습니다. 황씨는 진료소를 여러번이나 나갔다가도 다시 들어와서는 의사를 보고 라고 반문하군 하였습니다. 의사의 반복적인 해석에 할수 없다는 듯 그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진료소를 나섰고 료양원으로 택시를 물게 하였습니다. 의사는 멀리 사라지는 택시를 안타까운 표정으로 바라보며 혼자말로 되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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