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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지     전립선액상규화험은 만성전립선염의 진단, 치료, 그리고 근치에 도달하는 전반과정에서 상용하는 진단방법이다. 전립선액상규화험은 “만성전립선염”치료 과정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데 (주) 정액은 바로 그 변화중의 한가지이다.     작자는 일체화의학의 방법으로 “만성전립선염”을 치료하는 과정에 전립선액중에서 때로는 정액이 반복적으로 출현하다가 소실됨을 관찰했다.         정액이 전립선액에 나타난다는 것은 전립선염과 관계가있다는 것을 설명하며  성공능장애와도  관계가 있지않을가 주목된다.       관건어휘:만성전립선염,전립선액 ,정액,성공능장애        2001년1월부터 2002년12월 말까지 성공능장애, 요저부통증(腰骶痛), 비뇨계통의 반복적인, 감염, 음낭조습, 불임증등 증상으로  인하여 방생진료소(方生诊疗所)를 찾은  환자들 중 만성전립선염환자가  431명 이였다. 그중 일체화의학의 방법으로 약물치료를 견지한 환자는  399명이고, 치료를 하지 않았거나 혹은 중도에서 치료를 포기한 환자는 32명이였다. 만성전립선염을 치료할때 전립선액 중 란린즈(卵磷脂), 농구(脓球), 백세포가 있는 외에 또 지방구(脂肪球), 과립세포, 린산칼슘, 거세포, 상피세포, 정액등을 볼수있었다. 그 나타난 환자수가 치료를 받은 환자중에서 찾이하는 비례수는 도표1을 참조    도표 1   몇 가 지 변화 지   방 구 과  립 세  포  탄  산 칼  슘 거 세    포 상  피 세  포 정    액 환자수(명) 23 42 17 25 93 143 백 분 비   (%) 5.76 10.50 4.30 6.27 23.30 35.80    만성전립선염치료과정에서 정액은 반복적으로 전립선액에 나타난다. 치료과정에서 정액이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를 기준으로  환자수를 계산하여 보았다. 도표2를 참조.                          도표2        정액이 처음 나타난시기 환자수 및 백분비 (%) 치 료 전 기 치 료 중 기 치 료 후 기 총  인  수 환자수   (명)   52   38   53   143 백분비수 (%)   13. 0   9.5 13.3 35.8   정액의 출현 개시와 년령조와의 관계는 도표3을 참조。                 도표 3 년   령  조     (세) 치료환자수 (명) 정   액 명 백분비(%) 19세이하 12 4 58.3 20--29 68 24 35.3 30--39 134 54 38.1 40--49 106 38 35.8 50--59 53 16 30.0 60--69 24 6 20.8 70이상 2 0 0 합계 399 143 35.8                      만성전립선염과 성공능장애에는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도표4를 참조. ( 이 통계는 초진시 환자의 주술에 준 하였음 )。 도표  4   환자총수   성공능장애 환자수 (명) 주술이공능장애 주술이조설 성공능장애 399    (명) 172 40 212 점한비례수(%) 43.1 10.0 53.1   212명성공능장애환자가 진단치료를 받는과정에 전립선액상규화험 에서 최초로 정액이 나타난시기를 기준으로 환자수를 계산하여 보았다. 도표5를 참조. 도표  5                 주술이성공능장애 주술이조설   성공능장애   환 자 수 (명)   172   4 0   212 정액이나타난환자수(명)   78   23   101 성공능장애자환자중에 차지한 비례수(%)   45.3   57.5   47.6   토  론   1. 전립선염진단치료중 전립선액에서 정액이 나타난 환자는 전립선염 진단환자총수의 35.8%를 찾이한다.(도표1) 2. 전립선액중 정액이 나타났다는 것은 만성전립선염이 생식계통 합병증 많이는 정낭(精囊)염이 전립선액상규화험에서의 일종 표현인 것같 다. 3. 만성전립선염을 치료하는 전반 과정에서 정액이 최초출현과 병정과는 그 어떤 관계가 있지는 않은지? 병정과는 관계가 별로없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도표2를 참조. 4. 정액은 매개 만성전립선염 환자들중에서 반복적으로 출현 할수 있으며 정액량, 정자수, 활률, 활력등은 치료 각 계단에서 부동하다. 만성전립선염이 완치 되였거나 혹은 치료된 후의 아주 긴 시일이 흘러서야 기본상 다시 출현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때면  성공능 특히는 조설도 현저히 호전을 가져오는것으로 느껴진다. 5.만성전립선염환자의 전립선액중에서 정액의 출현과 년령사이에는 관계가 없는것같다(도표3을 참조). 6. 만성전립선염환자가 초진 주술이 성공능장애 혹은 조설이 모두 212명으로 만성전립선염환자 총수의 53.1%를 점한다. (도표4 ) 그중 전립선액상규화험 중 정액이 나타난 인수는 101명으로 전립선염환자 총수의47.6%를 점한다 (도표 5).허지만 399명 전위선환자중에서 정액이나타난 환자수는35.8%(도표2)로 11.8%적은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만성전립선염과 성공능장애지간에  관계가 있는가? 없는가는 줄곧 쟁론이 있다. 나는 전립선염을 진단, 치료하는 과정에서 전립선액중의 정액을 볼수 있었는데 이것은 전립선염이 이미 정낭의 수축공능에 영향을 주었거나 정낭염을 합병하면서 이미 조설과 기타 성공능장애들을 일으킨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는 만성전립선염이 직접 성공능장애에 영향을 주었다고 여기기 보다는 전립선염의 합병증인 정낭염이 성공능장애를 일으킨것이 더 직접원으로된다. 그 발병률이 비교적 높기는 하지만 역시 전립선염이 치료됨에 따라 치료될수있었다. 전립선염이 성공능에 대한 직접적인영향은 어떠한지?  진일보의 관찰연구가 필요하다.   주: 1993년 10월   安崇振主编。贵州科技出版社出版发行ISBN7-80484-303-1/R.093   2006.4
463    전립선액중 정액이 출현의미와 성공능장애 관계연구(론문) 댓글:  조회:5837  추천:0  2014-11-21
관건어휘:만성전립선염,전립선액 ,정액.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은 만성전립선염의 진단, 치료, 그리고 근치에 도달하는 전반과정에서 상용하는 진단방법중의 하나이다.  작자는 일체화의학의 방법으로 만성전립선염을 치료하는 과정에 전립선액중에서 때로는 정액이 반복적으로 출현하다가 소실됨을 관찰했다.        본문은전립선액에 정액이 출현하는 의미와 치료중의 변화 및 성공능장애와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 1림상재료  1.1 일반재료  2001년1월부터 2002년12월 말사이 성공능장애, 요저부통증(腰骶痛), 비뇨계통의반복적인감염, 음낭조습, 불임증등 증상으로 인하여 방생진료소(方生诊疗所)를 찾은  환자들 중 만성전립선염환자가  431명 이였다. 그중 일체화의학의 방법으로 약물치료를 견지한 환자는  399명이고, 치료를 하지 않았거나 혹은 중도에서 치료를 포기한 환자는 32명이였다.  1.2 전립선액에 정액이 나타나는 시간과 년령관계 만성전립선염치료과정에서 정액은 반복적으로 전립선액에 나타난다. 치료과정에서 정액이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를 기준으로  환자수를 계산하여 보았다. 도표2를 참조.                          도표1        정액이 처음 나타난시기 환자수 및 백분비 (%) 치 료 전 기 치 료 중 기 치 료 후 기 총  인  수 환자수   (명)   52   38   53   143 백분비수 (%)   13. 0   9.5 13.3 35.8   정액의 출현 개시와 년령조와의 관계는 도표2을 참조。                 도표 2 년   령  조     (세)   치료환자수 (명) 정   액 명 백분비(%) 19세이하 12 4 58.3 20--29 68 24 35.3 30--39 134 54 38.1 40--49 106 38 35.8 50--59 53 16 30.0 60--69 24 6 20.8 70이상 2 0 0 합계 399 143 35.8       1.3  만성전립선염과 성공능장애의 관계는 도표3을 참조. ( 이 통계는 초진시 환자의 주술에 준 하였음 )。 도표  3   환자총수   성공능장애 환자수 (명) 주술이공능장애 주술이조설 성공능장애 399    (명) 172 40 212 점한비례수(%) 43.1 10.0 53.1     212명 성공능장애환자가 진단치료를 받는과정에 전립선액상규화험 에서 최초로 정액이 나타난시기를 기준으로 환자수를 계산하여 보았다. 도표4를 참조. 도표  4                 주술이성공능장애 주술이조설   성공능장애   환 자 수 (명)   172   4 0   212 정액이나타난환자수(명)   78   23   101 성공능장애자환자중에 차지한 비례수(%)   45.3   57.5   47.6 2토  론  전립선염진단치료중 전립선액에서 정액이 나타난 환자는 전립선염 진단환자총수의 35.8%로서 약3분의1을 점한다.  전립선액중 정액이 나타났다는 것은 만성전립선염이 생식계통 합병증(많이는 만성정낭 염)을 발생하였음을 의미한다. 만성전립선염환자가 초진 주술이 성공능장애 혹은 조설이 모두 212명으로 만성전립선염환자 총수의 53.1%를 점한다. 212명중 전립선액상규화험 정액이 나타난 례수는 101명으로 총수의47.6%를 점하여 399명 전립선환자중에서 정액이나타난 35.8%보다 11.8%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정액은 만성전립선염 환자치료중 반복적으로 출현 할수 있으며 정액량, 정자수, 활률, 활력등은 치료 각 계단에서 부동하다. 만성전립선염환자의 전립선액중에서 정액의 출현과 년령 관계보다 병증의경중과 많은 관계가 있는것으로 보인다. 전립선액중 정액이 나타난 것은 만성전립선염이 이미 정낭의 수축공능에 영향을 주었거나 정낭염을 합병하면서 이미 조설、사정무력, 및기타 성공능장애들을 일으킨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는 만성전립선염이 직접 성공능장애에 영향을 주었다고 여기기 보다는 만성전립선염의 합병증인 정낭염이 성공능장애를 일으킨것이 더 직접원인으로된다. 그 발병률이 비교적 높기는 하지만 역시 전립선염이 치료됨에 따라 치료될수있다. 전립선염이 성공능에 대한 직접적인영향에 대하여서는  진일보의 연구가 필요하다. 
462    음낭질병과 피부질병관계(론문) 댓글:  조회:5761  추천:0  2014-11-21
작가는 남성생식계통 및 만성전립선치료과정에서 남성회음, 음낭, 음경, 대퇴내측피부병의 발생과 치료는 남성생식계통, 전립선의 만성염증 및 합병증과 직접 관계있음을 관찰하였습니다.     례하면 흔히 보게되는 피부병중 소양증(瘙痒症), 급, 만성피염, 습진, 고선(股癣), 포진들입니다.     이런 피부병의 발생은 만성남성병의 발생, 발전과 함께 발생, 발전합니다. 피부병이 근치되면 피부병치료를 경과하지 않아도 치료가 가능하며 남성병의 치료가 되여야 자연치유도 가능하게 되는 특이한 규률이 있습니다. 관건명사     남성생식계통, 만성염증, 회음, 음낭, 음경피부병, 자연치유 원     문     작가가 본 문장에서 제기하는 음낭질병에는 주요하게 음낭적액(鞘膜积液), 급,만성부고염, 고환염 및 그 합병증입니다.     피부병은 주요하게 소양증, 피염, 습진, 고선(股癣), 포진등 입니다.     이런 피부병은 피부령역중 가장 많이 보거나 많이 발생하며 전신 각부위에 모두 분포될수 있는 등 특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론문중에서 말하려는 피부병은 음낭과 밀접히 련계되였는바 즉 음경, 음낭, 회음, 홍문, 대퇴 등 음낭내측에 련접된 부위의 피부병들입니다.     작가는 남성림상진료와 연구에 종사한지 이미 43년이 되였습니다. 그러나 피부병이전문진료와 연구와는 거리가 멀고 치료의 경험은 더욱 없습니다. 다만 남성과림상진료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상술한 부위의 단일 혹은 복합성 피부병과 남성과병과의 관계를 발견하게 되였고 환자의 병사중에서 장기간 치료하여도 호전을 보지못할뿐만 아니라 반복적으로 발작하며 치료하였으나 날로 가중하여 졌다는 병사를 료해하게 되였습니다.     남성의 음낭질병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게 됩니다.     급성음낭질병으로는 주요하게 급성부고염, 급성고환염, 음낭적액입니다. 림상표현은 고환, 부고환이 열이 나며 처지는듯하며 하복부, 량측하지, 반사성통증, 무력이 있게 됩니다. 이때 대부분 환자는 음낭피부와 음낭접촉부위가 가렵고 피부에 아주 명확한 충혈, 착색, 참기어려운 가려움이 동반됩니다. 때론 이런 피부의 변화는 만성소양과 그로인한 후유증도 남께 됩니다. 많이 보게 되는 후유증으로는 감염, 그 표현으로는 국부적 화농과 농성분비물로 인한 2차감염으로 광범한 피부홍, 종, 열, 통증 및 구진(丘疹)까지 나타납니다.     음낭급성기 질병은 치료과정에서 두개 결과를 보게 되는데 첫경과는 항생소와 리료후 증상이 매우 빨리 호전되며 음낭피부 급성염증들도 이와 함께 신속히 호전됩니다.     둘째경과는 급성기 음낭질병은 현대치료방법으로 대부분 만성염증으로 전환합니다. 그외 대부분 남성질병은 급성경과도 없이 만성으로 만성고환염, 만성부고염, 음낭적액, 정색곡절을 일으키게 됩니다. 어느 경과를 거쳤던지를 물론하고 음낭질병은 모두 음낭이 점차 커지고 마치 종물모양의 개변을 가져 오게 되나 아픔은 잘 모르게 됩니다. 너무 커지면 하복부나 음낭 모두가 처지는듯한감, 어딘가 좀 아프기도 한감, 특히 오래동안 서있거나 성생활이 지루하였거나 술마신이후 충혈증상이 가중되면서 경한 통증, 경한 내리드리우는감을 느끼게 됩니다. 많은 환자들은 이런 증상도 느끼지 못하나 이들 모두는 음낭이 조습하고 조금 차가운 증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증사들도 불임증과 성공능장애로 검사할때 의사의 유도로 제기됩니다.     남성과질병검사중 무의식적으로 많이 발견되는 음낭과 그 주위의 각종각양의 피부병들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 입니다.     1.소양증: 음낭 및 주위 피부병중 발생률이 가장 높고 흔히 보는 피부질병에 속합니다. 음낭질병환자중의 대다수는 모두 소양증을 합병하는데 그 특점은 피부에 색소침착은 있으나 피부파손증상은 없습니다. 2.피염: 대부분 환자중 회음부피부에서 단순성피부염 증상들이 있는데 증상은 습하고 충혈되며 차갑고 가렵습니다. 소양증의 진일보발전이기도 한데 음낭질병환자의 70~80%를 차지합니다. 때문에 음낭적액, 만성부고환염, 만성고환염환자들은 만져서 명확한 이상이 없고 증상도 잘 모르더라도 음낭회음부, 대퇴내측 피부들에 이런 변화가 있다면 능히 상술한 질병들을 진단할수 있기에 가장 간단하고 가장 믿을수 있는 진단의거로 됩니다. 음낭질병이 비교적 엄중할때 이부분 피부염 역시 확산이 심하게 되므로 홍문주위도 례외로 될수 없습니다. 3.습진: 음낭 및 주위피부에서 피부파손이나 두터워지거나 거칠어지고 굳어지거나 색소침착이 심하며 삼출물들이 때론 나타나기도 하며 합병감염 혹은 급성발작시 국부소양이 심하거나 반복이 없이 계속 발전하여 병조부위에는 충혈, 종대, 열, 통증이 있고 소량의 농성분비물이 있으나 그 어떤 외부 접촉이나 과민, 자극도 없습니다. 4.고선: 음낭만성질병이 고선을 합병하는데 이는 피부과 고선이 회음부에서의 특수류형이기도 합니다. 남성고선과 체부백선(体癣)의 부동점을 아래의 표1에서 설명드리려 합니다. 표1             股癣             体癣 회음, 홍문과 음낭접촉부위로부터 서혜부, 대퇴내측이 위주. 둔부는 희소함 신체의 그어떤 폭로된 부위는 전부에서 많이 보게됨 옴부위는 모두 련결되여 넓게 심하게 확산됩니다. 시발부위는 음낭. 각부위의 병조들은 독립성을 갖고 있으며 특징적인 시발부위가 없습니다. 남성은 녀성에 비해 발병률이 높슴. 발병률에는 성별구별이 없습니다. 발병률은 음낭질병의 병정과관계하며 적액이 많으면 발병률은 높고 병정도 심합니다. 피부병의 경중은 음낭질병의 경중과 관계되지 계절과 관계없습니다. 여름철 땀이 많을때 많이 발생하며 이미 발생한 피부병도 더 중하여지며 겨울에는 경합니다. 음낭이 차고 조습한것과 관계됩니다. 따뜻하거나 조습한것과 관계됩니다.   5. 银屑病: 음낭질병환자중 음낭 및 주위피부에서 만성염증성 질병으로 발생됩니다. 음낭부위의 银屑病과 기타부위의 银屑病은 부동한 특점을 갖고 있는데 표2에서 설명드리렵니다. 표2: 음낭부위의 银屑病    신체 기타부위의 银屑病 음낭질병환자들 발병   신체질병과 관계가 없음   성인, 로인 모두에서 발병   초기발병년령은 15~45세 남성발병률이 녀성에 비해 높습니다. 성별과 관계없음. 유전, 환경, 면역인소와 무관하거나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유전, 환경, 면역인소와 관계가 밀접합니다. 만성부고염, 만성고환염, 음낭적액, 정색정맥곡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 감염은 발생을 촉진시키거나 가중시킬수 있는 주요인소임. 음낭후벽, 회음부, 홍문주위, 음낭과 접촉하는 대퇴내측피부로부터 주위로 확산됨. 두피, 사지伸側, 肘膝伸侧, 요저부에 산재한 작은 병조로 발생. 병조는 모두 련접되여 근면을 형성하며 융합형입니다. 대칭분포가 많고 형태는 다양합니다. 상대적으로 온정되였고 오란 피진은 점점 넓게 확대되며 많고 두꺼운 비늘을 형성. 발병기 개변에서만 비늘을 보게 됨. 계절과 관계없이 병정과 유관됨. 겨울에 중하고 여름에는 경함.   6. 생식기포진 포피과장으로 음경피부에 많은 주름을 형성하였거나 성활약기에 성대상지간에 포진병독감염이 있을때 용이하게 생식기포진을 일으킵니다. 음낭 및 그 주위의 피부병특점을 간략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음낭 및 그 주위의 피부병에는 명확한 피부착색개변이 있습니다. 이는 음낭만성질병과 관계됩니다. 2) 생식기질병의 근치는 피부병근치의 관건입니다. 피부병이 좋아지거나 악화되는것은 음낭질병이 좋아지거나 악화되는것과 직접적으로 정비례합니다. 음낭만성피부병이 어떻게 완고하던지 어떤 질병이든지를 관계하지 않고 오직 음낭질병이 근치된다면 피부병도 호전되고 근치되게 됩니다. 때문에 피부과의 특수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3) 음낭내부생식기, 전립선의 건강은 남성건강뿐만아니라 남성의 장수, 젊음과 직접관계가 있을뿐만아니라 음낭및 그 주위의 각종 피부병의 예방, 보건의 관건입니다. 그렇다면 생식계통과 전립선질병을 어떻게 근치할것인가? 만성전립선염과 음낭만성염증들은 현대남성과령역에서 흔히 보며 많이 발생하며 근치가 어려운 질병입니다. 그러나 중의학에서의 기혈평형은 록색치료방법으로써 남성과질병을 근치하고 자연으로 되돌려 올수 있습니다. 때문에 음낭 및 그 주위의 피부병 역시 자연으로 되돌아 올수 있어 건강을 회복하게 됩니다. 현대의학치료와 중의학치료의 부동점을 표3에서 설명드리렵니다. 표3:        현대의학 치료        중의학치료 국부치료, 손상성치료 독성이 있습니다. 질병을 공제만 시킬뿐입니다. 신체는 잔페됩니다. 정체치료, 기혈평형건강료법, 독성, 쓰레기, 병원체들을 배설시킵니다. 건강을 회복시킵니다. 건강, 장수하고 젊어집니다. 또한 가장 좋은 예방, 보건 방법입니다. 아래에 몇개 례를 들어 설명드리렵니다. 병례1: 조××, 44세, 미혼, 두하지의 소아바비로 활체어에 앉아 다님, 股癣이 2년이상, 전신에는 없습니다. 股癣의 부위: 음낭전체피부, 회음부, 항문주위. 대퇴내측 거의 절반이상 전벽까지 경계가 명확하고 주변은 충혈되였고 두터운 비늘과 색소침착이 심하였습니다. 股癣주변에는 많은 두터운 반흔이 있는데 그런 부위의 비늘은 더욱 두터웠으며 감염된 부위표면에는 농성분비물도 보였습니다. 계속 수년동안 치료를 하였으나 호전이 없었습니다. 빈뇨, 배뇨장애, 배뇨무력으로 이미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진단을 받고 치료를 했으나 역시 실패하여 본문진부를 찾게 되였습니다. 검사결과 만성전립선염, 전립선결석, 전립선비대, 음낭적액 량측 좌/우 23/26mm, 량측부고염 좌/우 15×11/13×10이 였고 정액낭종 좌/우 3×3/4×8였고 고환은 붓지는 않았으나 압통이 명확하였으며 량측하복부에 음낭반사통도 심하였습니다. 성생활사는 없고 격렬한 운동사는 없으며 설수도 없었습니다. 股癣의 통증이 심하여서인지 음낭통증은 잘 감촉하지 못한 모양이였습니다. 한달동안의 치료를 거쳐 전립선에서 대량의 농성분비물이 배설되였고 그로하여 비대도 정상크기가 되였으며 많은 결석도 뇨도를 통해 배설되였습니다. 음낭피부는 한개월의 되기도 전에 이미 기본상 정상으로 회복되여 건조하여졌고 농성분비물도 소실되였으며 정상피부와 계선에서는 이미 정체적인 분리가 시작되였습니다. 분리부위의 피부는 붉기는 하였어도 출혈이 없었고 5일간에 두터운 밥가마치인양 작은 흔적도 남기지 않고 정체적으로 박리되였습니다. 몇차의 전립선질병복사과정에서도 股癣은 다시 발생이 없었습니다. 병례2: 장××, 56세, 결혼하였습니다. 당뇨병진단이 4년되였는데 음낭, 회음부습진은 6년이상이 였습니다. 습진은 음낭과 대퇴내측접촉부위에 국한되여 있었고 때로는 홍문주위에까지 확산하기도 하였습니다. 재혼반년사이에 음위로 하여 병원을 찾게 되였습니다. 검사결과: 전립선염, 정낭염, 음낭적액이 있었는데 치료가 완치되자 성공능이 회복되였고 매뇨무력이 소실되였습니다. 습진은 치료도 없었으나 음낭질병의 치유와 함께 완전히 소실되였습니다. 습진치료가 전혀 되지않으니 당뇨병이 있기에 근치못한다고 여겼는데 그 합병증보다는 음낭질병때문이 였습니다.                        결속어 남성생식계통 및 전립선만성염증의 기혈치료료법은 생식계통, 전립선 및 그 합병증치료에 뿐만아니라 음낭, 음경, 회음부, 대퇴, 홍문주위의 피부병에도 기적적인 효과를 보게 되였으며 심혈관, 비뇨계통, 소화계통에 역시 상상밖의 효과를 보여주었는바 남성건강, 장수, 청춘을 되돌려주는 예방, 치료방법이였습니다.                        토   론 1. 작가는 피부병에 대하여 전문연구가 없이 다만 남성과, 부과의 장기치료중에서의 피부질병이 신기한 치유를 경험하였을 뿐입니다. 2. 기혈료법은 인간을 자연으로 되돌려오는 건강료법이며 예방, 보건의 우선선택료법입니다. 3. 중국의 중의는 과별전문연구가 수요될뿐만아니라 전신 각계통의 료해와 기타 계통의 과별전문의사와의 배합도 있어야 더욱 중의 정체관념을 체현시킬수 있습니다. 4. 중서의가 결합된 일체화 의학의 도로만이 중국의 의학을 세계의학에로 매진시킬수 있으며 중국의 의학이 세계의학의 고봉에 오르게 할수 있습니다.
461    성이 가족심리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발언고) 댓글:  조회:5683  추천:0  2014-11-21
지난 90년대에 접어들어 중국조선족 혼인가정의 첫손 꼽히는 문제가 급성장추세라는것은 이미 매스컴에서 겨늠내기로 널리 보도한바 있다. 연구자료를 두루 보면 의 주요 원인을 에 락착시킨 자료가 대부분임을 발견하게 된다. 필자는 전문 의료일군으로서 을 연구할 때 부부의을 간과해 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주지하다싶이 개혁개방은 사회경제의 발전을 더한층 촉구하였고 효과성을 첫 자리에 놓는 시장경제체제의 충격으로 말미암아 사회경쟁이 보다 치렬해진것은 믈론 사람들의 정신문화생활에 대한 수요를 대폭 증가시켰다. 뿐만아니라 보다 넓은 범위에서 사회는 개인의 가치와 생활방식의 다양화를 수용하기에 이르렀다. 바로 이런 변화로 말미암아 페쇄된 사회에서 억제 되 였던 개인의 욕구___금전욕, 출세욕, 명예욕 내지 성욕까지 를 만난듯이 폭발하였다. 문제는 정치적 안목으로 개인의 금전욕, 출세욕, 명예욕의위해성에 대해선 도덕성까지 거론하며 삼각한 분석이 있었지만 세대로 내려오며 금기시 되였던 문제에 대한 연구는 홀시되였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원인으로 문제연구에서도 이 간과됨은 당연한 일일것이다. 필자는 조선족가족변화에 부부의 성이 미치는 직접 영향을 사례를 통해 체험하면서 원만한 가족관계, 가족구성원의 원만한 의사소통 등등은 많이는 부부의 원만한 성 관계가 이룩 되지 못 한것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참고) 인간은 바로 결혼이란 가장아름답고 모범적인 제도를 통해 가족구성의 틀을 마련한다. 결론적으로  결혼이 있어야 가정을 설계할수 있고 정신적 안정과 사회적 인정을 얻는 부부생활의 보금자리를 마련 할수 있다. 원만한 가족관계를 확보하기 위하여 부부는 1, 자기를 사랑할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하는 가치 있는 존재로 변화시킨다. 2, 배우자를 존중해야 한다. 남을 존중해야 한다. 남을 존중할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남의 존중도 받을수 없다. 3, 배우자를 잘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4,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배우자의 행복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서로의 성공에 기뻐하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정성을 모아야 한다. 5. 배우자의 요구에 응할수 있어야 한다.서로의 요구에 응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사랑관계를 다지도록 힘써야 한다. 6, 배우자에 대한 애욕을 갖는다. 부부의 사랑은 어떤 다른 사랑과도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애욕이다. 애욕은 부부 이 외에는 있을수 없고 부부 이 외에는 누릴 수 도 없는 신비한 사랑이다. 7, 친인척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친인척관계는 평화관계를  초월해 생각해서는 안 된다. 8,  금전을 현명하게 써야 한다. 결혼한 부부라면 이아닌 으로 결혼생활을 조정해야 하며 무엇을 요구할것이 아니라 서로 이끌고 부추겨야 한다. 사랑관계가 수립되였다고 하여 결혼 유지가 저절로 이어지는것은 아니다. 끊임없는 서로의 적응과정에서 각자는 깊은 지식, 지극한 사랑, 정확한 판단, 창이력, 꾸준한 노력을 통하여 결혼생활에 적응해나아가면서 자아개혁, 자아발전, 자기완성, 자아실현을 이루어나아가게 된다. 결혼생활은 항상 상호간의 노력과 책임, 의지와 욕망을 요구한다. 하다면 결혼존속기간 유지를 위하여 부부는 어떤 자세가 필요한가? 1, 부부는 상호지간에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매혹하여야 한다. 즉 사랑으로 리해의 분위기를 형성하고 서로를 즐겁게 해줘야 한다. 2, 부부는 서로 우위를 다투지 말아야 한다.서로 잘난척 말고 서로가 상대의 렬세를 보충해주며 살아가야 한다. 3, 서로의 봉사를 희생이 아닌, 기쁨과 행복으로 간주해야 한다. 4, 개개인 차이를 인정하고 상대가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5, 늘 코앞만 보지 말고 장원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달성을 위해 공동히 노력해야 한다. ,는 말과 같이 일생동안 정나누고 일생동안 사랑을 지속시키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조건과 요구가 수요되는것은 물론이지만 그 기초의 기초, 그 핵심의 핵심은 성 건강임을 명기해야 한다. 성 건강은 저절로 얻어지는것이 아니다. 건강한 성은 부단히 배움속에서 실천속에서 비로소 얻게 된다. 건강한 성을 확보하려면 1, 우선 성을 배워야 합니다. 인류사회생활의 각 령역에 침투되여있는 성은 가정을 이룬 부부들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일생동안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리를 점하고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성은 한개 신비한 인자인듯 모든 성과 유관된 사물도 신비의 색채로 충만되여있어 접근 하기가 무섭고 쑥쓰러운가 하면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으로도 각종 금기로 오도되여있어 인류는 성지식을 료해함에 있어서 좋은 조건을 마련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안개가 낀듯한 보이지 않은 길을 더듬어가며  많은 곡절을 겪었다. 결과 성연구는 비상히 민감한 령역으로 되여버렸다. 사실 성은 모르면 사랑도 파괴되고, 가정도 파괴되나 알면 가정을 살릴뿐만 아니라 나라와 세계의 안정도 지켜주는 혁명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 과학이다.      그러므로 성 지식을  알아야 한다. 성지식은 그 범위가 아주 넓다. 단순 산부인과나 미뇨기과 와는  다른 종합과이다. 대체적으로 성용어에 대한 리해, 성정체감과, 성동일감, 인류의 성행위, 성활동,성태도, 성정감, 성의 정상성과 비정상성, 성생활상식, 결혼 생활, 피임, 생육, 성병 등등 지식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 알아 두어야 한다. 성지식을 알아두면 성의 야릇한 신비와 함께 결혼의 질도 높여줄것이다. 시대는 변하였다. 남자라고 강한것이 아니다. 남성이 성건강이 없을때면 “약”하기 그지 없고  사업에 열정이 없고 성취를 따내지 못하고 정신이 흐리멍텅한 남성- 이다. 그렇다고 녀성은 남성보다  강한가? 아니다. 로 성을 대하다니? 지금의 남성은 보다는  을 더 즐긴다. 리혼당하면서도 영문 모르는 녀성들이 이런 분들이 아닌가?   2, 자아진단법을 배워야 한다. 남성은 뇨도분비물이상, 성기능장애, 녀성은백대이상, 월경이상, 성랭담증에 관한 상식적 자아진단쯤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   3, 서로를 지켜보며 이상 현상을 체크해야 한다. > 의심부터하지 말고 성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나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매년은 몰라도 2년에 한번 쯤은 전신 건강검진과 함께 성건강검진도 받아야 한다. 성접촉전에 배우자와 함께 우선 성 건강 검진부터 받는것은 필수이다.   4, 이상한현상이 있으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진단도 확실하게, 치료도 록색의학으로. 성흥분제로 . 5, 보건으로 건강미를 찾는것도 중요하다. 세계보건의학이 십자가에 놓여있는 오늘의 현실- 반드시 제도화되고  단속되여야 할 보건사업 너무 억망이니다. 옷한벌, 신한컬레, 한가지약 만병예방이고 만병치료도 선전 리용되고 있으니 그 사이병은 악화될대로 되였으니 신체는 억망으로 될수밖에 없다. 세계위생조직에 따르면 과 에 재력을 랑비하기보다는 자아보건을 배워 으로 을 빛내고 을 튼튼히 지켜가는것이 무엇보다 도 요긴한 일임을 명기해야 한다.             —제10차 중국조선족지성인세미나에서의 발언고
460    성과 가정(발언고) 댓글:  조회:5403  추천:1  2014-11-21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사랑을 정의로 쓰기는 너무나 어렵지요? 일반적으로 인간의 정신적 생명의 근원이 사랑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사랑은 또 타인의 행복이 나의 가장 소중한 부분이 되는 상태이고 상대방이 자신의 소중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거나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욕구를 서로 상대방과의 상호관계에서 경험하는 긍정적 감정이 사랑이 아닐까요? 이런 사랑의 상대와 약혼을 경과하여 결합되는것이 바로 결혼입니다. 그러고 보면 결혼의 본질 역시 사랑이겠지요. 이성지간의 사랑은 진지합니다. 반드시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인간이 만든 여러가지 제도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모범적인 제도는 무엇일가요? 결혼입니다. 결혼은 사랑이 무르익으며 미리 준비되고 계획된다는 점에서 다른 그 어떤 제도보다도 가장 그 사회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합니다. 이런 제도로써 결혼관계에 있는 두부부의 성관계는 사회적、법률적、 도덕적 기반우에서 보호를 받고 보장을 받게 됩니다. 이를떠난 그외의 그어떤 성관계를 물론하고 용납되지 않고 제재를 받게 된다는것은 너무나도 확신적인것이지요. 리성적인 견지에서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것 역시 사랑의 열매로써 결혼 이외에는 생각할수 없는 일입니다. 때문에 결혼이란 일생을 좌우지 하는 커다란 계기일수 있으며 어떻게 수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모습이 달라지게 됩니다. 현대의 결혼은 과거의 결혼과 달리 친밀감을 제공해주는 한편 외부로부터 그 구성원들을 보호하고 유지시키는 생식적인 단위의 역할을 함으로 혈연관계를 가지게 되는 두 가족의 만남이며 사회제도로써 제재를 받는 시작으로 사회적의의를 갖게 됩니다. 사람들이 결혼을 하려는 동기나 목적은 여러가지이며 누구나 결혼을 하게되면 성적인 욕구, 사회적인 욕구, 애정의 욕구들을 근본적으로 총족시킬수 있습니다. 결혼이 있어야 가정을 설계할수 있고 가정은 정신적 안정을 얻을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신용을 획득할수도 있는 부부생활의 보금자리이자 사회의 한 세포로 될수 있습니다. 결혼후의 생활은 련애시의 이성관계와는 달리 노여움과 기쁨, 사랑과 증오, 독립심과 의존심이 늘 모순되는 과정에서 진행됩니다. 한눈에 정들기는 쉬워도 일생동안 정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부단히 모순을 풀어가며 사랑을 계속 지속시키기 위하여서는 일생동안 부부는 수시로 사랑관계수립을 위해 함께 힘을 모두고 함께 지혜를 발휘하여 조건을 창조하고 성숙시켜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라야만이 가정도 든든히 그어떤 충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행복할수 있습니다.   그럼 이를 위하여서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할가요? 1. 자기를 사랑할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가치있는 존재로 남을 사랑하고 남을 위해 봉사하게 만듭니다. 2. 배우자를 존중해야 합니다. 남을 존중할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남의 존중도 받을수 없습니다. 3. 배우자를 잘 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4.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배우자의 행복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서로의 성공에 기뻐하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정성을 모으며 호상 돕습니다. 5. 배우자의 요구에 응합니다. 서로의 요구에 응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사랑관계를 다지도록 힘써야 합니다. 6. 배우자에 대한 애욕의 사랑을 갖습니다. 부부의 사랑은 어떤 다른 사랑과도 다른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이 사랑은 애욕의 사랑 —부부 이외에는 있을수 없고 부부이외에는 누릴수도 없으며 또 부부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신비한 사랑입니다. 7. 인척과 사의 좋게 지냅니다. 인척관계는 평화관계이지 부부관계를 초과해 생각해서는 안되며 어디까지나 본위로 살아가야 합니다. 8. 금전을 현명하게 씁니다. 결혼한 부부라면 "내돈"이 아닌 "우리돈"으로 결혼생활을 조정해야 하며 무엇을 요구할것이 아니라 서로 끌고 붙잡아야 합니다.   사랑관계가 수립되였다하여 결혼 유지가 저절로 이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끊임없는 서로의 적응과정에서 각자는 깊은 지식, 지극한 사랑, 정확한 판단, 창의력, 꾸준한 노력을 통하여 결혼생활에 적응해 나아가면서 자아개혁, 자아발전, 자기완성, 자아실현을 이루어 나아가게 됩니다. 결혼생활은 항상 상호간의 노력과 책임만이 요구되며 결혼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가려는 의지와 욕망이 있어야 합니다.   결혼유지를 위해서는 또 아래와 같은 방법들이 필요하지 않을가요?   1. 부부는 상호지간에 요구하는것이아니라 매혹하게 합니다. 즉 사랑으로 리해의 분위기를 형성시키고 서로를 즐겁게 해줍니다. 2. 부부 서로 우위를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 잘난척 말고 서로가 상대의 렬세를 보충해 주며 살아가야 합니다. 3. 희생이 아니라 봉사로 여기며 기쁨과 행복을 누려야 합니다. 4.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알아줍니다. 개인적 차이를 알아주고 도와 발전시키며 상대를 중요한 인간으로 느끼도록 노력한다면 더 한층 행복합니다. 5. 되는 대로가 아닌 되도록 노력합니다. 눈앞만 보지 말고 멀리 목표를 세우고 목표 발전을 위해 공동히 노력합니다.   《밥 잘 먹으려면 반찬이 좋아야 하고》,《기계가 녹쓸지않고 잘 돌아가려면 윤활제가 있어야 합니다.》 일생동안 정 나누고 일생동안 사랑을 지속시키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조건과 요구가 수요되는것은 물론이지만 그 기초의 기초, 그 핵심의 핵심은 성건강입니다. 성건강은 저절로 얻어지는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성은 부단한 배움속에서 실천속에서 키워야 합니다.   1. 성을 배워야 합니다. 성은 인류사회생활의 각개 령역에 침투되여 있습니다. 인류활동중 성은 가정을 이룬 부부들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어린이나 로인이나 할것없이 일생동안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리를 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성은 한개 신비한 인자인듯이 모든 성과 유관된 사물도 신비의 색채로 충만되였고 성을 알려고들면 접근하기가 무섭고 쑥스러운 감을 느끼게 되는가하면 사회적、문화적、종교적으로도 각종 금지로 인류가 성지식을 료해함에 있어서 좋은 조건을 마련해주기는커녕 오히려 안개가 낀듯한 보이지 않는 길을 더듬어가게 합니다. 그러니 성연구는 더 말할나위없이 비상히 민감한 령역으로 되여 버렸습니다. 모르면 사랑이 파괴되고 가정이 파괴되나 알면 성은 가정만 살릴뿐만아니라 나라와 세계의 안정을 지켜주는 혁명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성지식은 무엇을 포괄할까요?   성지식은 그 범위가 넓습니다. 단순 부과 남성과와는 달리 종합과 입니다. 대체적으로 성용어의 리해, 성정체감과 성동일감, 인류의 성행위, 성활동, 성태도, 성정감, 성의 정상성과 비정상성, 성적발달, 성생활상식, 결혼생활, 피임, 생육, 성병… 많이는 몰라도 상식만은 알아야 합니다. 이후에는 당하지만 말고 주동을 쟁취합시다. 성지식은 당신들을 성의 야릇함을 알게 할것이고 당신들 결혼의 질도 높혀줄것입니다.   시대는 변하였습니다. 남자라고 강한것이 아닙니다. 남성이 성건강이 없을때면 "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사업에 열정이 없고 성취를 따내지 못하고 정신이 흐리멍텅한 남성—《고개숙인 남성》이지요. 그렇다고 녀성은 남성보다 "강"한가요? 아닙니다. "멀쩡하지요". "봉사"로 성을 대하다니!? 지금의 남성은 "고분고분하고", "착실하고", "알뜰한 녀성"보다는 "성적 매력이 있는 녀성"을 더 즐깁니다. 리혼당하면서도 영문 모르는 부부들이 이런 분들이 아닐가요? 2. 자아진단법을 배웁시다. 례: 남성은 뇨도분비물분석, 성공능장애녀성은 백대, 월경이상, 성랭담… 아픔만이 병인가요? 성쾌감이 없어도 병이지요.   3. 서로를 지켜보며 이상을 찾으십시요. "왜 나를 도외시하는가" 의심부터 말고 성건강에 녹이쓸지 않았나? 생각을 좀 해보십시요. 매년은 몰라도 2년에 한번씩은 전신건강검진과 함께 성건강 검진도 받아야 합니다. 배우자 선택과 함께 우선 결혼전— 아니 성접촉전, 국가제도인 혼인전검사는 페제되였어도 개인적으로는 필수검사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4. 이상이 있으면 전문의를 찾으십시요. 진단도 확실하게, 치료도 록색의학으로. 성흥분제로 《이미 금이 난 가마 아예 깨여버리지 말고.》   5. 보건으로 건강미를 찾읍시다.   세계보건의학이 십자가에 놓여있는 오늘의 현실 — 반드시 제도화되고 단속되여야할 보건사업 너무 억망입니다. 옷한벌, 신한컬레, 한가지약 만병예방이고 만병치료로 선전리용되고 있으니 그사이 병은  악화될대로 되였으니 신체는 억망으로 될수밖에.   세계위생조직은 제시합니다. 《사람의 수명은 60%는 자아보건, 15%는 유전인소, 10%는 사회인소, 8%는 의약조건, 7%는 기후영향에 있다.》, 《세계상 절대 다수의 건강에 영향주는 문제와 너무 일찍 요절되는 원인은 사람의 행위로써 많이는 방지할수 있음을 우리는 반드시 인식해야 합니다. 오직 생활방식과 행위를 개변한다면 사망률은 50%감소될수 있다.》고. 《보건약》과 《보건품》들에 귀가 석자 늘어나지 말고 자아를 믿고 자아보건을 배웁시다.   전신건강과 함께 성건강은 여러분들을 《불같이 뜨거운 사랑》으로 《영원한청춘》을 키우고 《행복한 가정》을 지켜주게 될것입니다.   여러분의 성건강을 빌면서!                                            중국조선족지성인세미나
459    불육,불임증이 조선족인구감소에 미치는 영향(론문) 댓글:  조회:5314  추천:0  2014-11-21
최근년간 언론매체나 지성인사회에서는 조선족인구마이너스장성에 대하여 대량 보도하며 민족존망에 대하여 지대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이에 필자도 공감하는바이다. 정계인사, 학자들이나 지성인들이 조선족인구마이너스장성원인에 대한 분석을 종합해보면 ① 생육관념의 변화(근본원인), ② 조혼인수의 감소, ③ 육령인구의 외류 및 섭외혼인, ④ 뒤쳐진 경제발전속도 등등 제반 요소가 포함된다. 필자는 의사로서 정치적, 문화적 측면이 아닌 생리적측면에서 조선족인구감소의 원인을 밝히려 한다. 한것은 생리적측면의 원인인불육, 불임증이 인구감소에 미치는 영향은 직접적이고 불육, 불임증 비례가 높은것 역시 홀시할수 없는 현상이라는걸 실천중에서 직접 체험하고 있기때문이다. 1. 조선족 불육, 불임증 환자의 현상태분석 의학적으로 불임증이란 정상적(규칙적)인 성생활을 하는 부부가 1년나마 임신하지 못하거나 생존아를 출산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현재에는 특별히 시간적 제한없이 단지 부부가 임신을 선택한 때에 임신이나 분만을 하지 못하는 경우 역시 불임증으로 취급한다. 다만 남성원인으로 기인된 불육은 남성불육증, 녀성원인으로 기인된 불육은 녀성불임증이라 한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생육년령단계의 부부중 10~15%부부들에게 불육현상이 있는데 그중 녀성원인으로 기인된 불육은 40~45%, 남성원인으로 기인된 불육은 40%, 쌍방원인 혹은 원인불명으로 기인된 불육은 11~20%이다. 최근년간의 통계에 의하면 450명 불임녀성중 원발성불임은 (종래로 임신사가 없음) 327명으로 72.7%를 차지하고 속발성불임은 (생육사가 있었거나 혹은 임신, 혹은 류산사가 있었는데 련속 3년이상 피임조치 없이 다시 임신이 안되는것) 123명으로 27.3% 차지하였다. 440명 남성불육증환자중 원발성불육환자는 273명으로 62%를, 속발성불육은 167명으로 38%를 차지하였다. 치료대상중 320쌍은 부부쌍방이 함께 검사를 받았는데 그중 21%(68쌍)는 부부쌍방 모두 불임원인을 갖고있었고, 34%는 녀성측(109명)원인으로 기인된것이고 43%는 남성측(137명)원인으로 기인된것이였다. 원인불명은 6쌍으로 1.9% 차지했다. 초혼인수의 감소가 인구의 량적증가에 영향이 미치는것에 못지 않게 불육, 불임 인수의 증가 역시 인구의 량적장성에 직접적 영향이 미친다고 필자는 인정한다. 2. 불육, 불임을 초래하는 요소 및 영향 지난 세기 60년대까지만 해도 불임은 주로 녀성원인으로 기인되는것으로 인정되였고 남성원인으로 기인되는것은 10%를 넘지 않는것으로 제기되였었다. 그러나 현시대에는 남성원인으로 기인되는 비례가 녀성원인으로 기인되는 비례를 훨씬 초과하고있다는 점에 주의를 일으켜야 할바라고 필자는 인정한다. 그러면 왜 불육불임이 상승세를 보이는가? 그 원인을 따져보면 ① 청춘남녀들의 성욕은 점점 활약적이고 성생활년령이 앞당겨지고 있다. 본 진료소에 찾아온 18~22세사이 138명 남성청년들은 음낭과 음경이 아프다고 호소했는데 결국 그들 누구도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두 성생활사가 있었고 그 상대 역시 단일하지 않았다. 이 현실은 직접적으로 성전파성질병의 위험이 눈앞에 다가왔을뿐만아니라 그 파급속도 역시 가속화되고있음을 암시하여주고있다. 문제는 성전파성질병의 도래보다는 그들이 여러가지 성병에 걸렸지만 경제적인 담보가 없기에 제때에 치료를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결과 엄중한 생식기질병을 초래하여 정자질과 량이 확연히 하강추세를 보여주고있다. 뿐만아니라 이것은 원발성불임을 초래하는 직접적 근원으로 될수 있는것이다. 1985년전후 범람하기 시작한 성병은 줄곧 상승추세를 보였을뿐만아니라 치료가 제대로 따라가지 못함으로 하여 나타난 항약성림균성질병후유증은 이미 불임증의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다. 그리고 항약성림균성질병보다 더 은폐적인 성병병원체인 미코플라즈마, 클라미디아, 매독등은 계속 각종 생식기질병들을 일으키고있는바 이 역시 불육증을 초래하는 주요원인으로 되고 있는데 그 환자수가 상승세를 보여 자못 불안하다. 1998년 상반년 본 진료소를 찾은 녀성골반염환자 130명중 미코플라즈마 감염자는 11명(8.46%)이였고, 남성전립선환자 112명중에는 미코플라즈마 감염자가 4명(3.57%)뿐이였다. 그러나 1999년말부터 2000년말까지 1년사이 이 병원체는 이미 질적변화를 일으켜 치료에서 실패하였을뿐만아니라 임신조차 안되여 찾아온 녀성불임증환자는 43명, 남성불육증환자는 24명이였다. 성병으로 기인된 녀성생식기질병은 남성들보다 그 증상이 은폐적이여서 늘 뒤늦게 발견되기에 이로 인한 불임발생률도 더 높기 마련이다. 외국의 자료에 의하면 미코플라즈마균감염률은 녀성이 남성에 비해 4배나 높다고 한다. 이외에도 미코플라즈마, 클라미디아는 림질균감염과 흔히 동반되는데 림질증상은 급하고 뚜렷하여 제때에 발견, 치료되기는 하나 잠복기가 길고 증상이 은페적이여서 늘 뒤늦게 진단되고 이미 생식기만성질병으로 넘어가서 역시 불임을 초래하고마는 것이다. 에이즈의 만연도 이제 더는 남의 나라, 남의 지방 일이 아니라는것도 주지할바이다. 문제는 잠복기 에이즈가 체외수정을 위한 정자공급마저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점, 이 역시 인구감소의 직접적원인이 되기에 손색없는 요소라고 인정된다. ② 만혼 역시 불육부부의 발생률을 높여주는 또 하나의 요소이다. 녀성들로 말하면 생육능력이 가장 강한 시기는 20~25세이다. 하지만 현재 결혼년령은 27~30세가 많은가 하면 35세를 넘기는 현상도 보편화되고있다. 30세이후의 녀성들은 생리적으로 생육기회가 감소될뿐만아니라 자궁내막이위증(移位症)발생기회도 특별히 많다. 자궁내막이위증 역시 불임초래의 주요원인으로 된다. 3. 초혼인공류산률이 높아간다. 북경대학병원 부녀아동보건연구쎈터의 근간조사에 따르면 그 결과는 아주 놀랄 지경이다. 북경 4개 3급병원에서 접수한 인공류산수술녀성중 314명은 미혼녀로서 18~24세사이였다. 이는 전체 류산환자의 40%를 차지한다. 4. 장기간의 피임 역시 생육능력을 하강시킨다. 림상관찰에 의하면 피임약을 복용했던 녀성이 약물사용을 정지한후에도 자연발생적으로 배란이 회복되지 않을수 있다는것이다. 피임약사용시간과 배란회복률은 반비례되는데 사용시간이 길수록 회복률이 더욱 낮다는것이다. 또 피임약은 피임작용외에 감염위험도 증가시킬수 있는데 피임약을 내복하는 녀성중 10%이상이 피임약물사용으로 인한 부인과염증을 초래하고있다. 치료성류산(流产)약물은 더구나 감염위험이 커 영구적인 불임증을 초래하는것 역시 이미 보기 드문 일이 아니다. 또한 약물류산은 젊은 녀성들의 자궁경구나 자궁경점막의 세포를 파괴하여 염증침입기회를 증가시킬뿐만아니라 자궁암발병률도 높여주므로 영구성불임은 물론 엄중하게 심신건강을 해치게 된다. 피임환은 자궁내임신을 방지하는 비교적 간편한 피임방법으로 많은 녀성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역시 날로 늘어가고있는 상태다. 지어 미혼녀들이 사용하는가 하면 초산도 못치르고 류산한 녀성들도 피임환을 사용하고있는데 어떤 녀성들은 피임환을 빼고나서야 진작 불임증이였다는것을 발견하는 일도 이미 보기 드문 일이 아니다. 한것은 피임환을 넣은후 자궁 혹은 수란관염증을 일으키는 비률이 정상인에 비해 20배이상 더 높고 불임률 역시 정상인에 비해 10배이상 높기때문이다. 이런 경우 비록 임신은 가능할지라도 쉽게 류산되거나 수란관임신을 면치 못해 대출혈로 인한 생명위험이 뒤따르게 된다. 5. 불량한 생활습관이 정자의 질과 량을 위협하고있다. 사정시 배출되는 정액에는 수백만으로 헤아려지는 정자대군이 기운차게 헤염치고있지만 그 개개로 말하면 보잘것 없이 생명력이 나약하여 아주 미소한 피해에도 쉽게 어질어질해지거나 죽어버린다. 정자의 수량이 현저히 감소되면 종신 《수정》을 못해보고만다. 정자의 질과 량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요소를 살펴보면, ㄱ. 흡연과 음주는 정자의 철천지원쑤다. 담배중의 니코틴은 남성호르몬분비를 억제시키거나 정자를 죽이기도 한다. 가령 매일 30가치의 담배를 피운다면 정자의 생존률은 40%밖에 안될뿐만아니라 기형률도 높아진다. 장기적인 대량음주는 만성 혹은 급성 알콜중독증을 유발하는데 알콜중독증환자의 정자중 70%가 발육이 건전하지 못하거나 활동력을 잃고만다. ㄴ. 각종 물리적요소로 체온을 높여준데서 정자의 생산이 저애받는다. 정자생산은 정상체온보다 1~2도 낮은 상태에서 순조롭게 진행된다. 그러나 잦은 사우나탕, 찜질방 출입은 물리적으로 정자에게 《악형》을 가하고 있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 ㄷ. 치렬한 사회적경쟁으로 유발된 스트레스는 신경계통과 내분비계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데 결과 정자의 생산기능이 문란해져 불육요소를 유발하고만다. ㄹ. 피로해소를 목적으로 경상적으로 내복하는 진정제(마약, 약담배), 호르몬제제(地塞米松,强的松) 등 역시 정자의 생장발육을 억제할뿐만아니라 정자의 염색체를 파괴시켜 불육률을 높여주거나 기형아를 배태시킨다. ㅁ. 장기간 방사선(자외선, 적외선 등 망라함)과 접촉하면 남성일 경우 정자의 염색체가 파괴되고 녀성일 경우 임신이 어렵거나 자연류산 혹은 기형아를 낳는다. 때문에 방사선성능을 가진 침상용품, 속옷, 취사도구를 살 때엔 반드시 조심하여 민족의 대를 이어갈 종자-정자가 살상되는것을 미연에 막아야 할것이다. ㅂ. 비만 역시 성기능장애를 유발하여 불육, 불임을 초래하고 있다. 비만인증 성기능장애합병증비률은 정상인에 비해 3~4배나 높고 녀성인 경우 비만은 월경문란, 란소기능문란 비률이 정상인보다 4~5배나 높다. 6. 환경오염의 영향으로 불육증이 증가추세를 보이고있다. 정자의 생산과 성숙과정은 녀성보다 남성이 더 심각하게 환경의 영향을 받게 된다. 근 30년래 남성의 정자와 정액 수량은 장시기동안 계속 하강추세를 보이고있고 고환이상(异常)발병률도 상승추세를 보이고있다. 현시대 남성정자의 수량은 30년전에 비해 거의 절반가량 하강되고있다. 1940년 인류정액의 평균밀도는 113X106ml였는데 1990년에는 66X106ml, 매번 사정정액량은 평균 3.4ml로부터 2.75ml로 하강되였다. 이런 오염된 환경속에서 생활하고있는 건강하다고 생각되는 집단속에 남성불육의 직접적인 《피해자》는 녀성이니 그녀들의 압력은 또 누가 해소시켜줄는지? 맺는 말 본문에서 필자는 불육, 불임의 현상태분석, 불육, 불임을 초래하는 요소 및 상술한 요인이 민족인구장성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에 대하여 천명하였다. 필자는 자못 심각한 조선족인구의 마이너스증장현상을 해결하는데는 반드시 정부차원의 개입, 정책적조례의 담보와 육령부부의 사명감 등등 제반요소가 동참, 동원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조치는 불육, 불임을 초래하는 요소를 미연에 방지, 해결하는것이라고 인정한다. 육령부부의 10~15%를 차지하는 불육, 불임 상태를 개변하는것 역시 바람직한 공정이 아니겠는가?
458    명기만이 명도를 잡을수 있습니다 댓글:  조회:6073  추천:0  2014-11-21
성에 관하여 우리는 금칙어로 인정하던데로부터 이제는 너나없이 말할수 있게 되였고 성에 관한 많은 인쇄물들도 출판되였습니다. 제가 쓴 《성을 알면 삶이 아름답다》는 성과학지식보급독물로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결국은 출판이 허락된겁니다. 이는 성이 이제 더는 신비한, 저속한, 입에 담지 못할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보편화 되였음을 실천적으로 증명한 것을 말합니다. 누구나 꺼리낌없이 성을 말한다 하여 또 누구나 성을 다 잘 알고 있는것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현실 생활은 성문맹인 녀성들에게 하많은 비극들을 낳고 있습니다. 《잠자리싫어 남편피하다 보니 과부로 되였습니다.》 성생활만하면 질출혈로 라고 하던 남편도 이미 젊은 녀성을 정부로 삼고 딴 살림이 있었습니다. 밤마다 잠자리 싸움 낮에까지 이어져《참 이상하네? 별일도 아닌것 같은데 무던한 부인과 늘 싸움질하다니?》성조화가 되지 못해 남편의 트집질 주변사람들 어떻게 리해할수 있습니까? 《난 아픔과 실증을 참아가며 남편에게 응 했는데》《알뜰히 살림을 보살폈는데》《사업에서 뛰여났고 돈도 잘 벌어 이 가정을 위하였느나데》…… 뒤늦게나마 정신차리고 병원을 찾은 녀성들 건강은 회복되였어도 이미 《명기를 만나 에 푹 빠진 남편들 다시 돌아 올리 만무합니다. 저의 진료소를 다녀간 환자의 80%이상은 거의 성문맹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성에는 학벌이 높으나 낮으나 모두 한 모양으로 문맹이였습니다. 한 대학교 녀 교수님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내 남편 성욕이 강해 실증나 견디기 어려우니 죽여 놓는 약은 없는가요?》라고 찾아오는 분이 계시는가하면 남편을 밤중에 과부한테 소개하였더니 그만 8차넘기지 못하고 아예 가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명기요 명도요하는 건 더군다나 아리숭항 개념일 수밖에 없습니다. 옛이야기도 먼곳의 이야기도 아닌 신변에서 흔히 보고 듣는 녀성들의 이런 참혹한 현실 더는 지체 되여서는 안됩니다. 그럼 란 무엇일가요? 녀성성건강입니다. 그럼 란 무엇일가요? 남성성건강입니다. 성이란 이상 야릇합니다. 사랑이있는가하면 미움도 함께 하는 세상살이로써 건강한 성을 기초로하면 누구나 다 아는 만큼 행복해질수있는 신비로운 예술입니다. 녀성의 성 역시 남성과 마찬가지로 비록 성반응의 각주기는 분명하지 않으나 흥분기 고조기 오르가즘기 회복기의 4단계가 있으며 남성과 다르다면 회복기라도 성적자극만 계속된다면 몇번이라도 절정에 도달하는 특점을 갖고있습니다. 녀성이 성적으로 만족을 느끼고 행복에 도취된다면 모든 녀성들은 영원히 보석마냥 빛나게 될것이며 이때라야만이 라 할수있습니다. 이때면 남편들도 부부생활의 황홀속에서 나의 부인 하나만이 녀성인양 모든 사랑 남김없이 받치게 될것이고 이런서로의 사랑 로년에까지 변치않는 사랑으로 이여지고 영원한 행복을 창조하게 될 것입니다. 허지만 많은 녀성들 이를 체험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병원을 찾은녀성들 치료뒤 건강이 회복되여서야 비로써 성의 이상야릇 함을 느끼게 디였으며 그제야 자신의 과거를 하소연삼아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성생활하려면 이튿날까지 지어 몇일씩 허리가 아파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정신마저 흐리터분하였습니다.》《남편이 오르가즘을 할려하면 겁부터 났습니다.》《참고 견디며 절주를 맞춰주려 결심하였는데 몽둥이가 하복부로 올리미는 듯한 아픈느낌에 저도 몰래 남편을 잃어버리군 하였습니다.》《전혀 생각이 없이 잠자리를 가른 지도 퍽 오래되였습니다.》… 이상한것은 이들이 병원을 처음 찾아 왔을때의 주술은 이것도 병이였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거나 녀성은 천성으로 싫어도 받쳐야하는 것으로 여기고 또 성생활에 대하여서는 말하지 못하는 개인적 비밀로 여겼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그들의 주술은 《질 분비물이 많습니다.》《외음부가 가려워》《생리가 문란합니다.》《하복부가 아픔이다.》《장시기 치료를 거쳤지만 계속 반복되는 것이 걱정이되여…》검진이 끝나고 의사는 그들의 주술보다는《복부팽만, 수분정체, 하복부통증, 엉거리아픔, 유선증생, 전신이 차겁고 소화장애가 있으며 변비가 있는가하면 맹장염으로 오진하기도 하고 얼굴이 어지럽고 피부로화가 빠른 등등 증상들이 있는가하면 년령과 관계가 없이 《갱년기증후군》 두통 피로 자극과민 기분의 급격한 변화, 불안감, 쉽게 일어나는 흥분과 분노, 기억력감소, 이따금 더웠다 추웠다… 등 증상들도 있으며 성감은 차하거나 전혀 없으며 각종 성기능장애 표현들이 이따르게 되였을것입니다. 이것을 만성골반염의 종합증이라고 합니다.》 설명을 다 듣고 난 뒤에야 비로써 그 모든 증상들도 부과병으로 특히는 만성골반염으로 인기되였음을 느끼게 되였고 일찍 모르고 지난것을 후회하였습니다. 녀성들의 성기능장애는 여러가지로 표현됩니다. 1. 성적충동이 없습니다. (성욕)성욕의 강약은 타고난 소질에 따라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로년기에도 여전히 성욕은 존재합니다. 2. 성욕이 항진되였습니다. 병적으로 란소기태류 (로년기발생률 높습니다.)로년기녀성증발병률이 높은 란소기태류, 젊은 녀성들중 발병률이 높은 갑장선항진등에서 많이 볼수 있는데 정신병일종으로 취급됩니다. 3. 녀성성환기장애입니다. 성흥분시 경과해야 할 주관체험,혹은 한 사람이 성활동 중 도달되여야할 성흥분 정도가 그 극치에, 그 목적에 도달되지 못하는 장애를 말합니다. 4. 녀성성고조장애(오르가즘장애). 성욕도 정상이고 성생활시 만족스러운 강도와 시간을 줄수있는 유효성자극도 가해졌고 이로인해 정상적 흥분기반응이 나타났지만 성고조는 반복 혹은 지속적 연장과 결핍으로 성쾌감이 낮은 수평으로 성쾌감이 낮은 수평을 얻었기에 성만족을 느끼지 못하거나 성흥분이 억제된것을 말합니다.(당뇨병, 피로, 소모성질병, 정신 신경요소등). 5. 음도경련. 질입구부성교통증(염증, 극부신경긴장)으로 질수축이 너무 심해 더는 삽입 할 수 없을저도… 6. 성교통증. 기질성 질병 혹은 심리성 인소가 포함됩니다. 7. 성행위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합니다. (성공포증). 이상의 녀성 성기능장애는 남녀성조화를 이루지 못하므로 쌍방모두에 고통을 주며 당연히 녀성은 남성의 배척을 받게 되고 버림을 받게 됩니다. 부부사이는 피가 섞이지 않은 남과 남의 관계입니다. 다르다면 거기에 절절한 이성사람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성사랑은 건강한 성으로부터 이루어지기에 건강한 성이 없으면 이성사랑 역시 있을수 없습니다. 그러니 쉽게 0촌으로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원래도 0촌이였으니까. 0촌은 남과남을 말하기도 하지만 건강한 성으로 사랑을 맺고 발전시킨다면 그것은 또 혈육의 시작이지요. 이같이 중요한 녀성건강은 왜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잔페》에 이르렀을가요? 그 원인을 아래에 살펴보기로 합시다. 1. 《성봉페의식》이 아직도 남아있어 부과병은 감기보다 못한 병취급을 받습니다. 보이기도, 말하기도 쑥스럽게 여기는 전통관념 아직도 녀성을 해치는가하면 오히려 성을 외면하고 사회를 더럽힌다고 하는 등 전도된 시비에 엇갈리기도 합니다. 2. 성건강상식이 결핍합니다. 성에 대한 무지와 쑥스러움으로 녀성은 성건강을 잃었고 그로인해 부부사랑마저 잃고, 가정마저 깨졌고 사업도 망쳤어도 여전히 성을 봉사로 삶고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3. 녀성들 서로와의 문의로 그들의 말을 들어 봅시다. 성건강을 잃고서도 그것을 《보편화》하고 있습니다. 《모든녀성이 다 그렇게 산다.》《누가 출가가라고 했나?》《아이낳고… 그렇게 설다보면 건강한 녀성 몇이 있겠나?》… 부과병들은 많이는 서서히 오는 병으로써 제때에 간파하기 어렵고 월경전 증후군으로 많이 표현되기는 하나 월경이 나지만 인차 괜찮아지기에 늘 월경이 오는 생리적징조로 느끼고 그것이 병리적징조임을 모르는것이 이들의 공동한 인식입니다. 4. 부과병은 여러계통의 병적증상들을 결부합니다. 치료가 되지않거나 반복이 많은 허리아픔, 유선증생, 변비, 만성람미염, 비뇨기과증상, 얼굴피부변화… 부과병을 오진하고 있습니다. 오진으로 부과병은 치료의 기회를 계속 잃고 있습니다. 5. 남편을 믿고 봉사로 성을 대하는 녀성 종국에는 《성의 매력없는 녀성》으로 남편의 저버림을 받게 되였습니다. 더욱 분하고 억울한 것은 그들의 남편은 이미 각가지 성병마저 그녀들에게 전파시켜 녀성건강은 점점 악순환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6. 아이들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있어도 유독 성관심만은 사회, 학교, 부모마저 피하기만 하니 어찌 우리 후대들을 어려서부터 건강한 성의 소유자로 배양할수 있겠습니까? 원인이 있으면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1. 많이 배워야 합니다. 성건강지식은 어려서부터 배우고 어려서부터 성건강을 키워야 합니다. 2. 《자아보건》에 힘써 녀성의 건강 나절로 챙겨야 합니다. 《가짜갱년기》혹은 《갱년기양증후군》에 속히우지 말고 항상 자신의 《젊음》에 멍이 들지 않았는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미 지는 꽃이라 해도 다시 가꾸면 《재생》될수 있습니다. 3. 의식을 개변합시다. 시대에 조류에 따라가야 합니다. 《착한녀성》《무던한 며느리》보다는 우선 《성적매력》이 있는 녀인으로 되여야 합니다. 4. 삶의 방식 바꿉시다. 인젠 녀성—나를 위해 삽시다. 나의건강도 내가 챙기고 아이한테 바라겠습니까? 남편한테 바라겠습니까? 녀성들은 너무나 남편을 위해 자식들을 위해 우선으로 챙겨주었습니다. 인젠 그것도 우선이고 나도 우선이고 똑같이 녀성—나로 내자신의 건강을 챙깁시다. 이것이 또 진정으로 남편, 자식을 위하는것이 될것이며 황홀한 부부생활, 행복한 가정을 위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5. 성지식을 널리 선전하고 보급하도록 정부차원으로부터도지지뿐만이 아닌 실제적행동, 제도가 보여 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녀성 모두가 로 되여 남편을 꼭 사로잡는 것 만큼 슬기로운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예뻐지고 젊어지는 안해를 두고 어느 남편인들 사랑의 투자를 외도에 하겠습니까? 사랑도 곱절받고 예쁨도 젊음도 되찾고 이런것을 두고 꿩먹고 알먹기라고 하겠지요? 여러분들의 성건강을 진심으로 빌면서
457    명기로 되여야 명도를 잡을수있습니다(발언고) 댓글:  조회:4890  추천:0  2014-11-21
 아마 녀성들의 천성이라고 보아집니다. 녀성들은 누구나 없이 자기의 미에 대해 무척 신경을 씁니다. 하지만 자신의 성건강에는이미 비상이 생겨 고달프게 되여도 들어 눕지않을 정도면 참고 견디는 습관이있습니다.    성에 관하여 과거에는 금칙어로 인정하던데로부터 지금은 더는 신비한 ,저속한, 입에 담지 못할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보편화 되였지만 그렇다고 또 누구나 성을 다 잘 알고 있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현실 생활은 여전히 성문맹인 녀성들에게 하많은 비극들을 낳고 있습니다. 아래에 몇 몇 녀성들의 의력서를 보기로 합시다. 1. x x x   26세,  23세에 만성골반염으로 월경통과 으로  1년 넘게 사귀던 일본인과의 약혼이 파렬되였습니다.  과연 그의 어머니 말씀과도 같이 . 허지만 치료후 그녀는 다시 아프지도 않고 얌전한 아가씨로 변모하였습니다.이미 결속 된 혼인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치료가 잘 되였다는 소식 접한그 남성도 하며 다시 찾아와 안해로 맞아갔습니다.   2.  x x x   34세, 불임6년.    나팔관페쇄로 수술 두차 받았으나 여전히 통하지 못 하였고, 란포는 우측 8차 좌측4차 채취하여 시험관수정으로 임신을 시도했으나 착상이 되지못하여 전부 실패했으며 더 하려고 했으나 란자가 없어 포기하는 수밖에 없었을 뿐만 아나라 정상상태에서 측정할수 없는 란소막은 0.9cm로 두터워졌습니다. 후궁룽부 역시 팽팽하게 하수되여 식지를 삽입 할 수 없었으며 촉통도 대단히 심하여 골반장기를 상세히 만질수는 없어도 이미 내부 생식기 전부가 유착되였다는 것은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우측 유방은 이미 증생이 심하여 몇차 증생부위만 제거하다가 나중에는 암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측전체유방을 절제했고, 좌측 유방은 증생부위 만 두차 국부 절제를 받았으나 계속 증생되고 있어 역시 유방 전체를 절제 받으라는 통지도 이미 접수하였습니다. 초음파 검사에서  량측 부건은 비후되였고 ,자궁체는 근층에까지 염증이 확산되여 불균형 하였으며 란소주변에는 두개의 염증 종물(좌측:3.8 x 1.9cm.우측:1.9 x 2.1cm ) 이 있었습니다. 성생활도 할 수 없는 정도임인데도 생육까지 요구하니 너무 지나친 요구 같기는 하였지만 과연 치료는 기적같이 나팔관 량측 모두가 순리롭게 통하였고, 복부도 날신, 허리곡선미도 나타났으며, 내진검사에서도 그 어떤 저력도 유착도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허나 없었던 란포가 재생하게 되자 루테인낭종이 나타났지만 계속되는 치료에 자연파렬되였고 정상적인 성생활 중에서 딸애 도 보게 되였습니다.    3.  x x x    48세. 갱년기증상이 심한지도 이미 4년 입니다. 월경이 3개월 지속되여 검사받게 되였는데 진단은 만성골반염이였습니다. 치료가 잘 되니 지혈 도 되고 월경이 다시 주기적으로 오게 되였으며 갱년기증상들도 점차 소실 되였습니다. 아마 아직은 갱년기가 아니였던 모양입니다.    4.  x x x    14세. 메스껍고 토한지 반년. 소화계통 전면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위장신경문란으로 반년 넘도록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나 효과는 커녕 이미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허약하였습니다. 허지만 홍문진검사와 초성파검사로 골반염진단을 받게되여 중의약 치료를 받았더니 20일에 건강이 회복되여 체중이 오르기 시작했고 반년만에 초경을 보게 되였습니다. 어찌이뿐입니까? 저의 진료소를 다녀간 환자의 80%이상은 거의 성문맹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성에는 학벌이 높으나 낮으나 모두 한 모양으로 문맹이 였습니다. 한 대학교 녀 교수님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라고 찾아 오는 분이 계시는가하면 남편접대 큰 걱정이여 밤마다 싸음질하던 녀성 를생각하여 남편을 밤중에 과부한테 소개하였더니 그만 8 차 넘기지 못하고 하며 제애마저 저버리고 아예 영영가버렸습니다. 병원을 찾은 많은 녀성들 치료뒤 건강이 회복되여서야 비로써 성의 이상야릇 함을 느끼게 되였으며 그제야 자신의 과거를 하소연삼아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털어 놓는 것이였습나다. ,,, …그러다보니  밤마다 하는 잠자리 싸움 낮에 까지 이어져 성조화가 되지 못한 남편의 트집질 주변사람들 어떻게 리해할 수 있겠습니까?  , , …… 뒤늦게 나마 정신차리고 병원을 찾은 녀성들 건강은 회복되였어도 이미 다시 돌아 올리 만무합니다. 이들이 병원을 처음 찾아 왔을때의 주술은 이것도 병이였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거나 녀성은 천성으로 싫어도 받쳐야하는 겻으로 여기고 또 성생활에 대하여서는 말하지 못하는 개인적 비밀로 여겼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그들의 주술은 , , , , 그러니까 그들에게 있어서는 요요하는 건 더군다나 아리숭항 개념일 수밖에 없습니다. 녀성들의 성기능장애를 분석하여 보면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몇가지로 표현됨니다.     1. 성적충동이 없습니다.(성욕) 성욕의 강약은 타고난 소질에 따라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로년기에도 여전히 성욕은 존재합니다.     2. 성욕이 항진되였습니다. 병적으로 란소기태류 (로년기발생률 높습니다.) 로년기녀성중발병률이 높은 란소기태류, 젊은 녀성들중 발병률이 높은 갑장선항진등에서 많이 볼수 있는데 정신병일종으로 취급됨니다.     3. 녀성성환기장애입니다. 성흥분시 경과해야 할 주관체험, 혹은 한 사람이 성활동 중 도달되여야할 성흥분 정도가 그 극치에, 그 목적에 도달되지 못하는 장애를 말합니다.     4. 녀성성고조장애(오르가즘장애). 성욕도 정상이고 성생활시 만족스러운 강도와 시간을 줄수있는 유효성자극도 가해졌고 이로인해 정상적 흥분기반응이 나타났지만 성고조는 반복 혹은 지속적 연장으로 성쾌감이 낮은 수평을 얻었기에 성만족을 느끼지 못하거나 성흥분이 억제된것을 말합니다.(당뇨병, 피로, 소모성질병, 정신 신경요소등).     5. 음도경련. 질입구부성교통증(염증.극부신경긴장)으로 질수축이 너무 심해 더는 삽입 할 수없을 정도…     6. 성교통증. 기질성 질병 혹은 심리성 인소가포함됨니다.     7. 성행위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합니다(성공포증).…     이상의 녀성성공능장애들은남녀성조화를 이루지 못하므로 부부쌍방모두에 고통을주며 당연히 녀성은 남편의 배척을 받게됩니다. 옛이야기도 먼곳의 이야기도 아닌 신변에서 흔히 보고 듣는 녀성들의 이런 참혹한 현실 더는 지체 되여서는 안됨니다.    그럼란 무었일까요? 녀성성건강입니다.    그럼란 무었일까요? 남성성건강입니다.    성이란 이상 야릇합니다. 사랑이있는가하면 미움도 함께 하는 세상살이로써 건강한 성을 기초로 하면 누구나 다 아는 만큼 행복해질수있는 신비로운 예술입니다. 녀성의 성 역시 남성과 마찬가지로 비록 성반응의 각 주기는 분명하지 않으나 흥분기, 고조기, 오르가즘기, 회복기의 4단계가 있으며 남성과 다르다면 회복기라도 성적자극만 계속된다면 몇번이라도 절정에 도달하는 특점을 갖고있습니다. 녀성이 성적으로 만족을 느끼고 행복에 도취된다면 모든 녀성들은 영원히 보석마냥 빛나게 될것이며 이때라야만이 라 할수있습니다. 이때면 남편들도 부부생활의 황홀속에서 나의 부인 하나만이 녀성인양 모든 사랑 남김없이 받치게 될것이고 이런 서로의 사랑 로년에 까지 변치않는 사랑으로 이여지고 영원한 행복을 창조하게 될 것입니다.    성건강에 영향을주는 부과병중 만성골반염은그 영향이 너무도 큼니다. 만성골반염은 급성이 적고 대부분이 만성입니다. 성공능자애는 물론이고 그외에도 많은 합병증을 갖고 있기에 오진률도 아주 높습니다.  만성골반염은 월경증후군으로 많이 표현됩니다. 허지만 좀만 주의하여 관찰한다면 어느정도 자아진단도 물론이고 조기검사를 받을수있습니다. 월경 시작전이면 통증들이 있거나 병리적 분비물이 증가되지만 월경이 시작되면 괜찮아지기에 진통제를 쓰면서도 월경오기만을 기다리는 현상은 이미 생식계통골반유착신호입니다. 정상월경은 경한통증도 없어야하며 닭알흰자위같은 분비물이 증가되나  그외의 모든 백대들은 병리적입니다. 유선증생, 얼굴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각종 이상 반점의 출현으로 임신부같게 변하는 현상들, 년령에 맞지않는 갱년기,  갱년기가 되였어도 갱년기종합증이 심한 등등은 우선 녀성성건강에 문제는 없는지 부과진단부터 받으십시요. 보건품도 광고나 판매상보다는 전문과의사의 지도에 따르십시요. 맞아야 보약이고 맞지 않으면 독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부과병들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 주요원인을 찾아봅시다. 1. 많이는 피임환을 넣거나, 뽑거나, 류산을 했거나( 약물류산 오히려 그 여향 더 심함), 기타 모든 자궁경을 경과하는 조작들은 만성골반염을 유발시킬 수 있으며 그 발병률은 정상인에 비해 20배 이상 높습니다.     2. 성상대들이 녀성건강에 밑치는 영향도 너무 심하므로 함께 건강관리를 하여야합니다. 성병으로 인기 된 만성골반염은 자신이 알게 모르게 골반결핵후유증보다 더 심한 후유증으로 녀성을 해칩니다. 방생진료소를 찾은 만성골반염환자들중에서 1997년과 2006년 성병발병률을 대조하여 보았더니5---7배증가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3. 환경오염은 부녀들 뿐만아니라 청소녀들중에서도 이미 보기드문병이아님니다.그들 관리도 인젠소홀히 할때가 아님니다. 부부사이는 피가 섞이지 않은 남과 남의 관계입니다. 다르다면 거기에 절절한 이성사랑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성사랑은 건강한 성으로 부터 이루어 지기에 건강한 성이 없으면 이성사랑 역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쉽게 0촌으로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원래도 0촌이였으니깐. 0촌은 남과남을 말하지만 건강한 성으로 사랑을 맺고 발전시킨다면 그것은 또 혈육의 시작이지요.      녀성성건강은 녀성자신이 보호하고 아끼고 영원히 빛나게 하여야지 더는《잔페》로 만들지 말아야합니다. 이를위하여 성건강에 대한 부당한 개념부터 찾아봅시다.     1. 《성봉페의식》이 아직도 남아 있어 부과병은 감기보다 못한 병취급을 받습니다. 보이기도, 말하기도 쑥스럽게 여기는 전통관념 아직도 녀성을 해치는가하면 오히려 성을 외면하고 ,사회를 더럽힌다고 하는 등 전도된 시비에 엇갈리기도 합니다.     2. 성건강상식이 결핍합니다. 성에 대한 무지와 쑥스러움으로 녀성은 성건강을 잃었고 그로  인해 부부사랑마저 잃고, 가정마저 깨졌고, 사업도 망쳤어도 여전히 성을 봉사로 삶고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3. 녀성들 서로와의 문의로 자신의 성건강 평가하고, 보편화하며, 그것으로 안정을 찾으려합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 봅시다. 《모든녀성이 다 그렇게 산다.》 《누가 출가가라고 했나?》《아이낳고…그렇게 지나다보면 건강한 녀성 몇이 되나?》… 부과병들은 많이는 서서이 오는 병으로써 제때에 간파하기 어렵고 월경전 증후군으로 많이 표현되기는 하나 월경이 나지면 인차 괜찮아지기에 늘 월경이 오는 생리적징조로 느끼고 그것이 병리적징조임을 모르는것이 이들의 공동한 인식입니다.     4. 부과병은 여러계통의 병적증상들을 합병함에도 불과하고 다른과 치료에 열중하고있습니다. 치료가 되지 않거나 반복이 많은 허리아픔, 유선증생, 소화장애, 변비, 만성람미염, 비뇨기과증상, 얼굴피부변화들, 부과병을 오진하고 있습니다. 오진으로 부과병은 치료의 기회를 잃고 병은 점점가심화되고있습니다.     5. 남편을 믿고 봉사로 성을 대하는 녀성 종국에는 《성의 매력 없는 녀성》으로 남편의 저버림을 받게 됨니다. 더욱 분하고 억울한 것은 그들의 남편은 이미 정부가있는가하면 각가지 성병마저 그녀들에게 전파시켜 녀성건강은 점점 악순환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6. 아이들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있어도 유독 성관심만은 사회, 학교, 부모마저 피하기만 하니 대지모두가 오염된 험한환경에서 어찌 우리 후대들을 어려서부터 건강한 성의 소유자로 배양할수 있겠습니까?     원인이 있으면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1. 많이 배워야 합니다. 성건강지식은 어려서 부터 배우고 어려서 부터 성건강을 키우고 보호해야합니다.     2.《자아보건》에 힘써 녀성의 건강 나절로 챙겨야 합니다. 《가짜갱년기》혹은 《갱년기양증후군》에 속히우지 말고 항상 자신의 《젊음》에 멍이 들지 않았는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미 지는 꽃이라 해도 다시 가꾸면 《재생》될수 있습니다.     3. 의식을 개변합시다. 시대의 조류에 따라가야 합니다. 《착한녀성》,《무던한 며느리》보다는 우선 《성적매력》이 있는 녀인으로 되여야 합니다.     4. 삶의 방식 바꿉시다. 인젠 녀성—나를 위해 삽시다. 나의 건강도 내가 챙겨야합니다. 녀성들은 너무나 남편을 위해 자식들을 위해 우선으로 챙겨주었습니다. 인젠 그것도 우선이고 나도 우선이고 똑 같이 녀성—나로 내자신의 건강을 챙깁시다. 이것이 또 진정으로 남편, 자식을 위하는 것이며 황홀한 부부생활, 행복한 가정을 위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녀성 모두가 로 되여  남편도 로 서로를 꽉 사로잡는 것 만큼 슬기로운 일이 또 어디에 있을 수 있습니까? 날이 지날수록 예뻐지고 젊어지는 안해를 두고 어느 남편인들 사랑의 투자를 외도에 하겠습니까? 사랑도 곱절받고 예쁨도 젊음도 되찮고. 이런것을 두고 라고 하겠지요?     여러분들의 성건강미를 진심으로 빌면서                           연변방생성건강연구소                           연길시방생진료소       방산옥.                                     2007.1.5.  연변녀성잡지.
관   건   명   사             만성전립선염.             전립선액.             란린즈와 백혈구,농구.                                      전립선액 상규화험은 만성전립선염진단과 치료과정에서의 병정변화관찰 및 치료결과를 판정함에 많이 사용된다.   1990년~~~1994년 사이 방생진료소는 중서의 결합법으로 6384명 만성전립선염 환자를 치료하였는데, 전립선액화학분석 중 란린즈와 염증세포사이에는 일정한변화규률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본문은 그 변화규률과 변화규률이 의미를 탐구한다.      1.1 일반림상자료;      6384명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 이미 결혼한 남성이 4102명으로 64.25%이고 결혼하지않은 남성은 2282명으로 35.25%차지하며, 병례 중 가장 많은 년령은 51세이고 가장 적은 년령은 20세이다. 합병증이 있어1~3개월이 381명이고 반년사이가 1232명. 1년이상 지어는 10년이상 되는 환자는 4771명이다      1.2 만성전립선염으로 확진된 6384명 환자들의 치료전 전립선액의 검사결과를 아래와 같이 세가지 류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제1류형; 란린즈가 정상 혹은 80%좌우 백혈구+++좌우 농구도 있는 경우.      제2류형; 란린즈가 없거나 아주적고 백혈구. 농구는 비교적 많은 류형.      제3류형; 란린즈가 없거나 아주적고 백혈구도 거이 정상, 혹은 10~20좌우인 류형.      전립선염은 치료과정에서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세가지 변화를 볼수 있다.      1.3 란린즈량이 정상일때 백혈구 농구배설이 잘 되고 치료효과도 높고, 병정도 상대적으로 빠르고, 근치률이 높다. 전체 환자중 2043명으로 32%로 좌우를 점한다. 제1류형의 환자들에서 많이 보게된다.      란린즈량이 확연히 감소 되여 30%이하 이거나 전혀 없을 경우 치료를 걸쳐 백혈구수가 잠시 정상이 되였어도 계속 치료하면 란린즈가 높아지면서  백혈구는 또 다시 나타날 뿐만 아니라 증가 추세를 보이게 되며 란린즈수량은 다시 감소되지 않아 제1류형의 환자들과 갈은 치료변화를 보게된다.      란린즈량이 30%이하거나 전혀 없을 경우 치료중 백혈구수는 정상범위 혹은 정상범위에 접근되고 농구는 소실되며 란린즈도 증가되나 정상량 까지는 도달하지 못하며 치료는 계속되나 란린즈는 또 다시 하강되면서 염증분비물은 거이 정상으로 치료전과 같은 추세를 보이게 된다. 개괄한다면 란린즈가 많아야 염증분비물도 배설되고 란린즈가 적거나 없으면 염증분비물도 배제가 어렵다는 의미이다. 이런 과정이 수차 반복된다. 수차의 반복은 있어도 꾸준히 치료를 견지 한다면 그중 일부는 란린즈수가 정상에 도달하면서 완치가 여전히 가능하다. 제3류형의 환자들 중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통계에서 보면  319명좌우로 5%에 달한다. 이들중 병정이10년좌우 혹은 그 이상이264명으로 전체 환자중 4.14%를 점한다. 근치 할 수 없는 범주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라프1   2.토         론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치료중 일반적으로 전립선액검사를 한다. 전립선액검사에서 란린즈와 염증세포사이에는 일정한 변화규률이 있으며, 특히 란린즈량의 변화가 치료효과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토론1. 란린즈가 정상인 전제하에서 염증세포가 반복적으로 검사하여도 정상 범 위여야 근치가 가능한 것이지 란린즈가 정상보다 현저히 낮거나 없을 경우 염증세포가 전혀 없다고 하여도 전립선조직에는 염증세포가 여전히 있을수 있다. 중서의 치료를 결부한다면 란린즈를 증가시켜 그 배설을 촉진시키는 것도 아주 가능하다.       토론2. 치료과정에서의 제3류형의 변화는 고령환자거나 병정이 수년 지어 10년을 넘는 환자들중에서 많은 것으로 보인다.   토론3.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치료중 전위선액 상규검사는 수차 반복적으로 하여야 하며 쉽게 정상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한다.   토론4. 전립선염의 치료중 전위선액의 변화는 란린즈와 백혈구, 농구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변화들이 나타남으로 계속 연구 분석이 필요하다.
455    만성전립선염에서 본 전립선액의 변화연구(론문) 댓글:  조회:4729  추천:0  2014-11-21
전립선염은 비뇨, 생식기질환중에서 흔히 볼수 있고 근치도 비교적 어려운 질병중의 하나로서 비뇨기과 환자중 15~25%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注1)     불임불육, 성공능장애를 전문으로 하는 방생진료소의 남성환자중에서는 만성전립선염환자가 40~50%를 차지합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은 직장수지검사에서의 촉감,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 여러가지 기계검사, 환자의 각종 전립선염증후군 등 종합적인 검진으로 확진됩니다.     치료는 5일을 한개 료정으로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변화를 관찰하게 되는데 그 변화들을 대체적으로 종합하여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전립선염치료중에서 여러가지 배설물들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배설이 모두 순조로운것은 아니였습니다. 진단시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결과를   아래와 같이 세가지 부동한 류형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A 형 : 첫 화학분석에서 염증으로 확인된 경우. B형: 생식기만성염증, 만성비뇨계통질병,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전립선통증으로 의심되니 1,2차화학분석에서 염증으로 확인되지 않을 경우 중의학에서의 화혈, 배설료법으로 한시기 치료받으며 다시 화학분석을 반복하면 화학분석에서의 염증은 확인됩니다. C형: 전립선액이 잘 나오지 않거나 전혀나오지 않을 때 역시 화혈, 배설료법으로 한시기 치료받으면 염증확인은 물론 염증의 배설, 항생소의 침투 등 에 유리합니다.    431명 만성전립선염환자의 진단류형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표1을 참조)                                  표   1       분       류      A형 B형 C형 진단환자수(명) 331 72 28 퍼센트(%) 76.8      16.7       6.5         전립선염치료과정 역시 부동하였습니다. 그 부동점을 아래와 같이 세가지 류형으로 나누어 분류하여 보았습니다.   제1류형: 매차 화학분석시 각종 염증배설물이 반복적으로 정도부동하게 수차 나오는 류형.   제2류형: 치료시작후에 처음 한계단에는 몇차의 화학분석마다에서 각종 염증 배설물이 반복되기는 하나  후기에는 치료반복이 없이 비교적 순조로운 류형.   제3류형: 매차 화학분석시 각종 염증배설물이 반복이 없이 계속 적어지며 없어지는 류형 (표2를 참조.)                                    표   2          치 료 총 수(명)     제1류형 제2류형    제3류형 인  수 (명) 비례수 (%) 인  수  (명) 비례수 (%) 인수 (명) 비례수 (%) 399  181   45.3   31    7.8  187   46.9       치료중 전립선액의 변화   전립선염치료과정에서 전립선액의 변화는 란린즈와 백혈구, 농구외에 지방구, 과립세포, 린산칼슘, 거대세포, 상피세포, 정액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출현환자수와 치료환자수 사이 관계는 대체로 표3을 참조할수 있습니다.                                   표   3            분비물   출현환자수 (명)         퍼센트 (%)        치료과정류형 제1류형   제2류형 환자수 (명) 퍼센트  (%) 환자수 (명) 퍼센트  (%) 지방구    23         5.76 13 56.5 10 43.5 과립세포     42 10.5  32 76.2 10 23.8 린산칼슘 17 4.3 14 82.4   3 17.6 거대세포 25 6.27 19 76 6 24 상피세포 93 23.3 66 71 27 29 정   액 143 35.8 제1,2,3류형전부를 포함     전립선액은 표3과 같이 제1, 2류형에서 한가지 혹은 여러가지 변화들이 동시에 한 환자의 부동한 치료과정에서 한차 혹은 수차 반복적으로 나타남을 볼수있었습니다.   2. 전립선염상규화학분석으로 란린즈와 백혈구, 농구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 관계를 찾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치료전의 관계를 세가지 류형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제1류형; 란린즈가 정상 혹은 80%가량, 백혈구+++가량, 농구도 있는 경우.     제2류형; 란린즈가 없거나 아주 적고, 백혈구, 농구는 비교적 많은 류형.     제3류형; 란린즈가 없거나 아주 적고 백혈구도 거의 정상, 혹은 10~20개가량인 류형.    전립선염 치료과정에서 란린즈와 염증관계는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세가지 변화가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⑴ 란린즈량이 정상일 때 백혈구, 농구배설이 잘되고 치료효과도 높고 병정도 상대적으로 빠르고 근치률이 높습니다. 제1류형의 환자들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전체 환자중의 32%가량 차지합니다.    ⑵ 란린즈량이 확연히 감소되여 30%이하이거나 전혀 없을 경우 치료를 걸쳐 백혈구수가 잠시 정상이 되였어도 계속 치료하면 란린즈가 높아지면서  백혈구는 또 다시 나타날 뿐만 아니라 증가추세를 보이게 되며 란린즈수량은 다시 감소되지 않아 제1류형의 환자들과 같은 치료변화를 보게 됩니다. 제2류형의 환자들 대부분이 이 과정를 거쳐 정상에 도달한다고 여겨집니다.     ⑶ 란린즈량이 30%이하거나 전혀 없을 경우 치료중 백혈구수는 정상범위 혹은 정상범위에 접근되고 농구는 소실되며 란린즈도 증가되나 정상량까지는 도달하지 못하며 치료는 계속되나 란린즈는 또 다시 하강되면서 염증분비물은 거의 정상으로 치료전과 같은 추세를 보이게 됩니다. 개괄한다면 란린즈가 많아야 염증분비물도 배설되고 란린즈가 적거나 없으면 염증분비물도 배제가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과정이 수차 반복됩니다. 수차의 반복은 있어도 꾸준히 치료를 견지한다면 그중 일부는 란린즈수가 정상에 도달하면서 완치가 여전히 가능하나 대개 5%가량의 환자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한것으로 추적됩니다. 이런 치료결과는 제3류형의 환자들중에서 보게 됩니다.    이상 치료에서의 세가지 류형을  그라프로 표시하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3. 전립선염상규화학분석에서 정액은 반복적으로 분비되였습니다.     그렇다면 정액분비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399명의 치료환자중 정액이 처음 분비된 시기 부동에 따라 그 환자수와  퍼센트를 계산하여 보았습니다.    표    5         정액이 처음 분비된 시기 환자수 (명) 및 퍼센트 (%) 치 료 전 기 치 료 중 기 치 료 후 기 총 환 자 수 환자수 (명) 52 38 53 143 퍼센트 (%) 13. 0 9.5 13.3 35.8 정액의 출현 개시와 년령조와의 관계는 표6을 참조.  표    6   년   령  조         (세)   치 료 환 자 수 (명) 정      액 명 퍼센트(%) 19세이하 12 4 58.3 20--29 68 24 35.3 30--39 134 54 38.1 40--49 106 38 35.8 50--59 53 16 30.0 60--69 24 6 20.8 70이상 2 0 0 합계 399 143 35.8                       만성전립선염과 성공능장애 관계는 표7을 참조. (이 통계는 초진시 환자의 주술에 준하였음)     표     7   환자수         (명) 성공능장애 환자수 (명) 주술이 공능장애 주술이 조설 성공능장애       399  (명) 172     40 212 점한비례수 (%) 43.1     10.0 53.1       212명성공능장애환자가 진단치료과정에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에서 최초로 정액이 나타난 시기를 기준으로 환자수를 계산하여 보았습니다. (표8을 참조.)     표     8               주술이성공능장애 주술이조설   성공능장애   환 자 수 (명) 172 4 0 212 정액이나타난환자수(명) 78 23 101 성공능장애자환자중에 차지한 비례수(%)   45.3   57.5   47.6   4. 2005년  1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이미 각종병발증까지 있는 180명의 만성전립선염환자중에서  미코플라즈마와 클라미디아검험을 하였습니다.   검험결과: 미코플라즈마 양성 환자는 표9를 참조하십시오.   표      9 검사환자수 (명) 미코플라즈마양성환자수(명) 양성률(%) 180                 99        55                            클라미디아의 양성수는 표10을 참조하십시오.                                 표     10 검험환자수(명) 양성환자수(명) 양성률(%) 180            34          18.89   34명 클라미디아 양성 환자중 미코플라즈마의 양성환자수는 표11을 참조하십시오.                               표      11 클라미디아환자수(명) 미코플라즈마 환자수(명) 양성률(%)        34          20       58.82   180명 환자중 미코플라즈마양성인 환자와 콜라미디아 환자 총수는 표12를 참조하십시오.                                 표       12 검험환자 총수(명) 두항목 검험에서 양성환자수(명) 양성률(%)       180                114       63.33   만성전립선염 180명 환자중 81명에 대하여 세균감염도 검험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표13을 참조하십시오.                             표        13 검험환자수(명) 세균배양양성환자수(명) 양성률(%)       81                 24     29.63   토론    만성전립선염은 청장년기에 발병률이 높다(주2)하였지만 지금에 보면 년령이 점점앞당겨지고있을 뿐만아니라 점점높아지고있다. 본 연구에서 20세이하 (20세를 포함)의 발병률은2.8%,50세이상(50세를 제외)의 발병률은 20%에 달 한다.           진단류형중 A 형, B 형은 쉽게 만성전립선염이 아닌 것으로 오진 될 수있다. 그러나 중의료법으로 전립선액의 배출을 강화시키면 전립선액에서  염증 분비 물을 볼수있다.  이런분비물들은 대부분치료의 중기 혹은 말기에 많이 나타난다.           만성전립선염은 현대의학령역에서 근치가 어려우나 작자는 17년간 일체화의학의 치료로 전립선조직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전립선의 분비공능을 촉진하면 만성전립선염과 그 합병증 근치는 가능하다는 것을 림상실천으로 증명하였을 뿐만아니라 전신의 건강질량도 크게 제고되는 것을 보았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치료중 일반적으로 전립선액검사를 한다. 전립선액검사에서 란린즈와 염증세포사이에는 일정한 변화규률이 있으며, 특히 란린즈량의 변화가 치료효과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란린즈가 정상인 전제하에서 염증세포가 반복적으로 검사하여도 정상 범 위여야 근치가 가능한 것이지 란린즈가 정상보다 현저히 낮거나 없을 경우 염증세포가 전혀 없다고 하여도 전립선조직에는 염증세포가 여전히 있을수 있다. 중서의 치료를 결부한다면 란린즈를 증가시켜 그 배설을 촉진시키는 것도 아주 가능하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치료중 전위선액 상규검사는 수차 반복적으로 하여야 하며 쉽게 정상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한다.   만성전립선염 치료에서 치유과정의 어려운 정도에 따라 3가지 류형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그중 제1류형이 45.3%를 차지 하는바 치료에서의 반복도 이 부류에서 많으며 근치가능성이 거의 없는 5%도 이 부류에서 보았다.  치유의 관건은 란린즈가 정상량인 상태에서 평가되여야한다. 란린즈량이 적을 때에는 병리적분비물들이 철저히 배제되지 않을수 있기 때문이다.  전립선염진단치료중 전립선액에서 정액이 나타난 환자는 전립선염진단환자 총수의 35.8%로서 약1/3을 차지한다.  전립선액중 정액이 나타났다는 것은 만성전립선염이 생식계통 합병증(많이는 만성정낭 염)을 발생하였음을 의미한다. 399명만성전립선염환자중 초진 주술이 성공능장애 혹은 조설이  212명으로 만성전립선염환자 총수의 53.1%을 점하며, 212명중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에서 정액이 나타난 례수는 101명으로 총수의47.6%를 점하여 399명 만성전립선환자중 정액이 나타난35.8%보다 11.8%높다.  정액은 만성전립선염환자 치료중 반복적으로 나타날수 있으며 정액량, 정자수, 활률, 활력 등은 각 단계에서 부동하다. 만성전위선염이 완치되기전,  혹은 완치와 함께, 혹은 치료된 후에도 긴 시일이 흘러서야 다시 출현하지 않는다. 이는 만성전위선염 뿐만아니라 생식계통의 합병증도 함께 치료되여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정액이 나타나지 않을때면 성공능 특히는  조설도 현저히 호전을 가져온다. 만성전립선염이 성공능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에 대하여서는  진일보의 연구가 필요하다.  만성전립선염분류에서 《클라미디아성, 미코플라즈마성, 병독성 만성전립선 염은 아직 실증되지 못하였고 의심스럽다》(注2)고 한다면 현실은 어떠한지 작자는이래와 같은 화험분석을 하였다. 미코플라즈마가 만성전립선염중에서의 양성률은 55%로 매년증가 추세를 보인다. 1995년에 방생진료소를 찾은 만성전립선염환자 120 명 중에서 DNA검사법으로 동일한 검험을 하였는데  미코플라즈마양성환자수는 6명으로 양성률은 5% 였으나10년이 지난 현재 양성률 은   55%로 11배 증가되였고  클라미디아는5명으로 4.17% 였으나 현재 양성률은 18.89%로 4.5 배 증가되였 다.(주3) 발병년령도 점점 어린 방향과 로년방향으로 확대 되고있다. 성병상식의 결핍으로 예방조치가 부족하여 성접촉이없는 청소년기, 유아기감염이 있는가 하면 독신 로인들마저 감염된다. 표본과 양성률 관계: 표본이 부동하면 양성률에도 변화가 있다. 혈、뇨도 분비물에서의 양성률은 변화가 많고 양성일지라도 만성전립선염의 치료에는 의의가 없거나 적으며 정액으로 검험하는것은 이보다 좀더 검험의의가 있으나 역시 전립선액에서의 검험이 가장 림상치료에 의의가 있다. 치료과정에 미코플라즈마는 반복이 있지만 치료 중기에 양성률은 가장 높은 것으로 표현된다. 이는 본소의 치료방법과 관계가 밀접한 것 같다             취재시간: 비록 치료과정에 수차반복이 있지만 그래도 치료전보다는 중기,후기 심지어 치료가 기본상 끝났다고 여긴 후에도  2∼3차는 반복검사가 수요된다. 취재후처리 (1).미코플라즈마 표본은 일반 온도에서2시간, 2∼8℃에서 5시간을 초과하지 말아야한다. (2).클라미디아표본은 일반온도에서 4∼6시간, 2∼8℃에서 24-74시간 보존할수 있다. (3).세균배양 표본은 채집즉시 접종해야한다. 미코플라즈마、클라미디아、세균배양검사는 취재후의 처리에서 모두 시간의 제한을 받는다. 왜냐하면 전립선액은 체외에서 오랜시간 지난다면 미생물들이 죽거나 더 번식하여 취재한 전립선액의 병균수가 상대적으로 변화가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전립선액은 자체가 풍부한 영양물질을 갖고있기에 체외에서 오랜시간 지난다면 다른 미생물 들이 번식할수있어 오진률이 높아진다.. 고 하였미코플라즈마의 치료는 그 관건이 만성전립선염 및 그 합병증을 치료하는데 있다. 비록 반복이  많지만 만성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배설도사멸도될수있다. 지만 방생진료소 180명 만성전립선염 환자중 미코플라즈마와 클라미디아 감염률은 63.33%를 차지하였다. (표12참조) 만성전립선염 환자중 세균감염은 국내외 보도에 의하면 5~10%라고 한다. (注4, 注5) 180명전립선염환자중 81명에 대하여 치료중기에 세균검험을 하였는데 24명이 양성으로 29.63%였다. 미코플라즈마, 클라미디아,세균치료는 그 관건이 미코플라즈마성 만성전립 선염 및 그 합병증을 치료하는데있다. 비록클라미디아, 세균치료는 미코플라즈마와 합병감염시에는 클라미디아 보다 먼저 소실되기에 큰 의의가없다. 비록 치료가 반복이  많기는 하지만 만성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배설도 사멸도될수있기에 여전히 치료가 가능하다. 注1: 김세철 지음《전립선질환의 모든것》P171 注2; 안충진 지음《중국남성학》 注3: 방산옥 지음《성을 알면 삶이 아름답다》P615 注4 안충진 지음《중국남성학》P354 注5: 김세철 지음《전립선질환의 모든것》P173    
454    만성전립선염 치료중 전립선액의 변화연구(론문) 댓글:  조회:15889  추천:0  2014-11-21
관  건 명 사: 만성전립선염,  전립선액상규화험분석, 건강질량.   전립선액상규검사는 만성전립선염 진단,치료, 밑 완치에 이르는 전반 과정에서 상용되는 진단방법중의 하나이다. 중의학치료 방법으로 만성전립선염을 차료하는 과정에서 전립선액은 확실히 명확한 변화과정이 있으며 또 여러차례의 반복도 있고 최종 정상적인 전립선액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보았다.   본문은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시와 치료에서의 전립선액의 변화를 연구하여 만성전위선염의치료에 실천경험을 제공한다.                                   1림상자료    1.1 일반자료                                2001년1월부터 2002년12월사이에 성공능장애, 요저부통증, 비뇨계통 반복적감염, 음낭피부각종질병, 정액출혈, 불임…..으로 방생진료소를 찾은 환자중 만성전립선염이 431례였다. 환자년령과 환자수 관계는 표1을 참조.                    표           1   년 령 조 20세 이하 21~30 31~40 41~50 51~60 61~70 71세 이상 환자수(명) 21 82 150 102 49  25     2 백분비 (%) 4.87 19.03 34.80 23.67 11.37 5.80 0.46   1.2전립선염진단시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정황.   전립선액상규검사(아래에 간략하여 화험으로 씀)로 만성전립선염(아래에 간략하여 염증으로 씀)을 진단할 경우 대체로 아래와 같은 세가지 부동한 류형이 있을수있다.     A형: 첫 화험에서 염증으로 확인된경우     B형: 생식기만성염증, 만성미뇨계통질병, 원인이 명확하지않아 전립선통증으로 의심되는 경우 제1,2차화험에서는 염증으로 확인되지않을 경우 중의학에서의 화혈 배설료법으로 한시기 치료받으며 다시 화험을 반복하면 화험에서의 염증은 확실히  확인된다.     C형: 전립선액이 잘나오지 않거나 전혀나오지 않을때 역시 화혈 배설료법으로 한시기 치료받으면 역시 염증확인은 물론염증의 배설 항생소의 침투….에 유리하다.    진단류형과 환자수와의 관계는 표2를 참조.  표           2 분       류      A형 B형 C형 환자수(명) 331 72 28 백분비(%) 76.8      16.7       6.5     1.3 만성전립선염치료에서 볼수있는 세가지류형.   431명 염증환자중 중서의 결합방법으로 치료를 견지한 환자는 399명이고 견지하지 못하였거나 도중에 정지한 환자수는 32명이였다.   399명환자치료가 모두 순리로운것이 아니였는바 그 경과의 난점을 세가지류형으로 나누어보면 아래와같다.   제1류형: 매차 화험시 각종염증배설물이 반복적으로 정도부동하게 수차나는 류형.   제2류형: 치료시작후에 처음 한 계단에는 몇차의 화험마다에서 각종 염증 배설물이 반복되기는 하나  후기에는 치료반복이 없이 비교적 순리로운류형.   제3류형: 매차 화험시 각종염증배설물이 반복이 없이 계속 적어지며 없어지는 류형   치료과정의 세가지류형과 년령관계는 표3을 참조.                           표           3 년령 분조 (명) 치 료 총 수(명)     제1류형 제2류형    제3류형 인  수 (명) 비례수 (%) 인  수  (명) 비례수 (%) 인수 (명) 비례수 (%) 20세 이하 16   7   43.75    2   28.57    7   43.75 21~30 73     36    49.31    2   2.74   35  47.94 31~40 134 54  40.39   19  14.18   61  45.52 41~50 102   51   50    0            51   50. 51~60 48     21  43.75    8  16.67   19  39.58 61~70 24   12   50    0     12   50 71, 75 2    0            0       2   100 총계   399  181   45.3   31    7.8  187   46.9     1.4 만성전렬선염 치료중 전렬선액의 변화   전립선염 치료과정에서 전위선액의 변화는 란린즈와 백혈구, 농구외에 지방구, 과립세포, 린산칼슘, 거대세포, 상피세포, 정액……들을 볼 수 있다. 그 출현환자수와 치료인수사이 비례관계는 대체로 표4를 참조.  표           4 변화    의  내용   출현인수 (명)        백분비 %        치료과정류형 제1류형   제2류형 인수(명) 백분비   (%) 인수(명) 배분비  (%) 지방구    23         5.76 13 56.5 10 43.5 과립세포     42 10.5  32 76.2 10 23.8 린산칼슘 17 4.3 14 82.4   3 17.6 거대세포 25 6.27 19 76 6 24 상피세포 93 23.3 66 71 27 29 정   액 143 35.8 제1,2,3류형전부를 포함   전립선액의 대부분 변화들은 표4와같이 제1, 2류형에서 한가지 혹은 여러가지 변화들이 동시에 한 환자의 부동한 치료과정에서 한차 혹은 수차 반복적으로 나타남을 볼수있는데  년령과의 관계는 표5를 참조. (치료중 홍혈구도 나타나지만 통계하지못했음) 표           5 년령조        (세) 치료 환자 수 (명)   지 방 구 (명)    % 과 립 세 포 (명)   % 린 산 칼 슘 (명) % 거 대 세 포 (명)  %    상 피 세 포 (명)  % 정 액 (제3 류형을 포함)   (명)  % 399 23   5.76 42  10.53 17  4.26 25  6.27 93  23.31 143  35.84 20이하 16 1  6.25 1   6.25        4  25.0 7  43.75 21~30 73 3   4.11 2   2.74 2  2.74 4   5.48 17  23.29 29  39.73 31~40 134 3  2.24 16  11.94 5  3.73 6   4.48 30  22.39 51  38.06 41~50 102 8  7.84 9  8.82 3  2.94 8  7.84 24  23.53 37  36.27 51~60 48 3  6.25 7  14.58 5 10.42 1   2.08 14  29.17 13  27.08 61~70 24 5  20.83 7  29.17 2  8.33 6  25.10 4  16.67 5  20.83 71이상 2 0 0       1  5.0      2. 토 론        만성전립선염은 20세~50세에서 발병률이 높다하였지만 지금에 보면 년령이 점점앞당겨지고있을 뿐만아니라 점점높아지고있다. 본 연구에서20세이하(20세를 포함)의 발병률은2.8%,50세이상(50세를 제외)의 발병률은 20%에 달 한다.           진단류형중 A 형, B 형은 쉽게 만성전립선염이 아닌것으로 오진될수있다.그러나 중의료법으로 전립선액의 배출을 강화시키면 전립선액에서  염증분비물을 볼수있다.  이런분비물들은 대부분치료의 중기 혹은 말기에 많이 나타난다.  전립선염 치료에서 치유과정의 어려운 정도에 따라 3가지류형으로 나눌수있다.                                                                                                                       그중제1류형이 45.3%를 점하며 비록 치료가 어렵지만 일체화의학으로 치료를 견지하면 대부분 근치할수있다.     만성전립선염은 현대의학령역에서 근치가 어려우나 작자는 17년간 일체화의학의 치료로 전립선조직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전립선의 분비공능을 촉진한다면 만성전립선염의 근치는 가능하다는 것을 림상실천으로 증명하였다.   일체화의학료법으로 만성전립선염과 그 합병증을 치료한다면 전립선의 분비공능을 회복시킬 뿐만아니라 전신의 건강질량을 크게 제고시킨다.        
453    만성골반염치료로 녀성건강미 되찾기(론문) 댓글:  조회:5506  추천:0  2014-11-21
만성골반염은 녀성생식기질병중 흔히 볼수있고 근치가 어려운 질병중의 하나입니다. 이 병은 많은 합병증들을 갖고 있는바 년령에 맞지 않는 심한 《갱년기증》 역시 그 일종 표현이며 녀성들을 잔페시키고 로쇠를 촉진합니다. 비록 현대의학에서는 근치가 어려워 거의 포기된거나 다름이 없는 병이기는 하지만 일체화의학—중서의결합료법은 그 치료가 가능하여 근치후 녀성은 전신건강, 성건강을 회복할수있을 뿐만아니라 예뻐지고 젊음을 되찾게 됩니다.             관  건  명  사   만성골반염   갱년기증후군   예뻐지고 젊음을 되찾습니다.            원          문 만성골반염은 결혼녀성들중 많이 보게되는 녀성생식기질병으로 녀성의 건강미를 엄중히 영향주고 있습니다. 이 병의 주요증상은 복부팽만, 수분정체, 허리, 하복부통증, 전신랭증, 소화장애, 유선증생, 월경불순, 성공능장애, 불임, 갱년기양증후군 등입니다. 진단: 내진검사에서 골반장기들의 유착으로 자궁은 이동성을 잃었고 복통이 심하며 부건은 비후되여 염증, 종물들을 촉진하게 됩니다. 초음파나 복강내시경, 자궁내시경검사로 자궁의 각종이상, 부건비후, 루테인낭종 등을 진일보 확인할수 있습니다. 치료: 현대의학에서 치료난제로 제기되는 만성골반염은 그저 통증제거나 하고 그 역시 차도가 없을 경우에는 자궁절제술 및 량측란소 또는 일측 란소, 란관절제술을 시행하게 됨니다. 녀성 장래를 위하여 량측 또는 일측 란소를 남겨놓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미 만성골반염이 있었 던 때의 란소여서 쉽게 여러가지 란소합병증—란소낭종, 란소란관낭종같은 병들이 새롭게 발생하며 불임이나 란소공능문란으로 로쇠가 촉진됩니다. 허지만 5000년의 력사를 갖고 있는 고전 중의학에서의 화혈, 유연, 산해료법은 만성골반염치료에서 현대의학과는 비길 수 없는 록색의학 료법으로써 녀성건강을 회복시켜주게 됩니다.   치료효과관찰; 내진검사에서 골반장기들의 유착이 소실되여 자궁도 이동성을 회복하게 됨니다. 월경통증—허리, 하지, 하복부통증이 소실됩니다. 월경색갈이 붉어집니다. 복부팽만, 수분정체가 소실되면서 복부가 편안하고, 전신혈액순환이 개선되면서 랭이 오간데없이 사라지고 따뜻함을 느끼게 됩니다. 소화가 잘 되고 대변이 순리롭습니다. 비뇨기과에서 원인조차 찾지 못하던 빈뇨증상이 스스로 없어졌습니다. 란관페쇄, 루테인낭종은 수술하지않고서도 그 치료률이 확연히 높습니다. 얼굴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침착 되였던 색소 여드름이 자연히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적지않은 유선증생 자치를 감추었습니다. 년령과 관계없이 자신은 물론 온 가족마저 견디기 어렵게 분주하고 고통스럽게 굴던 《갱년기증후군》도 호르몬 한 알 먹지않고 얌전한녀인, 예쁜녀인,  젊은녀인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전   형   례   제   1.  ×××, 26세, 23세에 만성골반염으로 월경통과 《갱년기양증후군》으로 1년 넘게 사귀던 일본인과의 약혼이 파렬되였습니다.  과연 그의 말대로 《부모도 견디기 어려운 딸의 그 성격 나인들 어떻게 맞추며 살겠습니까?》. 이미 결속된 혼인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치료가 잘되였다는 소식 접한 그 남성 《그 동안 새사람 되였다는 소식 언녕들었습니다.》하며 안해로 맞아갔습니다.   2.  ×××, 34세,불임6년.   나팔관페쇄로 수술 두차 받았으나 여전히 통하지 못하였고 란포는 우측 8차, 좌측4차 채취하여 시험관수정으로 임신을 시도했으나 착상이 되지않아 전부실패했으며 더 하려고 했으나 란자가 없어 포기하였습니다. 내진검사에서 하복부전체가 팽팽했으며 후궁룽부 역시 팽팽하게 하수되여 식지를 삽입 할 수 없었으며 촉통도 대단히 심하여 골반장기를 상세히 만질수는 없어도 이미 내부 생식기 전부가 유착되였다는 것은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우측 유방은 이미 증생이 심하여 암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절제를 했고 좌측 유방은 증생부위 만 두차 국부 절제를 받았으나 계속 증생되고 있어 역시 유방 전체를 절제 받으라는 통지를 이미 접수하였습니다. 초음파 검사에서  량측부건은 비후되였고 자궁체는 근층에 까지 염증이 확산되여 불균형 하였으며 란소주변에는 두개의 염증 종물(좌측:3.8×1.9, 우측:1.9×2.1cm)이 있었습니다. 성생활도 할수없는 정도임인데도 생육까지 요구하니 너무 지나친 요구 같기는 하였지만 과연 치료는 기적같이 나팔관이 량측 모두가 순리롭게 통하였고 복부도 날신해졌고 허리곡선미도 나타났으며 내진검사에서도 그 어떤 저력도 유착도 종물도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허나 없었던 란포가 재생하게 되자 루테인낭종이 나타났지만 계속되는 치료에 자연파렬되였고 정상적인 성생활 중에서 딸애도 보게 되였습니다.   3. ×××, 48세. 갱년기증상이 심한지도 이미 4년입니다. 월경이 3개월 지속되여 검사받게 되였는데 진단은 만성골반염이였습니다. 치료가 잘 되니 지혈도 되고 정상월경이 다시 주기적으로 오게 되였으며 갱년기증상들도 점차 소실되였습니다. 아마 아직은 갱년기가 아니였었던 모양입니다.   4. ×××, 14세. 메스껍고 토한지 반년. 소화계통 전면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위장신경문란진단을 받고 반년넘도록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나 효과는 커녕 이미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허약하였습니다. 허지만 홍문진검사와 초성파검사로 골반염진단을 받게되여 중의약 치료를받았더니 20일에 건강이 회복되여 체중이 오르기시작했고 반년만에 초경을 보게 되였습니다.           제                  시     1. 만성골반염은 급성이 적고 대부분이 만성입니다. 많은 합병증을 갖고 있기에 오진률이 높습니다.   2. 현대의학에서는 난치질병으로 녀성들을 잔페시키지만 일체화의학으로는 완치가 가능합니다.   3. 만성골반염은 월경증후군으로 많이 표현됨니다. 월경만 시작되면 괜찮을 것이라는 요행심리를 버리고 될수록 조기진단을 받읍시다.   4. 피임환을 넣거나 뽑거나 소파수술을 받거나 기타 모든 궁경을 경과하는 조작들은 만성골반염을 유발시킬수 있으며 그 발병률이 정상인에 비해 20배이상 높습니다.   5. 녀성성건강보건에 힘을 모읍시다. 성상대들이 녀성건강에 밑치는 영향도 너무나 심하므로 함께 건강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6. 성병으로 인기된 만성골반염은 자신이 알게 모르게 골반결핵후유증보다 더 심한 후유증으로 녀성을 해칩니다.   7. 갱년기종합증이 있으면 우선 녀성성건강에 문제는 없는지 진단부터 받으시고 보건품도 선택하십시오. 맞아야 보약이고 맞지않으면 독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맺         는        말     21세기는 의학령역에서의 록색혁명시대이며 사회적인 녀성혁명시대라고 합니다. 녀성들의 역할은 이 사회에서 남성들이 할 수 없는 위대한 사업까지하고 있습니다. 녀성성건강으로 남편을 꽉 사로잡는것만큼 슬기로운 일이있을 수 없습니다. 날이 갈수록 젊어지는 안해를 두고 어느 남편인들 사랑의 투자를 외도에 하겠습니까? 이런것을 두고 꿩먹고 알먹기라고 합니다. 자신의 젊음도 되찾고 남편의 사랑도 곱절 받고, 그러니 온 가정에 행복이 넘실, 살맛 스러운 세상 활짝 말입니다.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452    만성골반염진단치료에서 본 녀성성건강 변화연구(론문) 댓글:  조회:5261  추천:0  2014-11-21
21세기는   생명과학의 시대이며 장수의 시대이다. 때문에 21세기 건강표준도 신체가 좋고 병이없는 건강뿐만이아닌 사회의 발전, 의학모식의 전변에 따르는 인체건강,생리건강,심리건강 등이 완미한 조합을 이룬 건강을 말한다.      세계는 인류의 부단한 진화과정에 인류의 대적인 병원체들도 인류에게 뒤질세라 부단히  자신을 완벽시키고 있는바 이로하여 새로운병종. 악질적인 병종들이 수시로 급속히 산생되고 순식간에 지구촌을 휩쓸며 전파되는가하면 이미있던질병체들도 다종변이가 일어나 병증도 가심화되고 치료도 더 어렵게 되였다. 중국에서1982년부터 전파되기시작한 성병질병체는 아무런 방어조치도 없는 상태에서 바다의 조수마냥 밀려들어와 인체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주었다.      마이코플라스마로 전파되는 만성골반염은 바로 그 중의 한가지병으로 녀성성건강과 전신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도 심하다.      녀성으로 성건강이 없다면 성적인 매력은 물론, 생식기관과 전신건강을 잃게되며 로쇠가 앞당기고 지어 생명까지 위험을 받게된다.      현시대 마이코플라스마로 인한 만성골반염은 녀성 성건강, 전신건강의 대적이라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 치료 또한 현대의학의 난제로 제기된다. 관 건 명 사 녀성성건강.,만성골반염,마이코플라스마.  본    문 녀성성건강에 영향주는 부과병들 중 만성골반염은 많이 볼수있고 치료에서도 난제로 제기된다. 1. 만성골반염의 진단 1.1주요증상:     복부팽만,수분정체、허리와 하복부통, 전신랭증, 소화장애, 유선증생, 월경통, 월경불순, 성기능장애, 불임증, 년령과관계없는 갱년기양증후군, 원인불명빈뇨, 배뇨무력, 원인불병변비, 주기적으로 반복 되는 병리적백대의 출현과 량적증가, 임신부양 얼굴의 피부변화... 1.2  내진검사: 골반장기들이 유착으로 자궁은 그 이동성을 잃었고 복부압통, 촉통, 거통이있고 부건비만, 염증종물등을 만질수있다. 1.3 기계검사:     초음파, 복강내시경, 자궁내시경으로 자궁의 각종이상, 부건비만, 후테인 낭종... 등을 확인할수있다.   2. 만성골반염의 발생윈인 전통적으로 피임환의 사용, 소파수술... 등 자궁궁경을 통한 모든 검사, 치료조각들은 골반염을 일으키는 비률이 정상인에 비해 10-20배 높다.     세균감염으로오는 포도균, 적충, 진균, 대장균이 제기되였고 결핵균은 인젠 보기드문 감염원으로 되였다. 80년대 후반기로부터 성병학산, 골반염은 새로운 위기를 맞게되였다.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묵과할수없을 정도로 아주 신소간 확산을 보이고있다.  2000년 좌우부터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질, 외음부에서가 아닌 자궁체를 통하여 내부생식기는 물론기타 골반장기들 까지도 속속침입되여 많은 합병증들을 나타내고 있다. 3.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골반염 발병률연구. 3.1연구환자래원:  2005년1월~2006년6월사이에 본진료소를 찾은 만성골반염환자 228명중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 감염연구. 155명중 세균감염연구. 3.2 재료의 채집     자궁안마를 충분히한후 궁경관에서의 분비물 혹은 월경혈.   3.3 채집시간 3.3.1 초진시 3.3.2 자궁안마를 충분히 했어도 육안으로 분비물이  적을때에는 만성골반염치료가 우선 10-20일 경과하면 분비물이 증가된다. 그때 채집. 3.3.3 월경중、후기 궁경관혈. 3.3.4 만성골반염치료 호전기 3.3.5 이미 음성인 환자라도 월경중、후기에 2.3차 반복확인. 3.4 검험방법. 3.4.1주해리주시제검험법(국내에서 가장선진적인 방 법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아를 배양하여  검험하며 약물민감실험도 함께 진행). 3.4.2 세균검사는 봉황-100 전자동세균배양검험법을 사용하여 48시간 배양한다. 이 방법으로 50여종의 세균을 검험한다. 약물 민감실험까지 함께 진행한다. 3.5 마이코플라스마 , 클라미디아, 세균검험결과 3.5.1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 세균검험결과는 표1을 참조. 표   1 : 질병체 검험환자수(명) 양성환자수(명) 양성률(%) 마이코플라스마 228 145 63.60 클라미디아 228 33 14.47 세균 155 28 18.06   注:클라미디아 감염중 21명은 미코플라스마도 함께 감염되였다. 3.5.2감염된 세균의 종류는 표2를 참조 표  2 : 세균의 분류 양성환자수(명) 양성률(%) 포도구균(6종) 12 7.74 간균(5종) 7 4.52 진균(2종) 4 2.58 链球菌(2종) 3 1.94 肺炎亚种 1 0.65 单胞菌 1 0.65   3.6 검험결과 연구 3.6.1 만성골반염을 일으키는 질병체들중 마이코플 라스마의  감염률은 63.60%로 제1위를 차지한다 (표 1) 3.6.2  세균감염환자는 18.06%며 성병질병체-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의 감염환자는 68.86%차지하여 세균감염보다 3.8배더 높다. 3.6.3  세균감염 28명중 포도균 감염환자는 12명으로 양성률 세균감염 환자중 가장 많은바 전체환자중 7.74%를 차지한다. 진균성감염은 4명으로 2.58%를 점한다. 적충、결핵균은 발견되지 않았다.   4. 치료연구 4.1 만성골반염의 치료는 정체성치료여야지 국부치 료는 인체를 잔페시킬뿐 원래의 건강을 찾을수 없다. 4.2 마이코플라스마성만성골반염치료의 기본은 만성 골반염치료이다. 민감한 항생제라하여도 유착, 종물, 비후, 자궁체등부위에 침투되지 못하기에 소염작용을 할수없다. 4.3 만성골반염의 치료는 현대의학과 자연의학 치료를 결부한다면 근치는 가능하다. 4.4 질병체가 검험되지않는 만성골반염의 치료는 항균소가 거의 필요없다. 4.5 세균성만성골반염이라 하여도 치료의 후기에 단시기 항생소가 필요될 뿐 치료의 전기, 중기에는 필요가없다. 4.6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골반염의 치료에서 항생제는 치료시작보다 중기, 후기에 필요되며 만성골반염이  기본상 호전된후 그 배설은 한시기 계속되기에 꼭 검험으로 확인하여야한다. 철저히 사멸되지않은 마이코플라스마는 다시 번식하여 반년, 혹은2년사이에 다시 심한 만성골반염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4.7 항균소의 선택 4.7.1 대부분 만성골반염환자들은 이미 람용된 항균소들로 하여 내약성이 심하다. 허지만 상용항생소들 외에도 여전히 만감한 항생제들이 있으므로 림상실천중에서 개발이 필요하다. 4.7.2 중약소염작용도 치료가 가능하다. 4.7.3 여러가지 질병체가 결부된 만성골반염에서의 치료는 마이코플라스마를 기준으로한다. 기타의 질병체들은 마이코플라스마보다 먼저 사멸되기때문이다. 4.7.4 마이코플라스마성 골반염치료에서 항균소는 잠시기 후입되기에 간장, 신장, 조혈계통의 보호와 해독, 면역제고를 결부하여야한다.   5. 마이코플라스마성만성골반염조기진단의 어려움. 5.1 만성경과를거치는것이 특점이기에 조기발견이 어렵다. 5.2성전파성질병이기는 하지만 성상대의 질병유무를 모르기에 파해는 쉽게 받으나 발견이 늦고 오진이 많다. 5.3 검험취재에서 궁경분비물에서의 성병질병체의 발견률은 질이나 뇨도분비물에서 보다7~8배 높으나 계속 질 혹은 뇨도분비물로 검험하기에 발견률은 현저히 낮아지고 재발률이 높다. 5.4 성접촉이없는 청소년, 유아, 독신로인들까지 간접감염이 확산되여 진단은 더욱 어려워 질수밖에. 5.5철저하지 못한 림시증상치료는 질병체의 확산만을 촉진시겠다. 5.6 항균소의 람용은 내약성을 키웠고 치료에 도음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도리여 그 독성으로 기타 장기까지 상하게 하였다. 6. 만성골반염의 조기진단치료를 위한 자아관찰: 6.1 월경통, 병리적 백대, 불규칙적출혈은 부과질병의  3대증상이다.                           6.2 녀성비만: 만성골반염후의증으로 오는다낭란소 종합증의 표현일수있다. 6.3 성생활 통증과 성공능이상. 6.4 음모부위의 가렴증. 6.5 소화장애: 위장팽만, 요저부, 하지골반골격통증, 유선증생,습관적변비, 빈뇨, 뇨실금등증상이 원인불명이거나 치료호전이 뚜렷하지 못하고 재발이 많을때. 6.6 하복부 혹은 전신랭증. 6.7 백혈구가 높지않는 반복적인 《람미염》. 6.8 년령과 상관없는 《갱년기양종합증》, 갱년기일지라도 증상이 심할때. 6.9 치료나 미용에 효과가 없는 얼굴피부이상. 이상의 자아관찰에 문제가 있기라도 하면 부과검사를 권유하고싶다.   7. 자아보건 환경의 심한오염은 생활습관을 바꿀것이 수요된다. 7.1 坐便器보다는 臀便器가 성적질병예방에는 더 좋을것 같다. 7.2 치솔을 따로 쓰듯이 화장실용품 (례:대야, 비누) 도 따로쓰고 쓰기전에 씻고 쓴후에 또 씻어놓는 습관을 양성. 7.3 화장실을 사용할 경우에 손씻는 것은 변후도 중요하겠지만 변보기전이 더 중요하다. 7.4 아래속벌은 세탁기보다는 제각기 벗어놓는 즉시에 씻는것이 호상 오염을 방지하고 질병체의 번식을 예방할수있다. 7.5 부과검사와 궁경관분비물검험은 이상이 있기전에 정기적으로 진행되였으면... 7.6 가정화장실에 손님이 드나들었다면 더욱 엄밀한 소독이 필요하다. 7.7 남들의 손이 다이는 공공장소의 휴지, 비누는 쓰지않는 편이 오히려 안전하다.   결     론 만성골반염은 녀성성기뿐만 아닌 전신 합병증으로 사람마다 증상이 다종다양하고 표현도 반복이 많고, 병증의 차이도심하다. 성생활방식의 다양화로 구강성 행위인 구음-흡경, 외음부지벽증이 늘어남에 따라인후와 구강에서의 마이코플라스마등 성병감염은 다시골반염을 일으키는 등 악성순환으로 이루어져 멀지않아 을형감염처럼 식탁에서의 전파도 례외가 아닐것 같다. 아니 검사가 보편적이 되지못하여 확실한 리론적결론을 내놓치못할뿐 이미 현실일수도있어 불안하다. 비록 현대의학으로는 만성골반염의 근치가 어렵고 국부의 손상적인 치료로 많은 후유증들을 남기지만 록색의학의 도입은 현대의학의 많은 부족점을 해결하고 있다.     21세기는 현대의학과 록색의학의 결합-일체화 의학의 시대로서 녀성성건강을 회복시킬수있으므로 마이코플라스마가 어떻게 심한합병증들을 남기던 지간에 그 치료전망은 이미 실천이 증명하고 있다싶이 노력한것만큼 그 결실을 보고있다. 조기진단, 타당한 예방조치, 과학적보건은 지난10년, 20년의 신속한 병적 전파와는 달리 성건강의 획기적 발전으로 성건강뿐만아니라 전신건강, 예쁜젊음으로 녀성들을 뽐내게 할것입니다.
451    만성골반염과 미코플라즈마(론문) 댓글:  조회:4653  추천:0  2014-11-21
서  두 만성골반염은 부과에서 흔히 볼수있고 근치도 어려운 질병중의 하나입니다. 내부생식기와 골반유착, 골반장기지간의 유착, 비후... 많은 만성병발증을 합병하여 녀성 건강미(주1)는 물론 사회적 오염(주2)도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만성골반염과 그 병발증은 많은 미생물들 중에서도 미코플라즈마의 감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아집니다.                     관건 명사 만성골반염, 미코플라즈마.   작자는 2005년1월-2006년 6월까지 유착비후가 위주인 228명 만성골반염환자들 중에서 미코플라즈마를 검측하였습니다. 1.  취재방법. 부과 두손검사법으로 자궁을 충분히 안마한후 자궁경에서 분비물을 취재하였습니다. 월경기에는 홍문진으로 안마를 한 후 궁경에서 월경혈, 자궁내막조직을 취재했습니다. 2.  취재시간. a. 초진시 궁경분비물취재 b. 분비물이 적거나 전혀 없을때 중의약치료법으로 배제를 촉진한 후 궁경분비물을 취재 c. 월경기. 궁경으로 월경혈과 자궁내막을 취재. d. 만성 골반염이 이미 호전되였을때 궁경에서 취재. e. 미코플라즈마가 음성이라하여도 다음 월경 중、후기에 다시 반복하여 2.3차 검측에서 련속 음성이여야 근치가 되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3.검측방법. 一.미코플라즈마 검측방법:      (1). 배양기에 2.9ml눈금까지 희석시제를 넣고 충분히 희석하여 배양액을 만듭니다. (1.1). 배양액 50ml을 C-(공백대조)에 넣어줍니 다.      (1.2). 분비물접종배양: 취재한표본을  배양액에 넣은후 병균이 배양액에서 충분히 용해되게 합니다.     2.표본을 접종한 액체 배양기를 다시 충분히 흔들어 표본을 균일하게 한후 시제 나머지 곳에 50ml씩 떨구어 넣습니다.     3. 다음 또 액체초를 한방울씩(대개50ml) 시제 24곳에 떨구어준후 덮개를 닫아줍니다.     4. 나머지 액채 배양기와 시제를 같이35~37℃ 배양함에 넣어 각각 24시간、48시간후에 관찰합니다.    二.콜라미디아 측정 방법:     (1).검측 용기에 시제A를 5방울 떨구어 줍니다. 다음 취재 표본을 2분동안 시제에서 충분히 용해되게 접종시켜 줍니다. 계속하여 시제B를 6방울 떨구어준후 다시 2분동안 취재 표본을 시제A+시제B용해물에서 접종시켜 줍니다.     (2).접종이 끝난 표본을 충분히 시제에 용해되게 합니다. (3). 다음 취재 표본이 충분히 접종된 액체4방울을 시제에 떨구어 줍니다.     (4).15분후에 결과를 관찰합니다. 三. 세균배양 검측방법:    (1). 취채한 표본을 배양기에 접종한다음 24시간후에 관찰합니다.    (2).24시간후에 세균이 성장하면 미국BD공사에서  생산한 봉황100 전자동 세균검측、약효측정기계로 세균을 검측하는동시에 약효 민감 정도를 측정합니다.   4.검측결과. 228명 만성골반염 환자중, 미코플라즈마 양성환자는 표1을 참조.                      표 1 검측환자인수(명) 미코플라즈마양성인수(명) 양성률(%) 228         145    63.60 미코플라즈마 환자인수와 년령지간 관계는 표2를 참조.                     표   2 년령조(세) 검측환자수(명) 미코플라즈마양성환자수(명) 양성률( %) 20세이하 21~30 31~40 41~50 51~60 61세이상     5     66     100     47     8     2 5 37 65 35 5 2    100.0    56.06    65.0    74.47    62.50    100.0 미코플라즈마와 클라미디아 감념률을 비교하고저 환자마다 두가지 검측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 결과 미코플라즈마의 감염률은 표3을 참조                    표  3 미코플라즈마 양성환자수(명)  콜라미디아 양성수(명) 양성률(%) 228       33      14.47 표1, 3에서 보면 미코플라즈마의 양성률은 콜라미디아에 비해 4.4배높습니다. 33명 콜라미디아 양성환자중 미코플라즈마 양성 환자는 표4를 참조                     표   4 콜라미디아 양성환자수(명) 미코플라즈마양성을결부한환자수(명) 양성률(%)        33          21    63.64   228명 만성골반염환자중 미코플라즈마 혹은 콜라미디아가 양성인 환자는 표5를 참조.                      표  5 환자수(명) 미코플라즈마 혹은 콜라미 디아 /양성환자수(명) 환자 양성률(%)     228       157       68.86   미코플라즈마 콜라미디아 간염이외에도 세균감염률이 얼마인가를 알고저 228명중155명에 대하여 세균검측도 하여 보았습니다. 표6을 참조.                  표  6 환자수(명) 세균검사 양성환자수(명) 양성률(%)     155        41    26.45   155명중 3항검사에서 양성으로 발견된 환자는 표7을 참조.                   표   7 환자수(명) 양성환자수(명) 양성률(%)       155      119      76.77                       토   론 1.   미코플라즈마로 녀성 생식기에 대한 감염은 날로 높아가는데 발병률은 만성골반염 환자중 63.6%를 차지합니다.(표1) 1995년 방생진료소는 본소에 찾아온 만성골반염 환자중에서 미코플라즈마를DNA검측방법으로 검사하였는데 그 검사 결과는 표8을 참조하십시요.                      표   8 환자수(명) 미코플라즈마양성수(명)    양성률(%)     130          11       8.46 10년후인 오늘의 발병률은 1995년의 7.52배에달합니다. 2.   발병 년령은 어린이와 로인의 방향으로 확대되는 추세인데 이는 성개방과 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3.   성병전파에 대한 상식의 부족으로 예방조치가 제대로 되지 못하여 성접촉이 없는 청소년, 유아、독신 로인들마저 감염을 받고 있다.   전형병례: 리××、31세、 연길시、 현××、34세、 상해시、  딸:윤××、3세、 김××、33세、북경시、 2005년 7월 현××아이와 함께 김××는 연길에와서 리××와 함께 10일간 수영을 하였습니다. 그후 현  ××、김××는 외음부가 가려웠고, 분비물도 많아 진균성음도염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였으나 호전이 없어 본소를 찾았습니다. 현××,김××의 음도분비물에서 미코플라지마, 콜라미디아와 세균배양을 하였더니 모두 uu+≥104 ccu였고 윤××는 외음부 습진같았는데 분비물에서 역시 같은 결과를 보았고, 리××는 만성골반염으로uu+≥104 ccu였습니다. 전파도경은 모욕시 비누를 함께 사용하면서 리××가 전파시킨 것이였습니다. 추적검사에서 리××의 언니는 4년전에 남편이 외도가 있어서 리혼하고 다시 회복한 력사가 있었는데 과연 언니도 만성골반염인uu+≥104ccu였었습니다. 동생 리××는 줄곧 언니의 옷을 넘겨받아 입었는데 내의도 몰론이였습니다. 때문에 동생 리××는 언녕 감염이 있었던 것입니다. 4.   취재: 1.   취재부위의 부동은 직접적으로 양성률에 영향이 있습니다. 자궁안마후 자궁경에서의 취재는 음도분비물보다 양성률이 높습니다. 전형병례: 장××  25세 궁경분비물에서uu+≥104ccu .mh(-) 였으나 음도분비물로 검측하였더니 음성이였습니다. 2.   취재 표본이 부동하면 검사 결과도 부동합니다. 전형병례: 장××. 같은날 혈청과 소변 검사에서 uu(-) mh(-) cT(-) 였으나 자궁안마후 궁경분비물 검사에서는 uu+≥104ccu .mh≥104ccu.CT(-)、  세균배양(-). 3.   만성골반염 치료의 부동한 시기에 부동한 검사 결과가 있습니다. A.   치료전:음성률이 높습니다 전형병례: 리××. 치료전 3항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였습니다. 치료과정에 분비물이상이 심하여 검사하니uu+≥104ccu였고、 mh(-)이였습니다. B.   치료중,후기 검사에서 양성률이 높으며 기타의 미생물도 발견됩니다. 전형병례:안××. 초진: uu+≥104ccu(음성)、  mh(-) cT (-) 혈청RPR(+) TPPA 1:860.치료가호전으로보여 검사하였더니 uu+≥104ccu(양성)、 CT(+)   RPR(-). 허××:초진검사에서 UU(-) CT(-) 세균배양 :(-). 병정이 명확한호전이 보이자 다시 검사하니 uu+≥104ccu(양성) CT(-) 세균배양 (-). 계속치료후 다시 검사하니uu+≥104ccu(양성) ,MH+≥104ccu. 4.   월경중후기 검사에서의 양성률이 높습니다. 전형병례: 오××,UU(-),MH+≥104ccu(음성), 치료호전시 검사에서 음성, 월경기검측에서uu+≥104ccu  MH+≥104ccu. 결   론 1.   유착、증식을 위주로한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중 미코플라즈마의 양성률은 63.60%를 점합니다.(표1) 2.   취재는 미코플라즈마검사에서의 관건입니다. 혈청、음도분비물、소변이 양성이 검증되였거나 이미 음성이라 하여도 만성골반염의 치료에는 아무런 의의가 없습니다. 3.   취재시간. (1)    월경중、후기에 궁경에서 흘러나오는 혈, 혹은 내막조직에서 양성률이 높습니다. (2)    병정이 엄중하여 페경이 되였거나 이미 갱년기,로년기환자일때, 혹은 초경도 없는 청소년 일경우에는 중의료법으로 분비물배설이 시작된후 분비물을 채집합니다. 청소년은 홍문진으로 음도의 분비물을 음도외구에 밀어냄니다. (3)    골반유착이 이미 박리되였고 증후근도 기본상 소실되여 자궁활동성이 회복되였을때 궁경분비물 검사에서는 두가지 완전히 상반되는 결과를 볼수 있습니다. 한류형: UU+≥104ccu양성 다른한류형:UU(-)치료를거쳐 음성이라 하여도 다음 월경중, 혹은 월경후기에 다시2~3차 검사하여 보는것이 좋습니다. 4.     취재후 표본의 처리. (1).미코플라즈마검사표본은 일반 온도에서2시간, 2∼8℃에서 5시간을 초과하지말아야 합니다. (2).클라미디아검사표본은 일반온도에서 4∼6시간, 2∼8℃에서 24-74시간 보존할수 있습니다. (3).세균배양 표본은 즉시에 접종해야 합니다. 미코플라즈마、클라미디아、세균배양검사를 위한 취재후의 표본은 모두 시간의 제한을 받습니다. 분비물은 체외에서 오랜시간 지난다면 미생물들이 죽거나 더 번식하여 취재한 분비물의 미생물종류와 수량에 변화가 있을수 있습니다. 5. 미코플라즈마 양성인 만성골반염후유증 환자는 기타미생물감염을 합병할수있습니다. 그중 콜라미디아와 세균감염은 표3.6.을 참조하고 이런 감염과 미코플라 즈마의 관계는 표 4.7.을 참조하십시요. 치료과정에서 세균감염과 플라즈마는 미코플라즈마에 비해 음성변화률이 높기에 따로 치료가 필요없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6.미코플라즈마의 치료는 만성골반염 후유증을 철저히 치료하는것이 관건입니다. 유착,비후가 기본상 소실되면 골반혈액순환이 자연이 개선되고 자궁 이동성도 좋아 병리분비물과 미생물의 배설도 강화되여 근치도 가능합니다. 주1  만성골반염과 건강미 주2 불임불육이 조선족 인구감소에 주는 영향—방산옥론문
450    항암영양방법 4가지 원칙 댓글:  조회:4715  추천:0  2014-11-18
 영양으로 암을 예방하는 4가지 원칙은 암증의 발생을 50%로 줄일수 있다.     ①동물지방을 적게 먹는다면 유선암, 자궁암, 전립선암, 장암을 예방할수 있다.     ②채소를 많이 먹으면 3가지 좋은 점이 있다. 비타민, 섬유소, 많은 미량원소가 함유되어 있다. 채소는 신선하고 무공해인 것으로 먹어야 한다. ③연기에 그을렀거나 불에 굽거나 기름에 튀긴 음식, 부패하고 곰팡이 낀 음식은 먹지 말아야 한다. 소화도암-식도, 간, 위, 장암에 많이 걸리는데 이런 암의 사망률은 전체 암 사망률의 70%를 차지한다. 양고기구이에는 암을 일으키는 물질이 6000여종이나 있으며 구은 음식물과 굽지 않은 음식물을 비교한 결과 구운 음식물은 발암 물질이 200배 증가되였다. 연기에 그은 음식은 발암물질이 60배 높아졌다. 쌀이나 땅콩, 그외의 음식물에 곰팡이가 끼게 되면 간에 엄중한 손상을 줄뿐만 아니라 간암의 주요외적요인이 된다. 길거리에서의 기름에 튀긴 음식은 건강에 더욱 해롭다. ④담배를 피우지 말고 술은 과음하지 말아야 한다. 이 두가지만 지켜도 암을 50% 예방할수 있다.
449    《치매》란? 댓글:  조회:5017  추천:0  2014-11-18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세계적으로 평균 20년정도는 연장되였습니다. 대단히 기쁜 일이지요?! 허지만 21세기 인간의 욕망은 “생명의 연장”뿐만이 아닙니다. 더 주요한것은 삶의 질의 연장입니다. 나이가 45가 되면 장래가 걱정됩니다. 자식들도 부모님들의 치매로 걱정하게 될것입니다.갱년기에 이르게 되면 우울증이 오고 로년기에 이르면 치매가 올가 걱정되기때문입니다. 선배님들의 《치매》 너무나 마음을 아프게 하니깐요, 다알고있는 치매이지만 다시 한번 그 정의부터 예방치료까지 한번 되풀이하여 보는것도 필요하지 않을가. 치매의 정의: 치매는 성숙한 뇌가 외상이나 질병에 의해서 기질적으로 손상, 파괴되여 지능, 학습, 언어 등의 인지기능과 정신기능의 감퇴되는 림상증후군입니다. 심장병, 암, 뇌졸증에 이어 4대 주요사망 원인으로 불릴 정도로 중요한 기질성장애의 하나입니다. 의식이 장애가 없이 지적 능력이 후천적으로 서서히 지속적으로 감퇴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치매의 규정은 첫째, 선천적인것이 아니고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둘째, 뇌의 전반적인 정신증상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기억, 지능, 인격, 기능의 장애가 전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넷째, 의식의 장애가 없습니다. 치매의 원인: 원인 불명이 48%이고, 알콜성10%, 다발성 경색치매 9%, 가성치매7%, 정상압 뇌부종이 6%, 두개강 뇌종양5%, 이외 각종 산업재해, 교통사고후 치매도 주요원인입니다. 이 중에서도 로인성 치매의 원인으로 가장 중요시되는것은 원발성 퇴행성 치매로 뇌혈관장애가 주되는 원인인바 이를 혈관성치매라 합니다. 치매는 대부분 로년기에 많이 발생합니다. 만약 나이에 따라 초기 로년기—50세 이후에 발생되였다면 초로기치매, 로년기인 65세이후에 발생하였다면 로년기치매로 부릅니다. 치매시 증상은 어떻게 표현될가요? 50세이후에 서서히 증상들이 나타나기에 가족들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65세이전에 발병하는 경우는 가족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65세이후에 발병하는 경우는 병의 경과가 좀 더 느리고 대뇌의 고위 피질의 기능 전반에 걸친 장애가 좀 더 명확합니다. 증상은 인지장내 증생과 신경정신과적 증생으로 대별할수 있습니다. 인지장애 증상: 아주 서서히 기억, 언어, 인격 그리고 기타 인지 기능의 장애가 진행되는것이 특징입니다. 흔히 먼저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기억력의 감퇴로 인하여 새로운 정보의 학습능력이 떨어집니다. 흔히 약속을 잘 잊어버리고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 못하며, 같은 말을 되풀이 합니다. 결국 학습능력이 없어지며 언어장애도 아주 서서히 진행됩니다. 지남력의 장애가 동반됩니다. 일상적으로 잘하던 가사일이나 직장일을 잘하지 못하며, 세수나 치솔질, 면도질 등의 일상생활동작도 제대로 하지 못하며 심하게 되면 가장 기본적인 음식섭취, 대소변관리도 제대로 못합니다. 신경정신과적 증상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아주 미미한 인격장애가 있습니다. 기운이 없는것 같고 의욕이 상실되고 외부일에 관심이 없어지고 우울증과 같은 증상이 특징적입니다. 점차 계속되면 마치 어린애 같이 내가 중심이되여야 한다는 행동들이 보이고, 화를 잘내는 등의 충동적인 감정변화들이 나타나며 사회적으로 고립됩니다. 의처증 또는 의부증과 피해 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드물게는 환각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치매로 인하여 각종 문제로 되는 행동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기억력 상실을 애써 숨기려 합니다. 수면장애로 인하여 밤상태가 점차 더 나빠집니다. 밤중에 집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급기야 바깥으로 나가기도 합니다.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숨깁니다. 부적절한 성적행동이 나타납니다. 아무데서나 옷을 벗거나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거실, 길거리를 배회하는 경우가 있으며 젊은이들의 잠자리를 훔쳐 보려하는 등…. 때론 성적 요구가 증가 되거나 자위 행위나 이성의 신체적접촉 등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성을 성가시게 합니다. 주변의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성가시게 굴고 반복해서 문제로되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불평과 무리한 행동을 합니다. 가족들의 관심이 아주 좋지만 불만을 이야기하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너희들이 나를 잔인하게 굴었잖아?》《나는 너희들이 꼴마저 보기 싫어 죽을 지경이야,》등등 듣기에 민망한 정도의 욕을 하거나 있지도 않은 일들로 화를 내기도 합니다. 판단력 장애와 이로 인한 방황, 행동들이 나타납니다. 방황하는 행동은 환자를 집에서 보호하기 힘듭니다. 안절부절 못하고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무작정 걸어다니기도 하고 집을 순식간에 뛰쳐나가 찾을길없는 등입니다. 만약 이상의 증상으로 의심이 가는점이라도 있다면 우선 다른 질병과 감별진단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치매의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셋째, 치매과정이 가역적으로 호전될수 있는가를 확인하도록 해야 합니다.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인 기억력의 상실과 정신집중력의 장애가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진단은 림상증상, 병의 경과에 따른 림상심리검사, 뇌단층촬영, 뇌자기공명촬영검사들도  합니다. 치매인가 아니면 정상로화 과정인가를 감별하여야 합니다. 정상 로화과정은 모든 사람들에게서 진행되면서 일정한 신체 및 뇌기능의 감퇴가 발생하게 됩니다. 기타 우울증, 정신분렬증, 주정중독, 약물람용, 신경증 및 인격장애 등의 정신질환과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며 섬망, 가성치매 및 건망증후군 등도 감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치매에는 치료가 없을가요? 근본치료는 되지 않는것으로 여겨지지만 림시적인 대증료법이라도 때론 필요합니다. 례하면 불면증에는 수면제, 망상 등의 정신병적 증상, 행동장애에는 항정신병약물치료, 우울증상이 심하면 항우울제, 조울증에는 항정신병약물을 투여합니다. 아울러 심리적인 치료도 필요합니다. 심리적 치료료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화. · 과거를 회상시켜 적응기능을 높이며 신문을  읽게 하고 텔레비죤을 시청하여 정신기능을 유지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 배회를 억제하면 더 란폭하여지므로 가능한 운동 등을 통해 요구를 들어줘야 합니다. · 변실금, 뇨실금시 비난보다는 감싸면서 도와주어야 합니다. · 다른 신체적 이상이 없는지 자주 살펴보아야 합니다. · 음식을 거부하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살뜰히 살펴주며 기분을 풀어주도록 유도하면서 찾아내야 합니다. · 식사습관을 유지시켜주어야 합니다. · 규칙적인 생활을 유도하고 수면은 가능한 주야의 리듬에 맞추어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생활환경은 익숙해야 하며 안정성을 고려하여 방은 밝게 하여 두려움이 없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 사고를 일으킬수 있는 물건(성냥, 가스불, 칼, 포크, 석유, 유리컵, 바늘 등)은 눈에 띄지 않은 곳에 두어 사고를 예방하여야 합니다. 그외에도 가족들이 치매에 대한 리해가 충분히 되여 환자를 존중하며 협력하여 돌보는 환경조성이 되여야 합니다.
448    차질건강이란 댓글:  조회:5271  추천:0  2014-11-18
건강의 의미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정서적인 모든 면의 건강상태를 포함할 때 우리는 건강수준을 분류할수 있습니다.     질병과 조기사망에서부터 높은 수준의 건강까지 인체는 여러가지 다양한 상태를 포함하게 되는데 간단한 도표로 설명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 도표에서 많은 사람들은 중간상태에 포함됩니다. 즉 이 부류에 속하는 상태의 사람들은 질병이 없으며 외양적으로 보았을 때 아주 이상이 없지만 그렇다고 아주 건강하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다시말하면 건강상실의 위협이 그리 심각하지는 않지만 낮은 수준의 체력으로 인해 자신들에게 주어질수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기회들을 상실할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기간동안에 젖어 온 나쁜 생활습관은 로년기의 건강상태에 많은 악영향을 미치게 될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질병이 없어도 차질건강이 조성될수 있는바 한마디로 차질건강이란 질병은 없으나 특별히 건강하지도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현대젊은이들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이미 로년기전에 이런 악영향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차질건강이 쉽게 질병으로 발전한다는것을 말합니다. 차질건강을 어떻게 질병의 발전이 아닌 건강으로 발전시킬것인가는 일생동안의 자아건강관리를 수요로 합니다.
447    질병이란? 댓글:  조회:4845  추천:0  2014-11-18
이세상 사람들 치고 건강미를 원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공동한 념원이지요. 허지만 인간은 건강미를 위하여 일생동안 자연과 자신과 투쟁해야 합니다. 왜서인가요? 우선 질병이란 무엇인가부터 알아보기로 합시다. 인간은 끊임없이 질병을 추적하고 탐구해왔지만 오늘날에 와서도 질병에 대한 완전한 리해에 도달했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질병이란 건강상태가 아주 낮아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가벼운 증세로부터 병적증상, 신체기능장애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점차 엄중하여져 조기사망으로 이르는 모든 상태 즉 한마디로 아프거나 혹은 건강상태에서 리탈된것을 의미합니다. 질병은 한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는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원인들이 서로 겹쳐서 작용하게 되는것입니다. 즉 생물학적체계와 사회심리적변화에 의해 초래되는 정상적인 인간의 기능장애뿐만아니라 개인내적 혹은 개인간의 문화적인 반응까지도 포함됩니다. 질병의 개념은 대상자가 사건의 원인과 중요성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그 사건의 대상자의 행동과 타인들과의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대상자는 그 상황을 고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가까지를 포함합니다. 질병경험 그 자체는 물론이고 그 경험이 주어지는 의미 역시 대단히 중요합니다. 질병은 개인에 따라 독특한 것으로 인간이 안녕을 해쳤다는것을 개인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일치될 때 아프다고 받아들여집니다. 그렇다면 왜 질병들이 오게 되였을가요? 99% 인간은 태여날 때까지는 건강하였습니다. 각종 사회환경, 특히는 불량한 생활방식으로 인하여 질병이 오게 됩니다. 사회환경도 주요요소이지만 불량한 습관이 인류에게 가져오는 위해성이 더 큽니다. 《사람은 습관속에서 생장하며 습관중에서 사망한다.》고 한 옛인들의 말은 바로 이런 총화이기도 합니다. 인류건강을  위협하고있는 수많은 질병들을 아래와 같이 세가지로 크게 분류할수 있습니다. 제1류형: 생활방식의 병 불량한 음식습관, 체력활동이 적고, 흡연, 음주, 긴장한 정서등 불건전한 생활방식과 행위는 모두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20세기 제1차 위생혁명임무는 당시에 반영되고 있는 많은 전염병과의 투쟁이였습니다. 우리는 매우 큰 성적을 획득하였고 경험도 쌓았습니다. 그러나 임무는 많고 길은 여전히 험난하고 아득히 멉니다. 제2차 위생혁명의 임무는 비전염성 만성병과의 투쟁입니다. 비전염성 만성병은 목전 더 나아가 금후 인류건강을 위협하는 주요질병으로 이미 되였습니다. 더우기 심혈관질병, 암증, 당뇨병은 인류건강의 3대적 입니다. 2001~2004년 질병조사에 의하면 중국에서의 이 3대질병의 사망률은 이미 년사망총수의 65%를 차지하는바 매년 3명중 2명은 이상의 3대질병으로 사망되고 있습니다. 인류의 대다수 질병들은 생활방식의 질병이며 사망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이기도 합니다. 생활방식병, 부귀병,자아창조성질병이라고도 하는데 사람들의  대다수는 자기로 양성한 생활방식과 행위때문에 죽게 됩니다. 때문에 건강학자들은 경고합니다. 만약 인류가 건강하지 못한 생활방식과 행위를 개변하지 않는다면 생활방식병은 전중국, 전세계에로 도시로부터 농촌에로 크게 류행될것입니다. 1991년 세계제13차건강교육대회에서는 현대사회의 60%의 병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방식에 의하여 조성되였는바 발달한 국가일수록 그 발병률은 높아 75%에 달하며 발전중에 있는 국가에서는 45%, 그 중 70%~80%는 이런  생활방식병으로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제2류형: 정신장애성 질병 각종 대뇌공능실조원인으로 인한 질병입니다. 정신활동장애가 주요표현입니다. 세계위생조직(WHO)에서는 21세기는  정신병폭발시기이며 심리장애의 시기라고 흑색예고를 하였습니다. 흑색예고란 붉은 예고보다도 더 심하다는 의미입니다. 생산이 날로 발전함에 따라 생활절주는 점점 더 빨라지고 인간관계는 날로 복잡하여지며 심리압력은 날로 커지게 되므로 인류는 전염병시대로부터 구체병(躯体并)시대, 오늘의 정신병시대에 진입하게 됩니다. 미국하버드대학의 학원 야스·클래만박사는 《신경과 정신문란중 특히 우울증, 정신분렬증과 자살은 미래 사회에서 반드시 주시해야 할 문제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2001년까지의 통계를 본다면 목전 전세계 심리질환환자는 15억에 달하는바 그중 《불안증》은 4억, 《우울증》은 3.4억, 인격장애는 2.4억이였지만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와 이미 통제된 환자는 겨우 1%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의 2003년 보도에 따르면 자살자는 이미 28.7만명에 달하며 정신병환자는 1600만명으로 미래 정신과 심리질병수는 계속 늘어나고 그 위해도 더 심하여질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제3류형: 전염병 병원체의 전파에 의하여 일어나는 질병으로서 영원히 인류와 함께 공존하게 됩니다. 21세기 인류의 림상의학상 최대성적은 전염병의 통제와 정복을 어떻게 하는가에 있다고 세계위생조직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부단한 진화과정에서 인류와 적으로 공존하고있는, 유전자구조가 간단하고 쉽게 변화하고있는 많은 병원미생물들도 부단히 자신을 완미하게 만들고있습니다. 세기교체시기 결핵병,군단병(军团病), 마진(麻疹) 등 많은 전염병은 죽지 않고 또 되살아나는가 하면 계속하여 에이즈병, 疯牛病,SARS, 人禽流感,儿童手足口病 등  신형전염병들이 륙속 나타납니다. 이외에도 우리 나라에서의 성병전파속도는 너무도 신속하며 류행구역은 부단히 확대되고 있으며 병종들도 처음에는 표현이 확연한 림병이 성병의60%를 차지하였지만 지금은 아주 달라졌습니다. 표현이 음페되고 더 깊은 주요 장기에 숨겨져 침입되며 많은 만성질병으로 후유증이 많고 심한 성병병종들이 전국을 휩쓸고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이미 희소한 질병이 아닌 만성골반염,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 절반이상을 점하고 있으며 2기매독 역시 보기드문 질병이 아닙니다. 에이즈병의 전파는 더욱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국가위생조직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1994년 4천례, 2002년에는 100만례라고 하였습니다. 근일의 보도재료를 보기로 합시다. 2008년 12월 3일 《건강보》의 보도에 의하면 금년1~9월까지 사이만 하여도 에이즈병의 새환자는 4만여명이며 바이러스감염자는 26만여명으로 발전하고 있는바 에이즈병역정형세는 계속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며 주요전파경로도 여전히 성전파가 위주입니다. 역정지구분포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2008년 9월말까지  전국의 86.3%의 현, 시, 구에서 에이즈병역정과 병인이 보고되였습니다. 보고인수의 앞 6위를 차지하는 성위생청의 보고는 전국보고총수의 80%를 점합니다. 에이즈병류형요소는 광범히 존재하고 있는바 독품사용자들중 40%는 주사기를 공동히 사용하며 성교역자들중 피임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60%이며 이들중 70%에 달하는 남성들은 성대상이 하나의 녀성이 아닌 많은 녀성들이였으며 그들중 콘돔을 사용한 남성은 겨우 30%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호남성위생청에서 일전에 신문공개회의를 열었는데 이 회의에서 얻은 자료에 의하면 금년 1월-10월사이 이 성에서 에이즈병바이러스감염자는 1294명으로 감염은 위험성이 많은 군체로부터 보통인에 만연되는 추세를 보여주는바 즉 독신로인감염자들이 매년 증가하는 놀라운 현상도 있습니다. 2005년전 이 성에서는 50세이상 에이즈병바이러스감염은 몇례밖에 안되였으나 2005년에는 60례, 2006년에는 81례, 2007년에는 142례, 2008년 10월까지는226례로 로인감염수는 전체 감염수의 17.5%를 차지하는 놀라운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湘西 모 지구 로인감염수는 100여명으로 이 지구 감염인수의 근 절반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만약 에이즈병을 전민의 건강검사로 조사한다면 아마 이미 발견된 수에 비하여 몇십배 더 많지 않을가가 우려됩니다. 에이즈병의 통제를 위하여 검사도 시급하겠지만 그보다는 예방을 위한 선전이 시급합니다.   근 2만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에이즈병상식시험을 쳤는데 전부 합격된 학생은 겨우 38.6%라고 합니다. 남학생들의 지식수준은 녀학생들에 비해 높았고 민족대학교 학생들의 지식수준은 더욱 낮았습니다. 대학생들의 성관념은 날로 개방적인 방향으로 발전되고 있는바 예방상식은 이렇게 알고있는 학생이 적습니다. 그들의 조사에서 보면 32% 학생들이 대학시절에 성행위가 있는것을 반대할뿐이며 20.5%의 대학생들은 여러 성대상이 있는것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대학생성행위의 발생률은 9.0%, 예술학원의 남녀성행위의 발생률은 더 높아 남성은 31.2%, 녀성은 13.7%이며 이미 성행위가 있는 학생들중 75.2%는 전혀 성병방어조치가 없으며 42.4%는 여러 성대상과 성관계가 있었고 10.4%는 성교역까지 하였으며 남성학생들의 성안전은 더 많은 음페된 요소들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독품을 사용한 대학생들도 있는바 전체 조사대상중 1.7%를 차지하였습니다. 어떻게 인류의 제3류형질병—전염병을 대처할것인지? 대다수 전염병 가장 무서운 질병들 확진 조차 안하고있습니다. 일부 악성성병들 치료특효약도 없고 대다수 환자들은 신분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나와 성병과의 거리 , 나와 에이즈병과의 거리는 0입니다. 수시로 감염될 기회가 있다는 말입니다. 질병이란 무엇인가? 이미 많은 사람들은 질병으로 《앓고있어도》,《건강에 붉은등 켜진지 오래되였어도》, 《이미 생명이 위협을 받고있어도》여전히 모르고 계십니다. 자아감수도 쉽지 않으니 《모르면 약이다》고 생각하지 말고 수시로 자아관찰과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십시오. 오염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남으려면 건강교육도 게을러서는 안되고 늘 학생이자 교육자로 질병예방의 선줄군으로 되여야 합니다.
446    젊은 녀성의 유선암 홀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  조회:4702  추천:0  2014-11-18
유선암의 발병년령은 좌우로 발전하고 있는바 점점 앞다겨지고 늘어납니다. 유선암이 가장 잘 발생하는 년령은 40~50세 였는데 이는 이미 전통관념중의 말입니다. 지금은 20~70세 좌우에서 모두 유선암이 발생하게 됩니다. 유선암은 더는 젊은 녀성을 마음놓을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더욱 걱정스러운것은 젊은 환자들중에서의 병정은 더욱 무섭게 신속히 발전한다는 점입니다. 재발하거나 전이의 위험성도 더욱 높습니다, 만약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수 있다면 그 치료률은 95%에 달합니다. 그러나 목전 조기 진단률은 10%도 되지 않습니다. 많은 녀성들은 주동적으로 유선검사를 받지 않으며 1년에 1차씩 하게되는 단위신체검사에만 의존하게 되는데 외과의에서의 촉진과 홍외선 검사로서는 진단률이 너무 낮습니다. 홍외선검사는 의의가 없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바 그 원인은 그의 민감성과 특이성이 그리 좋지 않기에 검사결과 역시 당연히 정확할수 없습니다. 의사의 촉진 역시 더욱 정확할수 없습니다. 만약 촉진에서 확진할수 있을 정도의 유선암이라면 이미 유선을 보류하거나 치료할 기회를 잃은 뒤입니다. 많은 유선암은 조기에 시각, 촉각으로는 발견이 어렵기때문에 맘모그래피(钼靶片)를 찍는것은 표준검사 수단입니다. 그러나 40세 이상의 녀성들에 대하여서는 의사가 검사를 권고하나 젊은 녀성들에 대하여서는 강조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은 너무 일찍X선의 손해를 받을수 있고 선체가 치밀하여 그 효과도 좋지 않은것도 그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결절이 있다면 B형초음파 혹은 MRI 심지어 조직검사 등은 권고하여야 합니다. 젊은 녀자애들은 유방발육시기로서 자기의 가슴크기와 신체자질을 많이 생각하게 되지만 그보다는 매월 월경후 7~10일이 지나면 자기로서 만져검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작거나 크거나를 막론하고 종물이 만져지면 즉시 전업의사의 감별을 받아 정상증상인지 아니면 량성 종류인지? 아니면 악성종류인지를 판단받아야 합니다. 
445    자연의학이 피부과령역에서의 응용 댓글:  조회:4768  추천:0  2014-11-18
 의학상에서 피부는 인체표면을 감싼 일종 기관입니다. 마치 전립선, 자궁과 마찬가지로 인체의 한개 기관입니다. 때문에 피부도 기타기관과 마찬가지로 독립적인 공능과 의의를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연의학이 피부과연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응용됨은 시대의 수요입니다.     피부의 공능은 무엇일가요?     1. 체온을 조절합니다. 열이 나면 땀으로 신체의 상온을 보지하게 됩니다. 2. 신체를 보호합니다. 자외선의 침입을 피면시키고 기타의 유해물질들이 인체에 침입하는것을 방지하여 줍니다. 3. 많은 메세지들을 감각하게 합니다. 면역, 방어, 차고, 덥고, 만지고, 압박하고, 아픈 등등의 감각들은 피부를 통해 느낄수 있습니다. 이런 작용들에 대하여 너무 습관화되여서인지 평상시 우리는 늘 피부의 작용에 대하여 마땅한것으로 또 그저 그러한듯이 생각하고 한개 기관으로는 늘 홀시하게 됩니다. 피부는 우리가 능히 육안으로 볼수있고 만질수 있는 인체에 총체적으로 하나만 존재하는 기관들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자연의학의 각도에서 본다면 피부는 또 놀라만하기도 한 주요장기에 속합니다. 남성전신피부를 례를 들어 보기로 합시다. 전체면적은 1.5㎡이고 그 우에는 많은 동통감각세포들이 분포되여있는데 200~400만개나 됩니다. 이런 감각부위를 통하여 체내장기들의 특정적인 병적 아픔부위를 찾을수 있으며 감열부위는 약 3만여개의 부위가 있는데 이를 통하여 특정장기의 이상을 전달하게 됩니다. 자연의학은 일찍 이를 연구하고 그 연구성과를 전신질병의 진단, 치료, 더우기는 예방보건에 응용하여 왔습니다. 아래에 3개 방면으로부터 그 응용정황을 회억하여 보렵니다. 1. 인체피부특점을 진단에 응용하였습니다. 생식과 전문의사인 나는 늘 피부를 육안으로 관찰하여 그 변화를 남,녀생식기질병진단에 응용하였습니다. 우선 남성피부부터 관찰하여 봅시다. 남성음낭색갈의 변화로부터 음낭장기의 질병을 진단할수 있습니다. 음낭과 회음부, 대퇴내측 혹은 음낭에 가깝게 위치했거나 련계되여 있는 피부들의 착색이 정상보다 더 어두울때—짙은 검은색, 피부의 착색부위의 중심을 둘러싸고 아주 경한 출혈이 있어도 혹은 오래동안 치료해서도 치료반복이 심하였거나 전혀 치료가 되지않는 만성피부병들이 단종 혹은 다종으로 있다면 음낭의 만성질병을 진단할뿐만아니라 피부병의 경중은 이런 만성질병들의 경중, 시간적으로 어느정도 오랜 시일이였을가를 추리하게 됩니다. 가장 많이 보게 되는 만성염증들로는 음낭적액, 부고염, 부고낭종, 고환염 등은 음낭피부의 변화를 육안관찰로도 쉽게 진단할수 있습니다. 그외 음낭피부습도의 변화는 음낭질병의 증상특점이기도 합니다. 손으로 음낭을 들어보면 습도를 감각할수 있으며 이런 습도로 하여 음낭과 손가락사이에는 찐득찐득한 접촉성을 느끼게 되고 환자도 음낭과 그 부위피부와 늘 접촉되여 떨어지지 않아 음낭을 손으로 쥐여 들어보는 방식으로 잠시나마 접촉을 회피하는것이 습관으로 되기도 합니다. 또 좀 더 주의하여 관찰한다면 음낭은 쉽게 차가운 감을 느끼게 될뿐만아니라 만져보아도 확실히 다른 피부보다 차다는것을 감촉하게 됩니다. 어떤 남성들 지어 의사들도 이런 현상을 정상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그것은 음낭보위는 외부에 폭로되여 있으니 더 차가울것이고 두다리사이에 위치했으니 땀이 산발되지 못해 습도가 있을것이라고 그러나 치료후 음낭피부가 건조하고 산열이 잘되면 습도가 없어지게 되여 매우 편안한 감을 느껴 거기에 손이 자주 다이는 현상은 무의식적으로 소실되게 됩니다. 그것은 음낭질병치료를 거쳐 그 부위의 피부온도는 2℃이상 높아지게 되기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녀성피부를 관찰하여 봅시다. 전신이 차가움은 만성부과질병중 많이 보게 되는 증상입니다. 특별히는 만성골반염의 전형증상이기도 합니다. 중의에서 랭병은 부과병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신이 차가움은 만성골반염으로 인기된 생식기관들의 증후가 덩어리를 형성하고 골반과 장기지간의 유착을 형성하여 많은 혈관, 신경을 압박한것이 그 주되는 원인입니다. 혈관이 압박으로 혈액순환이 장애를 받아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는데 어떻게 따뜻할수 있겠습니까? 초기에는 유착된 국부로부터 점점 병정이 중하여 지며 전신혈액순환이 영향을 주게 되어 전신이 차가울수 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검사에서는 빈혈이 없어도 간공능도 정상이였어도 전신무력이 있고 신경압박으로 인하여 아픔까지 동반되게 됩니다. 중의학에서는 늘 《12경락》진단을 사용합니다. 경영학설로 보면 얼굴색갈도 내장질병을 관찰할수 있습니다. 녀성은 아름다움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절반이상의 녀성들 피부는 거칠고 검은 색소가 증가되고 심지어는 임신부마냥 임신반, 雀斑이 있습니다. 때문에 늘 미용원, 피부과를 다니거나 자아보양치료를 하지만 최후의 방법은 화장으로 엄페시키게 되고 정상적으로 보드랍고 깨끗한 윤기나는 피부를 회복할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때문일가요? 표면을 치료했을뿐 그 근본은 치료는 물론 근원도 찾지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피부병은 인체표면을  둘러싼 장기라 하더라도 그 근본은 혈액순환이 잘되지 못한데 있습니다. 녀성이라면 얼굴색갈변화는 부과병과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녀성란소공능이 변화가 일어났을때 즉 란소내분비공능이 문란하다면 혹은 하강하였다면 얼굴피부변화에서 표현됩니다. 그렇다면 무엇때문에 란소내분비공능이 문란하여질가요? 다름아닌 란소의 많은 질병들 때문입니다. 란소는 만성골반염의 영향을 받아 기타 장기와 마찬가지 녀성호르몬분비가 문란하거나 현저히 감소됩니다. 이로 인해 피부의 조기, 거칠어지게 되며 대사문란으로 착색, 임신반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피부가 거친 현상은 얼굴뿐만아니라 전신에서 각질층의 탈락현상으로 나타나고 거칠어 집니다. 조기쇠퇴—늙어가는 표현입니다. 2. 피부감각에 각종 이상현상이 나타난다는것은 진단상에서 매우 큰 의의가 있습니다. 부과, 남과는 물론 전신 각종 장기의 진단치료에서도 물론입니다. 좌골신경통을 례로 들어 보기로 합시다. 골반염은 국부와 광범한 유착을 일으키며 유착부위의 압박이 나타나는데 이는 신경의 압박증상이 피부에서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유착부위는 특정적인 압통점들이 있습니다. 다른병례를 보기로 합시다. 38세의 한 부녀는 좌골신경통으로 4년동안 병원출입을 멈추지 않았는데 치료할수록 병세는 과중하여 상업도 버렸고 발끝까지의 통증으로 걸을수도 없게 되였습니다. 근원을 찾고 보니 좌골신경통은 골반염으로 내부생식기유착이 골반좌골신경의 시작부위였습니다. 골반염이 점점 심하여져 유착도 점점 더 좌골신경시작부를 압박하고 있는데 어떻게 아픔이 나아질수 있었겠습니까? 피부압통부위가 좌골신경주행이라 하여 좌골신경통인것이 아닙니다. 만성골반염의 화혈, 유연치료만이 압박을 뿌리칠수 있어 좌골신경통치료도 완치되였습니다. 전인들은 이미 피부는 전신감각기관의 汇聚体라는 연구결과를 제기하였습니다. 현대인은 신체고성능레이다식기관이라고 좀더 명확히 대조적 술어로 표현하였습니다. 피부의 이런 레이다식 감각특점은 진단에만 유조한것이 아니라 각종 기관의 치료에도 유조합니다. 부과병치료에 하복부와 제부주위의 혈위에다 뜸을 뜨거나 머리아플때 태양혈에 침구 혹은 압박하는 방법, 신기가 허할때 독맥, 임맥에 안마를 하거나 소아질병에 국부안마를 한다거나 연조직손상에 推拿, 안마를 하거나 소화불량, 면신경마비, 반신불수에 침구료법을 사용하거나 아주 위중한 병인을 보면 우선 인중혈을 압박하거나 인사불성에 4관을 풀어주는 침구를 하거나 모두가 이런 피부표면의 감각기관을 자극하여 내부장기를 치료하는 방법들이 아닐가요? 3. 자연의학에서 피부표면의 각종 혈위자극들은 예방보건에도 매우 큰 공헌을 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 큰 발전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피부는 볼수도 만질수도 있는 장기로 너무도 많아 셀수도 없는 각종 감각의 령민한 부위들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개발하여 진료와 보건에 사용되고 있는 부위와 혈위들도 전반 민감구역의 극소부분에 달합니다. 현대의학에서 첨단의료기계를 개발하듯이 중의에서는 인체의 이 많은 민감점을 개발하여 장기의 标,本관계를 밝힐수 있다면 또 응용할수 있다면 그것은 생명과학이 인류건강에 대한 위대한 공헌으로 될것입니다. 이미 개발된 足疗, 耳针, 手部保健法, 局部按摩, 全身按摩... 모두가 예방보건에 대한 공헌인데 좀더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피부과에서의 이런 료법들은 모두가 자연료법으로 인체에 손상이 없습니다. 자연의학은 현대약물과 자연의료보건방법으로 질병을 진단, 치료하고 예방하며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의학체계입니다. 이런 약물들과 치료방법을 피부에 응용한다면 꼭 특이한 작용을 발휘하게 되고 외용법으로 내치의 훌륭한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경락마사지, 안마, 刮痧, 点穴, 牵引, 线疗, 割治, 挑治, 刺络放血, 生物全息治疗, 手足反射穴, 耳穴, 推背 등 모두가 피부로 진행하는 아주 좋은 예방보건방법이며 치료방법이기도 합니다. 20세기 후반엽으로부터 서방의학은 넘기어려운 장애에 직면하였습니다. 기계적 유물론의 엄밀한 추리, 실험과학의 웅변적 사실, 한시기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세포, 기관, 순환, 대뇌공능, 생명信息의 전달기인의 真谛, 생리, 병리, 생화 및 분자기술의 새로운 개념들이 사람들을 탄복시켰습니다. 그러나 의학연구의 대상은 살아 있는 인체이므로 기계적 유물론은 아주 령리한 생명들을 맞서게 되자 그 결함과 부족들은 변증의 弊端을 나타내게 되였습니다. 림상의학은 더욱 매우 많은 난제들에 부딪치게 되였습니다. 즉 서의들은 병독성 질병에 방법을 잃었습니다. 병독은 병리변화중에서 매우 큰 변화를 일으켰는바 그 독소를 청리할 방법이 없었고 항생소의 2중감염을 피면할수 없었으며 내약성 균종들은 부단히 증가되는데 전혀 속수무책이 되여 버렸습니다. 인류가 부단히 진화하는 과정에 인류의 기인들은 기인결구가 간단한 병원미생물도 부단히 자기를 장대시키는데 이로 인해 많은 새로운 질병들이 생기게 되고 많은 세균들은 변이가 일어납니다. 이런 참혹한 현실에 맞서 인류는 부득불 자연의학을 갈망하게 되고 자연의학—록색의학—생명의학이 인류를 자연에로 되돌릴수 있는 소박함과 진실함을 되찾게 됩니다. 자연의학은 록색의학이라고도 합니다. 그 원리는 인류와 자연의 협조통일을 강조하고 음양이 상호 배합되고 우주의 기를 흡수하여 인체가 우주의 자연규률에 순응할것을 강조하며 치료는 더욱 자연규률의 법칙에 의하여 각종 료법들을 실시해야 합니다. 자연의학은 병을 방지하며 방법도 자연적인 치료법을 원칙으로 하여야 합니다. 이외에 자연료법의 작용원리는 모일종의 병독, 세균 즉 병원체를 상대로 하지 않으며 인체의 자연저항력을 격발시켜 치료의 목적에 도달하려 합니다. 자연의학에서는 많은 치료방법들이 있기는 하지만 피부병 역시 례외가 되지 않지만 모두가 경락을 조절하고 기혈이 조화되고 음양이 협조되는 기혈평형치료법입니다. 총적으로 자연의학은 곳곳에서 자연의 원칙에 순응하며 국부로부터 정체를 치료하게 되는바 피부과령역도 례외가 될수 없습니다. 피부로부터의 진료, 예방, 보건방법은 더욱 인류의 심리에 맞게 부작용이 없거나 혹은 매우 적고 사용이 간단하며 용이하게 보급하고 추광할수 있으며 예방, 치료, 보건이 결합되여 전신을 건강히 하는 치료방법이며 한가지 방법으로 많은 병치료에 응용되며 한가지 방법으로 많은 효과를 보는 신체를 잔페로 만들지 않고 원래대로 회복시키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피부병도 독립적인 단일한학과가 아님을 설명하여 줍니다. 아주 전망이 있는 예방, 보건과학에 속합니다. 피부과의학리론의 부단한 창신과 새리론, 새기술의 부단한 용솟음을 위하여 도전의 전렬에서 뛰여 련합국에서 제기한 사람마다 보건을 향수해야 한다는 목표의 실현을 위하여 공헌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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