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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삶과 짝》제4부 댓글:  조회:167  추천:0  2018-09-28
《방광이젊음을찾았습니다》     환자 천××는 줄곧 소변이 잦고 피가 석기며 하복부 통증이 심하여 3~4년간 줄곧 병원출입을 끝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병은 호전이 없이 이따금 이따금 좀씩 나오는 혈뇨 이젠 만성빈혈로 현운증도 나타나곤 하였습니다. 46세에 로동력을 완전히 상실하였고 집안의 유일한 로동력이 일하지 못하고 돈만 쓰게 되니 농촌대부금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되였습니다. 《뇨도, 방광염인데 무엇때문에 치료가 이렇게 힘든가?》의사들이 주고받고 하는 말씀이 였습니다. 환자는 이말에 그래도 《큰병 아닌 모양이니 희망은 있는 모양이다》라고 여기면서 의사와 합작하며 치료를 중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증상은 과중하여만 지고 반복되는 화험은 물론 다를바가 없이 염증이 심사고 혈뇨가 +~++로 나오군 하였으며 초음파검사에서는 방광좌측벽에 무엇인가 계속 커가고 있는데 이미 2.0x1.8크기의 주변이 깨끗하지 못하고 계선도 명확하지 않은 종물이 있었고 조직검사에서는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방광벽은 좀 두터워진다더니 지금은 0.9cm로 현저하게 비대되였습니다. 의사는 비록 방광종물 조직검사에서 암은 아니지만 계속 악성변화할 가능성이 높아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수술이라는 겁을 먹은 환자는 다짜고짜 수술을 거절하고 다른 병원을 찾았는데 그가 찾은 병원이 작은 문진부를 꾸리고 있는 저를 찾게 되였습니다.     두툼한 병력서는 입원실도 없고 낮에만 진료하는 나로서는 감당이 되지 않았으니 간곡한 요구로하여 우선 방광염이 치료가 되지 않은 다른 어떤 감염원이 없는가를 찾아 다시 검사들이 진행되였습니다.     전립선검사를 하였습니다. 압통이 심하였고 전립선액검사에서는 농구와 백혈구가 만시야였습니다. 전립선분비물로 세균검사를 하였더니 마이코플라스마 양성이 였고 항균소는 모두 내약성을 갖고 있었고 민감한 하균소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음낭도 합병증이 있었는바 부고환은 량측이 다 부었고 鞘膜에는 육안으로 보아도 적액을 보아낼수 있었습니다. 음낭뒤면을 만지면 축축하게 습기가 있었고 음낭피부와 허벅지내측, 회음부는 충혈되고 습진비슷한 변화를 보였습니다. 산보마냥 엉거리가 아프고 녀성갱년기마냥 식물신경문란현상들로 보였는바 이는 부고염, 음낭적액, 전립통증의 합병증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비록 방광치료를 위하여 많은 소염, 이뇨, 지혈치료가 진행되였지만 전립선염이 방광생식기관에 대한 심한 감염을 막을수 없었고 방광의 염증, 국부괴양은 만성결과를 거치면서 비대되여 종물까지 형성하였으며 방광벽도 비대되여 수축이환능력에 엄중한 영향을 주었으니 그에 따르는 많은 증상들은 호전은 커녕 오히려 날로 과중하여만 졌습니다.     국부치료만을 중시하는 현대의학 전립선염의 합병증을 중시하지 못하였고 또한 항균소치료는 전립선염을 치료할수 없었으니 방광염의 근치는 전혀 가능성이 없었을뿐만아니라 날로 과중하여 지게 된것이였습니다. 만약 이런 치료에 의거한다면 조만간 그의 방광은 악성변화를 일으킬것이고 그때에는 방광절제수술을 변하지 못하게 될것입니다.     허지만 항생소가 아닌 지혈료법도 아닌 록색의학의 화혈을 위주로한 배설,연견(软坚)료법을 사용하였더니 한달도 되지않아 전립선분비물은 농구, 백혈구가 만시야인것이 아니라 레시틴이 만시야였고 백혈구는 겨우 10개도 되지 않았습니다. 소변출혈이 있을가 치료의 초기에 엄밀한 소변관찰과 검사를 하였어도 아주 안전히 위험기를 넘길수 있었습니다. 치료과정에 두려워하는 방광출혈보다는 침전물들이 육안으로 볼수 있게 확연히 많아졌고 소변색갈도 혼탁되였습니다. 3개월 동안의 전립선염치료는 언녕 전립선조직을 정상으로 회복시켰고 압통이 가셔졌으며 음낭도 건조하고 깨끗한 피부를 보였으며 남성의 건강한 원형을 뽐내게 되였습니다. 이것도 환자에게는 더 없는 기쁜일이였지만 방광의 변화는 더욱 그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소변줄기는 굵어졌고 기운스럽게 잘 배설되였고 바복부, 뇨도의 아픔은 종적을 감추었습니다. 방광의 염증종물도 점점 작아져서인지 초음파검사에서 똑똑히 나타나지 않았고 방광두께도 제기되지 않았습니다. 집중치료는 끝났어도 환자의 요구와 예방보건의 각도에서 저도 계속 치료를 동의하였습니다. 치료와 보건을 결부한 반년의 투병생활은 그를 《잔페된》남성을 소변도 힘차고 발기도 힘찬《멋진》남성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제2절 만성신염4년 32세, 미혼남성, 김XX, 개산툰. 《만성신염》진단을 받은지도 4년이 지났습니다. 일년에도 2-4차씩 병원입원치료를 받아야 하였는데 첫2년에는 소변검사에서 단백이 소실되기를 기다리며 착실히 병원치료에 합작을 하였었습니다. 허지만 몇달되도록 계속 단백은 4+에서 2+사이로 반복만 거듭할뿐 전혀 진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후부터는 아예 자신의 병규칙을 장악하기나 한듯이 소변검사에서 단백이 4+면 저절로 병원을 찾아 입원하고 2+가 되면 자원퇴원을 하군 하였습니다. 또 2년이 지났습니다. 전신이 무력하고 매차 소변량도 적고 배뇨도 통쾌하지 못한 그는 아무런 일도 못하고 이따금 산책이나 하며 청춘을 보내고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예전과 마찬가지로 30일 입원치료에 소변에서 단백이 2+가 되자 퇴원하여 귀가길에 올랐습니다. 뻐스안은 손님들로 빼곡하였는데 젊은 나이에 창백한 얼굴에 기진맥진한 그를 보며 사람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말을 건늬였습니다. 대답조차 하기 싫은 그였는데 한 손님의 말에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저의 삼촌은 만성전립선염을 치료했더니 수년간 고생하던 신염이 근치되여 지금은 건강을 회복하고 농사일에 매일같이 참가할수 있게 되여 삼촌은 물론, 작은 어머니가 고된 농사일에서 해방을 받았다고 좋아합니다.》 그는 그 손님의 안내로 집에도 안가고 차를 바꿔타고 곧장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검사에서 그는 만성전립선염이 있다는것이 확진되였습니다. 전립선염치료가 끝나기도전에 그의 소변검사에서는 단백이 1+도 아닌 완전소실로 되였습니다. 만성전립선염근치와 함께 그의 신염도 근치되였고 반년후 그는 다시 직장생활을 회복하게 되였습니다.   제3절 반신불수 전립선염치료로 전통적인 로중의로서는 저도 스승으로 모시는 김××, 하루는 오른팔은 펴지도 못하고 다리는 쩔뚝쩔뚝 2층 층계도 가족의 도움을 받으며 겨우 올라온 환자 한분을 소개하였습니다. 《나의 처남인데 나이 60되던 해 중풍에 걸려 전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였소. 1년동안 내가 중의치료를 해주었더니 그 덕에 생활은 비록 서틀렀어도 자기로 대소변을 볼수 있고 밥도 먹여주지 않아도 될수 있소 지금처럼 좀 부축하면 층계도 오르내릴수 있고 평지에서나 집에서는 부축하지 않아도 되오. 병나기전 전립선염은 점점 증상이 더 심하여져 오줌나가는것도 모르고 화장실로 가고나면 이미 옷을 다 적시게 되오. 중의학치료는 전립선에 별로 호전을 보여주지 않는상싶은데 이는 방선생이 맡아주오》라고하면서 환자를 맡겼습니다. 월경대도 수시로 바꾸며 소변을 받아내긴 했어도 오는 길에 이미 앞은 젖어있었고 궁뎅이켠 옷에는 젖은데다 먼지인지 흙인지까지 묻어 검은 도장을 찍어놓은것 같았습니다. 안해는 이미 예견했던지 바지며 팬티 등 속벌들을 검사전에 바꾸어입혔는데 생활은 자립이 된다 하지만 보기에는 너무도 안스러웠습니다. 거동불편으로 여러가지 검사는 못하였어도 홍문진은 했었는데 홍문은 전혀 저력이 없었습니다. 전립선은 비록 중엽은 만질수 없어도 질도나 크기를 보아 비대는 아닌상싶었으며 전립선 안마를 하는데 전립선액이 질질 흘러나와 바닥을 적시고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립선액을 받지 못하고 아예 맛사지후 소변상규검사를 해보았습니다. 비록 약간의 방광, 뇨도 감염이 있어서인지 백혈구는 좀 보였지만 비뇨기감염 전립선염증이라 확진을 할수 없었습니다. 전립선염이라면 맛사지할 때에는 아픔을 느낄수 있으나 신경마저 령민하지 못한지라 그것도 바랄수 없고. 그러나 음낭에 적수도 있고 부고환마저 만성염증중후가 있기에 역행진단으로도 만성전립선염이 있다고 추적되였고 또 이미 홍문도 수축력을 잃고있는 상태이기에 전립선통증까지 확산된것이 아니겠냐고 추측되여 역시 중의료법으로 배설과 화혈료법을 도입하였습니다. 과연 치료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10일 지나 전립선액검사를 육안으로도 현미경하에서도 할수 있었는데 백혈구와 농수는 만시야였습니다. 소변도 20분, 30분씩 통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 10일이 지나자 제법 소변차수를 확연히 헤아릴수 있었고 옷도 깨끗하고 그의 몸에서 소변냄새를 다시 더 맡을수 없게 되였습니다. 그저 좀더 차수가 적어졌으면. 좀더 힘있게 소변볼수 있었으면, 앉아서 보지 않아도 되련만. 검사날인지라 아들, 부인, 김선생님은 물론 친지들도 함께 왔습니다. 검사도 치료도 끝나고 기쁘게 층계를 내려가고있는데 아들이 부축하긴 했어도 어쩐지 걸음걸이 거동이 많이 좋아진것 같아 아들보고 손을 대지 말고 지켜보게 하였는데 과연 서툴긴 했어도 자기절로 내려갈수 있었습니다. 오후에 아들한테서 기쁜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아버지 오른손으로 숟가락을 쥐였습니다. 서툴지 않았으며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그렇다면 그의 외삼촌 김선생님의 치료와 방생진료소의 치료는 무슨 구별이 있었는가요? 진단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통의학의 견지에서 소변증상이라면 림증(淋症)으로 취급받아《팔정산》(八正散)가감이 전통처방이지만 저는 전립선조직의 특점과 음낭만성적액, 부고만성염의 특점으로 배설, 화혈료법이였으니 완전히 다른 치료였었습니다. 치료과정에 전립선에 숨겨져있었던 모든 염증분비물들을 배설시켰고 음낭은 물론 골반장기와 골반복막들의 갱신으로 이 부위의 신경, 혈관이 그 공능을 회복할수 있었으니 당연히 그의 방광, 방광구활약근 및 뇨도, 홍문활약근조직의 갱신과 수축, 이환 공능도 회복될수 있었기때문입니다. 이런 효과는 그 하나뿐이 아니였습니다. ××대학의 장××교수님, 74세에 소변을 배출하지 못하여 응급치료를 받고 잠시 뇨도관을 꽂았는데 전립선비대로 절제수술이 필요했습니다. 본인이 이미 심혈관 질환도 있고 뇌혈전으로 두번이나 약간의 지체마비까지 왔으며 치료뒤 얼핏 보아서는 후유증이 알리지 않는데 가족의 말에 따르면 일부 장애들이 남아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원인들로 하여 수술을 거부하였습니다. 이미 진단이 똑똑하였기에 치료를 시작하였는데 5일만에 도뇨관을 뽑았고 10일이 되자 소변이 하루에 17차라고 기쁨을 전해왔습니다. 정상으로 하루 7~10차 넘지 않는데 17차라니? 《좋게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효과가 없거나 더하다고 보아야 할지.》 제가 의아스럽게 그를 바라보자 눈치챈 교수님은 다시 설명을 가하였습니다. 《하루종일 변기에 앉아있어야 했습니다. 차수는 더욱 헤아릴수 없고...》. 한달지나 그의 소변차수가 정상이 된것은 물론이고 배뇨도 큰 힘을 주지 않아도 비교적 편안히 볼수 있게 되였습니다. 늘 변기에 앉아있어 허리며 다리가 아팠던지 지금은 그마저 아주 좋아졌습니다. 예전엔 변기가 아닌 자리에 눕고싶었는데 지금은 자리에 눕지도 않고 즐겁게 산책을 합니다. 성××, 41세, 1년전 뇌혈전으로 치료를 받고 호전되였으나 오른쪽 손과 팔은 여전히 쓰지 못하고 늘 굽혀있는 상태였습니다. 성생활은 전혀 꿈도 못꾸고 생각은 있는데 발기가 안되고 생각만 해도 사정해버리니 서두를사이도 없어 안해는《신체가 더 나빠지면 어쩌자고 아예 생각을 버리라》고 하지만 그래도 생각이 날 때도 있으니... 그러나 이보다 더 걱정되는것은 소변을 통제하지 못하는것입니다. 소변이 마렵다고 급히 화장실로 가는데 나올 때 보면 옷이 젖어있기가 일쑤였습니다. 소변만 제대로 통제가 될수 있다면 외출도 문제가 되지 않으련만. 저는 별로 대답도 없이 검사를 하였습니다. 이미 만성전립선염이 있었습니다. 치료를 거쳐 그는 밤생활도 유쾌히, 대낮에 산책도 유쾌히 할수 있었습니다. 1,2년후에는 안해와 함께 음식업까지 경영하게 되였습니다. 71세인 송교장선생님, 전립선염, 전립선비대, 전립선통이 호전되자 다른 증상들은 물론이지만 생각밖에 고혈압이 정상으로 되였습니다. 《송장》처럼 집에서 어느 시각에 고혈압으로 중풍이 오겠는지 근심하며 약만 잡수셨다는 로인, 20년 혈압약과의  인연 끊어버리고 로인협회회장으로 활약하게 되였습니다. 기적적인 효과들은 환상속의 옛이야기도 아닌 현실속의 진실한 사실들입니다. 치료에서의 요행으로도 생각되겠지만 정체성록색의학의 치료가 전립선염은 물론이고 그보다는 전립선통에 대한 치료효과와 직접 관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립선통은 전립선염환자의 30%를 점한다고 하지만 20~40세에서의 많은 전립선염환자들은 그 치료를 제대로 하지못하고《통제》로 50대이후까지 연장되다 보니《통제》는커녕 전립선통의 발생률을 50%이상으로 넘겼으며 그 증상 역시 매우 심하게 많은 합병증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만약 이들의 치료를 제때에 잘하였다면 골반통으로 전화되지도 않았으련만 또 골반혈액순환이 순조롭게 진행되였더라면 심혈관질병의 발생발전에도 오히려 예방작용을 하여줄수 있었으련만...   제4절 고혈압 20여년 송××, 71세, 안도현. 배뇨가 순조롭지 못하고 혹시 뇨도가 저리기도 하였으며 낮에는 30분 혹은 1시간에 한번씩, 밤에는 3,4차씩 일어나야 하므로 수면에까지 영향을 주었습니다. 몇해가 지나 1996년부터 증상이 더 심하여 서서 소변을 보지 못하고 앉아 대변보듯 힘주어보는것이 습관이 되였습니다. 1996년5월 초음파검사에서 전립선이 커졌다고 《전립선비대》진단을 받았습니다. 1997년10월 초음파검사에서 비대뿐만아니라 만성염증으로 전립선 조직은 이미 불균형을 보이게 되였습니다. 2001년4월 초음파검사에서는 전립선조직불균형뿐만아니라 결석까지 형성되였었습니다. 뇨독증으로 생명도 위협을 받고있다기에 치료는 줄곧 정지한적이 없었으나 증상은 오히려 점점 심하여지기만 하였습니다. 소변은 차수를 헤아릴수 없이 변기에 앉아 하루의 절반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수차 전립선절제수술을 권고받았지만 혈압이 너무 높아 병원측에서도 강요하지 못하는 편이였습니다. 2006년1월 진료소를 찾아왔을 때 검사에서는 아래와 같은 병적증상들이 보였습니다. 전립선홍문진검사에서는 압통이 심하여 안마조차 제대로 할수 없었고 정상보다는 확연히 커졌습니다. 중간부위의 홈은 소실되고 오히려 도드라진 상태였고 량측부고는 부었고 질도 딴딴한것으로 보아 부고염도 수년은 잘 되여보였으며 음낭은 적액으로 팽팽해졌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전립선은 41×50×36, 중엽은 31×21. 외엽에는 많은 결석들이 있었는바 큰것은 직경이 7×6이였습니다. 고환은 정상크기였고 부고환은 우측 13×7, 좌측은 10×7, 량측 모두에 정액낭종이 여러개 있었고 음낭적액은 17/19(우/좌)였는바 이미 음낭안에는 만성염증이 수년돠였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아픔을 모르니 음낭이 남보다 크고 팽팽하다고 멋진 남성으로 자랑하였습니다. 습기가 많아 가렵거나 살에 붙어 불편은 없던가고 물으니 두 다리 사이에 달렸으니 당연히 땀이 많아 그런가고 여겼다는것입니다. 전립선액상규검사에서는 레시틴이 이미 없었고 백혈구는 한시야에 0~2였습니다. 전에도 수차 검사하였는데 염증세포가 없다고 전립선염은 없는것으로 취급되였고 다만 전립선비대로만 진단된것이였습니다. 10일 치료후 전립선액검사에서 레시틴은 정상량으로 회복되였으며 대량의 백혈구와 농구가 배설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두세차의 반복은 있었어도 후기에는 계속 대량으로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되였습니다. 한달 지나서야 점차 분비액중 백혈구와 농구는 감소되기 시작하였는데 이 시기에는 보지 못하던 과립세포가 대량으로 배설되였습니다. 그후 또 10일 지나 과립세포도 점차 감소되기 시작하여 끝내 전립선액은 3차의 반복적인 검사에서 계속 정상을 보였습니다. 전립선염의 근치는 소변증상을 정상으로 변화시켰는바 소변줄기도 굵어졌고 앉아서가 아니라 10여년만에 다시 서서 보게 되였습니다. 소변차수도 밤에 0~2차로 줄어들었고 음낭은 통증을 모르던데로부터 점차 아프기 시작하더니 심하여졌으며 다시 후줄근한 모양으로 돌아오면서 건조감을 느끼게 되였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전립선은 42×43×32, 중엽은 23×17로서 기본적으로 정상크기에 접근하였으며 질도도 치료전에 비해 현저히 좋아졌고 음남적액도 이미 소실되였었습니다. 만성전립선염으로 비뇨계통이나 생식계통에 만성감염을 합병하는것은 별로 이상할바가 없으며 또 전립선염의 근치로 합병염증들도 함께 호전됨도 응당한것임을 사실은 증명하였습니다. 허지만 전립선염치료에 비대가 없어지다니? 아마 전립선염증으로 전립선이 부었고 뇨도가 협착이 오고 방광은 염증자극을 받아 빈뇨나 배뇨곤난이 온것이지 결코 전립선비대는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전립선조직내에서 그 많은 농성분비물이 배설되였으니 팽팽하던 음낭이 치료후 후줄근하여지듯이 전립선도 아마 이렇게 된듯싶습니다. 그리고 보면 10여년 동안의 《전립선비대》진단은 오진이라고 여겨도 과언이 아닐가? 이보다 또 더 믿기 어려운것은 20여년 되는 환자의 고혈압이 전립선염치료와 함께 근치되였다는 점입니다. 치료가 시작되여 10일이 지나 치료검진시 환자는 《내가 지금 받고있는 치료약들중 고혈압치료약도 포함되여있습니까?》고 얼토당토 않은 물음을 제기하였습니다. 나는 어안이 없다는듯 반신반의하며 환자에게 반문하였습니다. 《전립선염치료는 혈압과 전혀 관계가 없으며 심혈관치료도 영향을 받지 않으니 예전과 마찬가지로 혈압치료는 그 계통 전문의사의 지도를 계속 받으라고 이미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그러자 환자는 《매일 3~4차 혈압을 재이며 약을 꼭꼭 복용하였는데 약을 먹어야 혈압을 유지할수 있었고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220~200/160~180였습니다. 현데... 요즘은 약을 먹지 않아도 이 혈압을 유지할수 있기에 묻는것입니다》 나는 당황하여 났습니다. 《아니 계속 혈압약을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치료과정에 혈압이 높아져 이외의 일이라도 생기면 치료에 영향을 받게 되는것은 제외하고 그보다도 저는 그 후과를 책임질수 없습니다.》《잘 알고 명심하겠습니다.》 그후 환자는 수시로 혈압정황을 알렸는데 계속 약을 먹지 않고도 오히려 혈압이 서서히 내리고있다는것이였습니다. 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혈압은 아예 정상수치로 내렸는데더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고 안정추세를 보였습니다. 그에 따라 고혈압으로 오는 증상들도 소실되였습니다. 전립선염치료는 그의 혈압을 더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120~140/80~100으로 온정시켰습니다. 늘 중풍을 무서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그였지만 그후로부터는 로년활동실의 모든 활동에서 빠짐이 없었고 운동량도 점차 증가시켰다고 합니다. 일년이 지났는데 환자의 건강은 반복이 오기는커녕 정력마저 50세로 되돌아갔다 하여도 과언이 아닌상 싶습니다.   제5절 《홍문이 풀렸습니다》 -전립선염치료 활약근회복 《홍문이 풀렸다》고 하면 우선 생각되는것이 《림종시》일것입니다. 림종시에는 홍문개대와 방광활약근개대가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소변과 대변이 함께 흘러나오게 됩니다. 때문에 민간에서는 이 증상으로 《이미 죽음에 림박하였다》고 여겨 사후준비를 다그치게 됩니다. 그런데 살아계시는 분들도 그것도 50대전부터 수년동안 이렇게《죽은 사람 취급》은 받지 않았어도 과연 이렇게 살고 계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는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비록 홍문이 완전히 이환된것이 아니더라도 아주 무력하게 저항이 거의 없다싶이 수축력이 차한 분들은 더욱 많습니다. 홍문활약근은 수축이환작용을 합니다. 평시에 수축상태를 유지하고 배변시에는 이환-개대되여 변이 나갈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격입니다. 홍문활약근이 신체에 주는 영향-작용이 이뿐만이 아닙니다. 홍문활약근은 평시에 수축상태를 유지하는것으로 질병체와 이물들이 직장으로의 침입을 막아주어 외부로부터의 직장감염과 외상을 예방하여줍니다. 또한 내장이 아래로 처지지 않도록 받혀주는 작용도 하게 됩니다. 만약 홍문활약근의 이런 수축작용이 없다면 남성으로서 하복부의 힘을 크게 쓸수 없어 육체로동은 물론 좀 경한 하복부기운을 쓰는 일들도 전혀 할수 없고 교원으로서 오래동안 서서하는 교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직장염, 직장암, 외치질, 내치질, 탈홍은 상소화도(上消化道)보다도 더 높은 발병률을 보게 되는것도 사실이고 림종도 아닌 남성들 중 그것도 홍문개대환자들중에서의 발병률은 이미 정상분만을 거쳐 해산까지 한 녀성들에 비해보아도 더 많은 발병률을 보이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홍문개대, 홍문무력이 높은 발병률을 보이게 될가요? 만성전립선염은 남성들의 상견질병이며 록색치료에 도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50대에는 전립선통으로 많은 합병증들을 나타내게 됩니다. 근육이 적어지고 탄력을 잃고 혈액순환이 잘되지 못하고 골반신경 역시 혈관과 마찬가지로 그 합병증들을 표현하게 되는바 맥이 없고 허리가 시큰시큰 아프고 허리뿐만아니라 전신이 랭하고 아프고 저리고…… 하복부골반의 증상, 하지 아니 전신에까지 영향이 미치는것은 보기 드문 전립선염, 전립선통의 합병증상이 아니라 많이 보게 되는 증상입니다. 때문에 전립선염, 전립선통증으로 오는 합병증으로 조설, 배뇨무력, 빈뇨 역시 그에 따르는 활약근과 장기수축력의 실조 혹은 무력으로 홍문의 수축, 이환공능은 생식계통, 비뇨계통에서도 함께 표현되며 직장뿐만이 아닌 소장, 대장 무력으로 배가 쩍하면 기체나 액체가 차있어 팽팽하게 장만하여 불편한데 이 역시 그 표현이 달라도 원인은 한가지입니다. 만성골반염, 만성골반통의 근치는 역시 전신의 이런 무력들을 함께 호전시킬수 있어 홍문이환뿐만아니라 전신건강을 함께 가져올수 있습니다. 장××, 50세, 이미 홍문무력이 있은지도 수년되였고 조설, 발기부전, 배뇨무력, 빈뇨 등 증상들도 함께 있었습니다. 전립선염, 진단받은지도 이미 10여년이 되였습니다. 머리도 노랗게, 전혀 윤기가 없이 몇대밖에 없어 번대머리를 련상시켰습니다. 그러나 머리가 전혀 없는것도 아니며 피부도 반들반들한 번대머리와는 확연히 달랐고 전신은 한눈에 조쇠를 보여주었습니다. 전립선 맛사지를 하려니 홍문은 전혀 저력이 없이 개대되여있었으나 대변은 흘러나오지 않았습니다. 설사를 심하게 한 뒤면 홍문이 풀려 대변을 통제하지 못하다가도 설사가 멎으면 홍문도 자연히 수축력을 회복하여 대변통제도 정상배변도 회복됩니다. 그러나 만성전립선염이나 만성전립선통증으로 오는 홍문활약근은 비록 이환되여 홍문은 개대되여있지만 대변이 수시로 흐르는것은 아닙니다. 홍문활약근이 수축력을 잃은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환자들의 직장률동성도 상실되였거나 혹은 아주 미약하여 직장에서의 대변 저류시간이 연장되면서 수분흡수기회가 많아져 대변은 점점 더 굳어지고 잘 나갈수도 없게 됩니다. 때문에 배변도 설사약에 의하게 됩니다. 아뭏든 많은 애로를 거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배변은 또 하루이틀은 옷을 적시기가 일쑤입니다. 늘 대변으로 신경을 써야 했기에 그에게 있어서는 전신무력, 뇨실금, 조설따위는 심중히 고려할 여가도 없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전립선통은 만성전립선염증 30%를 차지한다고 60년대로부터 줄곧 오늘까지 이렇게 많은 자료들에는 기록되고있지만 성개방과 함께 만성전립선염의 만성변화는 점점 더 많아지고 심각하여지며 전립선통증은 이미 그중 50%도 더 넘는 발병률을 나타내고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의학에서의 항균소치료, 물리적치료 역시 만성전립선염치료도 원래의 건강을 회복시키기는커녕 오히려 전립선뇨도에 영구적인 후유증을 남기게 되며 골반통치료에는 전혀 도움이 없습니다. 때문에 치료는 줄곧 멈추지 않았어도 남성들의 홍문이환, 홍문무력은 년령제한이 없이 남성들중 상견증상으로 되였습니다. 홍문수축력이 차하거나 아예 이환되였다면 직장질병도 주요하겠지만 전립선의 만성염증이 없는지? 만성골반통(남성은 전립선통이라고도 부릅니다.)이 없는지부터 검진을 받아보십시오. 자아검사법으로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두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소독된 일차성장갑(주방용비닐수갑을 대용할수 있습니다)을 낀후 식지를 홍문으로 넣어보십시오. 저력이 좋아 잘 들어갈수가 없으면 홍문활약근의 수축력이 좋다는 표시이며 쉽게 저력이 없이 쑥 들어간다면 수축력이 차하거나 없다는 표시로 됩니다. 만약 쉽게 들어가거나 저력이 미약하다면 병원을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50대이후 더우기는 60대이후라면 자연쇠퇴로 생각하는데 전립선염치료후 그들의 홍문수축, 방광수축, 정낭관개구수축은 현저한 호전을 보여 소변이 유력하고 조설은 물론 사정력도 유력하여 성생활에서의 흥취를 다시 찾게 되는 등등은 환상이 아닌 현실입니다.  음낭수종과 음낭피부질환 음낭수종이란 음낭속에 어떤 선천적 혹은 후천적 리유로 물이 고여서 음낭이 커지는것을 말합니다. 음낭수종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눕니다. 선천성은 신생아, 영아에게서 볼수 있는바 흔히 민간에서《물불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2살이내에서 복막하강시 페쇄되지 않은 부분이 완전페쇄가 이루어지면서 저절로 소실되게 됩니다. 아주 소량의 음낭적액은 계속 증가하지 않고 정지되는 추세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적액은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그저 많아지는 속도가 빠르고 느림이 다를뿐입니다. 적액이 생기기 시작하면 많아지기를 기다려 고환, 부고환의 보호장치인 鞘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지말고 제때에 적극적인 치료로 근치해야 합니다. 물이  너무 많으면 보수료법도 가능성이 없을수 있기때문입니다. 후천적 음낭적액은 많은 남성들에서 흔히 보게 되는 음낭질병의 하나로서 대부분 부고환염과 고환염으로 기인되는것이기에 비록 증상이 똑똑하지 않다 하더라도 만성부고환염과 만성고환염중에서 함께 혹은 어느 하나의 병이 있을수 있으며 대부분은 쌍측에 수종으로 나타나지만 때론 단일측에서만 발견되기도 합니다. 더욱 알아야 할것은 부고환염은 많이 발생하는 질병으로서 늘 전립선염과 함께 발생하기에 역방향으로의 추적이 필요하며, 비뇨기염증 합병도 있기에 생식기, 비뇨기, 전립선 전부 검사가 필요합니다. 부고환염, 뇨도방광염, 전립선염은 염증이 동반되는 비률이 높으기에 남성생식염증의 《3형제》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고환이나 고환이 급성염증이라면 음낭수종도 매우 빨리 심하게 명확한 증가를 보여 환자는 음낭이 처지는 감, 열이 나는 감도 느낄수 있습니다. 만성부고환염, 고환염의 치료와 함께 급성기치료는 잘되는것 같아 음낭수종도 쉽게 호전반응을 보이나 늘 깨끗이 없어지지 못하고 만성으로 남겨놓게 됩니다. 음낭수종이 급성기에 남긴 만성수종이든지 아니면 대부분의 만성으로 오기에 이런 발전에  적응되여서인지 감각이 둔하여서인지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하거나 불편을 느꼈어도 생리적 감각으로 생각할뿐 병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게 됩니다. 전립선염의 합병증, 불임, 성공능장애로 하여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서 발견이 되여 초음파까지 하여 음낭적액을 제때로 판단하게 되는바 음낭적액이 이미 15ml를 초과하였어도 전혀 의심도 없이 편히 지나고있는 남성들이 대부분입니다. 음낭에 물이 5~6ml로 소량증가되였어도 고환온도를 2℃로 높일수 있습니다. 고환은 체온보다 2~3℃ 낮아야 정액을 생산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온도가 40℃이상인 인체내에서 35℃ 좌우인 신체밖으로 내려온것 입니다. 즉 음낭의 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고환의 온도조절에 영향을 주어 정자배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외에도 고환에 대한 압력 등의 리유로도 고환이 제대로 발육하지 못하고 위축하게 되는수도 있습니다. 이미 발육된 고환일지라도 로인기 고환쇠퇴마냥 작아집니다. 그런데도 환자는 음낭수종으로 오히려 자신의 음낭은 팽팽하여졌고 주름살도 적어졌으니 자신의 고환이 남보다 발육이 아주 잘된것으로 여기고 《멋지다》《잘났다》하여《뽑내기까지》합니다. 음낭의 수종은 절연체작용을 하듯이 안으로는 고환의 온도를 높여주고 음낭밖으로는 음낭피부의 온도를 낮추어주어 음낭은 쉽게 차가운감을 느끼고 습하여집니다. 그러나 이런 증상 역시 관찰한 남성들이 적으며 또 느꼈어도 병으로까지는 간주하지 않습니다. 《전립선염뿐만 아니라 도 있어 음낭이 차갑고 습하여 늘 음낭이 두 다리 내측피부에가 붙어서 불편을 느껴  손으로 음낭을 쥐어 뜯어놓는것이 버릇이 되였을것입니다.》《팬티도 어지럽고》라고 인도하였어야 《예! 계속 그렇게 축축하였습니다》《가렵기도 하고 늘 살에 붙어 손이 자주 가기도 하고》그러나《두 다리 사이인데》《땀도 많은 편이고》《비만하니깐!》아주 그렇다는듯이 리유가 많았습니다. 그러나《그것도 병입니까?》고 묻는 이는 아주 소수인이였고요. 음낭수종이 인체에 주는 영향이 이뿐이 아닙니다. 당신은 이미 겪어보았는지? 이미 겪어보았다면 이제 다시 발작할것이고 지금 겪고있다면 치료가 될리 없습니다. 무엇때문인가? 우선 아래의 병례들을 보기로 합시다. 28세 미혼남성, 음낭습진으로 계속 치료를 받고있으나 호전은커녕 이미 확산되여 회음부 두 대퇴내측, 홍문까지 물기가 즐벅하고 가려움을 참지 못해 그렇게도 주의했건만 언제 어떻게 긁어놓았던지 합병감염까지 받아 알알하고 아프기까지 합니다. 습진 삼출물뿐만아니라 합병감염으로 농태까지 덮혔습니다. 장가를 가야 하는데 소개가 들어오는 녀성도 만날수 없어 부모들이 노여워합니다. 계속 따르고있는 처녀애에게도 감정을 주지 못하는 형편인데도... 《습진은 외부치료가 잘되지 않는다는구만요.》그는 안타깝고 막연하기만 하였습니다. 걸음걸이마저 아픔을 참고 마찰을 피하려니 괴상하여졌습니다. 남들이 알아볼가 그것도 조심조심... 역시 36세 결혼전 환자입니다. 전립선염진단을 받은지도 8년은 잘됩니다. 대학까지 졸업했으나 음위로 첫사랑이 실패하자 신경까지 쇠약해졌습니다. 회사에서도 짤리우고 집에 와 묵묵히 책상만 지키고있습니다. 2,3년전부터는 음낭, 회음부 피부까지 염증과 습진으로 걸으면 아프기까지 하여 더구나《멍청하게》세상과 격리했습니다. 42세 역시 결혼전 소아마비장애자입니다. 휄체어에 앉아 다니는데다 전립선염, 전립선결석과 비뇨계통합병증으로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회음부, 음낭피부에는 대면적의 소버짐까지. 피부과치료도 받았지만 소아마비로 늘 앉아있으니 통풍도 되지 않아 땀이 빠지지 못해 더욱 치료가 될수 없다는것입니다. 흑룡강 수화로부터 모진 고통을 참아가며 치료를 하려 찾아온 그는 잘못오지는 않았습니다. 전립선에서의 염증분비물의 배설은 결석까지 배설되게 하여 잠시적인 뇨도의 큰 아픔을 느끼고 뇨도에서 약간의 선혈까지 흘러나오게 되였지만 전립선염과 비뇨계통, 전립선통은 아주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게 되였습니다. 그러나 이보다도 더 경축할만한 희한한 일은 뒤에 있었습니다. 그의 회음부와 음낭 소버짐은 마치 옛날 고향집 쇠가마에 넓적하고 두툼하게 앉혔던 감자밥누룽지가 마르며 통채로 일어나듯이 덩어리로 회음부모양을 그대로 보존하며 일어났습니다. 비록《누룽지》의 두터운 가장자리가 피부를 자극하여 아프긴 했어도, 떨어져나간뒤의 피부표면은 아직 철저히 아물수 없어 충혈이 있었고 쓰리고 아파 더욱 행동이 불편하였지만 이는 잠시적이였습니다. 이들의 회음부, 음낭피부의 질병들-피부과가 아닌 남성과 그것도 전립선염과 음낭수종의 록색치료로 자연 치유가 되다니, 믿을바가 아닌상싶지요? 비록 피부과전문의는 아니지만 회음부의 포진, 습진, 소버짐, 염증, 충혈 등 음낭수종이 없어지지 않고서는 피부과전문이라하여도 근치가 어렵고 반복이 심합니다. 그것은 습한 피부, 피지가 많은 피부에서의 피부병감염률은 높은바 건조하고 깨끗한 피부에서 피부병은 과민성, 유전성, 선천성외에 흔히 보는 피부병들을 보기가 아주 드물고 쉽게 치료도 될수 있는것은 아마 이런 도리에서 일것입니다. 음낭수종으로 음낭이 습하여지면 피부과의 치료는 음낭피부질환도 치료를 거쳐 호전되기는커녕 점점 확산하여 회음부, 홍문주위, 두 대퇴내측까지 모두에서 심하게 피부병변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렇다면 음낭수종이 있는지 없는지를 어떻게 진단할가요? 우선 나의 음낭이 겨드랑이와 비교하여 보십시오. 겨드랑이도 쉽게 땀이 나고 습할수 있는 곳이지만 그 부위는 건조한데 음낭은 축축하고 물기가 있습니다. 만약 감각을 느꼈다면 음낭 초음파를 해보십시오. 적액의 량까지 표시됩니다. 다음 전립선염환자라면, 만성비뇨기과염증환자라면 음낭에 합병증이 있는가를 관찰, 검사받을수 있습니다. 셋째로는 음낭, 회음부피부가 충혈이 있고 가렵다면 또 더하다면 이미 이름지은 피부병-피부염증, 습진, 소버짐, 포진이 치료가 잘되지 않는다면, 반복이 많다면, 음낭수종이 있는가 전립선염이 있는가를 검진받아 보십시오. 음낭수종은 남성과에서 역시 많이 보게 되는 질병입니다. 마치 페염으로 흉막에 물이 차고 신근염으로 신보막에 물이 차듯이 마찬가지 도리입니다. 음낭수종을 키웠다가 칼을 대지 말고 중의학에서의 록색치료로 원형을 도로 찾고 부고환염도 고환염도 함께 깨끗이 자기 기능들을 발휘할수도 있고 피부감염도 미연에 피면하고 이미 피부병이 있다 하여도 자연치유로 장가는 물론 생육, 성기능까지 아주 멋진 남성으로 건강과 미를 뽐내게 될것입니다. 제7절회음부피부변화로부터본음낭질병     나는 40여년동안 남성과에 종사하여온 전문의입니다. 피부과의 연구가 아니였고 치료의 경험을 말하라 하면 더욱 할말이 없는 외항입니다. 그러나 남성과 림상진료시 외음부에서는 많은 단일 혹은 혼합성피부병들이 있음을 발견하였고 환자들의 병사를  통하여 장기간 치료에 전혀 효과가 없이 반복 발작하며 치료할수록 점점 더 심하여지는 현상들에 대하여 료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공동한 점이라면 모두가 음낭질병—부고염, 고환염, 음낭적액, 정색정맥곡장이 있습니다.     남성의 음낭질병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눕니다. 급성음낭질병은 급성기에 음낭장기들이 열감이 있고 아래로 처지는 듯한 느낌이 있으며 하복부, 두대퇴내측으로 반사통증과 하지무력증이 있습니다. 이시기 대부분 환자의 음낭피부와 음낭과 접촉한 회음부, 대퇴내측피부들은 모두 참기어려운 심한 가렴증이 있으며  후의증까지 남겨제 2차감염을 형성하게 되며 국부에 농구를 형성하거나 농성분비물까지 표면에 부착되여 있으며 범위가 넓게 피부가 붉고 부어나며 열감이 나고 아픔이 있는가 하면 구진(丘疹)이 형성되기도 합니다.     음낭급성기질병은 치료과정에서 두개의 경과를 보게되는데 한개경과는 급성기의 음낭질병으로 현대의학의 치료방법으로는 대부분이 만성으로 전환되고 극히 일부분만이 근치가 가능합니다. 만성음낭질병은 혹시 통증을 보이나 심하지 않거나 묵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째경과는 급성기를 걸치지 않고 직접 만성경과를 걸치게 되는데 어느 경과를 걸쳤던지를 막론하고 만성음낭질병들은 음낭이 점차 커지며 종물이 있는듯한 개변을 보이는가 하면 종물이 대소는 모두 부동하여 작은 변화는 초음파로만이 발견이 가능하며 심한 아픔을 호소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로 처지는듯한 감, 钝痛이 있는가 하면 성생활시 오래동안 서있을때, 술을 많이 마셨을때 등 경우에 충혈이 심하게 되면  통증이 약간 과중하여 집니다. 많은 환자들은 어떤 증상도 느끼지 못합니다. 때문에 심지어 습하거나 찬감도 느끼지 못하고 생리적 현상으로 관주하며 불임증, 성공능장애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남성과 검사과정에서 관찰된 음낭 및 그 주위의 피부병들은 각종각양이 였고 그정도 차이도 심하였습니다.     내가 관찰한 피부병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가렴증: 음낭과 그 주위의 피부병중 발병률이 가장 높고 가장 많이 보게되는 질병이였습니다. 음낭질병환자들의 대다수가 가렴증을 합병하고 있었는데 그 특점은 피부착색이 심하였으나 피부손상은 없었습니다. 2. 피부염: 대부분 환자들은 단순성피부염으로 습하고 충혈되고 가려움이 위주였습니다. 음낭질병환자의 70~80%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런 변화는 음낭내부생식기의 만성염증진단에서 가장 간단하고 가장 믿을수 있는 진단근거이기도 하였습니다. 음낭질병이 엄중성에 따라 피부염은 음낭접촉피부로부터 대퇴내측, 홍문주위로 확산하며 반흔 및 검고 붉은 색갈 개변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접촉성 피부염의 만성결과를 고스란히 보아낼수 있습니다. 3.습진: 음낭 및 그 주위의 피부에서 피부손상, 비후, 거칠고 딴딴하며 색소침착이 심한것을 볼수 있으며 합병감염 혹은 급성발작시 국부소양이 격렬하고 거의 반복은 없이 계속 발전하고 병조부위는 검고 증후되고 통증이 있으며 소량의 합병감염으로 오는 농성분비물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외부접촉물, 민감물 혹은 자극물은 찾을수 없습니다. 4. 股癣: 음낭股癣은 피부과 体癣이 회음부의 특수류형이라 합니다. 股癣는 음낭만성질병의 합병증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만성股癣과 体癣의 부동점을 표4-1-7(1)에서 대조하며 보기로 합시다. 표4-1-7(1):   5. 음설병(银销病) 음낭질병환자인 경우 음낭 및 그 주위 피부중에서 상견하는 만성다발성 염증성질병입니다. 음낭부위의 음설병과 신체 기타부위의 음설병은 어떤 다른점이 있는가를 표4-1-7(2)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표4-1-7(2):   6. 생식기포진 표피과장으로 음경피부에 많은 주름살을 형성하였을때, 성활약시기 성상대가 병원체를 갖고 있을때, 용이하게 생식기포진이 발생합니다. 음낭 및 그 주위의 피부병특점을 간단히 종합하여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음낭 및 그 주위의 피부병에는 명확한 피부색갈, 광택의 개변이 있습니다. 이는 음낭만성질병과 관계됩니다. 2) 생식기질병의 근치는 피부병근치의 관건입니다. 이 부위의 피부병이 완전히 회복되는가 않되는가 직접적으로 음낭질병의 경중과 회복정도와 관계됩니다. 음낭만성피부병이 어떻게 완고하던지를 물론하고 또 어떤 류형에 속하던지를 막록하고 음낭질병이 근치되면 이 부위의 피부병은 자연히 좋아지기 시작하고 치유가 됩니다. 피부병을 따로 치료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때문에 음낭질병의 근치는 회음부의 각종 피부병의 근치에서의 관건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3) 건강한 생식기, 전립선은 남성건강, 장수 젊음을 연장시키는 근본 보증일뿐만아니라 또한 음낭 및 그 주위의 각종 피부병을 예방하고 보건하는 관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식계통과 전립선질병을 근치할수 있을가요? 만성전립선염과 鞘膜积液, 만성부고환염, 만성고환염은 남성과령역에서 상견병, 다발병, 난치병입니다. 그러나 중의학의 치료—기혈평형의 록색치료방법은 남성과질병들로 하여금 자연으로 되돌려 올수있습니다. 때문에 음낭 및 그 주위의 피부병도 역시 신체의 원형으로 자연히 되돌아오게 됩니다. 현대의학과 중의학치료의 부동점을 표4-1-7(3)에서 보기로 합시다. 표4-1-7(3):     사례를 보기로 합시다.     환자1:     조××는 42세입니다.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로 두다리를 쓰지 못하고 활체어에 앉아 대부분 시간을 보냅니다. 股癣이 이미 8년도 넘는데 기타 부위에는 없습니다. 股癣의 부위는 음낭량측후벽의 전부, 회음부, 홍문주위, 음낭과 관련된 대퇴내측으로부터 腹股沟, 대퇴내측으로부터 무릎까지 2/3의 부위에 이르기까지 전체부위는 전형적인 한개 큰 원형을 이루었는데 장기간 치료에 치유는커녕 피부는 점점 증후되였고 두터운 넓은 면적의 鳞销와 색소침착으로 인하여 마치 소목덜미를 련상시켰습니다. 대면적의 련계된 股癣부위에서는 붉고 부어난 심한 부위에서는 긁어서 합병감염까지 남긴 많은 반흔들도 볼수 있었고 이부분과 다른 일부 부분들의 표면에는 농성분비물도 흐르고 있어 팬티는 가죽같았고 냄새는 역하였으며 행동은 더욱 불편하게 되였습니다. 옷에 묻어 있었던 부위는 좀만 움직여도 충혈이 있었고 위생을 지킬 방법이 없었습니다. 환자의 원래 취미는 옷재단사였으나 앉아있기가 불편하고 설수는 더욱 없는 잔페인이라 모든것을 포기하고 국가보조금에 의해 근근득실의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흑룡강에서 이런곳을  찾아올때 그는 이미 로동력을 상실하였고 앉아만  있어야 하는 그의 자세는 병을 더욱 가심화시켰습니다. 여기에 찾아오기전 수년동안 피부병치료를 받았는바 전혀 효과가 없었고 음낭, 대퇴부위의 통풍도 시켜보며 내치외치결합치료도 받았으며 많은 진통약도 먹었으나 호전은 전혀없이 피부병은 발전만 하였습니다. 이곳에 온 목적은 피부병이 아니라 빈뇨, 소변무력뿐만 아니라 잘 배설도 되지못하서였는데 당지 검사에서 이미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였로 진단받고 치료의 실패로 찾아 온것이 였습니다. 검사결과진단은 확실히 만성전립선염, 전립선거대결석, 전립선비대, 량측정색정맥곡장은 좌/우 각기 23/26mm였고, 량측정액낭종은 좌/우 3×3/4×8였는데 고환은 크게 종대가 보이지 않았으나 압통은 명확하였으며 음낭의 질병은 하복부량측 반사성 통증도 있었으나 성생활이 없고, 격렬한 운동이 없고, 정시기 서있는 일도 없어 심한 통증은 감각하지 못하였습니다. 한달만의 기혈평형치료—화혈, 软坚, 보기보혈료법으로 전립선에서는 대량의 농성분비물과 함께 결석마저 배출되였습니다. 전립선액상규검사는 정상으로 되였고 초음파검사에서 비대마저 소실되였고 결석도 많이 축소되였습니다. 음낭은 《나의 치료범위가 아니니 잠시하던 치료도 멈추고 관찰합시다.》고 하였는데 1개월치료에서 음낭질병은 아직 완전히 근치도 되기전에 음낭회음부피부는 이미 건조하여졌고 농성분비물도 소실되고 정상피부와의 계선이 명확하여 졌고 股癣부위의 병조와 정상피부사이에는 큰 면적으로 전부의 변원에서 분리가 시작되였습니다. 분리부위의 피부는 붉었으나 출혈은 없었습니다. 더욱 놀라게 한것은 그 큰 면적으로 股癣이 철솥가마에 두툼이 앉은 밥누룽지가 통째로 일어나듯이 박리되였다는 점입니다. 한달의 치료를 끝마치자 음낭은 완전히 치유되였고 돌아간후 당지에서 몇차례 전립선질병의 복사가 있었지만 股癣도 전혀 재발이 없었습니다. 활체어에 앉아 있는 자세에서 그의 股癣은 어쩔수 없다는 결론 , 이렇게 치료도 없이 종지부를 지었으며 그의 복장업은 다시 개입되였습니다. 병례2 정××, 56세 이미 결혼하였으나 당뇨병진단을 받은지 4년입니다. 음낭, 회음부의 습진은 6년이 잘 됩니다. 음낭과 대퇴내측, 음낭접촉부위로부터 확산되여 홍문주위에까지 확산되였으나 더는 확산되지않고 국한되여 있었습니다. 재혼 반년간 음위로 치료를 받았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 원인을 찾으려고 검사하여 보니 전립선염, 정낭염, 음낭적액이 있었습니다. 치료를 거쳐 이상의 염증이 소실되자 성공능도 회복되였고 소변도 통쾌히 힘있게 볼수 있었고 습진은 전혀 치료도 없었지만 음낭질병치료와 함께 치유되였습니다. 《당뇨병이 있어 습진은 근치할수 없다.》던 피부과의 결론도 착오적이였음을 증명하였으며 당뇨병보다는 음낭질병이 우선원인이였음도 증명하였기에 당뇨병환자라하여 근치를 포기하지말고 다시 원인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의 남성과 질병과 음낭, 회음부피부과 질병사이의 관계로부터 나는 아래와 같은 나의 견해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천지법에 의해야 하고 의법 역시 주관이 아닌 천도(天道)에 의거해야 하며 술법은 자연적이여야 합니다. 이 규률을 위반하면 병에 걸리게 되게 빨리 쇠태하게 되며 이 규률에 따른다면 국부가 아닌 정체가 개선되며 건강, 장수, 젊음을 찾게 됩니다. 남성생식계통 및 전립선만성염증의 기혈평형료법은 생식계통, 전립선 및 그 병발증들이 치유에 응용되여 건강을 되찾을수 있을뿐만 아니라 더욱 기적적인 것은 생식계통, 전립선염의 근치로 음낭, 회음부, 대퇴, 홍문부위의 피부병, 심혈관, 비뇨계통, 소화계통... 에까지 정체적인 매우 큰 생각하지도 못하던 좋은 효과들을 가져다 주게 된다는것을 보았습니다. 기혈평형료법은 치료법이 용이하고 쉽게 장악할수 있으며 약물래원이 충족하며 환경인소의 영향을 받지않고 첨단과학기술설비의 방조가 필요되지 않으며 언제 어디에서 응용할수 있는 독성과 부작용이 없는 로백성이 환영하는 리상적인 치료방법일 뿐만아니라 예방, 보건의 리상적인 료법이기도 합니다.] 문장을 끝마치며 나는 이런 토론문제를 더 제기하고 싶습니다. 피부과에 경험이 없는 의사로써 남성과치료에서 남성과와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되는 회음부, 음낭피부과질병의 신기한 치료결과는 보았으나 전신피부과질병에서는 이 방법이 신기한 효과를 볼수 있을런지 아니면 또 어떤 전신질병과 련계성이 있는지? 그 치료들 역시 서로의 국부성 치료방법으로 정체적인 전신치료법을 찾아올수 있을런지 진일보 림상관찰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기혈평형료법은 인체를 자연에로 되돌려 오는 록색의학의 건강료법입니다. 예방보건을 위하여서도 우선 선택의 방법이기는 하지만 확실히 기타 부위의 피부병들에도 여전히 적응되지 않을런지? 림상실천에서 리론적 근거를 더 찾을수 있다면 역시 피부과령역에서의 새롭고 더 높은 발전이 아닐가 생각됩니다.   제8절 남성갱년기인가 아니면 갱년기양종합증인가? 중국에 SAS가 발생한 2년전 북경에서 열린 중국중의약연구토론회에서 ××대학의 ×××교수가 《남성갱년기치료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론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론문 발표가 끝나자 청중에게는 질문시간이 있게 되였습니다. 당시 저는 이런 질문을 제기하였습니다. 《갱년기치료를 한다면 우선 남성갱년기가 있어야 하는데 생리학적으로 남성갱년기가 존재합니까?》 저의 물음에 회의장은 삽시에 숨소리마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론문을 발표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들이나 모두가 긴장된 상태이였습니다. 순간 시선은 물론 저에게 집중되였고…… 아마 남성갱년기치료에 대하여 열심히 론문을 발표하였는데 《남성이 갱년기가 있는가?》고 묻는다면 사실 너무나 엉뚱하지요! 없는 남성갱년기 치료가 있을리 없지 않습니까? 때문에 회의장에 모인 100여명 전문가들 그 시선이 저에게 집중될것은 당연하지요? 그것도 남성이 아닌 녀성이. 잠시 침묵이 흘렀다가 다시 토론장소는 열렬하여졌는지? 아니면 《수라장》이 되였는지? 서로서로의 토론이 있는가 하면 질문은 발표인에게 제기된것도 아닌 저에게 집중되였습니다. 《당신은 남성갱년기가 있다고 봅니까? 아니면 없다고 봅니까?》《당연히 남성갱년기가 있기에 치료가 연구되는것이지 어찌하여 이런 질문을 제기합니까?》…… 저도 제가 제기한 물음이 이렇게 열렬한 토론으로 그것도 발표인이 아닌 저한테 집중이 되리라고까지는 생각조차 못하였지만 아뭏든 회의집행자는 10분의 시간이 연장되였기에 또 이렇게 해결될 일도 아닌상싶어 토론을 제지시켰고 오후 자유토론에로 밀어놓았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왜 온 몸에 진땀이 날 정도로 협공을 받으면서 또 이를 전혀 예견하지 못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담대하고》《엉뚱하게》 문제를 제기하였을가요? 저는 저로서의 리유와 근거가 있었습니다. 줄곧 의학상에서 녀성의 갱년기는 뚜렷하게 그 증상이 표현되고 거의 전부의 녀성들이 겪게 되는 인생의 한시기이며 그중에서도 15%가량의 녀성들은 아주 심각한 표현을 보이기도 하지만《남성갱년기》는 녀성에 비해 뚜렷하지 않고 거의 전부가 아닌 일부분 남성들에게서만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중의 극소수의 남성들은 녀성과 마찬가지로 증상이 아주 명확합니다. 이런 현상들은 일생을 남성들과 함께 남성을 연구한 저로서 림상실천중에서 보지 못한것도 아니고. 하지만 제가 림상에서 본 이들은 원인이 있었습니다. 검진과정에서 많은 남성질병들이 그들을 마치《갱년기》인양 증상표현을 하였을뿐 치료후이면 다시 젊음을 찾을수 있었고 오히려 더 왕성한 성공능을 회복하였기때문입니다. 림상실천은 남성의 생리적변화를 기초로 합니다. 생리적변화가 병적으로 이루어졌으니 당연히 병의 근치는 남성의 정상생리를 회복시켰고 더 젊음을 보이게 했을따름입니다. 남성과 달리 녀성갱년기는 녀성이 중년시기에 진입하면 생식능력은 점차 상실되게 되는데 이를 소위 녀성갱년기라 합니다. 월경이 문란하여지고 지어는 페경이 오며 녀성들의 심리상태는 경하게 혹은 중하게 변화를 일으킵니다. 일부 녀성들은 이미 전반생애의 빛나는 아름다운 시기가 이미 끝장났다고 생각되기에 결과는 일없이 바삐 보냅니다. 그후부터는 정력이 부족하고(此后起粘为不足)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암담하고 장래가 보이지 않으며(黯淡无望) 애들도 이미 다 자라 집을 떠났고…… 일종 말할수 없는 고독감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심지어 실망하고 정서가 떨어져 초조불안해합니다. 격소의 변화는 신체상의 많은 부적응이 나타나고 질도 건조하여지는 등 증상들이 신속히 과중하여집니다. 이는 성반응과 성쾌감에 직접적으로 심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심하다면 역시 그 어떤 질병의 합병증일수 있기에 검진이 필요합니다. 경하다면 주위의 위안이 약간의 자격소치료로도 만족되는 결과를 보게됩니다. 남성들의 생물학적변화는 녀성들의 페경기처럼 그런 명확한 시기가 없습니다. 남성들은 년령이 많아진다 하여 성공능과 생육능력이 급격한 감퇴나 저하가 없습니다. 로인들 혈액중의 테스토스테론(鼻酮)은 점차 하강되는것은 부정할수 없지만 또 서서히 하강하는 과정에 인체도 서서히 적응되며 신체상 불편이거나 정서상의 큰 변화가 있을수 없으며 생육능력도 서서히 감퇴되기는 하나 적지 않은 림상사례들은 80, 90의 남성로인들도 여전히 정액중 산 정자를 볼수있고 생육능력을 갖게 됩니다. 일부 남성들은 무단적으로 자신의 성공능을 포기하며 이로 하여 정서가 우울하여지고 공포심이 형성되며 신경긴장이 심하여지는 등 증상들이 따르게 됩니다. 때문에 일찍 불필요한 고려가 생길수 있습니다. 만약 녀성과 만찬가지로 확실히 심한 《갱년기증상》이 있다면 그것은 녀성들의《갱년기양종합증》과 같은 남성들의《갱년기양종합증》입니다. 《갱년기양종합증》은 병적현상입니다. 모종 질병으로 내분비가 심한 문란을 일으켜서 남성의 테스토스테론(鼻酮)분비가 순식간에 아주 많이 감소하였을 때 볼수 있습니다. 병적증상이기에 녀성들과 같이 그 어떤 년령에서든지 그 어느 시기든지를 막론하고 병적증상은 모두 나타날수 있으며 병의 경중에 따라 인체에 대한 영향도 부동합니다. 그 증상 역시 부동하며 경중도 다를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을 나타내는 주요 질병들로는 생식기만성염증과 전립선염입니다. 생식기와 전립선의 만성염증치료의 확연한 호전은 전신건강에까지 매우 큰 영향을 주게 되는바 인체는 10~15년의 젊음을 되찾을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신에 영향을 주는 여러가지 내분비문란들도 있으며 심혈관질병도 례외가 아닙니다. 심혈관질병으로 성생활을 하려 해도 우선 심리안정과 자신감을 키우고 그런 태세로 성을 영접하는것이 아니라 병이 더하여질가봐. 죽을가봐 등 공포심리들이 앞서고서야 어찌 쇠퇴가 오지 않을수 있으며 어떻게 공포, 정서파동들이 없을수 있습니까? 때문에 40이 넘으면 더욱 신체관리에 힘쓰며 전신건강검진 특히 생식기, 전립선의 건강을 위한 상세한 검진들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건강은 전신건강을 가져올수 있을뿐만아니라 청춘을 환기시킵니다. 이는 곧 남성을 갱년기로써가 아닌 당당히《갱년기란 무엇인지?》《갱년기란 나와 상관 없는》안정된 로년기를 영접하게 됩니다. 자신뿐만아니라 부인의 갱년기에도 아주 친절한 열정적인 관심을 돌려 심리적으로 생활상으로 많은 정확한 리드를 하게 되여 녀성의 갱년기변화에도 큰 도움으로 힘으로 됨으로써 녀성이 의지할수 있는 참된 남편, 서로가 네탈내탈하며 싸우는 부부가 아닌 아기자기 서로를 의지하는 참된 남편으로도 될수 있습니다. 《남성갱년기》인지 아니면《남성갱년기양종합증》이 였는지? 너무도 복잡한 연구를 거치기전에 이미 건강한 생식기소유자로, 전립선도 그 정리가 아주 깨끗하게 분비공능도 아주 왕성하게 회복시켜주었다면 복잡한 성심리변화도 일어날수 없으며 의사로서 이러저러한 환자에 대한 위안도 필요없이 환자는 이미《갱년기인지》《갱년기양종합증》이 였는지를 잊고 새로운 건강한 삶을 시작할것입니다. 남성성건강으로 전립선의 건강으로 잃어버린 건강 되찾는다면 갱년기는 나와 더는 인연을 맺을수 없으며 젊어서부터 건강하였다면《갱년기》는 나에게 있을수도 없었을것이 아닐가요? 제9절 전립선염치료로 본 《남성갱년기》 현대의학에서는 남성에게도 녀성페경기와 같은 갱년기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론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적어도 남성의 일부에서는 녀성과 같이 갱년기증상이 일어날수 있다는 주장이 인정을 받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이 일부 남성들은 과연《갱년기》라고 불러야 하는지 아니면 《갱년기양종합증》이라 불러야 하는지 좀더 깊은 사색을 돌려봅시다. 만약 갱년기의 정의를 년령과 관계된 생식생리의 돌연적변화를 말한다면 남성에게는 갱년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남성은 녀성과 같은 50세좌우의 년령에 페경기시작으로 인해 생리가 중단되고 녀성호르몬이 급격히 감소되면서 따르는 생식생리적인 돌연적 변화증상이 존재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남성은 50세이후 전신 각종 기능이 생리성적감퇴가 시작되면서 자연히 로화기에 진입하게 됩니다. 만약 각종 병적변화증상이 이 시기의 로화를 가속화시켰다면 《갱년기》라고 부르는데 실제상 이런 《갱년기》는 로화의 시작일뿐입니다. 만성전립선염 및 기타 병발증의 치료과정에서 보면 로화는환만해지거나 심지어 로화커녕 거꾸로 역전하여 10~15년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기의 로화증상은 《갱년기》인것이 아니라 《갱년기양증후군》입니다. 때문에 남성이 갱년기가 있는가 하는 문제는 줄곧 의학상에서 쟁론되고있지만 여전히 남성갱년기는 존재한다고 인정되여있습니다. 남성갱년기란 무엇일가요? 현대의학에서는 이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30세로부터 혈내의 남성내분비물은 환만히 하강합니다. 50세에 이르면 혈중의 남성호르몬치가 내분비량은 3ng/ml에 도달되지 못하면서 많은 로화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남성갱년기라고 부릅니다. 남성갱년기증상들에는 어떤것을 포함하는가를 알아보기로 합시다. 1) 심리성증상이 나타납니다. 성격개변, 쉽게 노하며 변조불안하고 신경이 쇠약하며 우울증, 기억력감퇴, 집중력감퇴, 불면증, 현기증, 쉽게 피로를 느끼는 등 증상, 안면홍조, 발한(發汗) 등 증상이 나타나며 능동성이 부족합니다. 2)   성욕이 감퇴되고 발기공능이 명확하게 하강합니다. 3) 불임불육 4) 전신근육이 위축되기 시작하며 체중이 감소된다. 5) 체모, 음모가 탈락됩니다. 6) 피부탄력이 소실되며 거칠어집니다. 7) 골밀도가 감소됩니다. 8) 내장지방이 증가되여 내장공능에 영향줍니다. 9) 제2성적증상들이 소실됩니다. 10) 남성유방이 녀성형으로 개변됩니다. 녀성갱년기는 50세좌우에 페경기를 맞으면서 생리가 중단되고 녀성호르몬이 급격히 감소되면서 돌연히 대부분 녀성들이 엄중하게 갱년기증상들이보여지지만 정상남성은 이런 증상들이 녀성갱년기와 반대로 서서히 경하게 남성들에게서 나타난다면 그것은 로화의 시작입니다. 이는 전신건강 특히는 병적원인으로 오는 증상으로 보아야합니다. 그렇다면 부분적 남성들중에서 갱년기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무엇일가요? 현대의학의 분석을 보기로 합시다. 남성로화과정중 테스토스테론, 성장호르몬, 부신남성호르몬,멜라토닌 등 내분비량의 감소와 직접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중년이후 남성혈액중 내분비량의 감소와 갱년기의 많은 증상들은 동시에 출현하기에 남성갱년기는 남성내분비량의 감소와 직접 관계가 있지 않는가고 여겨지지만 여전히 명확하지 않습니다. 남성내분비의 감소로 출현하는 많은 증상들은 원발성성선기능저하증상과 비슷하므로 갱년기의 원인과 로화과정중 남성내분비감소는 확실히 적접 관계가 있다고 말할수는 없으나 일정한 련계는 있는상싶습니다. 남성갱년기치료는 매우 많은 국제재료들에서 설명한데 의하면 남성내분비의 보충에 의하여 증상이 호전될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그 실제적효과는 어떠한지 알아보기로 합시다. 1) 골밀도가 증가되기에 골절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그러나골관절에 수종이 출현합니다. 2) 근육이 증가되나 수면중에서 무호흡증상이 악화됩니다. 3) 근육의 탄력이 증가되며 스테미나가 증가되지만 녀성형유방이 나타납니다. 4) 신체정황은 호전되나 적혈구가 증가하는바 젊은이들보다도 증가속도가 더 빠릅니다. 이는 혈전형성을 촉진시킵니다. 5) 식욕이 증가됩니다. 그러나 전립선비대의 발생, 발전을 가속시키며 전립선의 악성변화를 가속화하여 전립선암의 산생률이 높아집니다. 6) 행복감이 증가되고 정서가 호전되지만 심혈관질병의 위험도는 도리여 증가됩니다. 이로부터 알수 있는바 이런 치료는 비록 잠시적으로 일정하게 갱년기증상을 개선시킬수 있지만 전신신체건강과 생명에는 오히려 직접적인 위험이 존재하게 됩니다. 남성로화를 연기시키고 갱년기남성을 다시 재생시킬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가요? 필자는 다년간 남성과림상실천과 연구를 통하여 특별히는 전립선염 및 합병증의 치료과정에서 갱년기증상의 명확한 호전을 보았으며 로화과정을 연기시키거나 혹은 다시 재생됨을 관찰하였습니다. 우선 아래의 병력을 간략하여 소개하렵니다. 례1: 치××, 62세, 림업로동자 15년전부터 소변이 잦고 배뇨통, 배뇨무력이 있었으며 늘 시원한 감이 없이 채 누지 못한 느낌으로 힘주어보거나 음경을 털어보았으나 팬티를 적시기는 여전하였습니다. 그외 하복부, 요저부, 하지 심지어 전신통증이 있었으며 성생활하면 이런 증상들은 2~3일 더 심하여졌으며 발기도 사정도 제대로 될수 없었고 조설도 말이 아니였는바 각방을 사용한지도 13년이 넘었고 식물신경문란증상과 신경쇠약증상도 심하였습니다. 전립선염, 전립선비대, 전립선통으로 십여년 줄창 치료를 받았으나 전혀 효과가 없어 자약으로 소변만 나가도록 치료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방생진료소의 치료로 각항 공능과 체력은 다시 회복되여 중육체로동에 참가할수 있었으며 동년령의 림업로동자들에 비해 한결 젊어진 기분이였습니다. 례2: 박××, 54세, 우정간부 전립선염, 전립선비대, 만성비뇨기감염으로 이미 신장공능에까지 영향을 주어 소변에는 단백이 나가고 피도 있었으며 백혈구, 세균수치는 엄청 정상을 넘었습니다. 치료는 계속 되였으나 효과가 없어 7년전에 병적으로 은퇴했으며 성공능은 더 일찍부터 말이 아니였습니다. 녀성의 말에 의하면 《저는 20년 생과부입니다. 저의 나이도 50이 넘었는데 이렇게 일생을 보냈습니다.》고 하였습니다. 그의 머리는 다 빠지고 약간의 포시시한 노란머리 몇대가 까칠하게 보일뿐이였습니다. 성격도 고집이 늘었고 생활은 타락하여 매일 술밖에 모르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치료후 다시 생활의 취미를 느겼고 혼자서 《신문잡지소매점》을 꾸렸습니다. 부인의 말을 들어봅시다. 《남편의 머리는 다시 자라기 시작했는데 이미 5cm는 잘됩니다. 더는 민둥산이란 말을 듣지 않게 되였습니다. 체력도 정신도 20년전으로 돌아간것 같습니다. 저는 50이 넘었지만 성생활은 물론 임신까지 하였습니다.》 례3: 김××, 48세, 간부 뇌중풍에 걸려 의식을 잃었는데 1년간의 중의약치료를 거쳐 생활에서 대소변은 자립을 할수 있지만 반신불수여서 계단을 오르내리려면 손잡이에 의거하거나 타인의 부축이 있어야 했습니다. 중풍전 2년 이미 전립선염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였으나 중풍후 증상이 더하여져 옷에다 소변을 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치료를 거쳐 소변증상은 아주 좋아졌는데 그보다 더 놀라운 일은 치료와 함께 그의 반신불수가 매우 놀라운 호전을 보였다는것입니다. 오른 손으로 아무런 장애도 없었던것처럼 밥을 먹을수 있게 되였고 2층 층계도 부인의 부축도 없이 자기로 오르내릴수 있게 되였습니다. 례4: 송××, 중학교교장, 71세 전립선비대, 전립선결석으로 수술을 받으려 하였으나 혈압이 너무 높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쩍하면 도뇨관을 꽂고 응급치료를 받으며 수차 뇨도증으로 고혈압중풍으로 《사망》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멀쩡하였으나 바깥출입은 아예 금지되였고 집에서 양병한지도 15년은 더 되는것 같았습니다. 15일간의 치료를 거쳐 전립선액에서는 레시틴(卵磷脂)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후부터 몇차의 심한 반복으로 이따금 많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되였고 심지어 작은 전립선결석마저 밀려나왔습니다. 치료의 중기로부터는 과립세포가 만시야로 분비액에서 볼수 있었는데 염증세포들이 정상으로 돌아온후 치료가 끝났어도 한시기 과립세포는 계속 많은 량을 보이다가 역시 없어졌습니다. 《전립선비대》도 초음파진단에서 정상크기였습니다. 이외에도 또 하나의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계속 고혈압으로 약을 먹어야 겨우 160~180/120~140mmHg을 유지하였었는데 약을 먹지 않아도 혈압은 정상을 유지하게 되였습니다. 정신세계는 물론 《나는 15~20년은 젊어졌소》라고 자랑하며 집에서 침대나 지키던 교장선생이 로년협회회장으로까지 되였습니다. 례5: 최××, 60세, 교원 전립선염이 심하여 전립선통증이 있게 되는데 이는 녀성들의 골반염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때문에 남성골반통이라 하여도 그 의미는 다를것 없습니다. 이미 남성골반통까지 진단받은 최××는 전립선염의 증상은 물론이고 근육들도 많이 작아졌습니다. 이로 하여 전신무력도 있었습니다. 더우기 특이한 증상도 있었습니다. 《홍문이 풀려있었습니다. 그것도 1, 2년이 아닌 수년동안》말입니다. 전립선맛사지를 하려면 홍문에 식지를 삼입해야 하는데 너무도 저력이 없었습니다. 이미 열려있었으니까. 허지만 치료후 그는 홍문수축력을 되찾았고 전신은 원래의 나이보다 훨씬 늙어보였으나 지금은 원래의 건강, 젊음, 남성매력을 회복하였고 같은 동무들에 비해서도 정기가 있는 더 젊음을 뽐내게 되였습니다. 전립선염이란 무엇이고 어떤 합병증상들이 있는가부터 보기로 합시다. 전립선염의 발생, 발전은 남성들의 건강을 심하게 해치는것은 물론이고 남성갱년기양증상도 년령과 관계없이 젊은이들도 매우 명확한 심한 증상을 보여줍니다. 이런 증상을 가장 많이 심각히 보여주는 질병중의 하나는 전립선염입니다. 전립선염은 남성과중에서 가장 흔히 많이 보게 되는 질병으로 치료도 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20~40세에서의 발병률이 높은데 제때에 잘 치료가 되지 않다나니 근치는커녕 50세에 와서는 전립선염은 더 심한 증상을 보이게 되였을뿐만아니라 또 전립선비대, 전립선결석, 전립선통증 등 전립선질병까지 합병하게 되여 그 증상은 더 복잡하게 발생발전되였고 또 비뇨, 생식계통 심지어 전신건강까지 잃게 합니다. 주요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비뇨계통의 만성감염은 반복 발작합니다. 만성감염후유증의 영향으로 통증뿐만아니라 방광, 뇨도의 수축, 이환공능까지 영향을 받게 됩니다. (2) 생식공능에 영향을 주어 불임, 기형률이 늘어납니다.  (3) 성공능장애 특히 조설증상이 우선입니다. (4) 음낭의 각종 만성염증의 발생, 발전 례하면 음낭수종, 부고환염, 정액낭종, 고환염, 정맥정색곡장 등…… (5) 음낭 및 회음부, 대퇴내측피부병, 습진, 소버짐 등은 음낭내 질병치료가 완치되지 않고서는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반복이 많고 근치가 어렵습니다. (6) 요저부통증, 회음부통증은 전립선통과 직접 관계가 있습니다. (7) 홍문활약근수축력이 소실됩니다. 골반강내에 있는 각종 장기의 수축이환능력도 마찬가지로…… (8) 복부장만, 수분저류 등 위장공능문란도 례외가 아닙니다. (9) 신경관능증, 정신우울증상의 발생, 발전 (10) 골반혈관혈액순환장애로 요저부가 차고 하지도 차고 무력하며 심지어 전신까지 차고 무력합니다. 전립선염과 합병증의 치료로부터 현대의학과 록색의학을 비교하여보기로 합시다. (1) 전립선염 및 합병증은 응당 정체적인 록색의학방법에 의하여 배설, 화혈을 위주로 散结,软坚시켜야 합니다. 이는 현대의학의 국부성, 손상성, 독성치료를 회피할수 있을뿐만아니라 남성을 본래의 자연에로 돌려올수 있습니다. (2) 치료방법의 부동은 진단발병률도 달라집니다. 전립선염을 현대의학에서는 4종으로 분류합니다. ㄱ.급성전립선염 ㄴ.만성세균성전립선염 ㄷ.비세균성전립선염 ㄹ.전립선통 등 급성전립선염은 항균소치료로는 만성전립선염의 후유증을 남깁니다. 만성전립선염중 세균성은 5~10%, 비세균성은 60%, 전립선통은 30%를 점합니다. 록색의학의 치료방법은 치료과정에서 전립선염의 유무정도가 부단히 새로운 부동한 변화를 보게 될뿐만아니라 질병체도 없거나 있거나 또 그 종류도 바뀌거나 량적으로 많은 배설이 있거나 잘 배출되지 않거나 하는 등으로 변화가 많습니다. 이런 경과를 거치는 과정에 염증분비물도 질병체들도 깨끗이 정리되여 전립선은 원형을 찾게되며 합병증들도 함께 질적인 호전을 보게 됩니다. 급성기 전립선염 역시 항균소보다는 이런 방법으로 치료하기에 후유증을 남길수 없습니다. 정체성배설치료를 통하여 만성전립선염의 부동한 류형은 배설전에 비해 큰 변화가 있습니다. 세균성감염률은 29.6%, 마이코플라스마(支原體)감염률은 55%, 클라미디아(衣原体)감염률은 18.89%,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 감염률은 합계하여보면 62.8%입니다. (두가지 감염을 합병한 환자가 있기에). 전립선통증은 세균감염환자에 비해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을 받은 환자중에서의 발병률이 더 높고 증상도 더 심한바 이들중에서는 30%가 아니라 50%도 더 되는상싶습니다. 전립선통은 실제로 전립선염증의 골반강복막확산, 골반벽결체조직, 신경, 혈관, 골반장기까지 포함하여 침투, 손상으로 나타나는 중후군입니다. 많은 혈관, 신경도 손상을 받아 그에 따르는 공능장애와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록색의학치료는 이런 손상을 재생시킬수 있어 혈액순환과 신경전도에서도 매우 좋은 효과를 과시하게 됩니다. 항균소의 대량 사용이 피면되기에 내약성이 아무리 심한 환자라 하여도 치료에 영향이 없으며 독성의 피해를 남기지 않게 됩니다. 전립선염치료에서 본 록색의학과 현대의학의 뚜렷한 부동성은 무엇을 의미할가요? 남성갱년기증후군치료를 저는 아래와 같은 몇개 문제들을 다시 종합하여 제시하고 싶습니다. (1) 정의로부터 본 록색의학에서의 갱년기개념: 전립선염 및 합병증의 치료로부터 《남성갱년기》는 《갱년기》가 아닌 《갱년기양종합증》이라고 여겨지며 전립선염 및 합병증들이 로화과정에서 생식생리의 신속한 변화를 일으킨 표현이라고 보아집니다. (2) 전립선염은 남성갱년기증후군을 일으키는 주요질병입니다. 전립선염의 정체적록색의학의 치료는 전립선통의 치료에도 매우 유조한바 전신근육을 개선하였고 혈액순환신경전도 공능을 개선할수 있었습니다. (3) 《갱년기종합증》을 주요하게 일으킬수 있는 전신질병으로는 심혈관계통의 질병, 당뇨병 등 만성병들로 될수 있는바 이런 질병들의 치료효과는 역시 효과를 연장시킴에 도움이 됩니다. (4) 《남성갱년기양종합증》의 록색의학의 치료는 정체성치료로서 현대의학에서의 국부성, 손상성, 독성치료와는 달리 인체를 자연에로 돌려오며 로화를 연장시킬수 있고 심지어 젊음을 10~15년 돌려오며 로년에도 계속 남성의 매력을 과시할수 있기에 《갱년기》존재를 부정할수 있습니다. (5) 전립선염 및 합병증 환자는 년령과 관계없이 병정황이 엄중하다면 어느 년령에서든지를 막론하고 모두 《갱년기양종합증》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정신상, 신경상에서의 영향은 오히려 50세이상의 남성들에 비해 더 많고 더 크다고 보아집니다. 아마 젊어서 남성매력을 잃음으로 하여 심한 정신적영향을 느껴서인것 같습니다. (6) 시대의 변화는 전립선염의 발병률을 청소년, 로년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갱년기양종합증》 역시 더 많아지고 심하여지는 편입니다. (7) 예방위주는 《갱년기양종합증》을 예방하는데도 가장 우선입니다. 전립선염은 20-40세에서 그 발생률이 가장 높으나 제대로 치료가 없이 50세에까지 연장되였으니 병정황이 가중하여지고 합병증도 많아 전립선비대, 전립선결석, 전립선통 및 전신합병증으로 발전할수밖에. 질병지간의 악성순환은 또 질병의 발전을 가속화시키고 가중화시키게 되니 생식생리의 돌연변화가 나타날수밖에. 만약 이미 걸린 병이라도 제때에 치료를 잘하여 원 체질을 회복시키고 또 미리 예방까지 잘하여 전립선염에 걸리지 않게 된다면 무엇때문에 50세에 심한 갱년기양종합증으로 건강을 잃고 남성매력을 잃을수 있겠습니까? 남성은 50이 아니라 80에도 생육분만아니라 남성건강매력을 보지할수 있습니다. 제10절《저의 목소리 맑아졌습니다.》 골반염환자의 물음이였습니다. 《인후염, 골반염치료로 나을수 있습니까?》이외의 물음에 저는 어떻게 대답하여야 가장 합당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이런 한마디로 대답드렸습니다. 《인후나 골반장기들이나 모두 인체의 한부분으로서 비록 장기는 다르지만 한 인체의 부동한 장기로서는 의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골반염으로 만성인후염을 함께 치료할수 있는가 없는가는 골반염치료가 어떤 방법인가와 직접 관계가 있습니다. 록색의학의 정체적 방법으로서의 환자가 지금 받고있는 치료는 다른 계통, 다른 장기일지라도 만성염증이 있었다면 일정한 도움이 될수 있기에 잠시 그 부분의 약을 정지하고 지켜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허지만 맹목적인 국부치료, 항균소치료는 만성골반염도, 인후염도 전혀 도움이 없으리라고 여겨집니다.》이 말에 환자는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더니 말을 계속하였습니다. 《교원인 저는 계속 말로 애들과 끝없이 씨름질해야 했는데 직업적으로 인후가 잘못된줄로 여겼습니다. 병원에서는 만성인후염인데 더 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하지만 저는 고통스러웠습니다. 좀만 피곤하면 발작하고 지나가는 감기까지 죄다 앓아야 하고 아뭏든 저는 늘 인후를 아끼고 말도 삼가하면서 노래방은 전혀 생각지도 못하며 조심스레 살아야 했습니다. 한때는 인후에 작은 고기가 살아났다고 인후암인가해서 상급병원에도 갔었고 레이자치료로 없애버리긴 하였어도 다시 반복이 있을가 수차 검사받았습니다. 헌데 만성골반염치료를 거치면서 인후가 아주 씨원하고 목소리가 맑아졌고 나 모르게 말이 많아졌습니다. 계속 이대로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극부치료가 아닌 정체치료이기에 인후가 좋아졌다면 더 좋아지고 반복이 없을겁니다. 지켜봅시다.》 이 병례도 만성골반염 정체적치료법의 효과라고 여겨도 전혀 의심이 없을것입니다. 제11절《백일기침 연길에 팔아서 종말을 졌습니다.》 가래가 많고 잘 떨어지지 않으며 감기도 잘 걸리는데 감기가 두려운것보다 감기뒤 기침이 3달이상이여서 《백일기침》이 또 시작되는구나고 가족들과 친구들마저 걱정스럽게 여겼습니다. 그것도 그럴것이 기침때마다 륵간신경까지 심한 아픔을 느끼며 가슴을 조이며…… 곁에서 보기도 안타깝기는 마찬가지였으니까. 이런 나날이 한두번도 아닌 3, 4년이 지났습니다. 기침은 기침대로 앓으면서도 남편이《생활이 좋아졌는데 우리도 아이 하나 더 가지면 안될가?》하니 동감이여서 피임환 뽑은지도 3년이 지났습니다. 임신소식은 전혀 없었습니다. 병원을 찾았더니 만성골반염유착이 심하여 아이를 포기하라 하였습니다. 첫애도 건강히 잘 자라고있으며 저의 노력도 보였으니 남편도 인젠 욕망을 포기할 때가 되였겠지 하고 생각하였는데 어느 날 남편은 불시에 연길로 병보러 가겠으니 단위에서 청가를 맡으라 하였습니다. 비록 크게 짜증이 났으나 변명도 못하고 거부도 못한채 남편을 따를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성골반염으로 수란관이 막혔다》는 진단은 언녕 받았고 약물을 수란관에 주입하는 료법도 3개월 받았으며 랭증이라고 중약도 먹었으나 임신은 여전히 소식이 없었고 약을 정지하면 랭하기도 여전한지라 신심이 없었습니다. 과연 역시《만성골반염》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수란관도 이미 골반, 자궁벽에 유착되였고 란소도 성숙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서의학으로써의 치료는 전혀 가망이 없기에 중의학치료를 한다 하였습니다. 비록 설명은 아주 상세히 했어도 신심은 없었습니다. 《중약도 많이 먹었습니다》고 의사의 건의를 거절하고 싶었지만 남편을 보아 입술에까지 나온 말이기는 하지만 삼켜버렸습니다. 《반년되기도 전에 임신한것도 기쁜 일이지만 저의 연길에 팔아버렸습니다.》 임신소식과 함께 덧붙이여 한 그의 전화였습니다. 《초겨울이 되기전이면 감기에 그 기침 온 겨울 계속되여 초봄이 되여야 끝나기 시작하는데 금년에도 마찬가지로 감기가 오면 임신에 기침이 심하여 류산이라도 되면 어쩌나 했는데 감기도 안 하였습니다. 저의 골반염-임신못한 원인과 만성기관지염 관계가 있는가요?》 전화로 긴 말은 할수 없었지만 저는 축하와 함께 이런 도리를 간단히 알려주었습니다. 중의학에서는 신과 페는 서로 표리관계를 갖고있습니다. 《신기가 허하면 페도 허하여진다》고 만성골반염은 생식계통의 질병으로 신기를 허하게 만들어줍니다. 맥을 보아도《가라앉은 맥》으로 그 표현을 말합니다. 신기가 허하면 역시 페기도 허하여 집니다. 서의학도리로 말하면 생식기가 건강하지 못하면 호흡계통도 건강하지 못하다는 말입니다. 이와 반대로 치료를 거쳐 생식기가 건강하여야만 호흡계통도 건강하여진다는것입니다. 만성골반염의 록색의학치료는 생식계통을 건강하게 만들었고 그로 하여 자연임신될수 있었으며 국부건강은 전신건강으로 호흡계통마저 건강을 찾게 한것이였습니다. 제12절《눈주위가 밝아졌습니다.》 장XX, 28세. 4년전 신우신염으로 장시기 치료를 거쳐서야 비로소 호전을보았다 합니다. 허지만 허리가 아프고 하복부 량측이 아프고 소변이 잦으며 위장이 팽만하면서 아파났으며 유방이 월경전마다 저려나고 부푸는듯 하면서 종물들이 만져졌고 아팠습니다. 얼굴은 거칠어졌고 눈언저리는 검게 변하였습니다. 신염치료후 신기가 여전히 허하여서 오는 증상들이고 일년넘게 보신약을 쓰고 있었지만 전혀 호전은 없었습니다. 그저 다시 신염이 발작하지 말라고 그래도 꾸준히 치료는 중지하지 않고 계속하였습니다. 그런데 월경전이면 병리적 백대마저 많이 흘렀고 월경색갈도 검어지기 시작하였으며 량도 명확히 감소되기에 생식기마저 병신되면 시집도 못갈것 같아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검사에서 결혼은하지 않았지만 자궁은 왼쪽후위였고 이미 골반, 직장선벽과 유착이 있어 전혀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17일전에 월경이 시작되여 3일간 아주 적은 량으로 있었다는데 자궁안마를 하니 적은 량의 검은색 분비물이 흘렀고 썩은 냄새가 풍겨나왔습니다. 다시 음도구에서 흘러나오는 검은색 분비물로 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 (衣原体), 세균배양검사들을 하였더니 解尿마이코플라스마가 양성이였고 그 수량 역시 UU≥104CCU양성이였습니다. 한달치료를 거쳐 자궁은 정상위치, 이동성을 회복하였고 자궁으로부터는 대량의 질도가 아주 농한 염증성분비물들이 음도구로 흘러내렸고 외음부의 간지러움은 심하여졌으며 소변은 줄곧 귤색처럼 짙은 등황색이였으며 침전물도 많았습니다. 많은 염증분비물들과 마이코플라스마가 배설되고있음을 증명하였습니다. 다시 10여일간의 치료를 거쳐 그의 전신증상과 외음부증상 모두가 명확한 호전을 보였습니다. 신염후유증으로 오는 증상들이 아니라 만성골반염의 증상들이였기때문입니다. 이보다도 더 기쁘게 한것은 얼굴에서의 증상이였습니다. 얼굴피부는 거칠던데로부터 맑게 보드러워지는것 역시 만성골반염의 호전과 함께 란소분비공능의 정상회복이겠지만 그의 눈 주변이 맑아진것은 어떻게 해석하여야 할가요? 치료과정에서 환자는 《저의 눈주변이 점점 맑아집니다. 검은색이 옅어보이지 않습니까?》라고 수차 문의가 있었습니다. 허나 저는 분석도 태도표시도 없이 묵묵히 관찰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확연히 《이전과 같이 정상적으로 눈주변은 맑아졌습니다.》《애들은 나를 놀리며 라고 놀림도 많이 받았습니다.》 심혈관계통에 문제가 있어 혈액이 잘 통하지 않거나 빈혈이 있겠다 하여 심혈관 기계검사도 생화학분석도 해아보았습니다. 여전히 이상이 없었기에 고 하였으며 치료는 더구나 필요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헌데 이였다면 무엇때문에 40일 치료에 눈언저리마저 맑게 변하였겠습니까? 그녀는 흥이나 이야기를 계속하였습니다. 《얼굴은 거칠고 철색같이 지저분한데다 눈주변까지 더욱 흑인같이 검어진 저를 어떻게 남들이 예쁘게 보아주겠습니까?》 골반염치료로 전신건강을 찾았기에 아픔은 물론 녀성으로서의 예쁨도 장래도 걱정이 없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치료과정에서의 림시 회복인가요? 아니면 계속 이 모양을 유지하게 되는지요?》 저는 확신성있게 대답을 주었습니다. 신기치료도 필요없고 얼굴미용도 필요없습니다. 만성골반염치료로 골반혈액순환만 개선시킨것이 아니라 전신혈액순환이 잘되게 되였으므로 전신랭증의 소실과 함께 눈주변의 혈액순환도 잘되였고 란소마저 건강을 회복하였으니 다시는 검은 눈 가장자리, 거칠은 얼굴은 반복이 없을것입니다. 란소가 건강하면 얼굴도, 유선도, 몸매도 지금처럼 이렇게 예쁩니다. 제13절 웃지 말아야 할 얼굴 웃으면 건강해지고 웃는 얼굴 함박꽃마냥 예쁩니다. 허지만 웃지 말아야 하는 병이 있습니다. 웃을수 없어서가 아니라 웃음을 피해야 하는 병—면신경마비. 길림시 영길현 ×××는 30세에 첫애를 임신하였습니다. 가을인데도 날씨는 여전히 무척 더워서 문켠으로 누워 낮잠을 잤습니다. 공기류통이 잘되면 더위도 피할것 같아 문도 빠금히 열어놓고. 그런데 자고나니 말이 잘되지 않았고 얼굴이 말짼 감이 나서 거울을 보니 입이 왼켠으로 기울러졌고 눈은 오른쪽이 감겨지질 않았습니다. 다시 웃어도 보았지만 표정은 더욱 심하였습니다. 임신중이라 태아에 영향이 있을가 두려워 약도 바로 쓰지 못하고 침구도 강자극을 피면하며 오래동안 치료를 하였지만 웃지 않은 상태에서 입은 바르게 눈도 별이상없이 보였지만 잠자면 오른쪽 눈은 감겨지지 않았고 웃으면 입은 왼쪽으로 기울려졌습니다. 웃지 말고 집에서만 잠자야 하는 그녀 면신경마비치료가 철저히 되지 못하여 남겨놓은 후유증은 남들에게 알릴수 없는 정신적고통을 남겨놓았습니다. 다행히도 아이는 건강하였고 너무나 예뻤습니다. 순리롭게 해산은 하였어도 산후건강은 그닥 좋은편이 아니여서 치료하러 찾아왔었는데 산후 반년이나 되였는데 자궁에서는 병리적 분비물들이 흘렀고 수축도 잘되지 않아 이따금 조금씩 검은색출혈도 있었습니다. 한달치료를 거쳐 산부인과건강은 회복되였고 더는 치료가 필요되지 않았습니다. 《치료가 아주 잘되였습니다.》는 치료뒤 환자들이 듣고싶은 의사의 검사결과입니다. 기뻐할대신 그녀는《한달만 더 치료받겠습니다.》수차 의사는 치료를 거부하였지만 환자는 말을 들어주지 않고 자기 주장만 견지했습니다. 《더 공고히 할 필요도 예방도 모두 필요없습니다.》고 했어도 원인도 없이 기어이 계속치료하겠다는 환자의 고집에 의사는 더는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한보 물러섰습니다. 《말치못할 그 어떤 고질병이 효과를 보고있는건가?》《외지에서 애까지 더부리고 돈팔며 고생사서 할 필요가 없는것은 그녀가 나보다 더 잘알고 계산이 있을터인데.》 결국 그녀의《치료》는 계속되였습니다. 《인젠 갈때가 되였소?》수차 되는 저의 물음에《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그때되면 선생님께도 이야기 드리고.》또 한달이 지났습니다. 《인젠 그만 치료받겠습니다.》《한달전 골반염치료가 끝나자 남편은 딸애를 더부리고 가려고 찾아왔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남편은 더없이 기뻐하며 . 둘은 기뻐서 웃었는데 남편은 또 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두 부부는 웃어도 보고 잠자는 흉내도 해보며 기쁨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다시 완전히 나아질 때까지 치료를 더 해보려고 두 부부는 의견을 모았었습니다. 말하며 그녀는 기쁘게 웃어도 보였지만 저는 전혀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였고 그저 예쁘기만 하였습니다. 웃음기없는 녀성이라고 여기면서도 애를 더부리고 병에 시달리며 치료하는 그녀에게 어떻게 웃음이 있을가도 생각해보았지만 이렇게 함박꽃같이 웃음이 활짝 핀 그녀 1년도 넘게 어떻게 참아왔을가? 아름다움만 보이고 표현하고 싶지만《병신된 얼굴표정》보이고 싶지 않아 말조차 하기 싫었고 삼가하여온 그녀-이것이 바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녀성들의 심리이기도 하지요. 치료에서 원칙성이 너무 강하여 때론 《내가 요구하는데 왜 약을 주지 않습니까?》《나와 똑같은 병입니다. 나와 같은 약을 주십시오. 해외에 있는 언니여서 올수 없습니다.》 아무렇게 간청하여도 진단이 없으면 더 말씨름도 필요없게 여겨온 저였고 《좋은 의사, 훌륭한 의사라면 우선 심리학전문의부터 되여야 한다고 노력하여온 나-자신은 심리학전문의로 되기에도 손색이 없다고 여겼는데 그녀의 치료에서는 또《이런 심리도 있었구나》를 체험하게 되였습니다. 제14절《감기기운 없어졌습니다.》 31세에 결혼한 려××는 수란관 페쇄로 4차의 인공수정을 거쳤으나 전부 실패하였습니다. 포기도 하고싶었지만 산부인과병으로 전신건강마저 억망이되여《애는 못 낳아도 나는 그래도 살아야 하지 않는가?》하는수 없이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그녀는 청도에서 연길로 찾아왔습니다. 치료를 거쳐 건강도 회복되고 인공수정도 아닌 자연임신으로 귀동자까지 보게 되였습니다. 애가 100일도 안되는데 그녀는 애를 돌볼 어머니까지 모시고 다시 연길로 왔습니다. 《솔직히 말해 선생님께 애를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저도 건강히 살고싶은 욕망이 간절하였기에 이렇게 다시 찾았습니다.》그녀는 말을 계속하였습니다. 《늦게야 시집갔는데 또 불임으로 5년간 인공수정 4차까지. 저의 몸은 억망이였습니다. 전신이 아프지 않은곳 없었고 감기는 더운 여름철에도 나와 으로 사귀였으나…… 지난날 생각하면 살고싶지 않았고 왜 애를 낳아야 하는지조차 의문스러워 아예 리혼하고 혼자 살 생각도 이따금씩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신체적으로 뿐만아니라 정신적으로는 그 부담 또 얼마나 컸다고. 미치지 않은것이 다행이였습니다. 아마 연길에 오지 않았어도 지금쯤은 저는 이미 미쳤을수도 있었을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떠듬떠듬 말을 계속하는 그녀로 하여 저의 마음도 함께 쓰려났고 눈시울이 뜨거워났습니다. 그녀는 계속 말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치료를 받은후 저는 다른 사람으로 변하였습니다. 임신에 애까지 낳았지만 하냥 기쁨속에서 감기한번 해보지 못하였고 아직까지는 큰 아픔도 모르고 젊어지는 기분이지만 임신전 그 고통을 생각하면 전신이 떨립니다.》헌데 저의 벗들은 나에게 권고하는것인지 아니면 위협을 주는것인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애 낳으면 신체는 또 망가지게 되여있다. 죽지 못해하는 심한 고통들을 겪는 일 산후 점점 그 고통은 또 다시 찾아온다》고《불임의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생각하면 전신이 떨립니다. 저는 다시 그렇게 살고싶지 않습니다.》《계속 지금처럼 건강히 아니 더 건강하게 감기도 없이 웃음으로 기쁘게 살고싶습니다.》《저는 병나기전에 예방부터 하고싶습니다.》이것이 그가 찾아온 목적이였습니다. 비록 초산부로서는 37세에 제왕절개로 해산하였지만 생식계통이나 전신건강은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건강은 늘 예방속에서 보호받으며 보존되는것입니다.》만성골반염치료이자 전신예방치료, 장기들의 회춘치료이니 그녀의 장래는 더더욱 좋은 효과를 보게 될것이며 남보다 더 젊게 예쁘게 이전에 고통이 있었던가마저 잊고 충실한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그의 일가족 건강, 행복, 장수를 빌면서 저는 한마디 더 조언을 남기고싶습니다. 《약한 사람》,《병있는 사람》들 절기의 변화에 따라《면역제》,《영양제》,《다단계보건약품》으로 일년사시절 약을 끊을세라 하루라도 비울세라 꼭꼭 챙겨 드시고 계시지만 진정한 건강보존이란 그래도 전문의의 지도하에 병을 찾아 깨끗이 건강하게 치료하며 병들기전에 목적있게 1. 2년에 한번씩쯤은 검사도 해보시고 록색료법의 정체적 치료로 10~20일 치료받는다면 자체 면역력도 생기고 건강보존은 물론 자연히 감기도 나를 피하게 될것입니다. 제15절《반달곰얼굴》시집갑니다 17세로부터 저의 얼굴은 갑자기 엉망이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드름, 검은 색소침착, 거칠어지기까지… 저보다 부모들을 생각하여서라도 피부과, 산부인과, 중의과…  거절없이 계속 의사들이 하라는 대로 줄창 치료를 받았습니다. 《청춘여드름》, 《생식기발육부전》 피부과의 이름모를 각가지 질병까지… 먼저 돋았던 여드름 가라앉긴 하였어도 많은 후유증-반흔까지 남겨《곰보》같기도 하고 검은 색소침착들 인젠 임신부와 다를것 없고…… 정신적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저는 끝내 대학시험에서도 락방되고 기업관리과를 2년간 다니고 한 회사의 출납으로 림시안배받게 되였습니다. 21세에 남자애들이따를 때였건만 지껄이는 애들하나 없었습니다. 《청춘기를 넘기면 좋아지겠지》하고 막연히 기다렸는데 인젠 청년기도 당금인데. 저는 장래고민까지 미칠지경이였습니다. 저는 사직하고 아는 사람없는 먼곳에 가려고 생각했지만 재정사업 어디에라고 사람이 없을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산골에《문둥이》처럼 피해가 있을수도 없고……. 생각하던 끝에 저는《미용실》을 찾았습니다. 《학도로 받아달라》고. 그런데 저의 얼굴을 보고서는 받아줄리가 만무하였습니다. 여러 곳을 찾아다녀서야 한 미용원 원장과 이런 계약이 이루어졌습니다. 《고객의 신분으로 후방에서 준비사업을 하고 앞에서는 미용을 받으며 학습하고. 학습비용은 남보다 좀 더 높게 바치고…》저는 미용원의 연구대상으로 되였습니다… 헌데 반년도 되지않아 이 길도 제가 찾는 길이 아님을 발견하였습니다. 저의 얼굴미용에는 전혀 도움이 없었으니 말입니다. 집에 돌아온 저는 바깥에도 나가지 않고 인터넷에만 파묻혀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우연히 한 인터넷에서 라는 책을 읽게 되였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글이 적혀져있었습니다. 《혹시 우리 주변에 이런 증상들로하여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가를 생각하시며 아래와 같은 증상들을 회억하여봅시다.》 1) 얼굴피부의 변화-거칠고 임신부반점마냥 얼굴에 색소들이 가맣게 침착이 있고 엉망이 되였는가 하면 청춘기도 지난 녀성들의 얼굴에《청춘두드러기》가득 돋아 피부과, 미용실치료에 열중하여도 효과없이 반복만 되는 녀성들…… 저는 한글자도 빼놓을세라 열중하여 읽고 또 읽었습니다. 비록 19세에 산부인과에 가 초음파검사를 했는데 별일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월경은 검고 월경전 통증도 심한 편이 아닌가 싶어 저는 자기의 과거를 생각하며 《결혼은 하지 않았는데》, 《숫처녀인데》 반신반의하며 무거운 걸음으로 그 글을 쓴 사람을 찾아 진료소로 갔습니다. 저의 얼굴을 바라보며 묻지도 않고 의사선생님은 산부인과검사부터 요구하였습니다. 홍문에 들어간 손가락끝이 닿이는 곳마다에서 저는 하복부의 심한 아픔을 느꼈고 엉거리, 허리아픔도 위장이 전부 올리밀리는듯한 아픔과 함께 순간적인 메스꺼움감. 더는 참을수 없을듯 싶었습니다. 저의 기색을 살펴보며 검사에 열중하시던 의사선생님도 검사를 끝마쳤습니다. 배변감까지 심해 급히 화장실을 찾았으나 배변도 되지 않고. 다음 초음파검사가 있었습니다. 성급하여 초음파실에서《검사결과가 어떻습니까》고 물었더니《자궁도 정상크기이고 별 문제가 없으니 전문의한테 가 상세히 물으싶시오.》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다소 안도의 숨을《휴~》내쉬며 저는 다시 소장의사님을 찾았습니다. 초음파보고단을 들여다보시던 의사선생님은 입을 열었습니다. 《이미 자궁유착이 있습니다. 때문에 자궁의 크기에는 큰 이상이 없으나 자궁의 각 방향 직경에는 명확한 차이를 보입니다. 유착으로 인하여 자궁수축에 영향을 주었음을 표시합니다. 자궁경에는 많은 작은 낭종들이 형성되였는데 이는 자궁염증이 시간적으로 수년을 경과하면서 궁경관에 만성염증후유증을 남겼다는것을 설명합니다.》《비록 자궁경낭종은 이미 그 의미없고 신체에 영향도 없지만 과거병사를 고스란히 여기에 표시하여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궁체염증이 근치되지 못하고 계속 진행된다면 낭종도 커지게 되고 자궁체에도 변화가 오게 됩니다.》 저는 다급히 《그렇다면 저의 산부인과질병과 얼굴은 관계가 있습니까?》고 묻자 《저는 미용사도 피부과도 아닙니다. 허지만 심한 산부인과병-만성골반염이 란소에도 염증이 침투되였다면 녀성호르몬분비에 영향을 주어 얼굴도 병적변화들이 나타나겠지만 얼굴피부이상이 이 하나의 원인뿐만이 아니겠으나 환자의 주되는 원인이외에 또 있다면 근치가 어렵고 란소의 원인이라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수 있을것입니다. 심한 산부인과병-만성골반염이 란소라고 깨끗할수 없습니다. 한 소래안에 담겨진 물건 깨끗해도 함께 깨끗하고 어지러워져도 함께 어지러워지겠지요. 마찬가지로 만성골반염은 이미 란소도 함께 유착되기까지 했는데 그 내분비공능인들 정상일수 없겠지요. 얼굴에서의 표현 역시 그 때문이라면 함께 호전은 볼수 있어도 반흔을 제거할수는 없을것 같구만. 그러나 얼굴도 중요하지만 지금의 상태에서 결혼한다면 손가락 하나가 올리밀어도 아픔이 그토록 심한 녀성이 성생활은 어떻게 배합할수 있겠습니까? 생육도 역시 가능성이 없어 녀성으로서의 녀성건강 잃으면 전신건강마저 잃게되고…》. 이때로부터 저는 의사의 지도에 따라 산부인과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두달간의 치료를 거쳐 홍문진은 아픔이 없어졌고 문란하던 월경은 제때에 찾아왔으며 늘 검은색이였던 월경색 붉은색을 보였습니다. 월경전통증을 월경선조증상으로 여겼는데 밤 자다 쯘쯘한 감이 나서 일어나보니 월경이 왔습니다. 얼굴은 점점 맑고 보드라와졌고 반흔이 옅은 부분은 이미 반흔마저 소실되고 반흔이 깊은 부위는 아직 호전되지 못하였고 색소침착이 심한 부위는 여전히 검은색이 남아있고 대부분은 맑게 가셔져 마치 반달곰처럼 검고 희고…《어떻게 죄다 맑아질수는 없을가요?》저의 묻는 말에 의사선생님은 또 이런 대답을 주었습니다. 《란소도 건강하여졌으니 그 공능이 점차 전신회복까지 영향을 줄수 있을것이므로 어느 정도의 후유증을 줄수 있을것이므로 어느정도의 후유증을 남기겠는지는 계속 1~2년은 두고 기다려보았으면 싶습니다.》 그후 과연 일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저의 기쁜소식을 우선 먼저 저의 산부인과치료를 주신 의사선생님께부터 전하고싶었습니다. 《선생님, 저를 기억하시는가요? 일년전 반달곰은 이제 석달후이면 시집가게 됩니다.》 환자의 전화와 함께 그의 병력은 그녀의 고백으로 종지부를 찍은 셈입니다. 이따금 이따금 밝아지는 환자들의 얼굴에서 저는 그녀를 잊은적이 없었습니다. 반달곰 비록 국가일급보호동물로 사랑스럽고 예쁘고 귀함을 표시하나 결혼전 젊은 녀성의 이런 얼굴 그것은 예쁘게 보아줄것이 아니지요? 저는 그녀 먼저 또 이런 환자한분을 관찰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녀와 같이 온 얼굴이 가마잡잡하였었는데 산부인과병치료후 그의 얼굴은 점점 흰색으로 윤기가 나게 되였습니다. 코밑은 지워지지 못하여 《八》자수염처럼 검은 흔적을 남겼습니다. 돌아갈 때 그녀도《량반도 아닌 나에게 왜 〈八〉자수염을 남겨주었는가?》고 안타깝게 물었는데 저는 그저 《좀더 관찰하여보오》라고 말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과연 그녀는 치료후 해산하였고 임신기에 얼굴이 어지러워지기는커녕 그 《八자수염》마저 없어졌다고 애를 안고와 자랑한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녀도 그와 같기를 바라는 심정으로《반달곰》을 잊은적이 없었습니다. 억지로 하는 일 잘될수 없습니다. 될 일은 이렇게 저절로... 만성골반염의 치료 그의 얼굴에 맑은 빛 안겨줬고 전신건강미까지... 제16절《걱정꺼리 피임환》 33세, 리××, 첫애가 이미 4살입니다. 둘째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었는데 그만 일시적인 부주의로 임신하였습니다. 감기로 약도 마음대로 먹었는데 하는수없이 인공류산을 하고 그 즉시로 피임환까지 넣었습니다. 그후부터 병리적백대가 많아지고 엉거리, 허리, 하복부가 아프고 월경주기도 문란하였으며 월경량도 점차 많아졌습니다. 2년사이에 진찰치료를 받지 않은것은 아닌데 전혀 효과가 없이 점점 심하여만 졌습니다. 초음파검사를 하였더니 자궁은 별이상이 없는데 환이 자궁저부에서 26mm아래로 내려갔답니다. 피임환이 이미 피임작용을 상실하였기에 다음 월경후 깨끗하여 5일전으로 환을 뽑아야 한답니다. 시기를 기다려 환을 뽑으러 갔더니 자궁위치가 별나게 경사져 뽑기가 대단히 힘겹다더니 어떻게 조작하였는지 환도 뽑지 못하고 환자가 그만 동통성쇼크를 일으켰습니다. 다시 시도해보려 해도 출혈까지 있어 감히 손대지 못하게 되였습니다. 피임환이 피임작용을 못하면 피임套을 쓰면 되지만 계속되는 출혈이 걱정되여 지혈제라도 맞아야 되지 않을가싶어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그녀의 산부인과검사에서는 자궁은 좀 커졌고 위치는 심하게 뒤로 경사져있었으며 자궁저부는 골반후벽에 유착되였습니다. 이런 위치에서는 초음파검사에서 늘 자궁이 좀 커졌어도 정상크기로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자궁에서 피임환이 내려왔는지 아니면 자궁이 커졌는지 아니면 자궁의 위치가 경사졌는지? 초음파도 중요하지만 내진검사가 더 주요합니다. 피임환이 자궁저부에서는 아래로 이동되였다 하여도 궁경에 내려오지 않았다면 그것은 병적인 이동으로-자궁이 커졌거나 자궁의 유착으로 자궁이 수축하지 못하여 자궁체가 길어졌거나 자궁의 위치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리××의 자궁강에는 이미 염증으로 자궁안마에서 많은 염증분비물들이 궁경에서 흘러나왔고 자궁저부가 골반유착을 일으켰기에 엉거리, 요부가 아프고 자궁수축에 영향을 주기에 월경량이 많아지고 경기도 길어지게 되였으며 환을 뽑으려 해도 궁경위치가 높아졌고 궁경과 자궁체는 이미 후구러진상태여서 조작도 어려울수밖에…… 더욱 우수운것은 그녀의 피임환이 이미 피임작용을 잃은것이 아니라 그녀의 산부인과질병-만성골반염이 이미 불임증을 일으켰고 그녀의 건강을 잃게 하였습니다. 환을 뽑기보다는 골반염치료를 거쳐 자궁유착이 해결되니 자궁수축도 회복되였고 이동성도 좋아져 아픔이 가셔지고 염증분비물도 철저히 배설되여 더는 병리적백대가 보이지 않게 되였으며 자궁내막도 신속히 잘 박리되기에 월경기가 짧아졌고 월경량도 적어졌습니다. 다시 초음파검사를 하니 환이 처진 현상을  볼수 없었습니다. 골반염으로 유착이 왔을 때 자궁의 위치, 자궁의 형태는 아주 많은 괴상한 변화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뒤로구부렀고, 뒤로경사졌고, 구부렀는데다경사까지결부된위치 등에서는 초음파검사에서 피임환은 매우 심하게 아래로 이동된 현상을 보게 됩니다. 이때에 환을 뽑으려 해도 뽑기도 어렵거나 혹은 뽑을수도 없으며 반대로 염증만 더 과중하게 만들고 환자의 고통만 자아내게 되는 일 보기드문 일이 아닙니다.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后层后倾자궁이 하복부 좌측골반후벽에 자궁저부가 유착되였을뿐만아니라 자궁경이 또 90도로 탈리기까지 한 환자도 있었습니다. 일찍 약혼한 그녀는 애를 가질가 두려워 환을 넣었는데 4년후 결혼하여 환을 뽑으려고 병원을 찾았더니 누구도 뽑을수 없다는것이였습니다. 리유는 모두 한가지였습니다. 《자궁위치가 이상하게 탈렸다.》는것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일생동안 그대로 둘수는 없는것이고 초음파로 보면서 뽑으려고 시도했으나 여전히 실패하였습니다. 《별난 자궁을 다 보았다》고 의사마저 머리를 절레절레 저으며 말하였어도 왜 이렇게 위치가 괴상하여졌을가? 그 원인을 찾아보려고하는 의사는 없었습니다. 환을 넣을 때에는 이런 위치가 아니였기에 넣을수 있은것은 당연하지 않는가요? 그때에도 이런 위치 이런 현상이였다면 누구도 넣을수 없었을텐데. 늘 대변감이 있고 골반장기들이 모두 처지는듯 하며 외음부가 늘 올리밭치는듯 싶어 똑바로 앉기조차 불편하여 옆으로 혹은 뒤에 기대여 앉기가 일쑤인 그녀 초음파검사에서도 환은 좌측 아래로 처진 위치였습니다. 내진검사에서 골반염으로 인한 자궁유착이 자궁의 위치를 이같이 괴상하게 만들었던것입니다. 자궁이 뒤로 구불어든 환자치고 환의 위치가 초음파검사에서 처지지 않은 환자가 거의 없습니다. 환에만 신경을 쓸 대신 우선 환을 뽑으려 해도 적응증부터 찾아야 하듯 골반염으로 인한 자궁유착이 있는가 없는가도 반드시 확진되여야 합니다. 록색의학의 정체적치료 자궁의 위치도 개변시켰고 전신증상 가셔지니 환도 제 위치에 있어 뽑을 필요가 없는가 하면 생육을 위하여 뽑기도 순조로웠습니다. 환을 뽑고 넣거나 모든 자궁강내의 조작들은 자궁에 감염기회를 주기에 생식기염증 발생률도 정상인에 비하여 20배나 높습니다. 이미 감염을 받아 골반유착까지 자궁위치변화, 자궁크기의 변화로 하여 생육능력을 잃었는데 건강을 찾아주기는커녕 《환이 아래로 이동하여 피임작용을 상실하였으니 속히 환을 뽑고 다시 넣으십시오》라고 지도는 하였어도 집행할수는 없고 대체 피임환이 걱정거리가 되였는지 아니면 의사의 지도가 어처구니 없는지? 환자로서는 너무나 억울할수밖에... 제17절《T波倒置는 연구가 없습니다.》 심장에 이상이 있는 분들 치고 심전도검사는 흉부심장청진검사후 첫번째로 가는 상규검사입니다. 아래에 그림4-1-17(1) 정상심전도와 그림4-1-17(2)T波倒置심전도를 대조하여 봅시다.     환자 ×××, 1995  년 7월 12 일, 심한 상복부통증으로 근 2시간 넘도록 토하며 딩굴었습니다. 급하게 속도있게 분출형으로 (喷射形) 토하는 모양에 급진의사는 검사도 없이《뇌출혈》로《긍정》하고 급히 CT검사실로 옮겨졌습니다. 검사준비로 이미 검사대에는 한 환자가 누워있었으나 그분을 검사하지 못하고 우선이 저였습니다. 검사의사선생님의 머리에는 이상이 없다는 말과함께 《뇌출혈은 아니다.》《살았구나.》《머리는 별일없구나.》…… 저를 위해 지켜보고있던 의사와 간호사들의 기쁨의 함성이였습니다. 《왜들 이러십니까?》 감히 묻기조차 두려워 떨고있는 《남편》의 물음에 그들은 또《××가 살았다는 말입니다.》…… 하루 응급실에서 응급치료를 마치고 병원문을 나서게 되였는데 이 돌발성 증상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메니얼스종합증》이겠다고 의심하였으나 환자는《동의》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후 또 2달이 자났습니다. 9.3명절 신새벽 2, 3시부터 환자는 또 2달전과 똑같이 딩굴었습니다. 급성위장염인가? 아니면 급성이선염인가?…… 혹시 수술받아야 할 병은 아닌지? 겨우 5시까지 참으며 딩굴다 더는 아침출근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급진으로 검사를 받게 되였는데 의사는 역시 진찰실문으로 들어가는 환자를 보더니 더 검사할념도 없이 급하게 CT실에 넘겼습니다. 《머리는 별일없다》는 진단과 함께 다시 초음파실로 옮겨지게 되였는데 역시 급성이선염도 담낭염도 아니였습니다. 환자는 계속 분출형으로 먹은것조차 없이 토하였는데 다시 심전도실에 옮겨가게 되였습니다. 《심전도실》이란 말까지는 들었으나 그후부터의 일은 환자는 전혀 기억을 못하고 오후 4시에서야 정신을 차렸는데 응급실에서 구급을 받고있었습니다. 눈을 뜨자 의사선생님도, 간호사들도 가족들도 모두 긴장하면서도 웃음기를 띤 표정으로 환자를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온낮을 정신차리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제야 안 일이지만 환자는 정신잃은 상태에서 심전도검사실로 옮겨져 검사를 하게 되였는데 T파가 전부 꺼꾸러졌고 기타 파들도 낮아져 심전도실에서 구급이 시작되였다고 합니다. 의식도 회복되였고 진단도 오늘에야 나왔는데 관심병 일종으로서 T波倒置-보기드문 심장병이라 하였습니다. 그때로부터 줄기찬 심혈관계통 권위들의 치료가 계속되였습니다. 허나 매일 수차 좌측가슴이 아픈현상, 침침하고 맥없고 머리가 이따금 열도 나는것 같고 아프기도 하며 메스겁기도 하고…… 수차정신까지는잃지않았으나 증상이나 심전도는 전혀 호전이 없었습니다. 검사하면 T波는 전혀 움직임이 없이 거꾸로였습니다. 2년간 치료사이에도 많은 회진들이 있었습니다. 헌데 오늘의 회진에서 책임교수는 이런 말씀을 하였습니다. 《T波연구는 ××× 전문가가 수년간연구를 하여왔는데 그만 연구를 끝마치지 못하고 이외의 사고로 먼저 돌아갔습니다.》 말인즉 《더는 방법이 없다》는것으로 리해된 환자는 더는 책임교수님에게 걱정끼칠수 없어 두 어깨가 처진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소 의학을 알고있는 환자는 《생사절망속에서 그래도 방법이 있겠지.》밤새 눈 한번 붙이지 못하고 깊은 사색끝에 끝내 그 환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였습니다. 만성골반염은 중의학에서 랭병이라고도 합니다. 만성골반염으로 인한 많은 골반장기, 하복부장기들의 유착과 증후, 종괴는 골반강에서의 혈액순환이 심한 영향을 주기때문에 랭할수밖에……. 그러나 골반염치료는 유착의 박리와 함께 자연히 혈액순환이 개선되여《랭병》모자는 벗겨지고 전신마저 다시는《추운 감》《차거운 감》을 잃게 되는데 원래 혈액이 통하던것이 관심병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못하여 심교통이며…… 머리의 혈액순환부족으로 머리가 아픈 등 많은 증상이 있을뿐만아니라 의식도 잃게 되였는데 비록 지금은 이런《멀쩡한 약》들로 언제 다시 아주 의식을 잃어버릴지 모르고 그것을 믿고 2년간이나 지체하였었구나. 그러면《골반염치료》를《심장-관심병》에 사용할수 없을가? 환자자체도 자신을 림상실험으로 자청하는것은 의사의 책임도 없다고 그는 4개월간의 지루한 《골반염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약물자체가 신체에 유리하고 면역을 높여주기에 부작용은 일어날수 없기에 시름놓고치료를 견지하였습니다. 심장에 영향을 주지 못하면 하복부 골반의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전신혈액순환에도 도움이 있을뿐 역작용은 있을수 없다》는 신심으로 부지런히 치료에 몰두한 결과 증상들은 매우 명확한 호전을 보였고 치료과정에 감히 심전도도 해보지 못하다가 신심있게 4개월간의 치료를 거치고 심전도를 다시하였는데 T波는 정상상태의 높이로 거꾸로가 아니고 우로 솟구치게 되였습니다. 어느 정도의 호전일지는 몰라도 아뭏든 2년간의 치료보다는 확실히 큰 효과를 본셈이였습니다. 그후15년지났는데 그의 심전도는 계속 정상심전도를 유지하고있습니다. 그후 3, 4년이 지난 어느 날 그는 길가에서 우연히 초중시절 동창생을 만났습니다. 자기보다 퍽 늙어보이는 그녀 가슴도 많이 아팠습니다. 신경성도 그녀를 그래도 용감히 살 용기를 주었겠지만 심장병증상 역시 심하였습니다. 한달간의 치료 당시에는 역시 증상효과를 보게 되였습니다. 비록 일반화할 치료는 아니지만 아뭏든 한 생명을 구한셈이였습니다. 제18절 신염치료 골반염치료로 김××, 22세, 약혼도 하지 않은 처녀애입니다. 외음부습진이 늘 반복되여 어지럽고 냄새가 심한데다 월경통이 심하고 백대마저 많아 외음부는 걸을 때 마찰로 아프고 소변을 보아도 아려나 견디기 어려울지경이였으며 냄새는 더는 숨길수 없게 되였습니다. 비록 산부인과는 그에게 아주 서먹서먹한 곳이긴 하였지만 부모 몰래 한번 보이고 싶었습니다. 환자에게 물었습니다. 허리가 아프고 빈뇨도 있고 위장이 팽만하고 월경전이면 유선통증까지 모두 더 심하여지군한답니다. 월경색갈은 월경전후에 커피색을 띠였고 때론 검은색까지 보였으며 변비도 심한 편이고 얼굴의 여드름은 17세부터 있었는데 없어지는상싶더니 다시 심하여져 얼굴피부는 거칠고 어두운 바탕에 이미 사라져 많은것은 흔적을 남긴 여드름까지 한데 엉켜 《쥐마당》을 이루었습니다. 눈 주변은 검은색을 띠였고 전신도 랭하여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서라는 말도 들어보았지만 아뭏든 전신무력은 확연하였습니다. 몇년전 내과검사도 받았는데 신우신염진단을 받았습니다. 소변검사에서 단백이 있었고 백혈구는 정상을 넘어 그때로부터 줄곧 신염치료제와 보신제는 의사의 지도에 따라 쓰고있는데 단백은 좀 적어질수는 있으나 소실되지는 않았습니다. 그의 말을 들으며 저는 산부인과검사를 권고하였습니다. 검사대에 오른 그의 외음부는 《습진》으로 농태까지 과연 걷기도 마찰로 인한 아픔으로 어려웠을것 같았고 홍문진을 하였더니 자궁은 좌측부위에 이미 이동성까지 잃고 유착되여있었으며 좌측부건 역시 자궁과 함께 직장전면과 좌측후골반벽을 압박하고있었습니다. 거통(举痛), 압통(压痛)이 심하고 경한 자궁안마로써도 음도구로부터 병리성분비물들이 흘러나왔고 썩은 냄새도 심하였습니다. 저는 그 분비물을 채취하여 질병체배양을 하였습니다. 세균과 클리미리아는 배양되지 않았지만 마이코플라스마 UU양성 104CCU양성, MH양성, 104CCU양성이였스니다. 이미 항균소들은 내약성이 심하여 사용할수 없었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는 자궁은 53X43X32로 정상비례가 실조되였고 량측 수란관은 비후되였습니다. 월경시작부터 13일이였으나 성숙된 란포는커녕 전혀 란포가 없었습니다. 만성골반염과 많은 합병증들이 있었습니다. 한달간의 정체적 배설료법으로 골반정리뿐만아니라 점차 공능회복으로 질병체도 함께 배설되고 중의학에서의 청열해독약의 결합은 마이코플라스마 배설사멸에서도 성공되여 2차의 반복은 있었어도 그후 월경기마다 3차 추적검사를 하였어도 재발이 없었습니다. 《일생동안 결혼은 못해보리라 생각했는데 저도 처녀다운것 같습니다.》 그의 기쁨은 이것뿐이 아니였습니다. 전신원기도 회복되였고 6차의 신염추적검사에서도 다시는 단백을 볼수 없게 되였으며 백혈구는 정상으로 되였습니다. 신염치료 만성골반염의 치료로 근치를 가져왔던것입니다. 그의 호전과 함께 질병체-마이코플라스마의 추적으로 한달 넘게 친척방문을 오셨던 한국에 계시는 이모까지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골반염이 있다는것을 확인하게 되였습니다. 만성신염이 완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그의 내부생식기염증뿐만아니라 신우신염증상을 더 심하게 만들었고 산부인과와 비뇨계통의 염증은 서로서로 악성순환으로 과중시킬뿐 호전을 가져올수 없었던것입니다. 비뇨계통 염증치료효과가 뚜렷하지 않으면 산부인과에서 원인을 찾는것도 도리가 있지요?   제19절자연의학이피부과령역에서의응용     의학상에서 피부는 인체표면을 감싼 일종 기관입니다. 마치 전립선, 자궁과 마찬가지로 인체의 한개 기관입니다. 때문에 피부도 기타기관과 마찬가지로 독립적인 공능과 의의를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연의학이 피부과연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응용됨은 시대의 수요입니다.     피부의 공능은 무엇일가요?     1. 체온을 조절합니다. 열이 나면 땀으로 신체의 상온을 보지하게 됩니다. 2. 신체를 보호합니다. 자외선의 침입을 피면시키고 기타의 유해물질들이 인체에 침입하는것을 방지하여 줍니다. 3. 많은 메세지들을 감각하게 합니다. 면역, 방어, 차고, 덥고, 만지고, 압박하고, 아픈 등등의 감각들은 피부를 통해 느낄수 있습니다. 이런 작용들에 대하여 너무 습관화되여서인지 평상시 우리는 늘 피부의 작용에 대하여 마땅한것으로 또 그저 그러한듯이 생각하고 한개 기관으로는 늘 홀시하게 됩니다. 피부는 우리가 능히 육안으로 볼수있고 만질수 있는 인체에 총체적으로 하나만 존재하는 기관들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자연의학의 각도에서 본다면 피부는 또 놀라만하기도 한 주요장기에 속합니다. 남성전신피부를 례를 들어 보기로 합시다. 전체면적은 1.5㎡이고 그 우에는 많은 동통감각세포들이 분포되여있는데 200~400만개나 됩니다. 이런 감각부위를 통하여 체내장기들의 특정적인 병적 아픔부위를 찾을수 있으며 감열부위는 약 3만여개의 부위가 있는데 이를 통하여 특정장기의 이상을 전달하게 됩니다. 자연의학은 일찍 이를 연구하고 그 연구성과를 전신질병의 진단, 치료, 더우기는 예방보건에 응용하여 왔습니다. 아래에 3개 방면으로부터 그 응용정황을 회억하여 보렵니다. 1. 인체피부특점을 진단에 응용하였습니다. 생식과 전문의사인 나는 늘 피부를 육안으로 관찰하여 그 변화를 남,녀생식기질병진단에 응용하였습니다. 우선 남성피부부터 관찰하여 봅시다. 남성음낭색갈의 변화로부터 음낭장기의 질병을 진단할수 있습니다. 음낭과 회음부, 대퇴내측 혹은 음낭에 가깝게 위치했거나 련계되여 있는 피부들의 착색이 정상보다 더 어두울때—짙은 검은색, 피부의 착색부위의 중심을 둘러싸고 아주 경한 출혈이 있어도 혹은 오래동안 치료해서도 치료반복이 심하였거나 전혀 치료가 되지않는 만성피부병들이 단종 혹은 다종으로 있다면 음낭의 만성질병을 진단할뿐만아니라 피부병의 경중은 이런 만성질병들의 경중, 시간적으로 어느정도 오랜 시일이였을가를 추리하게 됩니다. 가장 많이 보게 되는 만성염증들로는 음낭적액, 부고염, 부고낭종, 고환염 등은 음낭피부의 변화를 육안관찰로도 쉽게 진단할수 있습니다. 그외 음낭피부습도의 변화는 음낭질병의 증상특점이기도 합니다. 손으로 음낭을 들어보면 습도를 감각할수 있으며 이런 습도로 하여 음낭과 손가락사이에는 찐득찐득한 접촉성을 느끼게 되고 환자도 음낭과 그 부위피부와 늘 접촉되여 떨어지지 않아 음낭을 손으로 쥐여 들어보는 방식으로 잠시나마 접촉을 회피하는것이 습관으로 되기도 합니다. 또 좀 더 주의하여 관찰한다면 음낭은 쉽게 차가운 감을 느끼게 될뿐만아니라 만져보아도 확실히 다른 피부보다 차다는것을 감촉하게 됩니다. 어떤 남성들 지어 의사들도 이런 현상을 정상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그것은 음낭보위는 외부에 폭로되여 있으니 더 차가울것이고 두다리사이에 위치했으니 땀이 산발되지 못해 습도가 있을것이라고 그러나 치료후 음낭피부가 건조하고 산열이 잘되면 습도가 없어지게 되여 매우 편안한 감을 느껴 거기에 손이 자주 다이는 현상은 무의식적으로 소실되게 됩니다. 그것은 음낭질병치료를 거쳐 그 부위의 피부온도는 2℃이상 높아지게 되기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녀성피부를 관찰하여 봅시다. 전신이 차가움은 만성부과질병중 많이 보게 되는 증상입니다. 특별히는 만성골반염의 전형증상이기도 합니다. 중의에서 랭병은 부과병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신이 차가움은 만성골반염으로 인기된 생식기관들의 증후가 덩어리를 형성하고 골반과 장기지간의 유착을 형성하여 많은 혈관, 신경을 압박한것이 그 주되는 원인입니다. 혈관이 압박으로 혈액순환이 장애를 받아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는데 어떻게 따뜻할수 있겠습니까? 초기에는 유착된 국부로부터 점점 병정이 중하여 지며 전신혈액순환이 영향을 주게 되어 전신이 차가울수 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검사에서는 빈혈이 없어도 간공능도 정상이였어도 전신무력이 있고 신경압박으로 인하여 아픔까지 동반되게 됩니다. 중의학에서는 늘 《12경락》진단을 사용합니다. 경영학설로 보면 얼굴색갈도 내장질병을 관찰할수 있습니다. 녀성은 아름다움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절반이상의 녀성들 피부는 거칠고 검은 색소가 증가되고 심지어는 임신부마냥 임신반, 雀斑이 있습니다. 때문에 늘 미용원, 피부과를 다니거나 자아보양치료를 하지만 최후의 방법은 화장으로 엄페시키게 되고 정상적으로 보드랍고 깨끗한 윤기나는 피부를 회복할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때문일가요? 표면을 치료했을뿐 그 근본은 치료는 물론 근원도 찾지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피부병은 인체표면을  둘러싼 장기라 하더라도 그 근본은 혈액순환이 잘되지 못한데 있습니다. 녀성이라면 얼굴색갈변화는 부과병과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녀성란소공능이 변화가 일어났을때 즉 란소내분비공능이 문란하다면 혹은 하강하였다면 얼굴피부변화에서 표현됩니다. 그렇다면 무엇때문에 란소내분비공능이 문란하여질가요? 다름아닌 란소의 많은 질병들 때문입니다. 란소는 만성골반염의 영향을 받아 기타 장기와 마찬가지 녀성호르몬분비가 문란하거나 현저히 감소됩니다. 이로 인해 피부의 조기, 거칠어지게 되며 대사문란으로 착색, 임신반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피부가 거친 현상은 얼굴뿐만아니라 전신에서 각질층의 탈락현상으로 나타나고 거칠어 집니다. 조기쇠퇴—늙어가는 표현입니다. 2. 피부감각에 각종 이상현상이 나타난다는것은 진단상에서 매우 큰 의의가 있습니다. 부과, 남과는 물론 전신 각종 장기의 진단치료에서도 물론입니다. 좌골신경통을 례로 들어 보기로 합시다. 골반염은 국부와 광범한 유착을 일으키며 유착부위의 압박이 나타나는데 이는 신경의 압박증상이 피부에서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유착부위는 특정적인 압통점들이 있습니다. 다른병례를 보기로 합시다. 38세의 한 부녀는 좌골신경통으로 4년동안 병원출입을 멈추지 않았는데 치료할수록 병세는 과중하여 상업도 버렸고 발끝까지의 통증으로 걸을수도 없게 되였습니다. 근원을 찾고 보니 좌골신경통은 골반염으로 내부생식기유착이 골반좌골신경의 시작부위였습니다. 골반염이 점점 심하여져 유착도 점점 더 좌골신경시작부를 압박하고 있는데 어떻게 아픔이 나아질수 있었겠습니까? 피부압통부위가 좌골신경주행이라 하여 좌골신경통인것이 아닙니다. 만성골반염의 화혈, 유연치료만이 압박을 뿌리칠수 있어 좌골신경통치료도 완치되였습니다. 전인들은 이미 피부는 전신감각기관의 汇聚体라는 연구결과를 제기하였습니다. 현대인은 신체고성능레이다식기관이라고 좀더 명확히 대조적 술어로 표현하였습니다. 피부의 이런 레이다식 감각특점은 진단에만 유조한것이 아니라 각종 기관의 치료에도 유조합니다. 부과병치료에 하복부와 제부주위의 혈위에다 뜸을 뜨거나 머리아플때 태양혈에 침구 혹은 압박하는 방법, 신기가 허할때 독맥, 임맥에 안마를 하거나 소아질병에 국부안마를 한다거나 연조직손상에 推拿, 안마를 하거나 소화불량, 면신경마비, 반신불수에 침구료법을 사용하거나 아주 위중한 병인을 보면 우선 인중혈을 압박하거나 인사불성에 4관을 풀어주는 침구를 하거나 모두가 이런 피부표면의 감각기관을 자극하여 내부장기를 치료하는 방법들이 아닐가요? 3. 자연의학에서 피부표면의 각종 혈위자극들은 예방보건에도 매우 큰 공헌을 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 큰 발전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피부는 볼수도 만질수도 있는 장기로 너무도 많아 셀수도 없는 각종 감각의 령민한 부위들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개발하여 진료와 보건에 사용되고 있는 부위와 혈위들도 전반 민감구역의 극소부분에 달합니다. 현대의학에서 첨단의료기계를 개발하듯이 중의에서는 인체의 이 많은 민감점을 개발하여 장기의 标,本관계를 밝힐수 있다면 또 응용할수 있다면 그것은 생명과학이 인류건강에 대한 위대한 공헌으로 될것입니다. 이미 개발된 足疗, 耳针, 手部保健法, 局部按摩, 全身按摩... 모두가 예방보건에 대한 공헌인데 좀더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피부과에서의 이런 료법들은 모두가 자연료법으로 인체에 손상이 없습니다. 자연의학은 현대약물과 자연의료보건방법으로 질병을 진단, 치료하고 예방하며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의학체계입니다. 이런 약물들과 치료방법을 피부에 응용한다면 꼭 특이한 작용을 발휘하게 되고 외용법으로 내치의 훌륭한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경락마사지, 안마, 刮痧, 点穴, 牵引, 线疗, 割治, 挑治, 刺络放血, 生物全息治疗, 手足反射穴, 耳穴, 推背 등 모두가 피부로 진행하는 아주 좋은 예방보건방법이며 치료방법이기도 합니다. 20세기 후반엽으로부터 서방의학은 넘기어려운 장애에 직면하였습니다. 기계적 유물론의 엄밀한 추리, 실험과학의 웅변적 사실, 한시기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세포, 기관, 순환, 대뇌공능, 생명信息의 전달기인의 真谛, 생리, 병리, 생화 및 분자기술의 새로운 개념들이 사람들을 탄복시켰습니다. 그러나 의학연구의 대상은 살아 있는 인체이므로 기계적 유물론은 아주 령리한 생명들을 맞서게 되자 그 결함과 부족들은 변증의 弊端을 나타내게 되였습니다. 림상의학은 더욱 매우 많은 난제들에 부딪치게 되였습니다. 즉 서의들은 병독성 질병에 방법을 잃었습니다. 병독은 병리변화중에서 매우 큰 변화를 일으켰는바 그 독소를 청리할 방법이 없었고 항생소의 2중감염을 피면할수 없었으며 내약성 균종들은 부단히 증가되는데 전혀 속수무책이 되여 버렸습니다. 인류가 부단히 진화하는 과정에 인류의 기인들은 기인결구가 간단한 병원미생물도 부단히 자기를 장대시키는데 이로 인해 많은 새로운 질병들이 생기게 되고 많은 세균들은 변이가 일어납니다. 이런 참혹한 현실에 맞서 인류는 부득불 자연의학을 갈망하게 되고 자연의학—록색의학—생명의학이 인류를 자연에로 되돌릴수 있는 소박함과 진실함을 되찾게 됩니다. 자연의학은 록색의학이라고도 합니다. 그 원리는 인류와 자연의 협조통일을 강조하고 음양이 상호 배합되고 우주의 기를 흡수하여 인체가 우주의 자연규률에 순응할것을 강조하며 치료는 더욱 자연규률의 법칙에 의하여 각종 료법들을 실시해야 합니다. 자연의학은 병을 방지하며 방법도 자연적인 치료법을 원칙으로 하여야 합니다. 이외에 자연료법의 작용원리는 모일종의 병독, 세균 즉 병원체를 상대로 하지 않으며 인체의 자연저항력을 격발시켜 치료의 목적에 도달하려 합니다. 자연의학에서는 많은 치료방법들이 있기는 하지만 피부병 역시 례외가 되지 않지만 모두가 경락을 조절하고 기혈이 조화되고 음양이 협조되는 기혈평형치료법입니다. 총적으로 자연의학은 곳곳에서 자연의 원칙에 순응하며 국부로부터 정체를 치료하게 되는바 피부과령역도 례외가 될수 없습니다. 피부로부터의 진료, 예방, 보건방법은 더욱 인류의 심리에 맞게 부작용이 없거나 혹은 매우 적고 사용이 간단하며 용이하게 보급하고 추광할수 있으며 예방, 치료, 보건이 결합되여 전신을 건강히 하는 치료방법이며 한가지 방법으로 많은 병치료에 응용되며 한가지 방법으로 많은 효과를 보는 신체를 잔페로 만들지 않고 원래대로 회복시키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피부병도 독립적인 단일한학과가 아님을 설명하여 줍니다. 아주 전망이 있는 예방, 보건과학에 속합니다. 피부과의학리론의 부단한 창신과 새리론, 새기술의 부단한 용솟음을 위하여 도전의 전렬에서 뛰여 련합국에서 제기한 사람마다 보건을 향수해야 한다는 목표의 실현을 위하여 공헌하여야 합니다. 제20절인공수정성공률높일수없을가요? 언젠가 나는 한국KBS1에서 이런 소식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한국)인구증장률은 여전히 낮습니다.어떻게 출생률을 높일수 있을가?》《인공수정의 성공률은 30%좌우입니다.허지만 많은 부부들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해볼수 있는데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약 정부가 이 면의 재정지출을 해결하여 준다면 그들중 30%는 애를 낳을수 있고 나라의 출생률도 증가시킬수 있습니다...》(원말 그대로일수는 없지만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이 소식보도를 듣는 순간 저는 좀 창피스러운 감이 들었습니다.그것은 나도 의사이기때문에 그렇다고 서양의학이 이 연구를 하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허지만 현실은 어떻게 노력을 했어도 인공수정성공률 30%밖에 안됩니다.성공률이 절반도 안되다니 의사들의 책임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아래에 이런 병례를 들고 싶습니다.그들은 한국, 미국, 양의학의 최고수평의 진료와 치료를 받은 분들입니다. 병례1: 서울의 ××대학 ××교수의 부인 ××씨는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교수님과 아주 친한 벗입니다.연변의 친구는 아들 둘에 한국에서 남성절육수술까지 받은 분이였으나 연변에 와서 세째 딸을 임신하였습니다. 남성수정관수술실패가 그 원인이였습니다. 그런데 친구지간에 하나는 절육수술하였는데도 지장없이 천금을 낳을수 있었습니다. 친구의 부인 36세 박××는 유방증식으로 량측유방에서 수차의 증식된 종물을 뜯어내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치료의 공제가 실패하자 유방암이 될가 두려워 의사는 유방을 절제하라고 이미 권고하였습니다. 나팔관이 완전히 패쇄되여 여러가지 물리적 치료를 받았으나 역시 실패하였습니다. 하는수없이 개통수술을 두번이나 받았지만 여전히 또 페쇄되여 버렸습니다. 하는수없이 인공수정을 하게 되였습니다. 배란도 잘 성숙되지 않아 배란촉진제약물을 복용하면서 이미 12차 인공수정을 받았습니다. 더 시도하려했어도 인젠 배란촉진제약물도 더는 란자를 성숙시키지 못하여 그만 그길도 막혀버렸습니다. 병례2: 한국의 한 식당가계의 사장 김××는 38세였는데 자연임신하려고 출국까지 하여 줄곧 불임치료를 받았으나 성공하지 못하였습니다. 식당에서 근무하는 연길시에서 로무간 녀성의 소개로 찾아 왔었는데 나팔관페쇄로 불임이였는데 보수료법이 실패하여 나팔관수술이 없이 4차의 인공수정수술을 받았습니다. 계속 더 해보려던 차에 소개로 연변땅을 걷게 되였습니다. 병례3: 중국에서 한국에 시집간 남××는 결혼 1년동안 임신되지 않아 《불임증녀성》이라고 천대받았습니다. 1년후 끝내 병원에 《끌려》갔는데 원칙이 있었습니다. 《불임증》이라면 연변으로 돌려보낸다는것이 였습니다. 그런데 검사를 하고 보니 그의 원인이 아닌 남성정자가 너무 적다하였습니다. 그때로부터 그녀는 남성의 적은 정자에서 좋은 정자를 찾아내여 체외수정한후 자궁에 주입시키는것으로 3차의 인공수정수술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실패하였습니다. 경제난으로 더는 할수없게 되였는데 그녀의 권고로 연변에 두부부는 불임증검사를 받게 되였습니다. 과연 남성정자는 너무나 적었습니다. 거의 멸종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에서 인공수정을 거쳐 실패한 불임부부통계는 없어도 방생을 찾아온 불임녀성과 불임남성은 각기 아마 수십명 되는상 싶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그 마저 포기된 부부는 또 없습니까? 이들에게 인공수정을 선택시킨 원인이 무엇이였는가요? 공동점이라면 녀성은 수란관페쇄, 남성은 소정자였습니다. 그렇다면 수란관페쇄원인이 무엇이였어요? 합병증은 없었는가요? 원인의 원인 또 찾을수 없었을가요? 원인없는 페쇄, 소정자? 절대 그럴수 없습니다. 꼭 원인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불임원인은? 례1: 부과쌍합진-내진검사에서 두 손가락이 음도에 들어가기 바쁘게 환자는 온몸을 움직였습니다. 큰 촉통을 느끼기에... 골반강염유착과 증후는 이미 전부의 골반강을 하나의 성생활도 전혀 할수 없는 상태에서 《아이를 낳겠다》는 일념으로 현대의학의 《시범품》으로 되여 생식건강은 물론 전신건강까지 잃게하였습니다. 전신은 차갑고 무력하고 팽팽한 허리, 임신이 아니였어도 팽팽하고 허리통아리 S라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야 했고 이런 복부에 위치한 위장인들 편안할수 있습니까? 먹지 않아도 배만 부른데 변비마저 큰 배 더 크게... 얼굴은 까마잡잡 원래형태는 어떠했었는지? 유방에는 작은 칼자국들로... 만성골반염종합증, 나팔관만 페쇄되였는가? 아닙니다. 이는 만성성골반염종합증의 한개 장기에서의 한개 증상일뿐입니다. 자궁도 란소도 영향을 받지 않을수 있습니까? 진단을 위한 기계적 검사에서 진단할수 없는 병조들도 이미 검사에서 나타난것보다 더 많을수 있다는것을 명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체 더우기 내부생식기, 혈관분포, 복막들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나팔관페쇄되도록 다른 장기는 모두 무사할가요? 한소래에 담겨있는 물건들 그 속에서 하나만 어지러우면 모두가 어지러워 질것인데. 더구나 나팔관과 자궁 서로 통하여 있는데도 나만 피해받아 페쇄되여도 자궁만은 영향을 받을수 없었다는 의미인가요? 나팔관페쇄환자는 인공수정의 적응증은 옳지만 적응증먼저 나팔관페쇄 원인을 찾읍시다. 많이는 자궁감염이 우선입니다. 그런데도 자궁에서의 원인은 잘 밝혀지지 않고 홀시되기에 인공수정부터 시작됩니다. 남성불임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자의 질량은 남성생식기와 전립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소정자, 사정자, 약정자, 무정자, 액화불량, 성공능장애... 원인부터 찾아봅시다. 불임증치료에서의 문제점은 2가지입니다. 첫째: 원인을 찾지 않고 있습니다. 원인도 계속 물음표를 찍어가며... 원인에 원인 또 그 원인... 계속되는 원인을 찾느라면 그래도 기본원인에 린근하겠지요. 둘째: 치료입니다. 국부치료 아무리 수술수평이 제고되였다 하더라도 수술은 잔페적인 치료입니다. 이런 잔페를 좀 줄일수 없을가요? 인공수정에서 실패한 우에서사례로설명들인 녀성들은 원인을 찾고 국부치료가 아닌 록색치료로 모두 다시 인공수정을 거치지 않았어도 자연임신되였습니다. 치료가 끝나 귀국한 그녀 담당의사 찾았더니 《이는 신이 한 치료이지 의사들의 치료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저는 종교신앙도 없는 의사입니다. 다만 중국의학 정수를 박××뿐만아니라 모두에게 리용하여 전신건강을 찾게 하는것으로 인공수정을 피면시켰을 뿐입니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인공수정의 대상자들중 많은 남녀들은 전신건강과 함께 자연임신할수도 있었습니다. 또 인공수정을 한다하더라도 자궁정리는 수술전 필수라고 봅니다. 중국북경의 34세 나는 리××는 북경에서 인공수정을 4차 걸쳤습니다. 나팔관伞端부위는 적수가 심하였는데 이미 낭종을 형성하였기에 나팔관수술도 희망이 없어 인공수정을 하게 된것이였습니다. 비록 초음파, 자궁경검사에서 별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부과내진검사에서는 자궁이동성이 없었고 자궁안마를 하였더니 자궁강에서는 농성분비물들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자궁내막염으로 자궁청리를 하였더니 자궁의 이동성까지 좋아졌습니다. 자궁이 이동성을 잃으면 월경통이 있고 소화장애, 반복되는 심하지는 않은 장경색현상이 나타나며 자궁의 유착정도, 위치에 따라 많은 자각증상들이 결부되는데 이런 증상들은 늘 부과를 떠난 소화계통, 비뇨계통... 증상으로 오진되는바 변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생식건강, 전신건강을 회복하자 한차례의 인공수정으로 성공할수 있었습니다. 현대의학의 발전과 함께 수술치료는 점점 더 많이 사용되여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으나 손으로도 간단히 만지고 보고 인공수정의 적응증을 선택할수 있는데도 수차의 수술로 녀성을 아예 잔페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면서도 《경제적 지원》이 있으면 더 많은 녀성들을 인공수정으로 인구증장을 해결하겠다고... 좀더 의사로서의 책임을 더하여 보았으면... 제21절전립선치료에서본록색의학       대학시절 비뇨기외과 림상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전립선은 구조상에서 혈액순환이 미약하여 약물이 침투가 되지 않거나 또 침투가 되더라도 약물의 농도가 치료농도에 달하지 못하여 전립선염 항균소 치료는 실패하게 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저한테 앞날의 연구과제를 준셈이였습니다.     60년대 모주석의 《의료공작의 중점을 농촌에 두어야 한다.》는 호소에 향응하여 저는 졸업후 농촌에 내려가게 되였습니다. 그 당시 전립선연구는 잘 진행되지 않았으며 학습자료마저 없었습니다. 령으로부터 시작해야하는 실천연구는 선생님의 지도마저 없어서 방향이 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차 전국적인 계획생육활동에 전 선전대 일원으로 당선되였습니다. 계획생육은 두가지 내용을 포함합니다. 그중 하나는 생육을 제창하고 불임증은 치료하여 아이를 갖게 하는것입니다. 저는 우선 매개촌 매개 가정성원의 건강 당안부터 건립하였고 그 과정에 불임불육부부중 남성불임을 선택하여 원인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전립선액과 정액검사를 진행하였고 부고환, 고환, 음낭적액등을 비록 세심하지는 못하였지만 촉각으로 진단하였습니다. 대체적인 진단결과들은 나왔지만 어떻게 치료해야할지 막연하였습니다.     졸업하자 부과 만성염즘중 만성골반염치료에 도전하였고 자연의학 치료법으로 큰 성과를 걷우었습니다. 자연의학 치료로는 자궁을 깨끗이 정리할수 있었고  유착들을 박리할수 있어 혈액순환이 되지않아 랭병이라면 부과병은 리상적으로 치료될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전립선조직 역시 이런 방법으로 혈익순환을 개선한다면 치료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였고 그후 림상치료에서 과연 효과를 보았습니다.  전립선과 남성생식기만성염증 분비물들을 소변에서 육안으로 보아낼수 있었으며 전립선액 상규검사에서도 많은 염증분비물을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질병체도 이 과정에서 배설되여 뇨도, 외음부에서의 충혈을 과중시켰고 소변상규검사에서는 대량의 염증세포와 대량의 세균이 검험되였습니다. 신기한건 이 과정에 음낭이 조습하고 찬기운이 소실됩니다. 음낭적액도 소실되여 음낭주름들이 다시 나타났고  팽팽한 감이 대신 훌쭉한 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을 육안으로 볼수도 있었고 손으로도 그 변화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남성생식기만성염증들도 녀성만성골반염과 그 종합증을 치료할수 있듯이 희망이 보였습니다. 70년대초부터 시작된 저의 록색치료방법은 치료후유증도 없이 좋은 효과를 과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근 40년동안 환경의 변화로 병도 악화되여 그 치료약물과 방법도 일부 변화되였지만 여전히 자연의학의 도입이 만성전립선염의 정체성적 록색치료법들과 예방에 새로운 리론을 내놓을수 있었습니다. 이는 남성성건강뿐만 아니라 남성전신건강에서도 매우 큰 기여를 하게 되였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자연의학이 전립선염치료에 어떤 공헌을 하였는지 아래와 같이 여러개 부분을 나누어서 말하고자 합니다.     ① 전립선염의 진단률을 높혔습니다. 남성들중 만성전립선염은 늘 상규적으로 말하는 5~10%를 훨씬 초과하였음을 보여줍니다. 염증분비물들이 없거나 아주 경하여 보이는 환자들도 청리료법으로 청리하는 과정에 대량으로 염증분비물을 배설하게 되므로 청리료법은 전립선염 진단에 큰 도움을 줍니다.     ② 전립선염의 고정적 분류가 획기적인 변화를 보였습니다.     ⑴ 21세기중기에 이르러 만성전립선염의 분류는 비세균성인가 세균성인가가 주요한것이 아닙니다.     ⑵ 2005년 방생문진부를 찾은 환자들의 통계에 따르면 세균성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5~10%가 아닌 17.95%였습니다.     ⑶ 만성전립선염의 병원체가 변화추세를 보입니다. 20세기80년대 후기로부터 성병병원체가 급속히 전파된데서 거기에 오진과 치료부당으로 인하여 마이코플라스마는 신속히 급성장추세를 보였습니다. 이미 만성전립선염중 병원체를 갖고있는 환자수는 마이코플라스마(55%)와 클라미디아(18.89%)만 통계하여 보아도 환자수중 62.8%를 차지합니다. (일부 환자들은 두병원체를 함께 갖고있습니다.) 세균통계는 같은 환자중에서 통계하여 보지않았기에 3가지병원체를 함께 고려한 병원체환자통계는 할수 없지만 이미 근 2/3의 만성전립선환자는 병원체감염이였다는것을 설명하여줍니다. 때문에 전립선염은 세균성, 비세균성보다는 질병체를 함유한 전립선염과 질병체가 없는 전립선염으로 나뉘여져야 합니다.     ③ 전립선염시 전립선분비액에서의 각종분비물들의 변화와 그 규률을 초보적으로 밝혔습니다.     ④ 병원체감염의 현저한 증가와 새로운 병원체 발견들은 전립선통증의 원인을 림상실천으로 밝혔고 리론적으로 총화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⑤ 로년성전립선비대와 전립선염의 관계에서 새로운 리론적근거를 제공하였습니다. 《전립선비대는 50세이상의 남성들중 발견률이 높다》고 하였는데 그 중의 거의 절반은 전립선염증의 만성증후과정이였습니다. 《전립선염은 20세에서 40세에서 많은 발생을 보이며 50세이상은 전립선염증보다는 비대가 많다.》는 리론 역시 젊어서 전립선염을 제때에 근치하지 못하였기에 50세후 만성증후를 일으키게 된것이며 50세이상에서도 전립선염의 감염기회는 여전히 많고 전립선염의 합병증들까지 많아 오히려 만성전립선염의 치료는 더욱 필요합니다.     ⑥ 남성이 갱년기가 있는가 없는가는 오늘까지도 계속 남성학계에서 쟁론하고 있지만 《있다》는 목소리가 더 큰 편입니다. 그러나 전립선염의 진단률이 높아지고 록색치료로 남성생식기만성염증치료까지 그 근치를 보게 되였는바 치료결과는 《남성갱년기》가 아닌 《남성갱기양종합증》임을 증명하였습니다.     ⑦ 남성생식기염증—정낭염, 음낭적액, 부고환염, 고환염, 수정관염등의 치료효과는 만성전위선염치료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근치가 없이는 이런 치료의 근치가 어렵게 되고 현대의학의 손상치료를 피면치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전립선의 근치과정에서 이런 질병들은 정체적으로 호전뿐만아니라 수술률을 크게 낮추었고 근치까지 아주 전망이 있었습니다.     ⑧ 전립선염의 근치는 전신건강에도 직접관계가 있습니다.     ⑨ 전립선염의 근치는 전립선암, 정낭암, 고환암, 직장암, 방광암등의 예방에도 큰 의의가 있을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상의 사실로부터 전립선염은 남성성건강과 전신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데 록색치료를 거쳐 자연치유되면 남성의 전신건강 회복에 중요한 역활을 하게됩니다.  이는 림상실천으로 증명되였습니다. 중의 료법이 전립선염치료에서 남성들에게 복음을 안겨왔습니다.     더 많은 림상연구와 리론적 연구는 이제 시작입니다. 자연의학이라고 다 록색치료의 결과를 가져오는것은 아닙니다. 전립선질병의 많은 기초 리론과 신입된 연구는 현대의학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중의에서의 《림충》, 《신기허약》의 리론과 치료는 전위선염과 그 합병증 치료에 크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현대의학의 전립선염 치료와 녀성 만성골반염, 내부생식기만성염증등 치료는 근치가 안될뿐만아니라 부작용도 심하기에 장시기 염증치료 받으면 다른 정상 장기나 계통마저 독성화 손상을 받게 됩니다. 전립선염의 치료를 돌이켜보면 70년대초까지는 안마법이 위주였고 70년대 중반부터는 직장 혹은 뇨도로 항균소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쟁론이 많았습니다. 첨자료법, 관주료법은  전립선에 합병감염을 일으키고 뜬뜬한 결정을 형성시키게 되여 영구적인 후의증을 남기게 되였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이 료법이 효과가 있다고도 호소하는데 그것은 주사시에 사용되는 약물중 격소와 마취약의 효과일뿐입니다. 배설이 잘 되지 않는 장기에 인위적으로 주입시킨 약물로 전립선조직의 부담이 커져 농종형성을 가속시켜 농종이 파렬되여 대출혈로 생명이 위험하며 때론 통증이 가심화되여 동통성쇼크를 일으키기도 하여 80년대초에는 역시 도태되였습니다. 이런 결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파를 리용한 기계치료법인데 치료과정이 수술료법, 첨자료법, 관주료법에 비해 좀 더 안정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료법의 치료과정에 흔히 의기를 20㎝ 잘되는 길이의 S형 가늘고 긴 뇨도관에 꼽아 넣어야 함으로 아주 명확한 뇨도의 기계적손상, 감염을 조성하여 환자의 고통을 증가시키며 영구성적인 뇨도엽착으로 소변이 시원하지 못하고 전립선에 결석을 일으키게 되며 30~50개 관도로 되여있는 전립선조직의 전반부위의  전면적 청리가 가능하지 못하며 합병증 치료에는 전혀 도움이 없어 외국에서는 도태를 선고한 치료방법입니다. 수술치료는 큰 위험성과 엄격한 금기증이 있어 젊은 남성들은 사용할수 도 없으며 50세 이상 환자에게만 사용됩니다. 수술이 성공하더라도 불임불육, 뇨실금등은 회복할수 없거나 또 수술전에 이런 증상이 없었으나 수술후 오히려 이런 합병증들까지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의학에서의 전림선 각종 질병의 진단은 과학적이며 자연의학으로 치료후 효과관찰, 리론적 총화역시 현대의학으로 분석합니다.     중의학에서의 정체적치료—록색의학의 치료법은 현대의학의 치료에서 난제로 되고 있는 만성질병의 국부장기 수술률을 현저히 감소히켰습니다. 반면에 중의학의 리론으로는 많은 만성질병및 그 후유증의 원인을 적절하게 심도있게 과학적으로 해석할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개괄한다면 중서의결합으로 이루어진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치료는 성건강과 전신건강, 장수, 젊음을 되찾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되였습니다.     중국의 현대의학은 력사적으로 외국 선진국가에 비해 뒤져있었기에 맹목적으로 외국을 숭배하기도 하였습니다. 외국에서 이미 사용되지 않고 있는 의료기구를 선진의료기계로 사들여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신체적으로 환자들에게 손해를 주는경향도 있었고 양의들의 비난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중국현대의학이 외국선진국가의 뒤꽁무니를 쫓지 않고 자신의 독특한 체계로 외국인들의 참사를 받을수  있는길이 없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길이 바로 자연의학과 현대의학의 결합이라 믿어마지않습니다.     중국은 자연의학의 발전을 다그쳐야 합니다. 세계는 이미 자연의학의 수요를 느꼈고 그 연구에 발걸음 급합니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중국의 융합된 의학체계 즉 일체화의학의 체계를 신속히 건립하는것은 21세기 건강, 장수, 젊음을 위한 사회수요입니다. 이길이 있기에 세계상에서 중국의학을 더는 《영원히 학생》《영원히 선진국의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조차 없다.》던 비난을 거꾸로 돌려 놓게 되였습니다.     중국자연의학은 세계의학의 전렬에서 21세기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계속하여 더욱 큰 공헌을 하게 될것입니다. 제2편성병과합병증 제1장성병 제1절성병이란 전염병범주에 속하는 질병이지만 성적으로 전파되고 성적으로의 감염률이 높은것이 특점인 질환입니다. 하지만 환경오염이 심한 오늘의 현실에서 간접적인 오염들이 날로 상승세를 보입니다. 때문에 지금은 이미 간접적인 오염률과 직접적인 오염률은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제2절 성병에는어떤병들이있을가요? 국제적으로 여러가지 병들이 있고 그 분류도 다종다양하지만 저는 중국의 목전 류행정황과 사람들의 건강정도에 대한 위험정도에 따라 대개 아래와 같은 세가지 류형으로 나누어 설명들이려 합니다. 1. 주요한 성전파성질병: 림병, 매독, 연성하감, 곤지로마, 음부포진, 비림균성뇨도염. 2. 차요한 성병전파성질병 음부칸디다염증, 트리코모니아성음도염, 음설병, 옴. 3. 경각성을 높여 예방하여야 할 성전파성질병. 에이즈병, B형 혹은 A형간염, 제4성병, 음도기혈(嗜血)간균성 음도염 등입니다. 아래에 하나하나의 성병들에 대하여 상식적으로 알아 보기로 합시다. 1. 림병 64년 주총리께서 중국에는 성병이 없다고 세계에 공포한이후 처음으로 크게 전파되여 폭발적으로 공포에 떨게 한 림병은 1985년이후부터 90년대초까지만 하여도 그 발병률이 성병들중 80%, 95%를 차지하였습니다. 림병쌍알균(双球茵)에 의하여 비뇨, 생식기점막표면에 감염되는데 남성은 급성뇨도염으로 녀성은 급성궁경염으로 표현됩니다. 급성질환이기에 크게 놀라기는 하지만 쉽게 발견되며 남은 항균소들이 림병쌍알균을 사멸할수 있어 만성경과로 이어지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때문에 만성비뇨계통질병, 만성산부인과병질병검사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성병은 너무나 신속하고 급하며 간접적인 전염도 매우 심합니다.《유녀습진과 림질》,《그들은 개방병환자였습니다》(방산옥저서—성을 알면생이아름답다)를 참고하십시오. 2. 매독 질병성라선체속에 속하는 창백라선체병원균에 의하여 전파됩니다. 매독라선체는 인체의 점막 및 피부와 매우 친근하여 음도 혹은 음경점막 및 피부의 약간한 손상이라도 있을 때 곧 침입하게 되고 번식하나 인체외부에서의 생활력은 아주 낮고 건조한 환경에 태양직사광하에서는 신속히 죽습니다. 40℃만 되면 감염력을 잃고 100°c에서는 즉시 죽습니다. 1/100농도의 수은용액에서는 몇초내에 죽어버리며 외과에서 많이 쓰는 쌍양수 혹은 희석된 알콜에서도 아주 짧은 시간내에 사멸됩니다. 매독의 전염방식은 직접접촉감염률이 95%이상에 달합니다. 계간(鸡奸),口奸,키스,악수,吸乳,舔阴등은 모두 직접전염에 속합니다. 우연히 수혈로 감염되는 보도도 있습니다. 간접적인 감염에서 속옷, 치솔, 하모니카, 변기, 소독하지 않았거나 잘 소독하지 않은 외과기계 모두가 간염을 일으킬수 있는 매개물질들입니다. 태판감염으로 태아에게도 감염을 줄수 있어 태아는 출생할때 이미 매독을 갖게 되는데 이를 선천성매독이라 합니다. 빠르면 출생후 2년내, 늦으면 2년이후에 발병합니다. 후천성매독은 기체의 면역정황이 다름에 따라 1, 2기 증상이 없이 30% 좌우는 잠복되였다가 4~15년 혹은 더 긴 시간을 거쳐야 증상이 출현할수 있습니다. 만약 감염기가 2년을 초과하였고 혈청반응에서 양성이나 증상이 없다면 모두 만기잠복매독(晚期潜伏梅毒)에 속합니다. 극소수의 매독감염자들중에서 기체면역공능에 의하여 침입한 매독라선체는  소멸될수 있습니다. 후천성매독은 아래와 같이 3기로 나눕니다. 1기: 주의하여 관찰한다면 두통성, 딴딴한 림파선염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2기: (1) 다발성: 딴딴한 두통성림파선염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2) 매독진이 출현됩니다. 반점, 매화꽃색, 원형, 백반 등으로 표현됩니다. 반구진 혹은 구진 (약담배형, 뿌려놓은듯이 산재한발진, 원형 혹은 모낭성매독진), 구포진(丘疮疹),농포진, 곤지로마형발진, 편평형의 발진, 괴양형발진 등을 볼수 있습니다. (3) 심혈관, 눈, 신경계통매독으로 나타남. (4) 점막매독진. (5) 2기 잠복형매독 (표면증상을 찾을수 없습니다.) 3기: 결절형매독진 나무잎같은 고무양부종, 눈, 귀, 코, 인후, 머리 등 부위의 량성만의 매독. 심혈관매독, 신경계통매독 (척추, 결막, 마비성머저리) 소화도나 간장매독 등등 만기 잠복매독들을 들수 있습니다. 선천성매독에는 아래와 같은것들을 포함합니다. 1. 태아매독 2. 조기선천성매독, 두살이하의 어린애들을 말합니다. 3. 만기선천성매독, 두살이상의 어린애로서 임신기에 감염받았다면 임신부매독이라 하고 전염경로가 똑똑하지 않지만 병인 검사시에 감염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를 무고한 매독이라 부릅니다. 흔히 치과 조산사수혈시에 감염받았을수 있습니다. 매독의 몇가지 림상표현을 그림으로 봅시다.       잠복형매독들은 자신은 감각하지 못하고 신체검사시 우연히 발견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례하면 출국 상규검사에서 화학분석검사가 편리하고 간편하여 일반적검사로도 널리 사용할수 있습니다. Xxx, 28세, 약혼녀성인데 몇차의 성생활후 외음부가 좀 가려운듯 하여 병원을 찾았습니다. 백대에는 이상이 없었고 좌측 소음순내측에 하나의 콩알을 물에 퍼지웠을 때 크기만한 구진이 있었는데 표면은 좀 오므라든상싶었습니다. 일차성주사바늘로 그 부위를 찔러 약간의 피를 받아 매독균배양을 하였더니 과연 양성이였습니다. 너무나도 조기적인 발견이였습니다. xxx는 부모를 따라 출국하려고 세관신체검사를 하였는데 RPR+TPPA 1:1280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음도분비물에서 마이코플라스마(-), 콜라미디아(-) 기타 세균검사들은 전부 음성이였습니다. 기왕사에서 음낭피부와 음부, 음경 등에서 사마귀같은 구진들이 있었으며 전신검사에서는 서예부와 겨드랑이, 경부 등에서 딴딴한 무통성림파선결절들을 발견할수 있었으며 구강에서도 괴양이 있었는데 줄곧 약을 바르고 먹고 하였으나 호전이 없었습니다. 크게 아프지 않아 후에는 치료도 포기하였습니다. 산부인과검사에서 녀성은 이미 만성골반염이 있었고 외음부는 많은 진들이 들어 있었으며 질내백전막에도 두개의 큰 괴양이 있었습니다. 남성은 만성전립선염과 부고염음낭적액이 있었습니다. 종합치료과정에 남성의 전립선액으로 다시 마이코플라스마의 콜라미디아를 검사하였더니 양성이였고 녀성은 마이코플라스마가 양성이였습니다. 질검사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배설료법과정에서는 염증분비물들과 병원체들이 모두 심한 배출을 하게 되니 검험에서 표현된것이였습니다. 비록 2기 매독이라 하여도 이미 3기에 접근하였다고 보아야 했습니다. 몇몇남녀의 매독치료는 생식기만성염증치료와 함께 아주 좋은 회복을 가져왔으나 이번 진료에서의 교훈은 일생동안 그들에게 좌우명으로 될것입니다. 그들이 무엇때문에 매독에 감염되였고 치료과정에서 마이코플라스마 콜라미디아의 배설은 또 무엇을 말하는가는 그들 자신밖에 모릅니다. 남성도 녀성도 그들이 사귀기전에 또 대상자가 있었고 그때의 성생활에서 대방이 란잡함을 발견하고 헤여진 이들에게는 여전히 그때의 력사가 성병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었던것입니다. 매독은 이미 보기 드문 병이 아닙니다. 헌데 왜 세관검진에서는 발견될가요? 병증상이 똑똑하지 못하거나 증상이 있었어도 환자의 중시를 일으키지 않았기에 제대로 되는 진찰과 병원체검진이 없었기때문입니다. 화학분석검진은 간단하면서도 정확률이 높건만. 3. 연성하감 매독, 림질 등과 혼돈되는 병으로서 비록 드물기는 하지만 성적인 접촉에 의한 급성감염증의 하나, 통증이 수반되는 종양형성 및 횡현(横痃)형성을 그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고도로 감염성이 심하지만 림상병변이 녀성에게서 나타나는 일은 드물고 다만 보균상태로만 있습니다. 잠복기간은 대개 3~6일보다 길수도 짧을수도 있습니다. 이상병변은 통증이 수반되는 소수포성구진으로 시작되는데 선홍색의 테와 가장자리가 있는 종양으로 급속하게 진행이 이루어 집니다. 종양의 륜곽은 둥글거나 불규칙적일수도 있습니다. 주위에 있는 병변이 서로 융합되기도 하고 제2차성 감염도 흔하여 심한 조직파괴가 뒤따르게 됩니다. 병변은 1개 또는 여러개가 나타나며 지름은 3~20mm 미만의 범위안에 있게 됩니다. 생식기 어느 부위에서나 모두 종양을 볼수 있으며 성교시에 외상을 입기 쉬운 부위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즉 남성의 경우에는 포피가장자리, 관상구 및 포피계대, 녀성의 경우에는 음순 및 외음부 등 곳입니다. 생식기이외의 병변도 흔히 린접하는 생식기 종양으로부터 차차 전파됩니다. 최초의 종양을 포착하지 못하고 횡현으로부터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림파선의 확대는 단측 혹은 량측에 나타나며 보통 서혜인대 우에 자리잡게 됩니다. 횡현이라는것은 림파선이 서로 얽힌 덩어리로서 흔히 홍반이나 부종이 있는 피부에 부착되어있습니다. 중앙부가 눌리우는 현상이 흔히 발견되며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횡현이 파괴되여 루관을 통하여 방출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루관이 개구하고있는 주위피부에 외부로 드러나는 이상이 출현하기도 합니다. 많은 발병례들은 림상적인 배경으로만 진단을 얻게 됩니다. 매독이 경합적으로 일어날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는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병원에 헤모필루스 두크레이이균배양이 어렵고 다른 병원균합병도 많아 화학분석으로써의 진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기때문입니다. 4. 곤지로마 (尖锐湿疣) 성접촉성감염병으로 신생아가 임신부산도를 통할 때 감염받았거나 임신기에 음부로부터 태아에게 감염되기도 합니다. 출생후 영아, 후두, 음부, 홍문주위에서 발견됩니다. 습한 점막과 피부표면에 자라는데 마치 쌀알같거나 붉은 색의 작은 매듭같은 유연하고 단일 혹은 융합된 표면이 울퉁불퉁하거나 양배추형태와 같거나 뿌리가 있고 피부에 유착되며 표면에는 삼출물이 있고 냄새가 나기도 하며 다치면 쉽게 출혈하는바 표면이 백색 혹은 회백색, 출혈시에는 붉은색을 띠기도 합니다. 녀성들은 음도구대소음순, 음핵, 외음부, 홍문, 뇨도구에서 발생하며 남성은 표피계대, 관상구, 키두표피, 뇨도구, 음경, 홍문, 음낭 등 부위에서 많이 자랍니다. 표피과장이거나 포경시에는 근치도 어렵기에 수술부터 받아야 합니다. 어떤 녀성들은 심지어 음도자궁경구의 점막에서도 많이 자라기도 합니다. 백대가 많은 경우에는 그 생장도 추진되여 더 많이 신속히 자랄수 있습니다. 동성련애시 홍문, 직장점막에서의 감염도 흔히 발견되기에 검사시에 이 부위도 주위하여 관찰하여야 합니다. 육안으로 쉽게 진단되기에 별로 정밀한 검사들이 필요되지 않으나 혼합 곤지도마 경우 혹시 매독이거나 암과의 감별을 위하여 병리검사는 아주 필요합니다. 5. 음부포진 주로 성전파질병이기는 하지만 성병과보다는 산부인과에서 취급하는것이 더 편리합니다. 그것은 음부포진바이러스는 조산, 류산 등을 일으켜 태아가 성장하지 못하게 합니다. 때문에 불육증을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로 제기됩니다. 남성귀두염, 녀성트리코모나스(滴虫)병, 칸디다성음도, 외음부염과 감별되여야 합니다. 극부치료와 매독치료를 결부하면 그 치료도 어려운것이 아니지만 곤지도마와 같이 생식기합병증이 있다면 재발이 심하기에 우선 합병증부터 철저히 검진되여야 합니다. 6. 비림균성뇨도염 뇨도염은 남녀에게서 모두 흔히 보는 질병입니다. 뇨도염은 아래와 같이 두가지로 분류합니다. 1. 림균성뇨도염, 림균으로 오는 뇨도염으로 림병이라고도 하는데 성병종류 검병을 참조하십시오. 2. 비림균성뇨도염, 칸디다(真菌)와 트리코모나스(滴虫)로 오는 뇨도염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비림균성뇨도염은 또 비특이성뇨도염이라고 하는데 주요하게는 마이코플라스마로 오는 률이 20~30%이고 콜라미디아감염이 약 40~50%를 차지합니다. 그외에도 아직 질병병원치고 똑똑하지 않은 뇨도염들을 말합니다. 콜라미디아형뇨도염은 제4성병과도 관계되는바 뇨도염증상과 제4성병증상이 함께 있을수 있기에 진단에서 주의해야 합니다. 그외 눈결막염, 부고염, 전립선염, 궁경염, 음도염, 수란관염, 골반염, 신생아 눈결막염, 페염, 남성동성련애자의 직장염, 인후염도 결부됩니다. 일부 환자들에게서는 마이코플라스마도 함께 발견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분해뇨소마이코플라스마(UU)와 인형마이코플라스마(MH)로 나누는데 UU의 감염은 MH보다 더 많으며 때론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영아 혹은 성교접촉이 없는 녀성생식기내에서는 발견이 없고 성생활이 있거나 혹은 란잡하면 할수록 그 발견률이 높습니다. 《남을 해치려다 제가 피해받았습니다.》를 참고하십시오. 비림균성뇨도염은 많은 환자들이 계속되는 재발로 고생하는데 민감실험으로부터 설정된 약물에 의하여 5~7일 치료하면 그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만약 이 시일을 초과하였어도 근치가 안되였거나 재발이 있다면 그 때에는 뇨도염이 아니라 전립선염, 음낭염 혹은 자궁체염, 부건염, 골반염이기에 이런 병을 일으킨 병원체는 아무리 민감한 약물이라 하여도 투여가 되지 않아 치료가 실패하기에 성병과가 아닌 남성과, 산부인과에서의 연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연구도 없이 항균소들만 람용하다보니 이런 환자들의 약물민감실험에서는 그 내약성이 얼마나 심하고 면역력은 또 얼마나 낮은지? 뇨도염치료에 인체가 정체적으로 망가지고 면역결핍은 더 무서운 많은 병들을 인발시키고있습니다. 그 현실이 얼마나 참혹한지는 《만성골반염진단 치료에서 본 녀성건강》을 참고하십시오. 의사는 코플라스마나 콜라미디아가 완고한 병원체로 쉽게 사멸되지 않으니 치료를 중지하지 말라고 환자를 위협주고있으나 사실 이 두 병원체의 사멸은 그렇게도 어려운것이 아니라 아주 쉽게 사멸될수 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와 콜라미디아는 외계환경에 대한 저항력이 아주 약하며 45°C에서 쉽게 사멸할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항균소비누, 알콜, 테트라사이클린(四环素), 에리트로마이신(红霉素) 약물에도 민감하여 쉽게 죽일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많은 항균소 역시 치료약물들에 속합니다. 그런데 왜? 우에서 말씀드리다 싶이 진단이 틀렸습니다. 병의 특점에 따라 그 치료도 바뀌여야 하는데 깊이 봉쇄되여있어 항균소와의 접촉도 안되는데 어떻게 그런 방법으로 남성과, 산부인과의 만성을 일으킨 병원체를 사멸하거나 또 이런 만성병치료가 없이 어떻게 남녀성건강, 남녀전신건강을 되찾을수 있겠습니까? 비림균성뇨도염의 정체는 무엇인가를 참고하십시오. 7. 칸디다감염 칸디다균(真菌,念珠菌)중의 백색칸디다 질병체로 발병됩니다. 백색칸디다감염에 의하여 일어나는 성병으로는 외음부, 음도염, 귀두, 포피염, 뇨도염 등 외부생식기 칸디다성염증들을 말합니다. 자연계와 정상인의 피부, 구강, 위장도, 음도의 점막에 많이 존재하는데 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병을 일으키려면 균의 수량, 동성련애, 침입경로, 인체의 저항력과 관계됩니다. 당뇨병, 만성소모성질병, 악성종류와 고도의 영양불량시 혹은 장시기 피질스테로이드(类固醇),항생제(广谱抗生素) 혹은 면역억제약물들을 많이 사용하여 기체 저항력이 하강하면서 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전파방식은 성접촉 혹은 칸디다에 오염된 옷, 기계, 목욕시설, 수영장, 변소 등으로도 간접전파할수 있습니다. 자각증상은 외음부, 음도가 가렵고 열감이 나며 소변시 외음부가 아픔을 느끼며 배뇨곤난도 있을수 있습니다. 녀성은 음도분비물이 많아지고 썩은 우유냄세가 납니다. 남성은 포피나 귀두에 때같은 분비물이 일어나고 역시 냄새가 납니다. 검사에서 아주 전형적인 외음부피부의 지도같은 홍성반, 대소음순의 증장, 렬상, 홍색구진 및 수포들이 있습니다. 분비물은 질도가 농하고 회백색의 두부깡치나 우유깡치같은것들이 음도벽에 묻어있으며 트리코모나스감염을 겸할 때에는 백대는 짙은 황록색을 띱니다. 칸디다성음도염은 트리코모나스음도염이나 로년성음도염과 감별되여야 합니다. (로년성음도염, 칸디다성음도염, 트리코모나스음도염을 참고하십시오.) 에이즈병시 칸디다감염은 아구창, 식도염, 기관지염, 페염합병증이 있습니다. 아구창의 특점은 구강점액에 유백색 혹은 우유깡치와 같은 가짜막이 형성됩니다. 점막투말표본에서 효모양세포와 가짜군사를 찾아볼수 있습니다. 에이즈병감염 병인중 식도손상도 많은데 역시 칸디다증이 가장 많은 원인으로 제기됩니다. 그 표현은 삼키는 동작이 곤난하여 삼키는 동작시 아픔과 흉부골수벽통증이 결부됩니다. 마치 기침을 심하게 하는 환자들이 흉벽까지 아파나듯이 이미 면역결핍바이러스감염이 있는 환자로서 식도염과 아구창의 존재는 에이즈병진단에 그 의의가 매우 큽니다. 허지만 칸디다성기관지염과 페염은 에이즈병진단이 의의가 크지 않거나 전혀 없습니다. 칸디다감염은 에이즈병진단을 위하여서라도 홀시 할수 없는 성병류형입니다. 8. 트리코모나스성(滴虫性)음도염 음도에 기생하거나 음도에 감염된 트리코모나스는 음도점막에 침범되여 트리코모나스성 외음부, 음도염을 일으키거나 뇨도 심지어 방광염, 신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성접촉으로 전파가 많기에 성전파질병이라 합니다. 간접전파-목욕탕, 목욕수건, 속옷 등으로의 감염도 많기에 위생조건이 좋지못한 부녀들지간, 부부지간, 부모와 자식지간의 감염도 례외가 될수 없습니다. 주요하게 음도내에 기생하면서 녀성뇨도, 바로톨린선(前庭大腺), 뇨도주위의 선체와 방광 남성의 뇨도, 전립선에 기생하고 있으며 또 이런 병원체가 있는 녀성과 성접촉이 있는 남성중 14~60%에서도 발견됩니다. 60년대에서는 그 발병률이 아주 높아 산부인과에서 흔히 볼수 있는 많이 발생하는 류형에 속하였으나 80년대 후반기로부터는 음도에서의 발견이 거의 없습니다. 아마 성병치료로 인한 항균소의 람용이 그 원인이 아닌가싶습니다. 9. 음설병(阴虱病) 체외기생충인 이(虱)로 일어나는 피부병 일종으로 대부분이 음모에 기생합니다. 혹시 머리, 겨드랑이, 눈섭 등에서도 기생한다고 자료는 쓰고있으나 저의 림상실천에서는 보지 못하였습니다. 외음부음모부위에 심한 가려움이 있어 모낭이 자극받아 피도 나기에 그 부위와 접촉된 팬티에서 검은 피색들도 볼수 있습니다. 외음부음모에서는 흰색의 서캐와 검은색을 띠는 이들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음설병의 전파는 대부분 성교로 감염되지만 침상용품으로써의 감염률도 아주 높습니다. 때문에 출장갔다와서 3~5일 되면 음설병이 발견되여 부부지간에도 의심받기 일쑤입니다. 한 녀성은 남성을 사귀여 결혼전 성생활이 있었는데 남성이 전등불을 켜지 못하게 하여 텔레비만 켜고 그 불빛에서 서로를 사랑하게 되였습니다. 두번째도 세번째도 역시 불을 켜지 못하게 하여 녀성의 의심을 사게 되였습니다. 첫번은 쑥스러워서였었다고 생각되지만 이후에는 왜? 어딘가 의심이 간 녀성은 불시에 전등을 켜고 남성을 강박적으로 검사하게 되였습니다. 외음부음모에는 서캐가 하얗게 달려있었고 이까지 욱실거렸습니다. 성생활 첫날로부터 7일되던 날 이광경에 놀란 녀성은 이튿날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미 그의 음도에서도 이가 발견되였습니다. 비록 이는 그 번식도 빨라 아주 빨리 유층—새끼를 번식시키고 또 새끼도 아주 빨리 성충—이로 변하지만 모낭에서 더 깊이 인체에 파고 들어가지 못하기에 피부에 기생하는 질병으로 그 치료도 쉽습니다. 외음부음모를 깎을 필요도 없이 百部酊을 3일간 하루 한번씩 20분정도 바르면 즉시에 근치됩니다. 허지만 근치를 위하여서는 이미 침대에 가려워 긁을 때 떨어졌거나 옷에 비비여서도 떨어질수 있는 이들이 여전히 이부자리에 있을수 있기에 해볕에 쪼이거나 겨울에 0°이하의 바깥에 하루만 내놓거나 몹시 털어내는 등등 방법으로 전파근원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계속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애들이 부모의 침대에서 놀았거나 함께 누웠다면 그들의 옷도 침상용품과 마찬가지의 처리를 해주면 안전합니다. 려관이나 목욕탕, 사우나 같은 공공장소에서 혹은 남의 집에 갔어도 침상용품과의 접촉을 피면해야 합니다. 특히 목욕탕 옷궤를 사용할 때에는 속옷과 옷궤의 접촉을 피면하여야 합니다. 이는34°~36° 좌우의 온도와 외음부의 냄새를 즐겨하는것이 특점인데 옷을 벗어놓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온도가 내려가기에 따뜻한 곳이 있는가 헤여져나오게 됩니다. 다음의 손님이 속벌을 벗어놓으면 온도가 지금의 환경보다 높고 또 외음부의 냄새가 나기에 거기에 다시 모여오게 되므로 쉽게 감염을 받을수 있습니다. 때문에 속옷은 특히 옷궤와의 접촉을 피면하여주십시오. 성적상식이 결핍하던 80년대후반기와 90년대에는 그 전파가 너무 심하여 출장갔어도 고급호텔의 침상용품도 저의 눈에는 모두 오염물로 보여 옷을 꽁꽁입고 잠자야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어들어 림상에서는 아주 드물게 《그》약을 찾게 되였습니다. 사람마다 좀 더 주의한다면 완전히 전파도 끝장을 볼것 같습니다. 10. 옴 직접, 간접적으로 성생활사가 없어도 일반적 피부접촉으로도 감염이 심합니다. 옴은 옴균(疥虫) 혹은 진드기(疹螨)로 오는 피부전염병입니다. 감옥에서의 전파가 심하기에 감옥에서 나왔거나 유치장에서 나왔다면 우선 소독부터 시키는 병으로 민간에서의 전염 역시 그 원인이 감옥으로 제기되고있는바 감옥에서의 치료예방은 전사회적 예방에 직접영향을 주게 됩니다. 지금 감옥에서의 발병률은 어느 정도로 통제되였는지? 꼭 많은 제고가 있으리라고 믿으면서 간단히 그 증상을 돌이켜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옴균이 피부에 침입하여 20~30일후부터 피부에 피진이 있거나 가렵기 시작하면 손가락, 발가락사이, 손목, 팔꿈치, 무릎내측, 허리, 겨드랑이, 음부 등에 구진, 소수포가 돋고 감염을 결부하면 농종이 되였다가는 다대가 져 떨어집니다. 옴에 쓰는 외용약들은 그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약방, 피부과병원들에서 판매되여 가격도 싸기에 복잡한 치료약들이 필요가 없습니다. 11. 에이즈병 획득성면역결핍종합증이라고 부릅니다. 전파가 빠르고 사망률이 높아 현대 온역으로 불리우나 지금까지는 예방접종도 치료방법도 없는 질병입니다. 혈액검사로서 진단은 어렵지 않습니다. 단종 혹은 수종의 엄중한 질병성감염들이 동반되여 악성종류도 례외가 아닙니다. 동성련애자 에이즈병인과의 성접촉, 정맥약은이 박힌 사람 혹은 에이즈병환자가 쓰던 소독이 철저하지 못한 주사기를 사용했을 때, 에이즈병혈액 혹은 이런 혈액제품을 사용했을 때, 에이즈병환자가 낳은 후대, 동성련애자들의 부인들 등등에서 발견률이 높습니다. 근치할수 있는 약물과 방법이 연구되지 않았기에 예방이 우선입니다. 즉 발병률이 높게 된 원인들을 똑똑히 상식적으로 안다면 그렇게 하지 않는것이 그 예방이 아닐가요? 12. B형(乙型)간염,  A형(甲型)간염 전지구성전염병으로 중국도 례외가 아닙니다. 실험실검사에서의 각항검사와 간조직병리검사의 도입은 진단에서의 어려움이 없으며 B형감염이나 급성간염, 만성간염, 중정간염이나를 막론하고 항바이러스약이거나 면역증강제, 지지료법 등으로 치료효과도 날로 좋아지고있습니다. 혈액으로나 성관계로서의 전파가 심하며 이런 병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음식업, 탁아소 등 일을 할수 없으며 헌혈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3. 서혜림파육아종 서혜림파육아종을 성병성림파육아종이라고도 부릅니다. 매독, 림질, 연성하감의 3대성병 다음으로 가는 병이라 하여 제4성병이라고 부릅니다. 성접촉에 의하여 감염되는 만성적인 질환으로서 감염부위에 련결된 림파계통손상으로부터 주요증상이 초래되는것입니다. 진단, 콜라미디아균은 병변부나 횡현부의 흡입물에서 채취한 자료로 만든 착색 도말표면에서 또는 조기배양에 의해 인정할수가 있습니다. 연성하감과 같이 각종의 화학료법제가 효력이 있으므로 치료는 간단하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허지만 간단하다고 하는 치료가 반복이 있거나 빠른 기간내에 치료가 안될 경우에는 콜라미디아는 제4성병이 아닌 만성생식기염증이라 비뇨계통질병으로 확산, 발전하였음을 말하기에 진일보의 진단, 치료가 필요합니다. 14. 세균성음도염 세균성으로 오는 음도염은 범위가 넓습니다. 허지만 성병으로서의 세균성음도염은 카테나균(加特纳菌)감염으로오는것인데 카테나음도염(加特纳阴道炎) 혹은 비특이성음도염이라고 부릅니다. 성접촉으로 전파되기에 이 병 대상중 90%가 뇨도에서 간균을 배양할수 있는바 뇨배양에서의 양성률은 79.91% 차지합니다. 생육부녀중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완고성백대증가가 위주이며 가렴증은 아주 적습니다.  백대의 특점은 회백색, 멀숙한 죽같으며 비린 내를 풍기며 성교후 비린 냄새는 더 심합니다. 칸디다와 트리코모나스감염을 결부하였다면 소양증도 있습니다. 1964년 중국국무원총리이신 주은래께서는 《중국에는 성병이 없다.》고 세계에 공포하였습니다. 하지만 20년이 되기도전 1982년부터 중국에서는 극히 소수인들로부터 성병이 살금살금 《주입》되기 시작하였으나 아직 전국적인 전염병으로서의 보고제도까지는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2,3년 사이에 이미 급증을 보이게 되자 1985년 10월 국가위생부는 긴급히 북경시위생국에 의탁하여 전국적인 제1차 성병인재를 양성하는 학습반을 열게 되였습니다. 그때 길림성의 유일한 대표로 학습반에 참가하게 된 저는 비록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경력도 16년이 되였지만 성병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학과이고 림상체험도 없어 매우 생소하였고 또 층층이 보급시켜야 할 의무까지 지니였기에 배움에 정력을 기울리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때만 하여도 벽촌같이 여겨진 연변은 여전히 성봉페는 예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85년이후 중국이 개혁개방정책이 나오자 외국과의 교류가 빈번하여지기 시작하면서 《성봉페》의 장벽은 언제 어떻게 무너졌는지도 미처 알사이가 없이 홍수가 밀려든듯이 충격적으로 소실되였고 많은 사람들이 《성의 개방》으로 톡톡한 대가를 치러야 하였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병전파도 변화되였습니다. 급성보다는 만성으로, 쉽게 치료되는 림질보다는 치료가 어려워지는 병으로, 아직까지는 전혀 치료에 막무간한병으로 발전하고있습니다. 인류가 부단히 성병과 도전하며 부단히 진화하고 있는데 따라 인류와는 적인 기인(基因)구조가 간단하던 병원미생물들도 부단히 자아를 《완미(完美)》화하고 있는바 그 결과가 바로 《에이즈병바이러스의 산생》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상싶지만 그보다도 더 무서운것은 계속 이런 성병바이러스들은 산생발전하고있어 미처 우리의 연구가 따라가지 못하고있다는 점으로 하여 마음은 더 불안하여지고만 있습니다. 성적전염이 날로 증가되는 추세에 따라 조사하고 연구하고 또 그 결과, 그 장래를 과학적으로 추리하여 본다면 그 누구나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간단한 례를 들어 말하렵니다. 성생활방식의 다양화로 구강성행위인 구음, 흡경, 외음부지벽증이 늘어남에 따라 구강, 인후, 기관에서의 성병감염은 다시 골반염을 일으키는 등 악성순환으로 이루어져 이미 B형간염처럼 식탁에서까지 그 례외가 아닌것 같습니다. 이것을 통제하려면 물론 효과적인 치료연구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예방입니다. 예방을 위한 국가적차원에서의 정책성도 주요하겠지만 매개인이 할수 있는 예방조치는 우선에 우선이 아닐가요? 조금만 상식이 있다면 조금만 생각을 돌린다면 할수 있지 않을가요? 아뭏든 할수 있는것이라면 기어코 하여보는것이 상수일것 같습니다. 그럼 아래에 할수 있는 예방조치들로부터 생각하여봅시다. 1.자신의 건강에 혹시 붉은 등은 켜지지 않았는지? 자세히 관찰하여봅시다. 2.외출이 있었다면, 혹은 어느 일방이 의심스러운 사생활이 있었다면 나를 위해 피임도구부터 사용하거나 대방을 강요합시다. 3.외도가 있었다면 증상이 있거나 말거나 검진부터 받으십시오. 4.좌식변기보다는 쭈그림식변기가 성적질병예방에는 더 좋을것 같습니다. 5.치솔을 사람마다 따로 쓰듯이 화장실용품(대야, 비누, 수건…)도 따로 쓰고 쓰기전에 씻고 쓴후에도 씻어놓는 습관을 양성하십시오. 6.화장실을 사용할 경우에 손씻는것은 변후도 중요하겠지만 변보기전이 더 중요합니다. 7.아래 속벌은 세탁기보다는 제각기 벗어놓는 즉시에 씻는것이 호상오염을 방지하고 질병체의 번식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8.가정화장실에 손님이 드나들었다면 더욱 엄밀한 소독이 필요합니다. 9.남들의 손이 다이는 공공장소의 휴지, 비누는 쓰지 않는 편이 오히려 안전합니다.   제1절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란? 20세기 80년대로부터 남녀생식기질병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에 대한 언급이 많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국외로 말하면 이미 아주 오랜 력사를 갖고있는 성병질병체의 일종이였으나 중국에는 없었습니다.  1964년  국가총리이신-주은래께서는 세계에 중국에는 성병이 없다고 선포하셨고 의과대학에서도 그 과목마저 없어졌습니다. 때문에 중국에서는 비교적 낯설은 명사로 들려지지만 1982~1985년에는 이미 국외로부터 홍수처럼 밀려들어온 마이코플라스마는 우리를 무자비하게 해치고있었습니다. 특히 생식, 비뇨계통질병중,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이미 그 어떤 질병체들보다 우선을 차지하고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성병질병체 일종입니다. 뇨도, 음도, 궁경에 침입하여 감염을 일으켰다면 성병에 속합니다. 그러나 이미 남성인 경우 전립선에 침입되여 전립선염, 전립선염종합증을 일으켰다면 남성과질병으로 취급되며 녀성인 경우 궁경관을 통해 자궁, 수란관. 란소, 골반에 침입되여 내부생식기염증을 일으켰거나 골반염을 일으켰다면 부인과병에 속합니다. 성생활의 다양화로 구음, 흡경, 벽지증이 늘어남에 따라 마이코플라스마는 이미 구강에서, 인후에서 심지어 기관지, 페에서까지 침입번식되고있습니다. 동성련애인들은 홍문, 직장에서도 번식됩니다. 이미 너무나 넓은 범위에서 심하게 재빠르게 전파되다보니 어린이나 로인을 가릴것 없이 불결한 성생활이 없어도 여전히 간접전염을 받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이코플라스마는 어떤 질병체인가요? 일종 원핵미생물입니다. 뇨소분해효소가 있어 뇨소를 분해시킵니다. 클럽상으로 생겼는데 견고한세포막이 없습니다. 페니실린으로 억제가 되지 않으나 테트라사이클린(四环素), 에리트로마이신(红霉素),스펙티노마이신(壮观霉素)로는 사멸됩니다. 이미 인류비뇨생식기에서 7종의 마이코플라스마를 분리하였습니다. 질병을 많이 일으키는 종류로는 우선 분해뇨소 마이코플라스마 UU로 간략하여 표시합니다. 분해뇨소 마이코플라스마(UU)는 페니실린으로 억제되지 않고 테트라사이클린,에리트로마이신,스펙티노마이신에 민감합니다. 다음으로는 인형마이코플라스마 MH로 표시합니다. 영아나 성교접촉이 없는 녀성생식기에서는 원래 마이코플라스마의 어느 류형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생활이 복잡하고 란잡할수록 양성률이 높습니다. 인형마이코플라스마는 외계 환경에 대한 저항능력이 약하며 45℃ 15min에서 쉽게 사멸됩니다. 비누, 알콜, 테트라사이클린, 에리트로마이신에 민감합니다. 이 두가지 종류의 마이코플라스마의 특점은 내부생식기염증-부고염, 전립선염, 궁경염, 음도염, 수란관염, 골반염을 일으킬뿐만아니라 뇨도염, 결막염도 많이 일으키게 됩니다. 신생아도 감염된 산도를 통과하는 과정에 감염을 받아 결막염, 페염을 일으키며 남성동성련애자들은 직장염, 인후염을 앓게 됩니다. UU형의 감염은 MH감염보다 더 높은것으로 추적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의 특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잠복기는 1~4주입니다. 2. 림병처럼 급하지도 않고 증상은 늦춰지고 초진에서 쉽게 진단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배양검사를 통하여서도 발견되지 않거나 발견된다 하여도 량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혹은 발견되였다하더라도 단종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치료를 한단락 하였어야 비로소 발견하게 됩니다. 녀성증상 더욱 경하거나 뇨통이 없거나 경하여 약간의 분비물이 있고 궁경에도 혹시 염증 혹은 미란이 발견됩니다. 궁경분비물중 백혈구가 100mm의 현미경하에서 10개를 초과할 정도입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뚫고 깊이 들어가는것이 특점이여서 남성은 전립선, 녀성은 자궁강, 자궁벽과 골반벽에까지 침투가 심합니다. 그외 뇨도로부터 방광, 수뇨관, 심지어 신장에까지 침투되기에 쉽게 오진하게 되며 치료에서도 배출이 우선이 되여야 사멸도 가능합니다. 골반강에 침투된 마이코플라스마는 결핵균마냥 오히려 그보다 더 심하게 조직유착 증후 종괴를 형성시키기에 조직들의 운동공능을 방애하고 운동공능저하는 마이코플라스마에게 더 많은 침투기회를 주며 역작용이 가심화되여 인체는 건강을 잃게 되고 많은 종합증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치료원칙은 병치료로 질병체사멸을 결부시켜야만 유착을 박리할수 있으며 증후를 유연하게 하며 흡수시켜야 마이코플라스마도 배설될수 있는바 배설되지 않는 만성질병상태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는 근본적으로 근치를 론할수 없습니다. 기타의 질병체가 있더라도 역시 이 과정에서라야만이 함께 배설 사멸되여 치료의 종말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균을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병을 치료하려 하여서는 마이코플라스마도 사멸시킬수 없고 병도 근치될수 없어 계속 반복되는 과정에 점점 병적으로는 더욱 엄중하여지고 더 많은 합병증들만 나타나게 됩니다. 3. 뇨도분비물의 특점은 량이 적고 희박하며 점액성 혹은 점막농성입니다. 오래동안 소변을 배출하지 않았을 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뇨도구에서는 소량의 희박한 분비물을 볼수 있으며 어떤 때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뇨도구가 아예 붙어버리기도 하여 첫배뇨시 분차가 생기기도 합니다. 팬티가 어지럽거나 소변전에 앞뇨도부위를 압박하여 적은 량의 분비물이 있거나 뇨도구를 통해 나오기도 합니다. 때론 병인은 증상이 있음을 감각하였으나 분비물을 없을수 있으며 때론 증상은 없으나 분비물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녀성인 경우 음도분비물은 규칙적으로 배출합니다. 월경전후, 성생활후, 가렴증이 좀 더 심하고 분비물도 증가합니다. 이 시기 자궁수축이 강화되기에 배출도 될수 있었음을 말하여줍니다. 성생활후 남성도 생식기, 전립선, 방광, 뇨도의 활동성이 명확히 강화되기에 분비물과 질병체의 배설이 많아집니다. 때문에 성생활후 이튿날 뇨도의 증상-뇨도소양감, 통증이 좀 더 심하여지며 뇨도구에서의 농성, 혹은 희박한 분비물도 좀더 많아졌음을 볼수 있고 느끼게 됩니다. 4. 증상특점은 가려움입니다. 비록 심하지는 않지만 간질간질한 감으로 저녁이면 감각을 더 느낄수 있으며 혹시 심하다면 밤에도 잠에서 깨여나게 됩니다. 분비물은 동반될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바 진균과의 부동점이기도 합니다. 남성인 경우 후뇨도가 위주이고 앞뇨도나 뇨도구의 가렴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녀성인 경우는 외음부, 소음부내외측, 음핵부, 심한 경우에는 홍문주위, 회음부까지 가렵게 됩니다. 5. 림균과 동시에 감염됩니다. 전자는 발병이 급하고 증상이 명확하며 통증이 심하여 참기어렵고 농성분비물이 대단히 많아 초기에 병원을 찾게 되며 치료도 하루이틀이면 완치되기에 시름을 놓게 됩니다. 그러나 함께 감염된 마이코플라스마는 그런 치료로 그사이에 사멸되지 않으며 감염되여 1~3주의 잠복기를 거쳐 다시 발작되며 그때 증상 역시 경하여 쉽게 묵과되는 사이에 깊은 침투가 진행되여 내부생식기, 골반장기들의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현재 림질감염은 매우 많은 감소를 보이는바 단순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더욱 무시하게 되여 만성으로 되게 됩니다. 과거 림질사가 있었다면 마이코플라스마배양검사를 전립선액 혹은 자궁궁경관분비물로 검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6. 처리가 부당하거나 치료가 제때에 진행되지 못하였거나 혹은 치료가 철저하지 못하였다면 마이코플라스마는 성병으로부터 더 많은 중한 합병증들을 일으키게 됩니다. 례하면 남성 부고염, 전립선염, 결장염, 인후염, 녀성은 궁경염, 전청선염(前庭大腺), 음도염, 수란관염, 골반염, 이위임신, 황체낭종, 불육, 성공능장애 등입니다. 7. 감염받은 산도를 통하여 출생한 신생아는 출생후 3~13일이면 결막염으로 눈에 점액성분비물들이 나타나며 분비물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각막손상은 없습니다. 출생후 2~3주로부터 시작하여 페염이 발작하며 증상은 점점 가중하여지며 호흡이 급한것이 특점입니다. 그러나 발열이 명확하지 않고 근치가 어렵고 결막염을 동반합니다. 8. 극소수의 병인들은 뇨도염, 관절염, 각막염, 결막염, 피진이 동반되는바 이를 Reifeer종합증이라고 부릅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어떻게 전파될가요?     1.직접접촉 1)성상대사이의 전파 성상대사이에 어느 한측이 이미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이 있다면 성접촉으로 상대방에게 전파시키게 됩니다. 례: 한국에서 로무중인 남편이 휴가왔다간후 정상적이라고 여겨왔던 부인들이 남편이 돌아간후 1~2개월사이 증상이 있어 부과검사를 하니 마이코플라스마 양성결과가 나타나는 일이 흔히 있는 현상으로 되였습니다. 2)강간 8명의 성생활사가 없는 14~24세 사이 녀성이 강간당한후 모두가 마이코플라스마가 양성이였고 그중 2명은 림질도 합병감염을 받았습니다. 강간범들은 여러가지 성병을 합병하고 있다는것을 설명하는데 만약 강간당한사가 있다면 꼭 검사를 받을것을 권고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뿐만아니라 기타의 성병도 있을수 있습니다. 3)혼잡한 성생활 성생활이 혼잡한 한 남성은 36세 였어도 장가도 가지 못했습니다. 출국하려고 신체검사를 하였는데 매독이 발견되였습니다. 병원치료를 받으려고 검사했더니 과연 매독성 전립선염, 음낭적액이 확진되자 그는 치료는 커녕《왜 나만 당해야 하나》고 생각하며 또 9명의 미혼녀성들과 성생활을 하고 다시 와서 검사하였을때에는 매독뿐만아니라 마이코플라스마, 림질까지 합병하였습니다. 17세 나는 류모씨는 고모가 돈을 많이 벌어라고 심수로 데리고 가더니 10일이 지나 하복부 통증이 심하여 되돌아왔는데 검사결과 매독,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림병 모두가 양성이였습니다. 2.명확하지 않은 진단치료가 병을 키웠습니다. 질분비물이 많아 수차 병원을 찾았으나 증상치료만하고 화험검사가 없었습니다. 수차 반복적으로 병치료를 했으나 근치가 되지 않아 찾아왔는데 검사에서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습니다. 그가 줄곧 사용하였던 세프트리악손 (头孢曲松钠)는 마이코플라스마를 사멸하지도 못하는 약물이였습니다. 3.환경오염으로 오는 교차감염 김모씨 일가 7명의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이 바로 이점을 설명하여 줍니다. 김씨, 남 46세 안해가 로무수출로 출국한지 4년이상이 되는데 2년전에 만성전립선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가 효과없어 재발이 수차되자 찾아온 환자였는데 그의 검사결과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전립선염이기에 가족을 검사하였습니다. 도표4-2-2-1로 설명드리렵니다. 注: 1.부친이 농망계절마다 고모를 방조하여 고모집에 계시는 시간이 많았음.      2.세 아들이 어머니와 함께 계시고 대상자가 없음.     3.작은 아들은 외지에 로무로 갔는데 집에 오는 기회가 적었습니다. 김모씨의 처음 감염은 외도로써 직접감염이 였으나 그 외 분들의 감염은 김모씨가 환경을 어지럽힌 탓에 온 간접감염이 였습니다. 화장실, 세수대야, 세탁기 등을 함께 사용 욕실에서 온몸을 담구어 본적이 없는 xxx는 남편이 퇴직하면서 단위로 부터 동남아 려행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도 텔레비에서처럼 욕탕에 몸을 담구어 보자》고 한 현대생활체험으로 그녀는 돌아와 외음부가 가렵고 불편이 많아 검사를 하였더니 《동남아 려행으로 마이코플라스마선물》을 받아왔습니다. 4. 일찍 진단에서 도외시 되였습니다. 1) 림질, 진균과 같은 급성 세균감염은 발병이 급하고 증상도 심하여 제때에 병원치료를 받게 됩니다. 또 치료효과도 좋아 2~3일이면 확연히 정상같이 회복되나 함께 감염받았던 마이코플라스마는 10여일후 증상도 아주 경하여 많이는 홀시됩니다. 그러니 몇달, 몇해되여 만성중병으로 나타나게 되는수가 아주 많습니다. 2) 이미 만성질병으로 전환되였는데 여전히 뇨도, 질에서의 분비물로 마이코플라스마검사를 하게 되므로 마이코플라스마 양성률은 자궁, 혹은 전립선분비물에 비해 1:7혹은 1:8의 비례로 양성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을 예방, 통제할가요? 1. 선전이 앞서야 합니다. 질병체는 홍수마냥 인체에 침범하고 대량으로 번식하고 있는데 의사들마저 중시가 없고 환자는 더욱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성병의 위해성과 전파경로를 학습해야 합니다. 2. 조기진단, 조기치료를 받으십시오. 마이코플라스마의 외부생식기와 뇨도감염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부위들에서는 쉽게 사멸할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전립선, 골반 내부생식기에 침입되면 그 치료는 항균소가 아무리 민감하여도 절대로 근치할수 없습니다. 이때에는 병치료의 근치로써 질병체가 사멸될 기회를 가질수 있기때문입니다. 3. 치료후에도 마이코플라스마는 몇차의 반복되는 배양검진을 거쳐 전부가 음성이여야 완치되였거나 완전히 사멸되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제2절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와 생육관계 한 네티즌은 이런 물음을 보내왔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가 있어도 임신을 할수 있습니까?》 마이코플라스마란 무엇일가요? 우리의 언어로 말한다면 마이코플라스마라고 합니다. 성병질병체의 일종으로 지금의 중국에서는 그 발병률이 급증하고있습니다. 그것은 림균성감염에 비해 대부분의 경우 그 정도가 환만하고 잠재적으로 중한 합병증들을 일으키기 때문에 녀성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외박이 없으니 성병질병체의 감염을 생각조차 할수 없었기때문입니다. 마이코플라스마의 정체를 살펴본다면 일종의 원핵미생물입니다. 7가지 종류로 분해할수 있는데 인체에 가장 많이 침범하는 종류는 뇨소분해 마이코플라스마 (UU로 표시합니다) . 다음으로 인형마이코플라스마 (MH로 표시됩니다.)입니다. 전자가 후자에 비해 더 많은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성병질병체로서의 마이코플라스마가 인체에 침입하여 시작에는 비림균성뇨도염, 비림균성음도염을 일으킵니다. 이 시기 질병을 성병이라 합니다. 그러나 성병과정에서의 제대로 되는 치료가 제때에 근치되지 못하였다면 내부생식기로 침범하게 됩니다. 비록 치료는 제때에 하였어도 민감항균소검사가 없이 항균소를 사용하였을 경우 비록 내가 쓰지 않은 또 처음으로 항균소를 사용하였다 할지라도 이미 내약성을 갖고 전파되여 나의 신체에 침입하였다면 여전히 내약성을 갖고있기에 사멸할수 없습니다. 또 제때에 발견하지 못하고 늦어서야 발견되여 내부생식기에 전파되였다면 단순항균소 그것이 아무리 민감할지라도 자궁내막염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치료에서 근치되지 못합니다. 자궁내막염은 수정란 착상에 영향을 주어 임신했어도 자연류산이 될경우가 많으며 이미 수란관에 확산되였다면 수란관운동장애 혹은 수란관페쇄를 일으켜 임신이 불가능하며 이미 골반에 확산되여 골반염 혹은 골반유착까지 일으켰다면 란소에까지 영향을 주게 됩니다. 란소의 내분비공능영향으로 임신을 저애할수 있을뿐만아니라 배란공능에 영향을 주어 성숙된 란자를 만들지 못하는 다낭란소종합증으로 발전하는가 하면 전혀 란자생산공능이 없거나 또 란자 성숙까지 아주 잘 진행된다 하였어도 란소벽의 감염으로 제때에 배란할수 없어 황체낭종, 황체파렬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모두가 불임을 일으키거나 조기류산을 초래하는 병들입니다.     만약 음도, 궁경의 염증단계이라면 즉 내부 생식기에는 아직 침입하지 않았다면 생육은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육후 10개월사이 계속 감염이 진행된다면 태아의 류산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만약 마이코플라스마가 자궁낭이나 수란관에 침입하였다 하였어도 심한 자궁내막염, 수란관공능장애나 페쇄를 일으키지 않았다면 역시 임신은 가능합니다. 만약 임신기 요절이 피면되여 출생한다 하면 신생아는 눈, 코, 구강, 외음부에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을 받게 되여 결막염, 비염 ,구강염, 후두염 등이 있을수 있어 출생시 눈, 코, 입에서의 분비물—농성변화를 관찰할수 있으며 해산후  13일좌우로부터 기침이 있게 되는데 이미 기관지가 감염된것입니다. 2주좌우면 기관지페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소아과질병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성 기관지페염은 그 치료가 어려운것으로 제기됩니다.    이로부터 알수 있는바 처음서두의 그 네티즌이 마이코플라스마가 있어도 임신할수 있는가를  문의 하였었는데 이렇게 묻는것보다 마이코플라스마가 인체에 어떤 병을 일으키며 태아와 임신부에게 어떤 영향을 줄수 있을가고 묻는것이 오히려 더 정확한 질문일것 같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의학상에서 많은 론쟁이 있고 그 치료가 어려운것으로 제기되지만 마이코플라스마사멸이 어려운것보다는 제대로 되는 병진단과 치료방법이 적합하지 않기때문인데 아래의 문장들을 더 참고하여주십시오. 《만성골반염진단치료에서 본 녀성성건강연구》, 《마이코플라스마치료에서 본 항균소의내약성》. 새로운 연구결과로서 국내와 세계에 이미 저의 론문으로 발표된 문장들입니다. 건강한 녀성으로 건강한 애를 갖게 될것을 미리 축원합니다. 제3절마이코플라스마성결막염 현대에 살고있는 사람들 치고 마이코플라스마라고 하면 비림균성뇨도염을 일으키는 성병병원체의 일종임을 너무나 잘 알고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성병병원체가 뇨도염이 아닌 결막염을 일으켰다면 믿어주지 않을것도 현실입니다. 비록 15년전 일이기는 하나 아직도 저의 기억에는 그때의 병력이 생생하게 기억되고있습니다. 뇨도염이 반복적으로 발작한지도 2,3년 되는데 계속 근치가 되지 않아 처제의 안내로 안해와 함께 45세좌우의 두 부부가 진료소를 찾아왔습니다. 비림균성뇨도염진단을 받은지도 이미 2년이 지났고 치료는 련속되였지만 뇨도염 반복은 계속되였으며 허리, 엉거리마저 아프고 음낭은 습하고 처지는 듯한 느낌이 있는가 하면 량측하복부로의 반사통이 있은지도 반년은 잘되였습니다. 검사에서 비림균성뇨도염의 병원체였던-마이코플라스마는 이미 전립선, 음낭, 골반에 확산되여 만성전립선염, 만성부고염, 음낭적액, 전립선통으로 성병과질병으로부터 이미 남성과만성 질병으로 발전되였고 항균소들도 모두 내약성을 일으켜 더는 쓸만한 항균소조차 없게 되였습니다. 남편의 검진이 끝나 치료대책까지 상세한 설명을 하는 과정에 저의 눈길은 저도 몰래 남편곁에 앉아 정신을 집중하고 저의 설명을 듣고있는 안해의 얼굴에 집중되였습니다. 어딘가가 이상하여서였습니다. 충혈된 눈, 정기도 없고 눈에는 분비물도 많아 수시로 새하얀 손수건으로 닦고있었는데 퍽 괴로운 모양이였습니다. 《부인은 눈에 염증이 온것 같구만》한마디 건늬였습니다.《예! 결막염이라 하여 5일간 치료하면 회복된다 던것이 20일에도 전혀 호전이 없어 기에 또 입원하여 1달이 되였습니다. 그런데 더 급해난것은 한쪽 시력이 0.2가 된것이였습니다. 병원에서도 책임이 두려워 으로 정이시켰습니다. 이미 수속도 준비가 다되여 떠나려는데 이 병원소식을 접하여 남편이 진단받은것을 보고 가려고 여기부터 따라왔습니다.》 그의 말을 한마디도 빼놓지 않고 정신들여 듣고보니 《결막염》의 원인, 남편과 관계가 있는것은 아닐가? 안과의사도 아닌 저로서 그것도 남편의 성기와 녀성의 눈 관계까지 유도하려니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저는 끝내 진상을 밝혀냈습니다. 녀성은 늘 눈에 《다라치》가 생겨나 시끄럽기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어느 하루 마을 친구들이 발기된 남성음경으로 《다라치》부위를 암마하면 근치할수 있다는 《좋은 수》를 알려주었습니다. 기회가 쉽게 지어지질 않았습니다. 남편하고 그런 말을 하려니 쑥스럽고… 기회를 기다리는중 어느날 저녁 남편은 술에 푹 취하여 기사의 부축임을 받아 발걸음도 제대로 디디지 못아며 집에 끌려들어왔습니다. 둘이서 겨우 침대에 바로 눕힌후 양복도 벗기고 양말도 벗기고 따뜻한 물에 두발 찜질까지 시켜주어도 모르고 코골며 잠들어있었습니다. 그녀는 아예 팬티까지 벗기고 음경을 자극하였습니다. 여전히 남편은 잠자고있었는데 음경만은 발기가 아주 잘되고있었습니다. 《좋은 기회 이구나》고 그녀는 즉시 음경으로 《다라치》부위를 문질렀습니다. 그것도 몇분 아닌…긴 시간을 겨우 참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병도 《뚝》떨어지게…그런데 간단하게 여긴《다라치》가 점점 합병감염까지 되여 결막염은 눈도 바로 뜰수 없어 ××시안과를 찾았습니다. 진단은 뚜렷하여졌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병원체로 오는 결막염을 세균성 혹은 병독으로 치료를 하였으니 당연히 효과는커녕 계속 악성변화를 할수밖에… 저는 남편으로 하여 피해받게 된 그녀에게 진상을 말치 못하고 10일사이에 중약으로 치료를 받아보고 효과가 없으면 상해로 떠나고 효과가 있으면 그 치료를 계속하면 어떨가고 하였습니다. 비록 안과는 아니여서도 남편을 진단하는 과정에 나에 대한 신임이 생겼던지 두부부는 저의 말에 매우 기쁘게 동의하였습니다. 과연 10첩의 중약에 그녀는 많은 호전을 보았습니다. 시력도 다시 오르기 시작하였고, 두번째 10첩이 또 시작되였습니다. 20일후 저는 다시 결막에서 분비물을 채집하였는데 검사에서 마이코플라스마는 음성이였고 xx시 안과검사에서 시력은 이미 회복되였다고 하였습니다. 《남편의 병이 완치된것도 기쁘지만 나의 결막염까지 치료가 되다니》그녀는 기뻐 어쩔바를 모르며 신기나했어도 그들 부부의 병근원은 한가지임을 그녀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미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의 《성개방》은 우리 주변에서 《예방》조치가 전혀 없이 우리들의 생할속에 홍수마 냥 밀려들어와 모든 사람들의 신체건강을 위협하고있습니다. 성방식의 다양화로 하여 성병은 성기가 아닌 전신병으로 나타날뿐만아니라 성상대로는 부부 하나밖에 모르거나 아예 성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까지도 위협을 받게 하고있습니다. 동성련애, 구강성행위인 구음-흡경(녀자가 남자것을), 외음지벽증(남자가 녀자의 외음부를) 등이 늘어남에 따라 인후와 구강내에서의 이런 감염을 이미 보기 드문 일이 아닙니다. 때문에 인후염, 구강괴양도 치료가 잘되지 않을 때에는 《바이러스감염》에만 밀지말고 좀더 상세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이미 감염된 산모도 분만된 신생아는 출생후 3~13일부터 결막염, 눈부위의 점액성 분비물 증가가 나타납니다. (혹시 없을수도 있기는 하나) 2주부터는 페염이 나타나는데 증상이 부단히 과중하여지고 호흡이 급한것이 특점이며 증상에 비해 열은 높지 않고 치료가 반복이 많고 근치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치료보다도 현대의학에 의한 정확한 검진이 우선입니다. 제4절마이코플라스마성구강염 한가족의 구강염으로부터 본 마이코플라스마의 구강감염을 아래의 표4-2-2-4로 보기로 합시다. 표4-2-2-4: 설명:     세자매는 중국연길시사람들이였습니다. 큰언니의 큰딸이 가장 먼저 한국에 시집가게 되면서부터 둘째딸도 시집가게 되였는데 둘째사위가 생활수준이 높고 주숙도 편리하다보니 두 부모님이 함께 큰사위의 요청으로 한국에 가게 되였는데 큰언니는 애들 둘의 출생과 함께 계속 보모로 계셨고 애들이 크게 되면서 유치원에 보내게 되자 수시로 연길에 놀라오곤 하였습니다. 둘째사위의 요청으로 형제들도 쉽게 한국에 갈수 있었고 함께 있기도 하고 갈라 있었어도 수시로 함께 모이곤 하였습니다.     로년에 좀 불편감이 있어 검사를 하였는데 외음부와 구강이 모두 괴양으로 고생하시며 애들을 돌보느라 딸, 사위, 남편이 출근하니 모든 가사들을 죄다 돌보느라 고생하시니 사위는 많은 영양제들과 함께 구강치료약물들도 사드렸고 좋은 치료들을 줄곧 받으셨지만 효념이 없어 중국으로 가서 진단하려는 목적에 고향에 돌아와 검진을 받게 되였는데 음도염진단을 받았으나 로년성은 아니여서 다시 질병체검사를 받았더니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이 였고 구강괴양면에서의 질병체배양 역시 마이코플라스마였습니다.     남편은 성생활이 없고 증상이 없다고 검사를 거절하셨고 한국에 돌아가신후 두딸과 두형제의 구강분비물을 채집하여 보내 왔는데 모두가 마이코플라스마 양성이였습니다.     그후 손자, 손녀도 쩍하면 구강염은 아니지만 혀가 충혈되며 아파하고 충치가 심한것이 의심스러워 아빠 몰래 애들의 구강분비물도 보내왔는데 역시 마이코플라스마 양성이였습니다.     이들 마이코플라스마특점을 분석하여 봅시다.     1. 전염성이 강하였습니다. 함께 생활하거나 모이는 일이 많다고 이렇게까지 형제 모두가 감염받다니 그것도 생식기도 아닌 구강에... 2. 그들의 마이코플라스마는 전부가 마이코플라스마사멸에 첫자리로 꼽는 9종의 중국산항균소에 모두 내약성이 있었습니다. 손자, 손녀는 혀가 쩍하면 염증이 오게 되자 많은 약물치료가 있어 괴양까지는 오지 않았지만 자신과 두자매는 구강보다는 외음부의 가려움으로 약들을 종종 쓰기는 하였으나 구강으로 하여서는 큰 언니와 작은 딸 구강염이 심하여 양치질약, 바르는 약, 소염제들을 많이 써보았습니다. 그러나 둘째, 셋째 녀동생들과 큰 딸은 구강증상이 별로 중하지 않아 약도 써보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가요? 이미 마이코플라스마는 이들에게 감염되기전에 많은 약물의 치료를 받아 내약성이있었다는 의미입니다. 3. 전염도경은 작은 딸 남편이 첫 근원이 아닌지? 또 이들사이의 입으로 음경을 발기시키거나 발기된 음경을 자극하는 구강성교행위가 없었는지가 가장 의심스럽습니다. 녀성이 이미 생식기감염을 받은 상태에서 남성들의 설촉녀음(녀성의 성기 특히 음핵을 입으로 자극하는 방법)으로 남성구강염을 일으켰을수도 있습니다. 그외에는 성상대도 남편뿐일뿐 철부지 두 애들은 더욱 가능성이 없고. 4. 한가족이 함께 식사—을형간염처럼 식탁을 통하여 확산된것입니다. 5. 급성구강염보다는 증상이 급하지 않아 병원을 찾지 않으며 애들의 충치도 많으니 그 원인을 이렇게 의심하고 찾을수는 없었는가 봅니다. 6. 감추거나 별일없다고만 생각지 말고 녀성과 애들에게는 그 피해가 크기에 가족친가들을 위하여서라도 진료에 남성들의 적극적인 참예가 있어야 합니다. 7. 이들의 치료에는 참여하여 보지 못하였고 이미 1년이 넘었는데 그 후과는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생식기연구와는 달리 구강은 또 구강으로서의 치료특점연구가 필요하련만. 제1절콘딜로마(尖锐湿疣) 이렇게도전파됩니다. 콘딜로마는 성전파성질병에 속합니다 성접촉으로 많이 전파된다는 점은 이미 아주 똑똑히 밝혀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간접적으로 전파되거나 자체로도 걸릴수 있다는것은 잘 모르고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환자, 34세, 녀직원, 저금소에서 매일 돈을 세는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는 외음부에 《사마귀》가 나서 뜯었더니 피가 났습니다. 다대가 떨어지자 《사마귀》가 보이지 않기에 시름을 놓았는데 그 자리에 또《사마귀》가 났는데 약간 다쳐도 피가 났습니다. 산부인과를 찾아갔더니《성병-콘딜로마》라고 하였습니다. 《성병》《콘딜로마》? 남편밖에 모르고 사는 녀성도 성병이 있다니? 그녀는 좀더 상세히 알려고 물었더니 남편도 검사받으라 하였습니다. 집에서 남편을 자세히 관찰하였으나 발견되지 않아 다시 의사를 찾았습니다. 과연 남편은 정상이라 하였습니다. 녀성은 우선 약도 바르고 레이저치료도 하여 잠시는 안심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계속 반복되기에 두 부부사이에는 다소 감정상에서도 금이 가기 시작하였고 심리적으로 평형을 잡을수 없었습니다. 녀성도 고민이 많았고 남편은 비록 사업에 열중하고 착실하고 단정한 녀성으로 믿고는 있지만 그래도 감정상에서의《의심》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여서 그 진실을 밝혀보려고 두분은 함께 방생진료소를 찾았습니다. 녀성의 검사에서 왼쪽소음순외측에 콘딜로마가 또 자랐고 이미 수차 레이저치료를 받은 흔적도 보였습니다. 내부생식기 염증으로 혹은 생식기암증으로 백대가 많고 어지러운 경우에 쉽게 감염을 받아 외음부에 심하면 음도, 궁경에까지 콘딜로마가 많이 반복적으로 생장할수 있지만 산부인과검사에서 이 녀성은 아주 깨끗하였습니다. 남성들은 포피가 과장이거나 만성뇨도염이 있을 때 귀두나 음경관장구, 음경포피계대 등에서 콘딜로마바이러스감염으로 쉽게 콘딜로마를 발견할수 있었으나 이 남성은 포피수술까지 일찍 받아 아주 깨끗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반복적인 콘딜로마 원인은 무엇일가요? 병적이상이 없게 되자 저는 그의 사업특점, 생활습관을 문의하게 되였습니다. 저금소직원으로 매일 돈을 만지는 일이였습니다. 돈이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건너가고 오면서 더러워졌다는것도 의심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돈을 만졌으면 손을 싯는것은 우선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 습관을 양성하지 않았습니다. 돈을 만지다가도 화장실에 가면 우선 변을 보고 나와서는 손을 씻으나 변보기전에 손을 씻는 습관은 없었습니다. 변을 본뒤 소변이 묻을세라 대변이 묻을세라 꼭꼭 외음부를 닦고 나오면 손부터 씻으나 변보기전에 손 씻는 습관은 없었습니다. 변을 본뒤 손은 더럽다고 생각했으나 돈을 만진손이 더 어지러웠다는것을 알지 못하였기때문입니다. 돈에는 많은 질병체들도 있을수 있었는데 콘딜로마바이러스도 례외가 아니였습니다. 습관을 개변하자 그녀의 콘딜로마, 다시 그들 부부를 걱정시키지 않았습니다. 몇해전 일입니다. 유치원어린이들이 성접촉이 있을리는 만무하지만 ×××유치원에는 한때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유치원어린이들중 호흡도질병도 소화도질병도 아닌 역시 콘딜로마가 20명도 안되는 유치원어린이들중 8명이 선후로 발생하였습니다. 더 많은 계속되는 확산을 우려한 유치원선생님은 원인을 찾아줄것을 바랬습니다. 그 애들과 관계가 밀접한 부모들까지 검사하였는데 과연 한애 의 어머니가 이 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어린이들중에서 확산이 되였을가요? 어머니의 외음부를 자극하였던 깨끗하지 못한 손으로 아이의 대소변을 본뒤 외음부를 씻어주며 어린애의 외음부에 전파되지 않았을가 의심스러웠고 어린이들 사이에 서로서로 손을 만지거나 오염된 놀음감을 만지면서 외음부에까지 전파되지 않았는지? 아뭏든 간접적접촉으로 자식에게 또 어린애들 사이에 전파된것이라고 추적되기에 수시로 손을 싯고 화장실에 들어가며 손을 싯고 나오며 손을 싯는 습관을 양성한다면 전파를 방지할수 있으리라고 여겨졌습니다. 이미 감염받아 콘딜로마가 발생된 어린이들은 레이저치료도 필요없이 간단한 소독약, 바이러스치료 연고외용으로도 그 치료가 어렵지 않으니 쉽게 감염근원도 철저히 소멸할수 있습니다. 늘 휴식없이 부지런히 사용하고있는 우리 두손은 대체 얼마나 깨끗한가? 매년 2차씩 질병예방중심에서는 간호원들의 손, 의사들의 손, 주사놓는 사람들과 검사실공기에서 표본을 채집하여 평상시 병원위생조건이 합격되는지 안되는지를 질병체검사로 확인하게 됩니다. 방생문진부는 매년 매차 모든 의무일군들과 병원환경면에서 모두 합격을 받았습니다. 돈을 만진뒤에는 어떠한지를 알려고 저는 이런 검사를 하여보았습니다. 두손을 소독물에 깨끗이 씻은후 세균배양기에 문질러 대조본을 만들고 3장의 새것같이 보이기는 하나 이미 류통이 되였던 백원짜리 인민페를 두 손바닥에 수차 비볐습니다. 그런후 세균배양기에 손바닥을 문질러 세균이 충분히 배양된 2일후 세균배양기를 분석하게 되였습니다. 깨끗이 물에 씻은 손을 세균배양했을 때 검사결과는 아주깨끗했습니다. 아래 배양결과를보십시오.                                 그림4-2-3-1. 돈을 만진후의 손에서 배양된 표본   소독된 손을 문질러 표본을 채집한 배양기는 새빨간 양피 그대로였으나 돈을 만진후의 손을 문질러 표본을 채집한 배양기에서는 새빨간 양피흔적이 전혀 없이 어지럽게 변하였습니다. 세균분석을 하여보았더니 포도균균속, 뇨도칸디다균, 피부칸디다균들로 꽉 덮여있었습니다. 저는 또 그 균들도 항균소12종으로 내약성검사를 하였는데 내약성도 심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 많은 약물들의 단련을 받은 균종들이였다고 판단이 났습니다. 세균배양이 배양기를 완전히 뒤덮었다면 그외의 질병체들-바이러스,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등이 있을수 있는바 그 영향, 그 후과는 가히 상상으로도 짐작할수 있는것입니다. 씻은 손과 돈의 오염을 받은 손이 이같이 차이가 있다는 점은 수시로 손을 싯는다면 많은 병, 많은 전염병, 많은 성병들을 예방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간단한 손씻는 습관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와 타인을 위하여 시작마다 나의 손은 《깨끗이 씻어졌던가》를 자기로 감독합시다.   제2절《이류산(流产) 꼭해야했는가요?》 —콘딜로마병력분석 리xx, 30세, 연변. 콘딜로마로 하여 두번이나 인공류산을 받았습니다. 콘딜로마의 발견부위는 첫번은 외음부, 두번째는 우측소음순내측이였습니다. 콘딜로마 바이러스는 태아를 기형으로 만든다는 리유에서 의사는 류산을 권고하였던것입니다. 《많이도 낳지 않을 애 기형이면 안되지요.》라고 생각한 리xx는 두차나 선뜻 류산을 허락하고 즉시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미 2년8개월이 지났는데 다시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불임증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에서는 자궁은 하복부좌측에 위치하였고 이미 증후가 된 좌측부건과 유착이 있었을뿐만아니라 직장전벽 골반좌후벽에까지 유착되여 좌궁은 이동성을 잃었고 촉통(触痛), 거통(举痛)이 있었으며 유착, 증후는 이미 종괴를 형성하였고 주위계선도 똑똑하지 못하였으며 우측부건도 압통이 명확하나 증후는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자궁안마를 했더니 대량의 농성분비물들이 자궁경으로부터 흘러나왔습니다. 음도구 6시방향과 홍문지간의 외음부에는 단일 콘딜로마도 두곳에서 또 발견되였습니다. 초음파검사보고: 자궁의 크기는 58×57×42. 궁경에는 여러개의 낭종이 있었으며 큰것의 직경은 7×6mm였습니다. 란소는 정상이고 부건은 량측이 모두 증후가 있었습니다. 진찰에서는 인공류산전에도 월경전이면 좌측하복부 통증이 있었으며 농성분비물도 많았습니다. 심한 변비로 매일 보건품을 먹어서야 대변을 보는수밖에 없었습니다. 두번째 류산후 증상은 가중하여져 이상의 증상외에도 허리, 엉거리 아픔이 있었고 좌측엉덩이도 불편을 느겼고 심할 때에는 좌측 좌골신경통 같은 증상까지 있었으며 복부는 쩍하면 팽배해짐을 느겼고 전신은 차고 갱년기와 같은 식물신경문란증상도 있었으며 월경전이면 모든 증상들이 가심화되였습니다. 성상대로서의 남편에 대한 검사에서는 콘딜로마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전에도 발견된적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불임의 원인도 없이 비교적 건강한 편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환자의 곤지로마는 무엇때문이였을가요? 곤지로마는 콘딜로마바이러스감염으로 일어나는 성병범주에 속하는 질병입니다. 그러나 건조하고 깨끗한 부위에서 감염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기에 함께 감염받았어도 이런 경우에는 생장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녀성내부, 외부생식기들에 이미 만성염증이 있어 농성분비물이 계속 외음부에 흘러내려 외음부가 조습하고 어지럽다면 간접적이거나 직접적접촉이거나를 막론하고 콘딜로마바이러스는 쉽게 그 부위에서 감염을 일으켜 곤지로마가 발생하게 됩니다. 직접적인 성적접촉이 아니라도 간접적접촉으로 오는 감염률은 50%에 달합니다. 리xx는 비록 임신은 하였어도 그의 좌측부건염은 (병력추리로부터 본다면) 이미 임신전부터 있었고 임신으로 인한 생리성백대의 증가와 병리성백대는 혼합되여 매우 많은 분비물이 흘렀고 이런 분비물은 콘딜로마뿐만아니라 다른 바이러스, 세균병원체들도 쉽게 침입할수 있는 기회, 장소를 마련하여주었습니다. 곤지로마가 바로 그중의 한가지 감염일뿐입니다. 당시 그의 음도, 궁경에는 콘딜로마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현상은 콘틸로마바이러스는 아직 음도에도 궁경에도 감염을 일으키지 못하였다는것을 간접적으로 제시하여주었으며 자궁에는 더욱 침입할 가능성이 없으며 태아를 기형으로 만들수도 없으며 더욱 조급하게 류산까지 서두를 필요는 없었습니다. 만약 음도, 궁경에서 발견되였더라도 제때에 치료를 하면서 관찰이 수요되였으며 해산시 제왕절개를 한다면 태아가 (질)분만과정에 감염되는것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콘딜로마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우선 내부생식기질병치료를 잘함으로써 외음부가 깨끗하고 간조하여야 합니다. 합당하지 못한 콘딜로마의 치료는 새 생명을 요절시켰고 임신부의 건강에도 큰 해를 끼쳤습니다. 모든 진단도 마찬가지이지만 임신부의 진단은 더우기 심중하여야 합니다. 정체적인 분석, 치료로 두 생명의 건강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제3절 남을 해치려다 도리여 피해자로 김××, 34세, 결혼전, 남성으로 성생활이 《란잡》하다고 하여도 과언이 하닙니다. 쏘련에 계시는 부모따라 출국하려고 세관 신체검사를 하였더니 《매독》으로 출국금지를 당하였습니다. 2,3년동안 병원에다 부모의 외국로무로 벌어놓은 돈을 탕진한 불효아들이였습니다. 외국에서도 안심하지 못하고 돈을 벌어 아들에게 섬기는 부모 어떻게 하면 아들이 병치료를 제대로 하여 신변에 데려다 관리하려해도 마음만 조급할뿐….. 애타는 마음으로 곳곳에 문의하며 《선택받은 의사》가 저였습니다. 28세에 첫 련애가 실패하자 란잡하게 변하게 된지도 이미 5년은 잘되였습니다. 매독진단을 받은지도 3년인데 계속 병원치료를 받았다하나 전신에는 이미 많은 조직과 장기들의 변화가 나타났는데 3기 매독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음경은 《병신》으로 그 원모양을 찾을길 없이 변형되였고 음낭은 소음낭마큼 커졌는데 부고환, 고환이 커졌는가 하면 적액까지 무겁게 처졌고 전립선염도 례외가 아닙니다. 현미경하에서 전립선액검사를 하였더니 먹장구름마냥 짙은 검은색을 띠였고 소변검사에서는 염증세포만 많이 나온것이 아니라 이미 단백도 나왔습니다. 상용항균소 9종도 모두 내약성이 생겼고 검실검실한 얼굴 원모양이 철색이라고는 하나 전혀 윤기가 없이 거칠었기에 간공능까지 검사하였는데 다행히 간에서는 큰 장애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치료의 배합을 제기하였더니 《병원으로서는 마지막 선택입니다. 이제 안되면 저는 끝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합작을 잘하렵니다.》과연 우리의 합작은 잘되여가고있었습니다. 《도덕교육》도 《의학상식》교육도 함께 하였습니다. 록색의학과 현대의학의 결합은 그를 《새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치료를 하여 볼모양이 없이 흉측하던 음경, 귀두는 인젠 제법 완정한 《남성》으로 되였습니다. 부었던 고환, 부고환, 음낭적액들도 초음파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고 현미경하에서 먹장그름같이 보이던 전립선액도 인젠 작은 물방울마냥 투명하여졌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신심있게 매독검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매독균은 양성을 보였고 항체비례도 1:1280에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장기들의 회복은 숨겨져있던 매독병원체를 대량으로 철저히 배설시키고있는 과정이였음을 짐작한 저는  그 도리를 상세히 설명하여주었고 신심을 갖고 철저히 치료하자고 함께 결심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이외로 이튿날부터 그만 환자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몇곳에 련락도 해보았으나 종무소식이였습니다. 그런데 15일이 지나 그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아무런 일도 없었던듯이 치료를 계속하려 했습니다. 그의 《본성》을 알고있는 저로서는 《새것으로 바뀌여진 음경》을 《자랑》하고싶지 않을리 없을것이고 또 《호전된 성욕》도 《참을 길》없었을것이라고 여겨져 병사문의보다는 《심문》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어안이벙벙해질 정도였습니다. 잠시 계속 문의할 용기마저 잃었던 저는 환자에게 나약함을 보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 써가며 계속 문의하였습니다. 《내라고 왜 당하기만 해야 합니까? 내 병도 간나들때문에 걸렸으니 하기전에 되돌려주어야 하지요?》《예! 그 동안 나는 9명의 간나들과 성생활이 있었습니다.》《대부분은 20세 이상의 처녀애들이지만 그중 한 애는 17세고 또 한명은 19세일겁니다.》 저는 한바탕 욕하고 싶었으나 참으며 사실로 그를 교육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 녀애들이라고 깨끗할수 없으니 매독을 선사하려다가 에이즈병선물을 받지 않았는지 검사를 해봅시다.》 저의 말을 듣고있던 그도 머리를 끄덕여 수긍하였습니다. 비록 지금의 검사에서 에이즈병은 없었으나 아직 잠복기여서 발견되지 않을수도 있으니 긍정적인 결론이라고는 할수 없었습니다. 그외 성병병원체의 일종인 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는 이미 발견되였고 세균의 일종인 포도구균도 양성으로 나타났습니다. 뇨도구에서는 약간의 농성분비물도 나타나고 붉게 충혈이 보였습니다. 남을 해치려다 내가 피해받을 과학적 증거가 명확하여지자 저는 그의 치료를 거부하였습니다. 한번 톡톡히 혼내주는것도 《치료》의 방식이라고 생각되여… 《저같은 인간은 짐승보다도 못하니 치료를 해서 무엇하겠습니까? 이제 몇달후면 다시 짐승같이 놀려해도 놀지 못하게 될터이니 일찌감치 인간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속에 들어가 혼자서 짐승과 살라》고 저는 외면하였습니다. 손을 싹싹비비며 비는 그의 《가련함》에 저는 혼나서라도 다시는 그러지 않겠지. 의사로서의 책임감에 치료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본성을 개변하는것은 한번 혼난다고 끝나는것이 아니였습니다. 그후부터는 수시로 되는 《성교육》이 더 큰 화제로 되여 치료와 함께 진행되였습니다. 비록 그의 치료는 성교육, 도덕교육과 함께 《새 사람》을 만들었지만 그에게 당한 애들은 어떠한지? 매독과 마이코플라스마와 같은 온갖 성병들은 얼마나 그들의 신체건강을 위협주고있는지? 그리고 계속 얼마나 빨리 전파하고있는지? 저는 그를 통해 《그들에게 속히 병원진단치료를 받게 하라고 알려줘야 하지 않는가? 이것이 자신의 과오를 책임지는것이다》고 《교육》하였더니 《노래방, 안마방에서 만난 그 애들을 내가 어떻게 찾으란 말입니까?》고 아주 쉽게 무책임하게 대답하는것이였습니다. 하여 저는 저의 이 글을 통하여 그녀들에게《교육》재료가 되였으면 하는 심정에서 의사로서의 책임을 전하고싶었습니다. 성전파는 이렇게 청소년중에서도 알게 모르게 진행되고있는가 하면 이런 인간 망난이들로 하여 그 전파가 더 가심화되고 있음을 명기합시다.   제4절강간과녀성성건강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압에 의해 성적행위가 이루어지는 강간의 피해자는 녀성입니다. 강간의 죄를 문의한다면 법률과 직접관계가 있겠지만 의사인 나는 의학의 시각으로 성폭행을 당한 녀성들에게 경종을 울려주려고 합니다. 만일 성폭행을 당했다면 경찰에 신고하는건 물론 목욕을 하거나 옷을 갈아입지 말고 양치질을 하지 말고 즉시 병원을 찾아가 진찰부터 받아보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A녀성은 대학생인데 모 식당에가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홀로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불행하게도 나쁜 놈들을 만났습니다. 한밤중이라 아무도 구해줄 사람이 없는 처지에서 그녀는 비참하게도 3명의 건달들에게 공원다리밑에 끌려가 륜간당했습니다. 그녀가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때에는 홀로 강뚝에 누워있었습니다. 간신히 일어나 병원을 찾아왔을 때는 그녀의 허벅다리에서는 피가 흐르고있었고 외음부는 외상으로 찢겨진데다가 출혈까지 심해 볼꼴없이 되였습니다. 압박지혈을 해주면서 내가 경찰에 신고하려 했으나 그녀는 한사코 거절했습니다. 할수없이 나는 외음부정리, 소도과 함께 몇군데 봉합수술을 하였습니다. 5일후 검사에서 상처자리는 잘 회복되였으나 성병감염이 념려되여 나는 질병체배양 검사를 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결과 포도상구균(세균의 일종)과 클라미디아(성병질병체의 일종)가 발견되였습니다. 며칠간의 치료를 거쳐 그녀는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대학 2학년생인 B녀성은 방학에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 학비에 보탬을 하려고 한 중학생의 영어가정 교사를 맡았습니다. 저녁 8시에 학교숙소로 돌아가던 도중 키 크고 빼빼 여윈 한 중년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녀가 미처 정신을 수습하지도 못하고 당황해할때 죄범은 도망을 쳤습니다. 그녀는 즉시로 당시 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그녀가 범죄자의 체형특징을 상세하게 알리자 경찰은 《그 마약쟁이가 또 일을 저질렀군. 돌아가 소식을 기다리오.》라고 할뿐 병원 검사결과를 가져오라는 말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괜히 내 이름만 밝혔구나싶어 후회막급이였습니다. 그녀가 아픔을 참으며 병원에 찾아왔을 때는 밤 11시도 넘었습니다. 외음부와 항문에서는 출혈이 계속되고있었고 비린내 인지 썩은 냄새인지 아뭏든 어지러운 냄새까지 심하게 났습니다. 나는 그 분비물을 채취하여 질병체배양을 했습니다. 결과 마이코플라스마, 림구균, 대장간균이 나타났습니다. 다행히 그녀가 제때에 병원에 찾아왔기에 검사치료시간을 늦추지 않아 아무런 후유증도 남기지 않게 되였습니다. 국부상처도 아주 빨리 회복되였습니다. C녀성은 40대중반이였습니다. 어느 밤중에 나쁜 놈들에게 륜간당하고 길가에 쓰러진 그녀를 세 행인이 발견하고 병원에 호송해갔습니다. 그녀는 응급처리를 받고 응급실에서 관찰받게 되였는데 3일이 지나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륜간당한 사실을 말하지 않았기에 병원에서는 외상으로만 처리되였습니다. 5개월이 지난 어느날, 그녀는 전신근육통증, 하복부통증과 하신에서 썩은 냄새가 나는 분비물이 많이 생기고 난데없이 생리통까지 심해져 우리 병원에 찾아왔습니다. 산부인과 검사결과 급성, 만성을 겸한 내부생식기 염증, 골반염이였습니다. 헌데 이상한것은 외음부를 포함한 전신에 상처자국들이 가득했습니다. 내심하게 여러모로 유도하여 서야 그녀는 5개월전에 성폭행을 당한 일을 고백했습니다. 나는 즉시 일련의 성병검사를 했습니다. 질병체배양검사에서 매독양성이 나왔고 음도분비물과 구강분비물에서는 매독은 없었지만 UU마이코플라스마 양성, 대장간균 양성이 검출되였습니다. 모 녀성은 결혼한지 2년인데 성생활시 통증이 심하고 임신도 안되여 남편이《랭장고보다도 더 찬 녀성이니 잘 치료해주십시오.》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검사해 보니 과연 심한 내부생식기염증과 만성골반염으로 많은 유착과 비후마저 있어 당연히 감정만 차가운것이 아니라 하복부는 물론 전신혈액순환마저 영향을 받아 신체도 차가울수밖에 없었습니다. 질병체검사에서는 매독 양성, 마이코플라스 마양성, UU104ccu양성, MH양성, MH104ccu양성이였습니다. 이런것들은 모두 성병질병체 였기에 성행위를 통해 남편에게도 전파될수 있다는 생각에 남편도 검사해보았습니다. 과연 남편의 혈액검사에서 매독양성, 마이코플라스마양성이였습니다. 이미 남편도 감염을 받은것이였습니다. 환자의 감염원인을 찾아보니 처녀시절에 성폭행을 당한적이 있었지만 오늘까지 부모한테도 말하지 못하고있었고 남편한테는 더구나 말 못하고있었던 것입니다. 상습강간범들속에서는 한가지 종류도 아닌 여러 가지 성병질병체들을 포함한 혼합감염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성폭행죄뿐만아니라 성병전파의 죄범이기도 합니다. 하기에 강간당한후 피해자녀성들은 자신의 성건강을 잃을뿐만아니라 성병이 남편, 가족 모두에게 전파되여 그 후과는 더욱 수습하기 어려워집니다. 비록 일부 피해녀성들은 제때에 치료를 받아 건강을 회복할수 있었지만 체면때문에 병원마저 찾지 않고있는 피해녀성들은 오히려 더 많다고 봅니다. 성폭행으로 감염받은 질병체들중 많은것은 성병질병체들이였습니다. 몇년사이에 12명의 성폭행을 당한 녀성들을 치료하였는데 그중 질병체검사를 포기한 2명외 나머지 사람들한테서 모두 성병질병체가 배양 되였습니다. 다행히 에이즈병은 없었지만 성폭행을 일삼는 죄범들이거나 마약사용자들 대부분이 이러 러한 성병을 앓고있으며 지어 그들중 에이즈병의 발생률도 매우 높은것으로 이미 알려지고있습니다. 38년간의 성의학종사경력자로서 많은 성폭력 피해자들을 취급한 나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그 처리와 진단방법도 달라져야 함을 심심히 느끼게 됨니다. 성폭행의 피해자녀성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제때에 병원에 찾아가 솔직히 말하고 세밀한 검사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성폭행, 무엇보다빨리병원을찾는것이중요합니다. 성폭행을 당한후 즉시 병원에 가면 아래와 같은 몇가지 점에 유리합니다. 첫째, 어떤 부상을 당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피해자는 피해 당시의 정신적충격때문에 자기가 어떤 부상을 당했는지 모를수가 있기때문입니다. 둘째, 성병이나 임신 여부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혼란한 정신을 수습할수 있습니다. 셋째, 임신이나 성병의 유무를 검사받고 예방지식을 얻을수 있습니다. 넷째, 강간범이 잡혔을 때 재판에 필요한 의학적인 증거를 확보하는데 유리합니다. 보통 피해당한후 48시간내 에 진찰을 받아야 증거를 얻을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피해당한후 4시간후에는 활동하는 정자를 거의 발견 할수 없으며 72시간후에는 질내에서 거의 정자를 검출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성폭행을 당한후 검사받을때까지 48시간이 자나지 않아야 합니다. 의료적증거채취는 48시간내에 진찰받아야 가능합니다. 증거물수집은 입, 항문, 질, 손톱밑 등을 조사하거나 머리카락, 음모 등을 통해서 진행합니다. 이런 증거물은 가해자의 정액, 혈액형, 피부세포를 알아내여 가해자를 찾는데 도움이 됨니다. 강간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강간은 피해자의 동의나 선택에 의거하지 않고 빚어지는 란폭한 행위입니다. 강간은 분명히 가해자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자칫 피해자가 잘못인양 오해받기도 하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강간사건이 생긴후 여러가지로 당신의 생활이 흩어지게 됩니다. 무엇에 집중하기 어렵고 일자리를 옮기거나 이사를 하고싶어지고 식욕을 잃고 우울해지고 악몽에 시달립니다. 이것들은 모두 소위“강간후유증상”의 일부입니다. 피해녀성은 하루빨리 음영에서 벗어나 삶의 자신감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에 병원에 가서 진료도 받아보고 정신적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혼자서 끙끙 앓는다고 결코 문제가 해결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족들이나 친구, 동료들은 피해녀성을 멀리하거나 질책하기보다는 앞으로 더 건강해게 생활해나갈수 있도록 한 인격체로 대해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제5절성병과우리는령거리     모기가 귀전에서 앵앵거리거나 파리 한마리가 식탁주변을 날고 있어도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 지는 모든 사람들이 체험했을것입니다. 꼭 잡아야 하고 꼭 쫓아버려야 한다는 생각은 누구나 똑같았을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변에는 소리도 내지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에이즈마냥 우리의 신체건강을 해치고있는 성병병원체들이 얼마나 많은지 잘 모르고 있을것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사람마다 갖고 있다.》《통제하면서 살수밖에 없다.》고 하는, 난치병으로 되고있는 마이코플라스마, 성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의 일종으로 이미 그 전파범위가 넓고 완치되지 않아 고생하는 환자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이젠 사회적인 화제로 되였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현재 우리주변에서 감염률이 가장 높은 병종-비림균성뇨도염을 일으키는 병원체중의 하나입니다. 잠복기는 1~4주, 증상이 늦게 나타나고 좀 경한듯하며 약 50%가 뇨도통증, 뇨도가려움증이 있는데 초진에서는 늘 홀시됨니다. 녀성인 경우 더욱 경한 증상으로 나타나는바 분비물증가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초기 진단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뇨도분비물은 적고 희박하며 약간의 점액성이 있으나 농성은 아주 경하게 보임니다. 표면증상보다는 이미 많은 합병증으로 표현됨니다. 늘 림질과 동시에 감염되기에 림상에서는 림질재발 혹은 림질로 오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병이라면 우선 란잡한 성행위가 전제라는것을 잘 알고있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이 깨끗하다면 그런 병에 걸릴 념려가 없다고 장담합니다. 하여 진단에서 성병병원체가 발견되면 믿지 못하거나 아예 부정하는 일들도 종종 생김니다. 하긴 예전부터 성병은 성적으로 란잡하지 않고서는, 혹은 단 한번의 외도도 없이 정직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면 접수할수 없는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마음처럼 되지않는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은 직접적인 성접촉이 없이도 간접적으로도 성병감염기회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기에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감염되였는지도 모를 정도로 성병병원체는 이미 우리 개개인을 위협하고있습니다.  고중동창이자 딱친구인 세 녀대학생은 방학에 20일간 함께 수영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얼마후부터 그녀들은 모두 외음부에 이상을 느꼈습니다. 검진결과 마이코플라스마라는 성병에 걸렸습니다. 그녀들은 도무지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혹시 수영장의 물에서 옮은건 아닐가 생각해보았지만 그건 불가능했습니다. 나중에 어디서 그런 병균을 옮았을가 그 근원을 따져보았습니다. 그중 한 녀자애의 언니 남편이 2년전에 성병에 걸려 언니한테까지 전염되는 바람에 리혼할번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그 녀학생은 그런것도 모르고 언니가 비싼 돈을 주고 샀다면서 아까워하는 속옷을 생각없이 물려입었습니다. 그것이 전염원이 되여 그 녀학생은 이미 감염되였습니다. 때문에 만성골반염을 초래하여 달마다 월경통에 시달린지 오래였지만 월경이 시작되면 증상이 가뭇없기에 그저 정상적인 생리반응으로 착각하고있었습니다. 그 녀학생은 분비물이 어지럽고 냄새가 났지만 부끄러워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줄도 모르고 다른 두 친구는 수영이 끝나 샤워를 할 때마다 목욕타올에 바디클렌징을 듬뿍 발라 셋이서 번갈아가며 사용했습니다. 바로 그것이 화근이 되여 두 친구마저 나중에 마이코플라스마에 감염되여 외음부염, 뇨도염을 일으켰던것입니다. 한집에서 한사람의 불찰로 온가족이 성병에 시달리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한 남성은 4년전 안해가 집을 비운 사이 바람을 피웠는데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인해 생기는 비림균성뇨도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2년전 꾸준히 여기저기 다니면서 치료를 받았지만 근치되기는커녕 마이코플라스마 감염으로 인한 만성전립선염에까지 걸렸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병감염에 대한 아무런 상식도 없었던 다른 식구들에게 그 불똥이 튄것이였습니다. 아홉살짜리 남자애와 열한살짜리 녀자애, 그리고 72세되는 아버지가 감염되였습니다. 더욱 한심한것은 아버지가 농사일을 방조해주러 가서 며칠씩 있다가 오군 하던 고모네 두 아들과 74세의 고모까지 모두 감염된것이였습니다. 속옷을 함께 씻거나 세면도구를 네것 내것 없이 번갈아가며 함께 사용한것이 그 감염원인으로 된것이였습니다. 21세의 한 녀대학생은 월경통이 심하여 검사를 받았는데 이미 만성부건염에 걸리였고 외음부 분비물 검사에서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그 학생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검사받게 하였는데 아니게 아니라 두분 다 이미 감염되였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그 감염원인을 따져본 결과 일년전 외삼촌이 바로 이 병에 걸려 병치료때문에 한달동안 머물다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외삼촌이 자기 병명을 속인탓에 이 집 식구들은 제대로 되는 감염차단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그것이 그렇게 큰 화근을 남긴것이였습니다. 공공장소에 마련된 좌변기는 아무리 깨끗해보여도 결코 방심해서는 안되니다. 부부동반으로 동남아려행을 간 60대 부부는 딴에는 제일 깨끗하다는 호텔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처음으로 부부가 함께 욕조에 몸을 담그고 즐겼습니다. 그런데 두달후, 그들 부부는 둘다 소변시 저리고 아래배가 따끔따끔 아파났고 남성은 뇨도에서, 녀성은 음도에서 이상한 분비물이 배출되였습니다. 당황하여 병원에 찾아가니 두사람 다 마이코플라스마에 감염되였습니다. 하긴 성병이 살판치는 동남아인지라 공동욕조가 깨끗하면 얼마나 깨끗할것이며 소독을 했다 한들 얼마나 완벽하게 소독했으랴? 성병환자들의 란잡한 성생활은 더욱 큰 화근을 낳고있습니다.   미혼인 32세의 한 남성은 란잡한 성행위로 매독에 걸렸습니다. 이미 4~5년간 치료를 받았지만 완치되기는커녕 음경은 흉측하기 그지없게 변하였고 성생활도 할수 없게 되였습니다. 나중에 음경은 성형수술로 원모양을 찾았지만 매독치료가 끝나지 않았는데 어느날 환자가 갑자기 실종되였습니다. 한달이 지나 다시 병원에 찾아간 그는 의사가 그동안 어디에 갔었는가고 묻자《왜 나만 성병에 걸려 수년동안씩 고생해야 합니까? 그 간나들도 감염되여 그 맛을 톡톡히 당해봐야지.》하고 끔찍한 대답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동안 그는 보복하느라 선후로 11명 녀성들과 성생활을 했는데 가장 어린것은 겨우 15세였고 많아서 23세였습니다. 매독을 활산시키려다 또 새로운 성병병원체의 감염을 받지 않았나싶어 다시 정밀검사를 하였더니 아니나 다를가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포도구균에 감염되였습니다. 그러면 이미 매독성병을 갖고있는 그와 성접촉이 있은 그 11명 녀성들은 어찌되였을가? 그녀들이 또 얼마나 많은 남성들에게 성병을 전파시켰을지 생각만 해도 몸서리침니다. 성병중에서도 림질, 음부포진, 생식기사마귀, 비림균성 뇨도염, 매독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싶이 발생률이 높습니다. 림질은 성생활후 잠복기가 1~3일이며 뇨도통증이 심하고 대량의 농성분비물이 보입니다. 비림균성뇨도염을 일으키는 마이코 플라스마나 클라미디아는 잠복기가 1~4주로서 뇨도에 이따금 약간의 점액성분비가 있으나 농성은 거의 없거나 아주 경하게 보입니다. 흔히 림질과 동시에 감염되는데 림질치료가 철저하지 못하여 만성을 일으켰는가고 오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증상도 약 50% 환자에게서만 보이고 50%는 증상마저 없으며 또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어도 초기진단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이사이에 병원체는 남성은 뇨도로부터, 녀성은 음도나 뇨도로부터 생식기에 깊이 침입되면서 남성은 전립선염, 녀성은 자궁체에 침입되여 소염제투입에도 끄떡하지 않고 대량으로 번식됨니다. 번식된 병원체는 만성절립선염과 그 합병증-비뇨계통만성염증, 음낭질병(부고염, 고환염, 음낭적액), 정낭염, 골반통을 일으키며 녀성은 자궁체만성염증, 선근종, 궁경염, 수란관염, 골반염, 자궁외임신 등을 일으킴니다. 또한 이미 감염된 산도를 통해 분만된 신생아는 결막염이나 페염을 동반합니다. 이런 질병들로 하여 남녀는 성기능장애, 불임불육, 호르몬분비장애에 걸리며 로쇠가 촉진되고 년령과 관계없는《갱년기양종합증》이 나타남니다. 남성동성련애자들중 직장염, 인후염은 흔히 보편화된 질병입니다. 성병병원체중의 하나인 마이코플라스마는 이미 단순 성병으로서가 아닌, 단순 뇨도나 음도감염이 아닌 남성과, 산부인과 고질병으로, 인체 각 계통의 병발증으로 깊이 침투되고있으며 상상도 못할 정도로 급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있습니다. 1997년과 2005년의 발병률을 대조하여보면 8년사이에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환자는 11배의 증가세를 보였고 만성골반염환자는 7.5배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성병은 우리의 주변에서 수시로 우리 개개인을 위협하고있으니 불결한 성생활이 없다 하여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 절대 아님니다. 서로를 의심하던 80년대 성전파시기는 이미 력사의 막을 내리웠습니다. 현재 나와 마이코플라스마 거리는 이미 0으로 되였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깨끗하고 건강하려면 무엇보다 시시각각 주의하고 예방하는것이 우선입니다. 아무리 시설 좋은 찜질방에 갔다해도 공용으로 쓰는 세면도구들을 사용할 때 좀더 주의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사용했던 비누를 물에 헹구지 않고 그대로 덥썩 주어다 몸 구석구석 문지르는데 아차, 재수없으면 큰 화를 불러올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신을 책임지며 부부간에는 서로 책임을 회피하기보다 좀더 솔직해지며 가정, 학교, 사회 모두가 합심이 되여 성도덕 교육부터 실제적으로 확실히, 착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6절사우나에서의대화로부터본성병 어느 하루 저는 종전과 같이 늘 다니던 사우나에 갔었습니다. 환경도 시설도 복무내용도 많아 제가 즐겨 사용하는 곳이기에 복무원들도 늘 바뀌긴 하였어도 인츰 익숙하여지군 하였습니다. 옷궤를 여는 순간 저는 움칠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옷궤에는 이미 사용하였던 일차성 위생지가 뽑아버린 그대로 딩굴고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역겨워 머리를 돌려버렸습니다. 여기에 내버리고간 녀성이나 수시로 환경을 깨끗이 청소하고 소독하고 손님을 맞아야 할 복무원들, 쓰러기장으로 변한 옷궤, 저는 역겨워 즉시에 복무원을 불렀다. 《깨끗이 청소라도 해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복무원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손으로 덥썩 이미 어느 녀성이 차고 다니던 위생종이를 쥐더니 쓰레기통에 버리는것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복무원은 손도 씻지 않았고 옷궤도 청소할념없이 이미 소독되였다는 수건들을 접고있었습니다. 저는 기가 막혔습니다. 인젠 오염된 위생지의 《병원체》들을 손에 묻힌대로 또 손님들이 쓸 수건에까지 옮겨놓고있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늘 환자들로부터《나는 사우나밖에 갔다온적이 없는데 왜 이런 병에…남편도 2년넘게 집에 계시지 않았는데? 이를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요?》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래도 저는 사우나가 이렇게까지 그들에게 피해를 주리라고는 생각지 않았습니다. 저는 더는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복무원을 불러 옷궤를 맑은 물로 닦게 하고 다시 소독물로 닦게 한후 손을 흐르는 물에 씻고 다시 수건들을 정돈하게 하였습니다. 성난 복무원은 꽤 마뜩지 않은 표정이였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성병과 성병전파경로를 간단히 상식적으로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저의 주변에는 사우나에 온 고객들과 복무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시범도 보여주었습니다. 눈에 깨끗하게 보였어도 내가 문열기전 어떻게 소독되였는지가 믿어지지 않을 경우 속옷들은 꼭 옷걸이에 걸어놓는것이 좋습니다. 절대 바닥이나 시렁에 얹지 말고 만약 그저 놓아야 한다면 꼭 비밀주머니에 넣은후 꽁꽁 매고 맨 부분은 옷궤와 다이지 않게 조심히 놓아야 합니다. 꺼낼 때에도  비밀주머니겉면에 옷들이 다이지 않게 조심히 꺼내고…. 그런데 일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느 하루 저는 예전과 같이 사우나를 끝내고 옷을 입으러 나왔는데 한 녀성이 급히 들어와 아주 바쁜 모양으로 옷들을 마구 벗어서는 옷궤에 넣는것이 아니라 안마를 위하여 준비하여 차곡차곡 크고 작은 수건들을 개여 넣은 궤를 열더니  그우에 마구 집어넣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엉겹결에 이광경을 보자 급히 속옷을 입으며 그 쪽에 원인이라도 묻거나 제지시키려고 갔더니 그녀는 벌써 사우나실로 들어갔었습니다. 나는 《손님, 손님》하고 불렀어도 이미 보이지 않기에 복무원을 보고 《깨끗하다고 쓰는 안마수건들을 이렇게 오염을 받은 옷들과 함께 넣는다면 어떻게 신임하고 쓸수 있습니까?》《속히 저분을 찾아 옷을 주어내고 이 수건들을 다시 소독하여주십시오.》라고 말하였으나 어느 한 복무원도 듣는지 말았는지 얼굴마저 돌리지 않고 전혀 대답이 없었습니다. 노한 저는 왜 이렇게 옷궤도 모르고 깨끗한 수건궤도 모르고 벗은 옷을 정연하지도 않게 마구 집어넣어 오염을 주고있는가고 또 큰 소리로 시정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자 한 복무원이 사우나에 들어갔다 나오더니 《찾지 못하겠습니다.》고 말하였습니다. 《찾지 못하면 당신들이라도 먼저 다시 보관해야 되는것이 아니요?》라고 묻자 한 고객이 가만히 나의 곁에 와 알리는것이였습니다. 《이 사우나 사장님입니다.》고.  그 말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복무원들에게 관리, 소독법들을 배워주고 감독할 사장이….    저는 그저 사우나안에 들어서서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너무 한것이 아닌가요? 사장님은 누구보다 먼저 솔선수범하여 위생을 지키고 교차감염이 없도록 직원들을 감독교육할 대신 이런 흉측한 일을 사장부터 하다니?》라고 말하였습니다. 사우나에는 순식간에 물소리조차 들리지 않고 나만의 소리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이니 그 모든 상식들을 아시고 또 말할자격도 있지만 우리는 이런 상식조차 전혀 모르고있었습니다. 정말 너무 하네.》 이구동성으로 말들이 오고 갔습니다. 그후 저는 이 방면의 자료들을 륙속 복무원들에게 보내주었고 《사장님》께도 보내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당시 제가 왜 이렇게 그토록 당황하였고 현장에서 간단한 설명까지 하게 되였는지? 성병에 대해 료해가 없으면 묵과하고 넘어갈수 있는 일이지만 약간의 상식만 있다면 사장도 복무원들도 이렇게 할수는 없었을것이고 사우나를 다녀온 녀성들도 애매하게 피해받을수는 없을것인데…… 《성무지》는 더는 용납할수 없습니다. 그후 저는 이 방면의 자료들을 륙속 복무원들에게 보내주었고 사장님께도 보내드리라고 권고하였습니다. 환자들중에서 《사우나 하고 난뒤로부터 가려움증이 있습니다.》《백대도 그때로부터 많아졌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식당에 갔다오면 늘 많이 먹은것으로 하여 불안하였지만 사우나에 갔다오면 가장 좋은 향수를 받았다고 여겨오는 저에게는 처음에는 그런 말들이 잘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과연 문제들이 보였습니다. 진찰한 일 있었기에 한 복무원에 대하여서는 인상이 있었습니다. 치료를 하였으면 몰라도 남편이 질병으로 병원에 입원한지도 한달넘어 경제난을 겪는 그로서는 치료도 못한 형편인데 사우나에서 그것도 샤워도 아닌 때밀이칸에서 때밀이하는 환자들에게 쓰는 물을 가득 받아놓고 그 물을 바닥에 놓고 쓰던 작은 소래로 떠내여 온몸에 치고 닦고 또 그자리에서 옷들을 벗어 씻을 때 저는 안절부절 못하였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워낙 때밀이 3일 넘으면 참기 어려웠으나 오늘은 끝내 받지도 못하고 돌아와버렸습니다. 그들이 쓰고있는 소래…때밀이칸에서 못하는 일없이 고객과 함께 사용되고있으니…… 새로 다니는 호텔 사우나라 깨끗하고 설비는 더없이 좋아 다시 선택된《나의 사우나》같기도 한 휴식터였는데 저는 하는수 없이 다시 찾아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고객들이 쓰는 때밀이칸에서는 빨래도 금지되고 복무원들의 목욕도 금지되였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때미는 고객들이 쓸 물도 직접 수도코크스로 받고 받은 물도 그것도 아무렇게나 사용되는 바가지, 소래따위로 퍼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사회가 발전하니 화장실은 어디에 가나 좌식변기로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게 되였으나 저는 오히려 이 앉음이 병균에 감염될수 있어 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편안하지 않았으며 사용을 거부하였습니다. 하는수 없이 엉뎅이를 쳐들고 변기에 접촉이라도 될가봐 조심스레 소변은 볼수 있었는데 대변을 보려면 다리가 저리고 아프고 맥이 모자라 여간 힘들지 않았습니다. 특별히 위생조건이 잘 갖추어지지 않고서는 오히려 안즘식변기가 더 성병을 많이 전파할수 있는 현실이기에… 2003년 저는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록색의학세미나에 참가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회의장호텔 화장실에 갔다가 저는 이외의 광경으로 한참이나 소변볼념도 못하고 굳어졌습니다. 내가 변기주변에 다가서자 순식간에 변기 웃면을 직경에 맞추어가며 소독냄새까지 풍기며 한번 천천히 쭉 씻더니만 그 뒤에 또 련이어 마른 걸레질이 이어졌습니다. 걸레도 눈에 보이지 않고 형태도 변하여 앉은 자리를 닦아주는 그 현상에 소독작용은 얼마나 좋을지? 저는 대회 비서처에 화장실 소독후의 그 표면을 닦아 다시 질병체 배양을 하여보았으면 좋겠다는 제의를 하였더니 한분이 설명서를 찾아주었습니다. 과연 화장실 변기로는 리상적인 소독설비를 장치하고있는것이 틀림없었습니다. 이런 과학적 설비도 없이 사람들이 성병에 대한 예방의식도 없이 안즘식변기가 삽시에 좌식변기로 바꿔지게 되니 공공장소의 화장실은 조금만 소독이 차하거나 관리가 엄하지 못하면 성병전염전파 매체물로밖에 되지 못합니다. 성병은 인젠 성이 란잡한 사람들만의 질병으로 간주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또 처음에 말하던 그 복무원의 말을 계속 인용하여야 하겠습니다. 《지금 생리대를 붙히고 다니는 녀성들이 어디 한두사람입니까? 네나 내나 모두 깨끗하게 살겠다고 다들 붙히고 다니는데》 아주 태연스레 그러면서 나에 대한 불만이 가득찬 그녀의 말에 저는 다시 반문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깨끗하려고?》,《천만부당한 말씀입니다. 백대가 많고 더럽기에 붙히고 다니는것입니다. 깨끗하다면 필요도 없는것이고.》 그녀의 말은 하나의 사회현실-많은 녀성들이 외음부가 불결하다는것을 설명하고있는바 녀성치고 어느 누가 깨끗하고 아름다움을 즐기지 않겠습니까? 건강을 우선으로 깨끗함을 추구합시다. 그러려면 내가 단 한번쯤이라도 외도가 있었다면 꼭 진찰을 받아보고 외돌이 없어도 백대에 이상이 있다면 역시 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619    《삶과 짝》제3부 댓글:  조회:192  추천:0  2018-09-28
제3부녀성과골반염 제1편녀성질병3대증상 녀성이 건강하려면 우선 내가 부과병이 있는가부터 알아야 합니다. 녀성질병3대증상은 그중 가장 용이하게 자아판단할수 있는 증상이기도 하기에 상식적으로 알아두어야 합니다. 제1절월경이란     녀성이라면 모두가 격는 일인데 모를수 없겠지요. 그러나 그 기제를 설명하려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월경이란 녀성의 제2차성징의 완성으로서 성적으로 성숙되였고 임신할 준비가 되였음을 의미하며 임신이 되지 않았을때 자궁내막층과 라선형혈관들이 호르몬의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되여 자궁내막층이 탈락되여 떨어져 자궁경을 통하여 질을 통해 외음부로 흘러나오는 현상으로 오직 인간과 일부 원숭이 종류에 국한되여 나타나는 생리적 현상입니다.     월경은 시계처럼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리적으로 건강한 녀성이라면 대부분이 21~35일 정도의 주기성을 유지합니다. 이런 주기성은 시상하부—뇌하수체—란소축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과 성장요소들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월경주기는 시상하부를 포함하는 뇌와 뇌하수체, 란소, 자궁내막 사이에서 일어나는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조절이 되며 중추신경계를 통하여 전달된 입력정보(영양, 스트레스, 감정, 빛, 냄새, 소리 등)가 시상하부에 전달되면 신경아미노산화합물인 GMRH를 출력시키고 이어서 뇌하수체에서 성선자극호르몬분비를 일으켜서 란소를 자극하게 됩니다.     자극받은 란소는 또 호르몬분비로 자궁내막층을 자극하여 임신에 대비하고 또 되먹이 기전을 통해 적당한 수준의 호르몬을 유지시키고 임신이 않되면 자궁내막층은 탈락되고 주기는 계속 반복됩니다.     생리주기의 기본기전은 호르몬이 주기적으로 배란후 자궁내막을 자극하여 자궁내막은 계속 증식되여 임신에 대비시키고 배란이 되지않으면 내막은 계속 증식되여서 자궁내막증식을 초래하며 자궁내막을 유지할수 없어서 파탄성 출혈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런 현상의 반복으로 인하여 주기성적 자궁출혈이 있게 됩니다.     때문에 월경주기를 리해하기 위해서는 시상하부—뇌하수체—란소축의 내분비기능임을 리해해야 하는바 월경문란, 페경은 단순 자궁의 문제도 아니고 단순 란소문제도 아닌 시상하부—뇌하수체—란소축의 그 어느 한부분일지라도 호상 조화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배란기에도 월경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일부 녀성들은 임신이 되지않으면 란소황체에서 녀성호르몬분비가 감소되면서 혈관의 붕괴가 일어나며 자궁내막조직은 떨어져나오게 되는데 이 현상이 배란기출혈이라 합니다. 많은 경우에는 출혈을 보이지 않으며 또 이런 출혈이 있다하여 신체에 주는 영향은 없으며 또 월경이라고도 하지 않고 배란기출혈이라고 부릅니다. 제2절월경량이 얼마여야 정상일가요? 정상월경출혈량은 20~60ml입니다. 80ml을 초과하면 월경량은 너무 많다고 합니다. 실제 생활에서의 계산은 아래와 같은 방법들을 참고할수 있습니다. 1) 卫生巾의 사용수량으로 계산합니다. 하루에 4, 5차 바꾼다면 거의 20장을 쓸수 있습니다. 만약 30장을 쓴다면 월경량이 많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것도 피가 침투된것이라면. 만약 매월 10장도 쓰지 못한다면 적은 량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2) 월경출혈시간입니다. 일반적으로 2~3일간 卫生巾이 적시도록 받았다면 정상량입니다. 전후 2, 3일 적은 량으로 卫生巾에 묻힌 정도를 제외하고. 만약 이미 5일을 초과하여 7일 지어 10일이 되는데 매일 3장 정도로 많이 묻혔다면 모두 과도한 량입니다. 3) 자궁내막이 한꺼번에 쉽게 잘 배설된다면 3일정도의 출혈중 하루사이에 아무리 문질러도 쉽게 흐르지 않는 회색의 내막조직이 《이것은 무슨 근육도 아니고 피부도 아닌 이런 고기같은 물건이 함께 나왔을가?》를 주의할수 있는 정도로 매일 흘러나왔다면, 출혈이 많을수도 월경시간이 길수도 없이 하루동안 2~3장의 卫生巾을 푹 적셔도 월경은 아주 정상량이라고 합니다. 즉 《나는 월경이 아주 순조롭게 2, 3일이면 딱 멎는다》는 분들을 말합니다. 월경량이 적은 원인은 대체적으로 어떤 원인들이 있을가요? 1) 많이는 내분비 원인입니다. 각종 호르몬분비이상 혹은 란자가 없거나 성숙되지 못한 란자만 있는 경우입니다. 그 원인은 또 무엇일가? 진일보 찾아보아야 합니다. 2) 자궁내막 본신의 원인입니다. 례하면 자궁내막마이코플라스마성감염, 자궁내막결핵감염 혹은 인공류산 등으로 자궁내막이 잘 자라지 못할 때를 말합니다. 그외에도 많은 원인들이 있습니다. 때문에 갱년기도 아닌데 월경량이 점차 적어지기 시작하거나 지어는 페경을 일으키면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우선 쌍합진을 통하여 내부생식기유착들은 없는지? 혈을 채취하여 각종 호르몬수평을 료해하여야 합니다. 기초체온측정으로 배란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하고… 궁경분비물로 세균감염,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감염도 검증하고 결핵균검험과 혈침(血沉)검사를 통하여 결핵활동을 측정하여야 합니다. 세심한 검사는 꼭 원인을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원인에 근거하여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월경량이 너무 많은 원인은 무엇일가요? 1) 피임방법이 신체에 적응되지 못합니다. 2) 임신과 관계가 있습니다. 궁외임신, 조산, 류산, 전치태반... 3) 감염: 생식기관의 염증으로 자궁수축이 되지 않을 때. 4) 자궁내막이위 5) 종물: 자궁내막종류 혹은 내막에 접근한 근종. 6) 혈액병: 월경이 많기는 하나 내부생식기, 자궁 원인이 아닐수 있습니다. 7) 공능문란: 내분비실조 혹은 갱년기? 이 역시 문란원인이 있을수 있어 계속 원인을 추적하여야 합니다. 월경량은 또 월경주기 월경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전면적인 분석과 계속되는 원인 추적이 필요합니다. 례하면 월경량이 적어질 때→호르몬분비감소→다낭란소종합증→마이코플라스마감염→만성골반염으로 인한 자궁 유착. 그렇다면 그 치료는 거꾸로 다시 한보 한보거슬어 진행되여야 하듯이.   제3절하복부통증의 감별 복통은 림상에서 많이 나타나는 질병증상중의 하나입니다. 소화계통 및 복강장기들 혹은 복막외병변으로 일어납니다. 복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하복부통증은 산부인과 3대증상중의 하나로서 주로 만성골반염, 수란관염을 례로 들수 있습니다. 산부인과병으로 기인되는 하복부통증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 봅니다. 급성하복부통증은 ① 복강내출혈-자궁밖에 임신. ② 종물근부의 扭转, 파렬, 변형 등. ③ 골반기관의 급성감염. ④ 월경통-선천성생식도관의 기형(처녀막페쇄, 중격음도), 수술후 궁경, 자궁강유착 등. ⑤ 자궁수축이상-월경통, 자궁선근증 등을 례로 들수 있습니다. 일반검사와 내진검사에서도 대체적인 진단이 이루어질수 있으며 의심이 있거나 확진이 더 필요하다면 복강경검사, 초음파검사, 말초혈관혈을 채취하여 상규검사로 급성염증이나 혈색소하강 등을 검사할수 있으며 임신검사 진단성자궁내막 혹은 자궁내 이물취재검사 등을 결부할수 있습니다. 만성하복부통증은 만성궁경염, 만성부건염, 만성골반결체조직의 염증, 골반우혈증, 자궁후위, 자궁탈추, 자궁비대증을 례로 들수 있습니다. 환자는 장시기 허리를 굽히기만 하면 등이 아파나고 하복부 통증은 성생활, 월경기, 대변시 과중하여집니다. 혹은 배뇨불순, 빈뇨, 백대과다가 있는바 이는 자궁경염이 아닌지 음도검사에서 진단됩니다. 궁경도말검사와 활체조직병리검사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만약 복부통증이 월경전 2~7일에 시작되여 결속될 때까지 아픔을 느낀다면 자궁내막이위증입니다. 월경기에 계속 살살 아프다면 자궁선근증초기를 고려하게 되며 심하게 계속 아프다면 선근증이 중하다는것을 말합니다. 만약 환자주소가 골반이 심하게 아래로 처지는듯한 감을 느끼게 되며 또 아래허리아픔, 복부구의 견인통까지 결부되였다면 자궁탈수입니다. 산부들중 하복부가 빠지는듯한감, 요저부통증을 느낀다면 또 평시에 백대도 많고 월경량도 많다면 자궁비대증을 고려하게 됩니다. 만약 환자가 장시기 하복부가 아래로 처지면서도 부어나는 감을 느꼈다면 통증 밑 요저부가 시큼시큼한 통증이라면 거기에 과로까지 혹은 성교후, 배변시 혹은 월경전후 과중하여지고 또 약간의 열도 있는것 같거나 피로하고 무력하며 백대도 증가되고 월경도 문란하여지는 등 증상들이 결부된다면 만성골반염을 고려하게 됩니다. 산부인과검사로 진일보 확인할수 있습니다. 골반우혈증은 요저부통증과 내리처지는양의 통증이 있고 오래동안 서있거나 과도했거나 성생활후 혹은 월경기가 림박하였을 때 과중하여지며 늘 월경량과 백대가 증가되는것이 위주입니다. 이상과 같이 하복부통증은 대부분이 내부생식기염증 혹은 만성골반염의 종합증으로 많이 표현됩니다. 자궁경암은 녀성생식기의 가장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병입니다. 궁경암의 주요표현은 부정성기출혈 및 악취대하, 접촉성출혈, 하복부통, 요통이 주증상입니다. 만성궁경염으로부터 궁경암으로 전환되는 림상사례가 증가되기에 궁경염인 경우 활체 조직검사는 궁경암의 조기발견에 유조합니다. 자궁내막선암은 녀성골반내에서 가장 흔한 암입니다. 자궁선암의 발생평균년령은 61세이고 50~59세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40세 이전에는 5%에서 발견됩니다. 20~25%는 페경기전에 진단됩니다. 비정상적출혈이 주요 증상입니다. 한 네티즌으로부터 《23세에 자꾸 아래배가 아픕니다. 아래배가 아프면 자궁암증상일수 있다는데 그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고 문의를 하였습니다. 신체는 국부가 모여 정체를 이루었기에 틀린 말은 아니지만 너무나 실제를 떠난것 같아 대답을 주기가 퍽 힘들긴 하나 23세로부터 《암》을 중시하고 예방하는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좋은 표현으로 보아집니다. 그러나 한마디 한마디 말로 이것저것 의심하고 고려할 필요가 없이 녀성이라면 적어도 2년에 한번쯤은 산부인과를 찾아 일반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또 지금 이미 하복부통증이 있으니깐 원인도 찾고... 영원히 건강한 녀성으로 예쁘게 행복하십시오. 제4절 음도출혈과 그 원인 음도출혈, 월경통, 백대이상을 녀성생식기 3대증상이라고 합니다. 월경통이 심하여 쇼크를 일으키면서도, 백대가 어지럽고 많아 매일 한차도 아닌 수차 싯고 위생진을 일년내내 붙이고 다니면서도 진찰의 박절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음도에서 불 규칙적인 출혈이 있거나 월경이 장기적으로 지연 될 때에는 상대적으로 중시를 일으키고 진료를 청구하는 률이 높습니다. 그만큼 출혈은 두려움을 느끼기도하고 중시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음도출혈에 관한 정확한 자아상식을 갖게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가하여 아래에 음도출혈에 대하여 적어보렵니다. 우선 음도출혈이란 무엇일가요? 말그대로 생식계통의 어떤 부위 어떤원인이 든지를 막론하고 출혈이 음도를 경과하여 나타나게 된다면 모두 음도출혈이라고 합니다. 례하면 외음부, 음도 자궁, 수란관 등입니다. 그 표현형식은 월경과다, 경기연장, 불규칙적인 출혈 혹은 접촉성출혈등입니다. 출혈량은 많고 적고 부동할수 있으며 출혈의 색갈도 진붉은색, 커피색, 검은색으로 역시 다를 수 있으며 질도도 퇴색되였거나 농축되였거나 지어는 검은색 간장깡치 혹은 간장깡치를 말리운 듯한 검은분발등을 볼수 있으며 병리성분비물도 함께 보이거나 비린내, 썩은냄새, 시큼한냄새 등으로 부동합니다. 음도출혈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로 분류할수있습니다. 一、내분비와 관계있는 출혈 1. 신생아 음도출혈: 부모의 란소 분비영향을 받아 소수녀영아들은 출생하여 월경같은 음도출혈이 보일수 있습니다. 몇일 지나면 자연히 소실되기에 처리가 필요없습니다. 2. 피임약물과 관계되는 출혈: 피임약을 사용할때 음도 출혈이 있는데 이를 돌파성출혈이라고 합니다. 대다수가 피임약을 먹던 도중 돌연히 중지 했을때, 출혈이 월경전기 절반시기였다면 자격소 부족으로 오는 자궁내막 괴사성출혈로써 자격소 보통치료를 받아야하며 만약 월경주기 출혈이라면 황체소 부족이기에 황체동약물 치료로 호전됩니다. 피임약으로 인기되는 출혈 다수는 불규칙적인 작은 량의 출혈이거나 혹은 월경량이 증가하거나 월경기가 연장됩니다. 3. 공능실조성자궁출혈은 청춘기와 갱년기에 많이 발생하는데 월경기가 길과 짧음과는 관계없고 월경량의 많고 작음과도 관계없이 많으면 월경량의 몇배를 초과하여 출혈성 쇼크를 일으키며 작은량이면 계속 조금씩 끝이 없습니다. 만약 출혈 전기 2~3개월 월경정지사가 있었다면 또 음도 검사에서 기질성병변도 없다면 무배란성자궁출혈 혹은 자궁내막과도증생과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적됩니다. 만약 중년부녀로써 월경기연장, 월경과다는 있어도 주기는 여전히 규률성이라면 배란성자궁출혈입니다. 황체발육부전으로도 자궁출혈이 있을수 있고 황체위축이 잘 되지 않았어도 역시 자궁출혈이 있습니다. 4. 두월경주기 사이출혈: 월경주기의 12~16일사이 1~2시간 혹은 1~2일 량도 적은 혹시 월경량과도 비슷한 출혈이 있을수 있는데 그 원인은 란포파렬로 오는 출혈입니다. 5. 페경후, 자궁출혈경향은 근간에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젊어지겠다고 쓰고 있는 자격소 원인과 관계가 있는 듯합니다. 二、임신과 유관되는 출혈: 임신조기 혹은 중기: 류산, 조산. 임신말기: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임신기간: 뇨도질병, 외음 및, 음도 정맥곡장파렬, 궁경미란, 궁경息肉,자궁점막하근종, 자궁경암. 분만과 산욕기 출혈: 월경이 40~50일 안 왔을때 출혈——이위임신파렬. 임신 3~4개월후 출혈: 포도태임신출혈 산후, 류산후, 이위임신수술후, 포도태수술후의 출혈: 绒毛膜癌출혈. 三、종물과 관계있는 출혈: 생식기종류: 음도악성종물, 자궁경, 자궁의량성, 악성종류. 유녀불규칙음도출혈: 음도 포도상육류를 고려해야합니다. 많이는 음도, 궁경, 방광뇨도에서 보게 되는데 이미 비뇨계통에 침범하였다면 음도출혈외 늘 빈뇨, 뇨통, 증상을 결부하게 됩니다. 중년이상 부녀가 월경과다, 경기연장, 불규칙적 출혈이 있다면 자궁근종을 고려합니다. 점막하근종은 자궁이 증대하기도전에 이미 출혈이 있기에 늘 공능실조성자궁출혈로 오진하게 됩니다. 중년 혹은 페경후 부녀: 접촉성출혈, 혹은 불규칙적 출혈이 있다면 우선 궁경암을 고려합니다. 궁경이 깨끗하면 자궁내막암, 란소종류(과립세포류, 란포막세 포류)일수있습니다. 이외에도 외음부암, 음도암, 수란관암, 자궁육류등도 음도출혈을 결부하게 되는데 년령과 특별한 관계가 없습니다. 四、절육환을 넣었을때 출혈이 있을수 있습니다. 五、외상과 유관되는 출혈: 1. 외상으로 혈종을 일으키며 오는 출혈. 2. 성교후 출혈: 궁경종류, 궁경息肉, 궁경미란, 처녀막파렬, 음도발육불량시 성교로 인한 음도벽파렬출혈. 六、염증과 관계된 출혈: 1. 녀성생식도염증: 외음부출혈—외음부괴양, 음도출혈—음도괴양, 음도염, 로년성음도염, 진균성음도염. 2. 궁경출혈—급, 만성궁경염, 궁경미란, 궁경괴양, 궁경息肉. 3. 자궁성출혈—급, 만성자궁내막염, 만성자궁근염, 급, 만성골반염 및 후유증. 七、전신질병과 관계되는 출혈: 간장질병, 혈액병으로인한 비만성혈관 내응혈병, 고혈압, 신염으로 인한 월경과다. 이상의 분류로부터 만약 내가 출혈이 있다면 년령, 증상과 특수조건들을 결부하여 좀 더 깊이, 세심히, 사색하여 본다면 대체적인 원인을 환자자신도 짐작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출혈원인은 한가지 원인 뿐만 아니라 많은 원인이 결부되여 나타나는 종합적 원인 출혈일수 있으며 또 원인이 밝혀졌어도 따지고 따지고 신입되여 원인을 찾아보면 원인에 원인이 있고 또 그 원인이 있어 표면적원인을 절대로 근본적인 원인으로 대체할수 없기에 전문의사의 밀접한 배합이 수요됩니다. 치료를 통하여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가 하는것은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것이 관건으로 되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림상병례를 보기로 합시다. 44세 황××,검은색 출혈 그것도 많지도 않게 월경주기와는 상관없이 띄염띄염 적은 량으로 2~5일 보이다간 또 5일좌우 정지되였다가는 또 있고. 이미 반년은 잘 되는상 싶었습니다. 별로 신체에 영향이 없어 중시도 하지 않았습니다. 갱년기가 올 년령이라 페경 시작으로 여겼기에 혹시 지혈제를 쓰면 깨끗이 가버리겠나 하여 2~3개월 출혈시에는 지혈제도 남성격소도 써보았지만 별로 효과도 없었습니다. 중약을 쓰는 편이 서약보다 낮다는 권고를 받아 40일간 중약을 먹었지만 지금은 검은색의 출혈이 비록 량은 증가되지 않았지만 계속 되기에 좀 불만을 느껴 방생을 찾아왔을때에는 이미 자궁내막암으로 자궁은 임신 45~50일 정도로 커졌습니다. 전신증상도 좋지 않았고. 62세 김XX, 25세에 아이둘을 낳고 남편을 잃었습니다. 《너무 젊어서 혼자있으며 중하게 여기지 않아서였던지 월경도 40세에 가버렸습니다. 정작  없어지니 좀 서운하기는 하였는데 60도 넘어 62세에 다시 음도 출혈이 있는 걸 보아 다시 월경이 나타나 남편을 대신하여  나를 동무하려는가?》우수개말을 하는 로인은 겉으로는 태연해 보였지만 속으로는 공포를 느껴 찾아온것이 틀림이 없었습니다. 과연 육안으로도 《궁경암》을 진단할수 있었고 활체검사는 궁경암임3도로 증실되였습니다. 혈검사, 활체조직검사, 초음파, CT검사. 복강경검사의 도입으로 부과암의 진단은 이미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암보다 훨씬 더 많이 발생하며 오진도 많고 치료도 부당하며 병을 키우고 악성변화까지 보이는 음도출혈병은 부과 염증과 아주 많은 긴밀한 관계가 있습니다. 외부생식기염증 출혈은 육안으로도 진단되기에 그 치료도 어려운 것이 아니지만 자궁성출혈, 때론 그 진단이 매우 어렵습니다. 오진률도 높고. 이런 병례를 분석하여 봅시다 12세 초조를 본지가 이제 겨우 3개월 남짓합니다. 헌데 이 3개월 사이에 음도 출혈은 깨끗할 사이가 몇일이 안됩니다. 초조후 10일이 되여도 출혈이 멎지 않아 병원을 련속 다니게 된 것도 이미 2개월 남짓합니다. 란소공능이 아직 완미하지 못하여 초조후 1~2년은 이런현상이 있을수 있다며 검사도 없이 지혈제 구복으로부터 점적주사, 나중에 이것도 효과가 없게 되자 피임약까지 효과가 없어 중약으로 바꿔보려고 찾아온 이 애는 전신무력으로 이미 학교를 가지못한지도 2개월이 남았다합니다. 그애의 홍문진 검사에서는 자궁이 정상 성인의 크기보다 오히려 좀더 컸고 우측 복보구 골반내측으로 유착이 있어 골반강내에서는 자궁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허리도 우측하지도 아팠으나 그것이 이병과 관계되는 것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자궁 유착은 자궁수축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수축이 잘되지 못하는 자궁은 출혈이 계속 될 뿐만아니라 자궁청리에도 영향을 주어 백대도 어지럽습니다. 무릇 자궁유착이 있는 환자들에서 월경주기가 5일을 초과하여 7~10일로 연장되거나 지어 15일 혹은 띄염띄염은 량을 보이게 되다가도 월경기가 되면 대량의 출혈이 계속됩니다. 년령과 관계없이 출혈환자들은 초음파검사에서 근종이 발결되면 무턱대고 그 때문이라고 좀 크면 또 여럿이 보이게 되면 수술을 권유하고 있지만 복강경으로 병조를 절제하여 버렸어도 출혈은 여전합니다. 자궁근육층과 장막하 근종은 출혈과 무관하며 출혈의 주요원인은 자궁내막염, 자궁체염, 골반염후유증으로 인한 자궁 유착들에 의한 원인이기에 국소부위 자궁근육절제 수술은 출혈을 막을수없었습니다. 자궁전체를 절제해 버리지 않고서는 현대의학에서 보수 료법은 기본상 근치작용을 할수 없었으니깐. 쌍합진으로 자궁유착은 쉽게 진단될수있습니다. 초음파 검사에 의거하다보니 유착은 늘 진단에서 제외되군하였습니다. 비록 복강경검사는 준확한 진단을 할수있었건만 아직도 초음파검사처럼 널리 보편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는 탓인지 아니면 검사에서 확진되였다 하더라도 수술외 다른 보수적 치료법을 없다고 여겨서인지? 오진률은 너무나 높습니다. 청소년이면 란소발육이 차하여, 40이 넘으면 갱년기가 린박하여, 생육부녀는 절육환때문에? 로년기에는 암이라고… 검사가 있던 없었던지를 막론하고 녀성음도출혈은 진단으로부터 치료에 이르기까지 제대로 진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페경이 되였어도 자궁내막이 아직도 수년동안 남아있는 로년기자궁—언젠가는 또 출혈로 혹은 자궁내막암으로 진단받게 되지 않겠는지 우려도 됩니다. 55세 남XX, 47세  2달동안 적은량의 음도 출혈이 있어 지혈제도 써보았고 초음파 검사에서 자궁내막이 5mm였습니다. 지혈제, 피임약, 남성호르몬치료가 실패하자 자궁내막 소파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에서 자궁내막을 취재하여 활체조직검사를 하였더니 자궁내막암으로 진단되여 다시 자궁절제수술을 받게 되였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골반염과 그 후유증은 치료가능성이 거의 없어 증상료법은 병을키워 악성변화를 촉진할뿐 도움이 되지 않고 많이는 자궁절제수술 혹은 골반청리수술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은 젖혀놓고 우선 생명부터 구하는것이 우선이라는 도리입니다. 허지만 록색의학에서의 散结,软坚,活血疗法은 자궁청리와 함께 자궁수축을 강화시키며 유착마저 박리할수있어 출혈도 멎고 성건강은 물론 전신건강까지 되찾아 녀성으로 하여금 回归自然할수 있습니다 《출혈》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오진이 두렵고 불합리한 치료방법이 녀성을 해칩니다.   제5절사례로본자궁출혈의진단과치료     나는 어느날 목단강에서 온 禹××, 54세의 녀성환자를 접수하였습니다.     그의 병사를 들어봅시다. 2년동안 월경주기가 문란하였습니다. 똑똑히 주기가 몇일인가를 모를 정도로 월경이 찌끔찌끔 그것도 많은 량이 아니고 다른 아픔도 그리 명확하지 않아 부과문진을 찾았더니 《언녕 월경이 갔어야 하는데 아직도 갱년기가 연장되면서 월경이 가지못하여 그런것입니다. 심각한 문란은 아니니 좀더 지켜봅시다.》 반년이 지났습니다. 페경이 되리라고 기다렸는데 그후로는 점점 출혈량이 많아지기 시작하였고 한번 오면10~15일씩 걸렸고 주기도 문란하였습니다. 다시 부과의사를 찾았더니 《좀 약을 잡수셔야 겠습니다.》 알고보니 남성호르몬이 였다고 합니다. 속히 페경이 되라는것이 였답니다. 역시 실패였습니다. 그후로부터 《출혈》은 《전면적인 공격》을 받게 되였습니다. 매일과 같이 지혈제점적주사를 맞아야 했고 피임약을 먹어야 했습니다. 지혈주사에 의해 그 당시는 량적으로 적어지기는 하나 완전지혈은 되지 못하였고 주사가 정지되면 또 출혈량이 증가되였습니다. 환자가 맥을 쓰지 못하고 출혈로 1년넘게 고생한다는 소식을 접하자 한국에 로무갔던 남편도 휴가를 내고 찾아왔습니다. 병원을 옮겨 다른 진단이 없을가 찾아갔더니 초음파검사는 자궁이 커졌다면서 《염증으로 자궁이 커지고 있는데도 무슨지혈제인가? 》 이번엔 아마 똑똑히 진단되고 치료기 효과였을것이라고 여겼었습니다. 항균소—克林霉素점적주사를 20일간 맞았고 남성호르몬도 계속 함께 구복되였습니다. 전혀 호전이 없이 이미전 지혈주사를 맞을 때면 그대로 출혈량이 감소되는 감을 느꼈으나 지금은 그런 감도 없었습니다. 《돈벌이 나갔다가 안해를 잃겠다.》고 조바심난 남편은 출국날자마저 연장해가며 도처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부과전문주임의사의 검사가 진행되였습니다. 부과내진검사에서 손가락을 음도에 넣어 보더니 말씀이 시작되였습니다. 자궁의 수축이 되지못해 출혈이 있었습니다. 계속 한손을 배우에 한손은 음도에 넣은 상태에서 좀더 자세히 문질러 보더니 의사의 부과내진검사는 끝났습니다. 《자궁이 커졌습니다. 임신 2개월좌우의 크기입니다. 그러나 임신출혈인것은 아니고 자궁주변이 똑똑히 만져지지 않고 반들반들 마음대로 움직여져야 할 자궁의 표면은 지저분하고 골반의 좀 우측후면에 아주 든든히 부착되여 있고 자궁외측뒤부분에 린접한 부분이 도출되여 뿌죽하게 큰 종물이 달려있는듯하고 만져지지 말아야 할 수란관도 증후되였는지 아니면 란소종물인지 란소가 커져서인지 또 돌기처럼 자궁전벽량측으로 정상란소는 아닌 좀더 크고 주변이 똑똑하지 않고 반들반들한 감도 없이 자궁과 유착되여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궁은 움직임을 잃어 자궁내막을 박리시킬수 없고 배출될수 없으니 자궁은 자궁내막을 박리하기 위하여 계속 움직이게 되고 움직이니 엉거리가 아프고 배는 바람이 찬듯 팽팽하며 위까지 뚱뚱하여 허리통아리는 실팍해지고 소화는 되지 않고  식욕마저 잃게 됩니다. 유선도 몇해전에는 부푸는것이 아팠고 알맹이도 생기고 커지게 되는데 이를 유선증생이라 합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이분은 앉는 위치도 앞으로 혹은 뒤로의 위치로서 똑바로 앉으면 우로 맞히는듯 똥누면 다 처지는듯 힘도 줄수 없습니다. 배와 허리는 차갑고 발뒤축까지 힘없고 차갑고 인젠 전신이  차가운 녀성이 되여 버렸습니다. 손가락삽입이 4cm정도인데도 몸을 움칠하며 아파하고서야 17cm성기를 어떻게 용납할수 있었겠습니까? 출혈로 생활하지 못한것도 다행일것입니다. 검사와 의사의 진술이 끝나자 남편은 입을 열었습니다. 《출혈로 맥없는 되다 음식마저 먹지 못해 소화내과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위장공능문란이라 합니다.》 녀인은 옷을 벗는듯하더니 엉거리를 보였습니다. 이렇게 뜸도 뜨고 침도 맞고 골질증생이라고 구복약도 먹는 중입니다. 성격마저 날카로워진 그녀 남편은 이렇게 야야기합니다. 《갱년기에는 남편들도 돌보아줘야 한다는데 아픈데다 나까지 곁에서 위로못하고 로인들을 모시며 아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인지 3년전과는 판이한 안해입니다.》 초음파와 화험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는 자궁체가 63×68×59mm였는바 정상에 비해 훨씬 컸습니다. 자궁벽에는 37×35mm의 근종이 있고 궁경에는 여러개의 낭종이 자라고 있었는바 가장 큰 낭종의 직경은 7*7mm였습니다. 란소에는 27×16 크기의 란소낭종이 자랐습니다. 그러니 내진검사에서 자궁주변에 울퉁불퉁 돌기같이 만져질수밖에 없지요. 자궁내막은 11mm로 계속 출혈은 했으나 내막의 두께는 여전히 월경전기만하니 이 출혈이 어찌 멎을수 있겠습니까? 자궁과 직장사이에는 19×10의 적액이 있습니다. 이것은 골반장기들이 아래로 처지는듯한 감을 느끼게 하기에 대변도 순리롭지 않았습니다. 병원체검사를 하였더니 전부 음성으로 병원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20일만의 소염이 효과를 보았다면 병이 이미 호전을 보아야 하였고 골반강에 고름도 19×10으로 남지 말아야 할것이 아닙니까? 만약 아직도 더 많지 않아서라면 병원체가 발견되여야 하고 거기에 따른 약물민감실험에서 민감한 항균소도 검사에서 똑똑히 제기되게 되는데 전부가 정상입니다. 그런데도 그녀의 단호한 거절이 아니였다면 그 항균소치료는 계속 진행되였을 것이고 그녀는 치료가 아니라 신체는 더욱 망가지게 되였을것이고... 출혈하면 우선적으로 의사가 아니더라도 나자신 주변사람들은 모두 압박부터 합니다. 가장 쉽고 우선인 이런 방법, 자궁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궁벽은 수축력이 강한 근육조직으로 구성되였습니다. 이런 근육들이 수축만 한다면 자궁은 자연적으로 혈관들이 압박되고 자궁내막도 박리되여 지혈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자궁이 수축공능을 잃었습니다. 무엇때문에? 골반벽에 주위장기마저 유착이 왔습니다. 붙어있는 조직—자궁이 어떻게 마음대로 수축할수 있었겠습니까?! 수축하지 못하니 출혈이 있게 되고 출혈이 계속되면 자궁벽은 출혈로 부어날것이고 자궁의 크기는 점점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수축대신 커지기만 하는 자궁, 이런 과정은 역순환으로 이어져 원인제거가 않되는 치료들, 병만 키우고 있습니다. 현대 병원들에서의 이런 치료들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68세나는 김××할머니께서도 줄곧 아주 소량의 출혈이 있었는데 보수적치료가 되지 않으니 자궁내막소파술을 하였습니다. 3달동안 아주 깨끗했고 4번하니 인젠 3달이 아닌 2달에 또 출혈이 있었고 출혈량은 점점 많아졌습니다. 의사가 자궁천공이 생길가 두려워 자궁절제를 하려 하였는데 그때 초음파검사에서의 자궁크기는 직경이 69를 초과하였습니다. 이미 닭알노란자위만하여야할 자궁 오리알보다도 더 컸어도 계속 지혈제, 남성격소치료였고 후기에는 그것도 함께 구복하면서 소파술을 겸하였습니다. 청소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14세에 초경을 보았는데 월경이 멈추지 않은지 이미 9개월이 되였습니다. 학교에서 역시 같은 약물치료법들이 였습니다. 다만 어린애들이여서 소파술은 못하였지만... 이미 학교에서 휴학을 권고하여 3개월채 학교에도 다니지 못하는 형편인데 병은 호전이 없었습니다. 처음 몇달은 란소공능이 완전히 성숙되지 못하였기에 1~2년은 이런 증상이 있다면서 약과 함께 쓰게 되면 회복이 빠르다더니... 그런데 초음파검사를 하니 자궁은 아이 낳은 녀성마냥 컷고 자궁내막은 계속 7mm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무엇때문에? 좌측부건염으로 자궁까지 좌측부건과 함께 유착되여 제대로 수축할수 없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유착의 원인 찾았더니 병원체도 없었고 혈액검사에서 백혈구도 정상이 였습니다. 지금 염증이 계속되는것이 아닌 어려서 편도선염으로 몹시 앓은 후유증이 였습니다. 약도 쓰지 않고 자궁안마를 홍문으로 근 20분간 하였더니 지궁내막과 덩어리 피들이 나왔습니다. 지켜보던 부모님들은 많은 피와 피덩어리를 보면서 당황해 했어도 그 애는 하복부아픔을 참아가며 잘 견디여 냈습니다. 초음파검사를 하였더니 자궁은 아주 신속히 수축되여 크기가 현저히 작아졌습니다. 그런데 또 하복부아픔을 느꼈습니다. 인차 검사대에 올리고 다시 홍문으로 안마를 하였더니 또 작은 피덩어리와 함께 채 박리되지 못하였던 자궁내막까지 흘러 나왔습니다. 자궁은 완전히 수축되였고 한달간의 자궁청리약으로 다시 출혈이 없게 되였습니다. 할머니도. 54세 禹×× 녀성도. 마찬가지로 3차의 자궁안마와 한달간의 자궁청리약들로 자궁건강뿐만아니라 소염제도 소화제도 골질증생치료도 전혀 없어도 전신건강까지 회복받았습니다.   제6절백대의감별     녀성질병중 흔히 보는 3대증상중의 하나 백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합시다. 우선 방산옥 저서 《성을 알면 삶이 아름답습니다》의 《녀자의 이런것 궁금하다》의 《백대에 대하여》를 참고하면서 적어 봅시다.     우선 백대란 무엇인가부터 이야기해 드립니다.     백대란 음도점막의 삼출물, 궁경선체 및 자궁내막분비물, 대음순한선, 대소음순피부선분비물 및 前庭大腺액이 혼합되여 이루어지는것인데 이중에서도 앞에 두부분에서의 분비물이 위주입니다.     백대에는 음도탈락상피세포, 백혈구, 유산간균들이 포함되여 있습니다. 백대는 생리성과 병리성으로 구분되는데 그 산생원인 및 형상은 각기 부동합니다. 늘 말하는 백대이상은 병리성 백대를 말하게 됩니다.     병리성 백대를 알려면 생리성 백대를 우선 알아야 합니다.     1. 생리성 백대     생리성 백대란 흰색의 멀건죽같이 생긴 분비물인데 냄새가 없습니다. 정상 상황에서 백대는 음순피부 및 음도를 습윤하게하여 주는 작용을 합니다. 음순의 한선,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점액은 찔기찔기한 유즙같은 점액성 액체입니다. 前庭大腺에서는 투명한 무색의 맑은 산성액으로 성욕구가 일어나거나 흥분시에 분비가 증가됩니다. 음도점막에서의 삼출물은 백색의 죽같은 희석된 액체로서 산성을 띕니다. 자궁경점액은 염기성으로 닭알의 투명한 액체부분과 같습니다. 자궁내막분비물은 아주 적은 량으로 궁경점액에 비해 점액성이 아주 차합니다.     백대의 량의 대소도 다릅니다. 년령, 호르몬분비수평의 높고낮음 및 생식기관의 충혈정황과 관계가 밀접합니다.     녀성태아는 모친의 자격소영향을 받아 출생후 외부음도구부위에서 약간의 분비물—백대를 보게 되는데 이를 신생아백대라고 합니다. 출생후 며칠 지나면 자연소실됩니다.     임신기초기 2달사이에 생리적 백대는 증가되는데 백색 혹은 투명한 희석된 분비물이 많아지지만 9주부터는 자연히 소실됩니다.     청춘기에는 란소가 점차 발육하면서 녀성호르몬분비가 점차 높아지고 음도분비물이 배출되기 시작합니다. 그 형상은 란소의 주기적 변화에 의하여 변화됩니다. 월경중기(배란기에 린접하면서)에는 궁경내막선세포분비가 왕성하여 지면서 궁경점액이 주요성분이므로 백대는 현저히 증가되고 맑고 투명하며 희박하여 마치 닭알흰자위를 방불케하며 정자의 통과를 도와줍니다.     배란 2일~3일후에는 백대가 혼탁되고 점착성은 심해지고 량은 감소됩니다. 월경전에는 골반충혈로 음도점막의 분비가 증가되기에 백대는 증가됩니다. 로년기후에는 체내의 녀성호르몬의 감소로 생식기관의 선체가 감소되기에 백대도 현저히 감소됩니다. 그러나 국부세균생장으로 인하여 로년성 음도염이 있다면 백대는 증가되여 농성을 띄게 됩니다. 2. 이상백대 병리성백대라고도 합니다. 4가지 부동한 백대로 분류하려 합니다. 1) 비염증성 백대 투명한 점액성 백대입니다. 외관상에서는 정상백대와 기본상 비슷하나 다른점은 정상량을 훨씬 초과합니다. 흔히 녀성호르몬약물사용과 관계가 많습니다. 구복제녀성호르몬을 위주로한 장기적 효과를 보는 피임약을 복용후2~3주기후면 궁경관내막분비세포들이 녀성호르몬의 작용하에 분비가 왕성되면서 무색투명한 농도가 아주 낮으면서도 길게 늘어나는 성질을 가진 백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외 정신인소자극 역시 외음부, 음도 및 궁경분비물들을 지속으로 증가시켜 소위《정신적 백대》를 형성하게 되는데 역시 무색의 투명한 백대입니다. 골반종물, 자궁후골, 만성질병(심장쇠약, 페결핵, 당뇨병, 빈혈 등)에서도 골반 및 자궁출혈로 음도점막분비가 증가되여 역시 백색의 물같은 백대들이 많아집니다. 2) 염증성 백대 6가지로 분류하여 설명드리렵니다. (1) 세균감염으로 인한 백대의 증가 많이는 대장간균, 페염쌍구균, 련구균, 포도구균, 변형간균 등 질병감염으로 일어나는 음도염입니다. 녀성호르몬수평이 낮아 질때 쉽게 발생하며 유아들, 산후로년부녀들에게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음도벽검사는 보통 불은 편이고 홍색반점도 있고 비교적 심한 열감과 압통을 느끼게 됩니다. 급, 만성자궁경염은 백대를 증가시키고 급성궁경염은 농성백대가 많아지며 만성궁경염은 점액성 혹은 농성백대, 어떤때에는 혈사 혹은 소량의 혈액이 함께 나타납니다. 자궁절제 혹은 음도수술후 조직괴사감염은 농성백대가 많아집니다. 이런 감염은 분비물도편검사에서도 대량의 세균, 백혈구, 농세포들을 보게 됩니다. (2) 적충감염으로 백대가 많아집니다. 대부분이 황색, 황록색의 희박한 포말상 백대입니다. 음도벽에서는 점 혹은 양매상같은 혈성반점이 있으며 외음부가렴증을 동반하고 분비물화험에서 적충을 증실하게 됩니다. (3) 매균감염으로 백대가 증가합니다. 인체에 질병을 일으키는 매균들을 가장 주요한것은 백색념주균(白色念珠菌)입니다. 음도는 매균감염후 백대는 우유깡치 혹은 두부찌꺼기 형태를 보이며 외음부소양이 심하고 음도벽은 보통 붉고 일부 구역에서는 많은 백후양 막들이 넘쳐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백막을 닦고 보면 거칠고 붉은색미란면을 보게 되며 분비물검사에서는 매균을 발견하게 됩니다. (4) 림균감염으로 일어나는 백대의 증가 궁경관을 검사하면 황색의 찐득찐득한 점액성농성 분비물이 궁경관전부를 막아버린것을 볼수 있고 음도벽은 출혈반이 없습니다. 뇨도, 뇨도부뇨도선체, 前庭大腺을 누르면 농성액들이 밀려 나오는것을 볼수 있으며 분비액검사를 하면 림병쌍구균을 찾을수 있습니다. 급성림균성궁경염의 백대는 현저히 증가될뿐만 아니라 발열과 백혈구의 증가도 볼수 있습니다. (5) 백대의 증가는 많이는 하복부통증과 발열현상이 있습니다. 많이는 급성, 만성자궁내막염과 골반염으로 일어납니다. 급성시 백대는 농성 혹은 물같으며 어떤 때에는 혈성도 보게 되며 열이 있고 하복부통증이 있고 허리가 시큼시큼하며 부과검사 및 백혈구화험으로 더 명확히 진단할수 있습니다. 만성염증인 경우 백대는 많이는 희박하며 물같기도하여 연한 황색을 띄기도 하며 발열이 동반하지 않거나 약간 저열이 있기도 합니다. 하복부통증도 급성에 비해 아주 경합니다. 그러나 월경전 선조증상으로는 좀 심한편입니다. 만성골반염, 자궁내막염의 병원체는 많이는 마이코플라스마입니다. (6) 기타: 궁경미란, 용종 혹은 궁내절육기들로도 백대가 증가하며 때론 혈성백대도 많이 보게 됩니다. 3. 종물로 인한 백대 량성과 악성종물, 종물괴사 혹은 변성, 모두가 황색의 물같은 백대가 많아지고 썩은 냄새를 풍기게 됩니다. 례하면 자궁내막하근종, 자궁체암, 자궁경암입니다. 종류혈관이 파렬될때만 백대에는 혈액도 혼합되게 되는데 그 량은 모두 부동합니다. 일반적으로 혈성, 물같은 악취를 풍기는 백대는 자궁체암, 쌀씻은 물같은 백대에 간혹은 소량의 혈액을 포함하였거나 악취가 심한 대량의 백대는 궁경암에서 흔히 보게 되며 경상적으로 뛰염뛰염 배출되는 맑은 황홍색의 액체는 대부분 나팔관암에서 많이 보게 되며 혹은 나팔관적수부에도 혹시 나타납니다. 4. 이물로 인한 백대 음도에 피임환을 넣었거나 산후 혹은 음도수술후 거즈 혹은탈면구들을 음도에 밀어넣었을때 이물의 자극하에 혹은 감염까지 동반되면서 역시 농성의 악취있는 백대가 증가됩니다. 백대의 변화—량, 질, 시간, 냄새... 의 감별은 녀성생식기질병의 자아관찰은 자기가 우선으로 관찰하고 이상이 있어 병원을 찾게 되고 의사의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백대의 변화, 하복부통증, 음도출혈 똑똑히 명기하고 녀성질병관리에 사용하십시오. 꼭 좋은 결과를 보게 될것입니다.   제7절 《소양증 나를 괴롭힙니다.》 한 네티즌은《반달전부터 자꾸 가려워 조금 긁었더니 점점 더 심해지는듯 싶네요? 성병인가요? 요즈음 하루에 한번씩은 씻어주고 있는데 약 안써도 괜찮을가요?》라는 물음을 보내왔습니다. 이 친구뿐만아니라 많은 녀성들이《소양증 나를 괴롭힙니다.》《밤중에도 일어나 싯지 않고서는 더는 잠도 이루지 못합니다.》고 호소합니다. 산부인과 증상중 월경문란, 병리적백대, 하복부통증 등은 3대증상이라고 합니다.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말입니다. 비록 3대증상에는 속하지 않지만 많은 녀성들중에서 나타나는 증상의 하나를 더 례로 제기한다면 외음부소양증입니다. 즉 제4증상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외음부소양증은 단순한 병이 아닌 늘 일정한 기타 병변의 기초상에서 시작됩니다. 소양이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음핵, 소음순구역입니다. 엄중한 환자들은 대음순, 음도구, 회음부, 홍문 및 홍문 뒤부분, 심지어 대퇴내측까지 확산됩니다. 영아, 유아로부터 성인, 로인 모두에게서 발생하는데 갱년기 혹은 로인, 부녀들중 더 많이 보게 됩니다. 외음부소양증의 원인은 주요하게 만성국부자극에 의하여 나타나는데 외음부질병 및 전신요인으로 하여 발생됩니다. 발생요인을 분류하여 본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만성국부자극에 의한 외음부소양. (1) 음도로부터 배출되는 분비액의 자극: 그 어떤 분비액이든지를 막론하고 분비액은 대량으로 혹은 지속적으로 음도로부터 배출되여 외음피부를 자극하여 소양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진균성감염은 외음부소양증의 가장 상견원인입니다. 특히 임신부나 당뇨병환자인 경우 더 많이 발생합니다. 음도트리코모나스(滴虫)감염 역시 과거에는 진균다음으로 심하게 발생하였지만 90년대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는 아주 보기 드물게 되였습니다. 혹은 전혀 볼수도 없는것으로 시대적 변화를 일으키게되였습니다. 이외 로년성음도염, 소수의 궁경염, 궁경미란, 궁경종물, 정상임신부, 골반종물환자들은 궁경 혹은 음도 분비물들을 대량 분비하게 되여 역시 외음부소양을 일으키게 됩니다. 85년이후로부터는 많은 성병질병체들까지 외음부소양을 심하게 많이 일으키게 되였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로 오는 질병들은 분비물도 많지 않거나 없으면서도 질병체 자체의 번식확산으로 외음부소양자극이 지루합니다. 림질인 경우 대량의 짙은 농성분비물과 함께 림균성쌍구균의 작용으로 역시 급하게, 심하게 소양을 일으키는데 그 소양강도는 급성진균성감염과 차별이 없습니다. 다만 분비물이 다를뿐입니다. 진균은 두부깡치 혹은 우유깡치같은 대량의 분비물이고 림질은 짙은 황색의 농성분비물이 많아집니다. 곤지로마가 나타나기전에 우선 심한 가려움증이 앞서나타납니다. (2) 뇨액자극으로 인한 소양증: 당뇨, 고산성뇨, 농성뇨, 뇨실금시 뇨액의 자극 등은 모두 외음부소양을 일으킵니다. (3) 직장, 홍문의 자극요소: 요충병은 직장, 홍문자극 요소중에서 흔히 보는 기생충의 일종이지만 대량의 살충제가 채소에 사용되고 분변보다는 화학비료가 사용되면서부터는 그 발생률이 매우 적어졌습니다. 이외 설사약도 소양증을 일으키며 홍문에 치루가 생겼을 때 홍문소양은 심지어 외음부에까지 넓게 퍼지게 됩니다. (4) 기타 자극요인: 대소음순을 자주 깨끗이 씻지 않아 때가 들어앉았을 때 국부자극증상에 의하여 소양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비만부녀들의 땀과 피부지방성분비물들의 분해물질은 자극성이 더 강하여 외음부소양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외 음설병(성병의 일종으로 이 혹은 서캐 같은 기생충이 음모에서 기생하는 질병)은 외음부의 강렬한 소양을 일으킵니다. 2) 외음부 원발성질병에 의한 외음소양증 (1) 외음부정맥곡장은 피부영양문란을 일으키며 이는 또 신경말초의 흥분성에 이상을 일으켜 소양증이 나타납니다. (2) 갱년기후 외음부소양: 음부피부는 로년에 퇴화과정을 거쳐 결체조직이 수축하면서 많은 주름살이 형성되고 경화되면서 신경말초를 자극하게 되면서 소양을 일으킵니다. (3) 외음부피부병: 扁平苔藓, 慢性湿疹, 银屑病, 神经性皮炎,脂溢性皮炎 등은 모두 외음부의 소양을 일으킵니다. 3) 전신요인으로 인한 외음부소양: (1) 계통성병변이 외음부의 국부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 례하면 비타민 A, 비타민 B의 결핍증, 당뇨병, 통풍, 황달 등으로 외음부소양이 나타납니다. 그 원인은 신경변성대사산물의 자극에 의한 소양입니다. (2) 변태반응. 례하면 두드러기, 약물과민으로 돋는 두드러기입니다. (3) 정신성요소. 신경관능증환자들중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환자는 늘 신경질 혹은 히스테리적소질이 있습니다. 그 특점은 피부병변은 볼수 없고 외음소양 증상은 존재합니다. (4) 만성외음부영양불량: 과거에는 외음백반증 혹은 외음백색병변이라고 불렀습니다. 세가지 류형으로 나누게 되는데 각기 增生型营养不良, 硬化苔藓型营养不良, 混合型营养不良이라 부릅니다. 增生型营养不良형은  30~60세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외음부는 참기 어려울 지경으로 심하게 가렵고 긁어파렬된 부위는 국부통증까지 느끼게 됩니다. 병변의 범위는 다를수 있으나 주요하게는 소음순, 대음순, 질구로부터 질강에 이르기까지 확산되고 극부는 심한 위축과 렬상들을 보게 됩니다. 硬化苔藓型营养不良은 어느 년령에서나 다 발생할수 있습니다. 10세이하도 례외가 아니며 40세좌우 부녀들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混合型营养不良: 녀성외음부는 명확한 위축이 있으며 국소부위의 피부는 증후, 결절을 형성하여 륭기됨니다. 만약 외음부에 소양증이 나타난다면 우선 산부인과 전문의를 찾아야 합니다. 산부인과병, 성병, 피부병 등에서 구체적으로 어떤병이 나한테서는 외음부소양을 일으키게 되였는지 《소양증 나를 괴롭힌다》고만 생각지 말고 외음부를 싯거나 지양제고약들이나 바르며 참고견디지 말고 제때로 되는 검진과 치료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성병으로 기인된 소양증이라면 부부가 함께 검진을 받아야 하며 쌍방 모두의 병이라면 치료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소양증은 병의 신호입니다. 지체말고 과학적진단과 적극적인 치료를 받음으로써 국부건강, 전신건강을 계속 지켜내야 합니다. 제2편만성골반염의특점—유착  제1장골반염 제1절골반염이란? 골반염은 흔히 여러가지 병원체가 상행성감염을 일으켜 생식기와 골반장기에 염증을 일으킨것을 말합니다. 골반염의 주요 병적부위는 대부분이 량측 수란관입니다. 수란관의 염증은 곧바로 량측 란소와 린접하여있는 골반복막에 파급되게 됩니다. 이는 해부학적으로 린접성과 아울러 혈액 및 림파순환과 밀접한 련관이 있기때문입니다. 골반염의 증상은 염증이 량측 수란관, 란소 및 골반 복막에 파급되는 정도에 따르며 자궁염증은 주로 자궁내막에 국한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궁은 염증에 대한 면역성이 있을 뿐만아니라 구조적으로도 염증성 분비물의 배농이 용이할뿐만아니라 다소간의 항균능력도 있기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병의 경과와 확산범위, 정도에 따라서 자궁, 란소, 수란관 및 골반복막의 염증이 다양한 형식으로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일련의 림상증후를 골반염이라고 합니다. 제2절 만성골반염이란? 골반염의 경과는 급성염증성 경과로 시작되여 완전히 치유되거나 서서히 만성골반염이 되거나 만성재발성골반염으로 이행하는 경과를 밟게 됩니다. 급성골반염의 완전치유는 림상에서 아주 보기희소한바 대부분이 만성으로 전환합니다. 급성경과가 없이 서서히 만성경과를 걸쳐 나타나는 만성골반염은 림상에서 더욱 많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님니다.   제3절만성골반염의특점 만성골반염은 급성골반염을 단 한번 앓았다 하여도 감염의 후유증으로 골반장기의 유착, 수란관의 협착, 페쇄 등이 남게 됩니다. 따라서 쾌유되였다고 하여도 생식능력의 손상, 성생활기능장애, 전신의 합병증 등등의 후유증으로 남을수 있습니다. 때론 만성골반염은 재발되여 급성골반염으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그 원인은 주로 치료후 남편 또는 배우자로부터 재차 감염 혹은 치료후 잔유감염의 악화와 재발로 인한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만성골반염의 특점은 골반장기의 유착과 합병증입니다. 이 책에서는 만성골반염의 유착과 골반염의 합병증으로 분류하여 적어보렵니다. 제2장만성골반염의특점 제1절생식기유착으로인한만성골반염의오진사례 만성골반염은 녀성들중 특히 결혼녀성들중에서 많이 보게 되는 녀성생식기 질병으로서 녀성들의 건강미를 너무도 심하게 해치고있습니다. 이 병의 주요증상은 복부비만, 수분정체, 하복부, 엉거리, 허리통증, 전신랭증, 소화장애, 유선증생, 월경불순, 성기능장애, 불임, 갱년기양증후군 등입니다. 내진검사에서 골반장기들의 유착으로 자궁은 이동성을 잃었거나 이동성이 차하고 복통이 심하며 부건은 비후만이 아니라 염증 종양물들까지 형성되여 촉진시에 만져질뿐만아니라 심한 통증도 있다는것입니다. 이미 만성이 심하다면 질도가 굳어진것을 확인할수 있으며 통증이 심하지 않거나 전혀 없습니다. 만져질수 있으나 통증을 느끼지 않을수록 수란관 비후나 만성폐쇄는 더 심한것으로 분석됩니다. 병력과 진찰소견이 진단에 중요하고 확진을 위하여서는 복강경검사가 소요됩니다. 초음파, 자궁내시경검사, 자궁, 수란관엑스에르조영검사는 참조로 진행할수 있으며 내부생식기 변화에서 참조로 할수 있습니다. 림상검사로는 백혈구 증가, 체온상승, 혈침속도의 증가도 참조하게 됩니다. 진단에서의주의점: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많은 기계적검사들이 도입되면서 환자주술과 내진검사가 점점 의사들중에서 소외시되고있는 추세입니다. 례하면 환자주술에서의 월경통, 성생활시 하복부가 우로 올리 미는듯한 통증, 주기적인 분비물 증가는 이미 유착을 설명하는데도 무시되고있습니다. 내진검사는 가장 쉽고 신속하게, 그리고 경제적으로 골반내 생식기관들의 유착을 검진할수 있는 아주 간편하고 산부인과검사에서 우선으로 상규적으로 상용하는 검진법입니다. 허지만 기계검사의 발전은 산부인과의사들로 하여금 자신의 두손을 믿지 않거나 방치하거나 망각하는 경우가 많아 진단에서 많은 오진이 나타나게 하며 치료에서 엄청난 실패를 가져오게 하며 시간적으로 심리적으로 병적으로 환자의 고통을 가심화시키고 있으며 청춘을 랑비하고 건강미를 잃게 하고있습니다. 과연 어떤 환자들의 병력서를 상세히 훑어보거나 구술을 내심히 들어보느라면 의사가 아니라 죄인들이였구나 하는 죄책감도 이따금 가슴을 뭉클하게 하기도 합니다. 저는 아래의 사례들로써 환자들과 의사나 삼자가 함께 학습, 아니 토론하는 (의학적으로는 회진이라 부르지만 환자와는 회진이 없으니까 토론이라 부르면 더 적절할것 같구만)기회를 가진다면 《무엇때문에》 환자의 건강미는 사라지고 전신아픔으로 고생하고 아이를 바랐으나 그 욕망도 실현하지 못하고 성생활 조화는커녕 아픔으로 남편버림까지 받으며 정신적 고통으로 살아야 했는가를 토로라도 하여 보자는 마음으로 아래에 만성골반염의 특점—유착으로부터 본 오진사례들을 적으려 합니다.   제2절 만성골반염과 면부피부변화 만성골반염환자들은 당뇨병환자들과 같은 피부변화가 있습니다. 그 변화가 오히려 당뇨병환자보다 더 뚜렷하며 얼굴에서의 변화는 만성골반염이 면부피부변화의 독특한 한개 증상으로 보입니다. 전신피부가 거칠어지는것은 물론이고 얼굴의 피부는 더욱 명확하게 심하게 거칠어지며 흑색소까지 침착되여 어두운 얼굴로 변화됩니다. 임신기 심한 얼굴변화와 그 모양이 똑 같아 임신부양얼굴피부변화로 보면 더욱 그 모양이 선명하게 떠오를것입니다. 미용원안마, 피부과치료 등으로 전혀 효과가 없이 화장품으로 덮어주는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의 제4부제1편제16절에서 환자의 병례로 좀더 구체적인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십시오. 만성골반염과 음모변화 음모란? 회음부에있는 모발을 말합니다. 남성은 하복부 중간선에서 배꼽방향으로 ^의 모양으로 밀집되여있고 녀성은 _형으로 분포되였습니다. 동양인은 머리에나 있는모발과 그 색갈 질도는 같습니다 만성골반염환자들은 회음부 모발에 변화를 일으킵니다. 두모의 수량이 적어지고 일찍부터 흰머리에 가늘고 윤택을 잃는등 특점을 갖게 됩니다.그러나 절반 이상의 환자들은 머리 모발과 회음부 모발이 같은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음모의 변화는 아주 뚜렷한바 우선 탈모가 있고 음모는 점차적으로 흰색으로 바뀌고 머리는 새까만 나이지만 음모는 벌써 새하얗고 거칠고 가늘고 끝은 갈라지는 등 로쇠변화가 나타납니다. 아래에 사례를 들어 설명하렵니다. 44세의 공무원은 머리가 희지 않았지만 음모는 새하얗는바 검사전 그는 그 변화에 주의가 없었습니다. 거울을 비춰 설명드려서야 《왜 늘 샤와하면서도 몰랐을가?》 《왜 남편도 알려주지 않았을가?》 이분 뿐만아니라 많은분들은 음모변화에 중시가 없다는것을 말하여 줍니다. 예술인출신으로 미적추구를 대단히 중시하는 편이였었는데 머리모발이 이럴정도였으면 언녕 가발을 쓰거나 염색이라도 하였을 그였지만... 만성골반염치료후 반년도 않되여 그의 음모는 그 절반이상이 검어졌고 2년이 지나 완전히 그사이에 음모치료도 없었으나 자연히 검은 색갈로 점차 바뀌여졌습니다. 전통적인 의학사유로 생각한다면 갱년기가 다가오면 올수록 더 희여져야할 음모가 무엇때문에 다시 검어질가요?  30대에서도 드문드문 섬기여지며 음모가 희여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 원인들은 무엇일가요? 만성골반염으로 인한 란소공능의 저하입니다. 조로(早衰)현상의 하나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만성골반염의 근치로 란소도 건강하여지면 그 분비도 왕성하여진 까닭인것입니다. 또 이와는 반대로 이런 례를 들어 보기로 합시다. 66세의 녀성인데 머리는 50세이후부터 희여지기 시작하였지만(정상로쇠증상) 음모는 전혀 탈모도 없이 검은 색으로 윤기가 있었습니다. 돌연히 자궁대출혈이 있어 검사에서 자궁암시초라는 진단을 받고 즉각 자궁절제를 받았는데 한달사이에 음모가 반쯤은 탈모되였습니다. 아마 자궁대출혈이 원인인것 같습니다. 수술과정에서의 검사에 의하면 그의 란소는 정상이였으니깐. 만성골반염이  아닌 부과의 기타 질병들도 음모와 관련이 있다는것을 설명드립니다.수술후4년이 지났으나 수량의 개변은 보이지 않으나 색갈과 질에는변화가없었습니다 71세 녀성은 회음부 모발은 검은색에 량도 질도 아주 좋았으나 머리모발은 노랗고 섬세하여 두피가 환히 보이고 질도 말이아니였습니다. 상하모발의 차이가 너무나 현저하여 물었더니 두모는 선천성이였고 부과검사에서 내부생식기는 건강하여40대라고 별명을 지었습니다 자기도 모르고 있었던 회음부 모발은 성건강의 표현이였습니다 회음부모발 음모라고합니다 음모변화관찰은 만성골반염의 특점이기에 만성골반염진단에서도 유조함을 다시 강조하는 바입니다. 이런 음모변화는 남성 만성전립선염종합증증상으로도 매우 명확히 나타납니다. 아마 음낭질병의 합병증으로 고환분비공능저하로 리해하시면 정확할것 같습니다. 그 변화는 녀성음모변화와 똑 같고 만성전립선염치료후 호전변화도 관찰할수 있습니다. 50대와 그전 년령에서 그 변화는 더욱 뚜렷하게 보아집니다. 음모의변화는남녀생식기건강표시입니다 생식기건강을 잃는다면 갱년기가 앞당기고 전신쇠약이오게되며 하복부혈액순환장애로 부터 전신혈액장애를 일으켜 몸이차가운 표현이 명확합니다 혈액순환장애는 이로부터도 매우 많은영향을 받게되므로 음모변화의 자아관찰은 홀시할수없는 자아진단 방법의 하나로 관주하여야합니다.   제4절 수란관이《날 좀 놓아달라》고 안타깝게 웨칩니다. 수란관 안타깝게 웨칩니다.《날 좀 놓아달라》고. 이미전 저의 글에서 저는 8년 원발성불임환자 4차 자궁, 수란관 조영검사가 정상이고 산부인과검사도 별일없어 《기다리라》《별일없다》고 하였으나 검사에서 우측 부건염후유증이 발견되여 치료후 임신한 한 환자의 병례를 공개한적이 있었습니다. 금년초봄에 저는 더 한심한 한 환자를 접수하였습니다. 원발성불임 11년만에 두 부부 검사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임신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두 부부는 하는수 없이 《궁합이 맞지 않으니 갈라져라》는 부모들의 핍박에 의하여 끝내 《가짜리혼》을 하였습니다. 《리혼》후 소식을 접한 녀성은 방생진료소를 찾아 《다시 한번 정말 별일 없는지 확인해주십시오》라고하며 자신의 불임원인을 찾으려 했습니다. 모든 검사들을 다시 전면적으로 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에 내진으로부터의 검사가 시작되였습니다. 자궁은 후위였고 이동성이 없었습니다. 자궁유착이 있는것을 보면 수란관도 유착되였다고 추리할수 있었기에 통하고 통하지 않고를 자궁, 수란관조영검사로 확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3년전, 5년전 검사에서도 이미 통하여있었으니깐. 수란관은 통한다고 생각하여도 이미 수란관 외각과 자궁, 후골반벽과의 유착은 수란관의 이동성에 언녕 영향을 주어 란자를 받으러 갈수도 없고 수란관 壶腹部로 이동시킬수도 없을것이니 수란관은 안타깝기만 하지요. 《날 좀 놓아준다면 란자 찾아가련만》. 비록 환자는 전면 검사를 원하였어도 저는 더 검사를 하지 않고 수란관유착치료에 우선 신경을 모았습니다. 유착치료는 별 어려움이 없이 록색치료에 자궁의 움직임과 함께 회복되였습니다. 처녀때 실수로 류산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남겨놓은 후유증인가 봅니다. 아뭏든 자궁과 함께 골반후벽 유착이였으니 월경전이면 엉거리도 아팠으련만 신체건강에는 큰 지장이 없었으니 자신도 별로 중시하지 못한 모양이였습니다. 저는 환자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란소친구는  달마다 잘 성숙된 란자를 선사하겠다고 수란관친구한테 전하였지만 번번히 수란관은 이런 회답만 전하여왔습니다.《미안하다. 나는 이렇게 멀쩡한데 움직일수 없구나. 골반벽에 나를 붙혀놓았으니 갈수가 있어야지. 나탓은 아니야. 나는 움직일수만 있다면 즉시에 너를 찾아 란자 받아올수 있는데… 미안해! 친구! 》란자는 정자처럼 헤염칠수도  기여다닐수도 없어 늘 수란관말단 伞端부가 란소의 분비작용으로 《성숙된 란포 터지려 한다》는 신호를 받고는 미리 란소를 에워싸고 란포가 터져나오기를 기다렸다가 터지기만 하면 받아서 수란관의 률동으로 수란관도관에 밀어 넣고 계속 률동으로 수란관을 통하여 수란관 壶腹部에서 때맞게 찾아온 정자와 결합하고 또 수란관의 률동으로  자궁강 강에 이동시킵니다. 허지만 움직일수 없는  수란관 . 그 관이 잘 통한들 무슨 작용이 있겠습니까? 녀성의 치료를 지켜보고있던 남편은 부모의 권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예 잠자리마저 그 녀한테로 옮겨왔습니다. 치료를 시작하여 3달도 되기전에 임신소식을 접한 부모님들 큰상차려 《새며느리》처럼 그녀를 맞아주었습니다. 안타까운 11년. 그녀도 안타까웠겠지만 수란관도 얼마나 안타까웠겠습니까? 그런데는 그들의 안타까움 알은체를 해주는 《의사》라곤 없었습니다. 제5절 불임증과 수란관의 관계     생육년령에 도달한 결혼녀성으로서 생육을 요구하여 1년동안에 임신되지 않는 녀성을 불임증녀성이라 하며 정상생육녀성중10%를 차지합니다.     불임녀성중 20~25%는 수란관(난관이라고도 부릅니다.)공능장애에 의한것으로 녀성불임원인중 제1위를 차지합니다. 수란관은 나자신을 위하여서가 아닌 다만 후대번식을 위하여 자궁과 함께 존재하여 녀성을 ≪위대한 어머니≫로 만들어줍니다.     그렇다면 수란관은 임신을 위해 어떤 일을 담당하고있는가부터 알아보기로 합니다.     수란관은 쉽게 말하면 란자의 통로이기도 합니다. 마치 남성의 수정관과 류사한 역할을 하지만 녀성의 수란관은 남성의 수정관보다 더 중대한 역할을 합니다. 그것은 수정관은 정자를 운반하는 일외에 더 이상 다른 할 일이 없지만 수란관의 역할은 그에 비해 더 큰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수란관은 란자의 통로이자 또한 정자의 통로이며 정자와 란자의 만남의 장소, 수정의 장소입니다. 때문에 수란관에 이상이 발생하면 곧 바로 불임이 초래됩니다. 정자는 자체로 유영할수 있어 헤염쳐 란자를 찾아주지만 란자는 움직일수 없습니다. 수란관말단은 라팔관이라고 하는데 라팔관은 배란시 란포주변에서 란소가 배란하기를 기다렸다가 배란만 되면 즉시로 란자를 붙잡아 나팔관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이때 수정하기 위하여 수란관의 팽대부에 머므르고있던 정자와 란자는 수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수정이 이루어지면 정자와 란자는 수정란을 형성합니다. 수란관은 또 수정란을 키우는데도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수정란이라 하면 반드시 자궁에 착상되여 자란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자궁에 들어가 착상하기전에 수정란은 수란관에서 약 3일간 머므르며 자궁에 들어가 착상할수 있도록 보유하는 보육기의 역할을 하기때문입니다. 만일 나팔관이 막혔다면 정자와 란자는 만날수 없게 되여있고 만약 막혀있지 않더라도 나팔관이 주위장기에 들어붙어있다면 (유착돼있다면) 란자를 조획할수 없어 자궁외 임신이 될 가능성이 높거나 아예 임신가능성도 없습니다.     수란관이 임신에서 일으키는 작용이 이같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불임의 제1위를 차지하도록 장애가 오는 요인은 무엇일가요?     1. 선천적기형: 란관이 없습니다.     한 녀성은 딸 셋을 두었는데 가장 작은 딸이 34세입니다. 둘째딸은 자궁도 발육이 차하고 수란관이 없었습니다. 맏딸은 란소가 없고 고환이 하복부피하에 있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셋째딸은 자궁과 수란관 전부가 없었고 란소도 발육되지 못하였습니다. 수란관이 없는 녀성은 대부분 이들 형제처럼 선천성--유전으로 오는것이 많습니다.     2. 발육부전--수란관은 있어도 발달이 미약하여 작용을 할수 없습니다.     한 결혼녀성 이미 2년이나 애를 요구하나 임신되지 않았습니다. 배구선수로 체격도 남성형이고 하지에 털도 많았습니다. 자궁란소는 모두 발육부전이였고 수란관조형검사도 하였는데 비록 통하기는 했어도 수란관 나팔부와 팽대부가 형성되지 못했고 매우 가늘고 길이가 짧았습니다.     3. 발육과분--수란관은 모든 부위가 완전하였지만 너무 길었습니다.     이미 속발성불임 3년인 환자: 우측수란관은 수란관임신으로 완전절제를 하였고 좌측은 전부가 막혀있었습니다. 만성골반염치료후 검사에서 자궁, 수란관, 란소유착이 없게 되자 수란관조형검사를 받았더니 아주 잘 통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상길이보다 절반은 더 길어 궁외임신이 될가 두려워 인공수정으로 애를 가지라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마 첫임신도 이 원인이 아니였는지?     4. 수란관염증:불임증의 주요원인이며 수란관원인중 가장 많이 보는 주요원인입니다.     수란관염증으로 결절성수란관, 수란관협부염증, 수란관페쇄, 수종성수란관, 골반복막염 혹은 복막염으로 수란관유착 혹은 수란관 주위유착등이 있습니다. 산욕, 또는 임신중절수술, 환을 넣고 빼고..... 궁경을 통하는 각종 검사, 치료조작, 수술 등은 모두 감염기회를 높여주는바 정상녀성에 비해 감염률이 20배 더 높습니다. 남성들의 생식기염증, 비뇨기염증으로 인한 감염도 소홀히 할수 없습니다.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질병체는 결핵감염, 림질, 칸디다. 포도상규균 등을 레로 들수 있었는데 20세기 80년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마이코플라스마가 우선으로 대량으로 감염을 보입니다. 그 발병후유증은 결핵감염보다 더 심한 유착, 증후, 염증덩어리들을 형성합니다. 만성골반염환자중 60%이상을 점합니다.     5. 남성들의 생식기염증, 비뇨기염증으로 인한 감염률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전립선염만 례를 들어도 전립선염환자의 전립선액검사에서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이미 55%를 차지합니다. 성상대로서의 그들과의 성생활은 직접적으로 녀성들의 감염률을 높여주게 됩니다.     6. 자궁외임신은 란관임신이 대부분인데 수란관절제보다는 될수록 수란관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수란관을 남겨둔다면 이후의 치료에서 완치될수 있는 기회를 남기게 됩니다.     7. 수란관결차수술(피임을 위한)시에도 이후의 복원에 유리하도록 절제보다는 결찰이 좋을것 같습니다.     8. 란소, 수란관부에 복막의 유착으로 기계적, 물리적인 장벽을 이루어 수정을 방애하는 모든 요인을 복막인자라고도 합니다.     복막요인은 주로 자궁내막증, 란소, 란소주위유착증, 황체파렬, 자궁외임신의 혈괴에 의한 유착증, 람미염, 주위의 농양, 자궁 장치에 의한, 자궁수란관주위염에 의한 유착 등이 원인입니다. 많이는 산부인과 내진검사와 복강경검사에 의해 발견됩니다.      한 녀성이 8년 불임이였는데 남녀검사에서 모두 정상이라고 계속 기다리게만 하였습니다. 자궁수란관조형검사도 5차나 받았지만 모두 통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녀성이 저의 검사에서 자궁이 이미 좌측부건과 유착이 있음은 기계검사가 아닌 내진검사로도 알수 있었건만 통한다고 모두 정상인것이 아니지요. 중약구복으로 한달도 되지 않아 모든 유착이 풀리게 되자 즉시 임신될수 있었건만.     더우기 불임환자라면 상식적으로라도 부건염, 골반염진단을 받은 기왕사가 있는가를 문의해야 하고 비록 치료가 잘되였다 하더라도 약간의 유착이라도 남기지 않았는지 우선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현대의학에서 수란관의 치료는 많은 발전을 가져왔는바 비파렬성자궁외 임신의 경우 약물료법으로 수란관을 보존하는 방법, 불임환자의 수란관페쇄복원수술,  결찰된 란관복원수술들이 활발히 진행되고있으며 란관통기, 통수료법도 가벼운 유착이나 협착에 사용되는바 그 성공률도 20~30%에 달합니다. 허지만 수란관 외과적수술적응 등은 매우 높은 요구들이 제기되며 수란관개통술 비록 수술성공률은 높다해도 실제 임신률은 리상적이 되지 못하고 다시 페쇄되거나 합병감염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여 인공수정으로 방법을 바꾸게 됩니다. 인공수정의 적응증도 그렇게 엄하게 선택된다 하나 그 성공률은 여전히 30%에도 도달되기 어렵습니다.     저는 언젠가 이런 환자를 목격하였습니다. 두차례 수란관 개통수술이 모두 성공되였습니다. 그런데 임신되기전에 두달 넘기지 못하고 다시 페쇄되였습니다. 그것은 이미 페쇄시킬 원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것이였는데도 원인을 찾지 않았는지 아니면 찾았어도 제거방법이 없어서였는지? 다음은 인공수정을 시도하였습니다. 그것도 12차나 인젠 배란촉진제를 량적으로 증가시키며 주사에 구복을 겸하였어도 더는 란자가 성숙되지 않았습니다.하여 ≪마지막≫ 인공수정방법마저 포기당한지 3년이 되었어도 그 녀성의 마음은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포기했다면 저도 그를 목격할수 없지요. 외국 그것도 선진국에서... 이렇게 찾아올리 없으니깐. 보통 3~4차까지 인공수정수술받아 성공하지 못한 환자들은 많이 접수하여보았어도 12차나 인공수정을 받아본 환자는 처음이였습니다. 하복부는 보기만 해도 팽팽하였고 두 손가락을 음도(질)에 삽입할수도 없는 그녀, 후궁룽부는 이미 터져있어 손가락을 조금 넣어도 만질수 있었는데 촉통이 너무 심해 더는 다칠수가 없었습니다. 만성골반염으로 골반과 하복부의 모든 내장기관들이 유착비후되였고 골반강에는 적액이 많았다는것을 표시하였습니다. 저는 내진검사도 포기하여 그에게 이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지금은 생식건강뿐만아니라 전신건강을 잃었습니다. 달마다 겪게 되는 심한 생리통, 위장은 팽만하고 아프고 소화가 되지 않고 지속적 변비, 소변이 잦고 무력하고 늘 채보지 못한감, 엉거리, 허리아픔, 무릎이 쏴나고 맥이 없고.... 유선증생..... 내가 할수 있는 치료라면 이런 전신증상과 성생활을 건강한 녀성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생육만은 포기하십시오.≫ 그녀는 아무런 대답도 없이 치료가 시작되였습니다.     아뭏든 형용할수 없이 심한 ≪만성골반염후유증≫환자이긴 하였지만 중국중의학과 현대의학의 결합으로 그녀의 건강은 기적같이 회복되여 포기하였던 생육도 건강회복과 함께 자연히 찾아와 딸애를 보게 되였습니다. 그의 담당의사들은 ≪의사가 구한것이 아니라 신이 구하였다≫고 반신반의하기도 하였답니다.     수술방법은 어떻게 보면 ≪하는수없이≫ ≪억지≫로 ≪강박≫적이며 ≪신체에 유해한 방법≫이라고 보아집니다. ≪국부>>적 치료를 위주로 하는 이런 수술방법이 아닌 정체성으로 전신건강회복과 함께 임신조건도 ≪자연히≫≪편안히≫ 마련되는 방법--록색의학은 현대의학에서 할수 없는 많은 만성질병에 그 효과를 뚜렷하게 자랑하고있습니다. 록색의학과 현대의학이 서로를 접목한다면 수술하지 않고 녀성건강미를 되찾으며 스스로 불임 녀성들이 갈망하는 ≪위대한 어머니≫로 될수 있을것입니다. 만약 기어코 수술하지 않으면 안될 환자일지라도 이런 록색의학치료가 앞선다면 수술성공률은 자연히 상상외로 높아질수 있습니다.     불임녀성으로서 수란관이상이 불임의 주요원인이였기에 수란관조형검사는 불임검사중 우선인 상규검사로 되였습니다. 허지만 수란관검사도 록색의학치료를 거쳐 내부생식기의 모든 염증이 깨끗이 소실되였고 이동성도 아주 충분히 해결된후 검사를 진행하면 반복적인 검사도 많이 줄일수 있으며 염증의 확산도 막을수 있고 검사시 심한 통증도 해결받을수 있습니다.     록색의학과 현대의학의 접목이 있기에 수란관은 더는 녀성불임의 첫째원인으로 꼽히지 않을것이며 녀성은 자신의 건강미를 ≪뽑내게 될것입니다.≫   제6절 《랭하지 않은 녀성도 있는가요?》 《랭하지 않은 녀성도 있는가요?》 김영의 어머니 걱정스러워 이렇게 《호소》하고있습니다. 《과연 녀성들 3명중 둘은 추위를 쉽게 느끼는것 같습니다. 》한 녀성은 딸의 《랭병》때문에 걱정하고있습니다. 《여름에도 배만은 꽁꽁 감고 잠자야 합니다 .》《이불속에서도 발이 얼음장 같습니다. 》《아마 유전인가 봐요. 내가 차거우니 시집도 안간 저 애가 나처럼 추워하니》그는 또 주변의 친구들에게 물었습니다. 《다들 그러하다》《우리 애도 추위를 느끼는건 너의 딸과 마찬가지다. 랭하지 않은 녀성도 있는가?》하여 다시 반문 하기도 하였습니다. 어이없이 여긴 그녀는 《너희들과 묻는 내가 아둔하다》고 여겨져 의사를 찾았습니다. 검사도 하려 하지 않고 《3명의 녀성중 2명은 그렇게 차갑습니다. 》《다른 이상이 없으면 근심할것 없습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그래도 검사를 해달라고 하였더니 순환내과에 가 보랍니다. 그녀는 순환내과에 갔습니다. 요구대로 《혈생유》,《심장검사》,《간공능검사》등이 진행되였습니다. 《보십시오. 청진에서는 별 문제가 없다는데…》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그녀는 안고있던 큰 돌덩어리를 내려놓은듯 발걸음은 가벼웠고 마음은 후련하였습니다. 녀성의 《랭증》은 현대의학에서는 병으로 취급되지 않았습니다. 중의에서는 맥이나 보고 《랭병》으로 진단합니다. 병으로 진단되지 않았기에 현대의학에서는 치료가 필요없습니다. 중의학에서는 《랭병》으로 진단하였으니 랭기를 없애는 치료가 진행되게 됩니다. 더운약들로  원인이 똑똑하지 못하니 치료가 에돌게 되고 효과가 차하게 됩니다. 인체의 모든 부위에는 많은 혈관들이 분포되여있습니다. 혈관의 말단은 모세혈관들로 조직들의 속속을 꿰뚫고 들어가 신진대사를 진행합니다. 골반 역시 큰 혈관도 많지만 모세혈관은 신체의 다른 부위보다  더 많아 모세혈관그물을 형성하였습니다. 자궁이 골반에서의 유착은 많은 혈관들을 압박하게 됩니다. 압박된 혈관은 혈액순환을 장애합니다. 산부인과검사에서 자궁이동이 없다거나 차하다면 곧바로 그 부위의 혈관을 완전 혹은 부분적으로 압박하여 혈액순환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저는 이런 비유를 하고 싶습니다. 교통사고가 도로의 한곳에서 발생되면 교통은 그 부분의 도로에서만 마비되는것이 아니라 그 구간의 먼거리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교통사고현장이 정돈되면 그 구간의 교통전부가 다시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막힘없이 통하기만 하면 모든것이 잘 풀리게 됩니다.》 혈관에 대한 골반에서의 압박을 제거한다면 즉 자궁의 골반과의 유착을 제거하면 골반과 복부의 혈액순환은 다시 개선되게 될것입니다. 혈액순환이 개선된다면 《랭》도 《깨뜻히》가셔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유착을 어떻게 검진해야 할가요? 현대의학의 검사중 초음파검사는 많이 사용되는 경제적이고 편리한 검사입니다. 헌데 검사보고서를 상세히 분석해보지 않습니다. 자궁이 유착되면 수축이 잘되지 않아 자궁의 3개 횡단면 수자는 비례가 맞지 않습니다. 대개 원형으로 비슷한 정상수치의 비례가 보여야 하지만 엄청난 타원형을 이룹니다. 례하면 자궁대소 56×48×32에서 56과 32수자의 비례차이는 바로 이런 유착을 표현합니다. 더 세밀한 검사는 복강경검사입니다. 복강경으로 복강, 골반강에 위치한 장기들의 상호관계와 이상 더우기는 약간의 유착, 위치의 이동 등이 없는지를 상세히 보아내야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방법은 인체에 대한 손상이 따르고 감염기회를 조성합니다. 감염기회도 손상도 없고 가장 경제적이며 즉시 검진할수 있는 간단한 검사방법은 산부인과상규검사인 쌍합진입니다. 쌍합진은 골반장기의 유착을 찾아낼수 있습니다. 골반장기-자궁, 란소, 란관, 장의 웅집은 만성종괴도 형성합니다. 종괴는 골반벽에도 유착됩니다. 유착된 골반의 위치 그 범위에 따라 혈관압박정도가 판정되는바 큰 혈관부위일수록 넓은 면적일수록 혈액순환장애는 더 심하게 증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만성골반염 유착으로 오는 혈액장애는 혈액순환정지와 달라 급사, 괴사할 정도는 아니지만(례외도 있을수 있지만) 전신에 대한 영향은 홀시할수 없습니다. 차갑기도 하지만 하지무력 혹간 전신무력증상도 나타납니다. 혈액은 신체를 따뜻하게 할뿐만아니라 모든 영양공급도 책입지니깐. 어디 그 뿐인가요? 신체의 각부분의 독성도 혈액을 통하여 배설되고… 리해의 편리를 위해 복잡한 혈액순환의 작용은 잠시 미루어놓고 보다 알기 쉬운 영양공급에 대해 이야기하여봅시다. 신체가 요구하는 《영양》공급은 피가 한다는 점만은 누구나 다 알고 계시겠지요? 그런데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못하니 그만큼 혈액공급량이 적어지겠지요? 혈액공급량이 적어진다고 혈액내의 모든 수치들이 하강되였다는것은 아닙니다. 혈액속에 담고있는 모든 영양들은 정상이지만 그저 가져가지 못하였거나 적은 량의 혈액만 갔으니 그 영양도 그만큼 적게 공급되였다는것입니다. 때문에 혈액검사로써 그 부족을 찾을수 없고 또 혈액검사결과가 정상으로서 빈혈도 없고 미량요소들도 모두 정상수준이지만 하지가 무력하여 4층에 있는 집으로 오르내리기도 힘듭니다. 김영의 어머니, 《병이 아니라 할지라도 따뜻한것보다는 못하지 않는가?》그녀가 딸의 《랭증》으로 골머리를 앓는데는 또 다른 말 못할 원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결혼하여 3년간 애가 없어 많은 치료들을 받았습니다. 이 딸도 겨우 임신했는데 사실은 딸애가 23살-시집가면 또 나처럼 고생하면 어쩔가 걱정되여서 였습니다. 《누가 무어라고 하든지를 물론하고 내 딸은 나를 닮지 말아야 하지?》그녀는 계속 문의하고 의사들을 찾았습니다. 과연 홍문검사에서 하복부 우측에서 자궁과 주위조직이 유착되였을뿐만아니라 그 유착된 종괴는 또 우측 후복강에까지 유착되였습니다. 검사를 마친 저는 하복부 오른쪽 수술반흔을 가리키며 람미염수술을 받은 일이 있는가고 물었습니다. 13세에 《급성람미염》으로 수술절제를 받았다고 어머니는 대답하였습니다. 람미염은 그의 오른쪽 부건에 직접 감염을 주었고 수술후 유착까지 일으켰습니다. 제대로 되는 확신적치료를 거치지 못하였기에 내부생식기가 람미절제부위에 유착된것이였습니다. 《람미는 절제하였어도 계속 람미염과 똑같은 증상들은 있었을것인데》. 저의 말에 어머니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과연 그러했습니다. 메스꺼워하고 위장이 팽만도 하고 소화가 잘되지 않고 그때문에 위경검사도 해보았고 간공능검사도 해보았고…문제가 없다기에 소화제만 먹고있었습니다. 월경도 남들은 11세에 왔다는데 오지 않아 걱정했었는데 14세의 초경을 치르고. 그런데 색갈은 곱지 않아 커피색을 띠였고 월경전이면 월경통도 있었습니다.》 결혼도 안했고 성생활도 없었던 애라 산부인과병검사는 전혀 생각지 못하였고 그저 람미염수술로 인한 장의 후유증이 좀 있는것으로 의심을 하였을뿐이고 월경통 역시 아픔이 심각하지 않고 순간적이여서 의사들에게도 문의하였더니 《그만한 월경통은 있을수 있고 결혼하면 괜찮을것이다기에 그것때문에는 다시 병원을 찾지 않았습니다.》라고 대답하는것이였습니다. 작은 월경통증-월경기 선조증상도 묵과할수 없습니다. 약간의 유착이라도 있기만 하면 늘 움직이는 하복부내장기관들 불편을 느끼게 됩니다. 제때에 유착을 발견하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원인이 밝혀지고 치료가 끝나자 그녀의 월경전 《람미염》같은 발작증상은 전부 가셔졌고 다시는 딸의 랭증으로 《말못하고 혼자서 가슴을 앓아야 하는 어머니의 걱정》도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제7절 《좌골신경통 이렇게도 완고하다니?》 얼굴이 해쓱한 30대초반되는 딸이 어머니와 함께 진찰실에 들어왔습니다. 첫눈에 환자는 딸로 짐작이 되여 저는 저의 곁의 진찰의자를 가리키며 앉으라고 하였는데 딸은 어머니를 앉혀 드렸습니다. 시키는대로 어머니를 검사하니 외음부《소버짐》으로 가려움이 심하였던것이였습니다. 간단한 외용약으로도 쉽게 효험을 볼수 있기에 저는 외용약-중약처방전을 내놓고 또 눈길을 딸에게 돌렸습니다. 《어쩐지 몹시 아픈 모양같구만. 무슨 병으로 이렇게 해쓱해진건가요?》저의 말에 딸은 대답하였습니다. 《저는 좌골신경통으로 2년넘게 xx병원에서 치료받고있는데 금년에는 전혀 걷기가 어려워 입원하고 있습니다.》내가 자신에게 큰 주의력을 보이게 된것을 눈치챈 그녀는 한마디 더 붙혔습니다. 《저는 산부인과병은 없습니다》라고. 《좌골신경통?》저는 또 그녀의 《좌골신경통》의 자초지종을 좀더 상세히 묻게 되였습니다. 저의 참견에 싱겁게 생각되여서인지 그녀는 별로 합작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권고에 그녀도 대답을 해주는 편이였습니다. 왼쪽엉거리와 왼쪽엉뎅이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석달도 되지 않아 아픔은 점점 심각해졌고 엉뎅이와 궁둥이뿐만아니라 허벅다리며 하지로 뻗치게 되였습니다. 줄곧 리료과에서 리료를 받으며 약도 먹었지만 전혀 호전을 보지 못하고 《침구과》에 옮겨졌습니다. 침구료법에 뜸까지, 아픔이 심하여 침구의 아픔도 뜸이 타는 따가움도 모두 압도당하여서인지 인젠 이 치료에 감각조차 없습니다. 말하다 보니 그녀는 내가 《산부인과의사》임도 망각하였는지 저에게 바지까지 벗어보이며 뜸자리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엉거리로부터 발목에까지 온통 뜸반흔들이였습니다. 그런데도 호전을 보지 못한 그녀는 다시 《중의과》에 옮겨져 중약을 먹으며 리료치료를 받고있는중이였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한번 산부인과 검사를 해보자》고 청들었더니 대뜸 거절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딸에게 관심을 갖게 된것을 발견한 어머니는 간청하였습니다.《무슨 방법이라도 있는것 같은데 치료에 협조해주십시오》《서시장에서 옷가게를 전문으로 하는 딸애인데 경기도 좋았지만 이미 가게를 넘겨준지도 2년이 넘었습니다. 돈도 벌면서 치료해야 할터인데 걷기도 어려우니 가게에 서있을수 없습니다.》어머니의 말이 끝나기전에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왼쪽다리를 쓰지 못하여 질질 끌면서 쩔뚝쩔뚝 걸어야 했던것입니다. 좀 제대로 걸어보려고 해도 이 정도입니다. 《좌골신경통은 워낙 이렇게 완고한 병인가요? 걸릴수는 있어도 떨어질수는 없는 고질병인가요? 이보다 더하면 이제 나는 곧 앉은뱅이가 되고 말텐데요.》《밤이면 아픔으로 잠에서 깨여날 때도 많습니다.》 그의 말에 대답대신 저는 사색에 잠겼습니다.《좌골신경통》,치료가 계속되는데 호전이 없이 이렇게 점점 더 심하여 질수있는건가? 혹시 오진이라도 한것은 아닌지? 저는 《좌골신경통》의 원인을 찾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산부인과검사를 요청하였습니다. 아주 대화가 잘 진행되였기에 쉽게 응하여줄것으로 믿었는데 검사를 청하자 그녀는 《아니요, 저는 산부인과에 전혀 의향이 없습니다. 백대도 없고 월경도 제때에 오고……》그녀의 태도는 아주 강경하였고 전혀 고려라도 해보려는 생각도 없이 거절하였습니다. 저는 막 무관할 때 어머니가 저를 두던하여 딸에게 권고하였습니다.《의사선생님이 검사하려는데도 의도가 있어서인것 같으니 한번 검사하여보렴》《혹시 딴 방법이 나오겠는지?》그녀는 언짢은 표정을 지으며 어머니 부축을 받아 산부인과검사대에 간신히 올랐습니다. 하복부는 좀 팽팽하였고 왼쪽에는 질도가 뜬뜬한《종괴》가 만져졌습니다. 저는 천천히 세심히 다시 그종괴를 추적하였습니다. 종괴는 이미 좌골신경의 골반시작부위에 심한 유착을 형성하였고 전혀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부건의 만성염증으로 형성된《염증종괴》인가 아니면……?? 저는 그 성질을 더 똑똑히 찾으려고 초음파검사를 하였습니다. 과연 좌측란소주위에 3.8㎝~1.4㎝크기의 종괴가 있었는데《부건염증종괴》같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다행히 악성종괴가 아니고 또 수술치료를 받지 않았어도 치료가 가능하기에 저는 그 환자에게 퇴원을 제기하였고《만성골반염후유증》으로의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좌골신경은 인체에서 가장 큰 신경입니다. 척추: 요추(腰椎)4~5, 저추(骨氐椎)1~3에서 시작되여 골반-궁덩이 (臀大肌)근육층에 위치한 리상하공(梨状下孔)의 깊은 곳으로부터 큰 다리관절(左股骨大转子)과 좌골결절지간(坐骨结节之间)을 통하여 대퇴(큰다리)후면을 경과하며 그 분지들은 엉덩이주위의 모든 근육들을 지배하며 허벅다리부에서 비총신경과 경총신경으로 나뉘여져 하지의 전부 근육들의 운동을 지배하게 됩니다. 이 환자의 경우 좌골신경통의 증상은 좌골신경통으로서의 증상외에도 산부인과로서의 증상-월경색이 커피색 혹은 검은색으로 시작, 결속되였을것이고 혹은 월경기과정 전체가 검은색, 혹은 커피색일수도 있었습니다. 월경전 통증은 좌골신경통을 포함하여 더 심하여지는 주기적인 반복증상도 있었을 것이고 위장이 팽만하고 변비가 있는 등 증상도 월경이 시작되면 저절로 환제되기에 월경이 오기만을 기다릴수밖에 없었습니다. 확실히 그녀는 이런 증상들이 전부 있었지만 《월경전통증은 월경선조증상으로 그럴수 있다.》는 산부인과의사의 말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위장팽만, 소화불량, 위장이 트직하고 씨원치 않는 증상도 소화계통검진을 받았으나 별이상이 없어《위장공능무력》으로 진단받았고《그래도 소화흡수공능은 여전하여 다행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변비는 근10년동안 습관되여 병으로의 취급보다는 보건약품으로 해결이 잘되니 계속 장기적인 복용약으로 먹고 있었습니다. 한 부위의 염증후유증으로 남긴 《산부인과 좌측부건염의 비후로부터 형성된 종괴는 골반후벽-좌골신경기시부유착》은 그녀로 하여금 최후의 병적년륜의 표시-좌골신경통을 진단으로 치료를 하였기에 모든 증상들이 심하여질수밖에 없었습니다. 병진단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그 원인을 또 찾아보았다면 그녀를 2년 넘도록 이렇게 고통을 받게 할수 없었을것입니다. 유착치료는 그녀의 좌골신경통을 깨끗이 제거했을뿐만아니라 수년동안 종괴의 직장압박을 제거했기에 변비도 사라졌고 위장공능도 매우 좋아져 다시 하복부팽만, 소화장애도 없게 되였으며 월경통증 역시 월경선조증상으로 나타나는 생리적표현으로 여겼었는데 치료후 월경색도 붉어지고 그《생리적표현-월경통》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온몸이 날아갈듯한 기분입니다. 이미 옷가게도 다시 맡아 개장하였구요.》 그녀의 치료가 잘되자 그와 함께《좌골신경통》으로 입원치료를 받고있은 다른 한 환자46세, 김xx도 그녀의 회복으로 산부인과검진을  받게 되였습니다. 비록 염증종괴까지는 생기지 않았어도 자궁이 우측 좌골신경기시부에 유착되여있었습니다. 늘《람미염》같이 오른쪽 하복부가 아팠을것 같다고 하니 《예, 만성람미염이 있습니다.》고 쉽게 대답이 나왔습니다. 이미 산부인과 쌍합진검사며 초음파검사를 받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받았다 하나 아마 그때의 쌍합진검사가 상세하지 못하여 오진된것 같았습니다. 병사를 따지고 보니 2년전 피암환을 넣었다가 출혈이 심하여 다시 빼버렸고 3달후 다시 넣었는데 늘 오른쪽 궁둥이와 엉덩이가 아픈감이 있었으나 심하지 않으니 중시하지 못하였고 역시 람미염의 반사통인가 여겼습니다. 그후 큰다리로부터 하지까지 줄이 뻗치는듯한 감이 있어 신경과를 찾았더니 요저부척추까지 CT검사를 하였는데 경한 증상은 있어도 년령관계이지 별문제는 없다고 하였고 신경과 진단에서《좌골신경통》으로 《확진》되였습니다. 환을 넣거나 뽑거나 등 자궁조작들로 자궁이 감염받는 비률은 정상인데 비해 20배 더 높습니다. 이때의 치료를 제때에 깨끗하게 하지 못하면 내부생식기감염으로 확산될수 있습니다. 단순 항균소치료가 쉽게 유착후유증을 남기게 됩니다. 이외에도 좌골신경기시부 압박은 산부인과 종물로도 증상ㅇ이 나타날수있습니다. 48세 양xx는 자궁근종이 6.5x3.8x4.2크기가 되였지만 페경기면 좀 작아지겠지 하여 기다려 보라고 하여 별로 근종으로는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좌골신경통》진단을 받은지는 1년이 되지 않았는데 낮에는 증상이 경하고 밤에는 증상이 심하여 잠에서 깨여나기가 일쑤였습니다. 후에 월경이 너무 오랜시간이 걸렸어도 가지 않아《갱년기페경이 오느라고 그러겠지》생각하면서도 빈혈증상이 오기 시작하니 방법없이 지혈이라도 해보려고 의사를 찾았습니다. 쌍합진검사에서 자궁이 정상보다 컸고 비록 유착까지는 되지 않았지만 골반후벽압박이 있었는바 이동이 잘되지 않고있었습니다. 좌골신경통증도 이 근종의 압박으로 여겨졌고 자궁은 약간의 감염으로 인한 수축공능이 영향을 받은것으로 추적되여 초음파검사를 하였더니 과연 근종은 자궁 오른쪽후벽으로 골반좌골신경기시부를 압박하였었습니다. 자궁수축치료와 국부근종절제로 그녀는 잠도 편히 잘수 있었고 모든 증상이 소실되였습니다. 《좌골신경통》그원인 다시 짚어보십시오. 신경과도 아니고 내과도 아닌 산부인과질병들 많이는 유착으로 인한 압박과 종물의 압박으로 《좌골신경통》발생률도 보기드문것이 아니니깐 산부인과 검사는 회진에서의 첫수요로 여겼으면 적지않은 《좌골신경통》오진을 피면할수 있지 않을가요? 제8절《요추골질증생더 걱정할 리유 없습니다.》 ×××, 45세, 줄곧 허리가 아파 요추 ×광선, CT검사를 하였더니 요추 3. 4. 5가 골질증생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몇해사이 줄곧《요추골질증생》치료를 하였지만 림시 진통작용을 할뿐 병치료에는 전혀 작용이 없었습니다. 소학교교원인 그는 45분교수도 서있지 못하여 기회만 있으면 걸상에 앉아 애들을 가르칠수밖에 없었고 월경도 43세에 끝나버렸습니다. 남보다 이른 페경으로 마음도 좀 서운하였어도 별일로 여기지 않았는데 남보다 심한 남보다 앞단긴《갱년기》종합증상들은 참을수 없어 일찍 병원을 찾았는데 산부인과에서는 별일없으니 활동을 많이 하고 정신적으로 힘을 많이 부여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는수없이 매일과 같이 광고약《갱년강》을 먹고있으나 호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더 하여지면 끝장이라고 생각되여 먹는것이 안 먹는것보다는 나을것이다 하여 계속 먹것입니다. 허리, 엉거리아픔은 인젠 뒷잔등, 엉덩이, 하지까지 뻗혔고 짜증만 심하여지고…… 남편은 걱정합니다. 《당신의 성격으로 어떻게 애들을 가르칠수 있을가? 자라는 애들의 성격마저 선생을 닮아 변태가 되겠다》고. 과연 일부 학부모들은 보아냈을뿐만아니라 학교지도부에까지 반영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병적은퇴를 권고하였는데 2달후면 이번 학기가 끝나게 됩니다. 아마도 그때엔 완전히 밀리우게 될것 같습니다. 《갱년기증상》이라도 좀 호전이 되면 성격도 이 모양은 아니겠는데? 그러면 허리아픔은 진통제를 먹으면서라도 출근은 할수 있을터인데. 그녀는《혹시 더 좋은 갱년기치료약이라도 있을지?》미묘한 희망이지만 요행을 바라면서 다시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상규적인 산부인과검사-자궁과 내부생식기 주위결체조직들은 유착, 비후되였고 골반후벽까지 유착을 이루었습니다. 척추로 말하면 요추 3. 4. 5부위 상응한 골반유착《요추골질증생》을 나타내게 되였습니다. 그러니 그 치료를 할수 밖에… 내부생식기유착, 란소도 함께 유착되였고 그의 분비공능은 명확한 돌연 하강세를 보이게 되였으니《갱년기증생》또한 심하지 않을수 없지요. 록색자연치유료법을 자궁과 주위장기, 결체조직들의 비후를 명확히 호전시켰고 유착들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요추유착이 사라지자《골질증생》증상은 소리없이 말끔히 가셔졌습니다. 자궁의 자유로운 이동성 회복은 자궁과 수란관의 활동을 개진시켰고 자연수숙공능회복은 생식계통의 쓰레기를 제거할수 있었습니다. 란소도 이로 하여 점차 분비공능을 회복하였습니다. 월경기면 아픔으로 쇼크를 일으킬 정도였지만 밤자다 혹은 한잠자고 깨여나보니 언제 온지도 모르게 외음부의 피-월경이 다시 흘렀습니다. 성격의 변화-온순하고 화해한 얼굴표정. 학생이며 학부형이며 모두《우리 선생님 대단히 젊어졌네》《변하여졌네》… 그런데 그보다도 더 이상한 현상-산부인과치료에 《요추골질증생》증상 없어졌습니다. 이상하여 요추검사를 다시 받아보았는데 사진소견은 여전합니다. 그렇다면 잠시적 효과인가요? 또다시 반복될가요? 그 아픈 생각만 하여도 아찔해납니다. 저는 그녀의 이런 의혹에 아래와 같은 해석을 가하였습니다. 는 인체의 중량을 장시기 받아오면서 40세이상부터는 자연적으로됩니다. 어느 정도의 증생인가? 이 고리입니다. 이만큼의 증생은 생리적현상으로 병적인 증상이 동반되지 않습니다. 》라고. 허지만 검사만 하고《괜찮다》는 한마디로 해석이 끝났으니 환자로서는 리해될수 없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환자의 증상은 확실한 심각성을 보여주고있는데 회진도 조직하지 않았고 그 원인도 찾아주지 않았으니. 산부인과에서의 자궁유착이 골반후벽에서 나타날 때 골반에 있는 척추신경들. 척추신경의 많은 분지들을 직접적으로 압박하기에《골질증생》증상으로 생각할수 있어 녀성으로도 골과를 찾게 되기때문에 골과에서의 이런 오진은 더욱 많은것으로 보여집니다. 남자와 달리 녀성들은 자궁을 갖고있으며 내부생식기의 많은 염증들, 골반, 하복부의 많은 장기들의 염증들은 그 후유증으로 다다소소의 유착을 남길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골반후벽의 유착은 그 증상으로 보아 골과에서 많이 취급되게 되는데 산부인과회진을 고려해준다면 제때에 진단이 더 명확해지고 치료방안도 달라지고 그 효과도 뚜렷하련만.   , 작은 월경통증-월경기 선조증상도 묵과할수 없습니다. 약간의 유착이라도 있기만 하면 늘 움직이는 하복부내장기관들 불편을 느끼게 됩니다. 제때에 유착을 발견하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원인이 밝혀지고 치료가 끝나자 그녀의 월경전 《람미염》같은 발작증상은 전부 가셔졌고 다시는 딸의 랭증으로 《말못하고 혼자서 가슴을 앓아야 하는 어머니의 걱정》도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제9절만성골반염치료로위장기능회복 월경기특점으로 여겨지는 월경전 하복부팽만은 많은 녀성들에게서 표현되는 공동한 증상으로 경한 위장증상은 검진도 필요없고 월경이 시작되면 《괜찮아진다》혹은《소실된다》는 특점에서 병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증상이 심한 녀성들은 위장이 기체로 혹은 수분으로 꽉 차있으며 손으로 만지면 마치 임신 8개월되는 복부마냥 팽팽하여 약간 만져도 아픔을 참을수 없이 터질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그러나 월경전에만 있다고 생각하던 이런 증상들은 점점 수시로 나타나고 대변은 굳어버리고 때론 메스껍고 토하기도 하고 방귀가 많은가 하면 트림도 자주하는 편입니다. 월경전에 나타나는 이러한 하복부팽만은《월경선조증상》의 하나로 많은 녀성들이 체험하고있거나 아픔을 느낄 정도로 불편을 겪고있는데 그 원인은 무엇일가요? 이것은 월경선조증상으로서의 생리적현상이 아닌 병리적현상입니다. 더우기 위장계통의 병리적현상보다는 녀성내부생식기 만성질병유착으로 오는 산부인과질병입니다. 우선 아래의 병례들을 보도록 합시다. 조××, 47세, 교원. 트림으로 온학교에 소문을 놓은 분입니다. 별명도《트림선생님》으로…… 수업시간도 회의장소도 전혀 체면을 보아주지 않고 계속되는 트림은 그의 형상에 손상을 주는것은 물론이고 그도 불편하기 그지없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하복부, 상복부 모두 팽팽하게 바람이 차있었고 소화도 잘되지 않아 늘 소화제를 구복하며 배를 안마하는가 하면 월경전기에는 월경통이 심하여 쇼크까지 수차 일으킨 그에게는 그 어떤 진단도 치료도 전혀 호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4, 5년 사이에 소화도 내과에는 한두번도 아닌 줄창 다녔어도 치료의 효과가 없게 되자 의사는 《병리적 변화는 없고 신경성으로 오는 위장공능장애기에 약보다는 리료법으로, 신경료법으로 자아치료기가 좋다》는것이였습니다. 진찰치료마저 거부한셈이였습니다. 하는수없이 중의과에 갔더니《梅和气》, 비장이 약하다는 등으로 중약치료가 가능하다기에 또 2달넘게 치료를 받았는데 역시 실패하자 근년에는 아예 치료를 중지하였습니다. 그런데 근일에는 소변이 잦아지고 월경도 문란이 있었는데 한번의 월경기가 10일도 넘고 하복부가 살살 아프기도 하는 등 증상으로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만성골반염후유증으로 골반장기와 내부생식기관들은 광범한 유착이 있었고 자궁은 선근증으로 이미 정상크기를 훨씬 초월하여 방광자극마저 심하게 되였습니다. 산부인과치료에 빈뇨가 호전되고 해산부라면 이만큼한 엉거리아픔은 누구나 다 있다고 여겼었는데 그마저 가셔졌고 월경기 아픔도 감각할수 없을 정도로 경하여졌습니다. 더욱 그녀를 기쁘게 한것은 위장팽만과 트림의 소실이였습니다. 녀자 나이 40이 넘으면 점점 배가 커간다고 여긴 그의 허리통아리는 명확한 감소를 보였고 날씬하여졌습니다. 림××, 34세, 원발성불임환자. 《방귀대장》으로 불리우는 그녀, 썩은 냄새를 풍기는것도 걱정이지만 로년기 남성도 아닌 그가《붕붕》줄소리까지 내면서 줄창 화장실을 찾아간다는것도 여간 힘들고 조심스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좀만 주의하지 않으면 망신하기가 일쑤고…《젊은 사람 그렇게 실수가 많아 어떻게 하나. 병원이라도 가보아야지!》남편권고대로 소화내과를 찾아보였습니다. 의사는 배를 만지더니《소화가 잘되지 않아 복부에 가스가 찬것이 원인이랍니다. 가스가 배설되는것은 배설이 안되는것보다는 훨씬 낳은 편이라고까지 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소화약, 설사약도 주었습니다. 변비가 있으면 더할수 있기에 제때에 대변도 보라고. 그런데 그것도 치료약은 아닌상싶습니다. 수란관페쇄로 원발성불임진단을 받았는데 이 병도 치료가 되지 않아 수년동안 도처로 돌아다니며 많은 의사들의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던중 방생진료소를 찾게 되였는데 검사보고서들도 두툼히 안고 온 그녀의 산부인과검사에서는 만성골반염으로 자궁은 골반강에 유착되였고 골반강내에 있는 많은 장기들도 주위조직들이 모두 유착을 형성하여 음경은 발기시 절반길이도 삽입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내진하면서 그녀와 담화를 하였습니다. 《과연 그렇습니다.》《어느한 의사선생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무 임신을 갈망하면 임신오조마냥 메스껍고 토하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배까지 커지기도 합니다.》이를《가임신》이라 한다는것이였습니다. 치료후 그녀의 자궁은 정상위치로 그 이동성도 자유롭게 회복되였고《가임신》증상도 말끔히 소실되였습니다. 월경기를 기다려 수란관조영도 하였는데 모두 정상이여서 임신을 시도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3개월이후 월경이 없어 찾아온 그는 과연 초기임신이였으나 임신오조가 전혀 없어 진단이 틀린것은 아닌가고 의심할 정도였습니다. ×××, 38세, 불임으로 두차례 결혼에서 실패하고 혼자사는 녀성입니다. 아이 낳지못해 쫒기운것도 서러운데 위병까지 심하여 그녀를 괴롭혔습니다. 위장이 늘 팽팽하고 좀 먹기만 하면 아프기까지 이미 10년은 잘되는것 같습니다. 수차의 위경검사에서《浅表型胃炎》으로 진단받았는데 소화기내과에서는 중하지 않다고 하면서 계속 약을 구복하라 하지만 좀처럼 호전이 없습니다. 이 약은 언제까지 구복하여야 하는지? 위병으로 하여 인젠 살고봐야겠다는 일념으로 생육도 포기하고 결혼도 포기한 그녀 인젠 독신생활 4년에 만족하고 내몸이나 챙기겠다고 위병치료에 열중하는데 그의 사생활에는 다시 약간의 파도가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내가 성생활이라도 제대로 할수 있겠는지? 내가 아이 못낳으면《남편》의 아이라도 잘 길러보아야지. 기회를 잃지 말고 쟁취하여보려는 일념으로 그는 다시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산부인과 상규검진에서 자궁은 골반후벽에 유착되였고 란소에는 황체낭종이 형성되였으며 수란관은 불완전페쇄로서 성생활뿐만아니라 임신도 가망이 있어보여 치료를 하였습니다. 치료후 성생활은 물론 임신가능성도 아주 풍부하여 결혼하게 되였고 위장치료는 따로 치료가 없었지만 만성골반염치료과정에 증상들은 전부 소실되였고 다시 위경검사에서도 뚜렷한 호전을 가져오게 되였습니다. 소화내과에서의 꾸준한 치료로 해결받지 못한 浅表型胃炎. 그동안 치료를 하지 않았는데 왜 이렇듯 효과가 좋은지? 의사는 문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산부인과 치료밖에 한것이 없습니다》고 하여 믿어줄수가 있을가요? 저와 환자는 믿습니다. 치료과정에서의 날로 좋아지는 위장증상변화가 이를 설명하였기때문입니다. 위장증상 무엇때문에 골반치료도, 트림도, 변비도, 방귀도, 복부팽만도, 소화장애도 심지어 위염까지 소화계통진단치료에서 《호전》을 볼수 없이 오히려 심하여만 지는데 이들은 산부인과치료로 완치를 가져올수 있었을가요? 위장기질성변화보다 우선 위장을 관할하는 신경분포와 그 작용으로부터 이야기하여보기로 합시다. 신체 각 부분 모든 장기들은 신경작용으로 모든 활동들이 배합됩니다. 내장기관에 속하는 위장도 례외가 아닙니다. 내장기관의 운동은 식물신경지배를 받습니다. 흉추 6~12절과 요추1절 측각으로부터 기원되며 신경절후신경은 복강을 경과하여 위장도와 을상결장이상의 부분을 지배하게 됩니다. 그 신경작용의 표현은 위장도류동을 감약시킵니다. 신경절전섬유는 迷走신경背核로부터 기원되여 기관내신경절을 경과하여 위장운동을 강화시킵니다. 을상결장으로부터 직장까지의 전체 대장에는 척수요부1,2절 측각에서 신경절전섬유가 기원되며 신경절후섬유는 장계막하 신경절에서 기원되여 또다시 복강총절후신경을 경과하여 을상결장으로부터 직장에 이르는 모든 대장기관의 류동을 억제시키고 직장내부활약근은 수축하여 대변을 대장들에 다시 수송하여 많은 대변들이 배설은커녕 대장들에 지어 을상결장에까지 저장됩니다. 부교감신경의 절전신경은 2~4저골 골반내장신경에서 기원하며 절후섬유의 기원은 기관내 신경절입니다. 그 작용은 장의 류동을 강화하고 직장활약근수축을 억제하기에 배변에 유리합니다. 그러나 만성골반염과 그 후유증, 내부생식기와 주위조직의 유착은 종괴를 형성하여 하복부와 골반에 있는 척추를 압박하게 됩니다. 후복강, 후골반강의 압박은 복강과 장계막상하신경절을 압박하여 교감신경반사를 억제하게 됩니다. 그로인하여 위장운동이 감약되고 모든 대장의 류동이 억제되여 하복부,  상복부는 수분정체와 기체정체가 이루어져 복부는 팽팽하여지며 거기에 직장활약근마저 수축하여 대변은 대장으로 대이동까지 이루어져 숙변 역시 하복부에 저장되여 포화상태를 이루었기에 팽팽한 하복부는 딴딴한 감까지 주게 됩니다. 위장의 팽창: 대량의 숙변저장은 위장을 팽창시켰으며 메스껍고 소화가 트릿하고 트림이 나는가 하면 직장숙변은 부단히 썩은 방귀마저 방출시켰던것입니다. 임신초기에도 메스껍고 토하고 역시 임신자궁이 이 부위의 신경을 압박하여오는 증상입니다. 언젠가 두번째 애를 낳으려고 찾아온 환자는 골반염치료후 제2태를 가졌는데 10일이 넘도록 월경이 없어 소변으로 임신검사를 하였더니 과연 임신이였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임신오조가 있을가 하더니 그만 소실되였습니다. 돌연히 아쉬운감이 나서 다시 검사하였는데 여전히 임신이 옳았고 태신음까지 초음파검사에서 확인되였습니다. 첫번째 임신에서 너무 심하게 토하며 먹지 못하고 메스꺼워 출근도 하지 못하며 장기간 점적주사로 영양을 공급받던 그로서는 리해가 되지 않아 다시 치료담당의사를 찾아왔습니다. 치료과정에 자궁과 골반강내의 유착들을 말끔히 제거되였기에 위장을 관계하는 신경들의 압박이 없거나 아주 경하였으니 이런 신경정도로써의 위장공능장애들은 나타날수 없거나 경하였던것입니다. 임신자궁이 커지면서 70일좌우되면 골반강을 지나 하복부에 이동되므로 약간의 유착들이 있어도 그때부터는 위장자극증상이 소실되여 구토, 오조 등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골반염후유증으로 골반강에 침투된 염증들에 의하여 손상된 골반신경과 골반강내에 장기들의 유착으로 인한 위장신경반사는 여전히 계속적으로 임신이든 아니든간에 위장공능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임신오조, 위장공능문란은 임신기 전반에서 모두 시종보게 될뿐만아니라 해산도 위주로 배가 아프며 분만되는것이 아니라 허리가 아프며 분만되기에 더 힘듭니다. 만성골반염의 치료는 그 후유증들을 가셔버리고 새로운 건강을 찾을수 있게 하기에 골반, 하복부의 많은 신경, 혈관들을 압박에서 벗어나고 상하였던 신경, 혈관들도 재생시킬수 있어 혈액순환도, 신경반사도 장애없이 잘 통하게 되니 메스껍고 토하고 껄껄이가 심하게 나고 쉴새없이 방귀가 악취를 풍기며 듣기싫은《노래》를 부르던 모든것이 일시에 자취를 감추고 위장은 날씬히 다이어트 그것도 아주 잘된 반복이 없이 리상적으로 이루어질수 있었습니다. 소화기과진단치료에서 증상은 심하나 원인이 없고 위장에 경한질병이 있기는한데 장시기 치료해도 효과가 없을 때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유착, 증후, 종괴는 없는지? 산부인과 회진이 필요합니다.   제10절 만성골반염치료로 배뇨기능회복     한 환자의 물음입니다.     ≪만성골반염진단을 받은 환자입니다. 작년부터는 소변을 다 보지 못한듯한 감이 나서 화장실출입이 잦는데 별로 나가는것도 없이 소변차수가 많아졌습니다. 줄곧 원인을 찾지 못하고있는데 몹시 고통스럽습니다.왜 그런지요?≫     이 물음에 대답하려고 저는 우선 만성골반염과 소변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부터 찾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만성골반염은 단 한번이라도 급성골반염으로 앓았다면 항균소치료로써는 근치가 되지 못하고 후유증을 남겨 만성골반염으로 전환합니다.     자궁경을 경과하는 모든 조작, 치료, 례를 들면 자궁수란관조영검사, 환을 넣고 빼고 인공류산을 하는 등.  확진을 위하여 자궁내막을 채취하는 조작후, 치료성 자궁소파술… 모두가 자궁과 골반의 감염을 촉진시킵니다.     음도염, 궁경염을 제때에 잘 치료하지 않아 자궁으로의 확산은 수란관을 통하여 골반염을 일으킵니다.     성대상의 비뇨계통, 전립선, 생식계통의 감염은 성생활을 통하여 녀성에게 전파됩니다.     그렇다면 만성골반염은 어떤 특점이 있을가요?     골반장기들의 유착, 비후가 가장 주요한 많이 볼수 있는 후유증입니다.     만성골반염으로 오는 장기들의 유착은 자궁, 수란관, 란소외막에서 흔히 볼수 있을뿐만아니라 그외에도 위장공능에 영향을 주어 배가 불어 소화에 영향주며 대변이 굳어져 숙변이 쌓이고 늘 설사약을 먹어야 변을 볼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방광에도 영향을 주는바 주요표현은 방광의 확장, 수축 공능이 되지 않아 소변이 잦고 늘 소변을 다보지 못해 남은듯한 감, 배뇨무력감 등입니다.     만성골반염으로 배뇨공능에 주는 영향은 흔히 보는 원인으로 4가지를 들수 있습니다.     1.방광과 주위조직의 유착, 아주 경한 유착일지라도 엄중한 배뇨장애를 일으킵니다.     2.방광에는 유착이 없더라도 주위조직, 장기들의 유착은 이미 방광 확장, 수축 공능에 영향을 주어 수시로 되는 자극은 소변차수가 많아지게 하고 량이 적고 계속 소변보고싶은 감을 갖게 합니다.     3.만성골반염의 염증감염이 비뇨계통에도 확산되여 만성감염을 일으키게 하였다면 항균소치료는 방광뇨도에 후유증을 일으켜 배뇨공능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4.만성골반염의 염증이 하복부복막에 확산되였다면 자궁과 복막의 유착을 일으키게 되는데 역시 방광의 확장을 저애하기에 소변량이 적고 자궁이 방광에 대한 부단한 자극증상은 소변차수가 많아지게 합니다.     소변이 잦고 다 눈것 같지 않고 힘차게 배설되지 못하고 늘 소변보고싶은 감각을 느끼게 하는 등. 원인은 많지만 만성골반염후유증으로 오는 유착은 가장 주요한 원인입니다. 만약 비뇨계통원인이라면 비뇨기과검사에서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성골반염진단도 산부인과, 비뇨기과에서 진단할수 없는 비뇨공능장애 역시 산부인과에서 그 진단을 받아야 하고 치료 역시 산부인과병치료로 근치할수 있습니다.     아래에 3개 병례를 들어 살펴보도록 합시다.     김××, 44세     32세에 두번째 애를 해산한후 1년이 지나 피임환을 넣었는데 출혈이 한달 넘게 되자 뽑아버리고 치료후 또 한달 지나 다시 피임환을 넣었습니다. 그후부터 음도분비물이 많아지고 냄새도 심하고 엉거리가 아프기에 산부인과검사를 받으니 만성골반염이라고 하였습니다. 항균소치료를 받으니 백대도 없어지고 냄새도 나지 않고 출혈도 다시 없어 만성골반염도 치료된것으로 생각했는데 몇달후부터는 소변이 잦고 채 누지 않는 감이 있었으며 힘겹게 나가기에 몇년 줄곧 비뇨기과검사를 하였어도 원인이 똑똑하지 않았고 치료는 더구나 효과가 없이 더하여만 갔습니다. 과연 의사가 말한것처럼 ≪방광무력증으로 더는 방법도 없이 점점 더 해만 갈것이다≫라고 하더니 틀린 말은 아닌가고 여겼었습니다. 허지만 산부인과검사에 ≪만성골반염후유증≫치료를 하였다니 ≪골반염≫의 후유증은 물론 배뇨증상까지 말끔히 소실되여 더는 걱정없이 건강하여졌습니다.     리××, 22세, 미혼, 성생활사는 있었습니다. 소변증상이 나타난지는 이미 3개월이 됩니다. 뇨상규검사에서 염증세포가 있다 하여 소염치료를 한후 소변검사를 해보니 정상이 되었고 증상도 많이 좋아졌으나 철저하지는 못하였습니다. 또 3개월 지나니 소변증상은 다시 더 엄중증세를 보였는데 소변이 자주 마려워 바깥출입이 두려울 정도였고 소변뒤에 늘 아직 다 보지 못한것 같아 힘주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소변검사는 수차 하였어도 모두 정상이고… 우연한 기회에 산부인과검사를 하였더니 마이코플라스성만성골반염이라 하여 치료를 거쳐 마이코플라스마도 없어졌고 만성골반염도 아주 치료가 잘되였는바 소변증상도 따라 소실되여 더는 걱정이 없게 되였습니다.     ×××, 38세, 비교적엄중한 갱년기증상으로 계속 ≪갱년강≫을 구복하고있었으나 호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더 심하지 않아도 효과가 아닌가싶어 계속 2년간 구복중이 였습니다. 방생산부인과검사에서 만성골반염진단을 받아 치료하였는데 갱년기증상마저 소실되여 남편으로부터 ≪인제야 아낙네 같다≫는 칭찬을 받게 되였습니다. 그보다 이상한것은 소변증상이 소실된것이였습니다. 의사의 해석을 받아서야 역시 이 병때문임을 알게 되였는바 한가지 치료에 일거삼득을 본셈이였습니다.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은 녀성들의 전신 각 계통 모두에 영향을 주는바 유착부위, 유착정도의 부동에 따라 각가지 부동한 증상들이 나타나는바 전신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현대의학에서의 근치는 불가능하나 중의료법으로는 신체를 보호하며 원기를 도와주는 록색보건작용으로 만성골반염을 치료할수 있으며 그에 따르는 후유증까지 매우 깨끗이 치료되여 건강을 회복하고 젊음을 되찾을수 있습니다.     인터넷환자께서 작년부터 소변이 깨끗하게 나가지 못하여 걱정하는데 이미 만성골반염진단도 받으셨고 하니 우에서 례를 든 환자들분처럼 만성골반염을 제대로 치료한다면 소변증상은 걱정할 리유도 없습니다. 원래의 건강한 녀성으로 회복될수 있을것임을 확신합니다.   뇨실금과 뇨독증 뇨실금과 뇨독증은 60세 이상분들께서 흔히 보게되는 질병입니다 소변과 관계된다하여 비뇨기과질병으로 많이 진단치료를 받게 되나 거의 치료는 막무관합니다 왜서인가구요? 원인을잘못찾았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사례로 말씀들이겠습니다 61세, 방모모, 장백현 딸 두 애를 제왕절개로 아주 순조롭게 나아키운 가정부녀였습니다. 처음 제왕절개후에는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38세에 두번째 제왕절개이후 부터는 소변이 빈번하여지고 배뇨후 시원한 감도 없었습니다. 수차 병원을 찾아 여러모로 검사하여도 별 이상이 없다고 소염점적주사나 놓아주군 하였는데 10년이후로부터는 좀 움직이기만 하면 소변이 나가 전혀 움직일수 없게 되였습니다. 병원에도 여러차 입원을 하였고 방광경검사도 3차 받았지만 이상이 없어《방광무력증인데 이제 년세가 더 많아질수록 증상이 더 가심화될것입니다.》라고 할뿐이였습니다. 지금도 《공공뻐스에 앉았다 오줌은 어디에 누겠습니까? 쇼핑도 나가지 못하여 채소마저 남편이 사오는 형편인데...》 녀성은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였습니다. 《눈앞의 많은 일들을 남편혼자하고 계시는데 보기에는 아주 펀펀한 내가 가무마저 돌볼수 없게 되고 화장실에만 앉아있어야 하니》그의《걱정거리-방광무력》병이 온 마을 부녀들의 화제로 되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의사를 권고하는가 하면 토방법도 알려주었습니다.《녀성이니 혹시 생식기와는 관계가 없는지? 산부인과도 검사 받아보라》는 충고를 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도리가 있음직하여 그녀는 먼길을 떠나 이곳을 찾았습니다. 과연 산부인과 내진검사에서 제왕절개시 복벽수술절제 하단부 복막과 자궁전면절제부위 사이에 약간의 유착이 있었습니다. 비록 방광전벽과의 유착은 전혀 없었어도 방광에 오줌이 가득 차야 할 시에는 방광이 크게 확장되는데 그 확장공간이 없게 될뿐만아니라 오히려 유착부위로 인하여 자궁과 방광사이에는 늘 마찰로 인한 자극이 빈번하여 수시로 오줌신호가 이루어지게 되여 빈뇨가 나타나게 되였고 매차의 오줌량 역시 매우 적었고 계속 소변생각만 나게 된것입니다. 방광유착은 방광수축을 철저히 할수 없게 함으로 배뇨후 여전히 소변이 있는 듯한 감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수차의 입원으로 늘 소변검사, 신장조영검사, 방광조영검사, 아프기만 하고 모든 검사들에 이상이 없어 진단은 번번히《방광무력》으로밖에 될수 없었지요. 수술도 아닌 자연치유료법은 하복부복막과 자궁체부와의 유착이 박리될수 있었고 방광은 정상적으로 확장의 공간이 마련되였고 이외의 자극이 피면되였으니 빈뇨는 자연히 호전을 보게 될수 밖에… 《방광무력》으로 20여년을 고생하여온 그녀였지만 증상이 더 심하여지기는커녕 지금은 로년등산협회 회원으로 하루라도 밖에 나가지 못하게 되면 견디지 못할 정도로 등산에 은이 박혀 남편은《등산병》에 집에 붙어있지 않는다고 비꼬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은《부부등산대원》이라면 그들 부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 같습니다. 72세 대학교심리교수 변기에 앉아 힘주어 소변보며 책보고글쓰기가 습관된 그는 소변차수마저 헤아릴수 없었습니다 3일간은 소변보기가 더 힘들어져 뇨독증이 온다고 급진으로 입원하여 응급치료를 받고 12일만에 도뇨관을 바꾸어 꼽고 출원한 그는 전립선염합병증으로 도뇨관을 빼고치료를 하였는데 매일 호전이 보이던 중13일만에 이런이야기를 하며 기뻐하셨습니다 대체 기쁘다는 말씀인지 아니면? 더 심할수는 없으련만 내가 말의미를 알아듣지못함을 느낀 그분은 얼굴에 웃음기를 띤 그이는 자랑스럽게 손을 저어가며 남성은 전립선종합증으로 녀성은 만성골반염후유증으로 로년기 빈뇨. 배뇨무력. 비뇨계통염증합병증 심지어 뇨독증으로 생명이 위험을 받는 현상은 흔히 보게되는 일입니다 남성전립선종합증 녀성만성골반염후유증 현대의학의 근치가없다고 회피하거나 비뇨계통질환이 없이《방광무력》증상이 있으면 쉽게 이런 병명을 붙혀 병신취급하지 말고 하복부 유착 혹은 골반유착이 없는가를 찾아보는 것이 더 필요하지 않을가 하는것에대하여 의사들에게 권고하고싶습니다. 그리고 환자분들도 비뇨기검사에서 별일 없다면 녀성은 산부인과 남성은 전립선검사를 하십시오. 회진도 필요하니까. 녀성들은 남성과 달리 이런 유착들이 이루어질 기회가 남성들에 비해 몇배나 더 많습니다. 로년의 건강, 행복, 장수를 위하여서라면 별로 큰 이상이 없더라도 한번쯤씩은 검사를 받아 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골반혈액평형치료는 복강, 골반을 깨끗이 청리하고 《유착》이 없도록《기름》을 발라 장기들을 보호함은 로년기 보건내용으로 매우 좋은 효과를 보게 될 뿐만아니라 로년기 젊음과 장수의 비결이기도합니다   직장압박으로온변비 직장과 변비의 리해를 도우려고 우선아래에 대변의 형성으로부터 배설과정을 그것도 전반 소화계통이 아닌 주로 대장의 공능으로부터 간단히 설명하려고 합니다. 소장이 소화흡수공능이 있다는 점을 다들 알고 있겠지요? 대장에서도 계속 소화가 진행되고있습니다. 소장과 대장 공능이 부동하다면 소장은 주요하게 소화기관이고 대장은 주요한 소화활동은 없지만 수분을 흡수하고 소화후의 잔여물질을 잠시 저장 보관하는 장소입니다. 우선 아래 그림으로 대장을 좀 상세히 보기로 합시다.   대장에서의 소화작용은 대장의 분비액이 아니라 대장에서 번식하고있는 대량의 세균들입니다. 대장중의 세균은 구강(구강내의 세균은 공기 혹은 식물로부터 옴)으로부터 옵니다. 대장중에서의 반응은 중성 혹은 약염기성으로 일반세균의 번식에 아주 적합하기에 여기에서는 대량의 세균들이 번식합니다. 세균중에 함유되고있는 각종 효소는 식물찌꺼기와 식물섬유를 분해합니다. 때문에 세균은 소화과정에 참가하게 됩니다. 엄격히 말하면 당과 지방의 세균분해물을 발효작용이라 하고 단백질의 세균분해작용은 부패작용이라 합니다. 분해산물에는 당류로부터 온 류산, 초산, 이산화탄소, 가스 등이 있고 지방은 지방산, 간유, 담염이 있으며 담백질로부터 온것은 맥, 펲톤, 아미노기효소, 암모니아, 류화수소, 히스타민, 인돌 등입니다. 다른 한가지 중요한 작용은 장내의 어떤 세균들은 장에 존재한 간단한 물질을 합성하여 비타민B복합체와 비타민K를 제조하며 이들은 대장에서 다시 흡수되여 영양작용을 하는데도 중요한 의의가 있다는것입니다. 대변중 죽었거나 산 세균은 매우 많아 대변고체 총량의 20~30%를 점합니다. 인체 대사후의 로페물중에는 간에서 배출된 담즙색소의 유도제 혹은 혈액이 대소장벽을 통과하여 장의 강내에 배설된 중금속물질 칼시움, 마그네슘, 수은 등과 염류도 포함됩니다. 이들은 모두 대변으로 체외에 배출됩니다. 대장의 운동은 소장에 비해 환만하고 직장을 제외한 대장의 자극반응도 비교적 지둔한것으로 표현되는데 이것이 대장의 특점이기도 합니다. 대장은 직장을 제외한외 자극에 대한 반응이 매우 지연되고 둔한 편입니다. 이런 특점은 대장에 변을 잠시 보관하는 장소로는 매우 적합합니다. 총적으로 대장상부(맹장盲肠과 승결장升结肠)의 주요기능은 수분, 염류, 기타 영양물질을 흡수하는것이며 결장하부(횡결장, 강결장)의 주요작용은 대변을 보존하는것입니다. 직장의 주요작용은 배변입니다. 매일 대장에 진입하는 500g 좌우의 식물중에 있는 수분과 대장의 분비물까지 합한다면 대장에서는 약 300ml의 수분을 흡수하게 됩니다. 대장의 운동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1) 절주성분절운동(节律性分节运动) 소장의 분절운동과 비슷하여 수분흡수를 촉진할수 있습니다. 2) 摆动 형은 결장에서 이루어집니다. 3) 蠕动은 대장내용물을 아래로 밀어주는 운동으로서 결장상단부로부터 시작되여 아래로 이동시키는데 운동도 아주 느리고 그 빈도도 매우 불규칙적입니다. 정상시에 결장전단에서는 역 운동도 있는바 이는 늘 보는 류동방향과는 상반되는 운동으로 대장내용물을 아래로 이동시키는 시간을 연장시켜 충분히 수분을 흡수하는데 일정한 의의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또 일종 매우 빠르고 먼곳으로 류동이 이루어지는 때도 있는데 이를 집단류동이라 합니다. 형결장으로부터 대장내용물들을 강결장 혹은 을장결장(乙状结肠)에 밀어 보내는 작용을 합니다. 이런 집단적률동은 매일 3~4차 발생하는데 흔히 아침에 보게 됩니다. 이 운동으로 하여 인체는 배변감을 느끼게 됩니다. 배변감은 어떻게 배변동작으로 이루어질가요? 배변동작은 반사동작입니다. 일부분은 의식적이고 일부분은 무의식적입니다. 대변감각은 다만 분변이 집단류동을 하여 직장에 이르렀을 때에만 느끼게 되고 또 직장벽의 기계적 감수기가 일정한 확장자극을 받아야 산생됩니다. 직장에는 보통 분변이 없이 깨끗이 정리되여있습니다. 직장은 다른 대장과 달리 압력자극이 매우 민감합니다. 압력이 일정한 정도에 이르면 (약25내지 50ml분변량의 압력) 곧 배변감을 느끼게 됩니다. 홍문외부활약근이 수축하면 분변은 배출되게 됩니다. 홍문은 내부활약근과 외부활약근으로 조성되였는데 전자는 평활근이고 후자는 횡문근(横纹肌)으로 조성되였습니다. 직장과 홍문내 활약근은 교호(交互)신경의 지배를 받게 되는데 이는 골반신경과 하복부신경을 접수하여 골반신경이 흥분하면 직장을 수축하고 홍문내 활약근은 이완되며 하복부신경이 흥분할 때에는 그 효과가 상반됩니다. 홍문외활약근은 음부신경지배를 받아 수축과 이완이 이루어지는데 이는 함부로가 아닌 의식적인 이완과 수축동작입니다. 직장을 자극하여 일어나는 충동은 골반신경(부교감)을 따라혹은 배부하신경(교감)을 따라 요저부척수의 배변중수(배변 반사의 저급중수)에 전달돠고 계속 대뇌구뇌(丘脑)와 대뇌피층(배변반사의 고급중수)에 전달됩니다. 직장감각신경이 손상받으면 직장에 분변이 쌓이는것을 검각하지 못하고 이로 하여 배변동작 역시 엄중한 장애를 받게 됩니다. 충동이 대뇌피층에 전달된후 조건이 허락되지 않으면 배변반사는 억제되여 억제된 충동은 배부하신경을 따라 홍문활약근의 긴장성을 강화시켜 을장결장은 이완됩니다. 이때 직장내의 분변은 을장결장에 돌아가기에 변이는 잠시 소실됩니다. 대뇌피층억제가 해제되여야 배변동작은 즉시 진행됩니다. 결장과 직장의 수축, 홍문활약근의 이완으로 분변은 즉시에 배출됩니다. 이때 복압도 증가되면서 배변을 방조합니다. 분변이 홍문강을 통과할 때 홍문강이완과 직장수축운동 역시 반사성으로 이루어집니다. 때문에 배변시에는 많은 평활근들과 횡문근들이 동시에 서로 잇다르는 활동들이 복잡하게 실현되는바 이는 중수신경계통내 각급중수-요저부척수내신경(저급배변중수)의 협조에 의거하게 됩니다. 만약 분변이 대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더 많은 수분이 흡수되기에 대변은 딴딴하고 건조하여져 배출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이는 변비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의 하나입니다. 배변후 결장내의 분변이 얼마나 배출되였는가는 사람마다 다를수 있는바 대다수의 사람들은 보통 강결장이하의 내용물들이 배설되며 일부분 사람들은 형결장과 강결장의 내용물들이 전부 배설되며 일부사람들은 어떤 경우에만 을장결장에서만 배출되며 또 일부분사람들은 비록 아주 적은 부류이기는 하지만 직장내의 분변마저 배설이 철저하지 못합니다 분변이 체내에서 제때에 배출되지 못하면 인체의 다른 장기들의 운동을 저애하고 일부 배설되여야 할 독성물질마저 다시 흡수되여 신체는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장에서는 정상적인 액체 재흡수도 이루어집니다. 장에서 재흡수되는 액체는 입으로 흡수된 액체외 소화관들이 분비하는 각종 소화액중에 포함된 수분, 무기염, 유기염도 포함됩니다. 인체가 매일 분비하는 각종 소화액은 거의 6~7리터에 달하는바 만약 대장의 재흡수가 되지 않으면 인체 내부환경의 온당성에는 매우 큰 위험이 따르게 되는바 생명까지 위협주게 됩니다. 설사라면 급성은 물론 만성설사라도 사람들은 병적으로 여겨 병원을 찾습니다. 원인을 밝혀 치료도 받고… 허지만 변비로 하여 병원을 찾는 이는 아주 적거나 전혀 생각지도 않는 분들이 거의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변비가 심하여 온 배가 딴딴하여 부듯하며 배가 아프기도 할뿐만아니라 허리까지 아프고 홍문이 터지고 처지는 감이 있는가 하면 출혈까지도….. 참기 어려워 설사제를 복용하였더니 《그렇게도 시원할줄이야!》그 맛을 느껴보게 되면 이런 약들과 보건품들에 의거하여 매일매일 아주 편안히 대변을 볼수 있어 만족하는 등… 그 원인조차 찾으려 하지 않고…골반염치료로대변의순리로운배설뿐만아니라하복의팽팽으로 허리S라인잃고 비만하여보기가흉측하여도다이어트에만신경쓰고병적인것임을모르는분들이대부분입니다 하기에 부과검사시 자기로 먼저 변비가있다고 말하는 분은 거의 없었습니다. 아마 산부인과와 관계없다고 여겨서일것입니다. 진단과정에서 의사가 《변비도 심할것 같습니다.》라고 하면 《예! 변비가 있습니다. 계속 보건품을 먹기에 지금은 아주 편하게 대변을 보기에 그것때문에는 걱정이 없습니다.》 과연 제때에 보았으니 걱정없었지만 그들은 《변비》원인을 모르고있습니다. 지금 보건품덕에 변을 잘 보고있으나 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만성골반염은 점점 자신의 건강을 심하게 해치고있을뿐만아니라 직장도 압박으로부터 직장염증으로, 내치질 외치질 직장암으로 발전하고 암은기타장기암으로전의되고 있음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만성골반염환자들의 대부분은 자궁, 부건, 주위조직들에 유착, 증후, 종괴까지 형성되여 골반후벽을 압박함으로써 乙状结肠,直肠,홍문을 지배하고 신경전달을 저애하거나 직장전면을 압박하거나 유착을 형성하며 직장이나 을장결장을 압박하여 이들의 수축이완운동에 직접영향을 주어 변비를 일으키게 됩니다. 골반염후유증압박은 을장결장과 직장뿐만아니라 골반의 많은 신경들 요저부와 미골신경도 물론 이들의 신경반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에 대변감을 잃게 하며 배변동작의 진행을 저애하여 역시 변비를 일으키게 됩니다. 지속된 변비는 하복부 내장기관뿐만아니라 상복부에까지 미쳐 온 배부가 전부 팽팽하고 딴딴하게 불어나게 만듭니다. 계속 나오는 방귀는 냄새마저 지독합니다. 배변장애는 머리가 아프고 몸살도 나고 많은 갈등으로 편안할수 없는것은 더 표현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골반염의 치료-직장마저 압박으로부터 해방받고 숙변이 제거되고 제때로 되는 주기적 배변은 전신 장기들의 공능장애까지 제거함으로써 날씬한 몸매와 체중하강으로 녀성의 아름다움을 다시 자랑하게 됩니다. 20여년을 트림으로 소문난 xxx교사, 수업시간마저 참지 못하여 학생들 앞에서의 형상마저 죄다 잃었건만 골반염치료로 건강미를 회복한 그는 변비치료로 그렇게 많은 약들을 세끼니 밥보다 더 중시하여 꼭꼭 챙겨먹었는데 인젠 먹다남는 약마저 죄다 털어버렸습니다. 김xx, 34세, 좌측부건염 후유증으로 직장압박이 제거되지 못하여 변비로 이미 6년이 넘었습니다. 화장실에만 가면 책부터 읽고 신문을 보며 반시간 넘게 변기에 앉아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건염치료로 책들이 서재로 모두 이동되였습니다. 애둘을 키우며 늘 시간 촉박을 받던 그, 화장실에서 보내는 그 긴 시간이 얼마나 아까웠던지, 또 그 아품을 참는 고통은 또 얼마나 컸다고. 심한 변비로 때론 홍문이 터져 피가 나가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홍문에 깊숙히 나왔던 치질마저 없어져버렸습니다. 서울대학교수 가족은12차인공수정으로도 임신은 커녕 전신건강을 잃었습니다 허리는 물항아리마냥 동그랗고……허지만골반염치료후 아름다운 몸매는 처녀시절로 돌아갔는바 눈물을 먹으며 말을 이어가지 못하던 그녀 숙변이 없어지니 비만의 반복도 없이10여년불임이 련속딸애 둘 낳고 또 아들을 계획한답니다 만성골반염증, 후유증은 또 혈관까지 압박하였으니 랭한 배, 랭한 허리… 직장혈액공급을 저애하기에 그 공능이 활약적일수 없으며 혈액의 부족은 장기의 정상운동뿐만아니라 직장을장결장의 악성변화도 가속시킵니다. 변비도 걱정이지만 직장암을 결장예방을 위하여서라도 녀성변비는 보건품이나 설사약보다는 우선 산부인과검사부터 받아보셨으면.   제13절 람미염(阑尾炎)이 아닌 부건염 람미염은 만성이나 급성이나를 막론하고 진단도 다른 병들에 비하여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은 병으로 취급되며 치료도 항균소가 아니면 수술로 별 다른 연구도 필요없이 흔히 보는 많이 발생하는 류형의 외과질병입니다. 급성람미염은 국부 증상이 급하고 열이 나고 메스껍고 혈상규검사에서 백혈구가 높아 항균소와 함께 급진절제수술로 쉽사리 해결받으며 농종이 커지지 않는이상 그 수술효과도 대개가 좋은 편입니다. 만성람미염은 우측하복부의 가끔가끔 경한 통증, 지속되는 은은한 통증, 어딘가 하복부가 좀 불편한 감 등이 있는데 대부분 오른쪽 하복부에 국한됩니다. 먼길을 걸었거나 급하게 걸었거나 운동이 격렬하였거나 장시기 서있었거나 모두 이런 증상을 유발시키고 가중시킵니다. 신체검사에서 오른쪽 람미압통점에 압통이 있음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만약 급성람미염이 기왕사가 있었다면 만성람미염으로 그 후유증을 남길수 있기에 진단은 더욱 어려움이 없게 됩니다. 비록 간단한 병이긴 하지만 적지 않은 환자들은 복부의 불편감, 통증, 소화장애 증상이 있어 쉽게 소화계통 (위, 십이지장 등) 괴양병으로 혹은 만성담낭질병과 감별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또 경련성변비로 인하여 마치 경련성 결장염과도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기도 하여 진일보의 감별진단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감별이 어려운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만성람미염은 또 아래와 같은 특점들이 있기때문입니다. 1) 대다수 병인들은 급성람미염의 병사가 있습니다. 2) 상복부통증 혹은 불편감이 전률성, 주기성 등 특점은 없으나 염기성약물은 구복하거나 자극성이 적은 식물을 구복한 뒤면 증상이 경하여집니다. 3) 직장검사나 녀성일 경우 음도검사에서 보면 우측에 경한 압통이 있으며 오른쪽 하복부람미염 압통부위를 힘주어 촉진하면 압통 혹은 불편감이 있습니다. 경한 설사약을 구복하면 통증은 잠시 환제됩니다. 4) 엑스라엘, 초음파 검사에서 람미부위의 증후나 부정상 등은 잘 나타나지 않기에 주요한 증상-람미염압통에 의거함이 우선입니다. 람미의 이동으로 압통점도 이동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록 만성람미염이 이런 특점들을 갖고있다 하여도 녀성환자인 경우에는 그 감별이 어렵고 오진도 많습니다. 만성수란염, 골반염증후유증으로 오른쪽 하복부부위의 유착, 증후, 종괴를 형성하였다면 만성람미염이 매우 중요한것으로 쉽게 오진되기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혈상규생화학분석에서 이상이 없어도 만성람미염의 급성발작으로 수술을 받게 되는바 많은 보도재료들과 교과서들에 이때의 람미염수술결과는 람미가 완전히 정상적인 경우가 많다고 씌여져있습니다. 또 림상에서도 실증되고있는바 적지 않은 환자들은 《람미는 절제하였어도 람미염양증상은 여전할뿐만아니라 점점 더 심하여 집니다.》라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은 무엇일가요? 만성골반염환자의 대다수는 하복부통증, 지속적인 은은한 통증이 있으며 월경전이면 가중하여지고 백대가 많아지며 월경이 이상하고 월경통증은 불임증을 겸하게 됩니다. 월경전기증상이 가중하여져 급성람미염같은 발작을 하여 급진에 가면 우선 람미염수술준비를 위하여 혈상규검사는 상규적인것으로 진행되지만 혈상규에는 이상이 없다면서도 항균소점적주사를 놓아주게 됩니다. 한병의 항균소점적주사가 끝나기도전에 환자는 안정세를 보게 되여 수술을 피면하게 됩니다. 이는 만성람미염의 급성발작이 아니라 만성부건염 혹은 만성골반염 환자들의 월경전 골반충혈과 자궁의 수축으로 오는 급성발작이거나 만성골반염으로 인한 주위신경반사가 자궁수축자극을 받아 민감하여 지면서 장경련 혹은 불완전 장경색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배를 천천히 만져주거나 따뜻하게 하거나 혹은 배변, 배뇨하거나 물리적자극으로 장의 정상공능이 회복되면 증상도 쉽게 호전됩니다. 항균소점적주사는 전혀 효과가 없는바 병원에서의 복부검진으로 경련이 해제되기 시작하여 병세가 호전을 보게 된것입니다. 《저는 람미염이 발작할 때마다 항균소점적주사 한통만 맞으면 되기에 이미 수년이 지났어도 수술을 하지 않았습니다.》 골반염후유증환자들의 이같은 말들은 람미염수술을 받았든지 아니면 항균소점적주사를 맞았든지를 물론하고 모두 골반염환자들이 계속 만성골반염후유증 증상들이 반복, 가중되고있음을 만성람미염으로 오진하고있다는 충분한 실례이기도 합니다. 이런 오진을 피면하려면 우선《람미염양증상》들이 월경시작전에 출현하여 월경이 시작되면 이런 아픔은 없었던것처럼 가셔져버리는 월경주기와의 련관성이 없는가를 다시 돌이켜 생각하여보십시오. 혹은 성생활후에도 가끔 나타나지 않았는지? 다음 산부인과 검사를 받아보십시오. 녀성우측부건염, 만성골반염우측후유증으로 인한 유착 등은 많은 기계검사들도 있겠지만 가장 쉽고 빠르고 경제적이고 환자의 고통을 가중시키지 않는 간단하고 리상적인 방법은 산부인과쌍합진입니다. 쉽게 알아듣게 말한다면 산부인과 내진검사입니다. 성생활사가 있었다면 음도로, 성생활사가 없었다면 홍문으로 우측부근부위의 증후,  종괴의 형성, 골반과의 유착도 있는가를 검증할수 있습니다. 급성발작시라도 잠시적 물리적 방법 혹은 잠시적진통후 여전히 이런 검사를 할수 있으며 이런 검사로 인하여 장경련도 쉽게 해제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간단하면서도 오진이 많은 녀성람미염은 이미《람미염》으로 외과진단을 받아《확진》이 되였다 하더라도 꼭 외과와 산부인과의 회진이 상규적으로 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약 의사의 회진안배가 없더라도 환자자신이 자발적으로 산부인과검사를 거친다면 람미염 확진에는 큰 도움이 될것이며《애매한 수술》도 많이 줄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람미절제수술시에도 오른쪽부건염을 겸하지는 않았는지 좀 살펴봐준다면 환자에게는 이후의 부건염진단치료에 큰 도움이 될수 있기에 조언으로 남기고싶습니다. 제14절 월경통과 골반유착 녀성생식기증상중 가장 많이 보게 되는 3대 병리적증상으로는 월경통, 백대, 병리적 음도출혈을 말합니다. 그중에서도 월경통은 첫째자리를 차지하리만큼 많은 녀성들에게서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월경통이란 무엇을 말할가요? 월경시 통증이 수반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력사적으로 월경통증은 대개가 모두 경험하는 질병으로 경하면 응당있어야 할 생리적 현상으로 여겨왔으며 월경전기라면 《월경선조증상》으로 월경이 시작만 되면 《괜찮다》는 식으로 억지로 참거나 아픔을 참기어려우면 진통제를 쓰거나 월경을 촉진시키는 황체동치료를 결부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뭏든 쇼크를 일으킬 정도였어도 이런 치료가 우선이였고 정밀한 검사도 그리 이루어지지 않는 편이였습니다. 월경이 시작되여 아픔이 다소 가셔지거나 경하여지면 안도의 숨을 내쉬는가 하면 이렇게 매번 바라고 지냈다는 격이였습니다. 더욱이 청소년, 결혼전녀성의 월경통은 더욱 검사조차 없이 《성숙되면》 《시집가서 애를 낳으면》 《애낳으면 괜찮다》는 비과학적인 란설을 사실로 믿고 막연히 기다리다 보니 생육이 불가능한것은 물론이고 성생활마저 접수할수 없는《녀성》으로 됩니다. 월경통은 병적원인으로 오는것이 우선입니다. 월경통은 원발성, 속발성으로 나눕니다. 원발성월경통은 골반장기에 기질성병변이 없이 자궁자체의 내재적요인에 의하여 나타나는 월경통을 말합니다. 그중 많은 부류의 녀성은 여전히 확진이 잘되지 못한 까닭이 아닌가 싶기에 세밀한 검사와 림상경험이 수요됩니다. 원발성월경통은 대개 월경시작과 동시에 증상이 발현하여 수일 또는 수시간 지속됩니다. 통증은 분만진통과 류사한 선통과 함께 때로는 오심, 구토, 설사 등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대개 호전된다고 합니다. 속발성월경통은 골반장기의 기질성병변에 인유한것입니다. 많은 내부생식기와 골반 및 골반강에 있는 기타의 장기들을 막론한 골반장기들의 종합적인 질병이 아닌가를 찾아 보아야 합니다. 례를 들면 무공처녀막, 자궁내막염, 자궁내막용종, 자궁경부협착, 자궁기형, 자궁강유착증, 자궁근종 등등에서 볼수 있습니다. 월경통의 가장 주되는 원인을 찾고저 저는 우선 월경통이 심한 몇몇 환자들의 병례를 들어보렵니다. ×××, 50세, 개인기업경리. 근 10년간 허리, 엉거리가 아팠습니다. 월경전기면 더 심하여 진통제를 구복하면서 사업을 견지했습니다. 통증이 심한지도 6년되는 때 미국상무고찰기회가 있어 그 기회에 산부인과검사를 받았는데 《궁경암초기》진단을 받고 그 즉시로 자궁절제수술까지 받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수술시 개복하니 새로운 정황이 있다고 남편을 불렀습니다. 내부생식기들도 심한 변화가 있어 량측 란소마저 전부 절개한다는것이였습니다. 수술후 절제한 자궁경부, 란소, 골반강림파조직들도 암세포검사를 하였는데 궁경부에서 전혀 발견되지 않아 자궁경암병리표본절제시에 이미 전부 절제되였고 궁경이나 기타 부위에는 전혀 침투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란소마저 절제하였는지? 다만 조기암수술이고 철저히 제거되였다는 점으로라도《다행》으로 여긴 이들은 수술전후 증상에 대하여서는 큰 병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골반통증, 위장팽만은 수술전에도 심하였는데 수술후에도 이 증상들은 전혀 호전이 없었습니다. 다만 백대라도 깨끗하였으면 하여 찾아온 그의 검사에서는 자궁절개뒤 봉합한 질(阴道)점막부위가 만성염증후유증 이미 백색의 반흔으로 탄력도 소실되였고 봉합으로 이루어진 주름살사이에는 짙은 황색분비물들로 가득 차있어 마치 황백색의 교차로 된 꽃무늬를 방불케 하였습니다. 황색의 농성분비물로 질병체배양을 하였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가 대량으로 번식하고있었습니다. 혹시 남편은 감염되지 않았나 하여 전립선액으로 질병체배양검사를 하였는데 아주 깨끗하였습니다. 성전파가 심한 마이코플라스마 10여년간 왜 남편에게는 전파가 없었을가? 의심되여 문의하였더니 10년전부터도 성생활만 하면 2~3일 허리, 엉거리, 하복부가 아파 견디기 어려워하는 모양을 볼수가 없었고 수술후에는 괜찮다 하여 한두번 시범하였는데 여전히 통증은 예나 다름이 없어 다시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는것이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월경통증, 무엇때문에 모든것을 절제하여 월경도 없는데도 여전할가요? 량측란소의 절제는 또 무엇을 의미할가요? 만성골반염, 내부생식기가 심한 염증후유증(란소도 례외없이)이 있으니 악성변화가 올가 두려워 혹은 이미 악성변화라도 하지 않았나 두려워 모든것을 절제하여버린것으로 추적됩니다. 비록《철저한 정리》를 하느라고 하였으나 이미 손상된 골반의 많은 신경들은 회복되기는커녕 질병체의 존재-마이코플라스마에 의하여 계속 손상이 지속되였습니다. 그 표현이 골반강으로부터 질에 침투된 봉합부위의 감염현상이였습니다. 그의 월경통마저도 이런 원인이였고 이 원인으로 하여 비록 자궁과 내부생식기 정리까지 하였어도 아픔은 여전하였습니다. 더욱 정확한 답변은 그의 치료결과입니다. 만성골반염후유증으로서의 치료는 첫째, 그의 랭증이 소실되였습니다. 늘 추위를 두려워 많은 물리적 조치들까지 꼼꼼히 챙겼어도 얼음장같은 그녀를 남편은 이렇게 불렀습니다. 《성적으로도 차겁고 신체도 랭장고입니다》고. 만성골반염유착들은 신경혈관 모두를 손상주고 압박하였었는데 지금은 모두가《해방》되여 잘 통하게 되였기때문입니다. 둘째, 허리, 엉거리아픔이 가셔졌습니다. 신경들의 재생인가? 해방인가? 셋째, 위장팽만이 소실되였습니다. 넷째, 장기적인 변비도 치료과정에 아주 무난히 설사약방조도 없이 제거되였습니다. ×××, 43세, 자궁선근종으로 월경통이 심하였었습니다. 현재 출혈까지 3개월간 계속 지혈제를 쓰고있으나 약이 정지되면 또 반복이 오기에 자궁을 절제하면 자궁선근종으로 오는 월경통증도 다시 괴롭히지 않을것이고 빈혈이 올가 두렵지도 않다고 권유하기에 자궁절제수술을 받은지도 2년이 넘습니다. 무엇때문이였을가요. 자궁선근증으로 자궁이 커져 방광과 골반후벽 척추를 압박하기에 빈뇨도 있고 때론 하복부아픔, 허리아픔도 있다하였는데 수술후 출혈외에 호전은 아무것도 없어 다시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검사는 우에서 서술한 환자와 마찬가지였습니다.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은 방광에도 골반후벽에도 그 후유증을 남긴대로 있었다는것을 표현할뿐 입니다. ×××, 63세, 국가공무원 월경전 하복부팽만통증, 허리아픔이 심하였고 농성백대도 많아 자궁내막염진단을 받았습니다. 2년이 지나 월경량마저 돌연히 증가되였고 그 후에는 월경주기가 연장되기 시작하였는데 10여일씩 넘긴지도 3개월이 되였습니다. 지혈제, 항균소치료도 하였지만 실패하게 되자 다시 산부인과검사가 있게 되였습니다. 자궁내막증도 있었고 작은 근종도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자궁내막층에 가까워 출혈을 제지시킬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담당의사는 지혈을 위하여 자궁절제를 하여야 하며 자궁내막증으로 인한 월경통도 가셔지고 농성분비물도 다시 더 없게 되여 아주 편할것이라고 하여 자궁절제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23년이 지났습니다. 계속되는 허리, 엉거리아픔 하복부팽만통증 수술전과 마찬가지여서 외과, 내과검진을 받았는데 척추에 약간의 골질증생이 있을뿐 별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간부들의 전면검사가 있어 우연히 전신초음파검사를 하게되였는데 량측부건이 증후가 있다는 보고단을 받았습니다. 산부인과의사에게 보였더니 내진검사를 하여보더니 량측부건증후는 물론 골반유착까지 있어 허리, 엉거리아픔도 있을것이고 유선에도 증생이 있어 월경기면 유선아픔까지 가첨하였을것이라고 하자 23년의 력사를 갖고있었다는것입니다. 유선은 증생부위수술도 두번받았는데 자궁절제후에도 계속 아픔이 있었으나 나이를 먹으니 좀 낳아졌다는것이였습니다. 23년전의 월경통 량측 부건의 증후 그 진상은 오늘에야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이였음이 증명되였고 이 치료도 그는 비록 로년기에 진입하였지만《월경통》의 후유증에 종지부를 찍게 되였습니다. 이들의 병례는 무엇을 말하여줄가요? 자궁의 병변, 결코 월경통의 전부원인이 아니였다는것을 설명하여줍니다. 자궁근종, 자궁내막염, 자궁선근종, 궁경다발성낭종 등등 자궁의 병변들은 만성골반염을 합병하였고 아니 자궁의 감염은 만성골반염으로 확산되였고 만성골반염이나 자궁체감염은 자궁의 많은 질적변화를 가져오게 한것입니다. 량자는 호상 역작용으로 병세는 과중하여졌고 골반유착, 증후, 종괴들이 월경통을 일으켰으며 그 통증도 점점 가심화된것입니다. 많은 병례들은 이를 증명하는바 자궁내에 다발성근종, 선근종, 자궁내막염, 자궁근층에 이미 반흔까지 남긴 자궁체염증, 자궁내유착, 자궁경다발성낭종 등 환자들중 골반유착이 없는 환자들이 오히려 아주 보기드뭅니다. 단순자궁근종은 한개 혹은 둘은 있을수는 있어도 다발성은 자궁강염증이 있을 때 후유증으로 본다면 그 발생원인을 찾을수 있으며 자궁에 염증을 청리하거나 골반유착이 박리된다면 자궁수축이 잘되여 청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자궁이 깨끗하다면 이런 근종들을 예방할수도 있고 이미 다발성이라 하여도 공제할수 있어 수술을 피면하게 됩니다. 선근종도 없어지기는 곤난하지만 통제는 할수 있고 초기라면 근치, 생육도 가능합니다. ×××, 천진, 32세. 2년간 불임으로 치료를 받아 임신 50일이 되였습니다. 돌연히 배가 아프고 약간의 커피색분비물이 있어 당지 병원에서 검사하였더니 태신음이 없다는것이였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자궁에는 중격이 있는데 임신부위는 궁경과 통하지 않는 부위여서 류산도 할수 없어 보복산을 해야 하며 그때 자궁중격도 절제하여야 이후 임신, 분만에도 영향이 없다는것이였습니다. 2년간 불임으로 초음파검사도 하였지만 중격자궁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다고 환자가정에서 제기하게 되자 병원측은 환자를 북경부산병원에 전이시켰습니다. 다시 초음파검사를 하였더니 결과는 한가지였는데 골반염증이 있어 며칠간 소염치료를 한후 수술받으라고 하였습니다. 북경에서 환자는 치료받지 않고 그 즉시로 천진도 아닌 연길로 찾아왔습니다. 과연 골반유착도 심한지라 우선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10일간의 치료에 검은 피와 태반조직같은 분비물들이 나와 병리검사를 하였더니 감염받은 자궁내막조직이였습니다. 출혈이 있으니 자궁정리치료는 계속 되였습니다. 또 10일이 지났습니다. 골반유착도 박리되여 자궁의 이동성도 회복되기 시작하여 궁경분비물들은 더 많아졌습니다. 태반박리도 큰 출혈이 있을가 두려워 다시 초음파검사를 하였는데《중격》은 전혀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자궁강유착》이였을가요? 《중격》도 소실되고 골반유착도 해결되고 약물유산은 아주 순조롭게 잘되였습니다. 수란관 불완전페쇄로 불임이 있었을뿐만아니라 월경통증도 매우 심하였습니다. 치료후 임신과정에 이미 태아가 죽었어도 심한 임신오조는 계속되였지만 치료후 월경통이 자취를 감추었고 그후의 두번 련속되는 임신에서는《임신오조》도 없이 아주 쉽게 임신과정을 경과할수 있었습니다. 자궁체는 매우 둔한 조직이기에 자궁체내의 병변들은 아픔도 제때에 잘 호소하지 못하여 제때로 되는 진단도 받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경분포가 배고 예민한 골반강과의 유착은 많은 장기들의 공능, 많은 부위의 아픔을 자아내게 됩니다. 월경통의 주되는 원인은 자궁감염, 자궁기질성변화보다는 만성골반염으로 오는 합병증상이 더 많고 심한것으로 추적됩니다. 만성골반염과 만성골반염후유증 환자중에서 90%를 넘는 아니 거의 대부분이 심한 월경통을 호소합니다. 만성골반염과 그 후유증-유착과 합병증들은 녀성들중 30%이상 방생진료소를 찾는 환자중 80%이상(골반염전문진료소)을 점합니다. 월경이 있는 녀성으로서 년령제한이 없이 12세좌우로부터 이미 보기드문 병적증상이 아닙니다. 다만 원인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거의 대부분 대증료법이나 호르몬치료를 진행하였을뿐입니다. 만성골반염과 그 후유증은 골반과 하복부에 많은 유착을 일으킵니다. 비록 그 유착이 때론 아주 경하   더라도 유착부위의 부동에 따라 부동한 장기들의 기능장애를 일으키기에 여러가지 부동한 통증으로 부동한 정도의 아픔을 나타내게 됩니다. 례하면 유착이 우측이라면 람미염같은, 좌측이라면 직장질병으로 변비와 대장팽만으로, 그외 좌골신경통양, 월경기전기와 성생활시 거통과 함께 나타나는 골반통증, 전신통증, 이튿날까지 장경색, 위장팽만통 배뇨통, 하복부통증으로 이어지는 등 증상들을 보게 됩니다. 현대의학의 부인과교재들에는 월경통의 원인을 이렇게 적고있습니다. 《월경통의 원인으로는 prostaglandin(PG)과 자궁근활성요인설, 속발성월경통과 PG요인설 내분비요인, 정상황체가 형성되기 이전의 초경전후 년령층에는 월경통이 없다. 단지 월경통은 완전한 성숙 배란과 황체의 기능이 정상인 경우에만 일어나는 것이다. 때문에 황체기에 estrogen과 progesterone의 생성이 결여되여있는 경우 비정상자궁출혈환자에게 월경통이 없다. 해부학적으로 월경혈배설통로가 페쇄되어 배출에 지장이 있으면 월경통이 일어난다. 례로써 경관페쇄, 극심한 자궁의 후골, 자궁내막용종, 자궁내장치, 장막하근종 등이다. 정신적으로 둔감한 녀성은 월경통이 경미하거나 혹은 미약하지만 신경이 예민한 녀성은 통증이 심하고 견디기 어려운 개체 차이가 있다. 기질적 요인으로 빈혈증, 당뇨병, 만성소모성질환, 과로, 정신적스트레스는 동통의 threshold가 저하되는것입니다. 따라 이런 경우에는 월경통이 많다. 치료는 대증료법, PG억제제의 투여, 내분비적료법, 자궁수축억제, 전방천장골신경통절제술이다. 이상의 서술로부터 만성골반염과 그 합병증들은 내분비공능에 영향을 주고 월경배출로가 페쇄되면서 월경배출장애도 역시 월경통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렇다면 현대의학에서 제기하는 많은 원인은 만성골반염으로 오는 내부생식기질병과 란소공능문란으로 오는 증상이라고 말할수는 없을가요? 비록 그 전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이… 만성골반염 성년기부녀만이 아닌 어린애들-청소년들에서도 보기드문 병 아닙니다. 《생리적》통증-초조후 1~2년사이에 란소공능이 완미하지 못하여 월경통이 있다고 쉽사리 말하지 말고 내진검사(홍문으로)쯤은 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그들중 자궁유착은 희소한 일이 아닙니다. 례를 들어보기로 합시다. 김××, 13세, 소학교학생. 12세에 초경이 있어 이미 1년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6차의 월경을 보았는데 번번히 월경통증으로 쇼크를 일으켰고 수업시간에도 병원으로 업쳐가거나 심지어 결석하기도 하였습니다. 번번히 진통제를 맞았고 황체동구복을 하는것이 그의 치료의 전부였습니다. 아직 발육중이여서 호르몬 부족으로 오는 현상인데 월경주기와 함께 통증은 1년좌우의 발육기가 지나면 별일없기에 대증료법을 하면서 기다리라는것이였습니다. 허지만 부모로서는 또 1년을 기다리기가 너무나 안타까워 방학시간을 리용하여 다른 치료방법이 있어 시간을 앞당길수 없을가 여겨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홍문진에서 그의 자궁은 우측에 유착되였고 초음파검사에서 그의 자궁은 48×51×30으로 13세 청춘기로 보아 좀 큰 편이였고 비례의 실조는 이미 자궁이 수축을 못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었습니다. 《람미염》발작도 몇차가 있었는데 백혈구는 높지 않으나 계속되는 발작을 피면하기 위하여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허지만 람미절제수술전이나 그후이나 람미염양증상과 하복부통증, 월경통은 전혀 변화가 없이 여전하였습니다. 자궁의 우측유착은 람미염으로 온 후유증인지? 아니면 우측부건염으로부터 확산된 람미염이였는지? 아니면 람미염은 산부인과염증의 오진이였는지? 비록 지금에 와서 람미염과의 관계를 확인할수 없지만 아뭏든 그의 약물 치료는 자궁의 이동성을 회복시켰고 이로 인해 통증이 가셔졌고 소화장애도 없어졌으며 월경색도 커피색, 검은 색이 아닌 진붉은 색으로 바뀌였고 월경전후 띠염띠염 적은 량의 커피색출혈시간까지 합치면 월경기가 늘 10일이상이였으나 지금은 3일이였고 더 길어도 5일을 초과하지 않게 되였습니다. 월경주기도 30~40일로 주기를 회복하였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월경기만 되면 앓는 애들이 그애 학급만하여도 월경이 이미 있는 애들중 절반이상을 차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자기와 같이 쇼크까지 일으키는 애도 7명은 잘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애들도 이미 부건유착, 자궁유착들이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출가가면 아픔이 가셔진다.》《애들이 무슨 산부인과 병이 있는가?》라는 의사의 한마디 말에 우리 애들 성잔페가 됩니다. 환경의 오염, 날로 심한것처럼 애들의 감염도 날로 증가세를 보입니다. 월경통 더는 월경선조증상으로 여기지 말고 통증이 나타나는 그 시각부터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간단히 치료할수 있는 산부인과병을 키워 큰 재난을 가져오지 말고. 아래에 병키워 재난을 톡톡히 맛보는 녀성들의 사례를 보기로 합시다. 림××, 47세. 33세에 두번째 아이를 낳고 피임환을 넣었는데 그때로부터 월경통이 있었습니다. 맞지 않아서라고 생각되여 인츰 뽑았는데 그후 10년간 줄곧 월경통이 있었고 날로 심하여져 지금은 월경전뿐만아니라 월경이 온 후에도 계속 아픔을 느꼈고 5일 월경기는 7일 10일로 연장되였습니다. 《페경을 기다려도 아직도 몇해 더 있어야 할것 같은데 더는 참을수 없어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만성골반염으로 자궁은 골반후벽에 유착되였고 이미 비후가 심하였고 자궁은 초음파검사에서 68×72×63이였으며 자궁선근증, 자궁다발성근종까지 발견되였습니다. 하는수없이 자궁절제와 쌍측 부건마저 전부 절제하는것으로 골반정리를 하였습니다. 정리후 골반후벽에 침투된 염증의 후유증으로 허리아픔은 계속 되였고 계속 치료를 받아서도 림시적인 호전을 가져올 뿐이였습니다. 그리고 량측 란소마저 죄다 절제한 그는 이제부터 심한 갱년기를 앓아야 할것이며 로쇠를 피면치 못할것입니다. 비록 호르몬제를 투여받더라도 란소의 종합기능은 대체할수 없지요. 리××, 69세. 아이 셋을 낳은후 두번 류산이 있었습니다. 38세에 마지막 류산이 있었는데 그후로부터 경하게 월경을 호소할 정도의 월경통이 있었는데 1-2년 사이에 아주 심하여졌습니다. 하는수 없이 진통제를 먹기 시작하였는데 월경통에는 아주 뚜렷한 효과를 보였고 하루이틀이면 약을 먹지 않아도 별 고통이 없었습니다. 또 2~3년이지나 43세되는 해였습니다. 갱년기증상이 심하여 산부인과로부터 신경과에 넘겨졌습니다. 《정신병자》인지? 《신경병환자》인지 온 집 식구를 걱정시키던 그의 갱년기 남들은 3-4년 아무리 길어도 5년은 넘기지 않았다는데 그것도 병원출입이 없이. 허지만 그녀는 2차의 정신병원 입원치료까지 받아야 했었고 거의 10년동안의 시달림을 받아야 했습니다. 페경된지도 이미 1년을 넘겼으나 이제부터는 괜찮겠지 여기며 허리아픔은 안마도 받고 산책도 하며 그런대로 남들과 마찬가지로 로인활동에도 참가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69세 나던 어느 날 밤 잠자다가《소변》을 본 느낌이 나서 잠에서 돌연히 깨여났습니다. 이리저리 살펴보니 소변이 아닌 누런 색의 좀 찐득찐득한 분비물에 약간의 커피색피도 함께 흘러나왔는데 음도분비물인상싶었습니다. 이튿날로 산부인과검진을 받았는데 좌측란소암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게 되였습니다. 수술과정에 내부생식기유착도 심하고 직장과의 유착도 있었지만 가정에서 직장절제를 반대하여 란소와 자궁주변 정리술만 하고 화료를 받게 되였습니다.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은 자궁수축시 유착부위의 신경자극으로 통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주변장기들의 유착은 그 장기들의 공능에 영향을 주어 또 2차적 아픔과 공능장애까지 겸하게 되여 여러 계통의 아픔과 기능장애증상으로 연장되고 수축장애는 장기내의 염증배설에 영향을 주어 조직의 변화까지 가심화시키게 됩니다. 월경을 배설하기 위한 자궁의 강한 수축이 자궁내압과 자궁전기압력을 높이지 않았는지? 골반통은 이미 자궁공능뿐만이 아닌 란소내분비공능과 관계없이 황체기에도 배란이 없는 초경으로부터도 통증은 여전합니다. 자궁유착은 자궁자체의 모든 배설을 억제시키기에 자궁내막염, 자궁선근증, 자궁근종의 발생을 일으키게 되며 또 가속화시켜줍니다. 골반염의 시간적변화-시간이 오래면 오랠수록 자궁내막염, 궁경염, 선근증근종, 궁경낭종의 합병률이 많아지고 심하여지며 지어는 자궁경암, 자궁내막암, 란소암 발생률을 현저히 높이게 됩니다. 생식기가 아닌 직장암, 유선증생, 유선암의 발생률도 골반염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단측유선암절제술후의 5년 지어 10년, 15년이후 또 정상적이던 다른 한측 유선암의 발생은 원유선암의 재발이 아닌 산부인과염증 란소공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월경통은 월경기 녀성들의 상견증상으로 녀성3대 증상중의 하나에 속합니다. 만성골반염은 녀성들의 상견염증으로 그 주요증상중의 하나가 월경통증입니다. 때문에 월경통도 골반염으로 인한 생식기유착부위, 유착범위, 유착의 경중에 따라 그 증상도 다종다양하며 그 경중도 차이가 많습니다. 쌍합진으로 초음파보다 진단이 더 명확하지만 더 정밀한 검사를 위하여서는 복강경검사가 우선입니다. 월경통, 생리적통증이 아닌, 월경선조증상도 아닌 병적원인으로 그것도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이 아닌지 다시 진단하여보십시오. 월경통 일시적 증상치료가 아닌 원인 근치는 월경통증뿐만아니라 녀성들의 건강미를 회복시켜줄것입니다. 제15절《성생활로허리가아픕니다》 성생활은 무엇때문에 할가요? 한마디로 은 그 어떤 흥분보다 더 즐겁고 깊은 애정을 키우기 때문입니다. 결혼, 성욕은 이런 흥분과 애정으로부터 자연히 얻게 되는 결실이고... 헌데 한 네티즌은 《성생활로 허리가 아픕니다》고 호소합니다. 흥분보다는 허리아픔을 느꼈다는것은 생식계통이 이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많겠지만 2차나 인공류산을 하였다는 것을 미루어 보면 생식기염증으로 부터 이미 만성골반염유착이 있다는것 같이 추적됩니다. 유산, 환을 넣었거나 뽑았을 때, 분만후… 자궁경을 통과하는 이런 조작들과 검진들은 모두  자궁내막염을 일으킬수 있는데 그 발병률은 이런 경과사가  없는 녀성에 비해 20배이상으로 높습니다. 자궁염증은 점차  나팔관, 골반으로 확산하는데 만성인 경우에는 골반벽과 골반강에 위치하고있는 많은 장기들과의 유착까지 일으켜 생리직전에도 엉거리, 허리아픔을 느끼다가 생리가 오면 아프지 않거나 경하여지며 성생활시에는 우로 올리미는 듯 한 감과 함께 엉거리, 허리가 아프게 됩니다. 이튿날까지도 어떤 녀성은 이런 아픔으로 하여 성감마저 없이 공포를 느끼며 성생활을남편을 위한 봉사로 혹은 의무로 여겨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대부분은 근치가 가능하기에 우선 진찰이 필요합니다.   제16절《장경색원인불명이아닙니다.》 환자, 김xx, 36세. 결혼전부터 똑똑한 원인이 없이 장경색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월경은 일년에 2~3차, 그것도 황체케톤을 먹거나 주기료법치료를 받아야 자궁내막도 자라났고 월경도 올수 있었습니다. 결혼후 2년간 불임으로 진단을 받았는데 말안장자궁인데다 발육마저 잘되지 못하였는바 선천성자궁기형, 선천성발육부전으로 여러 병원의 권위들로부터 치료도 필요없이 임신은 포기되였습니다. 혹시나 하여 그 많은 검사보고서들과 병력서를 들고 온 그녀에 대한 검사에는《오진》이 없었습니다. 허지만《마안성자궁》은 선천적일수 있으나 발육부전까지 전부가 선천적이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례하면 그 어떤 질병의 영향을 받아 발육기에 발육이 정지될수도 있고 발육이 정상이였어도 또 그 어떤 질병의 영향을 받아 다시 자궁란소가 위축되여 역시 발육부전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비록 이때의 병명은《위축》이긴 하지만 표현상태는 한가지입니다. 저는 선천성인가 아니면 후천성 발육부전인가를 밝히려고 우선 그의 병력서들과 검사보고서들을 자세히 훑어보았습니다. 자궁, 수란관 조영검사 엑스레이사진을 보니 자궁은 완전히 우측으로 기울어져있었고 명확한 마안형이며 자궁내벽은 현저히 거칠지는 않았지만 상세히 살펴보면 또 아주 일치하지는 못하였는바 좀 거친편이였습니다. 자궁발육부전은 만성염증후유증으로 발육이 정지된것이라고 추적되였습니다. 수란관이 막히지 않았기에 우측부건염이 홀시되였습니다. 산부인과 쌍합진검사를 하였더니 사실은 더욱 명확히 증명되였습니다. 자궁은 우측에 유착이 있었고 표면도 깨끗한 감을 주지 못하였습니다. 우측수란관과 란소도 함께 유착을 일으켜 분리할수 없었습니다. 위치상 람미부위여서 람미염으로 오진이 있었을것이라고 생각되여 우측수술부위를 가리키며《무엇때문에  수술흔적이있는가?》고 물었더니 이런 대답을 하였습니다. 만성람미염으로 비록 백혈구는 높지 않았지만 장경색이 반복이 많아 수술을 하라기에 결혼전에 수술은 받았으나 장경색증상은 전혀 호전을 보지 못하고있다는것이였습니다. 우측부건염의 후유증으로《람미염》의 증상을 보였고  장경색도 수시로 나타날수 있었습니다. 너무 어려서부터 부건염으로 앓았기에 자궁, 란소의 발육에 영향을 주었으며 그 표현으로 초음파검사에서도 자궁은 마안형뿐만아니라 크기도 작고 란소의 크기도 정상에 비하면 역시 좀 작은 편이였습니다. 치료를 거쳐 그녀의 배앓이는《력사적종결》을 지었고 그보다 더 기쁘게 한것은 일년후 의학상에서 임신할수 없다고 언녕종지부가 찍혀져있던 마안성자궁도 임신되였습니다. (이미 8명의 마안성자궁임신사가 있었기에 우리는 그를 9호라고 불렀습니다.) 산후에도 그의 모든 회복도 좋아 몇달 지나더니 생각조차 할 사이없이 월경도 왔습니다. 3차의 월경은 별로 주기도 현저히 연장이 없이 아픔도 없이 올수 있어 기뻐하였는데 또 과거처럼 월경이 오지 않아 원병이 재발되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해산하였으니 《애 하나 있으면 족하다》고 생각되여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젖이 돌연히 가버리고 애가 불편을 느껴 병원을 찾았더니《애보다 엄마가 임신이 아닌가?》고 하기에 의사의 귀띔에 검사를 하였더니 과연 제2차임신이 확인되였습니다. 애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려고 인츰 류산을 하였는데 얼마 후부터는 불완전 장경색증상이 예전처럼 이따금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크게 고생은 없었으나 예전처럼 고생할가봐 좀 불안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나자 이런 현상은 일년에 두세번이 아닌 수차로 발작되여 소화기내과검진을 받았더니 아무 일도 없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크게 놀랐습니다. 토하기까지 하며 소화기내과에서는 장경색이 심하니 외과에 옮겨 수술을 받으라고 합니다. 수술을 피면하려고 여러가지 물리적료법과 약물치료로 잠시 좀 호전을 보았으나 원인을 똑똑히 찾으라고 상급병원에 전이되였습니다. 두곳에서 많은 검사들이 진행되였으나 여전히 원인을 찾지 못하고《건강하다》는 진단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로부터 소식을 받았기에 저는 그녀뿐만 아니라 모든 녀성들에게 이런 충고를 하고 싶었습니다. 해산, 류산, 환을 넣고 뽑은후 아니 일체 자궁을 경과하는 조작들은 산부인과감염기회가 정상녀성에 비해 10~20배 더 높은 발생률을 보입니다. 장경색은 위장계통의 질병으로 늘 소화기과에서 취급을 받게 되는데 만약 녀성으로서 산부인과의 이런 경력들이 있었다면 소화내과 외과에서 원인이 없더라도 산부인과에 넘겨 골반, 하복부정리를 한다면 미세한 유착이라도 제때에 정리흡수되여 김씨와 같은 이런 혼전을 벌리지 않을수 있었고 또 혼전이 일어나기전 미연에 건강을 지킬수 있었을것입니다. 그리고 발육부전은 선천적인것보다는 후천성이 더 많습니다. 꼭 여러모로 원인을 찾읍시다.   제17절 《산후라고 왜 망가져야 합니까?》 —(만성골반염의 자아진단법) 만성골반염은 많은 녀성들의 성건강을 빼앗아갔을뿐만아니라 전신건강미도 잃게 하였습니다. 그것은 만성골반염은 많은 장기, 광범한 부위의 유착, 증후, 종괴를 형성하였기때문입니다. 녀성들의 골반강은 이 지경으로 변화되고있도록 왜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있을가요? 《참을성있다》, 《강하다》기로 이름있는 녀성들 여전히《이상하다》, 《고통스럽긴한데》, 《월경이 오면 괜찮을텐데 좀더 기다려보자》, 《자주 씻으면 되지》합니다. 허지만 자신도 좀 감촉이 있었던지《다음엔 병원가야지?》, 《다음엔》《다음엔》, 또《그다음에는 꼭》, 이렇게 몇년은 아마 시간이 아닌듯 10여년씩 기다리는수도 있습니다. 견디기가 일쑤여서인가? 아니면 무지해서인가? 남편, 애들, 부모를 챙겨드리느라 자신들 돌볼사이가 없어서인가? 이렇게 많은 녀성들은 자기를 돌보지 못하고있습니다. 또 진단을 받고 제대로 되는 치료를 받으려고 하여도 역시 진단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진단이 어려워서일가요? 아닙니다. 좀 더 세심하게 자신의 증상을 관찰할줄 알았어도 어느 정도의 자아진단도 할수 있었습니다. 그럼《자아진단》 어떻게 하나? 한번 전문의와 함께 하는 시간 가져봅시다. 한 환자의 사례를 들어보기로 합시다. 정상음도분만후 3개월이 되였습니다. 아들애는 잘 커가고 있는데 산후부터 살살 배가 아파나기에《산후배》(자궁수축으로)아픔인가 여겨 기다렸는데 20일 혹은 한달 지나면 괜찮다던 배가 3달이 지났는데 여전할뿐만아니라 점점 허리까지 아픔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더니 월경이 왔습니다. 《월경이 오느라고 점점 더 아팠었구나. 허리까지?》또 몇달이 지났습니다. 번번히 월경기마다 배와 허리가 아팠습니다. 《애 낳는게 쉬운줄 아니?》《녀자들은 애만 낳으면 병신이 된다고 한다.》어머니가 찾아와하는 말씀입니다. 아마 딸 시중드는 시어머니가 미안스러워서 하시는 말씀인가? 아니면 내가 참을성이 없어서인지? 시어머니는 로무를 간 아들이 보살피지 못하는 미안함으로 며느리를 더 잘 보살펴주고싶어 병원으로 갔습니다. 《산후반년, 그것도 정상음도분만이기에 골반뼈들이 늘어나 쉽게 제자리로 들어가지 못합니다.》약도 주었는데 한달간 열심히 먹었으나 여전하였습니다. 다시 병원으로 갔습니다. 이번엔 내진도 없이 초음파검사를 하였는데 검사보고서에는 자궁은 54×52×32 자궁은 이상이 없고 부건, 란소도 정상으로 별일없다고 합니다. 좀더 의사가 세심하였어도 자궁의 크기의 세 직경수자가 현저한 차이가 있음을 보아도 이미 유착이 있어 자궁수축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였다는것을 직감할수 있었으련만. 또 내진까지 한다면 유착의 위치, 범위까지 알수 있었는데 또 기회를 잃었습니다. 두차의 병원출입 별일없다고 하는데《과연 애 낳는것이 이렇게 힘든건가?》《낳기보다 낳은후가 더 고통스럽구나》. 그녀는 이런 생각으로 또 한달을 지냈습니다. 분비물도 어지럽고 자궁에 유조하겠는가 하여 본가에서는 이모초도 달여 환을 지어왔고 서약으로 안된다고 시어머니는 중의사를 대증하고 《산후풍습》《신기돕는다》는 약들을 지어와 두달넘도록 먹었어도 증상에는 도움이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어느새 일년이 되여와 애의 첫돌잔치가 있게 되였습니다. 로무갔던 남편도 아들을 낳아줘 고맙고 기뻐서 입이 귀가에 가 붙었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돌아와 기쁨에 기쁨으로 흥분된 그 남편 그녀를 보고만 있을수 없었습니다. 밤생활 그녀에게는 《지옥같은 생활》이였습니다. 큰 몽둥이가 질에서 올리 찌르는듯한 순간적 아픔은 하복부만이 아닌 정신마저 깜빡 정도로 전신으로 느꼈고 그 순간부터 2일간 엉거리아픔, 배아픔, 메스껍고 머리마저 아픈 그녀 사지마저 날씬하여 힘쓸수 없었습니다. 남편은 무엇을 직감하여서인지 애 첫돌잔치준비도 바쁜데 다 젖혀놓고 그녀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사에서 그녀는 산후감염으로 자궁은 수축도 잘되지 못하고 여전히 임신40~50일정도로 커졌고 (첫초음파검사에서보다 좀더 커진셈이였습니다.) 주위 조직, 장기들과 후복강, 골반후벽에 유착되여 주위계선도 똑똑하지 않고 란소는 만질수 없었으며 자궁이며 란소의 움직임은 더욱 없었습니다. 만성골반염후유증까지. 유착된 골반장기는 식지, 중지가 5cm정도 질(음도)로 들어가기 힘들게 전신의 아픔을 느껴 온몸이 움찔 놀랄정도인데 발기되여 17cm좌우의 음경을 어떻게 수용할수 있었겠습니까? 천천히, 살살 자궁을 안마하였더니 궁경으로부터는 농성분비물들이 흘러나왔습니다. 냄새도 좀 나고 량도 많았습니다. 자궁이 움직임을 잃을 때에는 백대도 잘 흐르지 못하여 월경전후에 자궁이 수축이라도 하여야 나오게 되므로 주기적으로 월경전기에 많고 월경후에 계속되여 재발이 많은 음도염진단을 받게 됩니다. 또 월경은 시작전후 검은색 혹은 커피색으로, 끝났다고 생각하였었는데 또 하루 이틀… 정지되였다가 다시 약간씩 계속되는데 여전히 커피색 혹은 검은색입니다. 1~2일간은 보통이고 일부환자들은 이따금 아주 적은 량으로 수일간 지연되기도 하여 《나의 월경일은 어느날을 기준으로 해야 하는가?》고 묻기도 합니다. 과연 커피색으로 질금질금 있다가 좀 피색을 보이기 바쁘게 또 커피색으로 아예 완전히 검은색으로 그것도 고체모양으로 보일 때도 있습니다. 월경인가 아니면 간장깡치인가? 초기에는 그래도 월경량도 좀 많고 덩어리가 있고 월경주기도 앞당기다가 병이 길어지고 심해질수록 색갈이 변하고 량은 적어지고 경기를 며칠이라 했으면… 이상하게 문란을 보입니다. 검사를 끝내고 한편 설명도 하면서 저는 그녀한테《대공은 세웠는데 훈장은 받을수 없는 녀성》이라고 우스개 말을 남겼습니다. 《녀성은 해산후면 망가진다》는 말에는 전혀 도리가 없습니다. 이는 의료조건이 매우 나빴던 과거에 무지몽매에서 하는 말입니다. 녀성건강 녀성이 챙겨야 합니다. 의사가 진단에서 실수가 있더라도 우리 스스로가 자아진단법을 배웁시다. 녀성건강에 푸른등이 아닌 빨간신호등이 켜졌는지는 내가 나를 우선알아야 할것이 아닙니까? 다시 종합하여 나의 신체에 붉은등이 켜졌나? 만성골반염이 오지 않았나? 이런 불청객은 용납할수 없다는 진단의 기본요점은 아래와 같은 세마디 말입니다. 첫째 월경통증이 있나? 없나? 둘째 병리적백대가 나타나고있나? 없나? 셋째 월경주기가 문란하고 경기시간이 너무 길지 않나? 월경색은 커피색, 검은색이인지? 작은 경한 이상이 나타날 때 진단치료를 받는다면 우리의 신체는 보석마냥 빛나는 성건강을 보존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전신건강미를 뽐내게 될것입니다. 산후에라도 애도 건강히 나도건강하여야 훈장도 받을 자격이 있지 않겠습니까?  뒤늦게 애 첫돌생일이 지나서야 그녀는 이 훈장을 받았습니다. 제18절 12세에 요절될번-청춘기자궁유착 90년대초반까지만 하여도 많은 사람들은 《아직 성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애들이 산부인과병이라니?》《시집가면 저절로 좋아지는데도》하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있는가 하면 지어 반대까지 하고있습니다. 이는 흔히 볼수 있는 《사회의 기풍》입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져 청소년기 성장, 건강에 관심이 많이 모여지고있습니다. 과연 성인기와 달리 청소년기에는 발육고봉기로서 약간의 질병도 그들에게는 치명적인 일생동안의 후유증으로 남겨지게 되기때문입니다. 생식기질병도 례외가 아닙니다. 청춘기생식기질병은 쉽게 그들의 성발육을 요절시킵니다. 성발육이 요절되면 이들의 장래는 어떠할가요? 선천성병신이 많은것보다 후천성병신이 더 많습니다. 우리의 딸애들을 예쁘게 키우는데 도움이 될가 하여 아래에 이런 병례를 소개하려 합니다. 장××, 길림시, 조선족. 2008년 9월 24일 진료소를 찾아왔습니다. 그의 생일은 2007년 3월 28일, 11주세 6개월이였습니다. 12주세도 안되는  청소년이였습니다. 3개월전-2008년 6월중순에 초조가 7일간 있었고 깨끗이 끝나 2일후 수영을 하였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놀다보니 피곤하여 잠들었는데 어쩐지 쯘쯘한 감으로 불편을 느껴 일어나 보았더니 배도 아프고 음도에서는 피가 흘렀습니다. 월경기뒤라 채 흐르지 못했던 피가 나오는가 여겨 부모들에게 알리지 않았는데 많은 량은 아니였지만 점점 검은색으로 변화되며 7일이 넘게 되자 그만 부모들께 발견되여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발육기 란소여서 아직은 제대로 란소가 내분비공능을 하지 못하기에 출혈이 연장될수 있으니 지금은 좀더 지켜보는것이 좋겠습니다.》《출혈량도 아주 적고 색갈도 검어졌으니 인젠 끝나는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약도 검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기다리고》《기다려도》《있을가》《없을가》하면서 40일 지났어도 여전히 깨끗하지 못하였습니다. 조급증이 난 부모들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자궁은 전위, 륜곽이 깨끗하고 대소 형태도 정상이고 근육층 회성도 균일하며 내막은 중간에 위치했고 두께는 4mm, 량측부건에는 이상이 없고 CDFI: 혈률분포도 정상이였습니다. 산부인과는 이상이 없으니 내분비과에 전이되였습니다. 혈상규에는 빈혈도, 백혈구도 없었고 핵의학검사에서 TSH, FT3, FT4, TPOA6 검사를 했었으나 역시 정상으로 갑장선에도 문제없어 다시 산부인과에 왔습니다. 그때로부터 지혈제치료가 시작되였습니다. 점적주사 3일 맞으면 2~3일 지혈되고 주사가 끊어지면 다시 출혈이 있고 몇차의 반복치료가 있었으나 증상은 여전하여 중의과에 전이되였습니다. 신기가 약하여서라고 중약도 20일 먹었습니다. 출혈이 멎지 않으니 의사는《검은 피는 나쁜 피로서 깨끗이 전부 정리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3달동안 자궁정리가 되느라고 줄곧 커피색출혈이 있었을가? 부모는 얼토당토하지 않는 말로 여겨 의사를 수소문하여 연길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12세라고는 하나 같은 년령층애들보다 발육은 빠른 애였습니다. 키도 성큼 컸고 웅장한 몸체대 12세 아니라 15세라고 하여도 틀릴것 같지는 않은 애였습니다. 출혈이 몇달 거쳤지만 빈혈증상은 보이지 않았고 혈상규 역시 정상이였습니다. 병사를 다 듣고난 저는 홍문진을 하였습니다. 처음 골반강내에서 자궁을 찾고있던 저는 순간적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음도 출혈을 봐서는 자궁이 있을터인데 어디에 《숨어》버렸나? 애들 검사에서 늘 미심쩍한 오른쪽 하복부에서도 좀 더 높은 위치-람미부위에서도 여전히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다시 골반전벽에서 유착이 우려되여 좌우를 만져보았는데 과연 엉뚱한 위치-오른쪽 서혜부(腹股沟部) 골반전벽에 유착되여 이동성도 없고 나와 숨박꼭질하듯 딱 붙어있는 자궁을 그제야 찾을수 있었습니다. 압통, 촉통이 있었고 초음파검사에서도 위치를 제시하여야 찾을수있었습니다.초음파 보고서에는 이렇게 씌여있었습니다. 자궁전위, 크기: 53×45×32mm. 륜곽은 규칙적이고 자궁내막은 11mm 중앙에 위치되여있고 약간 Y자형이며 근층은 균일하고 오른쪽 란소는 39×22×23, 왼쪽란소는 39×32×25, 골반저부에서는 적액이 보였는데 깊은 부위가 16mm, CDFI: 이상혈류신호가 없었습니다. 제시에는 쌍자궁? 골반적액이 있고 쌍측부건에는 명확한 이상이 없었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의 자궁의 크기와 각 직경비례에서도 유착되였음을 실증하였습니다. 골반적액-치료로 제때에 흡수시키지 못한다면 또 골반저부에까지 만성골반염후유증을 남기게 될것입니다. 유착치료-록색의학치료에서 그 애의 음도출혈 지혈치료가 전혀 없었으나 10일이 잘되여 이미 음도구에서의 출혈을 볼수 없었고 그 대신 썩은 냄새가 나는 황색백대-그것도 질도가 비교적 농한 농성분비물이 대량으로 흘러나왔으며 그 분비물로 세균배양을 하였는데 배양된 세균은 없었습니다. 자궁정리는 계속 되였습니다. 다시 약간의 붉은색 피가 종이로 외음부를 씻으면 묻혀나왔는데 그 역시 3일 지나니 없어졌습니다. 한달치료를 거쳐 홍문진에서는 매우 기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자궁은 이미 유착에서 박리되여 이동성을 회복하였습니다. 자궁정리에 도움이 될가 하여 자궁안마를 좀더 힘주어하였어도 통증을 심하게 느끼지 않는지라 저는 기회라고 여겨 좀 더 심하게 자궁안마를 하였습니다. 충분한 안마를 거친후 손가락을 홍문에서 뽑기도 전에《또 깜짝 놀랐습니다.》음도에서 자홍색의 혈덩어리가 빠져나왔고 잇달아 붉은색혈도 위생진을 적실 정도로 좀 많은 출혈이 있었습니다. 나는 오래동안 자궁벽에서 박리되지 못하고 자라던 자궁내막이 박리되였으리라고 생각되여 그 혈들을 깐깐히 뒤져보았습니다. 과연 많은 자궁내막을 찾았습니다. 처음 초음파에서 본 11mm 내막 이제야 완전 박리된 셈입니다. 저는 안도의 숨을 내쉬며 이번 출혈은 출혈이 아닌 여직껏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고생하던 월경이 제대로 온 셈이라고 해석을 가하였습니다. 그후 과연 출혈은 3일이 되니 깨끗하여졌습니다. 계속 20일 치료를 거쳐 자궁은 완전히 정상위치 평위를 회복하였고 치골상연-하복부 중간선에서 만질수 있었습니다. 분비물도 기본적으로 정상으로 냄새도 없었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는 43×43×38mm였고 내막은 10mm였습니다. 《며칠이 안되여 정상월경이 올것 같으나 이번의 월경은 출혈로 시간적 연장은 없을것입니다.》고 안정도 주면서 저는 주의깊게 그의 초음파검사서를 눈여겨 다시 훑어보았습니다. 그것은 가정에 말하지 않는《Y型자궁자맥-쌍자궁?》이 옳은가 아닌가를 다시 판정하여 말해야 하였기 때문입니다. 고연 치료후 초음파에서의 자궁내막에는 Y型이 없었고 골반적액도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초음파검사담당의사와 전화련계를 하였습니다. 과연 없다는것입니다. 검사전에도 미리 당부하긴 하였어도. 그러고 보니 그의 치료는 아주《완전무결》로 종지부를 찍은 셈이였습니다. 어린이 자궁유착-부건염으로부터의 후유증은 보기드문 병이 아닙니다. 그것도 오른쪽에…… 그 애를 보내고 저는 다시 그의 병력서를 들여다보며《과연 청춘기도 앞당기고 생식기질병도 앞당기고 있구나》를 또다시 실감하며 저는 과거의 병례들을 다시 회억하였습니다. 23세 의과대학생 월경이 오기만 하면 10~15일 검은색으로 량도 많지 않으며 늘 짜증나게 한지도 이미 수년이 잘됩니다. 병원마다 검사도 없이《시집가면 저절로 좋아집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초음파검사를 요청하여 2차나 해보았어도《별일없습니다.》《괜찮습니다.》《기다려보십시오.》…… 듣기싫은 계속 반복되는 말들…… 그는 아예 자기절로 자료들을 찾아 학습하며《乌鸡白凤丸》약을 선택하여 줄창 2년은 잘 먹었습니다. 우연히《월경이 이렇게 오랄수 있는가.》라는 문장을 읽고 그 편집자를 찾아 저를 찾았습니다. 그 역시 우측 腹股泃部-골반저벽내측에 유착이였습니다. 2년후 그의 동생은 당시 20세였었는데 2년동안 월경이 오지 않아 역시 언니의 안내로  찾아왔었는데 그의 진단-역시 당년의 언니와 똑같았습니다. 비록 월경증상은 확연히 달랐어도 진단이 한가지여서 치료는 같았는데 역시 자궁유착이 박리되자 자궁수축의 강화로 자궁정리도 잘되였고 란소의 공능에도 회복이 촉진되여 2개월후 녀성호르몬치료가 없었어도 월경주기가 회복되였습니다. 예쁜 딸 낳았다고 기뻐만 하지 말고 딸답게 예쁘게 키워야 그 예쁨도《영원합니다》. 제3편생식질병과그원인 제1절만성골반염의합병증세 만성골반염 합병증세란?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으로 첫째 특점은 유착(이미 제2장에서 서술), 둘째 특점은 많은 합병증들을 산생합니다. 만성골반염의 후유증은 유착의 원인으로 인하여 생식기만이 아닌 전신의 많은 계통의 질병에까지 영향을 주게 될뿐만아니라 염증의 확산, 침투로 인하여 이미 염증으로서의 진단이 아닌 생식기 많은 질병과 련관이 있는 만성질병, 만성기능장애들이 나타납니다. 이를 모두어 만성골반염의 합병증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그러나 그 원인으로서의 만성골반염의 근원을 찾지 못하였기에 비록 원인치료를 한다고 하지만 치료방법의 선택에서 치료효과가 높지 못하거나 인체에 손상을 주거나 아예 치료가 안되여 포기를 하거나 하는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여전히 원인치료가 아닌 증상치료, 혹은 염증통제상태에 머물렀거나, 손상적인 치료밖에 되지 못하거나, 치료에서의 유효시간을 잃어버려 불구로 된다는것입니다. 그 뿐만아니라 후유증은 또 새로운 후유증으로, 새로운 후유증은 또 다른 후유증으로 련계되였고 원래의 병, 1차성후유증은 또 악성련쇄반응을 일으켜 또 새로운 더 심각한 병으로 질적변화를 일으켜 녀성을 생육, 성기능장애 등 생식건강은 물론 전신건강미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며 치명적인 경지에까지 이르게 합니다. 만성골반염의 후유증 두번째 특점으로서의 합병증에는 어떤 병들이 포함되는가요? 많이 보게 되는 병들로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자궁경암, 자궁내막암, 다낭란소종합증, 란소루체인낭종, 란소암, 갱년기양종합증, 유선량성증식증, 유선암 등. 비록 이런 병들은 자체질병의 단일한 혹은 복합적 혹은 특이성 혹은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주요 원인이 있지만 보편적으로 많은 영향을 일으킨 공동점이 또 더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만성골반염의 확산과 장기적인 반복적인 발작으로 인한 기질성 변화까지 일으키게 되였다는 점입니다. 이 면은 늘 홀시되거나 또한 치료방법이 없다고 다만 통제, 혹은 방치되여 새로운 더 엄중한 질병으로 전화하게 되였던것입니다. 때문에 병진단도 한번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예방을 우선으로 진단도 치료과정의 시종 계속 심입된 연구로 되여야 합니다.     제2절정상궁경과염증성궁경의부동점 외음부로부터 질벽을 따라 인체속으로 들어가듯이 그리고 관찰하여 봅시다. 외음부는 깨끗합니다. 정상피부색갈, 그 어떤 염증성이나 기타 반점도 없고 붉은 색 혹은 착색이 있는 진하게 검거나 좀 검은 색갈도 없이 대퇴전측과 같은 색갈이나 좀더 보드랍습니다. 외음부를 경과하여 다음은 음도(질)로 들어 갑니다. 우선 백대가 어떤가를 봅시다. 백색의 투명한 약간 탄성이 있는 분비물이 보입니다. 량은 많고 적고 또 적지도 않은 량이여도 관계가 없이 모두 정상적입니다.  음도의 구조를 관찰하여 봅시다. 주름살이 많습니다. 해산할때 신생아머리가 나올수 있도록 쭉 늘어날수 있습니다. 또 남성성기가 크다면 어떻게할가요? 아무리 크니 신생아머리만큼 실할수야 없겠지요. 그뿐이 아닙니다. 녀성의 음도의 가장 깊은 부위는 궁경과 이어져있는데 궁경의 전벽은 전후궁부라하고 후벽은 후궁륭부라 합니다. 올리밀면 거의 10cm도 더 깊이 자궁을 올리밀수 있고 음경귀두가 아무리 크고 음경이 길다하여도 모두 용납할수 있는데다 탄성마저 대단히 좋습니다. 때문에 수축하면 음경을 쫄여 줄수 있고 경련적으로 음경을 자극할수 있습니다. 색갈은 연한 분홍색을 띄였으며 궁경점막은 두텁고 균일하며 궁경은 꼭 다물고 있는 홍문마냥 평상시에는 수축되여 있으며 궁경관입구의 표면은 린상상피로 궁경관의 좀더 깊은 입구는 주상상피로 되여 있는데 배렬에 이상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한 초산실험으로 그 배렬이 제대로 있는지를 검험할수 있습니다. 요드로 궁경표현을 골고루 발라보면 궁경표면은 아주 잘 착색됩니다. 정상궁경의 육안과 초산, 요드실험은 아주 간단하여 누구나가 다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깊은 동굴이라 자신으로는 볼수가 없으니 정기적인 의사의  방조를 청구하십시오. 그곳은 너무나 많은 병리적 변화가 수시로 일어날수 있는 곳이기에 소홀히 할수 없습니다. 궁경에서 많이 보게 되는 병리적 변화들은 어떤것인가요? 1. 궁경미란 1) 단순성: 궁경부분 린상상피가 탈락됩니다. 아직 주상상피는 덥혀지지 않았지만 미란부위는 붉은 색을 띄고 표면에는 백색의 찐득찐득한 점액, 황색의 찐득찐득한 농성 분비물... 검은 분비물... 등등이 단일 혹은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주위의 정상린상상피는 선을 그어준듯이 아주 똑똑한 분계선을 볼수 있으며 혹은 분계선이 명확하지 않을수도 있0 으며 혹시 접촉성 출혈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성생활시 남성음경에서 볼수 있거나 혹은 생활후 몇시간지나 소변보고 씃듯이 쓴은 휴지에 약간의 피가 묻혀있을수 있습니다. 2) 과립성: 궁경부분 린상상피가 탈락되였으며 이미 변한 상피의 표면에는 주상상피가 덮혀있습니다. 붉은 색을 띄였으며 표면에는 여러개의 원형돌기들이 나타나 마치 포도알개변을 련상시키며 주위의 정상린상상피는 한개선으로 아주 명확한 분계선을 여전히 이루었거나 혹은 그 분계선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접촉성 출혈이 있습니다. 3) 유돌상(乳突狀): 궁경부분린상상피는 탈락되였으며 붉은 색을 띄고 표면주상상피는 고저가 불평형을 이루었으며 주위의 정상린상상피는 한개선으로 명확한 분계선을 볼수 있으며 또 그 분계선은 명확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역시 때론 접촉성 출혈이 있습니다. 2. 궁경염 궁경표면 점막은 출혈상태로 붉은 색을 띄며 표면에는 많은 점막하출혈점들을 볼수 있고 혈관은 구불구불, 관경은 증후되였고 실하여 졌으며 접촉성 출혈이 때론 있습니다. 3. 궁경다발성 선체낭종 궁경표면3, 6, 9, 12시침부위는 원형, 다원형의 융기를 볼수 있고 내용물은 회백색, 황색의 점액이 들어 있으며 주위 계선은 명확합니다. 4. 궁경관용종 자궁경구에서 혀같이 췌생물(贅生物)이 나와있습니다. 색갈은 붉고 질도는 연하거나 굳어진 상태인데 연한 상태가 더 많습니다. 기저부는 좀 넓거나 약할수도 있습니다. 가장 높은 정상은 비교적 넓거나 가늘수도 있으며 활동도도 매우 좋거나 좋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접촉성 출혈이 있거나 없을수 있는데 그것은 질도와 관계되며 이 출혈은 상술한 출혈들보다는 량이 좀더 많습니다. 제3절궁경염치료《방어시설》마저 파괴 검사하기전 저는 그녀가 갖고온 검사서류들을 하나하나 훑어보았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검사보고단을 함께 보여주며 설명을 가하였습니다. 자궁은 이미 유착이 있습니다. 균일한 근육조직으로 되여있는 자궁은 수축력이 좋습니다. 때문에 자궁의 각부위 직경은 모두 비슷한 수치로 표시됩니다. 그러나 이건궁경염치료가 아니라 《방어시설》마저 파괴하였습니다. 우선 병례를 회고하여봅시다. 김XX, 42세 분비물이상으로 걱장한지도 3,4년은 잘되였습니다. 매일 2~3차씩 외음부를 씻는것이 습관이 되였습니다. 냄새가 나고 어지럽고 께름직하여 씻는데 애들은 어머니가 대단히 깨끗하다고 《칭찬》을 하고 남편은 《깨끗하긴 뭐가 깨끗해. 역한 냄새가 코를 찔러 옆에 가기도 싫은데》하며 애들이 듣지 못하는 입속말로 투정을 부렸습니다. 애들과 남편의 의론에 어딘가 짚이는 생각이 번쩍 든 그녀는 이튿날로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그때로부터 궁경염진단을 받고 레이자치료를 받기 시작하였는데 인젠 12차입니다. 너무나 반복이 많고 심하다 하여 궁경암이나 아닌가 궁경부분절제로 병리검사도 2차 받았습니다. 《이상한 혈관도 이상한 상피세포도 보이지 않고 요드착색실험에서도 착색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받았습니다. 또 세포학검사도 하였습니다.《대량의 염증세포와 소량의 림상상피세포가 보이며 종류세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진단은 궁경염》이라고 보고서에는 씌여있었습니다. 백대는 농성이였고 역한 냄새가 난다 하여 혹시 자궁내막암은 아닌가? 초음파검사를 하니 별 이상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자궁내막에는 암이 없는가 하여 자궁내막 병리검사도 하였는데 역시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담당의사는 궁경염의 반복발작은 이미 레이자치료로도 근치가 어렵게 되였고 비록 다행이긴 하지만 계속 반복발작하면 조만간 《궁경암》으로 악성변화할수 있으니 자궁절제를 하는것이 좋겠다고 권고하였습니다.《아직 암은 아닌데 수술하지 않고서는 정말 딴 치료방법이 없을가?》 그녀는 반신반의하며 요행을 찾아 병원을 옮겼습니다. 에 표시된 자궁 각 부위 직경은 그 수치가 현저히 다릅니다. 51×45×32㎜. 타원형? 아뭏든 원형은 아닙니다. 이것은 자궁이 골반 어느 부위에 유착이 있어 수축에 영향을 받고있다는 표시입니다. 감염을 받은 휴유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유착된 자궁은 수축이 잘되지 못하여 이미 감염된 자궁강내에 있는 염증성분비물들은 배설이 잘되지 못하고 질병체들도 장시기 번식하여 궁경을 자극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궁경은 만성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초음파에서도 이것을 똑똑히 보아낼수 있습니다. 궁경다발성낭종 직경 5×8㎜ 가 바로 그 표현입니다. 궁경관이 장시기 감염으로 궁경낭종까지 형성하였습니다. 궁경낭종은 궁경관만성염증의 한가지 류형입니다. 궁경관을 통하는 만성염증분비물과 질병체가 궁경표면이라고 감염을 주지 않았겠습니까? 음도경을 음도에 삽입시킨후 음도에서 보게 되는 궁경표면의 감염현상 역시 궁경외구주위염증이라고 하게 되는데 림상에서는 흔히 궁경염이라고 총괄하여 부르게 됩니다. 궁경염은 산부인과염증중에서 가장 많이 보는 질병으로 발염부위는 자궁외구주위 및 자궁경관을 말합니다. 많이는 분만, 류산, 수술후 자궁손상 혹은 국부 장기적인 자극으로 인한 손상. 질병체들의 침습으로 인한 감염 등에서 발병하는가 하면 화확물질자극 혹은 백대과다시에 궁경조직 상피세포들이 대량 탈락하면서 용이하게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병원체들로는 화농성균들이 가장 많은 외에 결핵균, 아미바성궁경염도 보기드물긴 하지만 발견됩니다. 화학성약물은  급성발작의 주요원인입니다. 례하면 고농도의 과망간산칼슘, 탄산수소나트륨 등 외음부세척 혹은 음도를 가셔낼 때 표층상피가 부식될수 있어 급성염증을 일으키게됩니다. 급성기 궁경염은 제때에 항균소나 국부처치로 치료가 잘되기때문에 만성으로의 전환이 아주 보기드문것으로 제기됩니다. 급성자궁경염의 진단요점은 자궁경충혈, 수종, 국부촉통이 있고 염증성분비물이 부착되여있습니다. 엄중한 때에는 궁경표면의 상피가 탈락되고 괴사되며 괴양을 일으킵니다. 환자는 급성자궁경염증이 자궁주위결체조직의 염증과 골반급성염증을 동시에 일으키게 되므로 허리, 엉거리통증, 아래배가 불안하고 전신성급성염증증상도 동반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비뇨계통합병감염이 가장 많아 방광, 뇨도의 통증을 일으킬 때도 있어 병원을 제때에 찾게 되는 리유로 됩니다. 급성기 병원치료는 급성궁경염의 치료효과를 훨씬 높이게 되여 만성으로의 전이률은 거의 없습니다. 만약 자아료법으로 대충치료를 한다면 원인제거치료가 되지 못하여 혹시 만성으로 전이하게 됩니다. 만성자궁경염은 산부인과질병중 발생률은 가장 빈발하는 질병중의 하나로 궁경염발생률이 높다는 의의 역시 만성궁경염을 말합니다. 많이는 손상된 경관조직으로부터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의 감염으로 일어납니다. 산부인과 수술과 산과 처치법의 향상으로 이런 균들의 감염빈도는 많이 감소하였지만 성병류행이 가심화되고 바이코플라스마는 림균에 비해 그 표현이 음페적이여서 궁경의 만성감염을 확대시키고있습니다. 외견상 자궁경부는 정상적이지만 자궁경관의 염증으로 인하여 백색농을 분비하는 류형이 있습니다. 자궁외경관주위가 여러 모양으로 발적, 울혈, 부종을 나타내고 자궁경부의 외면은 여러개의 체류낭포들이 산재되여있습니다. 이를 체류성선체낭종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만성염증성경과중에 경관분비선이 반흔을 형성하면서 매몰되여 생긴것입니다.  내용물은 투명하게 보이는 경우도 있고 크기는 소형결절의 크기입니다. 경관이 혈상을 일으키면 상처부위가 감염으로 비대되며 경관이 뒤집혀 외번됩니다. 비교적 많이 보게 되는 만성경관염의 형태입니다. 만성염증이 장시기 궁경관을 자극하여 궁경점막증생을 일으켜 혹(息肉)을 형성하여 궁경외구에까지 돌출되는데 궁경관 혹은 궁경구표면에 하나 혹은 몇개로 돌출되기도 하는데 붉은색으로 꼭지(蒂)가 있는 연한 조직입니다. 이를 궁경혹이라 부릅니다. 쉽게 출혈을 일으키기에 성생활에서 음경구두거나 녀성외음부에서 붉은색의 혈이 있어 발견되기도 합니다. 현미경하에서  좀 더 세심히 관찰하면 외경부의 편평상피와 내경부의 원추상피를 경계하는 변형대의 위치가 이동되여 경관 분비선과 원주상피로 덮혀야 할 경부가 편평상피로 대치되여있습니다. 외경부의 편평상피의 이와 같은 변화를 1. 2. 3급으로 나누어 분류하기도 하였지만 이런 분류가 림상의의가 없어 지금은 사용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생피화생의 주요의의는 그 분류보다 정상경관에서도 종종 볼수 있지만 주로 경관암, 임신, 감염, 방사선조사, 호르몬치료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림상증상은 지속적인 대하증입니다. 분비물은 계란흰자위와 같이 끈끈하고 농성점액성입니다. 경관울혈이 심하면 접촉성점상출혈이 있고 경관주위의 림파에까지 염증이 확산되였다면 성동통이 올수도 있습니다. 만성경관염이 외면상은 정상과 같아도 경관내에 염증이 있으면 농성점액성분비물을 나타냅니다. 또 울혈. 비대. 부종소경은 경관암과 비슷하기에 꼭 암도말검사, 궁경관검사, 조직생검 등을 시행해야 합니다. 세균배양검사는 질내에 기생세균이 정상적으로도 많이 존재하기에 의의가 없다고 하나 만성궁경염 환자들중 질에서의 림균, 진균, 적층 검사들에서는 5년이상의 검사에서 한례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장기적인 대하증으로 많은 항균소약물들을 람용한데서 오는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완전히 상반되게 마이코플라스마의 양성률은 50%이상을 넘습니다. 만성궁경염중 바이러스성경부염, 성병성림프육아종, 매독, 결핵성은 이미 아주 보기드문 궁경염으로 되였습니다. 그러나 암과의 감별을 위해서라면 역시 필요한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육안으로의 분별이 되지 않기에….. 현대의학에서의 만성궁경염의 치료원칙은 염증성상피조직의 랭동치료술, 전기소작술, 원추절제술, 레이저광선조사 등이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파괴시켜 새로운 육아조직이 형성되게 하는것으로 치유됩니다. 불임증을 결부한 경우 항상제치료도 종종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랭동치료나 전기치료는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감염된 경관상피조직을 파괴시킬수 있어서 만성경관염의 치료에 주로 사용되지만 외견상 자궁경부가 정상이면서 광범위한 경관내염일 경우는 원추절제술이 적당합니다. 원추절제술은 암검사 (PAP도말검사)가 비정상일 때 치료 겸 진단 목적으로 사용할수 있어서 적당한 방법입니다. 비록 이상의 치료방법이 궁경염치료에서 상용되고 그 치료도 효과적이고 간편하다고 널리 사용하고있지만 림상실천에서는 여전히 많은 이외의 난관에 부딛치게 됩니다. 당시 치료에서는 잠시 효과를 보나 수차로 발작하여 하는수없이 한두차가 아닌 수차의 물리적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문장의 처음에 제기한 녀성처럼 12차가 있는가 하면 5~8차는 너무나 많이 보게 되는 현실이며 이런 반복적인 치료는 그들의 궁경에 반흔을 남겨 수축력마저 잃게 하고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발작하는 궁경염의 그 실태—원인을 찾아보았습니까? 《만성궁경관염》. 만성은 염증이 시간적으로 오랜 시일 지속되였다는것입니다. 오랜 시일 지속되는 염증 다만 궁경관에만  머무를수 있을가요? 2004-2005년사이 저는 궁경염이 근치되지 않아 찾아온 환자 132명을 다시 검진하였습니다. 이미 세포검사, 병리검사를 거쳐 만성궁경관염진단을 받았고 계속되는 대화중에 신경마저 민감하여진 이들—깨끗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것은 녀성의 특점이라 하지만 얼굴에 분칠하고 입술을 붉게 했어도 그 아름다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팬티에서는 냄새가 풍기고. 그것도 향수냄새가 아닌 썩은 냄새. 하루 두번씩 씻어도 씻은 자신만 알뿐 여전히 더럽기만 하여 위생지 일년 365일 계속 받혀야 하는데.. 녀성들의 이런 《걱정》, 이런《소원》받아주고 해결해줄 방법은 없을가요? 저는 그들과의 담화에서 매번 물리료법전이면 의사가 《아이를 낳았는가》고 묻더라는 점이였습니다. 《아이 낳았습니다.》고만 하면 또 그 방법이 반복되곤 합니다.《의사가 하라는대로 다했는데 왜 치료가 안되는가요? 왜 계속 반복이 되는가요?》 이 원인을 찾기 위하여 저는 우선 녀성궁경이 녀성신체건강에 주는 영향부터 설명하렵니다. 영향을 설명하기 위하여서는 이 보다 더 우선으로 궁경과 인체와의 관계를 설명하여야겠습니다. 녀성인체는 남성과 달리 외부와 통하여있습니다. 음도는 외음부와 통하여있으며 음도는 궁경과 통하고 궁경은 자궁강과 통하고 자궁강은 수란관과 통하였고 수란관은 또 골반강과 통하여있습니다. 즉 외음부→ 음도→ 궁경관→ 자궁강→ 수란관→ 골반강. 이런 순서로 말입니다. 골반강은 인체 내장기관을 담고있는 부위로서 내부생식기. 비뇨기계통인 방광, 뇨도, 소장, 대장, 직장과 많은 신경, 혈관, 결체조직 등을 볼수 있습니다. 외음부에는 세개의 통로가 가지런히 배렬되여있습니다. 음도구는 소음순중간에 소음순앞부분 음도구로부터 0.5~1cm부위에는 뇨도구, 음도구로부터 4cm좌우되는  뒤부분에는 홍문입니다. 뇨도구, 홍문은 인체의 배설구로서 깨끗하지 못하며 질병체들이 쉽게 침입하고 번식하는 곳으로 번식된 질병체들은 뇨도, 직장뿐만아니라 음도구로 확산되여 자궁경으로 침입하게 됩니다. 다행히 궁경은 이 통로를 막아주는 유일한 방어선입니다. 궁경은 어떻게 방어선작용을 할가요? 궁경은 원형의 결합근으로 구성되였는데  수축력이 강합니다. 홍문, 평할근이 수축하면 대변이 나갈수  없듯이 수축하면 궁경은 막히여집니다. 아무리 잘 막아주어도 세부적인 통로는 여전히 있겠지요? 궁경에는 또 선체가 있습니다. 그 작용은 찐득찐득한 분비물을 분비하여 궁경세부통로를 더 잘 막아줍니다.그리고 보니 궁경의 두개 작용에 의하여 녀성인체도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인체내부와 외부가 막힌 상태여서 외부 질병체가 직접 침입을 막아줄수 있습니다. 궁경을 보호하는것은 인체의 방어작용을 보호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궁경이 인체에 일으키는 영향은 일시일각 애낳는 문제에만 관계되는것이 아니라 일생동안의 건강과 관계됩니다. 그 작용이 이와 같이 중요하기에  늘 앞장서 방어를 하다보니 염증침입도 그만큼 기회가 많았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때문에 궁경염의 발생률도 높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가요? 저는 우선 현대의학에서의  주요치료를 설명드리려 합니다. 레이자치료, 랭동치료법, 전기소작술 등이 우선입니다. 염증성생피조직을 물리적방법으로 파괴시킵니다. 파괴시킨 부위는 황록색의 껍질이 부풀어올라서 2주정도 경과하면 탈락되고 새로운 육아조직을 형성합니다. 새롭게 형성된 육아조직은 8주정도 이후이면 견고한 반흔을 형성하게 됩니다. 경관내염증도 심하거나 혹도 있다 하여 경관까지 례외가 아닙니다. 경관의 반흔은 경관협착까지 일으켜 자궁강분비물배설에까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런 치료의 결과는 궁경관뿐만아니라 궁경의 수축력, 분비공능을 상실시켰는바 궁경이 인체에 대한 보호작용이 상실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인체의 방어선이 파괴되고있음에도 불과하고 이런 손상적인 치료를 반복적으로 진행하고있습니다. 치료의 반복과정에 궁경염은 점점 더 심하여져 악성변화까지 일으키게 됩니다.《궁경암》으로, 혹은 《궁경암》가능성이 높다고 … 하는수 없이 국부절제로부터 자궁절제에로 인젠 수술칼이 동원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손상적인 치료를 회피하고 궁경을 원래의 조직으로 자연치유가 될수 있는 록색치료 경로는 찾을수 없을가요? 인체는 정체입니다. 하나하나의 장기들이 모두어 정체를 이루었고 혈액순환, 림파순환, 신경전도 …. 모두가 정체성을 띠고 있습니다. 한 부위의 염증-궁경부위의 염증 그 한 장기 한 부위에만 머물러있지 않습니다. 궁경관염증 궁경에만 국한되여있는것이 아니라 염증은 확산됩니다. 궁경관염은 자궁체염증으로 자궁체염증 또 궁경에로 ……. 이런 서로의 《영향》은 자궁경에서 뿐만아니라 내부생식기 전체에 골반에까지 서로 염증을 확산시키고 가중시킵니다. 《만성궁경관염》치료가 반복이 많거나 전혀 치유되지 않은 132명 환자들은 《만성골반염》합병증환자들이였습니다. 그 질병체는 《마이코플라스마》였습니다. 내부생식기염증은 계속 궁경관을 통하여 질에 확산되고있었는바 궁경국부치료가 《만성골반염》을 치유시킬수 없었고 또 현대의학에서 항균소치료 역시 마이코플라스마에 아주 민감할지라도 자궁근층에 침입했거나 장기와 장기들의 유착, 장기와 골반벽 유착 등은 이에 골반장기들의 운동에까지 영향을 주어 염증분비물들과  질병체를 배설도 잘되지 않고있는가 하면 이런 유착, 증후부위는 혈액순환마저 잘되지 않아 항균소의 침투도 되지 않거나 미약하여 질병체를 사멸할수도 없습니다. 전립선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염증이 오면 치료가 잘되지 않는다고 하나 녀성의 이런 질병들로 인한 혈액순환장애 더욱 심합니다. 《랭병》 이라고 말하는 의미가 바로 이런 의미지요, 너무 많은 분비물, 질병체들이 자궁강에서 넘쳐흘러나오고 자궁이 약간의 자극이라도 받으면 기회라고 밀려나오고 장기적으로 궁경관을 통하고 궁경에 부착되여있는데 어찌 감염을 일으키지 않을수 있거나 반복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궁경과 자궁강사이의 악성순환은 끝이 없이 진행됩니다. 헌데 《자궁강정리》방법이 없고 《만성골반염》으로 인한 골반유착들을  떼여낼수 없어 《만성골반염》도 불치의 병으로 종국에는 전부 수술칼에 의거하게 되는 현대의학의 치료방법 생식기는 제거했어도 골반과 기타 장기에 남겨진 그 후유증은 또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허지만 중의학에서 만성염증을 급성화시키는 방법으로 《만성골반염》은 치유될수 있으며 그 치유는 궁경을 비롯한 많은 장기들을 함께 치유로 이끌수 있습니다. 오직 검사에서 악성변화만 없었어도 오직 검사에서 조기발견만 되였어도 오직 물리적방법으로 이미 반흔을 형성하지 않았어도 이미 손상을 받았어도 재발과 악성변화는 여전히 막아야 하며 심한 반흔을 경하게 전환시키기 위하여서라도 현대의학의 방법보다는 중의학의 치료법 훨씬 더 우월하지 않을가요?! 이런 치료법이 있기에 녀성들의 《만성궁경염》치료 계속 녀성들의 건강 지켜주는 방어선의 작용을 수행할수 있었으며 외음부도 깨끗하게 녀성의 건강미를 뽑내게 될수 있었습니다. 《선천성장애보다는 후천성장애가 더 많습니다. 궁경의 후천성장애 막을 방법있습니다.》 제4절 쓰러기더미로된 녀성생식기 도랑으로 흘러내리는 썩은 물처럼 병리적백대 질에서 흐름니다 씻고 약을 넣고 괜찮은 것 같이 여겼는데 월경전후 성생활뒤면 재발합니다.어디에서 오는 오물일까? 《궁》이라하면 우선 《궁궐》《궁전》이 생각나시겠지요? 황제나 황후를 모시는 곳, 으리으리하고 웅장하고 정결하고. 그러고 보면 《궁궐》은 많은것이 아닌가 봅니다. 허지만 세상에 《애기집》《아들궁전》은 많고도 많습니다. 그것은 《황제나 아들의 궁》을 말하는것이 아니니깐요. 그렇다면 또 무슨 궁전일가요? 즉 《자궁》-《자식궁전》을 말합니다. 이는 녀성마다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혹시 기형적으로 두개 갖고있는 녀성도 있지만요. 녀성이 《자궁》을 갖고 있기에 남성보다 위대합니다. 인간세상도 바로 이 《자궁》으로부터 시작되니깐요. 이와 반대로 당신은 또 이런 말을 들었거나 보았거나 체험한적이 있는가요? 방생진문진부를 다녀왔던 녀성들은 《그 체험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되지요.》라는 대답이 쉽게 나올것입니다. 그것은 많은 녀성들의 《자궁》은 자궁이 아니라 《오물구덩이》《쓰레기궁》으로 되였으니 말입니다. 《점점 말씀이 과분하신것 같은데 대체 방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다.》구요? 저는 장난도 아닌 진실을 말합니다. 과연 저는 너무나 많은 《오물구덩이》《쓰레기궁》을 보았고 또 깨끗하게 청결까지 하여주었습니다. 세계가 오염된 환경에서 신음하고있듯이 지구덩어리에서 살고있는 녀성들도 역시 례외가 아닌 존재로 되였습니다. 그들 역시 이 오염속에서 《자궁》마저 《쓰레기궁》《오물구덩이》로 되여버렸습니다. 얼굴은 깨끗이 씻고 미용하고 입고 씻고 또 씻으며 깨끗한 음식을 먹고 있는데 그들의 외음부는 아무리 씻고 씻어도 깨끗하기는커녕 《쉬파리가 찾아올 지경》으로 어지럽고 냄새가 납니다. 오물이 《쓰레기궁》으로 부터 범람하여서입니다. 범람하면 씻어버리고 흘러버리면 될테인데 오염받은 질, 궁경은 반복되는 질염, 암이 온다고 경고를 내린 궁경염, 한번에 치료하면 근치가 된다는데 12차나 반복되는 궁경레이자치료는 왜 오늘에는 궁경암예방으로 자궁을 절제하라고까지 합니까? 대체 그들이 받은 《반복되는 질염》《치료가 안되여 암의 위험신호등까지 켜진 궁경염》의 진실은 무엇일가요? 저는 우선 아래에 이런 병례를 소개하렴니다 불임ㅎ수년동안 반복되는 《질염》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어찌 한시기를 위해 치료해야 되나요? 또 그 치료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외음부증상 뿐만아니라 점점 심한 전신증상이 나타나고있습니다. 허리, 엉거리도 아파나고 늘 위장은 팽팽하게 까스가 차있고 유선마저 알맹이 지고 아파나고. 임신을 시도하여본지도 7년이 됩니다. 수란관이 통하지 않아 약물로 압력을 가하여 주입해보았고 그것도 실패하자 수란관관통수술도 두차 받았습니다. 더는 방법이 없는 수란관페쇄, 인공수정이야 란자를 키우면 할수 있을 것인데… 한차, 두차도 눈앞이 캄캄할 정도로 쇼크를 일으킬 심한 아픔이지만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끝까지 견지해야지!》열두차례의 인공수정도 그녀는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이제 더는 란자마저 키울수 없어 인공수정도 더는 할수 없어 포기를 당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인공수정은 왜 성공하지 못하였을가요? 염증의 확산은 자궁, 수란관, 란소, 골반장기, 골반벽 등 어디라고 침입되지 않았겠습니가?《자궁》도 례외가 아니지요. 그녀는 《자궁》《정리》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궁경으로부터 이렇게 많은 《오물》이 나올줄이야! 《외음부가 가렵습니다.》《온밤을 지새웠습니다.》《백대가 아니라 완전히 고름이 흐릅니다. 그것도 옥수수떡 부스러기처럼 덩어리가 진채로…》자궁안마를 한참 해놓고 의사는 남편더러 궁경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관람》하게 하였습니다. 몇해를 두고 쌓이고 또 쌓이고 다져지고 또 다져졌는지 자궁강크기와는 어울리지도 않는 많고도 많은 분비물이 흘렀습니다. 그녀의 《청결》은 계속되였습니다. 그녀는 점점 적어지는 《백대하》에 자신도 거뿐한감을 느끼게 되였고 치료가 끝나고있는거라고 착각했습니다. 허나 저는 《도리질》하였습니다. 아직 《청결》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과연 또 《백대하》가 물같이 흐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헌데 어느 하루는 잠자다 소변이 나왔나 의심할 정도로 아주 많이 흘러 불시에 깨여났습니다. 《자리에 오줌쌌나》 놀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였습니다. 무엇일가요? 수란관에서 오물이 정리되면서 나오는 백대하입니다. 힘들긴 하지만 그러나 성공적인 《대청리》로 하여 《자궁》도 깨끗이 정상질, 정상크기, 하복부도 날씬히… 수란관은 고통없이 이미 소통되였고 1.1cm두터워졌던 란소벽도 정상으로 그 두께를 회복하였고… 강박적이고 국부적이고 손상적인 치료는 그녀를 잔페의 궁지에 몰아넣었으나 《청리》치료는 전신미를 회복시킬수 있었고 제법 《인공수정》도 아닌 《자연임신》까지… 저는 또 이런 사례를 들렵니다. 《만성골반염》-마이코플라스마감염때문이라고. 항생소 치료는 끊일수 없이 계속되였어도 반복만 되고 전신건강은 엉망으로 되였습니다. 그녀도 자궁청결을 시작했습니다. 다년간 질병체감염으로 쌓이고 쌓였던 《오물》배설과정에 저는 또 질병체는 어떤 변화가 있는가를 그 오물로 배양해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마이코플라스마: 양성. 104CCU 양성이였습니다 이런 병원체는 자궁과 란소 수란관들을 골반 골반장기들과 유착시키고 수축공능을 잃게 함으로써 신체쓰러기는 배설되지 못하고 루적되여 자궁 수란관은 쓰러기 더미로 되여버립니다 사례3;  XXX  28세 초진: 마이코플라스마: 양성. 104CCU 양성이였습니다. 증상도 호전되고 배설도 많이 되였으니 인젠 질병체도 없어지지 않았는가 다시 검사를 하였더니 초진검사와 다름이 없었고 그보다도 MH형마이코플라스마까지 104CCU로 양성을 보였습니다. 다시 《청결》은 계속 되였습니다. 과연 정상이라고 생각되였는데 질병체는 변함이 없었고 또 페염규균까지 발견되였습니다. 또 《청결》을 계속하여서야 비로서 3차의 검사에서 질병체가 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합당한지는 몰라도 저는 이런 비유를 하고싶습니다. 큰 오물구덩이가 있어 계속 번데기, 파리, 모기가 생장하고있는데 우리 집에 날아들어온 파리만 파리채를 들고 때려잡고 약물을 쳐가며 죽여버리고있는데 계속 많이 날아드는 파리는 언제까지 잡을것인가고요? 그 사이에 오물구덩이는 점점 커져 한두집만이 아닌 주변마을이 다 오염되고있는데 그러지 말고 힘을 합쳐 그 오물구덩이를 철저히 정리해보리십시오. 마치 《자궁정리》를 하다보면 전신청결도 함께 되듯이. 헌데 오물구덩이정리는 쉬울것 같은데 자궁강은 물론 자궁벽까지 깊이 매몰되여 있거나 골반에 유착된 부위, 이미 튼튼히 비투되여있는 수란관, 염증뭉치들중에 쌓여진 오물, 그속에 보금자리 틀고 숨겨있는 질병체들까지… 그 정리는 쉽지 않습니다. 일본제국주의자들이 포태를 지어놓고 그속에 은페하고 있는데 보총으로 쏴죽이려 하듯이… 현대의학에서는 항균소로 질병체를 죽이지 못하면 조직을 하나하나 잘라버려버리는데 잘라버릴수 없는 부분의 질병체는? 례하면 골반벽… 《잔페로 되여도 생명을 구할수 있지 않는가?》아닙니다. 생명도 생생하게 구하여야지요. 록색의학은 현대의학에 비하여 이면에서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궁》을 중심으로 골반을 청리합시다. 청리과정에 필요에 따라 현대의학의 방법도 결부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과학적이여야 합니다. 저는 아래에 또 이런 통계수자를 공개하렵니다. 2008년 1월부터 6월까지 방생문진부를 찾은 437명의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골반염》환자중 마이코플라스마에 많이 쓰는 항균소 9종으로 민감실험을 하였습니다. 9종 전부가 이미 내약성이 생긴 환자는 36명이였고 1, 2종의 약이 민감한 환자가 201명이였는데 그중 약물독성이 너무 심하여 쓰기 어려운 약만이 민감한 환자가 145명이였습니다. 그리고 4가지 혹은 그 이상으로 민감한 약을 쓸수 있는 환자가 200명이였습니다. 그러고보면 항균소를 쓸수 있는 환자는 245명으로 56%를 점하는 셈입니다. 그렇다 하여 이들은 항균소치료가 건강회복에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전혀 아닙니다. 그와 반대로 이들도 또 조만간에 36명의 환자처럼 항균소치료가 계속될 경우 역시 아무 항균소도 쓸수 없도록 병키우고 내약성키우고 말것입니다. 《만성골반염》,《만성자궁체염》,《만성부건염》,《만성염증무엇때문에 《만성》이라고 하는지 알고계십니까? 더는 염증이라 하여도 항균소로는 근본치료가 안되고 그저 통제나 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만성골반염후유증》,《자궁체염후유증》과 같이 후유증, 병발증이란 만성염증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이미 여러 계통, 여러 장기의 《잔페》를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마이코플라스마와같은 병원체들은 자궁과 란소 수란관들을 골반벽 골반강내의 많은 장기들과 유착시키고 수축공능을 잃게 함으로써 신체쓰러기는 배설되지 못하고 루적되여 자궁 수란관은 쓰러기 더미로 되여버립니다 그렇다면 이런《만성》, 이런 《만성후유증》은 어떻게 치료하여야 하는가요? 인체를 《잔페》로부터 록색으로 건강을 회복할수 있는 방법 더는 찾을수 없을가요? 실망부터 하지 말고 먼저 체험부터 하여보십시오. 자궁으로부터 시작되는 골반, 골반장기들의 정리치료는 숙변제거는 물론 이 과정에 스스로 동반되는것이지만 숙변제거보다는 달리 《대청리》의 《대공정》입니다. 제거되는 오물, 질병체들은 질로-백대하, 뇨도-소변이 황색, 등황색. 거기에 침전물까지, 홍문-대변이 형태를 이루지 못하고 하루에 2번이상씩… 자신으로도 보고 느끼고… 직감할수 있습니다..냄새도 역한배설물들 이런청리도없이귀염둥이가자라니유산되고자궁에서죽고심하게는불임되고…… 《대청리》는 받아본 환자들만이 느낄수 있는 생식기만이 아닌 전신건강의 회복입니다. 치료이자 보건료법, 성인이라고 하면 누구나 받아보아야 할 록색의학으로 이루어진 신화창출의 료법입니다. 제5절 년륜으로 보는 녀성생식기감염과 질병체 자궁은 궁경을 통하여 질, 외음부와 통하여있고 수란관을 통하여 복강과 통하여있는바 마치 외음부로부터 복강까지 가는 사이에 《쉼터》와도 같습니다. 인체내에서의 감염은 쉽게 자궁으로 외부의 오염도 자궁으로 천선적으로도 감염받을 기회가 많은 부위입니다. 3층의 부동한 방향으로 묶어져있는 근육조직은 그 탄성이 좋아 임신 10개월까지 확장되여도 찢어지지도 않고 파렬되지도 않습니다. 아이를 키우는데는 아주 좋은 곳이지만 질병체만 침입되면 배설이 어렵고 약침투가 잘되지 않아 다시 죽이기 어렵고 질병체는 살기 좋은 《궁전》을 찾았다고 대량으로 번식하고 오물들을 생산하게 됩니다. 한번두번의 반복. 이번엔 마이코플라스마, 다음엔 진균, 쉽게 죽을수 있는 진균은 자궁내에서 이미 사멸되고 그가 만든 농성물만 남았지만 사멸이 어렵고 지렁이마냥 쉽게 꿰뚫고 깊은 근육층에 숨어 들어가는 성질이 강한 마이코플라스마는 사멸은 커녕 계속 더 깊게 더 넓이 번식하고 확산하여 생식기관뿐만아니라 골반강내의 많은 조직들, 골반벽에까지 수없이 쓰레기를 만들며 장기들을 유착시키고 두텁고 튼튼하게 변형시키고 있습니다. 자궁이 있기에 녀성들은 천성적으로 인간세상을 탄생시키는 위대한 사명을 짊어지게 되였습니다. 인류를 위하여 《위대한 사명》을 지닌것은 더없이 자랑스러운 일이지만 또 《자궁》이 있기에 녀성건강은 매우 많은 피해를 받고있습니다. 그 피해 년륜으로 회억하여봅시다. 60년대에 《결핵성복막염》《결핵성골반염》으로 생식기는 함께 《결핵》침해를 받았어야 했습니다. 결핵균은 나팔관도 유착시켰고 자궁내막결핵은 시험관 아기도 키울수 없었을 뿐만아니라 결핵은 생명마저 위협하였습니다. 그후 60~80년대에는 칸디다거나 트리코모나스기생균의감염이 심하였습니다. 황색백대하가 심하게 흐를 때 그 분비물을 현미경하에서 보면 움직이는 트리코모나스를 볼수 있었습니다. 트리코모나스는 녀성의 질, 뇨도 그리고 남성의 뇨도, 포피낭에서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15-45세 여성가운데 대략 10~15%가 이 기생균을 가지고있을 정도로 그 발병률이 높았습니다. 성적전염이 보통이지만 우발적인 감염도 있을수 있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청년기에 있는 녀성으로서 잠재적인 기생균의 침입이 출생시부터 있었던 일도 있습니다. 치료가 결여되였을 때 침입기간이 장기화하는것이 보통이기도 하였습니다. 기생균은 신선한 표본에 의하여 대개 쉽게 인정할수 있으며 궁경탈락세포, 궁경관입구분비물을 현미경하에서 보면 더욱 발병례가 많아졌습니다. 칸디다성병은  가장 흔히 보게 되는 세균감염증입니다. 외음부, 질뿐만아니라 입이나 직장 생식기부분에서 모두 많이 잘 발견되여 임신, 당뇨, 항생제료법 또는 면역억제료법 및 경구피임제 등으로 유인되며 물리적요인으로는 비만과 탈수과다와 같은 녀성들중에서 감염률이 높습니다. 자궁경부의 세포학적검사에서도 인정되며 적절한 부위에서 채취한 그람착색 도말표본에서도 양성이고 배양에 의하여서도 확인됩니다. 80년대중기로부터 중국의 개혁개방과 함께 조수처럼 밀려든 새로운 성병질병체들중 림균성발병률이 높아지기 시작하였고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음페적이였습니다. 당시 비림균성감염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마이코플라스마는 80년대후기로부터 만성골반염으로 느림세를 보였습니다. 1997년5월부터 1998년2월까지 방생진료소를 찾은 130명 만성골반염환자들중 궁경분비물검사에서 마이코플라스마는 11명으로 8.46%를 점하였습니다. 하지만 90년대에 이르러 마이코플라스마는 급작스러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2005년1월부터 2006년6월사이에 만성골반염환자들의 궁경분비물검사결과를 표3-3-5(1)로 대조하여봅시다.   클라미디아감염중 21명은 미코플라스마도 함께 감염되였습니다. 감염된 세균의 종류를 다시 분석하여 보았습니다.표3-3-5 (2)   검험결과를 보면 만성골반염을 일으키는 질병체들중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률은 63.60%로 제1위를 차지하고 세균감염환자는 18.06%였는바 세균감염에 비해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률은 3.5배나 더 높았습니다. 세균감염중 포도균 환자가 12명으로 전체 환자중 7.74%를 차지하고 칸디나성감염은 4명으로 2.58%를 점하였습니다. 크리코모니아와 결핵균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방생진료소를 찾기전 대부분 환자들은 반복적인 칸디나성질염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들의 진단의 정확여부를 알고저 또 이런 검험을 하였습니다. 2008년1월부터 6월사이 99명의 만성골반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 치료전 혹은 배설료법치료후 대량으로 분비되는 농성분비물중에서 림질, 트리코모니아, 칸디다검사를 하였으나 한례도 배양되지 않았습니다. 또 그 분비물로 세균배양을 하였는데 白色念珠菌 2명, 阴沟肠杆菌 1명, 人型葡萄球菌 1명이 발견되였습니다. 좀더 세균감염비률을 밝혀보려고 3월30일부터 7월10일사이 21명의 만성골반염환자 배설료법치료기간에 마치 칸디다감염시에 보게 되는 우유깡치, 옥수수떡부스러기와 같은 대량의 농성분비물중에서 세균배양을 하여보았습니다. 칸디다 2명, 대장균 1명이 발견되였습니다. 만약 세균배양으로 확인하지 않았다면 그들 모두는 또 칸디다성음도염진단으로 치료를 받았을것입니다. 이상의 시실은 무엇을 설명할가요? 녀성생식기질병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명확한 변화를 일으키고있음을 보여줍니다. 질병체배양 검험분석은 또 《자궁정리료법》에서도 한 환자의 감염년륜을 볼수 있습니다. 방생진료소의 《만성골반염》환자들의 주요치료료법은 《자궁정리》였습니다. 정리과정에서 궁경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분비물과 질병체는수시로 량적, 질적변화를 일으킴을 볼수 있고 직접 체험할수 있습니다. 분비물변화: 시작시에는 많든 적든 관계없이 정리과정에서꼭 대량으로 분비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고 그 질도를 보면 매우 희석된 농성분비물로부터 점점 짙은 황색분비물로 변화되여 자궁의 이동성이 회복될 때에는 고체상태의 《옥수수떡》을 주물러 부스려뜨려놓은것 같은 많은 대량의 분비물이 궁경으로부터 흘러나오고 그후에는 문뜩 대량의 소변같이 희석된 분비물이 흐르게 됩니다. 자궁정리로부터 수란관정리가 시작된것입니다. 이후 점차 깨끗하게 변하는바 병리적분비가 아닌 생리적백대하를 보게 됩니다. 《쓰레기》《오물》정리가 기본적으로 완성된셈입니다. 질병체---마이코플라스마의 량적, 질적변화를 둘러싸고 관찰하여봅시다. 초진에 마이코플라스마는 배양결과 3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발견되지않았거나 2. 발견되였어도 량적으로 음성이거나 3. 다량으로 解脲마이코플라스마, 人型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다면 배설과정에 량적으로 증가되여 양성이거나 많이 배설되기에 외음부소양도 가심화됩니다. 백대하가 생리성을 띠게 된후 한시기 질병체의 배설은 더 창궐하여 소양증상도 가심화될뿐만아니라 비록 많은 례는 아니지만 이 시기에 력사적으로 남아있었던 페염사슬알균(肺炎链球菌), 홍역병균(麻疹病菌), 콜라미디아도 발견됩니다. 人型마이코플라스마는 解脲마이코플라스마에 비해 초진발견률은 아주 희소하지만 배설기에는 종종 나타날뿐만아니라 량적변화도 있습니다. 의학은 과학입니다. 시기를 따르지 않으면 의사도 죄인입니다. 만성골반염환자들의 자궁강내 분비물들이 기회를 타서 질에 배설되는데도 질밖엔 보지 못하고 원인을 찾지 못하고있으니 반복적인 질치료밖에… 그뿐이 아닙니다. 이미 내약성이 생길대로 생긴 환자에게 여전히 계속하여 항균소를 투여하고… 이 사이《만성생식기질병》들은 점점 더 심하여져 전신질병을 합병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죄인이 아닌가요? 《마이코플라성 만성골반염》정리치료과정에서 항균소의 내약성도 그 년륜을 불수 있습니다. 배설료법의 단계마다 그 내약성에도 치료와 관계없이 변화가 있습니다. 환자의 치료단계를 볼수 있었다는것입니다. 《만성골반염》치료. 진단도 우선이지만 치료에서도 골반강정리, 자궁정리가 우선이여야 합니다. 어지러운 대야에 담겨있는 모든 물건들도 함께 어지럽게 되였고 또 한데 엉켜 하나하나를 가릴수 없게 되였습니다. 버리기엔 아까우니 깨끗이 정리한다면 원모양을 찾을수도 있습니다. 인체도 다름이 없습니다. 현시대 녀성건강을 위협하는 대적-마이코플라성만성골반염치료 이렇게 정리하여봅시다. 신화같은 말로만 듣지 말고 록색의학은 바로 이런 신화들을 하도 많이 창조하고있습니다. 한번만이라도 읽어본다면 한번만이라도 실천하여본다면 당신의 병적년륜은 오간데없이 인체에서 소실될것이고 당신은 그 혜택으로 생식건강뿐만아니라 전신건강미도 찾을것입니다. 제6절하필이면이렇게자라야하나? —자궁선근증(腺肌症)과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 자궁선근증이란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선 그림으로 자궁선근종이 무엇인가를 설명하기로 합시다. 자궁내막층은 란소내분비공능의 주기성적변화에 따라 점점 두터워졌다가는 탈락하여 월경으로 장궁강내에서 궁경을 따라 음도-외음부에 흘러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자궁내막자궁강으로 자라는것이 아니라 거꾸로 자궁근육층으로 자랍니다. 《왜 하필이면 이렇게 자라야 합니까?》 자궁선근증이란 자궁내막조직 즉 자궁내부선체와 간질조직이 자궁강을 향해 지난후 탈락될 대신 자궁근층을 향해 비정상적으로 침투되여 존재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와같은 자궁내막조직의 침투로 인하여 자궁근육조직이 비대되여 자궁의 크기가 전반적으로 증가됩니다. 수술후 병리조직검사로 확진되는 양성질환으로서 초음파검사로도 확진됩니다. 산부인과령역에서 자궁선근증은 이미 보기드문 병이 아닌 상견질병으로 자궁근종 다음으로 차례가 되지 않았는가싶습니다. 《새림상부인과》345페지에는 이렇게 씌여있습니다. 《자궁내막과 자궁근조직사이에 존재하는 장벽이 손상을 받은 경우 손상된 근육조직속에 깊이 침윤한 내막조직이 표면점막과 련결되여 있다가 근육조직의 과잉성장에 의해서 련결된 내막조직이 절단되여 원단부는 근층내에 매몰된다는것이다.》라고. 그렇다면 왜 자궁내막과 자궁근조직사이에 존재하는 장벽이 손상을 받을가요? 우선 아래에 몇가지 림상사례를 보기로 합시다. 환자 조××, 교원. 2,3년간 계속되는 트림, 학생들의 정서에 영향주고 자신의 형상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그를 괴롭히기에 족하였으련만 그보다도 더 괴롭히는 일이 또 한가지 있었습니다. 월경통은 매달 10여일씩 그를 괴롭혔는데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업시간에까지… 동통성쇼크는 그를 얼마나 병원급진실을 찾게 하였는지 모릅니다. 그의 핸드백에는 진통제가 필수품으로 간직되고있었어도 진통제가 그 전부를 막지 못하였습니다. 몇해를 이렇게 보내온 그, 페경이 되면 괜찮다고도 하는데 이제 페경이 얼마 남지않았는데? 그는 참고 견디며 그래도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을가 하여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진결과 골반유착이 심하였고 이미 선근증으로 증대된 자궁이 이동성마저 잃고 골반후벽을 압박하고있었습니다. 자궁이동성만 회복시켜도 통증은 현저하게 제거될수 있으리라고 생각되여 치료하기 시작하였는데 며칠지나지 않아 많지 않던 백대가 어찌나 심하게 배설되는지? 외음부의 자극도 심하여 련속 하루 수차 외음부를 씻어도 가려움을 참을길 없었습니다. 꼭 병리적백대와 함께 병원체도 배설되리라고 생각되여 세균과 일부병원체 검사들을 하였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도 양성이였고 배설수량도 많았습니다. 자궁정리치료와 함께 골반유착의 박리로 그의《트림》이 완전히 소실되였습니다. 치료후 첫월경도 하복부의 약간의《쌀쌀》한 통증만 남았으며 엉망같던 얼굴도 말쑥하고 부드러운 중년녀성의 예쁨을 뽐내게 되였습니다. 직경80이 넘던 자궁은 65×57×58로서 이동성을 회복하였기에 수술도 자연히 필요없게 된셈이였습니다. 환자 임××, 47세, 국가공무원 이미 월경통증으로 선근증진단을 받았는데 진통제로 5년넘게 버티여왔습니다. 그런데 이 몇달 사이에는 월경출혈이 10~15일 연장되며 그 출혈량도 때론 많아지고 지혈제를 먹으면 며칠 줄었다가 또 계속되군 하는데 병원에서는 선근증이 너무 심해 자궁이 수축할수 없으니 빨리 절제를 하라고 권하였습니다. 《오히려 빈혈로도 위험하니깐》. 정말 방법이 없는지? 하여 찾아온 그는 검사에서 자궁이 크기만 한것이 아니라 그 질도도 어찌나 땅땅히 굳어졌는지 사람의 장기가 아니라 큰 돌덩이같았습니다. 출혈자궁이 좀 유연하련만 이같이 딴딴하다니? 선는증이 심하다보니 질도는 굳어졌고 굳어지다보니 전혀 자궁수축이 되지 않은 모양이였습니다. 저는《즉시에 자궁을 절제하는것이 옳은 판단인것 같습니다.》고 말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치료과정에 출혈이 더 심하면 실혈성쇼크도 올수있기에 그때면 저에게도 책임이 있으니깐. 《꼭 단 며칠만이라도 선생님의 약을 먹어보았으면 원이 없겠습니다.》저는 그들 부부의 간청에《약을 잡수시는 과정에 출혈이 많으면 그 즉시로 산부인과를 찾아 수술받으라》고 한후 약 5첩을 주었습니다. 자궁수축약이였는데 그 딴딴한 자궁에도 자극을 주었던지 기적적으로 지혈제가 아닌 자궁수축중약으로 그의 출혈은 멎었습니다. 희망이 보여 저는 진일보의 검사를 하였습니다. 선근증이 심하여 출혈이 온것이 아니라 자궁유착이 심하여지면서 자궁의 수축에 영향을 준것이였습니다. 자궁표면도 깨끗하지 않아 초음파검사를 하였더니 과연 자궁표면도 불균형하였고 자궁의 크기는 10달전, 5달전의 크기와 별로 차이가 없이 68×58×43이였습니다. 이미 10달전에도 유착이 있어 자궁 각 부위의 길이는 명확한 대소차이를 보였습니다. 또 이런 유착과 골반염증으로 자궁표면까지 만성염증후유증으로 이동성도 잃고 표면을 어지럽힌 원인을 찾았는데 궁경에서의 분비물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가 양성이였습니다. 환자 장××, 31세, 개인식당을 꾸렸습니다. 소화가 되지않고 메스껍고 토하고… 월경도 오지 않은지도 2주일이 지났습니다. 소변검사에서도 임신이였고 초음파검사에서도 태아의 심장박동도 있다 하였습니다. 두 모녀는 4년을 불임증으로 치료하였더니 끝내 임신이 되여 기쁨을 안고 다시 산부인과의사를 찾았습니다. 초음파검사단을 보던 책임의사선생은《비록 임신은 되였어도 선근증이 있어 류산될 가능성이 아주 많으니 주의하십시오. 이 병에는 별로 치료도 없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생벼락같은 말에 성이 난 이들모녀는 병원문을 걷어차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른 병원을 찾아가 보자. 수란관이 막혔다는 진단을 받았었어도 이런 말은 처음 듣지 않느냐?》 두 모녀는 길림성 구태시에서 연길로 오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틀후 떠나려는데 과연 배가 좀 아프더니 좀 지나 검은 간장색같은 분비물이 있게되였습니다. 급히 주변의 진료소를 찾았더니 임신출혈로 류산가능성이 있다면서 지혈제를 놔주었습니다. 그들은 더 지체할수 없이 연길로 찾아왔습니다. 다시 초음파검사에서 태아는 이미 없었고 자궁과 태반사이에는 약간의 박리가 시작되여 출혈이 있었습니다. 《미안합니다. 태아는 이미 출혈시 함께 떨어진것 같습니다.》하는수 없이 소파술을 한후 다년간 불임증-수란관 페쇄뿐만아닌 또 원인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되여 저는 《장래를 위해 좀더 불임, 류산원인을 찾읍시다》라고 환자의 배합을 요구하였더니 아주 적극적이였습니다. 산부인과 내진검사에서 그녀는 극부(좌측)골반유착이 있었으며 자궁도 좌측부건과 유착이 있었고 궁경분비물검사에서도 마이코플라스마 두개 류형이 모두 양성을 보였습니다. 초음파검사도 다시 하였는데 소파술은 잘되였고 자궁근층에는 후벽내 선명한 선근증을 보였습니다. 치료과정에 선근들은 육안으로 보일정도로 배설이 잘되였고 좌측골반염후유증들도 소실되고 자궁의 이동성도 회복되였으며 수란관조영검사에서도 아주 잘 통하는 양상을 볼수 있었습니다. 치료후 항균소의 결합으로 마이코플라스마도 이미 음성으로 사멸되였습니다. 환자 리화, 37세, 윁남식당 경영자. 자연류산 2차. 제3차 임신 8개월사태로 윁남에서 인산했습니다. 인산후 중국에 돌아와 검사하니 선근증진단을 받게 되였으나 조기여서 임신에 영향이 없을것 같다고 하였으며 수란관조영검사를 하니 수란관 량측말단이 막혔다고 하여 수액소통료법을 몇차례 받았는데 실패하고 인공수정을 받았습니다. 역시 실패하여 반년만에 찾아온 환자였습니다. 자궁은 초음파검사에서 84×76×61이였고 자궁전후벽 선근증이였습니다. 임신을 요구하여 찾아오긴 했어도 만성골반염으로 골반과 하복부내장기와 내부생식기에는 엄중하고 광범위한 부위 유착이 있어 월경통증도 쇼크를 일으킬 정도인가 하면 평상시에도 요통, 저골통증이 있으며 외음부가 하수인양 묵직하고 대변을 통쾌히 볼수 없거나 앉아도 측면 혹은 뒤로 위치를 하는 등 심한 골반적액증상들이 있었습니다.소화가 잘되지 않고 얼굴이 가마잡잡한 그의 건강상태는 회복시킬수 있으나 선근증으로 임신가능성은 없을것 같았습니다. 환자에게 사실을 말하고 치료를 시작하여 20일부터 너무나 심한 자궁정리로 백대는 아예 《마른 옥수수떡가루》가 궁경으로부터 밀려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외음부는 붉게 부어나고 가렵고 쏙쏙 찌르는듯한감이 나 련속 외음부를 씻는것도 참을수 없어 매일 2차의 처치까지 하였습니다. 4,5일지나 황색백대하가 썩은 냄새를 풍기며 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가려움은 여전하였습니다. 저는 부동한 두가지 궁경분비물로 세균배양 즉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배양검사를 하였습니다. 액체의 특징을 보아 칸디다균(진균)이 나오리라 생각하였는데 마이코플라스마였고 황색백대는 포도구균감염이 아닐가 생각하였는데 여전히 마이코플라스마였습니다. 계속되는 자궁정리치료에 만성골반염후유증도 함께 호전을 가져오자 복부 통아리는 다이어트한양 홀쭉하여졌고 위장공능, 배변공능, 성공능이 제고됨으로써 전신은 새로운 건강미를 과시하였습니다. 다시 기계검사를 하였습니다. 유착, 증후, 종괴들은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수란관조영에서는 이미 소통을 보였고 배란공능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초음파검사에서 자궁은 비록 크기에서 회복증세를 보여 69×68×57로 되였으나 선근증은 여전하였으며 골반적액이 13mm였습니다. 궁경분비에서 병리적백대가 보이지 않고 가렴증이 소실된지도 이미 반달은 잘되여 다시 질병체검사를 하였는데 새로운 발견도 없었고 마이코플라스마도 없었습니다. 다시 월경이 오기를 기다려 월경피로 재차 검사를 하였는데 역시 발견이 없었습니다. 선근증으로 더 치료를 요구하였으나 이 이상의 효과는 볼수 없다고 생각되여 제가 거절하였습니다. 2007년 가을 다시 찾아왔는데 또 인공수정을 한차례하였는데 실패했다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또 이런 조작으로 오히려 그의 건강에 영향을 줄가 두려워 산부인과내진검사를 하였는데 여전히 유착도 없이 분비물도 깨끗하여 다행으로 여겨 더는 인공수정을 시도하지 말라고 권고하는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상의 4명 환자의 사례와 함께 2006년 3월부터 2007년8월사이에 방생진료소를 찾은 자궁선근증환자는 22명이였습니다. 그들은 이미 진단도 선근증으로 확진되였으며 치료도 많이 받은 환자들이였습니다. 그들의 년령은 27-37세사이가 19명이였고 44세 1명, 47세 2명이였습니다. 27-37세중 19명은 불임증환자들로서 원발성환자 11명, 속발성불임환자 8명으로 그중 6명은 류산사가 있고 2명은 분만사도 있었으나 애가 요절되여 재차생육을 요구하여 찾아온 환자들이였습니다. 44~47세 년령의 2명환자는 월경통증이 심하여 1명의 환자는 월경통증도 심하고 출혈이 때론 많고 때론 적으며 2개월이 되도록 끊이지 않아 찾아온 환자였습니다. 이들의 병력을 분석하면 아래와 같은 특점들이 있었습니다. ① 발병년령이 앞당겨졌습니다. 《새림상부인과》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선근증은 40대이후의 경산부에서 빈발하고 자궁내막증은 젊은 불임증녀성에 주로 많다》고. 하지만 이들중 40세전 환자가 오히려 더 많아 86.4%를 차지합니다. 불임증위주인 병원이기에 찾아오는 대상이 젊은층이 많은 관계도 있었지만 아뭏든 젊은층에서의 발병률도 높아가고있고 발병년령도 점점 앞당겨지고있음이 현실입니다. ② 생육사와 관계없이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새림상부인과》에는 또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가임기 후반기와 페경기 전후에 가장 많은 빈도를 나타낸다. 비경산부와 경산부비는 1:4의 비률로 경산부에 높은 빈도입니다. 》라고. 22명환자중 불임증이 19명이였는데 원발성불임이 11명 속발성불임이 8명으로 원발성불임이 57.9%, 속발성불임이 42.1%를 차지하여 비경산부와 경산부사이에도 그 발병률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다소 고려할 여지가 있는듯 보입니다. ③ 주요원인은 감염사입니다. 22명의 환자 모두가 선근증이 주도로 되는 원인이 년령, 생육사도 아닌 공동점이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이였습니다. 성병류행이 심하고 환경오염이 심한 상태에서 그에 대체할 예방선전조치가 따르지 못하여 현대에 살고있는 녀성들의 감염은 알고 모르고를 떠나 많은 피해를 받고있습니다. 그중 마이코플라스마병원체는 녀성생식기질병 만성골반염증의  절반이상에 달합니다.(만성골반염과 마이코플라스마를 참조) 《새림상부인과》에서《선근증은 년령, 출산력상 다산, 자궁내막의 손상과 관계가 있다》고 하였는데 바로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이 바로 자궁내막의 손상에 직접영향을 주었기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의 특점은 결핵과 비슷하면서도 더 심한 침투를 보입니다. 때문에 많은 합병증들을 갖고있습니다. 다발성근종, 골반유착, 증후, 종괴, 수란관페쇄, 란소외막종후로 인한 황체낭종, 황체파렬증… 기타의 염증감염도 있겠지만 이런 합병중 가장 많은 발견은 마이코플라스마였습니다. 녀성건강미를 위협하는 대적이라고 보아집니다. 원인이 밝혀지면 치료, 예방은 그에 따르지 않는가 보아집니다. 선근증치료는 현대의학에서는 대증료법과 자궁절제수술입니다. 우에서 이미 그 원인이 밝혀졌고 그 합병증들로 제기되였지만 골반신경, 혈관파괴와 직장침투 등을 해결할수 없기에 수술후에도 계속 요통, 미골통, 변비, 소화장애, 란소공능장애, 전신혈액순환장애-랭병으로 앓기는 여전합니다. 때문에 만성골반염의 치료는 선근증치료와 선근종의 예방뿐만아니라 수술률도 현저히 낮출수 있으며 이런 치료과정에서의 선근증은 조기발견이라면 임신도 시도하여볼수 있습니다. (《만성골반염과 녀성건강미》를 참조.) 치료방법은 중서의 결합의 록색치료법입니다. 중의학치료는 조직유착을 방지할수 있으며 뜬뜬한 조직을 유연하게 공능마저 회복시키고 강화시키며 변비도 전혀 약물에 의거함이 없이 숙변이 제때에 제거되게 합니다. 동시에 전신건강과 미를 회복시키게 되며 재발이 없이 이 과정에서 마이코플라스마와 같은 기타의 질병체들도 정리와 치료말기의 항균소결부로 근치가 될수 있습니다. 선근증의 예방을 위하여 산부인과염증진단조기에 이루어져야 하며 제때에 치료로 많은 합병증의 예방을 미연에 막아야 합니다. 비록 마이코플라스마 20세기 80년대 후반기로부터 심하게 녀성에게 접근되여오기 시작하여 20세기말부터 현시대고질병으로 이루어져 녀성건강을 위협하는 대적이긴 하지만 일체화의학의 새로운 방법은 우리에게 치료의 앞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선근증의 예방과 근치를 위하여 녀성건강검진의 상규적인 정기검사로 되여야합니다. 제7절 부건염이란? 한 네티즌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부건염이란 주요하게 어떤 병을 말하는겁니까? 철저히 치료할수 있는건가요?》 우선 부건은 무엇을 가리켜하는 말인가부터 해답하여봅시다. 복벽과 골반벽의 내면 및 복강, 골반장기들의 표면에는 아주 얇고 매끌매끌한 장막(浆膜)으로 덮혀있습니다. 복벽과 골반벽을 따라 감돌고있는 복막을 복막벽층이라 하며 장기표면을 감돌아 싸고있는 복막을 복막장기층이라 합니다. 장기와 벽 두층은 서로 이행하면서 2층사이에는 또 서로 협소한 틈을 형성합니다. 이틈사이를 복막강이라 부릅니다. 남성의 복막강은 완전히 봉페되여있고 녀성의 복막강은 수란관 복강구를 통하여 수란관, 자궁 및 음도(질)로 하여 체외와 통하였습니다. 복막은 소량의 장액을 분비하여 장기표면들을 습윤하게 하여줌으로써 장기들을 보호하고 장기와 장기지간의 마찰로 인한 손상도 감소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복막은 흡수공능과 장기들을 자기의 위치를 지키도록 고정하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부건이란 바로 여기에서 말하는 복막의 일부분을 말합니다. 즉 전체가 아닌 란소, 란관주위 혹은 그 부위의 복막을 가리켜 특별히 부건이라고 부릅니다. 부건염이란 이 부위의 복막에 염증이 있음을 가리켜 말하게 됩니다. 즉 해부학적각도에서 부건염은 란소, 란관 부위에 복막들의 유착으로 기계적, 물리적인 장벽을 이루어 수정을 방애하게 되는데 이런 요인들을 종합하여 복막인자라고 부릅니다. 한어로는 附件炎이라 부릅니다. 복막인자(부건염)의 요인은 어떤것들을 들수 있을가요? 주로 자궁내막증, 란소, 수란관주위유착증, 황체파렬, 자궁외임신의 혈괴에 의한 유착증, 맹장주위의 농양, 자궁내 피임장치에 의한 자궁수란관 주위염으로 유착 등 입니다. 어떻게 복막인자를 진단할수 있을가요? 복막인자는 통기법, 자궁수란관 조영술로는 진단이 불가능하지만 쌍합진에서는 유착, 증후, 종괴의 위치, 범위를 만질수 있습니다. 초음파는 유착과 그 위치 발견이 잘되지 않으나 자궁장막층(표면-浆膜层)이 불균형하거나 란소표면의 증후와 같은 주변의 변화들은 발견할수 있습니다. 복강경검사는 복막인자의 가장 기본 필수검사로 사용되게 됩니다. 불임의 20~25%원인이 복강경에 의해서 발견됩니다. 복막인자의 증상은 수란관염증, 란소황체파렬 등 증상들과 함께 나타나기에 그 증상을 참고하면 됩니다. 급성기염증 단계에서는 그 부위의 아픔을 호소하지만 만성염증인 경우에는 공능장애로 많이 표현됩니다. 정자수송장애가 가장 많이 보게 되는 장애입니다. 8년불임 수란관은 아주 멀쩡하게 잘 통하고있었으나 복막인자로 수란관이 이동성을 잃어 란자를 접수도 수송도 못하여 불임을 일으키는 현상은 바로 그 전형적인 병례입니다.(참조: 수란관이 고 안타깝게 웨칩니다.) 복막인자의 치료는 현대의학에서는 수술료법이 주요치료로 되지만 록색의학에서의 散结, 软坚, 活血료법은 극 소수인의 수술을 제외한외 많은 불임요소들을 종합적으로 정체적으로 치료할수 있어 신체건강미를 회복시키는것과 함께 불임요소들도 해결받아 자연임신의 성공률을 높이게 됩니다. 만약 소수의 불임은 수술을 받게 되더라도 이 치료후의 수술은 그 효률을 현저히 높일수 있어 수술전 료법으로도 필수로 우선으로 리용할수 있습니다.   제8절 《쌍태는물론 5태도임신되였으련만》 —다낭란소종합증이란? 전형적인 무배란성, 비정상 자궁출혈다모증, 비만 증을 특징으로 하는 다낭란소질종합증(PCO)은 란소 내분비검사에서 LH/FSH비례가 증가됩니다. 월경중기의 란포기에 란포는 성숙되지 않으며 혈중 LH가 높고 불규칙적인 출혈이 계속되면 다낭성란소질환을 의심 해야 합니다. 소녀기에도 있는바 즉 다모증, 음핵비대증, 좌창(痤疮), 란소비대, LH/FSH와 ratio의 증가가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초음파 검사에서 란포기전기에 성숙된 란포가 없이 미세란포 들만 10개이상 있음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생식력과 임신에도 좋지않은 내막증식증이나 자궁 내막선암의 발생위험이 높으며 시상하부의 병변이지만 정신적 스트레스, 비만, 조발사춘증, 란소steroid생성 등에 의해서도 일어납니다. 간혹 영양불량과 비타민결핍으로 무월경이 초래되기전에 gonadotropin기능장애로 무배란성충혈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비만증은 불규칙 적인 월경 및 월경과다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다낭성 란소질환이나 비만녀성은 estogen자극이 증가되여 자궁내막증식증을 일으킬 위험성이 높습니다. 이미 생육이 있었고 혹은 더 생육을 요구하지 않는다면 큰 아픔을 호소하지 않기에 큰 병으로 여기지 않아 치료도 수시로 되는 증상치료, 자아약물투여 혹은 얼굴미용,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료법 등을 하지만 그 원인을 찾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무배란성특점은 불임의 주요원인으로 검사에서 《다낭란소종합증》으로 진단받게 된다는것입니다. 림상치료에서 배란유도치료는 그 효과가 좋아 의사들은《만족》하는 현실입니다. 즉 HMG,HCG, FSG와 같은 약물들을 단독 혹은 복합으로 사용하여 란자 성숙이 좋아 성숙된 란자 하나라도 만족되는 효과인데 3~5개의 성숙된 란자들이 보여 인공수정 성공률도 높일수 있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80%이상에서 성숙된 란포를 볼수 있으나 임신성공률은 그 절반도 될수 없고 분만률은 임신의 절반도 되지않는 현실 입니다. 자연임신하였다하여도 혹은 인공수정을 하였다 하여도 류산, 조산으로 분만까지는 여전히 실패를 하기때문 입니다. 《간단》하게 여겨지는《다낭란소종합증》치료는 왜 이렇게 그 임신성공이 막연할가요? 저는 이 문제를 중심으로 아래와 같은 림상사례들을 돌이켜보았습니다. 2006년 1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사이에 방생진료소를 찾은 이미 병원들에서 확진되였고 1년~4년간 현대의학의 격소료법, 배란유도법, 중의학의 보신료법 등으로 줄곧 치료를 받았고 또 인공수정도 시도하였으나 실패한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왜 《다낭란소종합증》에 걸리게 되였는가부터 즉 원인 부터 찾아보았습니다. 우선 이들의 년령부터 보기로 합시다. 아래의 표3-3-8(1)을 참조하십시오.   이들중 년령이 가장 어린 환자는 26세였고 가장 많은 환자는 41세였습니다. 임신과의 관계를 표3-3-8(2)로 분석하여보았습니다. 《다낭란소종합증》중 적지 않은 환자들은 비만이 있습니다. 비만의 분류로부터 우선 알아야 하지요. 경한 비만: 표준체중보다 19~20% 높습니다. 중등비만: 표준체중보다 40~49% 높습니다. 고등비만: 표준체중보다 50%이상 높습니다. 표준체중계산방법은 아래의 계산공식을 참조하십시오. 첫째공식: 신장≤165cm일 때 표준체중(kg)=신장(cm)-100 신장166~175cm일 때 표준체중(kg)=신장(cm)-105 신장176~185cm일 때 표준체중(kg)=신장(cm)-110 둘째공식: 표준체중(kg)=(신장(cm)-100)×0.9±10% 18명의 환자체중을 이상의 공식에 의하여 계산하고 비만을 분류하여보았더니 비만(중등) 1명으로 5.6%에 달했고 경한 비만 8명으로 44.4%, 정상체중은 9명으로 50%를 차지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임신실패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다낭란소종합증》은 란소내분비 공능문란으로 불임과 같은 여러가지 증상들이 일어날뿐만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다낭란소종합증》을 나타내게 한 원인이였습니다. 18명환자들은 모두 공동한 질병을 갖고있었습니다. 그 주요원인은 산부인과만성염증-만성골반염, 만성부건염 혹은 그 후유증이였습니다. 산부인과의 이런 만성염증들로 하여 란소는 자기의 공능을 수행할수 없었지만 무턱대고 란소의 공능을 배란촉진제로 대체하였으니 그 성공은 미묘할수밖에. 저는 또 감염의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질병체는 없는지? 또 이런 질병체들인지? 50여종의 세균배양검사 음도에 흔히 기생할수 있는 트리코모니아, 칸디나, 림질균, 성전파로 현대에 가장 많이 류행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혹시 있을수 있다고 여겨진 콜라미디아 등등을 자궁경구로부터 채취한 분비물로 배양하였습니다. 환자 18명중 한명은 남편이 이미 마이코플라스마가 있어 치료중이라고 검사를 거절하였기에 17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하였습니다. 검사결과를 아래의 도표3-3-8(3)으로 봅시다.   이상 검험결과를 분석하여보기로 합시다. 《다낭란소종합증》을 일으키게 된 주요원인은 만성골반염, 만성부건염이였으며 그 주요 병원체는 마이코플라스마였습니다. 때문에 1~2료정의 배란유도치료가 임신, 분만까지 성공하지 못하였다면 계속 실패를 거듭하지 말고 다시 《다낭란소종합증》의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18명의 환자들처럼 만성골반염과 같은 내부생식기 만성염증이나 그 후유증은 없는지 혹은 지금도 감염시킬수 있는 질병체로서의 마이코플라스마는 없는지? 18명의 환자외에도 매독으로 혹은 질병체가 없이 골반염후유증으로 란소내분비공능문란을 일으켜《다낭란소종합증》을 일으킨 환자들도 있었습니다. 만성골반염후유증치료과정에는 병원체가 발견되지 않았는데 치료중기 혹은 후기에 자궁정리가 잘되여가고 자궁이동성이 회복되기 시작하면 생각지도 못하였던 많은 병리적백대와 병원체가 밀려나왔습니다. 그때의 검사에서의 병원체발견률은 조기에 비해 몇배 더 높은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류산, 출산후《다낭란소종합증》의 발생률은 더 높다고 하나 그 원인 역시 류산, 출산후의 감염률이 정상인에 비해 더 높은것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성적으로 활발하면 활발할수록 성전파질병도 감염률이 높아지기에 젊은 세대들에서의 감염률이 그것도 임신사도 없는 젊은 세대들에서 여전히 높고 이로인하여《다낭란소종합증》,《선근종》,《다발성자궁근종》,《수란관페쇄》등 산부인과질병들은 단종이 아닌 합병증으로 임신을 저애하고있습니다. 만성골반염환자들에서의 궁경분비물에서의 마이코플라스마의 검혐률은 63.6%로 질병체중의 제1위를 차지하고 세균감염은 18.06%였습니다. (《골반염과 마이코플라스마》문장을 참조.) 18명《다낭란소종합증》환자들중에서의 마이코플라스마감염률은 82.35%를 차지하는바 골반염환자들의 감염률을 초과합니다.《상용비만병치료학》제310페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다낭란소종합증비만과 초증의 비률은 40%가량으로서 당뇨병환자중 비만발생률과 동등합니다》라고. 18명 환자중 비만 초중은 50%를 점합니다. 질병발생률이 높아지면 비만비률도 높아지고 치료에서 실패가 거듭되면 될수록 마이코플라스마의 합병률이 높거나 만성골반염의 합병률도 높아집니다. 체중감소는《다낭란소종합증》치료와 예방에 유조합니다. 반대로《다낭란소증》이 근치되여아 체중감소도 순조롭습니다. 《다낭란소종합증》의 치료는 국부치료보다는 정체적치료, 증상치료보다는 원인치료로 녀성성건강을 찾는것이 우선입니다. 1~2개료정의 배란유도치료(한개 료정을 3개월로 계산합니다.)에서 임신분만이 성공되지 못하였다면 계속 1~4년까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지 말고 다시《다낭란소종합증》의 원인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18명 환자들처럼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이 있을 가능성도 있고 만성골반염이나 만성부건염의 후유증이 있을수 있기때문입니다. 진단치료는《만성골반염과 마이코플라스마》,《자식궁전정리해 보셨어요?》등 문장들을 참조하십시오. 국부치료보다는 정체적치료, 증상치료보다는 원인치료로 녀성성건강미를 찾을수 있고 란소의 건강을 회복시킬수 있습니다. 억지로 하는 일이 잘되지 않느것과 마찬가지로《다낭란소종합증》치료 역시 억지로 하다가는 《4, 5태도 낳을수 있으련만 무엇때문에 계속 실패이냐》로 끝나고 맙니다. 건강은 점점 더 훼손되고 《어머니》로 되려는 《위대한 정신》은 의사와 배합하여 병만 키우는것으로밖에 또 무엇을 남겼습니까? 제9절 21세기 녀성건강을 해치는 악마는? —만성골반염과 마이코플라스마 만성골반염은 산부인과에서 흔히 볼수 있고 근치도 어려운 질병중의 하나입니다. 내부생식기와 골반유착, 골반장기지간의 유착, 비후 등 많은 만성병발증을 합병하여 녀성 건강미는 물론 사회적 오염도 매우 큰 영향을 받고있습니다. 20세기60년대 만성골반염은 많이는 결핵균으로 감염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20세기80년대로부터 지금은 결핵균보다 더 악마같은 질병체가 만성골반염을 일으켜 녀성건강을 엄중하게 해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악마》는 어떤것일가요? 심한 만성골반염과 그 병발증은 많은 병원체들중에서도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이 방생연구소의 연구를 거쳐 실증되였습니다. 2005년 1월부터 2006년 6월까지 방생진료소의 유착, 비후가 위주인 228명 만성골반염환자들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를 검험하였습니다. 질병체검사는 우선 쌍합진검사 혹은 홍문진으로 자궁을 충분히 안마한후 자궁경에서 나오는 분비물 혹은 월경기 홍문진으로 자궁안마를 한후 궁경에서 흘러나오는 월경혈, 혹은 자궁내막조직을 채취하여 현시대 가장 선진적인 배양방법을 리용하여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를 검험하였으며 그중 155명은 세균도 배양검험 하여보았습니다. 검험결과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28명 만성골반염환자중 마이코플라스마는 145명으로 양성률은 63.6%입니다. 클라미디아는 33명으로 양성률은 14.47%입니다. 그중 21명은 클라미디아도 양성으로 두개 질병체가 함께 감염된것으로 추적되였습니다. 실제 두가지 질병체감염환자는 157명으로 두가지 성병질병체 감염률은 68.86%를 점합니다. 이 두가지 감염외에 세균감염도 검험하였습니다. 228명중 155명의 세균검사환자중 양성환자는28 명으로 18.06%를 차지하였습니다. 10년전 1995년 방생진료소는 당시 만성골반염환자들로부터 마이코플라스마검험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130명 환자중 11명이 양성으로 8.46%를 차지하였습니다. 10년후 오늘과 대조하면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률은 7.52배의 상승률을 보이고있습니다. 대조하여보면 너무나 놀라웁지요? 때문에 저는 21세기 녀성건강을 해치는 악마는 마이코플라스마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이 악마는 날로 창궐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발병년령을 보아도 알수 있는바 어린이와 로인의 방향으로 확대되는 추세인데 이는 성개방과 관계가 밀접합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성병전파에 대한 상식의 부족으로 예방조치가 제대로 되지 못하여 성접촉이 없는 청소년, 유아, 독신로인들마저 감염을 받고있습니다. 성병질병체 그것도 모든 성병질병체가 아닌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만 검사하여도 만성골반염환자중에서 이렇게 높은 발병률을 보여줍니다. 만약 세균의 감염과 대조하여보면 더욱 놀라울것입니다. 228명중 155명의 환자들중에서는 세균검험도 하여보았습니다. 28명이 양성으로 18.06%의 양성률을 보였습니다. 세균의 종류도 찾아보았는데 포도구균(6가지 종류가 발견됨) 12명으로 7.74%의 양성률을 보였습니다. 간균(5가지 종류가 발견됨)은 7명으로 4.52%, 칸디다(진균)(2가지 종류) 4명으로 2.58%, 련쇄상구균(链球菌)(2가지 종류)은 3명으로 1.94%, 페렴아종(肺炎亚种)은 1명으로 0.65%, 에로모나스(单胞菌)은 1명으로 0.65%의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균배양검사결과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환자들은 늘 산부인과검사에서《진균》(칸디다), 《적충》(트리코모나스), 《포도구균》,《림질》이라는 말을 듣고 또 그렇게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그러나 세균감염은 이같이 그 양성률이 낮고 더우기 진균의 발병률은 2.58%밖에 안되며 적충도, 결핵도, 림균도 전혀 없었습니다. 검험도, 치료도, 약물도 시대에 따라야 합니다. 10년전이 다르고 20년전이 다르고 더구나 20세기 80년대로부터는 사회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질병체도 매우 빠른 변화를 보이고있는데 여전히《옛시절》의 치료로 하기에 치료가 아니라 간단한 음도(질)염치료가 만성골반염으로… 그 발병률은 더욱 비약적이고 치료의 불찰로 병만 발전하고 항균소 내약성만 키우는것이 현실입니다. 림균은 아마 조기치료에서 사멸되였는지 만성골반염에서는 이 통계뿐만이 아니라 20년내 한례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결핵균 역시 발견이 없었는바 예방치료가 잘된것으로 추적됩니다. 결핵예방처럼 성병의 예방치료도 과학적인 예방치료제도가 이루어진다면 많은 녀성들 마이코플라스마의 침입과 이로 인한 만성골반염을 예방할수 있으련만. 그와 반대로 병원이 많아질수록《과학성》, 《규범성》은 더욱 멀어만 가는 현실, 환자의 건강은 어떻게 보호를 받을수 있겠습니까? 우선 자신으로부터 예방법을 배웁시다. 우선 심한 환경오염은 생활습관부터 바꿀것이 수요됩니다. 1.   좌식변기보다는 안즘식변기가 성적질병예방에는 더 좋을것 같습니다. 2.   치솔을 따로 쓰듯이 화장실용품(례:대야. 비누. 외음부를 닦는 수건) 도 따로 쓰고 쓰기전에 씻고 쓴후에 또 씻어놓는 습관을 양성해야 합니다. 3.   화장실을 사용할 경우에 손씻는것은 변후도 중요하겠지만 변보기전이 더 중요합니다. 4.   아래 속벌은 세탁기보다는 제각기 벗어놓는 즉시에 싯는것이 호상 오염을 방지하고 질병체의 번식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5.   산부인과검사와 궁경관 분비물검험은 이상이 있기전에 정기적으로 진행되였으면…… 6.   가정화장실에 손님이 드나들었다면 더욱 엄밀한 소독이 필요합니다. 7.   남들의 손이 닿이는 공공장소의 휴지, 비누는 쓰지 않는편이 오히려 안전합니다 이런 방법으로도 간접적인 감염은 그래도 예방할수 있지 않을가요? 제10절 그녀의《배체트병(白塞氏病)》의정체는? 구강과에서 많이 볼수 있고 근치가 어려운 질병 하나인 복발성구창(复发性口疮)병은 수년 10여년 지어 몇10년을 치료하여도 반복이 많아 구강과의사들의 걱정거리병으로 되고있습니다. 비록 구강과의사는 아니지만 이 병이 생식기괴양을 동반하여 반복될 때에는 베체트병종합증이라고 하는데 산부인과령역에서도 치료가 잘되지 않고 반복이 많은 비감염성 면역결핍증으로 산부인과의사들마저 머리가 아픈 난치병으로 취급되기에 구강과의사들의 심정을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환자 김××, 38세인데 이미 구강괴양과 외음부괴양으로 치료에 착수한지도 인젠 10여년입니다. 본격적인 치료도 이미 8년이 넘었지만 괴양부위는 계속 반복적으로 좀 아무는것 같다가도 한달도 되기전에 또 새로운 부위에 생기곤 합니다. 아뭏든 새로운 괴양부위와 오래된 괴양부위 또 이미 아물어 흔적을 남긴 부위 등 외음부는 억망이 되여버렸습니다. 음식을 먹으려면 입안이 고통이 많고 성생활을 하려면 외음부괴양면의 접촉으로 심한 아픔을 참아가며 억지로 《봉사》하는데 근일 남편은 엉뚱한 요구를 제기하고있습니다. 친구들이 늦둥이를 보고 재미를 붙이는것을 하나 둘 보더니 자기도 첫애가 13세인데 둘째를 보고싶은 욕심이 간절하여졌던것입니다. 안해가 반대하자 남편은 그래도 한번 의사한테 문의라도 해보자며 억지로 그녀를 진료소로 더부리고 오게 되였습니다. 산부인과검사에서 외음부의 소음순내측, 음도구주변에는 괴양들이 보였고 많은 반흔이 있는것을 보아 반복적으로 다년간 발작이 있었음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자궁은 이미 좌측 골반후벽에 유착되였었고 정상에 비해 좀 큰것으로 만져졌습니다. 자궁안마에서는 질도가 농한 짙은 황색의 많은 농성분비물들이 궁경으로부터 흘러나왔고 썩은 냄새도 심하게 풍겼습니다. 월경전기에 허리하복부통증도 심하고 이런 분비물들도 월경전후면 더 심하였을것이라고 하자《애를 낳은 부녀라면 모두 그렇지 않습니까?》고 반문하는것이였습니다. 늦둥이를 보려는 계획은 아주 좋기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하자 그녀는 또 저의 말을 가로챘습니다. 《나는 애낳고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이미 13년이 되여오는데 줄곧 으로 치료를 받고있으나 전혀 호전을 보지 못하고있는데 애낳는데 영향이 없습니까?》구강에 있는 괴양들을 검사하여보니 과연 한두곳도 아니였습니다. 《아직 검사가 끝나지 않았으니 좀더 기다려주십시오.》저는 급해해서인지, 아니면 애낳을수 없다는 말을 기다려서인지? 산부인과병을 심하게 키우면서도 그것보다 을 걱정하는 그를 안정시키며 저는 병원체검사를 하였습니다. 농성분비물중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습니다. 질병체로서의 마이코플라스마가 수년동안 자궁내에서 번식하며 궁경, 음도를 통하여 외음부에 확산하였는데 10여년의 감염사를 갖고있는 그녀로서는 궁경이나 외음부에 만성감염으로 괴양들이 나타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또 자궁강에서 수란관으로 골반에까지 광범히 확산되여 만성유착까지 일으키는 등으로 신체의 외부, 골반하복부에 많은 만성염증 후유증들을 남겨 위장공능, 직장공능에까지 영향을 주어 하복부 지어는 상복부의 위까지 장만(胀满)을 일으켰고 대변도 굳어 설사약을 구복하는것이 습관이 되였습니다. 골반신경압박으로 허리가 아프고 두 무릎에는 맥조차 없고 전신에는 랭기가 심하게 되였습니다. 그런데도 외음부의 괴양만을 병으로 보고 느끼고 있다니? 그러면 구강괴양은 무엇때문인가? 베체트병이 아니더라도 구강과의 진단과 같이 복발성구창이였는가요? 저는 또 구강괴양부위를 주사침으로 약간 자극하여 약간의 출혈이 있게 한후 그 혈로 마이코플라스마배양을 하였습니다. 과연 그 종류도 산부인과와 꼭 마찬가지로 뇨소분해 마이코플라스마(解尿支原体)였습니다. 구강괴양의 정체 결국 만성골반염의 진단으로부터 그 원인을 찾게 되였습니다. 외음부괴양, 구강괴양 모두가 복발성구창도 베체트병도 아닌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이였습니다. 복발성구창이란 비감염성 면역결핍질병으로서 구강에 복발성으로 나타나는 괴양병을 말합니다. 만약 이 병이 녀성으로서 외음부에도 구강과 마찬가지로 공동한 원인으로 많은 괴양들이 나타난다면 베체트병이라 합니다. 만약 다른 합병증들도 겸하게 되면 베체트종합증이라고 합니다. 이 환자의 괴양은 구강과 외음부에 모두 존재하며 반복발작 10여년 지속되며 치료가 되지 않았으니 당연히 베체트병으로 오진되였습니다. 그러나 그 진실은 비감염성이 아니라 감염성-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가 구강과 생식기를 감염시켰던것입니다. 진단이 명확하여졌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성만성골반염후유증, 마이코플라스마성 구강괴양병. 진단이 명확하면 치료방법과 치료대책연구가 있습니다. 만성골반염의 록색치료는 녀성을 다시 건강을 찾게 할수 있습니다. 복강과 골반내의 깨끗한 정리는 당연히 궁경, 음도, 외음부에 더는 불결한 분비물들과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을 종말시켰습니다. 그로 하여 산부인과 괴양들은 당연히 흔적도 남김이 없이 깨끗이 치료되였고 구강의 치료도 골반염치료의 덕으로 전문치료가 없이 양치질하는 약을 배합하여 쓰면서 구강괴양도 흔적없이 치료되였고 입술괴양도 깨끗하게 치료되여 원형을 회복하였습니다. 기쁜 소식과 함께 다시 이런것을 사색해봅시다. 외음부와 생식기에서 교차감염으로 많이 나타나는 질병체 마이코플라스마는 무엇때문에 그녀의 구강에서 나타났을가요? 남편과의 성생활, 키스, 구음 등 과정에 마이코플라스마는 심한 전파를 하게 되며 그 감염은 급성이 아닌 만성으로 장기적으로 신체에 매복되여 침투되고 번식되고 하면서 녀성만성골반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런 녀성과의 생활에서 남성도 감염되여 음낭의 질병, 전립선염을 일으키게 되고 역시 구음, 키스 등을 통하여 생식기가 아닌 구강에서도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사람들은 식생활을 통하여 B형간염바이러스가 전파되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현시대 식탁은 성병질병체의 일종으로서의 마이코플라스마도 간접적으로 전파되고있음을 잘 알지 못하고있습니다. 병인이 똑똑하지 않는 비감염성 구강질병의 진단은 지금부터라도 좀더 심중하여져야 할것 같습니다. 이 녀인처럼 억울하게 베체트병으로 취금받았으니 그 치료가 안될수밖에. 허지만 골반염의 근치로 《베체트병》으로 여겼던 외음부괴양은 원형을 되찾았고 구강괴양 역시 종적을 감추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이미 21세기 인체를 해치는 주요 병원체로 많은 병들에서 상규적인 검사로 취급되여야 하며 항균소 내약성도 너무 심하여 민감항균소도 반드시 검사를 거쳐 선택되여야 합니다. 항균소가 아니더라도 중의료법에서의 治血, 排泻료법도 그 효과가 더 좋기에 골반염치료에서의 난제도 해결할수 있습니다. 제11절사례로본《베체트병》 《베체트병》은 줄곧 비감염성 면역결핍증으로 환자는 그 고통 말할나위 없고 부과나 구강과 의사들도 난치병으로 줄곧 골머리를 앓은 병입니다. 환자 김××는 62세입니다. 남편이 돌아가신지 18년이 됩니다. 남편이 계시는 2년간 그녀는 구강염으로 줄곧 치료를 하였으나 효력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남편이 사망된후부터는 증상이 더 심하였습니다. 관심이 모자란 탓인지 아니면 남편의 사망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이웃들과 친척들은 《돌아올수 없는 사람이니 잊으라》고 권고하였고 《따라가는 맘은 버리고 내몸을 챙기라》고 하였습니다. 그녀를 보면 이런 말은 자연히 그 누구나 다 말하게 되였습니다. 음도분비물: UU+≥104ccu 양성 MH 음성   S S S S S S R I I 구강분비물: UU+≥104ccu 음성 MH+≥104ccu 양성   I I R I I I S I I 입술은 헐고 이몸과 혀바닥에는 크고 작은 괴양으로 농체가 두툼이 덮혀 있고  빨간 이슬로 밀집되여 혀가 다여도 아파나 늘 입을 약간 벌리고 입술을 바깥에 로출시키기도 하며 짠맛이 약간이라도 다이면 더구나 아파나 소금, 간장을 넣은 음식은 먹을수 없습니다. 워낙 실팍한 녀성이였지만 마음대로 먹을수 없어 여위여졌고 웃음기 사라지고 징그린 얼굴보면 어찌 동정이 않가겠습니까? 남편이 돌아간후 성생활이 없으니 외음부를 관찰하여 준 이도 없었습니다. 좀 불편하면 따뜻한 물로 싯는것이 일수였는데 구강과의사의 권고로 마지못해 부과검사를 하였더니 외음부염, 음도염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부과병을 크게여기지 않더니 《별나네! 간단한 병인데 치료가 잘 낫지를 않네!》 다시 검사하던 의사는 《단순 부과병이 아닌 베체트병인것 같다고 하면서 입과 관계가 있는데 잘 낫지 않는 병입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환자는 부과병때문에는 별로 심한 고통을 느끼지 못하니 그 말씀 들은 이후로는 다시 부과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줄곧 면역증가제이며 구강국부치료를 하고 있지만 전혀 호전은 없었습니다. 어느날 친구의 맏동서가 부과병치료를 하였더니 구강염도 낳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어이 부과병검사를 해보자고 그를 동원했는데 《남편도 없이 살아온 내가 부과를 검사해 무엇하는가?》고 거절하다가 18년전 부과의사가 하던말이 생각나 마음을 바꿔 부과를 찾아왔습니다. 그의 병사를 들어봅시다. 엉거리가 아팠습니다. 이미 20여년이 됩니다. 젊어서 농촌에서 너무 일한탓으로 생각했습니다. 환자는 남편이 계실때 자궁출혈이 심하였는데 치료로 지혈이 되지않아 자궁절제를 하였습니다. 암이 아니라하니 여태껏 안심하고 있었던것입니다. 대변은 형태를 이룬적이 없이 매일 한두번 보았는바 남들처럼 변비가 없어 고생하지 않는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였고 혹시 직장의 병이 아닌지 검사하라하여 한번 검사하였더니 《장은 문제가 없습니다.》하기에 그것도 안심하였습니다. 혹시 외음부가 아프기도 했으나 분을 바르거나 찬물에 시원히 싯고 나면 기분이 좋아 이것이 그의 향수로 되였습니다. 부과검사에서는 외음부소음순에 작은 괴양면이 두곳이 있었고 궁경에도 역시 괴양이 있었습니다. 후궁륭부는 약간 식지, 중지로 올리밀어도 아픔이 심하였습니다. 수술절제부, 후궁륭부, 수술봉합부 심한 반흔을 남겼는데 이미 두터운 근막같이 탄력도 없고 색갈도 흰색으로 변하여 있었습니다. 비록 음도염은 심하지 않았고 분비물도 많지는 않았지만 약간의 생리염수를 바른후 음도분비물을 채집하였습니다. 검사결괴는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습니다. 혹시 구강염도 그와 관련이 있지 않을가싶어 구강분비물에서도 질병체배양검사를 하였는데 역시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습니다. 약물민감실험에서 민감약물은 일부가 달랐는바 아마 구강에 너무 약을 많이 바른것과 관계가 있는상 싶습니다. 진단은 치료에서의 관건입니다. 비감염성 면역결핍증이 아닌 그의 구강염은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오는 감염성 질병이였습니다. 음도염 역시 마이코플라스마성 음도염입니다. 그런데 더욱 억울한것은 병례분석으로 20년전 자궁출혈을 분석하여 보면 역시 마이코플라스마성 자궁내막염으로 오는 출혈이였지만 그 진단이 단순 지혈이 되지 않는다고 자궁을 절제하였으나 질병체의 확산은 막을수 없기에 골반에 확산된 마이코플라스마는 신경손상을 동반하였고 골반 결체조직을 손상주었기에 지속적인 허리아픔은 오늘까지도 나타나고 있었으며 골반결체조직의 감염후유증은 그의 자궁절제후 후궁륭부의 변화에서도 그 반흔을 보아낼수 있었습니다. 오진으로 인한 자궁절제, 오진으로 인한 허리아픔, X광도 CT도 별일 없다고 하니 로쇠로 과로로... 취급받고 로동력을 상실하고 자식신세에 10여년만 놀아도 그 아픔은 그대로... 오진으로 구강염의 고통은 더욱 말할라위 없으니... 그렇다면 마이코플라스마감염원인은?  20년전 남편도 잃은지 18년, 이제 누구와 함께 그 원인을 찾겠습니까? 직접, 간접감염 모두가 례외가 아니니 지금은 그 원인보다는 정확한 진단이 나왔으니 정확한 치료가 우선이지요! 그 녀성의 진단으로부터 건강회복에 이르기까지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심사숙고할 과제를남기였습니다. 시대의 변화에따라 질병체도 변하였고 또 계속 변화되고 있으며 증상이 같아도 원인이 다를수 있음을 명기하고 진단치료를 하셔야 한다는것을 다시 경종을 울립니다. 20년의 아픔, 록색의학으로 回归自然할수 있다지만 잃어버린 자궁, 이미 파괴된 조직을 어느정도 회복시킬수 있을런지? 제12절마이코플라스마치료에서본  항균소의내약성 저는 언젠가 한국측의 요청으로 한국 xx대학에서 학술 세미나에 참가하였습니다. 좋은 기화라 여기고 한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로 오는 만성전립선염이나 만성골반염 치료에서 어떤 비결이 있을가 하여 좀더 교류를 하려고 학술회가 끝난후 이 방면의 전문가들에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이코플라스마연구는 아주 오랜 옛이야기인데 무슨 연구교류가 필요한가고 하며 저의 요청을 거절하였습니다. 그들의 저서들을 통하여 전립선염치료는 《통제》만 하면 된다는것을 알고있는 저로서는 《근치》를 위해 교류하려는것이지 《통제》를 위해 교류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의사를 다시 전달하였으나 역시 거절당하였습니다. 실험관에서가 아닌 또 인체라 하여도 뇨도나 방광, 질에서가 아닌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만성골반염》이나 《만성전립선염》을 일으켰을 때의 《근치》는 항균소로는 가능성이 없다는것은 이미 증명된바입니다. 저는 이를 증명하려고 우선 2006년 1월부터 7월사이 방생진료소를 찾은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환자 304명을 대상으로 줄곧 항균소로 치료하여온 이들의 내약성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연구를 하였습니다. 수년동안 불임으로, 로동력상실로, 전신합병증으로 줄곧 병원을 《사업터》로 삼고 매일 출근을 하여왔지만 《만성전립선염》은 이미 그  병발증까지 전신건강미는 물론 장기공능에 매우 심한 손상을 주었습니다. 직장으로 전립선안마를 하여 전림선액을 채집했습니다. 만약 배설물이 없거나 적을 때 우선 배설료법치료를 10일좌우 한후 다시 같은 방법으로 분비물을 채집하였습니다. 분비물로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배양과 함께 내약실험을 하였습니다. 내약검험은 마이코플라스마에 효과가 좋은 항균소 9종이 선택되였습니다. 1.强力霉素 2.美满霉素 (1-2는 四环素류형약물입니다.) 3.交纱霉素 4.克拉霉素 5.罗红霉素 6.阿奇霉素 7.氧氟沙星  8.左旋氧氟沙星 9.司帕沙星 (7-9는 沙星류형약입니다.) 내약성이 없는 마이코플라스마에 대하여서는 모두 민감한 항균소약물들입니다. 그러나 매개 환자들중에서도 여전히 민감한지를 알려고 아래와 같은 검험을 하였습니다.     항균소약물의 검험은 전립선염의 질병체검험과 동시에 진행됩니다. 검험에서 발견된 질병체를 직접 9종의 항균소로 약물민감실험이 이루어집니다.     항균소내약성검사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304명의 마이코플라스마 양성인 전립선염환자의 약물민감 검험결과 표3-3-12를 참조.   표3-3-12   그 결과를 분석하여보기로 합시다. 1. 모든 약물에 내약성을 형성한 환자는 남50명으로 16.45%를 차지합니다 2. 두가지 약물에만 민감한 약중 독성이 강한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는 남34명입니다. 남 8명의 환자만이 기타류형으로 사용에 참고할수 있었습니다. 3. 한가지 약물에만 민감한 약종류중 독성이 강한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는 남8명으로 2.63% 점하고 남76명은 기타류형으로 남25% 를 점하였습니다. 4. 세가지 혹은 그이상으로 민감한 환자는 남104명으로 남34.21%를 차지하며 9가지 종류의 항생소전부가 민감한 환자가 남50명으로 16.45%를 차지합니다. 5.우의 분석으로부터 볼수 있는바 전부 내약성환자 21명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 남32명, 모두 남53명은 더는 항균소를 선택할여지가 없었고 항생소선택이 가능한 환자는 남자가 모두 238명으로 73.68%를 점합니다 항균소는 질병체사멸에 사용하는 약이지만 인체내에서는 혈액순환이 잘되는 부위에서는 그 작용이 가능하지 전립선, 음낭 등 부위이거나 이미 만성염증의 증후, 유착을 형성한 장기에서는 조직 특점으로 보아도 약침투가 되지 않거나 혹은 된다 하여도 매우 미량이여서 침입된 질병체들은 번식만 할수 있고 사멸할수 없으며 그때 당시에 사용한 항균소들에 대하여서는 내약성만 키우게 됩니다. 《만성전립선염》, 《만성전립선통》,  《만성음낭적액》, 《만성부고환, 고환염》 등 무릇 남성생식계통의 만성질병에서는 약물침투가 거의 소용없다고 여겨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항균소는 어떤 작용을 하였을가요? 범람하는 질병체(마이코플라스마를 포함)를 통제한다는 것입니다. 《통제》란 더 범람하지 말라는 의미이지만 《오물구덩이》로 된 만성염증부위에서는 계속 질병체들이 번식하고 흘러넘치고있는데 그렇다면 일생동안 계속 항균소로 통제하고있어야 합니까? 통제치료, 병치료는 커녕 항균소의 내약성을 키워줍니다. 남304명의 환자들은 바로 이런 만성병치료도 없이 항균소도 선택성 없는 치료로 하여 약물은 하나하나 민감성을 잃게 되였고 병은 병대로 그 합병증까지 보이게 되였으며 생식계통 더 심하게는 전신잔페인으로까지 만들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항균소-아직도 새로운 방법의 도입이 없이 계속 사용한다면 남은 환자들도 조만간 또 현재의 민감약마저 내약성이 산생될것이고 치료커녕 인체는 더 심한 잔페를 초래할것입니다. 내약성산생은 병원치료의 부정당성도 있겠지만 환자들의 인위적인 원인도 있습니다. 똑똑한 진단여부도 없이 약국을 드나들며 함부로 항균소를 람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약회사와도 관계가 있는바 항균소약함량이 제대로 되지 않은것을 표시량으로 환자, 병원은 사용하고 있으니 내약성만 키우게 됩니다. 어디 이뿐입니까? 내약성은 나와 전혀 관계없이 나에게 감염될때 이미 마이코플라스마는 강한 내약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항균소내약성을 피면하며 만성염증 《통제》가 아닌 《근치》를 할수 있을까요? 근치는 절대로 가능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만성전립선염》중 그 발병률은 55%를 차지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60년대 창궐하게 인체에 침입되여 그 치료가 어려웠던 《결핵》보다 더 심하게 골반장기들을 유착 침투시키고 골반벽에 침투됩니다. 침투도 되지 않은 항균소보다는 《정리》, 《화혈》치료를 도입하여야 합니다. 록색의학에서는 《정리》, 《화혈》치료는 모든 골반하복부장기들의 유착을 제거하고 그 활동성을 회복할수 있기에 체내의 《쓰레기》《질병체》들을 배출할수 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회복된 생식기, 골반장기들의 공능을 회복하였기에 금후 마이코플라스마뿐만아니라 모든 질병체예방에도 유조합니다. 《정리》과정에서도 내약성의 변화를 관찰하여보았습니다. 첫 검사와는 달리 더 많은 약들이 내약성이 있는가 하면 민감성도 있었습니다.  하여튼 정리하면 할수록 단계마다의 부동성을 보게 되는바 치료력사를 반영함이 틀림이 없습니다. 때문에 우에서 약물민감통계 역시 한 환자의 치료과정에서 가장 민감성이 좋은 단계를 기준하였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배설치료과정에서 이미 내약성을 갖고있는 질병체들을 체외에 《배출》시켰고 체내에서는 가장 배설이 심한 치료후기에 필요한 항균소도 결부하여 질병체들을 사멸시켰는바 병도 근치되고 마이코플라스마도 양성을 선고하게 되여야 치료는 끝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병치료후기에 마이코플라스마 배설을 한시기 더 심한 과정을 보이는데 이때의 배설과 사멸은 어렵지 않습니다. 치료후 다시 감염을 받는다 하여도 나자신이 항균소를 람용하지 않고서는 다시 내약성이 형성되지 않을것입니다. 만성생식기염증을 근치하고 항균소약물의 민감성을 다시 회복하는것은 나 하나의 공정이 아닌 사회적 공정입니다. 무엇때문인가요? 다시 반복한다면 저는 림상진료과정에 이런 환자들을 목격하였습니다. 오직 임신을 위하여 수년동안 항균소가 아닌 치료 즉 녀성은 배란촉진치료, 수란관수통술, 인공수정 등 남성은 정자키우는 약물치료 아뭏든 불임진단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환자들중 검사에서 《만성전립선염》 생식기염증합병증들이 확진되였는데 질병체검사에서도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고 약물민감성실험에서는 심한 내약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사용하지도 않은 항균소 왜 이미 많은 약물들이 내약성을 갖고있을가요? 그 도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내약성은 나와 전혀 관계없이 나에게 감염될 때 이미 강한내약성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더욱 명확한 해답은 강간당한 녀성들의 분비물검험에서 더욱 똑똑히 해명되였습니다. 그들이 분비물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는 물론 여러가지 성병질병체들이 발견되는데 그 내약성은 아주 심하여 보통 독성이 심하여 사용하지 않는 테트라사이클린류형약들까지 죄다 내약성을 형성하였습니다.  때문에 《내약성》회복치료도 나 하나가 항균소를 람용하지 않는것도 중요하지만 전사회적으로 람용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만성병들을 《근치》해야 합니다. 제13절마이코플라스마성감염과성상대와의관계 만성골반염환자중 마이코플라스마감염환자는 55%였습니다. 이 통계에 참여하여 양성을 보였던 58명의 녀성들의 성상대자들도 함께 검사를 하여 보았습니다. 그 통계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58쌍중36쌍은 남녀가 함께 마이코플라스마 양성이였는바 전체 감염환자중 62.1%를 차지하였으며 감염이 없는 남성은 22명으로 녀성감염환자중 37.9%를 차지하였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성병균의 일종입니다. 성으로의 전파성이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무엇때문에 녀성들의 발병률은 성상대로서의 남성들에게서는 녀성에 비해 100:61의 비례로 현저히 낮을가요? 저는 아래와 같이 그 원인을 찾았습니다. 아래의 도표3-3-13에서 답안을 찾으십시오. 표3-3-13. 남성이 녀성에 비해 발병률이 낮은 원인   뇨도로 감염이 위주입니다. 소변으로 씻어내게 되여 발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질로써 감염이 위주입니다. 감염만 되면 번식이 잘되고 궁경, 자궁강으로 전파도 빠릅니다. 뇨도는 신경이 예민하여 증상이 빨리 나타납니다. 질구에서 1/3부위로 부터는 신경이 대단히 둔합니다. 증상을 느낄수 없습니다. 뇨도구의 출혈변화는 초기에 자기 육안으로 볼수 있습니다. 질은 깊은 동굴이여서 변화마저 자신으로는 관찰할수도 없습니다. 뇨도는 간단한 치료로도 마이코플라스마를 사멸할수 있습니다. 간단한 치료기회를 전부 잃었습니다. 간접감염률이 낮습니다. 녀성외음부, 뇨도는 생리적으로도 간접감염기회가 높습니다. 외부생식기와 골반강은 통하지 않지만 직접적인 골반강확산이 불가능합니다. 전립선감염, 방광감염으로하여 간접적인 골반강확산이 있게 됩니다. 외부생식기와 골반강은 궁경→자궁강→수란관→골반강과 통하여 있어 골반으로 확산이 직접적이고 빠르며 확산 범위가 넓게 됩니다. 전립선염감염은 많으나 록색치료로 근치가 어렵지 않습니다. 궁경, 자궁, 수란관, 골반의 증후, 유착, 종물형성이 심하여 치료가 상대적으로 복잡하여 집니다. 록색치료과정에 마이코플라스마는 함께 사멸됩니다. 병적치료후 한계단 마이코플라스마의 확산은 더 심하여지는 과정을 보이나 이 시기 항균소결합은 매우 좋은 효과를 보게 됩니다. 이상의 남녀부동의 원인으로 남성들중 마이코플라스마감염률은 낮은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로 인한 녀성들의 피해는 이같이 같은 감염을 받았어도 남성에 비해 감염률만 높은것이 아니라 병적으로도 더 많고 심한 고통을 겪어야 하기에 자아보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오래동안 갈라있다 온 남편이라면 더욱히 콘돔을 사용하고 검사에서 건강이 확인된후 성을 즐기는것이 상규로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준확한 검사법이 있으니 뇨도분비물이거나 음도분비물이 아닌 전립선액이거나 궁경으로 채취한 자궁경분비물도 검사를 받으십시오.    제4편 생식종물과 유방종물 생식기와 유방에도 전신기타계통장기와 마찬가지로 많은 종물들이 신체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식계통의 종물은 그 어느 계통보다 많은 종물들이 발생하며 그 악성도 심합니다. 아래에 대체 어떤 종물들이 있는가를 대체적으로 알아보기로 합시다. 제1장 궁경량성종류 1. 자궁경린상상피유두양류 궁경량성종류중 0.24%를 점하며 생육년령의 부녀들중 특히 대부분 임신과 합병증이 있을때 발생률이 임신을 겸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훨씬 높은바 전체궁경린상상피유두양류환자중 72.4%를 점합니다. 대부분 단일발생으로 다발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임신부녀들중 발생률이 높고 음도분비물이 많으며 불규칙적인 소량의 음도출혈이 있거나 접촉성 출혈이 있습니다. 음도경검사에서 궁경에 유두상 물질이 발견됩니다. 분면후 종물은 없어지기도 합니다. 2. 자궁경평활근류 자궁경간질내 근육조직 혹은 혈관벽근육조직에서 발생합니다. 자궁체근류로부터 확산되여 발생되는 현상은 매우 적거나 없습니다. 자궁경근류는 그 발생위치에 근거하여 근층, 장막하, 내막하 3개류형으로 나눕니다. 생육년령부녀들에서 발생되여 방광과 뇨도압박증상으로 변뇨, 배뇨곤난, 뇨저류가 있고 직장압박으로 배변곤난이 있습니다. 괴사나 감염이 있을때 때론 충혈이거나 역한 냄새가 나는 농성백대가 많아지기도 합니다. 3. 자궁경혈관종류 매우  보기드물기는 하지만 대부분이 모세혈관형 혹은 해면체상 혈관형입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습니다. 혹시 출혈이 있거나 혹은 병조가 손상을 받았을때 때론 엄중한 대출혈이 있어 생명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검사시 계선이 명확한 암홍색 혹은 자색구역을 발견할수 있으며 압박하면 색갈이 소실되나 압박하지 않으면 다시 원상태로 회복됩니다.                        제2장 궁경악성종류 1. 자궁경암 녀성생식기관중 발생률이 가장 높은 악성종류입니다. 병인이 똑똑하지 않으나 가능하게는 조혼, 조육, 다산, 궁경염, 렬상, 성호르몬실조와 관계된다고 봅니다. 돌연한 발생보다는 대부분이 장기적인 잠복기를 갖고 표면병변으로부터 비전형적인 증생으로부터 상피전체로부터 침윤이 없이 원위암계단이 없이 한부분의 기저부막의 파괴로부터 침윤암을 형성합니다. 전반과정은 한개 련계된 병변의 변화과정으로서 일찍 발견하고 일찍 진단하고 조기치료한다면 얼마든지 그 발병률과 사망률을 감소시킬수 있습니다. 2. 자궁경절단부위암 자궁경을 남기는 자궁절제수술후 남아있는 궁경부에서 발생하는 암을 말합니다. 주요증상으로는 음도출혈, 분비물증가, 하복부통증입니다. 발생시간이 다름에 근거하여 진성과 음성 두가지로 나누게 됩니다. 음성은 수술전에 이미 존재했다가 수술후 2~3일내 출혈로 발견되는것이고 진성은 수술전 궁경에는 암의 변화가 없었으나 수술후 2~3일내에 새롭게 출현한것을 말합니다. 음도 세포학과 병리학검사에서 암세포 발견으로 확진하게 됩니다. 3. 궁경육류 발생률이 아주 희소합니다. 많이는 40~60세부녀중 궁경息肉상으로 표현되는데 음도출혈, 악취있는 농성분비물이 배출됩니다. 말기에야 아픔이 있고 중한 빈혈, 악병질체형이 존재합니다. 궁경구 혹은 음도내에서 유연하고 쉽게 출혈하는 息肉 혹은赘生物를 발견하게 됩니다. 4. 궁경악성흑색소류 원발성자궁경악성흑색소류는 매우 보기드문 질병입니다. 백대가 많고 접촉성출혈이 있으며 음도에서도 불규칙적인 출혈이 있습니다. 궁경에서 흑갈색의 질도가 딴딴한 종물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병리검사에 확인됩니다. 5. 자궁경전의암 자궁내막암으로부터 전의되여 오는 률이 아주 높습니다. 돌출한 증상으로는 자궁 및 음도출혈인데 음도에서 분비되는 혈성, 浆液性분비물악취가 있습니다. 绒毛膜癌로부터 전의는 그다음으로 많습니다. 그외에도 란소, 유선, 위, 장, 담낭, 갑상선 등 부위의 악성종물전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전의암은 그 증상이 불전형적이며 심지어 전혀 증상이 없이 병리검사에서 확진됩니다.                         제3장 자궁종물 1.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녀성생식기관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량성종물로써 중년부녀들중 발생률이 높고 대부분이 증상이 없어 중시하지 않게 되나 30세이상 60세이내 부녀들중 20%가 대소 부동한 자궁근종이 있습니다. 30세이하에서는 기본상 없는것으로 추측됩니다. 증상은 근종이 생장부위와 관계되는바 자궁점막하근종이라면 지속적이며 불규칙적인 충혈이 위주이며 장막하근종은 충혈은 거의 없으나 기타 장기에 대한 압박증상이 있으며 근육층에 근종은 그 크기에 따라 수정란이 착상을 저애하며 불임이 되기도 합니다. 2. 자궁내막息肉 자궁내막息肉는 자궁내막선체 및 간질조직으로 조성된 종물인데 그 꼭지는 자궁강에 돌출되여 있습니다. 청춘기후 모든 년령에서 발생하나 35세이상에서 더 많은 발생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큰 증상이 없으며 혹시 월경과다, 월경연장을 볼수 있으며 계발성 감염으로 괴사되여 불규칙음도출혈과 악취가 나는 혈성분비물이 있습니다. 월경이 이미 없는 부녀중에서는 음도출혈로 표현됩니다. 3. 자궁낭종 보기드문 량성종류로서 선천성이 후천성보다 더 많습니다.큰 증상이 없어 홀시되는 종류입니다.의사들로부터도 쉽게 누구나거의 다 있으나걱정할것은 못된다거나 인체에 영향이 없고악성으로도 변할수없기에 묵과하여도 된다는 의도로 환자에게설명드리게 되는데 이는 아주 도리가 없습니다. 그원인은 자궁낭종.궁경낭종이존재한다는 것은 자궁에 만성염증과거가 있었다는것을암시하기에 4. 자궁혈관류 자궁근층내에서 발생하는 량성종류입니다. 림파종류를 합병하면 혼합성맥관류라고 부릅니다. 어느 년령에서나 모두 발생할수 있으나 40~50대에서 상대적으로 좀더 많이 발생하는 편입니다. 불규칙적인 음도출혈이 있는데 만약 종물이 파렬되면 지속적인 출혈 혹은 큰 출혈을 유발하여 쇼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종류가 탈리게 된다면 혈종을 형성합니다. 이외 골반출혈로 하복부통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5. 포도태 일종 량성자궁자양층세포종류로서 량성포도태라고도 합니다. 绒毛间质수종변성으로 많은 수포가 형성되기에 수포상태종물이라고도 부릅니다. 그 원인은 똑똑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능하게 영양, 면역, 병독, 세포유전 등 인소와 관계되는상 싶습니다. 생육년령부녀들중에서 발생이 높습니다. 평균 발생년령은 30~31세입니다. 페경2~3개월후 3~4개월부터 반복적인 음도의 커피색출혈이 있으며 점액상 혹은 암홍색혈상으로 때론 있다가 때론 없다가 계속 반복되며 수시로 대출혈이 있기도 하며 자궁이 신속히 증대되고 월경정지날자에 비해 현저히 크고 임신으로 임신고혈압 등 종합증상이 비교적 심하게 나타납니다. 6. 악성포도태 악성포도태는 병변이 자궁근층에 침입되고 부근기관 혹은 먼 부위에까지 전이됩니다. 7. 绒毛膜암 고도로 악성인 자양층세포종류입니다. 자양층세포가 원래의 결구를 잃고 자궁근층에 산재적으로 침입하여 국부에 엄중한 파괴를 조성할뿐만아니라 기타 장기와 조직에 전이하게 됩니다. 많이는 정상 혹은 부정상임신후 나타나는바 임신성绒癌(속발성绒癌)라고도 합니다. 소수의 绒毛膜암은 악성란소종물 례하면 무성세포류, 악성포도태류, 배태성암 등과 동시에 존재하게 되는데 환자는 배태시기 부분적 자양층세포가 이상으로 발전한 결과이기에 비임신성绒癌(原发性绒癌)라고 합니다. 병리형태상에는 구별이 없으나 발생학과 조직래원으로 보면 전자(속발성)는 남성성분을 포함한 이체세포의 변성으로 나타나는 종류이며 후자(원발성)는 기타의 종류와 마찬가지로 자체셒로부터의 변성입니다. 생육년령의 부녀들에서 발생하며 음도출혈이 위주입니다. 전이부위의 부동으로 부동한 표현들이 있습니다. 례하면 페전이, 뇌전이, 간전이, 비장전이, 시장전이로 인한 구 부위증상을 말합니다. 체중으로 보면 자궁은 이미 증대되였고 유연하며 형상이 불규칙적입니다. 량측란소黄素化낭종을 만질수 있고 음도전이가 있다면 음도전벽 혹은 뇨도하벽에서 대소가 부동한 자람색의 결절을 볼수 있습니다. 8. 자궁육류 자궁육류는 中胚叶조직으로부터 발생한 종류로서 그 발생률은 많지 않습니다. 자궁악성종류중 3~4%를 점하는데 악성정도가 높고 월경이 결속전후의 녀성들중 발생됩니다. 림상에서 평활근육류, 자궁내막간질육류, 혼합성中胚层종류등 세가지로 나누게 됩니다. 평활근육류는 45~56세의 부녀중 발병률이 높습니다. 음도출혈이 주요증상으로 월경과다, 불규칙적인 출혈 혹은 페경후에도 출혈이 있습니다. 자궁내막간질육류는 페경전 45~50세에서 많이 보게 되며 자궁내막의 간질조직세포에서 발생합니다. 혼합성中胚层은 50~69세 평균 59세에서 발병하며 자궁에서 많이 발생하며 란소, 궁경, 음도에서도 발생합니다. 주요증상은 불규칙음도출혈 혹은 페경전후 음도출혈과 혈성황색물이 흐르며 말기에는 복통이 있고 배에 바람이 차고 복수가 있고 악성체질로 나타납니다. 9. 자궁내막암 자궁내막암은 자궁체암이라고도 부르며 자궁체의 내막부위에서 발생합니다. 자궁체악성종류중90%이상을 점합니다. 많이는 페경후 궁경암발생년령에 비해 10년 늦어지며 자궁경암과의 발생비례를 비교하면 1:2.2입니다. 종류는 생장과정에서 직접 자궁근층으로 침윤되며 말기에는 자궁경과 자궁체량측방향으로 발전합니다. 많이는 지속적이고 과다한 자격소의 자극과 관계가 있습니다. 발병년령은 페경기녀성이 위주로서 80%이상이 50세이상의 녀성입니다. 55~60세에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입니다. 페경전후 불규칙적인 음도출혈이 있는데 출혈량이 많지 않고 접촉성출혈은 없는것이 특점입니다. 조기에는 출혈량이 적고 말기에는 암조직이 괴사, 파괴가 있어 음도로부터 농혈성분비물, 썩은 조직물들이 악취를 풍깁니다. 자궁강내암종물의 자극으로 자궁은 수시로 진통을 일으켜 하복부가 아픕니다. 궁경관의 감염, 유착으로 자궁강에는 배출되지 못한 농들이 있습니다. 환자는 불임, 페경연장이 있고 자격소분비가 있는 란소종물을 합병하며 비만-고혈압-당뇨병 3련증도 나타납니다. 10. 원발성자궁악성림파류 보기드문 자궁악성종류류형입니다. 음도출혈이 주요증상으로 물이 흐르듯한 백대, 하복부종물이 특점입니다.                        제4장 란소종물 란소종류의 분류는 생식기종물중 가장 복잡합니다. 우선 아래에 란소종물의 분류로부터 란소에는 어떤 종물들이 있는가를 상식적으로 제기하려 합니다. 1. 상피성종물 약 60~70%에 속하는 란소종물은 체강상피세포로부터 시작됩니다. 8가지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7. 미분화암 8. 미분류성상피성종종류 2. 성소 혹은 성선간질종류       3. 량성모세포류 4. 미분화류형종류 3. 질세(类脂质)포류 4. 생식세포종류 1. 무성세포류 2. 란황낭류 혹은 암 3. 배태암 4. 다태류 5. 绒毛膜상피암 6. 기태류 7. 혼합형 5. 성선모세포류 1. 단순형 2. 무성세포류 혹은 생식세포류의 혼합형 6. 비란소특이성연조직 1. 육류 2. 섬유육류 3. 림파육류 4. 网织세포류 7. 미분류종류 8. 속발성(전이성)종류 9. 류양병변                  제5장 외음부생식기종류 외음부는 대, 소음순, 음핵, 음부, 뇨도구, 음도구, 처녀막, 음도前庭球, 회음과 후련합 등 부위와 기타 조직결구, 주요하게는 그 부위의 피부, 피부부속기, 피하지방들을 말합니다. 외음부에는 점액을 분비하는 선체, 대소한선, 피지선, 인대가 있으며 많은 종류들이 발생하며 그 악성, 량성정도도 현저한 차이가 있습니다. 1. 량성낭성종류 외음부량성낭성종류는 그 기원의 부동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됩니다. 1. 표피양낭종 및 피지선낭종: 외상, 감염으로 피부상피가 피하조직에 침입되여 증식하여 형성됩니다. 2. 前庭大腺낭종: 前庭大腺은 대음순하낭에 위치한 두개로 나누어진 선체입니다. 선체의 주요관도 혹은 작은 관도도 막히여 분비물이 외부로 배설되지 못하여 형성됩니다. 3. 중신관(中肾管)낭종: 배태성분화과정에 퇴화, 소실되지 못하고 녀성생식기관부근에 남아있는 현상인데 때론 이런 조직은 분렬번식되여 낭종을 형성합니다. 4. 자궁내막이위낭종 5. 유선조직이위낭종 2. 량성실질성종류 1. 유두상류 2. 한선류 3. 섬유류 4. 신경섬유류 5. 지방류 6. 과립세포성근모(肌毛)세포류: 외음부에 발생률은 전신발생률의 7%밖에 되지 않습니다. 7. 혈관류 3. 외음부비전형증생(백반각질화병) 4. 외음부암 전신 각종 악성종류의 1%를 점합니다. 녀성생식기관악성종류의 4~5%를 점합니다. 1. 린상상피원위암 2. 습진양암 3. 침윤성린상상피암 4. 기저세포암 및 선암 5. 외음부전의류 생식기로부터의 전의가 75%이상이며18%는 신장, 비뇨도, 소수는 위장도, 란소, 유선으로부터 전의됩니다. 6. 악성흑색소류 대음순에서 발생률이 높고 50~55세년령에서 많이 발견되며 청소년중에서는 아주 우연히 발견됩니다. 7. 외음부육류 악성이 심하고 먼거리 전이가 많으며 40세좌우의 발병률이 높습니다.               제2절 유방발육도 시기가 있습니다 청춘기녀자애들은 유방발육에 대하여 매우 큰 관심을 갖고있습니다. 어떤 애들은 발육이 너무 빨라 머리를 앓고있으며 어떤 애들은 발육이 너무 늦어 초조하게 됩니다. 실제상 이는 매우 큰 개체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애들은 8, 9세에 유방이 발육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어떤 애들은 16세 지어 더 늦어서야 발육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절대다수의 애들의 유방발육시기는 9~14세입니다. 일반적으로 유방발육의 늦고 빠름은 금후 발육의 빠르고 늦음과는 관계가 없으며 성년후 유방의 대소, 형상 및 공능에도 영향이 없기에 유방발육이 되지 않을가 근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방발육의 대소는 녀성호르몬의 영향의 유전인소, 환경인소, 영양조건, 비만과 여윈상태, 체육단련 등 각종 인소와 관계됩니다. 유전인소: 모친이 유방이 작으면 딸도 대부분 작습니다. 환경오염: 환경오염은 자연환경중에는 매우 많은 雌激素样활성물질이 있습니다. 이런 물질이 만약 오염된 수원, 공기, 혹은 기타 도경으로 아동들이 섭취하였다면 체내의 雌激素受体와 결합하여 유방조숙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외 성자극성 영화, 텔레비, 책들중 포옹, 키스 등등의 화면과 문자들은 청소년들의 대뇌를 자극하여 유방을 조숙시키게 됩니다. 체육단련: 특히 흉부운동, 례하면 업드려 손을 잡고 일어나기, 수영, 기타공류운동은 모두 흉부근육을 단련시켜 흉부혈액순환을 증가시킬수 없으므로 이는 유방발육에 매우 좋습니다. 이 기회에 또 한가지 제시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사료를 먹여 키운 닭, 양, 돼지, 소젖, 꿀제품, 화분제조품, 인공양식해삼, 닭튀김, 감자튀김 등등 기름에 튀운 식품, 닭, 오리, 게사니목부위, 반계절과일등에는 모두 호르몬이 함유되여 있으므로 애들이 과분히 흡취한다면 성조숙을 일으킬수 있기에 록색음식, 록색과일... 등을 먹여야 합니다. 유방발육이 너무 조숙되였거나 너무 늦어진다면 유방에 병들을 유발시키게 됩니다. 례를 들면 유방발육부전, 유방기형 등입니다.                         제3절 유방기형 1. 다유두, 다유방증 유방기형에는 다유두, 다유방증을 말합니다. 그 발생률을 보면 적은편이 아닙니다. 남녀모두가 있을수 있는데 녀성은 남성에 비해 5:1로 더 많습니다. 그 원인은 유전성이 위주인듯 싶습니다. 많아진 유두나 유방은 흔히 정상유방의 하부내측에 위치하였는바 즉 정상유방과 제부사이 혹은 정상유방상부 액와부위입니다. 월경기, 임신 혹은 포유기에 많아진 유두와 유방은 부어나고 아프며 심지어 유즙까지 분비됩니다. 많아진 유두, 유방은 유방암발생의 시작이기에 발견되자 인차 절제하여 버리는것이 신체건강에 유리합니다. 2. 남자유방발육증 단측 혹은 량측 유방이 녀성양 발육, 비대되거나 어떤 때에는 유선분비까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조직학상에서 녀성유방발육과는 다른바 유선유즙소엽은 존재하지 않고 다만 유관의 증생과 낭성확대가 있을뿐이며 동시에 섬유조직 및 지방조직이 증생할뿐입니다. 대부분 청춘기청년남성들중 고환이 기능부전이 있을때 례하면 선천성고환발육부전과 관계됩니다. 병인은 녀성화증상도 존재하는바 녀성음성, 녀성화 얼굴에 수염이 없으며 엉덩이도 녀성화하는 증상외에도 생식기기형도 있을수 있습니다. 혹시 남성성인중에서도 모종 질병으로 고환공능장애가 있다면 여전히 상술한 증상들이 나타날수 있고 유방기형이 있을수 있습니다. 례하면 고환염, 외상후고환위축, 고환악성종류 등... 전립선암, 전립선비대환자들이 자격소용량과다로 인하여서도 유방은 비대하게 됩니다. 유방비대환자들은 동시에 압통, 통증이 있을수 있으나 그로 인한 치료는 필요가 없으며 몇개월후 치료가 정지되면 자연히 소실되거나 필요하다면 성형수술이 필요하지만 유두는 남겨야 합니다. /p> �ca����+�mal style='text-indent:28.0pt;mso-char-indent-count:2.0; word-break:break-all'>이 기회에 또 한가지 제시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사료를 먹여 키운 닭, 양, 돼지, 소젖, 꿀제품, 화분제조품, 인공양식해삼, 닭튀김, 감자튀김 등등 기름에 튀운 식품, 닭, 오리, 게사니목부위, 반계절과일등에는 모두 호르몬이 함유되여 있으므로 애들이 과분히 흡취한다면 성조숙을 일으킬수 있기에 록색음식, 록색과일... 등을 먹여야 합니다. 유방발육이 너무 조숙되였거나 너무 늦어진다면 유방에 병들을 유발시키게 됩니다. 례를 들면 유방발육부전, 유방기형 등입니다. 제4절 유방낭성증생(유선증생)과 만성골반염 유아기유두 그것도 아주 작은 유두만 있고 유방은 흉벽에서 보이지도 않다가 청춘기로부터 커지기 시작하고 임신기에는 더욱 명확히 커지고 해산후엔 유즙까지 분비됩니다. 이때 유방의 크기는 고조에 이르나 산후 1년도 지나기 바쁘게 다시 유즙분비도 적어지고 유방도 작아지게 시작하는 현상은 별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상식적으로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유선관의 세포증생과 발육은 유방지방조직의 집결 모두는 란소의 내분비중 자성호르몬의 작용에 의거하게 됩니다. 孕激素과 자성호르몬 및 生乳素는 협동적 작용으로 유선과 유방관의 증생발육을 호상협조하며 촉진하게 됩니다. 그러나 대제량의 孕激素는 유즙분비에 대하여 일정한 억제작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유선의 주기성적 변화들은 정상녀성, 건강녀성에서 진행되지 비록 국부이기는 하지만 녀성만성골반염도 유선에 대하여 매우 큰 영향을 주어 그 정상주기성 변화를 파괴시키고 많은 병들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중 유방낭성증생은 녀성들에게서 가장 많이 보게 되는 유선질병중의 하나입니다. 역시 유방종류중의 첫째로 많이 보는 량성 종류입니다. 무엇을 유방낭성증생병이라고 합니까? 림상에서 동시에 혹은 련속 량측유방내에 대소가 부동하고 원형인 비교적 딴딴한 많은 결절들이 생겨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결절과 주위조직지간의 계선은 똑똑하지 않지만 피부와 흉부근육근막과는 유착이 없이 만지면 밀리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액와림파종대도 없이 병인은 유방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월경전기에 더 심하며 때론 액와와 상지 반사통이 있는가 하면 유도에서는 소량의 황록색, 종색 혹은 혈성액체가 나오기도 합니다. 어떤 문헌에서는 《만성낭성유방염》이라 하나 사실 염증이 아니기에 이를 《유방낭성증생》 혹은 《만성유선증생》 혹은 《만성낭성유방병》이라 부릅니다. 유방낭성증생병의 병정은 비교적 깁니다. 수년을 경과하기도 하는바 결절의 생장과 발전은 진발성적으로 늘 월경전에 가중하여지며 유선과의 장시간 계속 되는 치료결과는 외과수술로 무자비하게 잘라 버립니다. 그런데도 유선과라 녀성을 지켜주는가 하여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찾아 다닙니다. 이들에게 경고하여 말씀 드리렵니다. 《보수료법》은 병을 키우는 과정이고 병증이 심하여지면 수술칼을 들이대게 된다고. 유방낭성증생병의 발병원인은 란소내분비기능의 실조와 매우 밀접합니다. 란소내분비기능의 실조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질병으로는 만성골반염입니다. 현대의학의 기본치료는 낭성증생병변이 유방의 한부분에 국한되여있다면 그 부분을 완전절제하며 만약 병변범위가 광범하나 활체검사에서 아직 악성변화가 없다면 특히 젊은 년령의 부녀들중 잠시 수술을 하지 않고 유방대로 유방을 올리 받들어주거나 소량의 요드칼륨을 구복하며 통증을 경감시키기도 합니다. 2~3개월에 한차씩 검사를 받아 상피세포증생이 현저하거나 가정에 유선암사가 있다면 단측 혹은 쌍측유방을 전부 절제하게 됩니다. 유방낭성증생병인은 많이는 30~50대 녀성들입니다. 만성골반염 혹은 부건염환병률 역시 이 단계에 가장 높습니다. 만성골반염 혹은 부건염 환자들중에서 유방낭성증생발병률은 아주 높은바 골반염환자중 90%이상을 차지합니다. 매차 월경전이면 유방은 부어나는듯 하면서 아픔을 동반하게 되는데 이는 유방낭성증생의 시작을 말합니다. 만성골반염환자중의 거의 대부분이 이증상을 갖고있는데 습관적으로 월경선조증상으로 잘못여기고 있습니다. 만성골반염의 병정이 심하여질수록 유방이 부풀어나는듯한 아픔은 날로 심하여지며 그 증상의 과중은 또 유방낭성증생이 과중하여진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골반염치료가 타당하게 잘 이루어졌다면 유방낭성증생도 따라 호전을 보게 됩니다. 즉 아픈 증상이 점차 경하여지다가 소실되고 종물은 점차 연하여지다가 소실됩니다. 때문에 유선증생은 유선과보다는 우선 부인과검사가 우선이여야 합니다. 아래의 병례를 보기로 합시다. 례1 형××, 37세, 20세에 처음으로 인공류산을 하였는데 그후 다시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골반염으로 쌍측 수란관은 막혔었는데 2차의 수란관 개통수술을 받았으나 실패하고 3차 인공수정을 하였으나 여전히 실패하였습니다. 골반염의 정체적치료로 수란관도 다시 골반염의 정체적치료로 수란관도 다시 통하게 되였으며 더욱 그를 기쁘게 한것은 한측 유방은 이미 3차, 다른 한측 유방은 4차로 유방낭성증생국부절제수술을 받았으나 더는 증생을 통제할수 없고 부모가 유선암절제수술을 받은 병사가 있어 아이가 없더라도 유방절제를 받아야 한다고 이미 《유방사형판결》을 받았었는데 골반염치료로 아픔이 가셔졌고 종물도 점점 작아지고 유연하여져 초음파검사를 하였더니 기본적으로 정상으로 회복되여 다시 수술도 필요없다는것이였습니다. 례2 장××, 25세, 미혼녀성. 유방이 크다고 많은 녀자애들의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나 매차의 월경전기마다 유선의 아픔은 자개미, 상지내측에까지 반사되여 팔마저 운동이 불편하였고 참기도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유선암이 될수 있다기에 줄곧《乳癖消》약을 복용하였습니다. 이미 복용한지도 2년이 넘지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였지만 더 심한 발전으로 암이 될가 두려워 지금도 계속 복용하는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외에 월경기가 달마다 더 연장추세를 보였는데 지금은 이미 10일이상이였고 월경색은 심한 검은색 혹은 커피색이며 월경통도 점점 심하여 산부인과검사를 받게 되였습니다. 홍문진에서 량측 수란관은 증후되였었고 자궁도 이에 골반후벽에 유착되였었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량측부건의 증후가 확인되였습니다. 골반염의 치료를 거쳐 월경통증이 소실되였고 유방의 아픔도 함께 호전되였으며 딴딴하던 종물도 점차 연하여지며 소실되였습니다. 하마터면 처녀로 두 유방을 잃을번 하였는데 건강과 함께 녀성미를 자랑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이상의 병례는 유방통증 혹은 이에 유방낭성증생으로 진단받은 환자일지라도 우선 산부인과검사를 받아야 함을 제시하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만성골반염 혹은 부건염이 있다면 우선 이 치료를 받는다면 유방낭성증생도 자연치유를 가져올수 있으며 암이 아니라면 수술과 같은 외과치료는 불필요할뿐만아니라 현대의학치료에서의 격소제치료 역시 잠시적 혹은 더욱 암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유방낭성증생병은 악성변화하여 유방암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 발생률은 문헌들의 기록에 따르면 각자 모두 부동한 제기들이 있는바 3-10-50%라고 합니다. 때문에 어떤 전문가들은 이 병을 유방암의 전기병변이라고도 합니다. 유방암은 가장 많이 보게 되거나 가장 중요한 유방질병이라고도 합니다. 그 발병률은 신체 각종 악성종류들중 7-10%를 차지하는바 자궁암 다음으로 높은 발생률을 나타냅니다. 산부인과악성종류중에서는 22%를 차지하며 40~60세에서 그 발병률이 높다고 합니다. 더우기 45세~49세 지간에서 발병률은 더욱 높아 전체 유선암중의 75%이상을 점합니다. 남성들중에서도 발생하는 유선암병인중 1~2%를 점합니다. 유방암의 발병과 결혼, 생육, 포유, 미혼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만성골반염의 발병률은 날로 증가세를 보이는바 년령은 날로 젊은 방향으로 확대되고있습니다. 만성골반염의 발생은 직접적으로 란소분비공능에 영향을 주게 되는바 란소내분비공능의 문란과 하강을 촉진시킵니다. 유방낭성증생은 란소공능의 문란과 란소내분비공능의 하강으로 발생, 발전하게 되는바 만성골반염이 있을 때 유방낭성증생뿐만아니라 얼굴도 거칠하고 깨끗하지 못하며 년령과 관계없이《갱년기양증후군》증상들이 나타나며 로쇠가 촉진됩니다. 비록 이런 증상들이 정도상에서의 차이는 있어도 이미 표현되였다면 년령의 다소를 관계하지 말고 만성골반염부터 치료를 받는것이 유방낭성증생의 근본치료방향이며 또한 산부인과염증을 제때에 예방치료하는것은 유방낭성증생의 예방이며 유선암의 근본적 예방이기도 합니다. 유방낭성증생과 유방암환자들이 한측 유방절제후 다른 한측의 수술을 피면하지 못하는 근본원인 역시 만성골반염이 아직 치료되지 못하여 계속 란소내분비공능이 문란해지거나 하강시키고있기때문입니다. 유방암환자들이 한측 유방암을 절제한후 5년, 10년 심지어 15년후에 다시 다른 한측의 유선암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는 먼저 수술이 철저하지 못하여 재발된것이 아니라 부인과염증으로 인한 유방에서의 또 새로운 악성변화의 표현이라고 보는것이 더 적절할것 같습니다. 더는 외과가 아닌 《유선과》가 아닌 부인과에 유선건강을 맏기십시오. 부인과염증을 제때에 발견, 치료하여 확산을 막고 녀성건강을 보존할수 있다면 란소내분비공능문란으로 나타나는 유방낭성증생과 유선암의 산생은 근본적으로 예방할수 있을것입니다.                    제5절 유방악성종류 1. 유방암 유방암은 늘 보게 되는 가장 중요한 유방질병입니다. 중국 큰 도시들에서 유방암의 발병률은 전신 각종 악성종류의 7~10%로서 자궁암다음으로 많습니다. 서방나라에서의 발병률도 역시 높은바 부녀악성종류중 22%를 차지합니다. 유방암은 40~60대에의 페경전후의 녀성들중에서 많이 발생하는바 45~49세와 60~64세사이에서의 발병률이 가장 높습니다. 이는 간접적으로 유선암의 발생은 생리성호르몬 방면에 나타나는 변화와 일정한 관계가 있다는것을 말하여 줍니다. 45~49세사이에는 란소기능이 점차 감퇴되면서 추체전엽의 활동이 증강하며 이로하여 肾上腺皮质의 雌激素분비를 강화하게 됩니다. 60~64세사이에는 肾上腺皮质가 너무 많은 남성호르몬을 산생하게 됩니다. 이런 호르몬방면의 변화는 유방선체상피세포의 과도한 증생을 일으키게 됩니다. 유선암은 남성들중에서는 유선암환자의 1~2%밖에 점하지 않습니다. 유선암은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첫째분류는 분화가 낮은 유선암으로 3가지류형을 볼수 있습니다. 첫째류형은 弥散형암, 염증성암 혹은 급성암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런 암은 젊은 녀성들중 간혹 발견됩니다. 명확한 종물은 만져지지 않지만 유방이 신속히 증대되고 발열하며 붉은 색 혹은 자홍색을 띄게 되는데 전이가 넓고 침윤이 빠르며 몇달내에 순식간에 사망합니다. 둘째류형은 髓样암인데 보기가 좀 적기는하나 암세포수는 너무 많아 집결되여 호상 뜬뜬하게 뭉쳐 큰 덩어리를 형성하며 섬유화간질은  아주 적습니다. 암체적은 큰 편이며 유연하고 쉽게 괴양을 형성하며 악성도가 높고 조기에 전이가 발생합니다. 셋째류형은 硬암라 하며 유선암중 60~70%를 차지합니다. 암세포수는 작고 집합하여 작은 덩어리들을 형성하며 많은 섬유조직들이 덩어리와 덩어리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암의 체적은 작고 딴딴합니다. 악성정도가 높고 조기에 전이가 발생됩니다. 둘째분류는 분화가 높은 유선암입니다. 4가지 류형이 있습니다. 첫째류형-선체암: 그리 많지는 않지만 선포와 작은 유관에서 시작하여 암세포는 선체모양으로 배렬되게 됩니다. 암체적은 매우 크고 중등정도의 악성을 갖고 있으며 전이는 매우 높습니다. 둘째류형-도관암: 보기드뭅니다. 작거나 중등크기의 유관에서 시작되며 현미경하에서 다수의 유관모양의 조직이 매우 증생되여 암세포로 유관선은 막혀 버립니다. 유선관중앙부위의 암세포는 괴사되였고 절단면에서 괴사된 암세포들은 짜낼수 있어 마치 粉刺에서 분비물을 짜내는것과 같다하여 粉刺암이라고도 부릅니다. 악성정도가 낮고 전이도 늦습니다. 셋째류형-유두상암: 보기드뭅니다. 유두에서의 기중 큰 유관에서부터 보게되며 악성도가 낮고 전이도 늦습니다. 넷째류형-유두습진양암: 매우 보기드뭅니다. 유두내의 큰 유관내에서 시작되며 암세포는 마치 속이 텅빈포상이며 유두乳晕의 표피로부터 깊은 층으로 침윤되여 발전합니다. 악성정도가 낮고 전이가 늦습니다. 림상에서 유선암의 진전이 빠르고 늦음과 그 후과는 완전히 유선암의 조직형태와 관계없이 어떤 유선암이든지를 막론하고 부동한 부위의 암은 부동한 류형의 유선암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병인의 년령은 유선암의 진전과 매우 큰 관계가 있는바 젊은 녀성의 유선암은 진전이 급속하고 로년기녀성의 유선암은 수년을 지속할수 있습니다. 유선암은 림파와 혈액도경으로 확산되고 전이됩니다. 림파전이는 매우 조기이고 혈액전이는 늘 마지막계단입니다. 유선암의 림상증상을 본다면 조기에는 통증이 없고 단일한 작은 종물로서 질도가 딴딴하고 표면이 반들거리지 않고 좀 거칠며 주위조직과의 계선이 똑똑하지 않고 유방내에서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흔히 목욕 혹은 옷을 갈아입을때 발견되나 크게 중시하지 않아 제때로 병원을 찾아가지 않습니다. 유선암이 점차 커지고 선체와 피부섬유인대에 침입하여 수축시키기에 종물부위피부는 오목한 감을 느끼게 하는데 이는 유선암조기에 늘 보게 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유선암이 계속 커지면서 유방이 축소되고 뜬뜬해지고 유두를 높이 들었을때 유선관의 牵缩로 하여 유두는 유방내측으로 수축됨을 볼수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유선암종물들은 호상 련계되여 딴딴한 덩어리를 이루게 되고 깊은 조직과 피부사이에는 유착되여 움직이지 못합니다. 말기에 유선암은 근막, 흉부근육에 침투되여 고정되며 유방은 이동성을 잃게 되고 유선암과 피부는 광범하게 긴밀히 유착되여 수종을 일으킬뿐만아니라 모낭부위에는 많은 작은 구멍을 형성하여 마치 귤껍질같은 외형을 보이게 됩니다. 후에 피부는 괴양이 오고 괴양은 파렬되며 썩은 냄새를 풍기고 쉽게 충혈됩니다. 흉벽에 침입은 호흡곤난을 일으키고 간장에 전이는 간종대와 황달을 일으키며 악성체질로 발생되여 여위고 무력하며 빈혈, 발열로 사망합니다. 유선암병인의 생명은 유선암의 성질에 관계하는바 6개월내지 10년으로 평균생명을 38~40개월이라 합니다. 유선암은 발전장소부동에 따라 흔히 4기로 나눕니다. 제1기: 암류가 안전하게 유방조직내에 있고 그 직경이 3cm를 초과하지 않으며 피부와의 유착이 없고 액와림파에도 전이가 없습니다. 제2기: 암류의 직경이 5cm를 초과하지 않고 활동성은 여전히 있으며 표면피부에는 유착이 있으며 액와의 몇개림파결들은 활동성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제3기: 종류직경이 5cm를 초과하며 그 표면피부는 광범한 유착이 있으며 괴양을 형성하며 암류밑부분과 흉부근육이 유착이 있습니다. 동측액와와 쇄골하부는 서로 융합된 림파결들이 있으나 활동성은 변화없습니다. 흉골주변림파결이 전이가 있어도 여전히 이 기에 속합니다. 제4기: 암류는 광범히 확산되여 피부흉부근육, 흉벽에 고정되였습니다. 동측액와림파결은 이미 고정되였고 광범한 림파결전이(쇄골, 대측, 액와)되였으며 이미 먼거리 전이로 되였습니다. 유선암은 일종 많이 보게되는 암인데 자체로 자세한 관찰이 있다면 조기발견할수 있습니다. 평상시 유방을 유두를 기준으로 《+》자를 그어 웃측외편에 종물이 있는가를 수시로 검증하고 귤껍질같은 변화가 있다면 신속히 종류과를 찾아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조기발견으로 절제수술은 근치가 가능하기에 자아검측은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좀더 중시한다면 유방초음파검사로 조기발견은 더욱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검사할수 있지만 꼭 신체기타부분의 검사들을 결부하여야 합니다. 례하면 패, 골격, 복부, 간 등 부위입니다. 절제수술후에는 꼭 황체조직검사가 있어야하며 황체조직검사에서 음성이라 할지라도 여전히 비악성 혹은 확산가능성이 없다고 결정짓지 말고 상세한 추적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2. 유두상종류 40~50세부녀들중 발생하는데 흔하게 발생되는 종류는 아닙니다. 하나 혹은 여러개로 부동하게 유두부근의 확장된 유관중 혹은 유두부근과 유관이 통한 부위의 낭종중에서 생장합니다. 혈관의 얇은 벽을 감싸고 자라기에 쉽게 출혈합니다. 통증이 없고 혈성액체가 유두에서 분비됩니다. 유두부근에서 작은 딸기만한 원형의 종류를 발견할수 있으며 질도가 연하며 피부와의 유착은 없고 밀면 움직입니다. 약간 압박하여도 유두로부터 혈성액체가 분비됩니다. 유두상종류의 악성변화는 6~8%이며 조기유두상종류수술절제로 근치가 가능합니다. 절제조직의 활체검사에서 악성이 발견되면 즉시 유방근치절제수술을 하여야 합니다. 3. 유선섬유선종류 20~25세의 청년, 부녀들중 발생률이 높습니다. 많이는 단측 혹시 량측유방에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자격소의 자극(란소기능의 왕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바 초경전, 페경후 발생은 기본상 없습니다. 섬유류의 발생부위는 외측웃부분이며 많이는 딸기알만하며 혹시 큰것도 발견됩니다. 표면은 반들반들하고 질도는 딴딴하며 계선이 똑똑하며 피부와 주위조직사이에는 유착이 전혀 없고 림파와도 관계없습니다. 생장이 몹시 늦어 몇해가 되여도 변화가 없으나 임신기에는 신속히 증대되나 아픔은 모릅니다. 섬유류외면에는 막으로 덮어 있고 절제면은 회백색이고 빛이 나고 확장된 유관을 볼수 있습니다. 치료는 섬유류절제수술이 위주입니다. 4. 유방육류 아주 희소한바 유방종류의 2~3%를 차지합니다. 대부분 25~40세부녀중에서 발생합니다. 성장속도가 매우 빨라 단시기내에 거대종류를 발견하게 되며 유두는 유방내위측이 있고 유방피부는 단단히 얇아지며 정맥이 명확한 확장을 보이게 됩니다. 매우 신속히 흉벽근육에 침입되여 고정되며 혈액을 통하여 페, 간, 뇌기관에 확산합니다. 림파전이는 매우 적어 림파종대는 보기 힘들며 병인은 늘 발열이 있으나 아픔은 심하지 않습니다. 조기수술과 방사선, 화료치료로 5년좌우의 생존률이 30~50%에 달합니다. 5. 유두습진양암 유두내의 큰 유관에서 시작되는데 암세포는 속이 빈 포양이며 유두, 유훈의 표피심층으로 침윤발전합니다. 만성습진같이 유두와 유훈의 피부는 충혈되였고 경한 미란, 조습, 황갈색의 고기비늘형피부변화가 있으며 피부는 매우 딴딴하며 주위분계선이 똑똑하며 심한 가려움이 있고 경한 열감과 아픔이 동반됩니다. 병정이 아주 늦게 발전하며 몇년후에야 유훈사방의 유방피부에 확산되며 유방내에 딴딴한 덩어리를 형성하며 액와림파결도 말기에야 증대되고 딴딴하여 집니다. 말기진단은 쉬우나 초기에는 유방만성습진인지 유방매독초기창(瘡)인지 분별하기 어렵게 됩니다. 진단이 명확하면 초기에 유선암근치수술처럼 절제수술을 한다면 위후는 대부분 좋습니다. 6. 남성유선암 남성유선암은 매우 적은바 전체유선암환자중 남성은 1~2%입니다. 발병년령은 녀성보다 늦고 딴딴한 암입니다. 로년병인중 전립선암의 치료로 장기적인 자격소를 사용하여서 발생합니다. 남성은유방은 작아 유방암류는 유두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흉벽근육, 골격전이가 녀성에 비해 좀더 빠르게 많이 진행되며 치료효과도 차하고 5년생존률은 20%도 되지 않습니다.          
618    《삶과 짝》제2부 댓글:  조회:166  추천:0  2018-09-28
제2부 남성과 전립선 제1편 전립선질병 전립선에 염증이 있다고만 하지 말고 어떤 염증분비물들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질병체는 있는지 없는지? 있으면 어떻게 치료하고 없으면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전립선에 염증외에 또 어떤 질병들이 있는지? 제1편에서 답안을 찾으십시오. 제1장 전립선염과 분비물의 변화 제1절전립선염이란   전립선염이란? 전립선염은 20~40대에서 그 발병률이 가장 높고 50대이상에서는 전립선 비대와의 합병률이 매우 높을 뿐만아니라 생식기와 골반, 전신기타계통의 합병증상도 많고 병증도 심한 생식기과의 상견질병입니다. 과거의 습관으로 비뇨기과 질병으로도 취급되기도합니다. 염증이라면 우선 염증분비물과 질병체를 찾게 됩니다. 만성에서는 염증분비물보다는 후유증이 있게되고 질병체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에 현대의학에서의 전립선염의 대체적 분류를 우선 보기로 합시다. 전립선염의 분류: (1) 급성전립선염: 전립선의 급성염증이라고도 부릅니다. 보기 드뭅니다. (2) 만성전립선염: 재발이 많다하여 재발성전립선염이라고도 부릅니다. 록색의학의 치료로 근치률이 높고 건강을 회복할수 있어 더는 재발성전립선염이라고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3) 전립선만성골반통: 염증성, 비염증성으로 분류하였으나 록색의학에서의 배설료법으로는 초진에서 염증세포의 발견이 없지만 치료과정에서 대부분 환자들의 전립선액에서 염증분비물을 볼수 있기에 그 분류가 필요없습니다. (4) 무증상전립선염: 비록 전립선염 혹은 그 합병증으로서의 증상은 없으나 전립선액 상규검사에서 염증 소견이 있습니다.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질병체들로는 과거에는 포도생구균, 장구균인 대변연쇄구균, 호기성그람음성균인 대장균, 지프체로이드, 트리코모나스,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유레아프라스마 등을 말하였지만 현시대 가장 많은 질병체로는 이들중에서도 마이코플라스마가 제1위를 차지합니다. 전립선염증은 혹시 질병체를 동반하지 않는 염증도 있지만 배설료법과정에서는 적지 않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되거나 치료전에는 페시린이 현저한 감소들을 볼수 있었으나 치료과정에 정상량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 증상을 종합하여보면 6가지 입니다. ①회음부통증 ②성기끝의 통증 ③고환통 ④아래배 통증 ⑤배뇨통 ⑥사정통입니다. 전립선염은 많은 합병증들을 갖고있는바 치료과정에서의 변화도 아주 다양하기에 근치과정에서 상세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전립선염을 일으킬수 있는 요소들로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만성뇨도염, 비뇨기계통결석증, 당뇨병, 전립선비대증, 장기적인 기계성자극 등입니다. 둘째. 콩팥, 뇨도, 방광 등에 염증이 있을 때. 셋째. 국소감염이 있을 때. 례를 들면 편도선염, 충치, 충농증, 증이염, 이하선염… 넷째. 성생활이 비정상일 때 전립선염을 일으킵니다. 수음이 심하거나 성교가 너무 빈번하거나 성교시 갑자기 중단하거나 사정을 억제하는 등. 다섯째. 전립선부위에 대한 기계적인 자극이 심할 때 례하면 말타기,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장시간 타거나 자동차운전시, 마작, 트럼프놀이시 장시간 앉아있거나 소변을 참는것이 버릇이 된 등… 앉아있는 시간이 긴 사무일군 등도. 전립선염이 주요증상으로는 아침첫소변을 보기전에 맑은 물이거나 젖빛같이 끈기있는 분비물이 뇨도구에 발리여있을 때 소변이 맑지 못하고 소변속에 실같은것이 섞여있으며 뇨도부가 가려워나며 때때로 화끈화끈한 감이 나거나 불쾌감이 있을 때 소변이 잦고 아픔이 있거나 외음부, 하복부, 고환, 음경, 직장, 무릎 등 부위에까지 아픔증이 뻗칩니다. 드물게는 콩팥에까지도 아픔이 뻗치기도 합니다. 전립선분비물이 적어짐으로 하여 정액량도 적고 정액에서는 피가 섞이며 성공능장애로 우울해지고 신경쇠약, 정신병까지도 일으킬수 있습니다. 증상의 엄중여부, 합병증의 범위는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남성들한테 성기능장애, 불육증, 비뇨기계통감염뿐만아니라 남성들의 로쇠를 촉진하며 전신합병증도 많아 여러모로 생식건강, 전신건강을 위협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현대의학과학의 발전력사를 회고하여본다면 전립선염의 치료률이 낮은 탓으로 더우기는 치료가 아니라 오히려 인체를 해쳤기에 성기능장애, 불육증 등의 치료률도 따라서 매우 낮으며 재발률, 합병증은 그와 반대로 오히려 매우 높아졌습니다. 그 원인은 전립선의 조직결구를 보면 질이 굳은 집성체조직으로서 혈액순환이 다른 조직보다 미약한탓으로 약물침투력이 낮기때문입니다. 만약 약물이 침투되였다 하더라도 치료효과를 일으킬수 있는 충분한 량이 못되기에 질병체들을 사멸할수 없습니다. 또한 질병체가 없다 하더라도 전립선조직내의 오물을 정리할수 없고 이미 굳어졌거나 파괴된 선체들을 구할수 없어 여전히 치료의 효과를 불수 없습니다. 허지만 현대의학의 부족점, 난점은 록색의학이 전립선뿐만아니라 생식계통, 비뇨기계통을 정리할수 있으며 만성염증의 파괴를 되살려올수 있는 많은 훌륭한 방법들이 있기에 록색의학과 결부하면 매우 좋은 효과를 볼수 있어 해결할수 있고 전신건강미를 회복할수 있으며 남성들로 하여금 전립선염과 전립선염의 합병증치료로 건강, 장수, 젊음을 되찾게 할수 있습니다.   제2절전립선염진단, 치료류형 전립선염은 비뇨, 생식기질환중에서 흔히 볼수 있는 질환으로 비뇨, 생식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중 약 15-25%로 추정된다고 하였습니다. 환경오염과 성병전파가 심한 오늘-20세기말로부터 21세기에 와서는 전립선이 남성들의 건강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하여서인지, 과거에는 숨겼어도 오늘에 와서는 좀 더 개방되여서인지 전립선염은 더욱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있는바 비뇨기과의 환자중 25~30%로 추정된다고 합니다.(정확한 통계보도는 없지만).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은 직장수지검사에서의 촉감과 전립선안마로 배설된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 여러가지 기계검사, 환자의 각종 전립선염증후군 등 종합적인 검진으로 확진됩니다. 이중에서도 전립선액상규검사는 가장 많이 사용되며 전립선염의 진단에서도 우선인 검사법입니다. 아래에 전립선염진단치료에서 본 전립선액의 변화를 6가지 방면으로 관찰, 분석하여 보렵니다. 중의학의 배설료법으로 전립선염을 치료하는데 치료과정에 전립선조직에 있는 많은 염증성분비물들은 청리되여 체외로 배설되게 됩니다. 여기에서의 관찰은 5일을 한개 료정으로 전립선분비물검사를 한데 근거하여 그 배설물과 변화규률을 관찰하였습니다. 전립선염의 염증물과 병원체의 배설, 청리과정 역시 순조로운것은 아니였습니다. 진단과정이자 치료과정이고 치료과정이자 또한 진단과정이기도 하였습니다. 전립선염의 이런 진단치료과정에서의 배설물과 그 변화규률을 분석하는데 편리하기 위하여 우선 전립선염을 3개진단류형과 3개치료류형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조사분석의 대상으로는 2001.1-2002.12 연길시방생진료소를 찾은 431명의 만성전립선염환자들이였습니다. 우선 진단은 A, B, C세가지 류형으로 분류하였습니다. A형: 첫 생화학분석에서 염증으로 확인된 경우, 염증세포가 8이상을 초과한 환자를 말합니다. B형: 생식기만성염증, 만성비뇨계통질병,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전립선통증으로 의심되나 1, 2차 전립선액검사에서 염증분비물이 확연히 배설되지 않아 중의학의 화혈, 배설료법으로 한시기 치료를 거쳐 다시 반복적인 검사에서 염증으로 확인됩니다. C형: 전립선액이 안마에서 배설되지 않거나 혹은 배설량이 아주 적어 생화학분석으로 리용될수 없을 경우. 역시 B형의 배설방법으로 한시기 보건치료를 받으면 염증의 배설이 잘되여 역시 염증확인에 명확한 리론근거를 제공하게 됩니다. 431명중 부동한 진단류형을 표로 살펴보기로 합시다. (아래에 진단류형으로 부르렵니다.)                                                            표2-1-1-2(1). 진단류형   이 표에 근거하면 진단환자 B형, C형은 쉽게 진단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것을 보아낼수 있을뿐만아니라 전립선염이 없는것으로 오진될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의료법으로 전립선액의 배출을 강화하면 전립선액에서 염증분비물을 볼수 있습니다. 이런 분비물들은 치료의 중기 혹은 말기에서 나타나며 치료과정-배설과정에서도 때론 염증배설이 있고 때론 없고 수차의 반복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진단치료과정에서의 이런 부동점을 아래와 같이 치료류형을 1, 2, 3세가지 치료류형으로 나누어 분류하여 보았습니다. (아래에 치료류형이라 부릅니다.) 치료류형1. 매차 전립선액검사에서 배설된 전립선액에는 염증정도와 내용물은 부동하나 수차의 반복으로 정도부동하게 어렵게 염증배설이 진행되였습니다. 이를 치료류형1이라고 합니다. 치료류형2. 치료시작후에 처음 한단계에는 몇차의 검사마다에서 각종 염증배설물이 반복되기는 하나 치료의 후기에는 치료반복이 없이 비교적 순조롭게 배설이 완성되였습니다. 이 류형을 치료류형 2라고 합니다. 치료류형 3. 매차 전립선액중 각종 염증배설물은 반복이 없이 순조롭게 계속 적어지며 없어집니다. 만성전립선염으로 진단한 431명 환자중 치료를 견지한 환자는 399명이였습니다. 때문에 치료류형은 399명으로 통계되였습니다. 표2-1-1-2(2).   현대의학에서의 전립선염치료는 전립선조직내에 잠재하고 있는 염증분비물과 질병체를 배설시킬수 없기에 실패하는데 중의학에서의 46.9%는 그 배설이 비교적 순조롭게 이루어졌으며 치료 제1, 제2류형은 52.1%로 여전히 깨끗이 청리할수 있었습니다. 제3류형의 대부분 역시 반복은 있으나 근치가 가능했습니다. 전립선염환자의 전립선조직중 염증내용물 청리가 될수 있었기에 전립선염환자중 전립선액의 변화를 연구할수 있었습니다. 제3절전립선염치료중흔히보게되는분비물 염증이라면 우선 병리적 분비물과 병을 일으키게되는 원인중에서 병원체의 존재를 확인하게 됩니다. 아래에 우선 전립선염치료중에 흔히 보게되는 분비물들에는 어떤것들이 포함되는가부터 보기로 합시다. 염증이므로 당연히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배설료법에는 많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되였습니다. 대체 어떤 분비물들일가요? 전립선염의 분비물을 아래의 도표로 표시하렵니다. 표2-1-1-3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표2-1-1-3   제1, 2치료류형 전부를 포함 전립선액은 치료류형1, 2에서 표3과 같이 한가지 혹은 여러가지 염증변화들이 동시에 한 환자의 부동한 치료과정에서 한차 혹은 수차 반복으로 나타남을 관찰할수 있습니다. 전립선염환자들이 치료과정에서 나타나는 상술한 염증분비물들은 그 변화도 다종다양하겠지만 분석하여보면 일정한 규칙이 있음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그 규칙을 아래에서 분석하여 보렵니다.  제4절전립선분비물중레시틴(卵磷脂)과염증관계 4절부터 8절까지 주요하게 전립선염치료중 전립선염분비물들에서 나타나는 4가지 주요분비물—레시틴, 과립세포, 결석, 정액의 변화규률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전립선염치료과정에서 레시틴의 량에는 적지 않은 파동이 있습니다. 설명의 편리를 위하여 전립선염환자들의 치료전 레시틴의 량과 백혈구 농구사이관계를 세가지 류형으로 나누어보았습니다. 제1류형: 레시틴량이 정상 혹은 80%이상, 백혈구는 대량, 농구도 있습니다. 제2류형: 레시틴이 없거나 아주 적고 백혈구, 농구는 비교적 많은 류형. 제3류형: 레시틴이 없거나 아주 적고 백혈구도 거의 정상.혹은 10~20개가량인 류형입니다. 전립선염치료과정에서 레시틴과 염증관계는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세가지 변화가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① 레시틴량이 정상일 때 백혈구, 농구 배설은 잘되고 치료효과도 높고 병도 상대적으로 빠르고 근치률이 높습니다. 제1류형의 환자들에게서 많이 보게 됩니다. 전체 환자중의 32%가량 차지합니다. 진단류형 76.8%중 절반도 안되는 환자들중에서 대부분 볼수 있습니다. ② 레시틴량이 확연히 감소되여 30%이하이거나 전혀 없을 경우 치료를 거쳐 백혈구수가 잠시 정상이 되여도 계속 치료를 하면 레시틴량이 높아지면서 백혈구는 또다시 나타날뿐만 아니라 증가세를 보이게 되며 레시틴수량은 다시 감소되지 않아 제1류형의 환자들과 같은 치료변화를 보이게 됩니다. 제2류형의 환자들 대부분이 이 과정을 거쳐 정상에 도달한다고 봅니다. 레시틴과 염증세포사이의 관계를 좀더 리해에 편리를 주게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도표로 설명하렵니다. 표2-1-1-4. 표2-1-1-4.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중 전립선액검사는 5일에 한차씩 정규적으로 이어지는데 전립선안마는 치료와 배합하여 분비를 촉진시킬수 있을뿐만아니라 전립선액의 변화를 수시로 관찰할수 있어 진단치료의 필수입니다. 전립선액검사에서 레시틴과 염증세포사이에는 일정한 변화규칙이 있으며 특히 레시틴량의 변화가 치료효과에 중요한 작용을 하고있음도 똑똑히 보아낼수 있습니다. 레시틴량이 정상인 전제하에서 염증세포가 반복적으로 검사하여도 정상범위여야 전립선내에는 염증세포들이 이미 잘 정리되였다고 보게 됩니다. 레시틴량이 정상보다 현저히 낮거나 없을 경우 염증세포가 전혀 없다고 하여도 전립선조직내에는 염증세포가 여전히 있을수 있는 경우가 더 많은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레시틴량이 정상에 도달하지 못하고서는 염증치료가 끝난것이 아니기에 계속 중의료법을 진행한다면 레시틴량도 증가되면서 그 배설을 촉진시키게 되여 염증세포의 있고 없이도 더 똑똑히 실증됩니다. 때문에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중 전립선액상규검사는 치료과정에 정기적으로 수차 반복되여야 하며 레시틴량은 80%를 초과한 100%에 달하여야 합니다. 때문에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중 전립선액의 상규검사는 수차 반복도 없이, 또 그 청리도 해보지 않고 쉽게 정상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 합니다. 진단시 전립선액검사중(진단류형) , B형은 바로 이런 검사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전립선액에는 염증세포도 없습니다.》라는 결론을 받게 되는바 이 류형은 23.2%에 달하는데 처음 진단에서의 오진 가능성이 거의 1/4을 점할수 있다는것입니다. 치료과정에서의 오진 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치료류형 제1, 2에서 수차의 반복이 일어나는데 검사에서 반복을 예견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의 치료에서 정상이라고 배설료법도 아닌 치료를 하고서 쉽게 《지금은 아주 좋습니다》, 《별일없습니다.》로 결정짓게 되여 반복을 피면치 못합니다. 치료류형의 제1만 보아도 45.3%인데 이들 역시 반복이 많고 근치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됩니다. 중의학에서의 정리료법은 바로 이 부류의 환자중에서 반복도 많으며 거의 5%가 근치가 어렵습니다. 이들의 근치가능성이 적은 원인은 레시틴이 증가되지 못하여 병리적분비물들이 철저히 배제되지 못하기때문입니다. 치료과정에서 레시틴의 변화는 분비물 정리치료에서의 기본요소입니다. 마치 어지러운 우물-이미 페기된 우물에서 다시 샘물이 솟구치게 하여야만 철저히 깨끗하게 우물이 정리될수 있고 또 우물의 시원한 맛을 보게 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샘물-레시틴 같기를 쳐보아도 비교상 과언은 아닌상싶습니다. 다시 거듭 말씀드립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에서 관건의 관건은 레시틴분비량을 정상에로 회복시키는것입니다. 레시틴량이 적거나 없거나 많았다 적었다 파동이 있거나하는 등 모두가 전립선조직내에 존재하는 염증분비물들과 병원체들이 철저히 정리되지 못하였다는 표지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전립선조직내에 존재하는 염증분비물과 병원체들이 철저히 청리될려면 반드시 레시틴량이 정상으로 반복이 없이 도달되여야 합니다.   제5절 전립선분비물중 과립세포와 그 의의 저는 우선 이런 담화를 회억하고싶습니다. 2006년4월 저는 화험권위인사이며 이미 생화학분석(化验)직업에 종사한지도 30년이 되는 한분을 모실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의 담화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렵니다. 문: 《방생진료소》의 전립선염환자들의 분비물에서 마이코플라스마양성률은 왜 우리 병원에 비해 7~8배나 높습니까? 분비물 채취에서 말씀드리겠습니까? 답: 《분비액은 무엇으로 어디에서 어떤 시기에 채취하는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방법도 중요하지만 귀하의 병원에서 사용하는 생화학분석방법은 이미 국가적으로도 가장 우수한 선진적인 방법이니깐 더 말할 필요가 없구요.》《배설이 잘될 때는 마이코플라스마뿐만아니라 과립세포들까지도 분비됩니다.》 문: 《과립세포란 무엇입니까? 어떤 모양입니까? 어떤때 배설됩니까?... 책에는 과립세포가 적혀있지만 일생동안 전립선염 상규생화학분석을 하였지만 여직까지 보지 못하였습니다. 책에도 상세한 기재가 없고……》 답: 보조과로서의 생화학분석은 림상의사를 어떤 분을 모시는가에 따라 그 능력도 발휘될수 있고 배울것도 많아집니다. 저도 생화학분석은 아니지만 림상실천에서 전립선염의 치료중 정리료법을 사용했더니 치료하면 할수록 더 많이 배제되는 염증분비물이 인젠 끝났다고 생각되는데 백혈구는 아니고 농구라면 또 농구같지도 않은《분비물》로 하여《정리》를 계속하였습니다. 대체 이 분비물은 무엇일가요? 저는 그 당시 저의 대학선배인 한 권위와 함께 환자를 모시고 며칠 밤을 지새우며 연구를 하였었고 또 연변의 많은 도서관들에서 의학도서들을 뒤집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의 연구를 회억하면서 저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연구과정과 그 결과들을 다시 함께 분석하여보렵니다. 2001.1-2002.12사이 399명의 만성전립선염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전립선액중 과립세포의 분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관찰과 분석을 진행하여보았습니다. 과립세포는 중한 만성전립선염환자중에서 발견됩니다. 치료류형1에서 과립세포는 몇차례 반복적인 분비를 볼수 있습니다. 181명의 제1치료류형환자중 32명에서 과립세포가 분비되였는데 이는 제1치료류형환자의 17.7%를 차지합니다. 제2치료류형31명중에서는 10명으로 32.26%를 차지합니다. 제3치료류형은 187명인데 과립세포가 분비된 환자는 전혀 없었습니다. 399명 환자중 과립세포분비환자는 모두 42례로 10.53%를 차지하며 모두 치료에서 반복이 많은 중환자중에서 출현되였으며 년령과는 관계가 없는듯 싶습니다. 표2-1-1-5를 참조하십시오.   표2-1-1-5       과립세포는 염증분비물이 옳은지를 확인하고저 저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검사들을 더 결부하여보았습니다. 과립세포가 분비될 때 소변과 혈상규를 하였습니다. 소변침전물과 당시 정맥혈검사에서는 과립세포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전립선에만 있는 분비물임을 증명한것이라고 보아집니다. 전립선염이 없는 환자에게서는 수년동안의 검진에서 발견되는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확연히 전립선염이 있는 환자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염증분비물입니다. 과립세포는 생화학분석기록에서 로인성과립세포라고 하였는데 어느 년령에서나 만성전립선염이 중환자들중에서 발견되며 51-60세, 61-70세 년령조에서의 분비률은 기타 년령조에 비해 높게 발견되였습니다. 31-40세 년령조에서도 51-60세 년령조에 비해 별로 낮지 않은것으로 나타나기에 과립세포를 로년성이라고 덧붙이기보다는 중환자과립세포라고 함이 오히려 더 현실적인것 같습니다. 과립세포는 치료의 중기, 말기에서 나타나고 초기에 나타나는 현상은 아주 희소하며 후시 초기에 있다 하여도 쉽게 소실되고 다시 중기후기에 나타나게 됩니다. 일부 환자들중에서는 전립선정리가 아주 깨끗하여 염증세포는 다시 4이상으로 초과되지 않으나 한시가 대량으로 계속 분비되는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염증으로서의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죄다 배출되기에 발병체나 백혈구, 농구와는 다른 발병체들이 례하면 세균들이 발악적으로 염증을 일으키던 시기에 레시틴을 삼켜버렸는데 세균들이 죽으면서 다시 토해버린 레시틴이라고 합니다.(일본 잡지에서 보았는데 구체적인 간행물은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 모양은 정상레시틴에 비해 체적이 작고 외막이 짙은 색을 띠여 2~3개가 한데 모이면 마치 농구같이 보이나 더 상세히 보면 백혈구에서와 같은 세포핵이 없습니다. 잡지에서는 세균이 삼킨 레시틴이라고 하는데 세균이 없는 마이코플라스마성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에서도 로인성과립세포가 발견되였습니다. 더욱 이상한것은 세균,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감염도 없는 환자들의 전립선염치료중 많은 백혈구, 농구의 배제함께 과립세포가 배제되였다는것입니다. 이들은 2006년1월부터 2007년2월사이에 방생진료소를 찾은 환자들입니다. 이들의 병력서로부터는 또 세균도 마이코플라스마도 클라미디아도 아닌 또 어떤 질병체가 레시틴을 삼키고있는데 내가 찾지 못하였는가? 병독은 그 체적이 작아서 레시틴을 삼킬수도 없지 않을가요? 그렇다면 혹시 질병체가 삼켰다기보다는 만성염증상태에서 데스튼 자체의 개변이 아닐가요? 혹은 만성염증이 심한 상태에서 결석이 만들어지는것처럼 또 어떤 물질의 합성인지? 새로운 산생물인지? 아뭏든 신체에는 영향이 없었고 추적검사에서 염증분비물들이 없으니 그것도 없어져버렸습니다. 깨끗한 전립선장기내에서는 염증분비물이 없으니 새로운 산생은 못한것 같습니다. 전립선염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는 하나 그 정체는 확연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아뭏든 치료과정에서는 과립세포가 치료의 지표가 아닌것만은 긍정적인것 같습니다. 있든가 말든가를 관계치 말아도 될것같습니다. 다만 전립선염증이 중하다는것만을 기억하고 전립선염증을 철저히 정리한다면 조만간 저절로 없어질것이니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제6절과립세포의정체는? 과립세포는 만성전립선염환자들의 전립선액에서 볼수 있습니다. 과립세포는《세균들이 토해버린 레시틴이다.》고 합니다. 과립세포의 분비는 정상전립선액에서는 볼수 없지만 염증상태의 전립선액에서 그것도 배설료법으로 만성전립선환자의 치료과정에서 명확하게 많은 량을 볼수 있습니다. 과립세포의 분비와 만성전립선염치료과정과의 관계를 4개단계로 분류하여 사례로써 보기로 합시다. 1) 초진에서 아주 적은 량으로 분비되는것을 볼수 있으나 치료가 시작되면 인차 소실되였기에 《과립세포의 만성전립선염치료중 변화연구》문장에서는 통계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적은 량은 림상에서 때론 일정한 의의도 있는듯 합니다. 즉 일부 소량의 과립세포가 분비된 환자들중 비록 전형적인 염증배설이 없어도 만성전립선염은 있으며 쉽게 배설되지 않는중 한 환자가 아닐가 하는 가능성을 예고하기도 합니다. 례: 성(成)××, 48세, 재혼하였는데 조설, 음위로 성생활을 할수 없어 찾아왔습니다. 초진에서 레시틴량이 적어 겨우 현미경하에서 헤아려볼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몇개의 과립세포가 보였습니다. 레시틴량이 적었기에 비록 염증세포는 기본적으로 정상범위였었으나 배설을 촉진하여보았습니다. 치료과정에 레시틴량은 명확히 정상량으로 분비가 잘되였고 점차 농성분비물이 증가하기 시작하더니 아주 많은 량의 배설이 있게 되였습니다. 그와 함께 과립세포도 대량으로 배설되고… 치료가 끝나자 과립세포도 없어졌습니다. 줄곧 신기가 약하다고 치료하였어도 성공능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으나 만성전립선염치료후 그의 성공능도 회복되기 시작하여 공능치료가 필요없게 되였습니다. 성공능으로 하여 수차 검진도 받았는데 전립선염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첫 검사에서 염증세포가 없어서였을 것이라고 추적됩니다. 2) 만성전립선염의 치료과정에 대량으로 과립세포가 배설됩니다. 가장 많이 보는 류형이기도 한바 만성전립선염배설료법과정에 레시틴이 현저히 증가되고 염증배설물들이 대량으로 배설되기 시작하여서야 과립세포의 분비가 가능하며 그 량도 많아 쉽게 판정할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전형병례 7명을 례로 들어봅시다. (도표2-1-1-6으로 표시) 3) 만성전립선염치료말기에 많은 량의 과립세포분비를 볼수 있습니다.   도표2-1-1-6 로××, 36세, 간부. 만성전립선염과 비뇨기감염합병증으로 줄곧 5년간 치료받았습니다. 신우신염까지 병증이 확산되면서 매년 2~3차씩 입원치료받은지도 이미 3년이 되였습니다. 소변에서 백혈구는 치료받으면 정상으로 회복되나 단백질은 ++에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퇴원하는 길에 방생진료소를 찾아온 그의 검사보고단에는 소변상규에서나 혈상규에서 염증세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여 전립선염상규검사를 하였는데 전립선액에는 만시야가 거대세포와 홍혈구였습니다. 《전립선암》이 아닌가 여러가지 검사들을 더 하였으나 모두 부정되였습니다. 만성진립선염합병증으로 치료를 하게 되였는데 5년간 소실되지 못한 단백++는 다른 치료가 없이 자연히 없어졌습니다. 레시틴도 처음 검사에서는 볼수조차 없었는데 정상량으로 회복되였습니다. 거대세포는 여전히 많은 량으로 배설되였고 백혈구도 보였습니다. 또 10일이 지났습니다. 전립선액검사에는 돌연히 대량의 과립세포들이 분비되여 있었습니다. 농구처럼 뭉쳐나오기에 농성분비물인가 오진할 정도였습니다. 염증배설과 함께 쉽게 적어지기 시작하여 염중치료가 끝난후 과립세포도 점차 아무런 치료가 없이 수차 반복되는 검사에서 완전히 소실되였습니다. 비뇨계통의 치료 역시 만성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근치를 보였습니다. 김××, 44세, 로무송출을 앞두고 한번 검사를 해보련다고 찾아온 환자였습니다. 수년동안의 비뇨계통감염은 이미 치료가 된듯 싶지만 전립선은 어떠한지? 그의 요구에 따라 전립선상규검사부터 하여보았는데 레시틴량이 좀 적어졌고 백혈구는 10좌우밖에 안되여 10일정도 깨끗이 정리하면 로무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되여 출국날자를 미루지 않고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10일 지나 첫 검사에서 레시틴이 정상으로 회복되자 대량의 백혈구와 적은 량의 농구가 분비되였으며 한시야에서 2~5개의 거대세포도 보였습니다. 하복부, 뇨도, 허리아픔도 감각할수 있었습니다. 완치되였다던 비뇨계통염증도 후유증이 남아있었던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치료과정에 레시틴량에는 반복이 없이 계속 많은 후세였고 염증세포배설은 점점 적어졌습니다. 좀더 치료하면 로무송출시간에도 지장이 없으리라고 여겼는데 과립세포가 대량으로 분비되기 시작하였습니다. 10일 연장되였습니다. 염증세포와 레시틴은 모두 정상으로 회복되였으나 과립세포는 이때에야 비로소 감소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비뇨계통치료는 끝났고 건강이 회복된것으로 여겼지만 이번의 치료를 거쳐 허리아픔이 가셔졌고 소변도 량이 많고 차수도 감소되고 발등에 떨어지는것이 아니라 변기앞에 서면 튕길정도로 힘있게 멀리 굵은 형태를 만들며 나가게 되였으며 소변후면 몇방울씩 팬티를 적시며 나가는 현상이 있어 늘 조심하며 음경을 털어보기도 하였는데 이런 현상도 모두 가셔졌습니다. 방광, 뇨도의 후유증이 가셔지며 수축, 이완능력이 회복된 까닭이였습니다. 4) 전립선염치료가 끝난뒤에 과립세포가 나타났습니다. 정(程)××, 공안간부, 54세. 심한 전립선염으로 비뇨계통감염, 전립선통, 음낭적액 등 합병증도 있었습니다. 초진시 전립선액에는 레시틴이 없었고 염증세포는 20개좌우, 농구는 없었습니다. 치료를 거쳐 레시틴은 많아져 정상상태였고 염증세포와 농구도 증가되였습니다. 치료과정에 레시틴과 염증세포의 수량은 수차의 반복을 거쳤지만 끝끝내 레시틴량이 정상에서 다시 하강되지 않게 되자 염증분비물도 대량으로 분비되였고 다시 적게 되기 시작하여 끝내 깨끗하여졌습니다. 반복이 많던 환자여서 치료후 수차의 검진을 10일에 한차씩 반복하게 되였는데 세번째 검사시에 돌연히 대량의 과립세포들이 분비되였습니다. 혹시 좀더 배설료법을 사용한다면 더 배설되여야 할 농성분비물도 있겠는지 걱정되여 다시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20일간의 배설치료에서 염증세포는 더 보이지 않고 과립세포도 적어졌습니다. 그후 치료는 끝났으나 계속 후적검사를 하였는데 2달이 되여서야 과립세포는 전부 소실되였습니다. 이 환자의 치료과정에 염증분비물들만 전부 배설되였지만 세균배설이 되지 않았었다면 그 동안 다시 염증세포가 적게라도 나타날수 있으련만. 왜 세균이 이때에야 레시틴을 토해버릴수 있을가요? 이미 토한것이라면 왜 좀더 일찍 이 많은 량의 과립세포가 배설되지 않을수 있었을가요? 세균이 토한 레시틴이라면 왜 두번째 류형의 7명 환자 질병체검사에서는 세균, 마이코플라스마, 콜라미디아 모두가 없었을가요? 과립세포는 확연히 염증이 심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며 신체에 영향도 없는듯 한데 그 정체는 무엇일가요?   제7절 전립선결석과 전립선염의 관계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과정에서 전립선결석은 늘 제기됩니다. 전립선조직내에 있는 결석은 진단치료에서 어떤 변화와 의의가 있는지? 많은 문헌에는 전립선내에 있는 결석을 줄곧 결석자체가 깨끗하다면 배설되지 않아도 인체에 해가 없어 《정석》(静石)이라 부른다고 하였습니다. 전립선결석의 진단은 어렵지 않습니다. 홍문진에서 결석이 많은 환자들은 모래알들을 얇은 가죽에 감싸놓은듯 표면이 저력함과 마치 사각사각하는 느낌인가 소리인가를 촉감할수 있으며 치료과정에 전립선액검사시 현미경하에 린산칼슘을 볼수 있으며 초음파검사에서 칼슘화된 부위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마치 결핵후유증을 남긴듯이. 제가 분석하는 환자 399명중 17명한테서 전형적인 결석이 발견되였는데 이는 전체 환자의 4.3%를 차지합니다. 치료류형의 제1, 제2의 환자중에서 발견되였으며 제3류형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표2-1-1-7(1)을 참조하십시오.   표2-1-1-7 (1) 년령지간에는 관계가 없는지 표2-1-1-7 (2)를 참조하십시오.   표2-1-1-7(2)   비록 많은 환자들에 대한 분석이 아니여서 많은 차이점들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나 대개 분석을 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린산칼슘은 전립선염의 치료류형 제1과 제2류형에서 나타나며 51-60세 년령조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였고 61-70세 년령조가 다음이였습니다. 년령이 많을수록 병증이 심할수록 병정이 길수록 그 발병률은 더 높아진다는것을 예감할수 있습니다. 아니 년령이 높다기보다는 이들이 전립선염으로서의 경과가 시간적으로 젊은이들에 비해 더 장시기였다고 보면 더 적절할것 같습니다. 린산칼슘은 전립선안마과정에 그것도 전립선염정리치료과정에서의 안마에서 작은 과립들이 밀려나와 현미경하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혹시 아주 우연하게 육안으로도 많은 량을 볼수 있는데 배설시 심한 통증과 뇨도구에서의 붉은 색의 출혈도 함께 나타납니다. (환자 병례에서 다시 보기로 합시다.) 치료에서 결석의 대량의 배제는 아주 리상적이지만 그 고통은 대단히 심한바 그 과정도 검험한 환자나 그 과정을 지켜본 저만이 알수 있는 심한 고통이였습니다. 또 배제과정에 뇨도가 파렬되며 출혈도 있는데 큰 파렬을 일으킬가 두렵기도 합니다. 정리치료과정에서의 전립선액검사에서 린산칼슘이 육안으로 쉽게 보이지 않거나 너무 작은 과립으로 나타나는것은 치료의 효과를 말할뿐 아무런 통증을 호소하지 않기에 자연스러운 치료과정이라고 보아야 할것입니다. 결석은 소변이 전립선조직에 역류되여 생긴것으로 깨끗할수 없습니다. 때문에 깨끗이 정석(静石)으로《씻어주면》 더는 염증을 유발시킬수 없어 전립선염은 근치가 되였다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요한것은 예방입니다. 조기에 전립선염을 정리하였다면 결석까지 생길수 없었을것입니다. 그리고 린산칼슘이 작은 과립으로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을 정도에서는 정리도 가능합니다. 로년기 만성전립선염에서의 결석의 발견률(초음파에서 칼슘양반흔)은 젊은이들만 매우 높은것으로 직감되는바 전립선비대의 원인으로 결석의 발생률이 높고 중하겠지만 그들중 적지 않은 환자들은 염증이 너무 오랜 까닭임도 림상실천이 증명하여줍니다. 때문에 젊어서, 혹은 만성전립선염 초기에 치료가 잘되였어도 로년기 전립선비대의 발생률도 낮출수 있다고 전망됩니다. 제8절 전립선분비물에서 본 정액과 성기능관계 나는 일찍 한 문장에서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전립선염이 신체적 이상을 야기하여 발기부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수는 없다. 그러나 심리적 요인에 의한 성기능장애로 고민하는 전립선염환자들이 의외로 많다. 전립선염이 성기능장애를 일으키는 심리적 요인으로는 감염에 의한 통증이이나 상대방에게 전염시키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 등이 있다.》 또 한문장에서는 《전립선질환은 성기능장애의 발생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전립선의 대표적인 질환인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종양은 질환자체나 치료가 성기능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성기능에 미치는 이론적 근거가 확립되어 있지 않아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라 생각된다.》고 씌여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전립선염환자를 성공능장애를 호소하는 환자수와 치료과정에서 배출되는 전립선염분비액에서의 정액의 분비와 록색치료후 전립선염의 확연한 건강상태를 보일때 성공능장애는 어떤 변화가 있을가요? 전립선액 상규생화학분석에서 정액은 반복적으로 분비되였습니다. 그렇다면 정액분비는 무엇을 말하는것일가요? 399명의 치료환자중 정액이 처음으로 분비된 시기의 부동에 따라 그 환자수와 출혈률을 살펴보았습니다. 표2-1-1-8 (1)을 참조하여주십시오.   표2-1-1-8 (1) 정액의 출현은 치료과정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혹시 년령과는 관계가 없을가 하여 년령조로 정액의 배설관계를 조사하여보았습니다. 표1-3-8-(2)를 참조하여주십시오. 표1-3-8-(2) 표1-3-8-(1)에서 보면 전립선염의 진단치료과정에서 정액이 나타난 환자는 전립선염환자 총수의 35.8%를 차지합니다. 정액분비는 만성전립선염이 생식계통(주요하게는 정낭과 부고환)까지 합병증이 있다는것을 표현할뿐만아니라 전립선염과 생식계통에 미치는 합병증의 범위와 염증의 경중을 설명하게 됩니다. 그러나 표1-3-8-(2)에서와 같이 년령과는 밀접한 관계가 없습니다. 환자가 호소하는 성공능장애와 전립선염의 관계를 알고저 또 아래와 같은 조사를 하여보았습니다. 399명의 만성전립선환자중에서 초진시 성공능장애 (주요하게는 조설)를 호소한 환자는 212명으로 만성전립선염환자 총수의 53.1% 점하였습니다. 성공능장애를 호소한 212명 환자중 전립선액상규검사에서 정액이 분비된 환자는 101명으로 47.6%를 점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399명전립선환자중에서 정액분비가 있은 35.8%에 비해 11.8% 더 높습니다. 정액분비는 만성전립선염환자치료중 반복적으로 나타날수 있으며 정액량, 정자수활동률 등은 각 단계에서 부동합니다. 만약 정낭에서의 배설만 이루어진다면 정자가 없이 정액만 분비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전립선액중에서 정액이 나온다 하여 정액검사를 대체할수 없습니다. 만성전립선염이 완치되기전 혹은 완치와 함께 혹은 치료된 이후에도 긴 시일이 흘러서야 비로소 정액은 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는 만성전립선염뿐만아니라 생식계통의 합병증도 함께 치료되여야 하기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액이 나타나지 않을 때면 성공능을 특히 조설도 현저히 호전되게 됩니다. 저는 이런 문장들을 읽어본적이 있습니다. 《비세균성전립선염이나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은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환이다. 그러므로 전립선염으로 수년간 고생한 사람들은 우선 의사를 잘 믿지 않는다. 환자들이 남성성기능에 대하여 중요한 장기로 알고있는 전립선에 염증이 있고 이것이 잘 낫지도 않으며 몇년이고 지속되니 실망감과 좌절감 그리고 패배감에 빠져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심하면 노이도제현상까지 동반하며 결국 성기능 장애로 연결된다.》 만성전립선염의 근치는 정낭, 부고환의 치료에도 확신적변화를 일으켜 정신적이든 심리적이든 환자는 치료후 사정이 있고 절주감을 느낄수 있으며 성고조에 도달될수 있으며 발기현상도 명확한 호전을 보게 되여 더는 성공능장애로 특히 조설로 고민하지 않게 됩니다. 성신경관능증은 물론 정신병환자도 전립선염치료로 완치를 보게 되여 결혼 생육을 하게 되는데 무엇때문에 치료연구보다 《위안》을 첫자리에 놓고 분석되여야 하는지? 만성전립선염이 성공능에 대한 직접영향은 진일보의 연구가 필요하지만 만성전립선염의 종합증들과 성공능은 직접적인 병적인과 관계가 있으며 만성전립선염의 치료는 전립선염의 종합증들의 치료에 유조하여 그 공능들도 회복될수 있음은 림상치료결과가 증명하여 주고있습니다. 제1절 전립선분비액의 검험과 주의점 전립선염은 림상에서 병리적 분비물이 있을뿐만아니라 그 변화규률도 우에 문장들을 통하여 어느정도 료해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모든 염증이 그러하듯 염증은 염증성분비물이 있는가 하면 또 대부분의 전립선염에서는 부동한 질병체들이 함께 검험됩니다. 아래에 전립선염에서의 질병체들을 어떻게 검험하고 또 어떤 질병체들을 주요하게 검험하는가를 보기로 합시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질병체검사에서 전립선액의 채취는 관건입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질병체검사에서 전립선액검사는 간단하고 인체에 손상이 없고 쉽게 받아들일수 있어 많이 사용하는 보조적 진단방법입니다. 뇨도구는 인체 배설구중의 하나로서 깨끗한 환자, 염증이 없는 환자라 할지라도 늘 약간의 염증세포가 있을수 있으며 성생활시 생식기가 충혈되면서 역시 몇시간내에는 백혈구수가 증가하기도 합니다. 더우기 만성전립선염은 뇨도의 염증을 겸하는 때가 많기에 전립선액채취도 될소록 이런 현상을 배제할수 있는 조치가 따라가야 합니다. 즉 주위감염을 피면한 전립선액을 채취하여야 진단과 질병체검사의 정확도를 높일수 있습니다. 전립선액의 채취에서 주의점을 아래와 같이 제기합니다. 1) 채취준비 ① 뇨도나 방광 염증이 있는가를 우선 검사받아야 합니다.-뇨도구에 분비물이 있는가? 비뇨계통 통증이 있는가? 없다면 다음의 검사를 진행합니다. ② 소변상규검사에서 홍혈구가 없고 염증세포가 정상일 때 다시 배뇨하면 배뇨시 뇨도가 정리된 상태에서 전립선액을 채취합니다. ③ 소변상규검사에서 약간의 염증세포가 있다면 2, 3일간의 항균소투약후 다시 소변상규검사에서 정상이면 전립선액 채취를 하게 됩니다. ④ 성생활 2~3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채취합니다. ⑤ 표피과장이라면 뇨도구주변이 어지러울수 있어 우선 뇨도구주변과 귀두, 관상구를 깨끗이 소독한후 다시 생리염수로 씻은후 채취합니다. 이런후 채취한 분비물에서 염증세포들이 있음이 확인되였다면 이 분비물을 표본으로 질병체검사를 하게 됩니다. 만약 염증상태가 없더라도 감염기회가 있을수 있으므로 환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질병체침입이 있는가를 검험하게 됩니다. 2) 질병체배양을 위한 채취에서의 주의점. ① 치료시작전 초진에서 전립선분비물로 검험할수 있으나 양성률이 낮습니다. ② 만성전립선염의 치료가 시작된후 (배설료법치료)이면 전립선에서의 분비물은 초진에 비해 더 많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되며 이 기회에 전립선조직내에 있던 질병체들도 배설물과 함께 더 많이 배설할수있어 양성률도 초진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전립선염이 없고 질병체감염도 없다는 초진에서의 《결론》은 바로 이런 결과일수도 있어 전립선염의 합병증도 있는것으로 추적되는 환자들에 대해서는 잠시 배설료법은 진단과 치료에 아주 필수입니다. ③ 치료를 거쳐 전립선정리가 기본적으로 잘되여 전립선염은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될 때 다시 질병체도 배설, 사멸되였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④ 치료를 거쳐 정상으로 회복되였다 하더라도 한달사이에 1~2차의 검험을 반복하여 모두가 음성이라면 전립선염의 염증분비물들이 완전히 정리되였을뿐만아니라 질병체도 완전히 사멸되였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⑤ 뇨도의 분비물검사에서의 질병체확인, 전립선염의 치료에는 전혀 도움이 없습니다. 다만 비림균성뇨도염에서 많이 사용되는 분비물 채취법이기는 하지만 치료가 난도가 있고 반복이 많다면 그것은 전립선염에로의 감염을 말하기에 그 생화학분석, 그 치료로는 전립선염치료에는 효과를 줄수 없습니다. 원인은 첫째, 전립선염은 뇨도를 통한 상행성감염이 가장 주도로 되는 원인이기에 뇨도에서의 장기간 염증상태는 이미 전립선염을 일으켰을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치료는 뇨도염치료로 근치될수 없기에 전립선염이 다시 하행감염이 계속 반복될수 있어 뇨도염의 증상은 계속 반복되게 된것입니다. 둘째, 비림균성뇨도염으로서의 질병체사멸치료-항균소치료는 잠시 뇨도에서의 질병체사멸은 될수 있을뿐 전립선염의 치료에는 방조로 되지 못하기때문에 치료과정에서 뇨도의 검사들이 별이상이 없다면 혹은 증상은 있어도 뇨생화학분석소견은 정상이고 질병체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전립선은 어떠한지를 검진받을수 있으며 또 재발원인이 전립선염때문에 아닌가를 위하여서라도 검진이 필요합니다. 셋째, 뇨도에서의 분비물채취는 치료도 사멸도 잘되고 배뇨후 정리도 잘되여 질병체의 양성률은 현저히 낮고 재발이 많을뿐만아니라 전립선염의 치료와는 전혀 도움이 없이 방광, 뇨도-비뇨계통의 심한 후유증만 남기게 됩니다. 넷째, 표본이 부동하면 양성률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혈, 뇨도분비물에서 양성은 전립선염의 치료에 아무런 의의도 없습니다. 정액으로 질병체를 검험할수 없으나 역시 전립선염을 긍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때문에 역시 전립선액에서의 검험이 가장 집단림상치료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3) 채취후 분비물표본처리에서 주의점: (1) 미코플라즈마표본은 일반 온도에서 2시간, 2~8℃에서 5시간을 초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2) 클라미디아표본은 일반온도에서 4~6시간, 2~8℃에서 24-74시간 보존할수 있습니다. (3) 세균배양표본은 채집즉시 접종해야 합니다. 미코플라즈마, 클라미디아, 세균배양검사는 채취후의 처리에서 모두 시간의 제한을 받습니다. 왜냐 하면 전립선액은 체외에서 오랜시간 지난다면 미생물들이 죽거나 더 번식하여 채취한 전립선액의 병균수가 상대적으로 변화가 있을수 있기때문입니다. 특히 전립선액은 자체가 풍부한 영양물질을 갖고있기에 체외에서 오랜 시간 지난다면 다른 미생물들이 번식할수 있어 오진률이 높아집니다. 4) 검험방법 검험방법이 부동하면 정확한 양성률을 찾는데 매우 큰 오차가 있습니다. 가짜 양성도 나옵니다. 여기에서 소개해 드리는 방법은 현시대 국가적으로 승인하고 가장 앞선방법으로 제기됩니다. 이 방법으로 검험을 진행하는 병원들이 적기에 특히 의사와 환자들의 료해가 필요하다고 여겨 소개하려 합니다. (1) 미크로플라즈마측정방법: ① 배양기에 꺼내여 2.9ml눈금까지 희석시제를 넣어 충분히 희석하여 배양액을 만듭니다. (ㄱ) 배양액 50ul을 C-(공백대조)에 넣어줍니다. (ㄴ) 분비물접종배양: 채취한 표본을 액체로 된 배양액에 넣은후 병균이 배양액에 충분히 용해되게 합니다. ② 표본을 접종한 배양액을 충분히 교반하여 시제 24곳에 50ul씩 각각 넣어줍니다. ③ 표본을 접종한 배양액 24곳에 액체초를 한방울씩(50ul)떨구어넣은후 닫아줍니다. ④ 다음 배양액을 35~37℃ 배양함에 넣어 각각 24시간, 48시간후에 변화를 관찰합니다. (2) 클라미디아측정방법: ① 측정용기에 시제 A를 5방울 떨구어줍니다. 다음 채취표본을 2분동안 시제에서 충분히 용해되게 접종시켜줍니다. 계속하여 시제 B를 6방울 떨구어준후 계속하여 2분동안 채취표본을 A、B시제와 충분히 접종시킵니다. ② 접종이 끝난 표본을 충분히 시제에 용해시킵니다. ③ 채취표본이 충분히 접종된 액체 4방울을 시제에 떨구어 줍니다. ④ 15분후에 결과를 관찰합니다. (3) 세균배양 측정방법: ① 채취한 표본을 배양기에 접종한 다음 24시간후에 관찰합니다. ② 24시간후에 세균이 성장하면 미국BD공사에서 생산한 봉황 100전자동 세균측정, 약효측정 기계로 세균을 측정하는 동시에 약효민감정도를 측정합니다. 전립선분비액으로 질병체검험은 치료에서의 필수입니다. 항균소치료가 꼭 결합되여야 하는지? 치료의 어느 단계에 어느 정도로 (시간을 말합니다.) 어떤 약으로 (약물 민감실험이 꼭 있어야 합니다. 검험과정에서 이미 함께 진행됩니다.) 하는지? 항균소는 인체에 많은 유해성이 있기에 선택된 약물들이라도 그중에서 독성이 적은것으로 꼭 필요한 단계에서만 사용되며 이미 정리방법과정에 약물의 독성처리, 면역제고가 함께 진행되여야 합니다. 《만성전립선염》으로 진단이 끝난것이 아니라 치료를 위한 전반과정에서 진단은 계속 되고있음을 기억하여주십시오. 검험시 분비물의 채집과 배설치료는 력사적으로 국내외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는 《세균성전립선염은 5~10%에 불과하며 약60%가 비세균성전립선염, 30%가 전립통이다.》라고 말한 결론은 너무나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것을 이미 림상실천은 증명하였습니다.      제2절 만성전립선염과 병원체 시대의 변화와 함께 병원체도 질적, 량적으로 변화하고있습니다. 70년대까지만 하여도 병원체로서의 마이코플라스마는 림상에서 전혀 들어보지 못할 정도로 없었습니다. 80년대후반기로부터 성병감염이 많아지기 시작하여 1995년1년사이에 180명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을 찾아보았습니다. 전체 환자중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6명으로 양성률은 5%에 달하였습니다. 10년이지난 2005년1월부터 2006년6월사이에 저는 또 180명의 전형적인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를 검사하여보았습니다. 검사결과는 표2-1-2-2(1)을 참조하십시오. 표2-1-2-2(1) 표2-1-2-2(1)   마이코플라스마병원체의 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은 20세기말로부터 21세기에 이르러서는 그 감염률이 폭발성적인 증장을 보이는바 1995년의 5%에 비해 11배 높았습니다. 발병년령도 점점 어린방향과 로년방향으로 확대되고있습니다. 성병상식의 결핍과 경제난으로 제때로 되는 치료가 진행되지 못하여 전립선염으로의 감염도 많아집니다. 심지어 예방조치가 부족하여 성접촉이 없는 청소년기 유아기감염이 있는가 하면 독신로인들마저 감염됩니다. 만성전립선염환자는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감염은 의심스러운것으로 제기되고있지만 방생진료소의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에서의 발병률은 이미 절반이상을 자치하며 발병체로서의 의심을 느낄뿐인것이 아니라 세균감염보다 치료는 좀더 난도가 있으며 염증성분비물정리는 철저하여 만성전립선염으로서 상규생화학분석소견은 수차 반복하여도 매우 좋으나 마이코플라스마가 제거되지 못하면 2~3개월 지나면 다시 병적증상과 전립선액에서의 염증변화를 관찰할수 있습니다. 치료과정에서 마이코플라스마의 사멸도 세균에 비해 좀더 시간적으로 연장되는 편입니다. 한마디로 림상실천은 마이코플라스마 역시 만성전립선염의 발병균이며 그 사멸은 기타의 세균보다 좀더 어렵고 합병증들도 더 많고 심하다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치료에서의 특점이라면 세균성만성전립선염은 정리과정에 이미 세균의 정리와 사멸이 완수되여 치료후 다시 세균검사가 필요없으나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전립선염은 전립선정리가 끝났어도 꼭 전립선분비액으로 마이코플라스마를 2~3차 반복하여 배양하여 계속 음성을 보여야 철저한 사멸이라고 할수 있으며 전립선염도 근치되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는 모두 성병질병체로서 많이는 함께 감염이 동반된다고 하기에 클라미디아도 배양하여보았습니다. 대상은 여전히 마이코플라스마검진에 참가한 환자들로서 동일한 분비물로 두가지의 검험을 함께 하였습니다. 180명중 세균검사는 후에야 시작되여 81명 환자들중에서만 배양하게 되였습니다. 즉 81명은 세가지 질병체를 함께 배양하였습니다. 클라미디아검사결과는 아래의 표 2-1-2-2(2)를 참조하십시오. 표2-1-2-2(2) 표2-1-2-2(2)   1995년 양성률 4.17%에 비해 4.5배 증가된셈입니다. 클라미디아양성환자 34명중 마이코플라스마도 양성인 환자는 20명으로 58.85%입니다. 즉 클라미디아양성환자중 절반이상은 마이코플라스마를 겸하고있다는 점입니다. 클라미디아와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180명중 만성전립선염환자가 113명으로 62.8% 차지합니다. 클라미디아는 전립선염정리치료과정에 마이코플라스마에 비해 사멸이 빠른바 전립선정리가 완수되기도전에 이미 사멸되여 음성을 나타냅니다. 극 소수의 환자는 정리치료과정 말기에 한순간에 나타났다가 항균소투입도 없이 또 음성을 보입니다. 재발률도 거의 없고…… 때문에 따로의 치료연구가 필요없습니다. 세균감염은 표2-1-2-2(3)을 참조하십시오. 표2-1-2-2(3) 표2-1-2-2(3)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환자중 세균감염은 국내외 보도에 의하면 5-10%라고 합니다. (중국남성학. 안숭진,  P354; 전립선질환의 모든것. 김세철-서울대학 P173) 허지만 2005년1~6월사이 검험에서의 양성률은 5-10%를 훨씬 초과한 17.95%였습니다. 이상의 검사통계에 의하면 전립선염의 발생빈도는 어떻게 리해해야 하는가요? 국내외 보도에 따르면《만성전립선염질환의 빈도는 세균성전립선염은 5~10%에 불과하며 약 60%가 비세균성전립선염 30%가 전립선통이다. 많은 사람들이 전립선염을 수치스러운 병으로 잘못 알고 결혼을 미루기까지 하지만 전립선염의 대부분은 비세균성으로서 성적접촉이 전혀 없었던 사람들에게서 발생할수 있다》고 합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과정에서 본 전립선액의 변화분석에 관한 저의 문장들에서 다시 그 답안을 수정할 필요 혹은 보충할 필요거나 좀더 상세히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론보다 림상실천에서 만성전립선염환자들에게 복음을 가져다준다면 그들의 심리적고통도 있을수 없는 일이 아닐가요?   제3절 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질병체들중 마이코플라스마는 현시대에서는 감염률이 첫자리를 차지합니다. 때문에 마이코플라스마란 어떤 질병체인가부터 알아보기로 합시다. 20세기 80년대로부터 남녀생식기질병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에 대한 언급이 많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국외로 말하면 이미 아주 오랜 력사를 갖고있는 성병질병체의 일종이였으나 중국에는 없었습니다. 때문에 1964년 당시 국가총리이신-주은래께서는 세계에 중국에는 성병이 없다고 선포하셨고 의과대학에서도 그 과목마저 없어졌습니다. 때문에 중국에서는 비교적 낯설은 명사로 들려지지만 이미 국외로부터 홍수처럼 밀려들어온 마이코플라스마는 우리를 무자비하게 해치고있습니다. 특히 생식, 비뇨계통질병중,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이미 그 어떤 질병체들보다 우선을 차지하고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성병질병체 일종입니다. 뇨도염, 음도염, 궁경염에 침입하여 감염을 일으켰다면 성병에 속합니다. 그러나 이미 남성인 경우 전립선에 침입되여 전립선염, 전립선염종합증을 일으켰다면 남성과질병으로 취급되며 녀성인 경우 궁경관을 통해 자궁, 수란관 등 란소, 골반에 침입되여 내부생식기염증을 일으켰거나 골반염을 일으켰다면 산부인과병에 속합니다. 성생활의 다양화로 구음, 흡경, 벽지증이 늘어남에 따라 마이코플라스마는 이미 구강에서, 인후에서 심지어 기관지, 페에서까지 침입번식되고있습니다. 동성련애인들은 홍문, 직장에서도 번식됩니다. 이미 너무나 넓은 범위에서 심하게 재빠르게 전파되다보니 어린이나 로인을 가릴것 없이 불결한 성생활이 없어도 여전히 간접전파를 받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이코플라스마는 어떤 질병체인가요? 일종 원핵미생물입니다. 뇨소분해효소가 있어 뇨소를 분해시킵니다. 클럽상으로 생겼는데 견고한세포막이 없습니다. 페니실린으로 억제가 되지 않으나 테트라사이클린(四环素), 에리트로마이신(红霉素),스펙티노마이신(壮观霉素)로는 사멸됩니다. 이미 인류비뇨생식기에서 7종의 마이코플라스마를 분리하였습니다. 질병을 많이 일으키는 종류로는 우선 분해뇨소 마이코플라스마 UU로 간략하여 표시합니다. 분해뇨소 마이코플라스마(UU)는 패니실린으로 억제되지 않고 테트라사이클린,에리트로마이신,스펙티노마이신에 민감합니다. 다음으로는 인형마이코플라스마 MH로 표시합니다. 영아나 성교접촉이 없는 녀성생식기에서는 원래 마이코플라스마의 어느 류형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생활이 복잡하고 란잡할수록 양성률이 높습니다. 인형마이코플라스마는 외계 환경에 대한 저항능력이 약하며 45℃ 15min에서 쉽게 사멸됩니다. 비누, 알콜, 테트라사이클린, 에리트로마이신에 민감합니다. 이 두가지 종류의 마이코플라스마의 특점은 내부생식기염증-부고염, 전립선염, 궁경염, 음도염, 수란관염, 골반염을 일으킬뿐만아니라 뇨도염, 결막염도 많이 일으키게 됩니다. 신생아도 감염된 산도를 통과하는 과정에 감염을 받아 결막염(눈), 페염을 일으키며 남성동성련애자들은 직장염, 인후염을 앓게 됩니다. UU형의 감염은 MH감염보다 더 높은것으로 추적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의 특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잠복기는 1~4주입니다. 2. 림병처럼 급하지도 않고 증상은 늦춰지고 초진에서 쉽게 진단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배양검사를 통하여서도 발견되지 않거나 발견된다 하여도 량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혹은 발견되였다하더라도 단종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치료를 한단락 하였어야 비로소 발견하게 됩니다. 녀성증상 더욱 경하거나 뇨통이 없거나 경하여 약간의 분비물이 있고 궁경에도 혹시 염증 혹은 미란이 발견됩니다. 궁경분비물중 백혈구가 100mm의 현미경하에서 10개를 초과할 정도입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뚫고 깊이 들어가는것이 특점이여서 남성은 전립선, 녀성은 자궁강, 자궁벽 등 골반벽에까지 침투가 심합니다. 그외 뇨도로부터 방광, 수뇨관, 심지어 신장에까지 침투되기에 쉽게 오진하게 되며 치료에서도 배출이 우선이 되여야 사멸도 가능합니다. 골반강에 침투된 마이코플라스마는 결핵균마냥 오히려 그보다 더 심하게 조직유착 증후 종괴를 형성시키기에 조직들의 운동공능을 방애하고 운동공능저하는 마이코플라스마에게 더 많은 침투기회를 주며 역작용이 가심화되여 인체는 건강을 잃게 되고 많은 종합증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치료원칙은 병치료로 질병체사멸을 결부시켜야만 유착을 박리할수 있으며 증후를 유연하게 하며 흡수시켜야 마이코플라스마도 배설될수 있는바 배설되지 않는 만성질병상태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는 근본적으로 근치를 론할수 없습니다. 기타의 질병체가 있더라도 역시 이 과정에서라야만이 함께 배설 사멸되여 치료의 종말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균을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병을 치료하려 하여서는 마이코플라스마도 사멸시킬수 없고 병도 근치될수 없어 계속 반복되는 과정에 점점 병적으로는 더욱 엄중하여지고 더 많은 합병증들만 나타나게 됩니다. 3. 뇨도분비물의 특점은 량이 적고 희박하며 점액성 혹은 점막농성입니다. 오래동안 소변을 배출하지 않았을 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뇨도구에서는 소량의 희박한 분비물을 볼수 있으며 어떤 때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뇨도구가 아예 붙어버리기도 하여 첫배뇨시 분차가 생기기도 합니다. 팬티가 어지럽거나 소변전에 앞뇨도부위를 압박하여 적은 량의 분비물이 있거나 뇨도구를 통해 나오기도 합니다. 때론 병인은 증상이 있음을 감각하였으나 분비물을 없을수 있으며 때론 증상은 없으나 분비물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녀성인 경우 음도분비물은 규칙적으로 배출합니다. 월경전후, 성생활후, 가렴증이 좀 더 심하고 분비물도 증가합니다. 이 시기 자궁수축이 강화되기에 배출도 될수 있었음을 말하여줍니다. 성생활후 남성도 생식기, 전립선, 방광, 뇨도의 활동성이 명확히 강화되기에 분비물과 질병체의 배설이 많아집니다. 때문에 성생활후 이튿날 뇨도의 증상-뇨도소양감, 통증이 좀 더 심하여지며 뇨도구에서의 농성, 혹은 희박한 분비물도 좀더 많아졌음을 볼수 있고 느끼게 됩니다. 4. 증상특점은 가려움입니다. 비록 심하지는 않지만 간질간질한 감으로 저녁이면 감각을 더 느낄수 있으며 혹시 심하다면 밤에도 잠에서 깨여나게 됩니다. 분비물은 동반될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바 진균과의 부동점이기도 합니다. 남성인 경우 후뇨도가 위주이고 앞뇨도나 뇨도구의 가렴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녀성인 경우는 외음부, 소음부내외측, 음핵부, 심한 경우에는 홍문주위, 회음부까지 가렵게 됩니다. 5. 림균과 동시에 감염됩니다. 전자는 발병이 급하고 증상이 명확하며 통증이 심하여 참기어렵고 농성분비물이 대단히 많아 초기에 병원을 찾게 되며 치료도 하루이틀이면 완치되기에 시름을 놓게 됩니다. 그러나 함께 감염된 마이코플라스마는 그런 치료로 그사이에 사멸되지 않으며 감염되여 1~3주의 잠복기를 거쳐 다시 발작되며 그때 증상 역시 경하여 쉽게 묵과되는 사이에 깊은 침투가 진행되여 내부생식기, 골반장기들의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현재 림질감염은 매우 많은 감소를 보이는바 단순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더욱 무시하게 되여 만성으로 되게 됩니다. 과거 림질사가 있었다면 마이코플라스마배양검사를 전립선액 혹은 자궁궁경관분비물로 검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6. 처리가 부당하거나 치료가 제때에 진행되지 못하였거나 혹은 치료가 철저하지 못하였다면 마이코플라스마는 성병으로부터 더 많은 중한 합병증들을 일으키게 됩니다. 례하면 남성 부고염, 전립선염, 결장염, 인후염, 녀성은 궁경염, 전청선염(前庭大腺), 음도염, 수란관염, 골반염, 이위임신, 황체냉종, 불육, 성공능장애 등입니다. 7. 감염받은 산도를 통하여 출생한 신생아는 출생후 3~13일이면 눈결막염, 눈에 점액성분비물들이 나타나며 분비물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각막손상은 없습니다. 출생후 2~3주로부터 시작하여 페염이 발작하며 증상은 점점 가중하여지며 호흡이 급한것이 특점입니다. 그러나 발열이 명확하지 않고 근치가 어렵고 눈결막염을 동반합니다. 8. 극소수의 병인들은 뇨도염, 관절염, 각막염, 결막염, 피진이 동반되는바 이를 Reifeer종합증이라고 부릅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어떻게 전파될가요?     1.직접접촉 1)성상대사이의 전파 성상대사이중 어느 한측이 이미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이 있다면 성접촉으로 상대방에게 전파시키게 됩니다. 례: 한국에 로무중인 남편이 휴가왔다간후 정상적이라고 여겨왔던 부인들이 남편이 돌아간후 1~2개월사이 증상이 있어 부과검사를 하니 마이코플라스마 양성결과가 나타나는 일이 흔히 있는 현상으로 되였습니다. 2)강간 8명의 성생활사가 없는 14~24세 사이의 녀성이 강간당한후 모두가 마이코플라스마가 양성이였고 그중 2명은 림질도 합병감염을 받았습니다. 강간범들은 여러가지 성병을 합병하고 있다는것을 설명하는데 만약 강간당한사가 있다면 꼭 검사를 받을것을 권고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뿐만아니라 기타의 성병도 있을수 있습니다. 3)혼잡한 성생활 성생활이 혼잡한 한 남성은 36세 였어도 장가도 가지 못했습니다. 출국하려고 신체검사를 하였는데 매독이 발견되였습니다. 병원치료를 받으려고 검사했더니 과연 매독성 전립선염, 음낭적액이 확진되자 그는 치료는 커녕《왜 나만 당해야 하나》고 생각하며 또 9명의 미혼녀성들과 성생활을 하고 다시 와서 검사하였을때에는 매독뿐만아니라 마이코플라스마, 림질까지 합병하였습니다. 17세 나는 류모씨는 고모가 돈을 많이 벌어라고 심수로 데리고 가더니 10일이 지나 하복부통증이 심하여 되돌아왔는데 검사결과 매독,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림병 모두가 양성이였습니다. 2.명확하지 않은 진단치료가 병을 키웠습니다. 질분비물이 많아 수차 병원을 찾았으나 증상치료만하고 화험검사가 없었습니다. 수차 반복적으로 병치료를 했으나 근치가 되지 않아 찾아왔는데 검사에서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습니다. 그가 줄곧 사용하였던 세프트리악손 (头孢曲松钠)는 마이코플라스마를 사멸하지도 못하는 약물이였습니다. 3.환경오염으로 오는 교차감염 김모씨 일가 7명의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이 바로 이점을 설명하여 줍니다. 김씨, 남 46세 안해가 로무수출로 출국한지 4년이상이 되는데 2년전에 만성전립선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가 효과없어 재발이 수차되자 찾아온 환자였는데 그의 검사결과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전립선염이기에 가족을 검사하였습니다. 도표2-1-2-3으로 설명드리렵니다. 도표2-1-2-3으로 注: 1. 부친이 농망계절마다 고모를 방조하여 고모집에 계시는 시간이 많았음.      2. 세 아들이 어머니와 함께 계시고 대상자가 없음. 김모씨의 처음 감염은 외도로써 직접감염이 였으나 그 외 분들의 감염은 김모씨가 환경을 어지럽힌 탓에 온 간접감염이 였습니다. 화장실, 세수대야, 세탁기 등 함께 사용 욕실에서 온몸을 담구어 본적이 없는 ×××는 남편이 퇴직하면서 단위로부터 동남아 려행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도 텔레비에서처럼 욕탕에 몸을 담구어 보자》고 한 현대생활체험으로 그녀는 돌아와 외음부가 가렵고 불편이 많아 검사를 하였더니 《동남아 려행으로 마이코플라스마선물》을 받아왔습니다. 4.일찍 진단에서 도외시 되였습니다. 1)림질, 진균과 같은 급성 세균감염은 발병이 급하고 증상도 심하여 제때에 병원치료를 받게 됩니다. 또 치료효과도 좋아 2~3일이면 확연히 정상같이 회복되나 함께 감염받았던 마이코플라스마는 10여일후 증상도 아주 경하여 많이는 홀시됩니다. 그러니 몇달, 몇해되여 만성중병으로 나타나게 되는수가 아주 많습니다. 2)이미 만성질병으로 전환되였는데 여전히 뇨도, 질에서의 분비물로 마이코플라스마검사를 하게 되므로 마이코플라스마 양성률은 자궁, 혹은 전립선분비물에 비해 1:7혹은 1:8의 비례로 양성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을 예방, 통제할가요? 1. 선전이 앞서야 합니다. 질병체는 홍수마냥 인체에 침범하고 대량으로 번식하고있는데 의사들마저 중시가 없고 환자는 더욱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성병의 위태와 전파경로를 학습해야 합니다. 2. 조기진단, 조기치료를 받으십시오. 마이코플라스마의 외부생식기와 뇨도감염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부위들에서는 쉽게 사멸할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전립선, 골반 내부생식기에 침입되면 그 치료는 항균소가 아무리 민감하여도 절대로 근치할수 없습니다. 이때에는 병치료의 근치로써 질병체가 사멸될 기회를 가질수 있기때문입니다. 3. 치료후에도 마이코플라스마는 몇차의 반복되는 배양검진을 거쳐 전부가 음성이여야 완치되였거나 완전히 사멸되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제4절 만성전립선염 치료과정중 마이코플라스마 변화 방생문진부의 검험을 3년이 넘게 맡아하였던 ××3급종합병원의 화학분석원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립선염환자들의 전립선액에서 마이코플라스마를 검사하면 계속하여 반복이 있어 환자들과의 말다툼이 그칠사이 없이 걱정스럽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전혀 도리도 없이 덤벼들고》, 《화학분석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환자와의 시달림이 말이 아닙니다.》라고. 매차의 화학분석결과는 그때의 표본에 의거한 검험결과이지 한 환자의 매번 전립선액으로 채취된 표번이라 하여도 전립선염이 근치되지 않고서는 치료과정이 계속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수 있습니다. 더우기 그 치료가 근치료법이 아니라면 검사결과는 음성이 될수도 없습니다. 음성일지라도 그것은 잠시적인 현상일뿐 근치를 말하지 못합니다. 화학분석결과의 반복 반드시 의사가 그 원인을 밝혀야 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환자들이 치료과정에서의 마이코플라스마의 변화를 사례로 설명하려 합니다. 환자 리××, 46세, 치료전 마이코플라스마는 음성이였습니다. 전립선액검사에서는 이미 염증세포가 발견되였고 비뇨계통의 합병증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염청리치료과정에 마이코플라스마는 UU형이 양성, 104CCU 양성이였습니다. 또 한시기 치료후 검사에서는 UU는 음성이고 MH형이 양성, 104CCU 양성이였습니다. 계속 치료가 진행되였는데 그후 다시 UU형이 양성, 104CCU 양성으로 반복이 있었습니다. 철저한 정리과정이 없이는 전립선염질병체는 근치될수 없습니다. 근치가 이루어진 후에는 몇차례 반복하던지를 막론하고 마이코플라스마는 다시 반복이 없이 계속 음성입니다. 허××, 30세, 치료전 UU형이 양성. 104CCU도 양성이였습니다. 치료과정에 염증세포는 배제되지만 UU는 여전히 음성이였으며 계속 정리과정에 다시 양성이였고 후기에는 UU형과 MH형 모두가 양성이고 104CCU도 양성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치료과정에 의사가 질병체를 소실시킨것이 아니라 더 많이 새로운 종류까지 번식시켰을가요? 치료과정에서 이런 현상은 전립선내에 간직하고있었던 병원체들이 전부 배설되고있음을 설명할뿐입니다. 김××, 36세, 치료전 UU는 음성이였으나 치료과정에서는 UU양성 104CCU도 양성이였습니다. 10일치료후 증상이 좋아졌다고 생각되여 10일간 치료를 중지하였습니다. 그 사이에도 배설치료의 효과는 계속되였던지 증상이 좋지 않아 다시 와서 검험을 하였는데 UU양성,  104CCU양성일뿐만아니라 대량의 대장간균도 검험되였습니다. 다시 청리가 계속되여 대장간균은 배설이 결속되여 음성이였으나 이번에는 UU와 함께 세균검사에서 홍진균까지 배설되였습니다. 정리가 끝나자 부동한 질병체의 출현도 소실되고 마이코플라스마도 반복되는 현상이 없게 되였습니다. 때문에 처음 검험에서 질병체가 발견되지 않는 염증일지라도 정리치료과정에서 질병체가 나올수 있으며 또 단일종류가 아닌 력사적 감염경과를 그대로 재연시키게 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의 변화를 보면 초기에는 없거나 량이 적게 표현되지만 치료하는 과정에는 량적, 질적으로 큰 변화를 보이는바 두가지 류형이 모두 많은 량으로 배설되기도 합니다. MH류형은 대부분 처음 검진에서보다 중기 혹은 말기에서 나타나는 률이 더 많으며 세균도 말기에 나타나는바 홍진균, 대장균뿐만아니라 페염균, 진균도 혹시 나타나기도 합니다. 후에 나타나는 질병체일수록 전립선염으로 말하면 먼저 침입되였던 깊이 감추어져있는 질병체일것이고 그 때에는 증상들이 명확하지 않았거나 없었을수도 있었을것입니다. 치료과정은 병원체의 력사를 고스란히 재연하고있을뿐만 아니라 내약성도 이런 력사기록을 표현합니다. 청리과정에 쓰지도 않은 항균소들이 때론 이것이 내약성으로 다음엔 또 다른 약들이 내약성으로 혹은 한시기 완전히 내약성이 없기도 하고(대부분 치료말기에)… 아마 초기에 치료가 없었기때문일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부 환자들은 전부 내약성을 이루기도 하는바 이는 내가 감염받을 때 마이코플라스마가 이미 나한테 전파되기전에 많은 약물치료로 내약성마저 심한 그대로 보존되여있다가 타인한테 감염준 결과라고 추리하여볼수 있습니다. 때문에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온 전립선염의 치료에서 관건은 만성전립선염 및 그 합병증을 치료하는것입니다. 비록 마이코플라스마는 치료과정에 반복이 있기는 하지만 만성전립선염정리치료과정에 배설도 사멸도 깨끗이 청리될수 있기에 근치후에는 반복이 없이 음성을 유지하게 됩니다. 때문에 화학분석원들이 아니라 주요하게는 의사와 환자들도 아래와 같은 상식은 알아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1) 병치료가 우선으로 되여야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도 배설, 사멸이 가능합니다. (2) 치료과정에서 전립선염의 변화과정도 력사적으로 표현됩니다. (3) 치료과정에서 전립선염의 질병체감염은 력사적 변화가 그대로 나타납니다. 례하면 레시틴이 없던데로부터 점차 증가되며 염증배설도 처음보다는 중기에 더 많은 배설을 볼수 있으며 공능도 없던데로부터 점차 회복되는 등… 즉 치료과정은 신체의 변화법칙을 다시 거슬러올라가며 건강을 찾아오는 과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4) 부당한 항균소치료과정 역시 력사적으로 폭로됩니다. 이상에서 제기되는 《력사적》으로는 전립선염의 감염으로부터의 오늘까지를 말합니다. 때문에 치료과정의 변화로부터 환자가 《병이 왜 재발되냐?》《왜 더 심하여졌나》《왜 처음검사에서는 이런 질병체가 아니였는데 후에는 또 다른 질병체라고 합니까?》《증상도 더 심하여 지기도 하고》… 등등의 질문들이 수없이 따를수 있어도 치료방법의 특점으로 나타나는 이런 현상은 치료과정에서의 치료반응, 치료표현이라고 하며 그 어떤 부작용이 아닙니다. 또 이런 청리과정을 거쳐 그 종국은 근치임을 설명드릴수 있다면 오히려 환자의 밀접한 배합으로 전립선뿐만 아니라 비뇨계통, 생식계통, 골반 모두를 깨끗이 정리할수 있어 전신건강미를 회복하는데 큰 기여가 되였을것입니다. 그와는 반대로 화학분석원들과 말다툼한 환자들의 화학분석결과의 반복은 치료과정의 반복이 아닌 치료가 되지 않아서의 반복으로 그 본질은 완전히 다릅니다. 화학분석원의 말에 따르면 《왜서 우리 병원(××3급병원)에서의 화험결과를 방생문진부에 비해보면 1:7, 1:8밖에 양성이 않나오는가요?》고 문의한것과 마찬가지로 치료방법, 취재물의 선택이 부동으로 완전히 부동한 검사결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때문에 그 분석결과는 반드시 우선적으로 담당의사가 책임져야 합니다. 화학분석원은 화학분석소견만 똑똑히 밝혀 보고만 하면 임무를 완수한것이지 환자를 상대할 필요조차 없으며 의사도《화학분석원과 문의하시오》라고 책임을 떠밀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의사의 치료방법이 타당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염이 근치되지 못하여 반복을 일으킨것이기에 치료방법 그것도 근치방법을 연구하여야 합니다. 치료는 줄곧 하였으나 병은 근치는커녕 날로 키우고 전신건강마저 해쳤으니 의사각도에서 환자에게 무엇을 말할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책임을 회피할수밖에…… 언젠가 저는 중앙TV에서 한 로처녀가 사업에만 몰두하고 평생을 결혼하지 않겠다고 작심하였는데 한 남성이 청백과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게 되자 결혼하였습니다. 결혼후 남편으로부터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을 받아 골반염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신체건강도 잃고《성병》감염으로부터 왔다는 원인으로《결백을 빼앗겼다》《나의 존엄을 되찾겠다》《나의 건강을 돌려달라》… 법정소송까지 하여 인권배상, 건강배상, 정신배상, 경제손해보상 등등으로 뒤늦게 한 결혼 파혼되는것도 가슴아픈데 법정시비까지 치렬하게 벌어지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의사들이 언녕 그 남성을 치료하여주었어도 혹은 녀성《만성골반염》치료 또한 제대로 이루어졌어도 이런 법정놀음은 피면할수 있었으련만… 만성전립선염, 만성골반염 그것이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이든 세균감염이든지를 물론하고 항균소치료나 물리적기계치료보다는 중의학에서의 배설치료도 그 정리가 가능하고 환자의 건강까지 되돌려줄수 있으니 환자와의 회피보다는, 싸움보다는, 법놀음보다는 근치치료-배설료법으로 병든 모든 장기를 송두리채 깨끗이《정리》를 하여 들인다면 이와는 반대로 환자도 기쁘게 건강을 찾고 의사도 체면이 설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5절전립선염에서본마이코플라스마와  항균소의내약성 저는 언젠가 한국측의 요청으로 한국 ××대학에서 학술 세미나에 참가하였습니다. 좋은 기화라 여기고 한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로 오는 만성전립선염이나 만성골반염 치료에서 어떤 비결이 있을가 하여 좀더 교류를 하려고 학술회가 끝난후 이 방면의 전문가들에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이코플라스마연구는 아주 오랜 옛이야기인데 무슨 연구교류가 필요한가고 하며 저의 요청을 거절하였습니다. 그들의 저서들을 통하여 전립선염치료는 《통제》만 하면 된다는것을 알고있는 저로서는 《근치》를 위해 교류하려는것이지 《통제》를 위해 교류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의사를 다시 전달하였으나 역시 거절당하였습니다. 실험관에서가 아닌 또 인체라 하여도 뇨도나 방광, 질에서가 아닌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만성골반염》이나 《만성전립선염》을 일으켰을 때의 《근치》는 항균소로는 가능성이 없다는것은 이미 증명된바입니다. 저는 이를 증명하려고 우선 2006년 1월부터 7월사이 방생진료소를 찾은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환자 304명을 대상으로 줄곧 항균소로 치료하여온 이들의 내약성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연구를 하였습니다. 수년동안 불임으로, 로동력상실로, 전신합병증으로 줄곧 병원을 《사업터》로 삼고 매일 출근을 하여왔지만 《만성전립선염》은 이미 그  병발증까지 전신건강미는 물론 장기공능에 매우 심한 손상을 주었습니다. 직장으로 전립선안마를 하여 전림선액을 채집했습니다. 만약 배설물이 없거나 적을 때 우선 배설료법치료를 10일좌우 한후 다시 같은 방법으로 분비물을 채집하였습니다. 분비물로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배양과 함께 내약실험을 하였습니다. 내약검험은 마이코플라스마에 효과가 좋은 항균소 9종이 선택되였습니다. 1.强力霉素 2.美满霉素 (1-2는 四环素류형약물입니다.) 3.交沙霉素 4.克拉霉素 5.罗红霉素 6.阿奇霉素 7.氧氟沙星  8.左旋氧氟沙星 9.司帕沙星 (7-9는 沙星류형약입니다.) 내약성이 없는 마이코플라스마에 대하여서는 모두 민감한 항균소약물들입니다. 그러나 매개 환자들중에서도 여전히 민감한지를 알려고 아래와 같은 검험을 하였습니다.     항균소약물의 검험은 전립선염의 질병체검험과 동시에 진행됩니다. 검험에서 발견된 질병체를 직접 9종의 항균소로 약물민감실험이 이루어집니다.     항균소내약성검사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304명의 마이코플라스마 양성인 전립선염환자의 약물민감 검험결과 (표2-1-2-5를 참조)   표2-1-2-5: 표2-1-2-5: 그 결과를 분석하여보기로 합시다. 1. 모든 약물에 내약성을 형성한 환자는 24명으로 7.89%를 차지합니다 2. 두가지 약물에만 민감한 약중 독성이 강한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는 34명입니다. 8명의 환자만이 기타류형으로 사용에 참고할수 있었습니다. 3. 한가지 약물에만 민감한 약종류중 독성이 강한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는 8명으로 2.63% 점하고 76명은 기타류형으로 25% 를 점하였습니다. 4. 세가지 혹은 그이상으로 민감한 환자는 104명으로 34.21%를 차지하며 9가지 종류의 항생소전부가 민감한 환자가 남50명으로 16.45%를 차지합니다. 5.우의 분석으로부터 볼수 있는바 전부 내약성환자 24명(7.89%), 한가지 민감한 환자중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 8명(2.63%)과 두가지 민감한 환자중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 34명(11.18%) 모두 총66명은 더는 항균소를 선택할 여지가 없는데 그 중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들은 항생소의 독성이 강하여 사용할수 없기에 모두 항균소를 선택할 여지가 없는데 속합니다. 항생소선택이 가능한 환자는 나머지238명으로서 73.28%를 점합니다 항균소는 질병체사멸에 사용하는 약이지만 인체내에서는 혈액순환이 잘되는 부위에서는 그 작용이 가능하지 전립선, 음낭 등 부위이거나 이미 만성염증의 증후, 유착을 형성한 장기에서는 조직 특점으로 보아도 약침투가 되지 않거나 혹은 된다 하여도 매우 미량이여서 침입된 질병체들은 번식만 할수 있고 사멸할수 없으며 그때 당시에 사용한 항균소들에 대하여서는 내약성만 키우게 됩니다. 《만성전립선염》, 《만성전립선통》,  《만성음낭적액》, 《만성부고환, 고환염》 등 무릇 남성생식계통의 만성질병에서는 약물침투가 거의 소용없다고 여겨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항균소는 어떤 작용을 하였을가요? 범람하는 질병체(마이코플라스마를 포함)를 통제한다는 것입니다. 《통제》란 더 범람하지 말라는 의미이지만 《오물구덩이》로 된 만성염증부위에서는 계속 질병체들이 번식하고 흘러넘치고있는데 그렇다면 일생동안 계속 항균소로 통제하고있어야 합니까? 통제치료, 병치료는 커녕 항균소의 내약성을 키워줍니다. 남304명의 환자들은 바로 이런 만성병치료도 없이 항균소도 선택성 없는 치료로 하여 약물은 하나하나 민감성을 잃게 되였고 병은 병대로 그 합병증까지 보이게 되였으며 생식계통 더 심하게는 전신잔페인으로까지 만들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항균소-아직도 새로운 방법의 도입이 없이 계속 사용한다면 남은 환자들도 조만간 또 현재의 민감약마저 내약성이 산생될것이고 치료커녕 인체는 더 심한 잔페를 초래할것입니다. 내약성산생은 병원치료의 부정당성도 있겠지만 환자들의 인위적인 원인도 있습니다. 똑똑한 진단여부도 없이 약국을 드나들며 함부로 항균소를 람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약회사와도 관계가 있는바 항균소약함량이 제대로 되지 않은것을 표시량으로 환자, 병원은 사용하고 있으니 내약성만 키우게 됩니다. 어디 이뿐입니까? 내약성은 나와 전혀 관계없이 나에게 감염될때 이미 마이코플라스마는 강한 내약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항균소내약성을 피면하며 만성염증 《통제》가 아닌 《근치》를 할수 있을까요? 근치는 절대로 가능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만성전립선염》중 그 발병률은 55%를 차지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60년대 창궐하게 인체에 침입되여 그 치료가 어려웠던 《결핵》보다 더 심하게 골반장기들을 유착 침투시키고 골반벽에 침투됩니다. 침투도 되지 않은 항균소보다는 《정리》, 《화혈》치료를 도입하여야 합니다. 록색의학에서는 《정리》, 《화혈》치료는 모든 골반하복부장기들의 유착을 제거하고 그 활동성을 회복할수 있기에 체내의 《쓰레기》《질병체》들을 배출할수 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회복된 생식기, 골반장기들의 공능을 회복하였기에 금후 마이코플라스마뿐만아니라 모든 질병체예방에도 유조합니다. 《정리》과정에서도 내약성의 변화를 관찰하여보았습니다. 첫 검사와는 달리 더 많은 약들이 내약성이 있는가 하면 민감성도 있었습니다.  하여튼 정리하면 할수록 단계마다의 부동성을 보게 되는바 치료력사를 반영함이 틀림이 없습니다. 때문에 우에서 약물민감통계 역시 한 환자의 치료과정에서 가장 민감성이 좋은 단계를 기준하였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배설치료과정에서 이미 내약성을 갖고있는 질병체들을 체외에 《배출》시켰고 체내에서는 가장 배설이 심한 치료후기에 필요한 항균소도 결부하여 질병체들을 사멸시켰는바 병도 근치되고 마이코플라스마도 음성을 선고하게 되여야 치료는 끝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병치료후기에 마이코플라스마 배설을 한시기 더 심한 과정을 보이는데 이때의 배설과 사멸은 어렵지 않습니다. 치료후 다시 감염을 받는다 하여도 나자신이 항균소를 람용하지 않고서는 다시 내약성이 형성되지 않을것입니다. 만성생식기염증을 근치하고 항균소약물의 민감성을 다시 회복하는것은 나 하나의 공정이 아닌 사회적 공정입니다. 무엇때문인가요? 다시 반복한다면 저는 림상진료과정에 이런 환자들을 목격하였습니다. 오직 임신을 위하여 수년동안 항균소가 아닌 치료 즉 녀성은 배란촉진치료, 수란관수통술, 인공수정 등 남성은 정자키우는 약물치료 아뭏든 불임진단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환자들중 검사에서 《만성전립선염》 생식기염증합병증들이 확진되였는데 질병체검사에서도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고 약물민감성실험에서는 심한 내약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사용하지도 않은 항균소 왜 이미 많은 약물들이 내약성을 갖고있을가요? 그 도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내약성은 나와 전혀 관계없이 나에게 감염될 때 이미 강한내약성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더욱 명확한 해답은 강간당한 녀성들의 분비물검험에서 더욱 똑똑히 해명되였습니다. 그들이 분비물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는 물론 여러가지 성병질병체들이 발견되는데 그 내약성은 아주 심하여 보통 독성이 심하여 사용하지 않는 테트라사이클린류형약들까지 죄다 내약성을 형성하였습니다.  때문에 《내약성》회복치료도 나 하나가 항균소를 람용하지 않는것도 중요하지만 전사회적으로 람용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만성병들을 《근치》해야 합니다.             제6절 전립선염치료중 질병체변화의 의미는?     전립선염에서는 흔히 보게되는 질병체들, 보기드문 질병체들과 전립선염을 일으킨 기본질병체가 아닌상 싶은 질병체들도 항균소치료가 아닌 전립선염의 배설치료중에서 발견되였습니다.     전립선염치료에서 나타나는 이런 질병체들은 무엇을 의미할가요?     1. 전립선염발병원인을 질병체가 아닌 비감염성 원인보다는 질병체가 있는 전립선염이 대부분이였음을 설명하여 줍니다. 2. 질병체들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 종류도 변화하였음을 말하여 줍니다. 3. 아주 보기드문 질병체들 례하면 홍진균, 결핵균같은 질병체들은 치료의 중후기 혹은 후기에 발견되는데 이들은 전립선염을 일으킨 가장 처음의 감염원인인지 아니면 전립선에 침범은 되였어도 감염은 일으키지 못하고 장시기, 수년, 수십년 머물러 있었을 뿐인지? 항균소치료도 없이 약간 존재를 보이고 정리과정에 배설되여 버렸습니다. 4. 발견된 질병체들에 대하여서는 꼭 약물민감실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질병체들이 항균소에 대한 내약성이 너무 심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적지 않은 환자들에게는 민감한 항균소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 전립선염은 계속 항균소로 공제만 하면 된다고 하니. 5. 시대의 변화에 따라 치료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현대의학이 항균소내약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을때 록색의학은 화혈, 배설료법으로 질병체들은 전립선염과 그 합병증치료과정에 이미 배설되고 조직손상까지 회복시킵니다. 6. 전립선염과 합병증들의 치료후 조직들의 공능이 회복되면 내외힘의 결합으로 질병체들도 깨끗이 정리될수 있습니다. 때문에 병치료의 완치는 질병체들의 철저하게, 깨끗하게 정리될수 있는 근본이기도 합니다. 7. 병을 근치하고 질병체를 철저히 정리하니 이후 예방도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8. 약물내약성은 다시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내약성을 갖고 있던 질병체들 이미 나를 떠났으니 말입니다. 이후에는 혹시 또 몇해후 전립선염에 다시 걸린다해도 이런 아둔한 치료는 필요없으니깐. 제3장질병체가없는전립선염     비세균성전립선염에는 두가지가 포합되는데 하나는 응격성(应激性) 전립선염이고 다른하나는 전립선통증입니다. 응격성전립선염은 현대의학에서 론하며 전립선통은 연변생식건강연구소에서 말하는 세균성전립선염의 후의증이라고 합니다.     질병체가《있다》《없다》는 시험관에서는 긍정적으로 말할수 있지만 환자의 체내에 있어서는 절대적이 아니라 그와는 판이하게 상대적입니다.     무엇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진행하는가에 따라 환자의 체내에서는 매우 현저한 변화가 있기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림상에서는 너무도 흔히 보게 되는 일이지만 한 환자만을 실례들어 살펴보기로 합시다.     불임4년 환자 김xx는 35세 입니다. 음낭이 습하고 여름철에는 팬티도 어지러워지고 냄새가 났습니다. 넓적다리, 회음부사이에 있는 장기라 땀이 많이 날수있기에《그럴수 있지》하고 여겼고 불임으로 병원을 찾았어도 부인이 수란관페쇠라고 그런지 그는 정액검사만 하고서는 정상이라고 수차의 검사에서 줄곧 정상남성으로 취급되였습니다. 2년간 줄곧 부인만을 치료하였지만 효과가 없어 소개로 병원을 옮기게 되였고 남성의 검사도 다시 진행되였습니다.     음낭에는 적액이 있었고 좌측 부고환은 약간 증대되지 않았는가? 주임의사는 몇개의 검사를 더 하여 보았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오른쪽 적액은 15mm, 왼쪽은 14mm, 부고환은 왼쪽이 오른쪽에 비해 약간 큰차이가 보이긴 했어도 만성좌측부고환염이라 하기엔 너무나 차이가 있었으며 량측고환은 정상크기였습니다. 전립선액 상규검사에서는 레시틴(卵磷脂)이 없었고 백배시야로 확대된 현미경하에서 백혈구는 10개를 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액 질병체검험에서도 51종의 세균도 마이코플라스마도 클라미디아도 볼수 없었습니다. 정액상규검사에서의 정자는 배설후 30초 검사시 모든 수치가 정상이 였으나 액화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60초, 120초후 검사에서 정자의 생존률은 매우 큰 하강세를 보였는바 활동률은 50%, 20%로 하강하였습니다. 20초, 30초사이에 검사하였다면 발견도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초진에서 비세균성전립선염, 음낭적액 진단을 받게 되였습니다. 20일간의 중의학치료를 거치는 과정에 전립선액은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20일후 전립선액 검사에서 레시틴은 80~100%로 증가되였으나 염증세포는 점점 심한 배설을 보였는바 백혈구는 이미 만시야를 이루었고 농구도 10개이상, 약간의 정액도 보였습니다. 또 이 분비물로 질병체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51종의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세균배양은 음성이 였고 클라미디아도 음성이였으나 마이코플라스마중 UU형은 강한 양성을 보였으며 항균소란 써보지도 못한 그였으나    强力霉素, 美满霉素가 민감할뿐 기타의 19종 항균소는 모두 내약성을 일으켰습니다. 초음파검사도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부고환은 좌측이 현저한 증대를 보여 처음의 우: 9x6 좌: 11x10으로부터 지금은 우 12x8, 좌 14x12였고 고환도 우 39x29x21,  좌 37x26x22로부터 지금은 우 42x30x23,  좌 40x28x25로 약간 부어나는 추세였습니다. 증상으로는 음낭량측으로부터 하복부 량촉으로 반사통증이 심하지는 않아도 느낌이 있고 아래로 처지는듯한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20일간 치료는 그의 진단에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오는 전립선염, 음낭적액, 량측부고환염 등 이와같이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초진에 비해 치료과정에서의 복진에서 질병체가 발견되고 염증분비물들도 배설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보기드문것이 아니라 아주 많은 환자들에게서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초진에서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절대적이 아님을 명기하면서 아래에 비세균성전립선염이란 무엇인가를 살펴보기로 합시다.   제1절비세균성전립선염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①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소변을 볼때 소변이 전립선관내로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①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소변을 볼때 소변이 전립선관내로 역류해 들어가 소변의 화학적성분에 의한 자극으로 염증이 생기거나 알레르기현상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전립선선체에는 풍부한   아드레날린 수정체(肾上腺受体)가 있습니다. 랭하면 배설을 방애하게 되며 전립선뇨도에서의 뇨액역류를 형성하는데 이것이 유인의 하나입니다.     ② 과음 혹은 향료식품과 음료과민, 자극성식물을 과식했을때, 먼길을 차타고 다니거나 말을 탔을때 전립선의 만성충혈을 유발시켜서도 비감염성전립선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③ 성충동고조후 골반충혈이 15~30분 되여도 소실되지 않거나 성충동이 고조에 이르지 못하고 골반충혈이 12시간 혹은 24시간 연장될때 반복적이고 성고조없는 성충동, 성교중단 모두 전립선의 만성충혈을 일으키는데 역시 비감염성염증의 또 하나의 유인입니다.     ④ 전립선의 해부학적 특점으로 보면 전립선 주위구역선관과 뇨도는 직각을 이루었습니다. 정액배설을 억제하면 정액은 전립선에 역류하며 또 자연적인 기타 배설조건도 없어 감염이 없어도 전립선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불정확한 피임방법—회음부 압박피임방법이 그 례입니다. ⑤ 스트레스반응은 남성전립선염의 병리적 개변을 일으킵니다. 이상의 원인들은 전립선에 비감염성염증을 일으킬수 있다는 리유도 됩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아래와 같은 전립선병리, 생리개변을 촉진하게 됩니다. ① 선소관이 막힙니다. 염증성전립선액은 배수가 잘 되지 못하고 축적됩니다. ② 전립선피막(被膜)중 평활근 수축공능이 영향을 받습니다. ③ 선포분비선액 공능이 감퇴됩니다. ④ 골반근육들의 공능이 문란하고 전립선뇨액역류를 과중시킵니다. 이로하여 전립선액중에 함유되여 있는 뇨도생식계통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들에 대한 항균계수가 배설될수 없어 자아보호작역류해 들어가 소변의 화학적성분에 의한 자극으로 염증이 생기거나 알레르기현상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전립선선체에는 풍부한   아드레날린 수정체(肾上腺受体)가 있습니다. 랭하면 배설을 방애하게 되며 전립선뇨도에서의 뇨액역류를 형성하는데 이것이 유인의 하나입니다.     ② 과음 혹은 향료식품과 음료과민, 자극성식물을 과식했을때, 먼길을 차타고 다니거나 말을 탔을때 전립선의 만성충혈을 유발시켜서도 비감염성전립선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③ 성충동고조후 골반충혈이 15~30분 되여도 소실되지 않거나 성충동이 고조에 이르지 못하고 골반충혈이 12시간 혹은 24시간 연장될때 반복적이고 성고조없는 성충동, 성교중단 모두 전립선의 만성충혈을 일으키는데 역시 비감염성염증의 또 하나의 유인입니다.     ④ 전립선의 해부학적 특점으로 보면 전립선 주위구역선관과 뇨도는 직각을 이루었습니다. 정액배설을 억제하면 정액은 전립선에 역류하며 또 자연적인 기타 배설조건도 없어 감염이 없어도 전립선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불정확한 피임방법—회음부 압박피임방법이 그 례입니다. ⑤ 스트레스반응은 남성전립선염의 병리적 개변을 일으킵니다. 이상의 원인들은 전립선에 비감염성염증을 일으킬수 있다는 리유도 됩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아래와 같은 전립선병리, 생리개변을 촉진하게 됩니다. ① 선소관이 막힙니다. 염증성전립선액은 배수가 잘 되지 못하고 축적됩니다. ② 전립선피막(被膜)중 평활근 수축공능이 영향을 받습니다. ③ 선포분비선액 공능이 감퇴됩니다. ④ 골반근육들의 공능이 문란하고 전립선뇨액역류를 과중시킵니다. 이로하여 전립선액중에 함유되여 있는 뇨도생식계통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들에 대한 항균계수가 배설될수 없어 자아보호작이로하여 전립선액중에 함유되여 있는 뇨도생식계통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들에 대한 항균계수가 배설될수 없어 자아보호작혹은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증상이 있거나 전립선액에서 백혈구와 지방을 함유한 많은 巨噬细胞가 발견됩니다. 그러나 반복 발작하는 뇨도감염사가 없고 질병균도 발견되지 않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생식기관과 관계되는 많은 증상들: 음경, 뇨도 혹은 고환, 음낭부통증, 불편감, 가렴증, 열감 혹은 사정통이 있습니다. 근육골격계통의 증상으로 엉거리, 외음부통증 혹은 불편감, 직장통증, 넓적다리내측통증이 있습니다. 소변이 잦고 급하며 배뇨시 열감이나 통증이 있으나 다수는 야뇨증이 없고 하복부가 불편하고 소변이 늦고 소변량이 적을뿐입니다. 성욕이 하강하고 음위, 조설등도 때론 나타납니다. 이상의 증상들은 만성세균성전립선염, 전립선통증에서도 똑같이 나타나는바 비세균성감염으로서의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볼수 없습니다. 만약 다르다면 질병체배양검사가 수요되겠지만 현대의학에서는 전립선염의 배설료법과 활혈료법 (活血疗法)이 없기에 전립선장기내부에 있는 염증분비물들과 병원체들을 배설시켜 분석할수 없기에 진단은 예전의 초진과 별다른 점이 없이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중의학—록색의학에서는 배설료법, 활혈료법으로 전립선내부를 깨끗이 배설, 정리할수 있기에 치료과정에 많은 질병체들을 찾게되므로 현대의학에서 전립선염의 세균감염은 5~10%밖에 되지 않지만 록색의학의 방법으로 치료과정에서 배설이 점점 많아지고 질병체는 이보다 근 배나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수 있을뿐만아니라 분비물의 변화도 뚜렷하였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55%, 클라미디아감염은 18.8%, 세균감염은 17.95%는 바로 이런 과정을 통하여 진단된것입니다.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감염 환자는 62.8%를 차지하는바 세균감염까지 동반한다면 70%좌우의 질병체감염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상의 검사분석으로부터 알수있는바 력사적으로 분류되여온 전립선염은 만성세균성전립선보다는 감염성전립선염, 비감염성전립선염이라고 부르는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세균보다 마이코플라스마성 전립선염이 더 우세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립선염에 걸릴 확률도 이젠 현대의학에서 제기한 세균성 30%, 비세균성 60%가 아닌 감염성이 70%이상을 초과하고 비감염성은 10~20%좌우라고 제기함이 더 적절할것 같습니다. 제2절 전립선통(만성골반통증후군) 전림선통은 만성골반통증후군, 골반통이라고도 부르는데 피자극성(应激性)전립선염부류의 한 종류입니다. 골반통이라 하면 우선 떠오르는것이 녀성의 질병—녀성만성골반염일것입니다. 녀성의 만성골반염은 증상이 다종다양하고 늘 녀성건강을 심하게 영향을 주어 녀성건강에서 우선 해결해야 할 병으로 제기되는 다발성질병입니다. 남성들도 귀에 익고 습관되여 골반통증이라 하여도 녀성을 생각하지 자신들은 이런 병이 없는것처럼 여겨집니다. 그러나 만성골반통은 녀성뿐만아니라 남성들에게서도 많이 볼수 있는 남성건강을 해치고 치료에서도 현대의학에서는《후유증에는 방법이 없다》고 여겨지고있는 질병입니다. 저는 남성《만성골반통》에 대하여 설명하기전에 우선 아래와 같은 례를 들려 합니다. 급성람미염을 제때에 응급수술을 받지 못하여 그만 농증이 터져버렸습니다. 아주 깨끗이 골반이며 하복부이며 장들마저 체외에 들어내고 씻고 또 씻었습니다. 수술이 아주 깨끗이 완성되였다고 생각하고 복벽까지 잘 봉합하였고 예기한 시일내에 아주 잘 아물었습니다. 허지만 때론 장이 불완전 막힘이 일어나서 하복부가 팽팽해지며 아파나거나 허리가 아프기도 하는데 이것을 수술후유증이라고 합니다. 비록 국부수술처리는 잘 되였고 항균소의 결합으로 소염도 잘되였다고 하나 어쨌든 염증이 있었거나 수술상처가 있었다면 크고작은 후유증, 아주 미소한 후유증이라도 남기게 되는것이 현실인상싶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또 이런 후유증도 있다는것을 귀띔하고싶습니다. 즉 람미수술자리는 아주 작은 보잘것 없는 복부허물을 남깁니다. 그런데도 이 칼자국은 날씨의 변화를 알고있습니다. 흐린 날, 바람부는 날… 풍습통이 이런 때이면 발작하듯 이 칼자국은 이런 때이면 가렵거나 몇번인가는 신호를 보내듯이 《쏙, 쏙》 혹은 《폭, 폭》 찌르는듯한 감이 있는데 다시 관찰하려면 이미 그 자극이 사라져 버립니다. 그렇다면 이런 증상들의 원인은? 또 염증이 발작하여서일가요? 아니면 또 감염을 받아서일가요? 모두 아닙니다. 염증의 후유증이거나 수술반흔은 모두가 그 부위와 그 주변의 신경, 혈관, 주위의 결체조직을 손상하는지 이런 손상이 남긴 후유증의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심한 염증, 만성염증 등 쉽게 후유증을 남깁니다. 염증치료수술봉합은 잘되였어도 염증이 심하였거나 제때에 치료되지 못한 부위들 혹은 칼이 닿았던 곳마다에서는 많은 신경, 혈관들이 절단되고 파괴 됩니다. 치료후 많은 신경, 혈관이 대상적으로 다시 이어졌거나 측지가 형성되였다 하여도 완전무결은 없습니다. 그 후유증표현이 바로 우에서 설명한 여러가지 표현들입니다. 어떤 증상들이 있는가는 손상받은 신경의 원래의 공능이 무엇이면 그것으로 그 공능장애를 표현하게 됩니다. 녀성들의 산부인과염증은 제때에 치료를 거치지 못하였거나 치료를 하였어도 근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만성골반염으로 전화되였다면 그 치료 역시 많은 영구성적인 후유증을 남겨 많은 신경과 혈관 손상까지 받게 됩니다. 비록 신경, 혈관들의 재생능력도 강하다고는 하나 여전히 원래대로 회복될수 없어 그 손상은 림상표현으로 고스란히 남아 수시로 인체를 괴롭히게 됩니다. 남성도 녀성과 마찬가지로 골반염증이 올수 있습니다. 남성전립선은 골반장기로서 20~40대에서 많이 보게 되는 질병입니다. 치료에서 근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마치 걸리기만 하면 골반벽과 골반장기들에 만성으로서의 전파는 피면하지 못하는것처럼 골반벽과 골반의 많은 결체조직, 장기들에 전파되여 각종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런 증상을 종합하여 골반통이라고 부릅니다. 때문에 골반통은 전립선염증후군의 일종이라 합니다. 전립선염은 많은 합병증들을 갖고있어 그 표현도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때문에 만성전립선염을 단일질환으로 혼동하여 취급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에서《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전립선염은 4개의 다른 림상형이 있고 이들의 원인, 림상특성, 치료 및 예후는 서로 다를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증후군은 첫째, 급성세균성전립선염, 둘째, 만성세균성전립선염, 셋째, 비세균성전립선염, 넷째, 전립선통으로 분류됩니다. 녀성골반통증과 구별하기 위하여 남성골반통증은 전립선통으로 부릅니다. 아니 그보다도 더 주요한 원인은 남성골반통은 전립선염의 증후군의 일종이기에 전립선통으로 명명하게 됩니다. 그럼 아래에 더 상세히 전립선통의 증상을 살펴보기로 합시다. 남성마다 전립선통증의 증상, 경중에 따라 그 표현도 다종다양합니다. 골반근육이 수축하거나 긴장할 때 통증이 유발됩니다. 요저부통증, 앉거나 뛰거나 좀 심하게 피로하게 성생활이 지속되였을 때 골반근육에 피로를 유발하는 활동을 할 때에는 회음부 불쾌감이나 통증이 유발됩니다. 하지에까지 반사통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직장방향으로 전립선염침투가 심하였다면 직장공능장애도 있습니다. 례하면 배변시 힘을 주기가 좀 어렵거나 통쾌히 나가지 않거나 변비가 있는 등... 만약 상하로의 감염후유증을 남겼다면 비뇨계통 만성감염후유증으로 하복부가 아프거나 그것도 소변이 가장 많은 아침배뇨전후는 배뇨후 씨원치 못하게 살살 아픔이 동반된다거나 심하면 평상시에도 늘 뇨도감염이라는 진단은 받았어도 별 이상이 없거나 검사에서도 현저한 개변은 없어 《만성방광염, 만성뇨도염의 후유증입니다.》는 결론을 받기가 일쑤입니다. 전신이 무력하거나 우울증 빈도도 높습니다. 아마 원인불명의 많은 골반통증상으로 하여 이차적으로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성골반통 환자들은 만성전립선염, 만성정낭염, 만성음낭장기의 염증을 많이 겸하게 되는데 이는 성공능, 불임불육의 원인으로도 됩니다. 만성골반통치료의 난제로 하여 남성들은 우울증으로도 나타나게 되는데 성공능장애는 우울증을 더 가심화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만성골반통-전립선통의 원인은 무엇일가요? 첫째, 만성전립선염임은 이미 우에서의 설명으로부터도 알수 있지만 다시 반복한다면 만성전립선염으로 인한 만성염증의 확산후유증입니다. 만성염증의 확산은 골반결체조직, 복막조직과 골반주위의 많은 신경, 혈관들에 침투되여 많은 손상을 주었습니다. 때문에 허리, 요저부, 골반근육, 골반구성골격들 모두가 정상분만을 거친 녀성골반처럼 골격, 근육통들이 나타나게 되며 많은 활약근들도 수축력을 잃고 이환되는바 홍문, 방광, 정낭개구부 등의 이환상태가 바로 그 례이기도 합니다. 둘째, 골반식물신경손상은 하복부, 골반내장기관들의 공능에 영향을 주었기에 장공능장애는 무력으로 쩍하면 가스가 잘 배출되지 않거나 소화에는 지장이 없는데 늘 트림질하거나 위, 하복부, 직장까지 그득하여 편안하지 않는 감을 느끼게 합니다. 셋째, 전립선염, 전립선결석, 전립선비대 등으로 인한 뇨역류입니다. 뇨역류는 전립선염을 더 심하게 하기에 그에 따른 후유증 역시 호상 역작용으로 더 심할수밖에 없습니다. 넷째, 장시기 만성전립선염은 자가면역도 상실됩니다. 상실된 자가면역은 전립선염을 더 과중시키고 그 후유증들도 더할수밖에 없지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극부증상이 더 과중하여지는것은 마땅하리라고 생각되겠지만 그보다도 전신면역을 잃게 됩니다. 남자가 남자답지 못하고 기운이 없고 늘 이곳저곳 서로 앞다투어 아프고 작은 일에서도 쩍하면 《어구》《어구》하며 허리를 만지거나 펴기 힘들어하거나 다리맥이 없거나 지나가는 손님이 한번 재채기를 해도 함께 감기를 하는 등 전신쇠약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다섯째, 간질성방광, 뇨도염의 증상 역시 만성골반통증후군 환자들중에서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전립선염은 방광, 뇨도-비뇨기계통감염을 장시기 전파시켰기에 만성방광염, 만성뇨도염의 후유증은 방광, 뇨도의 이환, 수축에 매우 큰 지장을 주었습니다. 찰고무가 아닌 떡고무로 된 고무주머니 어느것이 그 탄력이 좋겠습니까. 하여 검사에서는 별일없어도 그 공능은 엉망이고 쩍하면 아픔까지... 하여 비뇨기염증이냐고 줄창, 번마다 항균소를 쓰고있지만 이것이 증상을 해결할수 있었는가요? 내약성만 키울뿐. 억지로 하는 일 늘 마땅치 않습니다. 잘 이환되지 않는 방광 억지로 밤새 소변을 저장하였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아래배가 마땅치 않고 아프기까지. 소변을 보려니 억지로 확장된 방광 순조롭게 쉽게 수축할수 없으니 소변을 보고나니 그 배뇨도 힘차지 못하겠지만 그 보다도 수축장애로 또 하복부아픔을 느끼며 쉽게 배뇨후 자리를 뜨지 못하고 허리를 좀 구부정하고 아래배를 만지고서야 아픔이 가셔지며 뇨도 역시 방광과 마찬가지로 굵은 오즘줄기를 보이지 못하고 불편을 느끼게 되는 등... 그것도 하루 이틀도 아닌 수개월 수년을... 한번 시름놓고 배뇨도 해보려고. 아니 이러다 뇨독증은 오지 않나 시름이라도 놓아보려고 병원을 찾으면 질병체도 없다는데. 염증분비물도 보이지 않는다는데... 증상은 날로 가심화되여 인젠 쩍하면 뇨도강직까지 나타납니다. 경련의 원인은 불명확하나 일시적인 뇨도강직이 소변의 전립선관내 역류를 야기하고 이것이 전립선증상을 더 심하게 하며 이 증상이 또다시 경련을 일으키는 등 악성순환이 반복됩니다. 이 역시 만성골반통증후군의 발생과 표현이기도 합니다. 여섯째, 전립선통을 호소하는 많은 환자중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심한 불안감, 정서적장애, 주요하게는 우울증으로 나타나는데 이런 심리적 요인도 전립선통을 유발하는 주요원인중의 하나일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이로부터 알수 있는바 만성골반통은 단일원인보다는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병함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치료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요? 우선 전립선염치료가 근치되여야 합니다. 전립선염 록색의학의 정체적치료료법은 전립선조직뿐만아니라 골반강, 하복부의 모든 장기와 골반결체조직까지 깨끗이 정리할수 있습니다. 《깨끗한 정리》는 조직의 재생기회를 마련할수 있습니다. 좀 더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하여준다면 정리뒤에 계속하여 손상된 장기결체조직, 신경, 혈관들의 재생을 도울수 있어 신체는 점차적으로 전신회복을 가져올수 있으며 신경, 정신적 증상 많이는 우울증도 자신에 대한 신심이 생겨남으로 하여 자연히 소실되게 됩니다. 47세라는 ×××, 농촌에서는 큰 로동력이고 가정에서는 큰 기둥인데 안해가 농사일하고 집에서 약간의 가정일이나 돌보는 이 남성 《병원에 가면 별일없다는데 농촌에서 저렇게 일하기 싫어 바깥에도 나오지 않고 안해를 밭일하게 하는 저런 남성이 있어 우리들까지 다 망신스럽다.》 《아예 그 아래에 달린것까지 식칼로 잘라버리고 집에 있을거지?》. 아픔과 비난속에서 마음은 더더욱 안타깝기만 하고 남보기가 부끄럽고 비난받기도 싫어 바깥출입금한 그, 아예 우울증으로 말 한마디도 없습니다. 보기구차해하던 안해 도처에 수소문하여 진료소를 찾았을 때의 그의 모양, 수년 입원치료를 받는 환자인양 해쓱하고 여위고 전신의 맥마저 다 풀린양 말조차없이 안해를 따라 진찰실에 들어온 그는 가만히 서있고 묻는 말도 안해가 대답하였습니다. 검사결과 만성전립선염, 만성전립선통증으로 배뇨장애가 심하였습니다. 소변검사도 수차 있었지만 전립선염후유증이라고 치료가 안된다는것이였습니다. 그저 몹시 아프면 항균소를 쓰라고 하였지만 항균소 역시 그의 골반통증과 소변증상을 해결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염의 근치와 함께 그의 골반통도 약간의 호전을 가져왔습니다. 허지만 경제난으로 계속되는 면역치료와 혈액순환치료가 진행될수 없어 호전이 늦었습니다. 늘 전화에서 신심잃은 목소리였지만 음식료법과 약간의 활동으로 신체를 단련하라는 저의 말에서 또 다시 신심을 얻고 기다리고 기다리게 되였는데 과연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로 인한 근치는 그의 골반통을 비록 반년, 1년의 장시간되는 회복기를 거쳤지만 끝내 그의 얼굴에 웃음기를 띄울수 있게 하였고 다시 포전에서 남성답게 일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때에야 마을남성들도《남의 고질병 이렇게도 리해못해주었구나》고 미안과 동정의 뜻을 표하게 되였습니다. 북경에 있는 33세 박××, 전립선염으로 북경에서 3년간 치료를 받았으나 전혀 효과가 없이 대변마저 무력하여 볼수가 없게 되였습니다. 늘 설사제를 먹으며 억지로 대변을 보지만 회음부가 다 물러나는양싶고 엉거리, 허리아픔으로 앉아있기도 서있기도 힘겨워 늘 누워있기를 즐겼습니다. 《외아들이 침대에서 일어나기조차 싫어하고 장가는 언제가냐?》남편이 도박으로 빚지고 달아난지도 거의 10년이 되는 동안 어머니는 작은 장사로 아들을 키우는데 번 돈 모두 치료비에 넣고…… 근심걱정은 더 말할나위도 없었습니다. 그가 진료소를 찾아왔을 때만 하여도 앉아있기도 힘들고 섯다 앉았다 어쩔바를 모르는 그, 모르는 사람들이면 그를《나이가 있어보이는데 애들처럼 진정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만성전립선염의 후유증-골반결체조직-회음부까지 확산된 그는 앉아도 뒤로 비스듬히 앉아야 했고 좌우로 위치를 수시로 바꾸기도 해야 했습니다. 대변은 나오지 않으면서도 홍문은 다 터지는듯하고. 아래로 당금 빠지는듯한 감이 있었습니다. 역시 전립선염치료와 완치와 함께 보기 보혈약을 쓰면서 홍문에도 중약-活血약들을 주입하는 등으로 그의 신체는 완전한 회복을 가져왔습니다. 관건은 전립선염의 철저한 치료과정에 골반, 골반장기, 결체조직들의 염증들을 철저히 정리하는것입니다. 국부치료는 정체적정리를 할수 없으며 국부도 손상을 주게 됩니다. 골반통증은 때론 엉뚱한 합병증들도 보이게 됩니다. 고혈압, 위장공능문란 등. 왜 골반결체조직의 손상과 함께 골반신경, 혈관의 손상으로 오는 신경, 혈관공능의 장애-장불통(肠不通)이 그 원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혈압치료, 위장치료를 전혀 하지 않았어도 혈압이 평정되고 위장이 좋아지겠습니까? 아뭏든 골반의 건강-전신건강과 전신의 젊음을 찾아오게 됨은 환상이 아닙니다.                               제3절 육아종전립선염     나의 42년간의 림상체험에서는 보지도 못한 전립선염의 한 종류이긴 하지만 일부 서책에서는 육아종전립선염이라는 것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발견에 유조하였는가 하여 간단히 아래와 같이 소개드립니다.     세포학 및 조직학진단명사로써 림상에서는 아주 희소하다고 합니다. 병인이 긍정되지못한 비세균성전립선염류형에 속합니다. 특이성육아종전립선염은 표재성(淺表性)방광암치료를 위하여 뇨도로부터 BCG(결핵예방백신)치료후 근간 혹은 치료후 1년좌우에 나타납니다.     비특이성육아종전립선염은 많이는 55세좌우의 년령에서 병인은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근간에 있는 뇨도감염과 관계가 있을 가능성이 있거나 급성 혹은 비특이성전립선염, 전립선염으로 인한 국부과민, 단순이체(异体)반응과도 관계가 있답니다. 전립선비특이성육아종은 전립선만이 아닌 전신성육아종으로도 발전합니다.     비특이성육아종전립선염은 호산성(嗜酸性)과 비호산성 두개 류형으로 나누게 됩니다. 전립선이 대량의 호산성침윤(浸潤)을 받았지만 섬유단백괴사 혹은 선관염은 없는것으로 봅니다.     대다수 육아종전립선염은 특수치료가 없이 자연적으로 호전됩니다. 보수적치료 혹은 뇨도를 경과하여 전립선절제수술을 받아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뇨도감염으로 오는 육아종전립선염은 제때에 염증을 공제한다면 그 후과도 좋을뿐만아니라 예방까지 할수 있답니다.     역시 전립선염이 근치만 된다면 어떤 육아종전립선염이든 전혀 두려울것이 없다고 여겨집니다.  제1절 만성세균성 전립선염     만성세균성전립선염, 남성으로써는 너무도 익숙한 질병이라고 생각됩니다. 전혀 틀린말이거나 도리가 없는 말은 아니지만 많은 남성들은 비뇨기증상이 있거나 성공능장애가 있으면 무턱대고 만성전립선염이라고 합니다.     전립선염에는 너무나 여러가지로 분류되기에 세균을 함유하는 만성전립선염은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이라고 부릅니다.     그 발병률을 본다면 중국에서는 남성들중 5~10%이고 미국에서는 5~16%라고 하며 한국에서는 비뇨기과환자중 15~25%가 전립선염증후군환자로 추정될만큼 매우 많은 발생률을 갖고 있는 뇨도질환이라 합니다. 방생문진부의 통계에 따르면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발병률은 전립선염중 17.95%를 차지합니다.     급성,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은 감염을 일으킨 세균이 밝혀진 경우를 말합니다.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발병도경을 살펴본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세균성전립선염은 직장내의 세균들이 직장으로부터 직접 전립선에 침입하여 감염을 일으킵니다. 직접전파라고도 합니다.     둘째: 림파관을 통한 감염.     셋째: 뇨도로 부터 상행성(上行性)감염.     넷째: 방광으로도 배뇨시 소변이 순리롭게 배설되지 못하여 감염된 소변이 전립선으로 흘러들어 감염된 결석을 일으킬때.     다섯째: 성관계로 인한 전파.     여섯째: 혈액성감염은 아주 희소하게 나마 여전히 존재합니다.     전립선염의 직접감염원인균으로는 주로 호산성Gram-positive음성균(嗜酸性革蘭氏阴性菌)인 대장균이고 그외에 전립선염분비물중에서 배양된 균종들로는 대부분이 대장간균이고 다음으로는 포도구균(葡萄球菌), 칸디다균(白色念珠菌)이 였습니다. 대부분 환자들은 단종의 세균감염이 였으나 아주 희소하게 세가지균(白色念珠菌、金黄色葡萄球菌、大肠埃氏菌)이 합병감염을 한 환자도 있었습니다.     치료과정의 중기에 한 환자의 분비물배양에서는 원래 감염되였던 대장균은 이미 소실되였으나 새롭게 마진병독(麻疹病毒)이 검출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배설료법 10일사이에 이미 배출되여 다시 발병되지 않았습니다. 이 환자에게 있어서는 이 균은 발병균이 아닌상 싶습니다.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림상표현을 보면 사람마다가 각기 부동합니다. 뇨도감염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바 그로하여 빈뇨(尿頻), 급뇨(尿急), 배뇨장애, 회음부, 아래배, 요저부(腰底部), 음낭, 음경, 대퇴내측 등등 부위의 통증 혹은 개운하지 않은 등 증상들이 있습니다. 정낭, 음경의 합병증으로 사정통, 혈정(血精)도 있습니다. 홍문지전(肛門指診)에서 만약 염증이 없다면 사정감을 느끼나 염증이 있다면 뇨도, 하복부(방광)반사통과 압통(压痛)이 결부됩니다.     치료의 특점으로 보면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은 마이코플라스마감염보다는 증상은 한가지나 상대적으로 우선 질병체 배출이 항균소치료가 전혀 없어도 이루어 질수 있으며 항균소의 사용을 결부한다하여도 그 시간이 단시기여서 신체의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그 합병증과 신체에 남긴 후유증도 그 치료가 세균감염시 상대적으로 경하게 여겨집니다.     만성세균성전립선염 록색의학치료는 언녕 세균의 사멸도 인체에 남긴 후유증도 근치가 가능하며 인체를 자연으로 돌아가게(回归自然) 할수 있습니다. 이는 현대의학의 공백을 지워주었습니다. 제2절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 제2부 제1편 제2장 제2절《만성전립선염과 병원체》를 참고.                       제3절 클라미디아성 전립선염 20세기 90년대까지만 하여도 의심스럽기는 하나 아직 증실되지 못한 전립선염의 감염병원체로 여겨지던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는 20세기말기로부터 시작하여 21세기에는 더는 의심스러운 만성전립선염의 병원체가 아니라 아주 신속하게 발전한 시대의 변화에 따르는 질병체로 인정되였습니다. 전립선질병치료전문으로써의 방생문진부의 통계에 따르면 전립선염중 클라미디아의 감염은 1995년 1년사이 180명 만성전립선염환자중에서는 6명으로 4.17%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2005년1월~2006년 6월까지의 180명 전립선염환자중에서는 클라미디아감염이 34명으로18.89%를 점하였습니다. 1995년에 비해 10년사이 4.5배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34명의 클라미디아환자중 마이코플라스마합병감염환자는 20명으로 34명중 합병감염이 58.85%를 점합니다. 14명의 환자는 세균감염도 결부되지 않은 클라미디아성전립선염환자였습니다. 클라미디아성전립선염환자의 증상은 만성전립선염과 기본상 동등하며 마이코플라스마감염과 같이 심한 내약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클라미디아성전립선염의 치료는 항균소를 결합하지 않고 세균성, 마이코플라스마성만성전립선염과 같은 중의학의 화혈, 배설, 유연료법으로 치료하였는데 치료과정에서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의 소실과정과 똑같은 반복현상과 증생들은 볼수있었습니다. 병적치료와 함께 병원체의 배설로 전립선염의 염증분비물배설과 병원체배설은 동시에 진행되였고 철저한 정리를 보았기에 치료후의 분비물에서는 다시 클라미디아배양에서 양성을 볼수 없었으며 전립선염은 깨끗한 정리뿐만아니라 전립선의 분비작용도 아주 잘 회복되였으며 많은 합병증들도 함께 回归自然할수 있어 건강장수와 젊음을 되찾을수 있었습니다.                  제4절 급성세균성전립선염과 전립선농종     병례분석부터 하여 봅시다.     대학시험을 앞둔 한 남학생 조××는 허리와 배가 물러나듯 심하게 아프고 외음부가 열이 나고 소변보면 음경이 저리고 앉아있기조차 곤난하였습니다. 아픔과 고민에 모대기며 전립선치료를 한다는 의사한분을 찾았습니다.     급성전립선염진단을 받고 직장으로부터 전립선에 직접 주사하는 치료를 10여차 받았는데 통증은 점점 더하여져 직장에 열이나고 항문이 빠지는상 싶었고 대변을 볼때 힘을 줄수 없었습니다. 두다리와 엉뎅이의 아픔은 더 말할라위도 없었습니다. 낮에 의사를 찾아 더는 맞을수 없다고 하자 좀 견지할수 없는가 하기에 《더는 견지할수 없다.》고 하자 2일간 쉬고 계속 맞으라고 하여 진통제주사를 한대 맞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진통제도 효력이 없어 한시간 지나기를 겨우 기다려 ××병원급진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진찰하기도 바쁘게 전립선급성염증은 농종(膿腫)을 형성하였습니다. 직장벽을 뚫고 터지면서 대출혈이 초래되여 발뒤축까지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급진으로 입원치료를 받게 되였습니다. 10여일간의 입원치료로 출혈이 멎고 직장벽도 아물고 고열과 으슬으슬 추워나던 증상들도 없어지게 되자 《전립선은 더는 치료방법이 없습니다.》고 하면서 출원시켰습니다.     여러모로 의사를 알선받아 찾아온 환자는 얼굴이 창백했고 급성실혈(失血)로 혈색소는 아직도 5.5였으며 전신근육, 관절, 외음부, 직장, 미골(尾骨)부위의 통증은 여전히 있었으며 소변이 잦고 급하며 시원히 나가지도 않고 뇨저류(尿储留)도 있었습니다. 량측부고환은 명확히 부어나 압통(压痛)이 심하고 슬쩍 만져보았어도 아래배량측으로 반사통(反射痛)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전립선은 부은 상태였고 국부 열감(热感)도 있었습니다. 전립선분비액은 육안으로 건농성(稠厚膿性)분비물이였는데 현미경하에서 완전히 먹장구름같이 백혈구, 농구(膿球), 대함식세포(巨噬细胞), 지방방울로 만시야(滿視野)를 이루었습니다. 전립선B형초음파검사에서도 모두 급성염증을 진단할수 있었습니다.     전립선조직은 자연배설이 잘되지 않고 혈액순환도 잘되지 않고 현대의학에서의 염증치료가 어렵게 여겨지는 장기입니다. 환자가 심한 급성편도선염을 앓고난 뒤에 나탄난 급성뇨도염과 급성전립선염증은 직장으로 항균소를 전립선 국부에 주입하였으니 더욱 심한 전립선조직의 팽창을 형성할수밖에 없었고 그것도 피부에 맞았어도 흡수가 잘되지 않는 카나마이신(卡那霉매素)를 주입하였으니 더욱 흡수가 잘 되지 않아 급성전립선염은 치료는 커녕 급성농종을 형성하였고 전립선내압의 급속한 상승은 전립선조직파렬과 함께 직방벽파렬을 일으켜 홍문으로 대출혈을 하게 된것입니다.     급성세균성전립선염은 주로 화농성(化膿性)세균에 의하여 일어나는 질병으로 뇨도감염증상이 있는 외에도 전신증상과 증후(症候)가 돌연히 발생됩니다.     급성세균성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생물체는 흔히 뇨로감염(尿路感染)의 병원체인 록농균(綠膿杆菌), Gram-positive포도구균(革蘭氏葡萄球菌)과 련쇄상구균(链球菌) 등이라 합니다.     허지만 전립선염에서의 급성세균성은 매우 희소하여 림상에서도 거의 발견하기 어렵기에 많은 남성과교재들에서는 언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와 같은 경우 처음진단과정은 급성전립선염이라 하나 그때의 접수를 하지 않아 그 정확여부는 잘 알수 없으며 치료후 전립선농종은 인위적인것이였고 농종파렬의 급진처리후 전립선염은 급성도 아닌 아급성(亞急性)이라 하였으면 좋을지 그래도 만성전립선염으로 진단함이 더 정확하지 않을가고 여겨집니다.     다만 전립선염증의 국부침자(針刺)치료는 이렇게 급성농종으로 의료사고가 보기드문 일이 아니며 인위적이였다는 것을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록색의학에서의 배설, 화혈료법은 출혈도 없이 전립선조직내에 저류(潴留)된 모든 염증분비물을 청리할수 있었고 전립선조직을 갱신할수 있어 전립선, 생식계통, 비뇨기계통의 건강은 물론 전신건강마저 회복시켜 대학시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게 되였습니다.                         제5절 림병쌍구균성 전립선염     림병쌍구균성전립선염은 림병을 일으키는 쌍구균감염으로 오는 전립선염을 말합니다.     림병쌍구균감염은 우선 비뇨, 생식기점막표면에 감염되는데 남성은 급성뇨도염으로 질병체에 감염되여 하루만 지나면 뇨도, 귀두에 농성분비물이 신속히 많아지고 소변볼때 화끈거리고 아픈 정도가 심하여 환자가 참을수 없어서 급히 병원을 찾게 되며 치료 역시 하루이틀 혹은 한대의 항균소점적주사로도 쌍구균을 사멸할수 있어 병정(病程)이 신속한 호전을 보기에 전립선에까지 침투될 기회가 없습니다.     일부 서적에서는 급성전립선염을 일으킨다고 기재되고 있지만 급성전립선염을 일으키기전에 급성뇨도염으로 치유되기에 림병쌍구균으로 오는 전립선염까지 고려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만약 정말 급성전립선염을 일으켰다 하여도 배설료법과 항림균치료로 쉽게 치유될수 있습니다.                              제6절 결핵성전립선염     우선 병례를 들어 보기로 합시다.     불임증환자로 정자가 거의 멸종하는 한 남성은 2년도 넘게 소정자증의 원인을 찾지않고 줄곧 H·M·G와 生精湯을 쓰고 있었으나 정자는 증가되지 않고 오히려 더 적어지는 추세였습니다.     후에 찾아온 환자로써 소정자의 원인을 찾았는데 고환결핵이 있었고 전립선염도 있었는데 체음에는 전립선분비액검험에서  결핵균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치료과정에 정액에서도 전립선액에서도 모두 결핵균이 발견되였는데 페결핵, 골반결핵과 같은 장시기 결핵치료가 없이 음낭과 전립선중의료법으로 음낭정액도 고환조직도 전립선조직도 回归自然되였습니다. 치료후 결핵균배양에서도 음성(阴性)이 였습니다.     결핵균은 예방치료가 잘되여 전립선에서의 감염률은 매우 보기 희소한 감염입니다.     생식기의 국부, 전립선결핵은 있을수는 있지만 결핵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전립선염치료로 음낭결핵까지 결핵약물의 중독반응, 장시기투약이 필요없이 완치될수 있으며 장기의 공능까지 회복할수 있습니다.                              제7절 진균성전립선염     질병체가 있는 전립선염환자중 세균성전립선염은 지금까지 현대의학에서의 국내외보도에 따르면 5~10%라고 합니다. 방생문진부의 통계에 따르면 17.95%입니다. 그중 곰팡이균감염은 포도구균, 대장균, 진균 다음순위로써 제4위를 차지합니다.     곰팡이균이라면 그 누구나 다 알고계시는 바와 같이 음식표면에도 축축한 흙웃면에도...  인체에서는 음경표피, 관장구(冠状沟), 뇨도구, 입안에서... 발견률이 높고 치료는 잘되나 재발이 많은 세균입니다.     그러나 장기내에까지 전파는 잘되지 않는바 전립선염환자들의 세균검사에서도 감염률은 아주 보기드뭅니다.     전립선조직에서의 진균은 그 어떤 통증을 일으킬수 없지만 전립선으로부터의 하행성 감염으로 뇨도염을 일으키게 되며 뇨도염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신체외부에 개방된 점막에서의 감염률은 높으나 내부장기에서의 감염률은 아주 낮은것 같습니다.     치료는 외부점막에서처럼 재발이 없이 항균소치료도 없이 전립선청리로도 충분합니다. 제8절 요충성 전립선염 1996년4월 46세인 최씨는 만성전립선염진단을 받고 3~4개월 치료를 받았어도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근일에는 때론 혈뇨까지 있어 다시 전면검사를 받았는데 전립선암으로 의심하고 수술치료를 받게 약속되였습니다. 그런데 빈혈로 수술을 잠시 미룬 기간에 보수료법이라도 받으려고 찾아왔었습니다. 전립선홍문지진(指診)에서 전립선표면은 울퉁불퉁하였고 압통(壓痛)이 심하여 더 상세히 검사할수 없었고 전립선분비액은 염증이 심하였으며 홍혈구도 육안으로는 그 색갈을 잘 알아볼수 없었으나 현미경하에서는 좀 많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뭏든 염증이 심하기에 중의학에서의 배설(排泄)료법을 진행하였는데 첫 10일에는 많은 염증들이 배설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처음검사에서 발견되지 못한 요충이 10일후의 검사에서 배설되였습니다. 처음보는 일이라 의심도 호기심도 많아 기름떡을 사다 홍문에 받치고 한참 앉아있게 하였더니 홍문에서 요충이 기름떡냄새에 5~6개 나왔었습니다. 다시 5일 전립선염치료후 전립선분비액검사를 하였더니 역시 요충이 좀더 많이 발견되였습니다. 전립선염치료가 호전되자 홍문지진에서의 전립선도 더는 울퉁불퉁하지 않았고 환자도 압통을 느끼지 않았으며 소변검사에서 혈뇨는 없었고 전립선액에서 홍혈구나 요충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후 홍문, 직장에서의 요충치료도 주요하게는 기름떡을 홍문에 붙이고 밤자는데 요충이 없을 때까지 근 7~8일을 하였습니다. 그외 외용으로 낮에는 백강홍(白降汞)연고도 함께 홍문주위에 발라 가려움도 치료하고 요충을 죽이는 료법도 결부하였습니다. 그후 2, 3차의 복사가 있었는데 전립선염은 근치를 보였고 요충도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똑똑히 알려주고 싶은것이라면 만성전립선염의 처음검사(初診), 두번째검사(5일치료후 검사)에서는 요충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전립선액의 배설료법이 아니였다면 요충은 계속 전립선선체속에서 번식하며 염증을 과중시켜 암진단으로 수술을 면치 못하였을 것입니다. 20세기 말까지만 하여도 요충은 화학비료, 살충제의 도입이 보편화되면서 지금은 아예 없는 기생충으로 여겨지지만 최씨의 병력은 아주 먼 과거로 돌아가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성인이였으니깐 위생을 지키지 않은것도 아니고. 아마 요충이 직장에 기생한 력사가 있었다면 그때 직장요충은 증상도 명확하고 살충도 쉬워 이미 근치되였으나 뇨도를 통하여 전립선조직에 침입하였던 요충은 오랜시기를 거치며 거기에서 번식하면서 전립선조직을 자극하여 나타난 혈뇨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립선요충병은 요충이 길을 잃어 전립선에 침입되여 전립선염증을 일으켰거나 혹은 전립선육아종(肉芽腫)을 일으킨 기생충병입니다. 현시대사람들은 요충이 어떤것인가를 모르고 있지만 60년대, 70년대만 하여도 요충을 모르는 사람들이 적을것입니다. 애들한테서는 대변만 관찰한다면 너무나 보기 쉬운 기생충이였으니깐. 충체는 가늘고 긴 유백색의 8~13mm의 중간부위는 좀 실하고 원주형을 이루고 말단은 길고 뽀족하고 가늘게 생겼습니다. 요충이 인체내에서의 수명은 1개월을 초과하지 않는다고 하나 이 환자의 병사를 보면 전립선에서의 기생은 이보다 훨씬 긴시기의 잠복을 보이는것 같습니다. 야간에 인체에 침입한 요충은 직장으로부터 홍문에 기여나와 홍문주위에 산란하고 산란후 암컷은 일부는 말라죽고 일부는 홍문에 되돌아 가거나 뇨도를 통하여 전립선, 방광 등에도 들어가 다시 기생하게 됩니다. 산란된 란은 6시간좌우를 경과하여 다시 감염성충란으로 발육되며 이런 감염성충란에 오염된 손가락에 의하여서 혹은 문지를 따라 코, 인후, 소화도에도 전염시키게 됩니다.     요충은 전립선에 침입하면 충체, 충란에 의하여 전립선세포의 면역반응을 일으켜 염증을 일으키며 선세포는 증식되여 육아종결절을 형성하거나 마치 암과 같은 뜬뜬한 결절도 일으키게 됩니다. 만약 엄중하다면 천공(穿孔), 파렬까지 일으킬수 있는데 이 환자의 출혈은 바로 이런 현상이 였습니다.     림상표현을 보면 환자는 우선 야간 홍문가렴증이 있었고 때론 살아있는 요충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뇨도자극증상으로는 잔뇨, 급뇨, 뇨도분비물의 증가, 유백색의 소변을 보게 되며 혹시 육안으로 혈뇨를 보게 됩니다.     병정(病程)이 발전하여 육아종을 형성하였다면 배뇨곤난, 배뇨후 통증, 회음부 혹은 직장이 아래로 처지는듯한 감을 느끼게 됩니다. 성공능도 장애가 나타나는데 많이는 성욕감퇴, 조설, 음위를 나타냅니다.     비록 현시대에는 보기드문 병이긴 하지만 치료과정에 조금만 주의하여 관찰한다면 발견과 치료는 어려운 병이 아닙니다.     요충뿐만아니라 촌백충유충도 전립선 및 정낭에 침입하여 기생하면서 전립선-정낭 포충증(包虫病)을 일으키게 됩니다. 증상도 비슷하지만 그 치료는 수술치료가 위주입니다.                       제9절 촌백충성 전립선염     촌백충(条虫)이라하면 촌백충유충이 인체에 침입하면 간장, 페, 신장, 골격, 뇌에 많이 침입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기에 삶은 음식과 생고기는 칼도 씻고 또 씻으며 칼도마도 씻고 또 씻고 소고기, 양고기생회는 더욱 잡수시기를 꺼려하며 잡수셔도 식초를 고루고루 많이 넣어 먹군합니다.     그것은 촌백충의 성충(成蟲)은 개에서 많이 자라고 개의 분변에는 많은 유충이 있는데 이런 유충은 사람, 양, 소와 같은 가축들이 먹게 되면 직접 혹은 양, 소고기생식(生食)으로 인체에 전파되기 때문입니다. 전립선과 정낭에 기생은 아주 희소하지만 몇년을 지나면 포충증(多囊性棘球幼病或泡性包虫病)을 일으키게 됩니다. 인체에서의 발병률은 포충증의 10%를 차지합니다. 주요하게는 간장에서 발생하여 주위에 침윤되거나 먼곳에 있는 페, 뇌, 신장, 전립선, 정낭에 전이됩니다. 병정(病程)의 발전은 비교적 빠른바 이것을 악성포충증이라 합니다.     단방조충(棘球条虫)의 유층이 전립선과 정낭에 침입하여 감염을 일으키면 정립선-정낭포충증이라 합니다.     전립선, 정낭에 형성된 단방조충의 유충낭(棘球条虫囊)은 발전하여 낭종(囊腫)을 이루며 낭종이 파렬되면 독성단백질로 인하여 부동한 정도의 과민반응을 일으키게 되며 포낭(包囊)이 크면 주위조직을 압박하여 배뇨곤난이 있고 농뇨(濃尿), 혈뇨가 있습니다.     치료는 수술료법입니다. 만약 전립선이 포낭의 압박을 받아 엄중하게 공능에 영향주면 뇨도로부터 전립선절제를 하게 됩니다.     기타장기에서의 포낭은 이 책에서의 연구가 아닙니다. 제1절 전립선비대가 아닌 만성전립선염 전립선비대는 50세이상의 남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확실히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당뇨병,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환자중에서 발생률이 높고 간경화증환자에게서는 낮은 표현입니다. 전립선비대, 전립선선류(腺瘤), 전립선류양(瘤樣)증생이라고도 부릅니다. 증식한 전립선은 방광경부와 뇨도를 압박하여 경색을 일으키게 하며 림상표현으로는 배뇨곤난, 빈뇨, 잔뇨 등입니다. 직장에서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전립선증생으로 인한 병리적개변은 주요하게 뇨도경색을 일으키며 증대된 선체는 방광경부를 올리밀어 후뇨도가 만곡, 연장되고 입박을 받게 됩니다. 중엽증생은 방광에 돌출되여 배뇨곤난만 일으킬뿐만아니라 방광이 비워지지 못하여 잔뇨가 있게 됩니다. 전립선증생의 발병률은 년령의 증가에 따라 발생률이 높은바 사체검사에서 발견한데 의하면 90세이상 남성중 발병률은 88%였습니다. 근년에는 검사에서의 발견률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는 1993년부터 1996년사이 전립선비대환자 98명을 중의학의 排泄外散료법으로 치료를 하는 과정에 아래와 같은 변화들을 관찰하였습니다. 대상은 40세로부터 50세사이 56명과 60세로부터 73세사이 42명의 전립선비대환자였습니다 전립선비대진단은 우선 증상에 의거합니다. 즉 소변이 시원히 잘 배출되지 못하여 깨끗이 누지 못해 잔뇨가 있으며 소변차수가 증가됩니다. 특히 깊은 잠이 들었는데도 소변감이 있어 일어나게 되는바 밤에 빈뇨현상이 더 뚜렷하여집니다. 이런 증상에 따라 점수를 계산할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비뇨기과학회에서 개발하고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정한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신뢰성이 높으니 자기자체로도 대조하여보며 점수를 계산하여볼수 있습니다. 국제전립선증상점수표(IPSS)   전립선증상총점수   98명의 환자들을 이런 점수법에 의하여 전립선증상점수를 계산하여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분류되였습니다. 20~25점   52명 26~30점   42명 31~35점   4명 초음파검사에서는 이미 커진 전립선을 볼수 있었는바 중엽이 이미 방광에 돌출된 환자도 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정상남성의 전립선크기는 3.9×2.6×3.1이라고 기재된 자료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동방인의 전립선크기는 4×3×3이라고 합니다. 만약 전립선의 크기가 4.5×4.5×4.3이라면 다소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크기를 떠나 좌, 우측엽과 중엽의 뇨도주위에서 증생이 발생한다면 그 크기가 현저하지 않더라도 그 증상은 더 심하여지며 명확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는다면 복부촉진에 의하여 하복부가 긴장하고 팽창한지, 직장촉진에 의하여 전립선의 단단한 정도, 탄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주요로 검사하게 되며 전립선증생의 판단에 대하여서는 큰 도움으로 되지 않습니다. 소변상태나 잔여뇨에 대한 검사도 참고로 할수 있습니다. 이상의 검진을 통하여 전립선비대환자 98명의 비대정도를 분류하여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아래의 표2-1-5-1(1)과 같습니다. 아래의 표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치료후의 효과관찰은 아래의 표2-1-5-1(2)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주: 비례-환자총수중에서 점한 비례를 말합니다.) 비록 60~75세년령조의 34명 환자는 초음파검사에서 그 대소는 명확한 감소를 보이지 않았지만 모두가 질도상에서 연하여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연하여진다는것은 딴딴한데 비해 탄력이 있다는것을 암시하여줍니다. 아래에 전형적인 전립선비대환자의 병례를 들어보기로 합시다. 이들은 IPSS 점수법에 의하여 계산한 결과 한분은 26~30점이였고 4분은 31~35점이였고 초음파검사에서도 모두 명확한 전립선증대를 보였으며 이미 병원에서 수술을 포기받은 환자들이였습니다. 제1병례: 김××, 64세, ××대학교 수의내과교수 엄중한 실면증이 있어 정신병원의 진찰치료를 장시기 받았는데 병이 악화되여 입원치료를 받게 되였습니다. 입원치료 며칠이 되지 않아 돌연히 소변이 없게 되여 약물반응인가 여겼는데 검사결과 전립선비대증이여서 급히 종합병원 비뇨기외과에 옯겨졌습니다. 허나 환자의 공포증이 너무 심하여 전립선절제수술을 못하고 보류도뇨관을 꽂은채로 퇴원하였습니다. 보수료법이라도 해본다고 치료를 시작하였는데 그때의 IPSS점수는 26~30점이였습니다. 4일이 지나 도뇨관을 뽑았고 한달치료후 소변증상은 매우 큰 호전을 보았고 실면증도 다소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반복은 없었지만 1년후 예방적으로 20일 치료하였고 5년후 역시 주변의 권고로 또 한달 치료하였는데 이미 2년이 지났으나 큰 반복이 없었습니다. 제2병례: 리××, ××대학교수, 72세, 전립선낭종도 2개 있었습니다. 그 크기는 각기 1.2×1.0, 0.9×0.9였습니다. 그러나 뇨도압박은 없었습니다. 전립선염도 겸하였습니다. 전립선액검사에서 란황소는 30%이하였고 백혈구는 10~20개, 농구는 0~3, 빈혈(혈색소 6.0)이였습니다. 년령이 높고 건강조건이 차하다고 전립선절제수술도 거절당하였습니다. 뇨도관을 꽂은 상태로 병원측의 동원으로 퇴원하였습니다. 본소에서 치료를 시작하여 5일후 도뇨관을 뽑았으며 변기에 앉아 생활의 절반이상시간을 보내였는데 치료후 10일이 지나 처음으로 소변차수를 계산할수 있게 되여 기쁘게 《인젠 하루에 소변 17차를 봅니다.》고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정상인으로서는 너무도 헤아릴수 없이 한방울한방울 힘주어 소변도 보아야 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모였던 오줌을 누게 된것은 근년에는 처음이였습니다.》그후 계속 치료를 거쳐 밤에 3~4차 낮에는 5~7차로 소변을 보게 되였습니다. 1년반후 페염으로 병원에 입원하였는데 전립선비대와 염증이 재발할가 두려워 병원에 입원하여 페염치료를 받으면서 20일가량 전립선비대 예방치료를 배합하였는바 계속 제1차치료효과를 유지하였습니다. 제3병례: 김××, 67세, 한국상인. 전립선비대로 수차 뇨도확장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소변을 통제하지 못하여 애들이나 월경기녀성들처럼 위생지를 꼭꼭 받치고있었습니다. 30분에 한번씩 갈아받치고 밤이면 위생지를 받치는것으로도 안심하지 못하고 군인들이 야영시에 쓰는 배낭속에 들어가 잠자야 했습니다. 치료전 검사에서 란황소도 없고 백혈구도 10개좌우밖에 되지 않아 전립선염은 없는것으로 여겼는데 치료과정에서 란황소가 증가되면서 백혈구 농구도 점점 증가되여 한시기에는 대단히 염증배설물들이 심하였습니다. 치료과정에 15일이 되여 성생활에서 성공하였고 비록 빈뇨는 심하여도 소변이 자동배출될수 있어 위생지를 버리기 시작하였으며 30일이 되여 밤소변이 2~3차였고 소변도 아주 시원하게 잘 나가게 되였습니다. 5년후 조카의 연수문제로 다시 나를 찾게 되였는데 재발은 없었습니다. 제4병례: 허××, 농민, 72세. 고혈압이 있었고 전립선비대는 7.3×6.8×6.9. 중엽도 명확한 비대가 있었는바 3.8×3.3. 밤에도 7차이상 소변을 보아야 했으므로 잠을 깊이 이룰수 없었고 이로 인해 혈압도 더 높아지는것 같았습니다. 여러차례 도뇨관도 꽂아 보았고 입원도 하였으나 혈압이 높아 수술을 거절당하였습니다. 퇴원시 도뇨관은 꽂은 상태로 진료소를 찾았는데 그때의 혈압은 180/120mmHg였고 정신상태는 매우 긴장하였습니다. 치료과정에서도 도뇨관을 두차나 반복하여 다시 꽂아야 했는데 주요원인은 역시 긴장성때문이였습니다. 심리료법을 힘들게 하였어야 비로소 도뇨관을 뽑을수 있었고 치료후에도 6개월간 계속 竹林胺약을 복용하여야 했는데 구복을 정지하면 혈압이 높아가고 하는수없이 竹林胺을 肝太乐로 속여 대접시킨후에서야 다시 설명드리고 혈압이 더 높아지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4~5년후 돌연히 중풍으로 돌아가셨지만 소변증상은 더 악화를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5병례: 조(曹)××, 73세, 소학교교원. 전립선비대로 두번이나 조기뇨독증증상이 있어 입원하여 구급치료를 받았습니다. 엄중한 관심병으로 전립선절제수술을 받지 못하고 도뇨관을 꽂은채로 퇴원하였습니다. 치료 4일후 도뇨관을 뽑았고 한달치료를 거쳐 자동적으로 소변을 통제할수 있었고 빈뇨의 차수도 적어졌습니다. 2년후 배뇨통제능력이 차하게 되자 다시 한개월의 치료를 받아 호전을 보았으나 그 후로는 련계가 없었습니다. 이상의 사실들은 전립선비대의 초기에 괜찮다고 하지말고 조기일수록 치료받으면 근치도 희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엄중한 비대절제수술마저 할수 없는 환자일지라도 보수료법으로써의 정리치료는 그들의 생명을 현저히 연장시켜줄수 있다는것을 충분히 증명하여줍니다. 전립선비대는 독립적인 질병이 아닙니다. 많은 합병증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은것은 전립선염, 전립선결석입니다. 전립선결석의 형성은 전립선염의 발생, 발전을 과중시키며 전립선염과 전립선결석은 또 전립선비대의 증상을 과중시킵니다.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는 전립선염을 근치시킬수 있고 전립선염의 근치는 직접적으로 전립선비대의 치료효과에 큰 도움을 주게 되는바 전립선비대의 발생률을 현저히 감소시킬수 있을뿐만아니라 조기전립선염근치는 전립선비대뿐만아니라 전립선암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는 50세이상에서 많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20~40세에서 많은바 젊어서의 전립선염을 근치시키지 못하였기에 50대에까지 발전하니 만성염증의 증후개변으로 질도도 굳어지고 증대를 보이게 될수도 있으며 전립선경색, 전립선비대로 50대이상에서 무더기로 나타날수밖에 없지 않을가요? 만약 이것이 주되는 원인이 아니라면 왜 50세이상의 전립선비대환자들의 치료과정에서 처음에는 발견되지 않거나 경하게 발견된 전립선염증일지라도 치료의 중기, 후기에 그렇게 많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될수 있겠습니까? 전립선이 정상이라면 간질조직과 선체조직이 비례는 2:1이지만 전립선이 비대되면 그 비례는 5:1로 간질조직이 현저히 증가추세를 보이게 됩니다. 전립선비대환자의 대부분은 레시틴이 현저히 감소되였거나 전혀 없습니다. 선체조직이 적어졌기때문에 허지만 치료과정에 레시틴은 증가되고 전립선질도도 연하여집니다. 이는 간질조직도 정상량으로 변화시킬수 있다는 도리일가요? 림상에서의 치료변화는 전립선비대의 많은 환자들은 만성전립선염의 후의증이거나 또 이 량자의 혼합이라고 여겨집니다. 림상에서의 변화는 더 많은 연구를 거쳐야 하겠지만 아뭏든 이들의 전립선비대가 경하면 《자연으로 되돌아 올수 있었다.》는 점은 예방도 조기치료도 근치가 가능함을 보여주며 중한 전립선비대라 할지라도 생명을 잠시 혹은 좀 더 길게 연장시킬수 있으며 수술률을 크게 하강시킬수 있으며 젊어서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는 50대이후의 《전립선비대》발생률을 현저히 감소시킬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전립선비대예방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게 되였습니다. 남성로년기건강을 위하여 되도록 더 많은 전문가들이 연구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제2절 전립선낭종     전립선낭종이란 전립선의 낭성개변을 말합니다. 전립선낭종이란 어떤 질병인지 우선 아래의 사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환자 권씨는 27세되는 흑룡강성 사람으로써 아직 장가를 가진 못한 남성이였습니다. 소변이 잦고 소변시엔 좀 아픈가 하면 무력하고 채 보지 못한것 같고 아래배가 늘 불편한 감을 느낀지가 3~4년이 되였습니다. 당지의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니 신결석이라 하여 한시기 치료를 거친후 결석은 이미 다 배출되였으나 소변증상에는 큰 호전이 없었습니다. 하여 할빈의과대학제1림상병원에 가서 전면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에 의하면 만성세균성전립선염과 전립선낭종까지 결부되여 뇨도를 압박하고 있었으며 전립선염은 뇨도, 방광에 감염을 주어 만성방광염, 만성뇨도염까지 초래되였다고 하였습니다. 1년이 넘도록 소염치료와 물리치료를 결부하였으나 계속 반복이 왔습니다. 치료에 확연한 호전을 보지못하게 되자 담당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전립선염을 근치할수 없는데다가 그것의 감염으로 하여 낭종도 종기로 변할 우려가 많아 더우기는 뇨독증이 올가 두려우니 속히 수술해야 하지만 그 후과가 좋다고는 단언하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한번 더 진찰해보고 혹시 수술이 아닌 다른 치료법이라도 있겠는지 하여 연길을 찾아왔습니다.     당시 그의 전립선분비액검사에서는 레시틴이 겨우 10%나 되고 백혈구는 20~30개, 농혈구도 10좌우, 죽은 정자도 적지않았습니다. B형초음파검사를 하니 전립선 크기는 3.3cm×2.6cm×2.1cm이고 전립선하엽에서 직경이 1.7cm인 낭종이 나타났습니다.     만성전립선염과 전립선낭종합병증임이 확진되였습니다. 지금까지 발견한데 의하면 전립선에서는 크게 분류하면 10종좌우의 질병들이 있는데 전립선낭종은 그중의 한류형입니다.     전립선낭종은 선천성전립선낭종과 후천성전립선낭종 두가지로 분류하는데 상대적으로 선천성이 적고 후천성이 많습니다.     선천성전립선낭종은 배태(胚胎)시기 중선관 잔존(殘存)부분의 린상(鱗狀)상피와 이행상피 혹은 부중선관의 잔존부분의 린상상피로 구성되였는데 선천성전립선낭종이라고도 합니다. 후천성전립선낭종은 진(眞)전립선낭종이라고도 하는데 전립선염증, 전립선기생충병, 전립선선체조직의 증식 등으로 전립선관과 선포가 막힌후 확장되여 형성된 저류성낭종 혹은 전립선암 국부의 혈액순환부족으로 하여 괴사되면서 변화되여 형성된 낭종을 말합니다. 전립선낭종은 남성들에게 있어서 년령의 제한이 없이 발생되며 작은 낭종은 증상이 없으나 큰 낭종은 뇨도와 방광경을 압박하여 페쇄증상이거나 농뇨(膿尿)를 초래하므로 급히 치료를 받게 됩니다.     후천성전립선낭종은 대부분이 성인들 가운데서 생기는데 20~40세대 남성들의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로인에 비해 높습니다. 이것은 아마 전립선염이 20~40대 젊은 남성들에게서 발병률이 높은것과 관계가 있는듯 합니다.     전립선낭종의 증상이라면 소변이 잦고 급하며 소변줄기가 가늘어지며 배뇨가 통쾌하지 못하고 지어 배뇨가 되지 않으며 거기에 낭종이 감염까지 받을 경우에는 소변에도 고름이 나타나며 뇨통도 심하여 집니다. 남종이 심하게 커져 직장을 압박하여 변비도 있을수 있습니다.     선천성낭종의 증상은 갓태여난 남자영아가 소변이 줄기를 형성하지 못하고 녀자아이들처럼 외음부를 적시며 흐르거나 나가는데 이때면 저절로 굳은 대변을 보듯 얼굴에 기운을 주는 표현이 나타나게 됩니다.     비록 전립선낭종의 발병률은 높지 않다 하여도 오진이 많습니다. 례하면 전립선비대, 전립선근종, 정낭낭종, 요충낭종 등으로.     전립선낭종은 림상에서 이와는 달리  많이는 만성전립선염, 뇨도파렬, 은고증이 있는 남성들중 발견되며 태아라면 출생후 뇨저류(尿储留)가 특점이기에 이런 병들 이런 증상들이 있을 경우에는 제때에 상세한 검사를 하여 확진,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많이는 수술료법을 사용하는데 흔히 낭종절제가 철저하지 못해 재발률이 많습니다.     권씨는 전립선염치료를 위하여 중의학에서의 배설, 연견(軟堅)료법을 사용하였는데 전립선염의 근치와 함께 낭종도 소실되였고 몇해동안의 재검사에서도 재발이 없었습니다. 음위도 심해 장가도 엄두를 내지못하던 그가 치료의 효과와 함께 성기능도 다시 공능치료도 없이 정상으로 회복되여 장가를 가게 되였고 귀여운 딸까지 보게 되였습니다.     권씨와 같은 병으로 인해 고생하던 장씨, 악(岳)씨 등 6명의 환자들 역시 만성전립선염과 전립선낭종이 결부된 환자들이 였는데 역시 수술을 하지 않고 낭종이 소실되였습니다.     이로부터 예측하건대 만성전립선염의 합병증으로써의 전립선낭종은 만성전립선염의 또 하나의 후의증이라고 여겨도 과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성전립선염의 근치와 그 근치방법은 전립선낭종도 수술할 필요가 없고 자연치유될수 있으며 인체를 그 공능까지 정상으로 되돌려 올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제3절 전립선경화증     전립선의 경화증이란 전립선섬유화를 말합니다. 역시 로인들중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전립선은 선체(腺體)와 근육조직으로 조성되였는데 선체는 약 70%의 주상상피(柱狀上皮)로 조성되였고 근육조직은 30%는 전립선의 받침(支架)조직입니다. 전립선의 결구(结构)와 년령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45~50세로부터 시작하여 전립선내에는 선치, 섬유근육성분을 포함한 선류양(腺瘤樣) 조직개변이 나타납니다.     정상전립선중에는 섬유조직기질은 45%를 점하나 증생(增生)후에는 60%에 달하며 선체상피조직은 겨우 12%밖에 안되며 근육조직은 배로 증생될뿐만아니라  근육세포내의 세포기(細胞器)공능활성도 정상에 비해 3배 증가됩니다. 때문에 기질증생은 년령증가에 따르는 전립선변화특징이라고 합니다.     전립선경화증은 많이는 전립선년령증가변화의 기초상에서 뇨도염, 전립선염, 방광삼각구(三角區)염 등 염증자극으로 섬유 및 섬유혈관성분이 보편적으로 증생됩니다. 전립선섬유화로 일어나는 뇨로(尿路)병리개변을 일으키는 기본원인은 방광경부페쇄를 조성하게 되며 방광삼각구에는 소주부(trabecular, 小梁), 계실, 결석, 염증 등 개변이 나타납니다. 输尿管间嵴는 량측으로 연장되며 수뇨관구는 뒤로 이동됩니다. 방광배뇨근(膀胱逼尿肌)은 우선 대상적으로 비후(肥厚)되며 페쇄가 해결되지 않으면 배뇨근은 대상능력을 잃고 방광벽은 앏아지며 장력이 소실되여 확장됩니다.     방광배뇨근의 두꺼워짐으로 수뇨관방광벽부분은 연장되고 딴딴하여져 수뇨관의 기계성적 페쇄를 조성합니다.     방광이 대상작용을 잃고 후수뇨관벽(后輸尿管壁)부분은 또 짧아지면서 소변이 역류되여 신장적수(肾积水) 및 신공능손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림상표현으로는 배뇨감은 급하나 배뇨곤난, 배뇨시 복압을 주어야 배출되며 뇨로(尿路)는 가늘고 두갈래로 나뉘여 지며 발등에 떨어질 지경이며 소변잔류(殘留)가 존재하며 배뇨시 열감과 통증을 느끼며 하복부, 허리, 엉거리, 대퇴통증이 동반됩니다.     신장공능이 차합니다. 그러나 병변이 은페되여 발전하기에 돌연히 뇨독증이 오나 원인을 찾지못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응당 전립선경화증을  고려해야 합니다.     방광출구페쇄로 방광은 늘 충만한 상태이고 하복부에는 덩어리(包块)가 만져지며 신장적수로 상복부에서도 덩어리가 출현합니다.     장기적인 배뇨곤난으로 복압(腹压)이 증가되면서 치질 혹은 탈항(脫肛)이 있습니다.     림상에서 방광경섬유경련, 전립선증생증, 전립선암, 전립선결핵, 전립선결석, 신경원성방광질병과 감별되여야 합니다.     림상에서 흔히 진단에서 홀시되고 감별되지 않기에 배뇨장애만 있으면 좀더 상세한 검사가 수요되며 확진되면 인차 방광경V형절제술을 받아야 합니다.                               제4절 전립선결석     전립선결석은 전립선선포(腺泡)안에 발생하며 결석의 주요성분은 소변입니다. B형초음파검사에서 발견률이 높은바 직장B형초음파검사에서 확인률은 중년남성중에서 발생률이 75%이며 로인들은 거의 100%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립선결석과 비세균성전립선염,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형성은 모두 가능하게 전립선내 뇨액의 역류화와 관계됩니다.     전립선결석은 이런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질병인소중의 하나입니다. 전립선결석은 특히 반복이 많고 치료가 잘되지않는 만성세균성전립선염과 관계가 밀접합니다. 감염을 받았거나 어지러운 전립선결석은 뇨로(尿路)감염을 반복시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이 반복적으로 항균소치료에 실패하는 근원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림상표현을 보면 청춘후기 남성도 전립선결석이 형성됩니다. 그러나 81%이상의 결석은 항문지진(肛門指診)에서 혹은 X레이로 증실되지 않습니다.     전립선결석은 흔히 집중발생이 적고 비교적 큰것도 있으나 모두 전립선주위구역에 광범히 분포되여 있습니다.     전립선결석은 전신기타장기에서의 결석과는 달리 기여히 없애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일부 전립선결석은 아직 감염을 받지 않았을수도 있는데 이런 결석은 증상을 일으키지 않기에 《정석(靜石)》이라고 합니다. 결석이 세균감염을 일으키면 뇨로감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며 전립선분비액 및 만성전뇨도(慢性前尿道, 움직이는 부위)에서 세균은 계속 양성을 보이게 됩니다. 이때의 결석은 결석자체가 신체에 영향을 주는것이 아니라 전립선의 감염으로 신체는 많은 영향, 큰영향을 받게 됩니다.     만약 전립선결석과 량성전립선증생, 뇨도협착(尿道狹窄), 비세균성전립선염, 전립선통(前列腺痛) 등 중에 하나 혹은 그이상의 질병과 함께 존재한다면 배뇨가 잘되지 않아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나가지도 않아 기운을 주거나 소변이 잦고 허리, 엉거리, 회음부, 음경 등 부위가 방사성적으로 아파납니다. 주요하게는 합병한 질병에 의하여 일어나며 상응한 병의 종류에 따라 뇨로도(尿路图)도 특유한 도형의 개변을 가져옵니다.     진단은 어렵지 않습니다. B형초음파검사에서 강한 울림구역(回声区)를 보게되는데 큰 결석은 더욱 선명한 소리영상(聲影)을 보이게 됩니다.     항문지진에서 부분환자는 부벼지는 듯한 감-결석감을 느끼게 되고 뇨도경검사에서 뇨도내 돌출한 결석을 볼수 있으며 X레이사진에서 전립선구역에 모여져있는 마치 소발굽철편모양(蹄铁样) 혹은 환상(环状)의 결석음영(结石阴影)을 보아낼수 있으나 직장B형초음파검사률을  따르지 못합니다.     증상이 없고 전립선병을 반복재발시키지 않는 《정석》은 치료가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증생, 뇨도협착, 비세균성전립선염, 전립선통, 질병체와 기생물을 함유한 모든 전립선염의 배설과 재생료법은 현대의학에서의 항균소료법과는 본질적으로 달라 항균소치료가 없어도 전립선염증뿐만아니라 조직재생, 면역제고까지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 일부 작은 경색들은 전립선분비물, 질병체들과 함께 배설되게 되며 나의 림상에서 일부 환자들은 치료중 갑작스러운 뇨도아픔과 약간의 충혈까지 보였는데 당시 뇨도로부터 육안으로 아주 명확히 볼수 있는 결석들이 적지않게 배설되기도 합니다.     배설되지 않았어도 이 치료를 통하여 오염된 결석들은 깨끗이 청리되여 이후에는 인체에 영향이 없는 정석으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방광, 뇨도, 전립선의 정체적인 《回归自然》으로 결석이 생기는 근본원인-배뇨시 역류를 해결하여 주었기에 전립선결석이 계속 산생과 감염으로 피면시켜주기에 아주 좋은 치료경과를 볼수 있습니다.     전립선결석, 더는 전립선염치료에서의 《걸림돌》이 아니라 한번도 전립선정리치료를 받아보지 못한 남성들에게는 초음파검사에서 《석화된 부위(钙化点)》가 나타났다면 별로 이상이 없어도 한번쯤은 전립선정리를 하여 보는것이 예방, 보건을 위하여서도 꼭 필요한 료법입니다.                              제5절 전립선암     모든 병이 다 그러하긴하지만 암이라면 다들 《죽음》을 생각하고 두려워하지만 미리 예방에는 그리 중시가 없습니다. 전립선암도 례외가 될수없습니다.     전립선질환중 가장 흔히 보는 질병이 악성종류입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악성종류중에서도 가장 흔히 보는 질병입니다. 40세이하의 남성에게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40~45세사이 혹시 발생하기는 하지만 너무나 희소하며 50대에서는 약 30%, 이후부터의 발생빈도와 사망률은 계속 증가하여 70대에는 최고에 이르며 80세 이후에는 사망률이 감소되는데 이는 다른 원인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이지 전립선암의 사망률이 낮아진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55세이하에서 진단된 환자의 생존률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것은 젊은 환자에게서는 보다 악성으로 발전, 확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암은 발생빈도가 높음에도 발견되지 않고 숨어있는 전립선암의 발생빈도가 높은데 이는 전립선암의 발생년령이 서로 다르며 서서히 진행되고 많은 환자가 림상적으로 발견되기전에 전이되여 다른 암으로 혹은 다른 병으로 사망한다는것을 뜻합니다.     전립선암발생빈도는 남성에게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페암과 대장암(모든 암의 약 32%를 차지함)을 릉가하였습니다.     전립선암은 우선 정낭, 뇨도근육, 방광경부 등 린근장기에 확장, 침범되고 계속하여 가까운 골반림파로 확산되며 전립선으로부터 먼곳 페, 뼈로 전이되는데 뼈전이는 전립선암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85%를 점합니다. 흔히 전이되는 골(骨)로는 요추, 골반, 대퇴골, 흉추, 륵골, 흉골, 두개골입니다.     전립선암의 발생하는 요인(위험인자)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년령입니다. 50세이후 70세가 고봉입니다. 2. 식생활특점에서 지방 및 육류(그중에서도 붉은 고기가 가장 위해합니다.) 섭취가 위주입니다. 미국에서의 발생률은 동방인에 비해 20배이상 높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령 동방인이라 하여도 미국으로 이민갔다면 본국의 거주인보다 15~20배나 높은 전립선암 발생률을 나타내 미국인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는 식생활과 환경의 영향으로 보여집니다. 3. 유전성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백인에 비해 흑인에서 발생률이 상당히 높으며 년령으로 보아도 보다 조기에 나타나고 악성경우가 많아 사망률 또한 높습니다. 전립선암환자의 친척에서 전립선암발생빈도가 더 높고 가족성, 유전적 형태의 전립선암도 최근에 발견되였습니다. 이런 유전적 소인의 암은 발생년령도 비교적 앞당기게 됩니다. 형제중 1명이 젊은 나이에 전립선암으로 진단되였다면 그 가족의 전립선암의 발생위험은 정상인보다 2.2배 높고 2명이상 전립선암이였다면 5배이상 높습니다. 4. 너무 일찍부터 성관계가 있는 남성, 성관계를 가진 파트너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전립선암의 발생률은 높아집니다. 아마 이런 남성들중 호르몬분비는 더 왕성하였을것이고 감염기회도 더 많은것이 원인이라고 보여집니다. 전립선암은 환관(太監)에서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전립선암세포는 남성호르몬의 존재하에서 급속히 성장하며 거세하면 암 성장은 급격히 퇴보합니다. 이것이 아마 좋은 례라고 생각됩니다. 남성건강보다는 성기능장애를 높이려고 람용되는 남성호르몬 바로 전립선암의 원인으로 됩니다. 5. 감염균도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6. 카드뮴이나 원자력을 리용한 산업체종사자에서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전립선암의 증상은 음페적인것이 대부분이여서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암의 발생부위와도 관계가 있는바 전립선말초부위 역시 증상을 늦게야 나타납니다. 그러나 악성도가 높아 빨리 자라는 암이라면 전립선뇨도로 확산되여 암초기일지라도 소변의 통로가 막힐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경우에는 전립선암이 전립선바깥쪽으로 주로 커지며 내측의 뇨도쪽으로는 느리게 성장하기에 증상을 경험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말기에는 뼈의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한곳 또는 여러곳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통증은 척추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골반부나 허리아래부분, 둔부 또는 대퇴부에서 발생합니다. 전립선암의 리해를 돕기위해 몇개 례를 들어 설명드리렵니다. 리××, 62세, 페암진단을 받고 페의 한개엽을 절제하고 화학약물치료중이 였습니다. 이미전에 전립선비대로 진단을 받았었는데 페암치료를 하여서인지 배뇨곤란이 더 심하여져 저한테 치료를 받으러 왔었습니다. 페암과 전립선과의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려고 전립선암검사를 진행하였더니 전립선암은 이미 방광전이가 시작되였고 페암의 원발(原發)부위도 전립선이였습니다. 신××, 58세, 5년전 전립선비대진단을 받고도 드문드문 배뇨곤란이 심하였지만 前列康(Healthy Prostate)이나 리뇨약(利尿藥)을 쓰군 하였습니다. 지금은 하복부가 아프고 배뇨곤란도 더 심하여 《전립선을 뚝 떼여버려 주십시오. 인젠 아무런 작용도 하지 못하겠는데...》라고 하소연합니다. 그러나 검사에서 그의 《애절한 부탁》은 실현될수 없는 전립선암이 방광암으로의 전이였는바 절제기회도 잃었습니다. 그의 와는 반대로 송××, 64세, 혈뇨가 나오자 그 즉시로 병원을 찾아왔는데 전립선암제3기합병증이 였습니다. 전립선외막이 조금 파렬은 있었어도 전이가 없어 수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전립선암은 50세이상의 남성이 정기심체검사시 혹은 비뇨기과, 생식과의 검사에서 증상이 있든없든 상관없이 반드시 전립선특이항원(特異抗原)검사를 상규(常規)적으로 한다면 조기발견을 할수있고 생명에 영향이 없을것입니다. 전립선암은 50세이상에서 발생률이 높아진다하여 젊은 나이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것이라고 한시름 놓을 일은 아닙니다. 그것은 전립선에서는 전립선암보다도 더 악성인 한가지 종양이 있는데 전립선육종(肉瘤)이라고 부릅니다.  전문적으로 어린이들과 청년들에게서 발견되는데 그 발병과 발전이 몹시 빨라 환자는 1년내에 사망될수 있습니다. 때문에 남자애들과 청춘남성이 빈뇨증상이 있으면 비뇨기만 생각지말고 전립선육종이 아닌가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전립선암, 전립선육종의 조기발견도 중요하겠지만 예방은 더욱 중요합니다. 세밀히 생각하여 본다면 예방방법이 없을 법도 아닌데. 전립선암의 발생을 막는데는 우리 민족의 음식법은 더 말할것없이 좋은 방법입니다. 무턱대고 서방음식을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서방의 《쓰레기음식》은 우리에게 독으로 됩니다. 중화인민공화국헌법에는 한 남성이 한 부인을 용허했습니다. 전립선암의 예방을 위하여서 성파트너는 하나면 족하고 결혼년령도 헌법대로... 너무 일찍한 성생활은 자신을 해칩니다. 전립선염근치로 원래의 신체건강을 되돌려올수 있기에 전립선비대의 예방에도 매우 좋습니다. 비대는 암발생의 주요원인입니다. 록색의학으로 남성전립선건강을 지켜줄수 있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것은 나자신의 《섬세한 관리》입니다.                  제6절 전림선특이성항원 (PSA)이란?     전립선암은 남성암중에서 이미 페암, 대장암의 발생률을 릉가하였습니다.     전립선은 신경이 둔하고 혈액류통이 미약하여 증상이 음페적이고 그 발견이 인체의 그 어느 조직보다 확산도 발견도 모두 늦은 암으로서 전의된 후에야 그것도 원발조를 찾아서야 발견되게 됩니다.     전립선암은 50세에서 70세사이에 발견률이 가장 높기는하나 그렇다고 젊은 층에서는 전혀 없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조기발견을 할수 있을가요?     현대의학에서의 전립선특이항원(PSA)의 검험은 전립선암의 조기발견을 위한 상규검사로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아래에 PSA란 무엇인지부터 말씀드리렵니다. PSA란 일종 전립선상피세포에서 분비되는 hKLK3(基因编码)로 일종당단백질(单链糖蛋白)입니다. 키모트립신(糜蛋白酶)의 활성을 갖고있습니다. 정상 정황하에서 PSA는 주요하게 전립선액중에 분비되여 정액을 응고시키는 단백1과 2를 물같이 분해시켜 정액을 액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정액중에는 비교적 많은 함량의 PSA가 함유되여 있습니다. 정상남성혈액중에서도 매우 미량으로 PSA(0~4ng/ml) 검측됩니다. 정액중의 그의 농도는 혈청중의 이농도 보다는 훨씬 많은 농도로써 대략 100만배(0.5~5.5mg/ml)나 됩니다. 전립선선포내용물(역시 PSA를 함유하고 있음.)과 림파계통지간에는 내피층(内皮层)과 기저막(基底膜)으로 구성한 장벽으로 호상 격리되여 있으며 종류 혹은 기타 병변이 이 장벽을 파괴할때 선포내용물은 즉시에 림파계통에 흘러들어 다시 혈액순환에 진입되게 되며 외부혈액중에서 PSA가 높게 됩니다. 총PSA(T-PSA)는 혈청중에서 주요하게는 두가지 형식으로 존재합니다. 한종류는 유리형PSA(F-PSA)로 존재하는데 약 혈청중 PSA총농도의 10%~30%를 점합니다. 다른 한 종류는 α1-항키모트립신(ACT)과 결합된 PSA(PSA-ACT)인데 약 혈청PSA총농도의 70%~90%를 접합니다. 건강한 남성인경우 혈중에 방출한 PSA농도는 매우 낮아 아주 많아도 4ng/ml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암환자의 혈청중에서는 PSA는 또 다른 조합형식으로 표현되는바 례하면 PSA와 단백C억제제의 조합입니다. PSA는 전립선암의 특이성 표지물로써 전립선암의 진단에서는 특이성은 90%~97%를 점합니다. 때문에 가장 가치가 있는 전립선암의 종류표지물로 인정되고 있으며 림상에서는 전립선암을 감별, 진단 및 치료후의 감측의 종요표지로써 응용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은페성과 발생률이 높은 특점으로 하여 PSA는 남성질병 특히 전립선질병에서 반드시 전립선염상규검사와 함께 진행되는 상규검사입니다. 부분적 전립선염, 전립선비대, 신장과 비뇨생식기계통의 질병에서도 PSA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립선암과 전립선비대의 감별 량성과 악성병변이 호상 교차되는 회색구역에서 혈청중 T-PSA/F-PSA의 비례치의 측험은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T-PSA중 F-PSA치가 10%보다 작다면 전립선암을 고려하게 되고 25%이상이면 전립선비대(증생)의 가능성이 더 많다고 합니다.                   제7절 전립선암의 발생빈도와 생존률     전립선암의 발병수는 각국 통계가 모두 매우 부동합니다. 우리 나라 림상에서의 병리는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쏘련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40세이상 남성으로써 조직학검사결과 15%~30% 전립선중에서 암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나 림상에서 전립선암은 겨우 남성 각종 암의 1.2~2.0%에 달한다고 하였습니다.     영국과 미국의 문헌에서 보고한데 따르면 전립선암은 흔히 보게되는 악성 종물이라 하였습니다. 암종물로 사망하는 원인중에서 제3위를 차지하며 50세이상 남성의 사체해부중에서는 잠복된 전립선암(즉 그어떤 병상도 나타내지 않으며 전이도 발생하지 않는 발전이 매우 느린 작은 종류)이 14%~46%에 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림상적으로 의의가 있는 전립선암은 발견된 전체전립선암의 약 20%를 차지하는데 이같은 암은 50세이상의 미국남성의 5%~10%에서 발생합니다. 1977년 미국 샌프랜시스코 흑인들중에서의 발생률은 75%였고 일본 미야기겐에서의 발병률은 겨우 2.7%였습니다. 우리 나라 북경지구 1982년~1984년의 발병률은 십만명가운데 겨우 1.3명이였습니다. 상해 18개병원들에서 50년대로부터 70년대에 이르는 사이 전립선환자는 비뇨기계통종류중의 4.1%를 차지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남성과학림상교재에서는 《전립선암은 미국남성사망이 제1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며 1998년 한국중앙암등록사업의 조사에 의하면 2.3%를 차지해 장기별발생빈도에서 제8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동양인들에게는 전립선암의 발생빈도가 비교적 낮으며 한국에서는 발생빈도에 관한 믿을만한 통계자료가 아직 없지만 식생활이 서구화함에따라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는것은 틀림이없다. 지난 10년간 한국전국수련병원에서 전립선암으로 입원한 전체 환자수를 보면 1984년에 181명이던것이 1994년에는 829명으로 4배이상 증가했다. 》고 하였습니다. 최근 전립선암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년간 발생하는 암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습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비대증과 같은 영향을 미치나 질환자체보다는 본신치료에 사용되는 수술, 약물, 방사선 등의 부작용이 남성성기능장애를 심하게 초래합니다. 심한 성기능장애는 병적증상을 더 가첨시키고 심지어 신경, 정신질환을 결부하게 합니다. 이들 전립선질환들은 질환자체가 성기능장애를 초래하기보다는 이들 질환이 가지고있는 증상들과 치료법들이 성기능장애를 초래한다고 보는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년령관계로 본다면 전립선암은 로인성질환이며 40세이하의 남성에게는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그 이후부터는 년령의 증가에 따라 발생빈도가 점차 증가하여 70세에 가장 높습니다. 50대에 약 30%, 75세이상이 되면 75%까지 증가합니다. 전립선암의 특점은 환자에 따라 암의 활성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생존률이 매우 다른 질환이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을 《가장 착한 암》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보통의 암은 생존률을 이야기할때 일반적으로 5년을 기준으로 하나 전립선암은 10년생존률이란 용어가 따로 사용될 정도로 암세포의 증식속도가 일반적으로 느립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암의 진단후에도 5년 혹은 10년 심지어 20년 또는 그이상 편히 생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전립선암으로 진단받고 단지 1년 또는 2년만 생존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실제로 착한 암과 나쁜 암이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예후는 진단시 암의 크기가 크고 악성도가 높으면 더욱 나쁘다는것은 명확합니다. 아주 작은 암이나 악성도가 낮은 암에 있어서의 생존률은 전립선암이 없는 사람에서의 생존률과 비슷합니다. 이러한 전립선암을 가진 환자는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것이 아니라 암과 함께 다른병으로 사망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상의 사실은 소유의 전립선암은 치료가 모두 급한것이 아님을 암시하여줍니다. 오히려 시급히진행되는 수술. 화학료법과 방사료법등은 불육 대소변실조 등 불량한후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런데도 아직 확산도 없고 생명을 위협하지도않지만 90%이상은 즉시에 수술, 방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적당히 치료를 연장하는것은 많은 남성들에게는 오히려 좋은 점이 있습니다. 어떤 표준에 근거하여 언제 치료를 받는가하는 문제에는 아직도 의학림상에서는 명확한 표준이 없는바 더욱 심입된 연구와 세심한 관찰이 필요됩니다,  제1절 정자산생과 불임원인 30대 남성은 생육을 요구하여 정상성생활이 2년이 넘었는데 녀성측에서 임신이 되지 않아 함께 불임과를 찾아가보았더니 녀성은 검사에서 별이상이 보이지 않았으나 남성은 무정자였습니다. 다시 고환병리를 하였더니 무정자가 아니였는데 정관페쇄로 정자가 나오지 못합니다. 무엇때문인지? 어떤 치료가 필요되는지? 저는 그한테 아래와 같은 문장을 선사하고 검진과 함께 치료에 착수하게 되였습니다. 무정자환자들에게 도움이 될가 하여 저는 이 문장을 공개합니다. 무정자란 무엇을 말합니까? 무정자란 사정된 정액중 정자가 없다는것입니다. 정상남성은 고환에서 매일 1억이상 일반적으로 1억2천만 가량의 정자를 생산합니다. 사정시 배출되는 정액에는 전립선 분비액과 수정란팽대부의 내용물이 합쳐서 뇨도를 통해 배출되며 이어서 정낭액에 의해 뇨도내에서의 사정액은 뇨도구밖으로 배출됩니다. 배출된 사정액은 정상상태에서는 정자를 포함합니다. 사정된 정액은 뇨도구에서 배출된후 녀성의 질로부터 궁경을 거쳐 자궁강에서 수란관으로 이동되여 수란관에서 수정을 하게 된후 수정된 란자는 다시 자궁에 옮겨져 착생하게 됩니다. 질에 배출된 정액이 임신될수 있는가는 이성체내에서 복잡한 이성의 임신조건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성의 원인은 녀성불임에서 그 답안을 찾고 이 글에서는 남성의 불임만을 함께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정자는 어디에서 산생되는지부터 알아보기로 합시다. 고환은 두개의 주요기능이 있습니다. 하나는 정자의 생산이고 다른 하나는 테스토스테론의 합성분비입니다. 고환은 한쌍으로 각각의 크기는 보통 4×3×2.5cm의 타원형입니다. 고환의 성숙은 사춘기를 지나면서 정상으로 성장하여 20~22세까지는 성숙이 완성됩니다. 고환의 쇠태는 나이가 많아지면서 나타나게 되지만 70세이후까지도 고환 자체의 기능은 여전히 유지됩니다. 고환은 정상적인 정자형성과정과 고환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정상적인 체온보다 3~4℃ 낮아야 하므로 복강내에서 태아 8~9월에 내려와 음낭에 위치하면서 다른 혈액들과 절연적인 역할을 하고 고환에 분포되는 혈관들에 의하여 저항온으로 온도를 유지하게 하여 항상 고환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수 있도록 유지할수 있습니다. 만약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오지 못하면 고환은 퇴화되고 이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상의 주요표현은 고환암입니다. 때문에 출생후 제때에 고환의 위치를 확인하고 교정하여주거나 너무나 고위인 경우에는 절제를 실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잠복고환은 출생남아의 약 1~3%에서 일어납니다. 고환에서 생산된 정자는 부고환으로 옮겨집니다. 부고환은 고환의 후외측부에 위치하였고 굴곡형의 관으로 되여있는데 정자는 이곳을 통과하면서 성숙되고 운동성을 획득하고 완전한 수정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부고환은 두부, 체부, 미부로 이루어져 하나의 매우 꼬불꼬불한 형태로 되였습니다. 그 직경은 약 4mm이고 굴곡된 상태의 길이는 약 5cm이나 일직선으로 펼치면 5~6m가 됩니다. 부고환에는 부고환수가 있습니다. 부고환은 정자를 성숙시킬뿐만아니라 또 정자의 수송을 하며 정자의 이동 조절역할도 함께 하게 됩니다. 정자가 고환에서 부고환미부까지는 12일좌우 심지어 21일이 걸려서야 통과합니다. 성적인 흥분상태에서 부고환관벽의 평활근이 수축하며 이 수축으로 다음 관인 정관으로 정자가 이동합니다. 부고환을 통과하면서 정자는 형태학적인 특성, 화학적성분, 운동성, 수정능력, 대사, 투과력, 항원성, 표면막 등에 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과한 정자는 성숙과정을 거쳐 운동성을 획득하고 수정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고환에서는 1일 약 40ml의 분비액을 부고환에 배출하는데 이 분비액과 오래전에 생산된 정자는 부고환에서 융해, 흡수됩니다. 때문에 남성절육수술, 정관페쇄수술을 받은 남성은 매일 정자는 만들어지지만 부고환에 저축되여 음낭이 커지거나 무거워지거나 부딛한 감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만곡형의 부고환관은 미부에서 직선화된 정관으로 정관정삭내에서 서혜관을 통과한후 골반강의 측벽을 따라 후복막강에 이르고 방광과 뇨도관 사이를 지나 전립선후면에서 확대되는데 이곳을 팽대부-정관팽대부라 합니다. 고환에서 나온 정자가 일단 이곳에서 머물게 됩니다. 팽대부는 굴곡이 있고 방추형의 확장된 관으로 용적이 2ml이고 길이가 2cm정도입니다. 정자는 여기에 모여 저장되며 사정을 기다리게 됩니다. 고환에서부터 고환망, 고환수출관, 부고환, 정관 등을 거쳐 림시로 이곳에서 저장되며 약 6m의 길이가 되는 긴 로정을 약 20여일 동안 이동하여서야 사정을 기다리게 됩니다. 정관팽대의 점막상피는 정관보다 더 높고 점막주름이 함몰되여 팽대맹낭을 이루기도 합니다. 정관은 직경이 약 0.5~1mm로 좁은데 비하여 점막과 점막하 조직으로 내피되여있습니다. 잘 발달된 두꺼운 3층의 평활근으로 내세포층, 중간돌림층, 바깥세포층으로 구성되고 련동운동을 하여 음낭내에서 쉽게 촉진됩니다. 따라서 정관의 기능은 정자를 수송하는데 있는데 방광쪽을 향하는 강한 수축운동으로 부고환에서 수송된 정자를 정관팽대부까지 밀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정낭은 정관의 미부에 위치하고 광대부말단에 개구한 맹낭계실로서 전립선의 상후측에 위치했습니다. 그 길이는 약 6cm, 방추형의 약 4ml의 용적, 무게는 약 2gm입니다. 정관의 팽대부와 합쳐져서 사정관을 형성합니다. 사정관은 전립선을 비스듬히 전과망으로 관통한후 정구를 지나 전립선뇨도의 뇨도층에 개구합니다. 정낭은 많은 량의 프로스타글란딘, 피브리노겐, 다른 영향물질과 포도당을 풍부하게 포함한 점액물질을 분비하는 분비상피세포를 지니고있는 꼬불꼬불한 소강의 관으로 구성됩니다. 정낭분비물은 정액량의 50~60%를 차지하며 과당이 풍부한데 이는 정자운동의 1차적 에너지원이 됩니다. 사정동안 정관이 정자를 비우게 되는 동안에는 프로스타글린딘은 더 많은 정자수동성을 만들기 위해 녀성의 경부점액과 작용하고 사정정자가 정자를 향하여 이동하기 위해 자궁과 수란관에서 반대로 역련동수축을 일으키는 가능한 원인(소량의 정자가 5분이내에 수란관의 입구에 도달합니다.)에 의한 두가지 방법으로 수정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정낭의 혈류와 림프관분포는 전립선과 같으며 교감신경층의 신경지배를 받습니다. 이후 음경을 경과하여 녀성질에 진입하게 됩니다. 음경은 비뇨기관의 출구이고(배뇨출구), 또 생식기관의 배출기관으로 소변과 정액을 내보내는 기능을 갖고있습니다. 그리고 성생활의 교접기관으로 리용됩니다. 음경의 복잡한 발기작용으로 음경은 녀성질에 진입하게 되며 사정을 이루게 됩니다. 남성불임의 원인은 전신의 많은 영향도 받겠지만 생식계통의 원인은 이상의 설명으로부터도 어느 정도 알수 있는바 매개 단계, 매개 장기에서의 작용은 종합적으로 련관되면서도 순서적으로 합심되여 정자를 생산하고 건강하게 육성시키면서 수송합니다. 반대로 생식계통의 어느 한 부분, 어느 한 아주 미소한 부분일지라도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면 생육은 이루어질수 없음을 보아낼수 있습니다. 남성불임은 전적으로 남성에 의한 원인이 약 20%이고 남성과 녀성량쪽 모두에게 있는 경우가 30~40%로 절반이상은 남성요인이라 할수 있습니다. 남성불임의 진단은 남성의 건강한 신체를 위해서뿐만아니라 불임을 평가하는데도 그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로, 불임원인이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한지 아니면 가능성이 없는지? 둘째로는 근본적인 해결은 불가능하지만 본인의 정자를 리용한 보조생식술이 가능한 형태인지? 셋째, 보조생식술로도 해결이 불가능하여 비배우자 공여정자를 리용하거나 양자 입양을 고려해야 할 상태인지? 넷째, 기존에 불임에 영향을 미칠만한 의미있는 질병이 있는지? 다섯째, 불임환자와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와 염색체 이상이 동반되여있는지를 알아보는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불임의 원인을 찾을가요? 남성불임이란 단순히 한가지 질환의 결과인 경우보다는 모든 신체기능합계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여기에 개인의 생활습관도 작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같이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가 종합적으로 나타나는 결과가 남성불임이므로 불임의 원인을 분류하는데 있어서도 보는 관점에 따라 여러가지 사용법이 있을뿐만아니라 검사결과도 6~7m에 달하는 섬세한 긴 경로에 대한 정확한 탐색, 정로에 속한 많은 부속생식, 장기의 기능에 대한 판정, 고환내 정자형성과정에서 나타나는 각 단계별세포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검사 등이 어렵기때문에 불임의 원인 역시 진단이 어렵습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남성불육의 원인은 정자생산의 중심장기인 고환을 중심으로 하여 고환전, 고환, 고환후로 분류합니다. 고환전원인: 시상하부, 뇌하수체결함 고환자체원인: 선천성, 후천성 부고환, 정계정맥류, 염색체 구조이상, 성선발생장애, 고환종양, 외부요인으로 인한 고환의 파괴 및 영향. 고환후영향: 정로 및 부속 성선장애, 감염(세균, 바이러스, 클라미디아). 페쇄: 선청성기형, 감염. 수술: 정관, 충수돌기, 탈장, 신장이식 등. 낭종성 섬유화증. 선천성 량측 정관 형성부전증. 정액액화장애. 면역성 불임. 약물중독(수은) 이외에도 정액전달장애-례하면 선천성 이소성뇨도구, 음경기형, 발기장애, 사정장애, 포경이 있는가 하면 또 남성홀몬표적장애도 불임의 원인요소들을 갖게 됩니다. 아직까지 발견되지 못한 원인들도 역시 적지 않습니다. 불임증중에서 10~15%는 원인불명이라고 지적하는 학자들도 있는데 이는 근거가 없는것이 아닙니다. 불임의 원인중 정액검사는 필수적이면서도 우선으로 진행됩니다. 무정자증은 정액을 원심분리한후에 정자상규검사로 정자가 전혀 없다면 확인됩니다. 무정자증으로 확인되면 정관의 페쇄성인지 아니면 정자생성부전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만약 고환의 생검에서 정자가 생산됨을 확인하였다면 정관페쇄를 의심하게 됩니다. 즉 정관이 막혀 정자가 부고환에서 나올수 없다는것을 말하는데 이는 녀성들이 수란관이 막혀 란자를 이동시키지 못할뿐만아니라 정자도 통할수 없어 수정이 가능하지 못함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고환생검시 정자가 없다면 고환이 정자를 생산할수 없다는것을 말합니다. 정관이 페쇄되였다면 그 원인은 또 무엇일가요? 무정자로 생육을 포기받은 36세되는 한 남성은 전립선염으로 이미 방광, 뇨도의 확산이 있었고 음낭 역시 적액이 20mm를 초과하였고 부고환은 두부뿐만아니라 체부와 미부까지 증후가 보였습니다. 음낭은 습하고 피부는 이미 충혈되였고 두 대퇴내측과 홍문주변까지 습진을 일으켰습니다. 전립선액에서 질병체 배양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는바 그의 반복적인 뇨도염과 방광염발작은 그 근원이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으로 인한 감염때문이였습니다. 반복될 때마다 항균소치료가 진행되였기에 전립선액에서 검출된 마이코플라스마의 내약성은 더는 항균소마저 사용할수 없을 형편이였습니다. 그의 만성전립선염은 이미 비뇨계통, 생식계통 골반통까지 종합증을 일으켰습니다. 국부적치료가 아닌 정체적인 치료-록색의학의 정리를 통하여 전립선뿐만아니라 생식기, 비뇨계통, 전신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혹시나 페쇄된 정관은 열리지 않았겠는지? 정액검사를 하였더니 과연 정자가 아주 정상량으로 그러나 생존률은 40%밖에 안되게 나타났습니다. 전립선염의 감염으로 부고환에까지 이미 만성염증을 일으키는 과정에 정관도 만성염증의 영향을 받아 증후, 유착되여 페쇄된것이였습니다. 그러나 치료의 호전, 근치로 정관도 다시 통하게 되였습니다. 정자가 나올수만 있다면 이미 염증상태에서의 정자가 활동력을 잃었어도 건강한 생식기에서 새로 생산되는 정자는 약을 더 쓰지 않았어도 활동률을 현저히 제고시킬수 있었습니다. 남성불임에 많이 사용되는 수술료법들 정관의 개통률이 너무 낮아 그 수술보다는 아예 고환의 정자를 채취하여 수정의 료법들이 연구되지만 페쇄원인이 국부원인이 아니라면 또 감염의 원인이라면 이런 치료료법은 수술전 우선으로 진행된다면 수술성공률을 현저히 제고시킬수 있습니다. 현시대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과 그 종합증은 이미 전립선염환자중의 55%를 차지합니다. 녀성만성골반염환자중에서는 63.6%를 점합니다. 림상실천에서 불임의 원인 남녀 모두에서 가장 많은것은 여전히 감염입니다. 그것도 남성은 전립선염의 종합증, 녀성은 골반염의 종합증, 이병의 치료효과는 기타의 여러가지 불임원인까지 함께 해결될수 있어 그 어떤 종물이 아닌, 선천성질병이 아닌, 유전성질병이 아닌…… 원인치료에서도 매우 확연한 효과들을 보게 됩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치료에서 본 록색의학의 미래》참조) 서두에서 제기한 30대 남성 바로 이런 만성전립선염의 종합증으로 정낭도 이미 감염을 받아 초음파에서 《정낭벽이 두터워졌다》는 진단보고가 나왔고 이로 하여 성공능에도 일정한 영향이 있으리라고 믿어지지만 정체적인 록색치료를 통해 신체건강회복과 함께 그의 불임증에도 기적이 일어나기를 미리 축원합니다.                제2절수정관페쇄성무정자 무정자란 통상적인 정액검사에서 정액을 원심분리한후에 정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여 정자가 없다면 무정자증으로 확정되는것을 말합니다. 정상부부에서 임신가능성은 정상적인 성생활후 첫달에 20~25%, 6개월에 75%, 1년에 85~90%에 이르게 됩니다. 1년간 자각적인 피임조치가 없이 정상적인 부부생활과 성관계를 하여도 임신이 안되는 10~15%의 부부는 불임으로 간주하여 이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되며 적극적으로 검사를 원할 때에는 1년이 되기전이라 하여도 평가를 하게 됩니다. 남성불임중에서 정액검사는 모든 병례청취와 신체검사를 가장 기본으로 한번도 아닌 2~3회의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액검사에서 정자가 없는 무정자증인가 아니면 정자는 있으나 정자의 질에 문제가 있는가 하는 경우 즉 정자의 수와 운동성이 감소하거나 정상형태가 감소한 경우인지 아니면 남성호르몬이 감소된 성선기능저하증인지 혹은 정자는 전혀 문제가 없는지 등등을 구분해야 하기때문입니다. 이 구분은 다음 절차의 정자와 치료를 연구하게 되기때문입니다. 같은 무정자라 하여도 그 원인이 부동함에 따라 정체적인 록색치료로 생육은 물론 전신건강까지 회복할수 있는 환자가 있는가 하면 전신건강은 회복시켜줄수 있으나 생육은 이미 회복이 가능하지 못하거나 전혀 치료가 필요없거나 등등의 경우들이 있습니다. 만약 수술료법을 사용하더라도 이 치료는 수술성공률을 현저히 높일수 있습니다. 우선 정관페쇄로 불임8년 환자의 사례를 보기로 합시다. 환자 ×××, 36세, 이미 무정자로 포기받은 남성이였습니다. 12년전 제가 서안에 국내남성학회의를 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세무계통제복을 입은 한 남성이 부인과 함께 아이를 안고 회의장으로 찾아왔습니다. 누구를 찾고있는 모양이였습니다. 앞자리에 좌석을 정한 저는 서안에서 부부가 저를 찾을리 없다고 생각하여 무관심하게 저의 자리를 지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의 안내자는 다른 의사가 아닌 저를 찾아 《연변에서 오신 방산옥의사이십니다》고 소개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뒤돌아 보았더니 그들 부부는 이구동성으로《옳습니다》《옳습니다》하며 기쁘게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였습니다.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자 아이를 저한테 넘겨주며《선생님의 덕으로 우리 부부는 귀동자를 보게 되였습니다.》라고 기뻐하며 말하는 사이에 저는 이미 두돐이 오래지 않다는 애를 받아안았으나 아직도 그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억을 더듬고있을 때 그는 이야기를 계속하였습니다. 광주에 있을 때 아이가 없어 많은 병원을 드나들며 고생하는 우리 부부에게 선생님을 소개하기에 연변을 찾아 병보이고 그 후로부터 3차나 선생님과 전화로 통화하면서 약을 부쳐주셨기에 임신하게 되였습니다. 안해가 임신하게 되자 서안에 계시는 부모님들의 방조를 받고저 광주로부터 전근하였다는 것이였습니다. 광주에서 수차 불임진단을 받았습니다. 안해는 별일 없는데 남성이 무정자라고 그때만 하여도 치료가 없으니 양자를 두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와의 담화를 통하여 대체적인 시간을 적어가지고 돌아오자마자 즉시로 그의 병력서를 찾았습니다. 8년불임환자였습니다. 원인은 무정자였구요. 그러면 무정자의 원인은 또 무엇이였을가요? 고환병리검사에서는 정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성전립선염과 만성부고환염이 있었습니다. 정관검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과 부고환의 염증은 정자의 유일한 통로인 정관에도 그 양향을 미쳤을것이 너무나 명확한 도리였기에 추정적으로도 정관페쇄가《긍정》되였기때문이였습니다. 또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 병은 치료되여야 하니깐 정관이 병신이 아닌이상 그 어떤 변화를 기대할수 있을것이라 여겼기때문입니다. 과연 만성전립선염의 정체적 록색치료에 부고환염도 비뇨계통만성염증증상도 호전되여 전신건강에도 매우 뚜렷한 호전을 보였습니다. 2달 기다렸다가 만약 임신이 안되면 다시 정관조영검사를 하라고 했었는데 그 두달사이에 이미 임신이 된것이였습니다. 치료후에 결론을 보아도 그의 무정자원인은 만성전립선염 만성부고환염의 후유증인 정관페쇄였습니다. 치료과정에 정관페쇄도 다시 개통되여 정자가 다시 통할수 있었기때문입니다.                  제3절 고환성 무정자 의사로서《포기》결론을 내리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진단도 세심하여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본인에게 알리는 절차입니다. 비록 의학적으로는 과학적근거에 의거한것이니 응당하다고 하지만 의사 본인으로 놓고 말하면 감정적으로 얼마나 어려운지 체험이 없이는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의사》로서 이런《포기》를 한지가 이미 한두번이 아닌 수차였습니다. 하여 비록 이미 수년, 수십년을 지난 일이지만 그들만은 아주 기억속에 생생하게 무거운 돌덩어리로 남아있습니다. 환자에게 말하기도 가슴아파 늘 말을 에돌며《치료를 위한 모든 방법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이 연구 아직 세계적으로 한 사람이 없습니다.》《모든 책임을 다하였는데》《너무 늦었기에》《너무 돌발적이여서 미처 어쩔수가…》. 이것이 의사들의《사망》선고이고 불임불육의사로서는《임신》은 전혀 가능하지 못하다는 결론이기도 합니다. 흑룡강 몽롱시에서 찾아온 김××가 바로 이런 환자였습니다. 부부가 함께 수차의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남편이《무정자》였습니다. 《무정자》치료에 효과를 본 당지의 두명 환자의 소개를 받아 그 먼곳에서 찾아온 그의《무정자》는 염증의 후유증으로가 아닌 더우기 만성전립선염의 후유증으로 온 무정자가 아니였고 고환생검에서 이미 고환정자산생공장이 전부 파괴를 당하였던것입니다. 전혀 복구가 가능하지 못할 정도의 파괴-그 원인을 찾고보니 결핵도 아닌 5살때 이하선염 (腮腺炎)으로 앓았었습니다. 그때 음낭도 붉게 부어났었는데 치료과정에서 함께 낳아졌다는 것입니다. 치료과정을 물어보았더니 돼지기름을 이하선염부위에 발랐고 음낭에도 발랐으며 페니실린도 3일간 궁뎅이 주사를 맞았다는것이였습니다. 이하선염은 바이러스성 급성전염병으로 전염성도 강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특히 어린이들사이에 전파가 심할뿐만아니라 신체내에서 이하선(腮腺)과 전신사이 특히 남자애인 경우 고환조직에 대한 파괴가 심하여 더는 정자생산공능이 없게 됩니다. 때문에 전염과의사의 전문치료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그 치료도 예전과 달리 많은 발전을 가져왔기에 세균이나 잡을수 있는 항균소에만 의거하지 말고 바이러스치료가 제때로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그러다간 이분처럼 영구적인 고환파괴를 일으켜 결혼후에야 임신하지 못하게 되자 검사를 받게 되니 그 무정자증 더는 방법이 없게 되지요. 결핵병도 고환에 후유증을 남겨 영구적인 고환결핵으로 조직변화를 가져온다면 여전히 동일한 후과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들의 과거사를 물어보면 페결핵을 앓은 병사가 있거나 아니면 병사는 없지만 페나 고환에 아주 많은 칼슘화된 흔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결핵치료나 예방, 이미 결핵확진까지 능히 예방도, 치료도 가능하였지만 음낭의 변화에 대하여서는 중시가 없으니 또 붉게 부어나는것도 아픔도 느껴지지 않는 고환결핵 어떻게 제때에 검사치료를 할수 있었겠습니까? 오직 자각적인 예방조치로 우선 BCG(卡介苗)접종이 필요한가부터 검사하며 결핵예방보건과의 지도를 받을수밖에…… 이하선염은 제때에 적극적인 치료를 한다면, 결핵성고환염은 치료보다 적극적인 예방보건이 있다면, 모두가 무정자를 예방피면할수 있습니다. 허지만 이미 정액생산기지인 고환조직이 이런 병들로 하여 완전파괴를 당한 다음에는 그 치료는 가능성이 없습니다.   제4절역사정 사실로 설명드립시다. 장××, 29세, 해림시. 《결혼한지 5년입니다. 할머니, 조할아버지까지 모신 4대 장손입니다. 증조할아버지가 생전에 증손자의 자식 고증손을 보시겠다고 어찌하면 그도 가족의 재촉으로 22살에 일찍 장가들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조할아버지가 세상 뜬지도 2년이 넘지만 5년간 임신은커녕 성생활도 조설이 심하여 두 부부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사정시 감각은 좀 느꼈어도 사정액은 있는지 없는지 그저 흉내만 내는격이 되였습니다. 아뭏든 병이라면 병같고 남자로서는 부족한 편이였습니다. 가정에서의 재촉으로 1년되기도전부터 병원을 드나들었으나 무정자라서 다른 검사도 없이 북경, 상해를 가자고 하면서도《무정자》는 가보았어도 별수는 없을것이라기에 떠나지도 못하고 중약만 쓰다보니 나만 몸이 아주 비대하여진것 같습니다. 정말 미칠것만 같았으며 때론 살 재미도 없었습니다.》그의 말입니다. 그가 먼길을 거쳐 진료소로 왔을 때에는 이미 신경장애까지 있었습니다. 아마 불임, 성기능하강 등 정신적부담을 느껴서 신경관능증마저 온상싶었습니다. 외부생식기발육은 아주 건강하였고 정자검사를 하려니 정액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들 부부를 호텔로 돌려보내고 성생활후 소변을 받아가지고 오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저는 다시 그들이 갖고 온 소변으로 정액을 찾아보았습니다. 소변침전물에서는 많은 정자들이 발견되였습니다. 환자도 함께 저의 설명을 들으며 정자를 찾아보며 반신반의하였습니다.《어찌된 영문입니까? 왜 저의 정자는 방광에 들어갔고 성생활후의 소변으로 나가야 합니까?》 정자가 사정시 뇨도구로 배설되지 못하고 방광에 배설되여 소변과 함께 배출되는 현상을 역사정이라고 합니다. 역사정시 치료가 안된다면 소변중의 정자를 채취하여 인공수정으로 애를 가질수는 있지만 남성 역사정으로서의 병은 치료가 안됩니다. 역사정환자들의《성쾌감》비록 사정감은 있으나 배설이 없다면 이미 아이가 있는 남성들이라 하여도 그 심리적고통은 또 얼마나 심한지 그 체험이 없이는 리해할수 없습니다. 저는 아래에 이런 사례를  들어 그 고통을 설명하려 합니다. 39세 되는 박××, 위가 늘 트직하고 소화가 잘되지 않으나 대변도 정상이고 신체도 건강하였습니다. 아마 소화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좀 늦은가고 여겼을뿐 생활난으로 병원에 갈 엄두는 내지 못하였습니다. 2~3년사이에 생활이 좋아지기 시작하자 좀《배》도 편안히 살아보았으면 싶어 병원을 찾았습니다. 신이위-좌측신장이 위전벽에 이동되여 일생동안 위를 지지 눌러놓았으니 어찌 편할수 있었겠습니까? 수술후 한달되여 신체회복도 잘되여 성생활을 하였는데 수술전과 달리 사정후 사정액이 없었습니다. 수술의사를 찾아가 물으니《수술후 회복이 잘 되지 못하여 성기능쇠태겠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십시오》하기에 또 2달이 지났으나 여전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신제 약들도 처방하여주어 열심히 먹었습니다. 또 2달이 지나다 보니 수술후 3개월이라 다시 하던 농사일도 옛날 장한 농사군 그대로 아주 기운있게 육체로동에도 끈질게 달라붙어 막힘이 없이 해나갔습니다. 그런데《백지장 한장》들만한 맥이면 능히 애도 만들수 있다는데 왜 나는 성공능도 마땅하지 않고 사정액이 없이 애를 만들려해도 만들수도 없을형편이였습니다. 다행히 애가 이미 있었으니 말이... 그의 신경은 많이 날카로와졌습니다. 정서불안도 말이 아니고 점차 일손도 제대로 움직여주질 않았고《이렇게 기다리고만 있을일 아니구나》《수술한후부터이니 다시 수술의사를 찾아봐야 하지》반년이 되여 그는 또 수술의사를 찾았습니다. 《지금쯤은 수술후 허약으로 오는 공능장애라고는 하지 않겠지요? 대체 원인이 무엇입니까?》담당의사는《그럼 전면검사를 해봅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의 안내로 저는 한과실 한과실《신경과》까지 끝을 본셈입니다. 역시《원인불명》으로 이번엔 다른 병원-《정신병원》으로 전이되였습니다. 《멀쩡한 남성, 사정액이 없다고 정신과검사를 받다니. 정신적으로도 아무일 없으니 마음 편히 가지고 다시 지내보십시오》정말 분이 하늘로 치밀었습니다. 하는수없이 집에 돌아오느라고 뻐스에 올랐습니다. 실망도 실망이지만 분이 치미는것을 가까스로 참는 그의 표정을 살펴보던 뻐스의 승객들은 그를 위안하려는것인지는 몰라도 이말저말 그에게 물었습니다. 수술후 성공능장애까지 이야기를 하자 누군가가 그래도 성공능문제이니 수술의사보다는 성전문가를 찾으라고 하며 진료소를 알려주었습니다. 그가 진료소에 와서 하는 첫마디말인즉《수술하지 않고서도 39년간 아주 건강하게 못하는 일없이 농사도 잘 지었고 애도 둘씩이나 낳아 기르면서 부부간에도 특별히 행복했었는데 왜 공연한을 하여놓고 이렇게 미칠지경으로 되였는지 손익은 일도 인젠 잘되지 않고……》검사결과는 역사정이였습니다. 역사정의 원인은 여러차례(3차) 도뇨관을 꽂았고 보류도뇨과정에 전립선뇨도부에 약간의 협착이 온 모양이였습니다. 별로 큰 문제같지 않아《배뇨시 이전에 비해 힘차게 나가지 못하지는 않는지?》라는 물음에《배뇨전 좀 힘주는 습관이 있게 되였지만 그러나 큰 문제는 아닌상싶습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전립선액상규감사에서는 약간의 염증세포들이 보였고 일부시야에서는 한두개의 농구도 발견되였습니다. 전립선염도 시작인듯 싶었고 전립선뇨도부위가 경한 협착이 온것으로 추적되였습니다. 软坚,活血중약료법을 한달 쓰기도전에 역사정은 해결되였고 사정은 조설도 없이 아주 그의 말대로《리상적》이였으며 전립선액도 아주 깨끗하여졌습니다. 역사정의 해결은 뇨도의 수축, 이환이 자유로워졌다는 표현입니다. 박××의 병력으로 장××도 같은 원인이 아닌지? 과거사를 문의하게 되였습니다. 어렸을 때《산증》을 앓아 치료를 받은 병사가 있었습니다. 그후부터 일년에 한두번씩은 발작하군 하는데 결혼후 한달되지 않아 성생활이 빈번하여서인지 좀 심하게 뇨도, 방광염으로 앓은적이 있으나 치료를 잘 받아 그후에는 큰 발작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허지만 전립선액검사에서는《만성전립선염》이 있음을 진단할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방광염, 뇨도염의 반복적인 발작의 원인이였으며 이런 반복적인 뇨도염발작은 전립선뇨도부의 증후, 협착을 일으킬수 있어 역사정도 그 후유증의 일종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는 그의 전립선조직내에 있는 일체 염증분비물들을 깨끗이 정리할수 있었고 이 과정에 뇨도의 증후도 흡수되고 软化되여 질도도 연하고 탄성을 회복할수 있으며 사정시 뇨도의 저력이 소실되게 되여 자연 사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의 병진단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액의 질병체배양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도 배양되였는바 그에 대한 더 적절한 진단은 만성마이코플라스마성 전립선염종합증으로 보아야 합니다. 전립선조직의 정리치료말기에 항균소치료를 결부하였는데 전립선액만 깨끗한 정상을 이룬것이 아니라 마이코플라스마배양검사도 음성이였습니다. 2,3차의 반복검사가 전부 음성으로 병원체마저 깨끗이 정리사멸된셈이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생육은 물론 그의 반복적인 뇨도감염도 끝장을 본셈입니다.   제5절부고환염과생육관계 남성이라면 사람들은 우선 고환을 생각하게 되고 다음으로 전립선을 생각하게 됩니다. 장기기능으로서의 중요성으로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이는 완전히 정확한 견해이기도 합니다. 부고환은 남성으로서는 이 두 장기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중요성의 선후를 떠나서 남성불임과 남성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될뿐만아니라 염증감염을 쉽게 받고 쉽게 확산시키는 장기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남성건강에서는 늘 제거되지만 그 치료도 적절하지 못할뿐만아니라 소홀한 대접으로 쉽게 수술절제를 받게 되는데 다른 장기에 주는 영향-그 후유증 절제받으나 안 받으나 여전합니다. 우선 부고환이란 무엇인지부터 말하여봅시다. 부고환은 고환에 련결된 가는 장기로서 잘 만져지지도 않습니다. 병적으로 염증상태 혹은 종물상태에서나 쉽게 만질수 있는 눈에 잘 띄이지 않는 장기입니다. 구체적 위치로는 고환에 련결되였는데 마치 닭창자와 같이 가늘고 꾸불꾸불한 굴곡관으로 되여있는데 직경이 겨우 4mm에 굴곡된 상태에서의 길이가 약 5cm가 되지만 직선으로 펴서 연장하면 약 360~450cm의 놀라운 길이입니다. 부고환은 두부, 체부, 미부의 세 부분으로 나눌수 있으며 내강은 원주상피로 되여있고 그우에는 솜털의 융모가 나있습니다. 부고환의 기능은 무엇일가요? 주요하게 4가지로 이야기 드릴수 있습니다. 1. 정자의 수송, 고환에서 산생된 정자는 고환으로부터 부고환 미부까지 12(3~21일)일 걸려야 통과할수 있습니다. 정자가 정로 전체를 통과하는데는 7-35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수요될가요? 두번째 작용을 보십시오. 2. 부고환의 분비물은 정자의 발육과 성숙을 돕습니다. 정자가 부고환을 통과하는 동안에 형태학적 특성, 화학적 성분, 운동성, 수정능력, 대사, 투과력, 항원성, 표면막 등에 변화를 일으킵니다. 두부의 정자는 12%에서 꼬리운동을 하나 미부의 정자는 34%에서 전진운동을 합니다. 3. 성숙된 정자는 또 부고환에서 체류케 하는 저장소이기도 합니다. 부고환에는 200×106마리의 정자가 체류, 보존되는바 그중 1/2은 미부에 머물어있습니다. 4. 정자의 흡수! 매일 고환에서 생산하고 부고환에서 성장 저류되여있는 정자는 모두가 사정을 통하여 나갈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이 이런 행운을 지니지 못하고 부고환에 체류하여 나이를 먹어 쇠퇴하여지게 됩니다. 고환은 매일 약 40ml의 분비액을 부고환에 배출하는바 이 분비액은 바로 이런 배설되지 못한 쓸모없는 정자를 용해, 흡수하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부고환의 길이가 길고 많은 융모들이 있는 리유가 바로 이상의 여러가지 기능을 완수하기 위하여서 일것입니다. 남성생식기염증은 특이성이건 비특이성이든지를 물론하고 주요병변부위는 전립선, 정낭과 부고입니다. 림상특점으로 본다면 특이성감염(결핵, 림질)이거나 비특이성감염(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이거나를 막론하고 별로 차이가 없이 비슷합니다. 주요하게는 병사와 세균학검사를 진행하여야 감별할수 있습니다. 림질감염은 뇨도감염으로부터 상행감염으로 전립선염과 정낭염을 일으킨후 계속 만연되여 부고환에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부고환염증은 혹시 혈로 감염받을수 있으나 주요하게는 여전히 전립선염→정관감염→부고환에 전파됩니다. 급성기에는 국부가 부어오르고 통증도 있으며 체온도 높아지고 정색(精索)도 부어오르고 압통을 느끼며 하복부 량측으로 통증이 반사되기도 합니다. 급성기 증상은 그 어떤 감염이든 모두 비슷한 증상입니다. 결핵감염도 때론 급성감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만성부고염의 증상은 음낭이 아래로 처지는듯한 감, 좀 부은것 같거나 아픈감도 있고 많이는 음낭수종을 일으키게 됩니다. 음낭수종은 음낭피부가 습하고 좀 차가운 감을 느끼게 하는것이 특점입니다. 만성부고염은 장기적인 보류도뇨관을 사용할 경우 쉽게 발생되므로 수시로 관찰하고 될수록 3~5일을 초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보다 혈액순환과정에 감염받는 현상은 더 많은것으로 추적됩니다. 즉 린근장기로서의 만성뇨도염, 전립선염의 진일보 확산으로 전파되는 경우가 우선이며 그보다 먼 부위의 장기로서 직접 관계도 없는 생식계통외의 장기들의 만성염증, 급성염증의 만성경과과정에서 혈류, 림파순환으로 올수 있습니다. 성생활도 없는청소년과 결혼전 남성들중에서 감기에 수시로 시달림받거나 만성편도선염의 반복적인 발작사가 있을 때에도 많이는 우선 전립선염의 감염으로부터 부고환염이 간접 혹은 직접전파를 받은 경우가 있었으며 면역이 차한, 신체가 약한 저항력이 없는 남성들중에서도 보기드문것이 아니였습니다. 부고염의 치료는 반드시 착중하여 만성뇨도염과 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진행되여야 합니다. 부고염의 치료가 철저하지 못하여 반흔을 남기게 되면 정자수출을 저애하여 생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전립선절제수술후에는 더욱 쉽게 부고염이 발생할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일부 학자들은 전립선절제술시 정관결차술을 함께 받음으로써 염증의 전파를 막을수 있다하나 이 역시 실천에서 부정당하였습니다. 만성부고염의 치료는 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진행되여야 하고 전립선염의 완치가 없으면 부고환염도 완치되지 못합니다. 심지어 급성부고환염도 늘 후유증을 남겨 만성부고환염으로 전환하게 되여 생식기관 전체에 감염을 과중화시키거나 고환의 공능을 위협하기에 아예 이미 생육을 하였다면 절제수술을 강조하게 됩니다. 그러나 절제수술후에도 음낭수종으로 그 후과가 좋을수 없습니다. 음낭에 물이 차면 고환온도는 2℃이상 높일수 있어 고환의 온도조절에 장애가 올수 있습니다. 그외 압력 등의 리유로 고환이 제대로 발육하지 못하고 위축하게 되는수가 있습니다. 수종은 내부로는 이같이 고환에 영향주고 외부로는 음낭피부 혈액순환장애로 하여 습하거나 찬감을 느끼게 됩니다. 습기가 많으면 음낭피부는 국부가 가렵고 두 대퇴내측으로 음낭이 딸라 붙는듯한 감을 주고 자주 손으로 쥐어뜯는 동작이 계속됩니다. 팬티도 어지러워지게 됩니다. 음낭피부가 습하게 되면 각종 피부병들이 발생합니다. 늘 보는 병으로는 피부염, 피부습진, 소버짐, 포진 등 입니다. 그러나 이 부위의 피부과질환은 피부과치료를 많이 받으나 치료에서의 근치가 어렵고 좀 호전이 보였다하여도 반복이 많습니다. 치료는 급성기에는 민감항균소로 소염치료와 함께 전립선치료가 함께 되여야 합니다. 만성기에는 민감항균소는 보조적인 치료료법으로 치료후기에 결부되고 전기, 중기는 만성부고염과 전립선염치료가 위주되여 기본적으로 급성화되여 치료가 거의 희망이 있을 때에야 민감항균소의 투입도 효과를 과시하게 되고 근치를 위해 도움이 됩니다. 주요 치료방법은 중의학으로써의 배설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부고환염도 전립선염과 마찬가지로 서로서로가 운명이 함께 달려있듯이 염증도 함께, 인체에 대한 영향도 함께, 성공능장애, 불임도 함께 영향을 주게 되지만 부고환염 그래도 또 그로서의 특점-음낭수종으로서의 합병증은 전립선염과는 판이하게 다른 특점입니다. 제6절정액액화와불임 10년전 한 환자의 성난 어머니가 노여워 저를 《모욕》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합니다. 독자아들을 키워온 어머니가 그 아들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컸을가요? 부모된 어머니로서는 다 짐작이 갈수 있지요. 더우기 결혼 8년이 지났어도 손군하나 낳아주지 않은 며느리 생각하면 노여움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을거구요. 철도계통이라 교통도 편리하여 전국각지 불임전문가를 샅샅히 뒤져가며 찾아보였으나 두부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아마 《궁합이 맞지 않는 모양이다》고 여겨 리혼시키려고 해도 두 부부의 금실이 이만저만이 아니여서 며느리는 나가려고 하나 딱 붙잡고 죽어도 갈라지지 못한다는 아들을 말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차 《방생진료소》에 가보고 그곳 의사도 별일없다고 하면 그때 리혼시키라는 소식을 접한 어머니는 며느리몰래 아들을 끌고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8년동안 보였던 그 많은 전문가들처럼 그곳 의사도 《별일없습니다.》라고 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번엔 꼭 리혼시키기로 결심하고 찾아온것이였습니다. 아들의 음낭을 만지던 의사는 검사도 끝나기전에 《아들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부고환에 염증이 있습니다.이런 염증이 있으면 정액은 액화되지 못하기에 임신에 영향이 있습니다.》 의사의 말이 끝나기전에 어머니는 의사의 검진을 중단시키고 큰소리치며 의사에게 줄욕을 퍼부었습니다. 《내 아들이 전국각지의 유명한 전문가들을 보였어도 병이 없다고 하였네. 녀자인 네가 남성을 알면 얼마나 알겠냐? 의사가 아니라 사기군이구만.》 한편 아들을 끌고 검사실에서 나가려고 등을 떠밀었습니다. 허지만 떡 버티고 서있는 아들을 밀지 못하자 이번엔 돈가방을 들추기 시작했습니다. 정액검사보고단을 묶어놓은 두툼한 종이뭉치가 나왔습니다. 저의 앞에 내던지며 또 무지막지한 욕설이 나왔습니다. 퍽 놀라웠던 모양인지 살기등등한 그 모습 손찌검이라도 할것처럼 쉽게 진정을 못하였습니다. 저는 그를 못보는척하면서 보고단을 한장한장 펼쳐보았습니다. 어머니의 말대로 정자는 과연 좋은 편이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만해도 다행이다고 여기며 《不液化》(액화가 되지 않음)을 밝힌 부분이 있는가를 살펴보았습니다. 제대로 언급되지 않은 보고단이 있는가 하면 언급은 되였는데 의사해석이 따르지 못한것 같은 보고단도 있었습니다. 아들의 배합이 잘되였기에 저는 어머니를 달래며 검사를 계속했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음낭에는 부고환염증뿐만아니라 정액도 15mm/20mm있었는바 음낭이 습하였다는것도 아들은 승인하였습니다. 아들의 병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는 점이 밝혀지자 어머니의 노여움은 가라앉았습니다. 저는 또 이들 모자에게 이런 비유를 하여드렸습니다. 정액은 마치 닭알흰자위처럼 미끌미끌한 성질이 있는데 정자는 그 액체속에서는 활동할뿐이지 헤염쳐나오지 못합니다. 다시 말하면 녀성질에서도 헤염쳐 자궁궁경을 통하여 자궁망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고 사정된 곳(질)에서 저들만 한형제라고 헤여질세라 함께 놀다가 함께 죽어버리게 됩니다. 저는 또 그림을 그려가며 정자가 가야 할 그 머나먼 로정을 설명하여주었습니다. 전립선액은 사정시 정액과 함께 흘러나와 정자가 먼길을 떠나는데 《도시락과 반찬》작용을 합니다. 현미경하에서만 보게 되는 그 미소한 생명은 남성뇨도를 경과하여 녀성의 질에 사정된후 궁경을 통하게 됩니다. 궁경은 미끌미끌한  액으로 막혀있어 많은 정자들이 목숨을 걸고 뚫고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다음 자궁강을 지나 수란관까지. 어디 그뿐인가요? 더 심한 로정은 란자를 만나서입니다. 란자는 투명막으로 둘러싸여 보호를 박고있습니다. 그 투명막을 꿰뚫고 들어가려는 억만대군의 투쟁과 희생이 수요됩니다. 하나의 정자와 란자의 수정을 위하여 이렇게 먼길을 가야 되고 이렇게 큰 희생을 하여야 하는데 왜 에네르기가 수요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도시락과 반찬》이 수요되지요. 때문에 불임에 관한 남성검사에서 정액검사는 정자질량도 중요하지만 액화도 아주 중요한 항목으로 검사되여야 합니다.  그리고 불임검사가 아니더라도 남성성건강진단에서는 정액검사를 상규적으로 해보는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싶습니다. 그것은 액화가 남성내부생식기에 질병이 있는가를 우선 판단할수 있는 간단한 검사치료이기때문입니다. 액화가 되고 안되고는 자신도 간단한  자아검사를 해볼수 있습니다. 깨끗한 비닐팩에 수음으로 정액을 배설한후 오염되지않게  깨끗한 용기로 덮어놓았다가 20분후 열어보십시오. 배설시에는 닭알흰자위마냥 미끌미끌해서 흩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으나 액화가 된 정액이라면 모두 녹아서 흐르는 물로 됩니다. 이발쑤시개로 이리저리 밀어보면 액화가 잘되지 않은 질깃질깃한 작은 덩어리가 이리저리 밀려다니는 부분이 남아있다면 여전히 액화가 잘되지 못하였다는 표현이고 액화가 잘되면 이런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시간적으로 20분이면 정상상태에서 완전히 액화되나 림상에서는 60분까지 지켜봅니다. 60분이 되였는데 이발쑤시개로 묻혀보아 쭉쭉 실같이 묻어나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혀 액화가 안되였거나 액화가 잘되지 않는다는것을 자아검사로 판단하게 됩니다. 치료과정에서도 치료효과를 자체로 관찰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간단한 점검방법입니다.   제7절 정낭염과 전립선염 정낭은 방광기저부 바로 뒤쪽에 위치한 한쌍의 주머니로 정액의 2/3를 구성하는 정낭액을 생산하며 이 정낭액에는 정자가 수정하기 위하여 사정후 녀성생식기관—질, 자궁, 나팔관으로 이동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은 하나뿐이지만 정낭은 좌우에 각각 하나씩(한쌍) 있으며 사정관은 전립선조직을 통하여 뇨도에 개구하게 됩니다. 남성생식계통염증은 그 분류가 어떠하던지를 막론하고 주요질병으로는 모두 전립선염, 부고환염입니다. 생식기염증은 반드시 정체적인 진단이 있어야 하는바 한개 기관에 염증이 있으면 반드시 기타기관을 검사해야하고 필요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뇨도염은 우선 전립선염과 정낭염을 일으키게 되며 진일보로 부고환염, 고환염, 정색정맥곡장, 음낭적액을 합병하게 됩니다. 정낭염은 청장년중 발생률이 높습니다. 그 림상표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많이는 전립선염과 함께 발생하며 주요림상표현은 검은색 혹은 자홍색, 아주 적게 선홍색 출혈이 있는것이 주요 특점입니다. 2. 뇨도감염증상이 있습니다. 혈뇨, 빈뇨, 급뇨, 배뇨통입니다. 3. 성공능장애증상: 조설, 유정, 양위, 불육이 있습니다. 4. 전신증상: 염증이 엄중하게 발작될때면 정낭낭종을 형성하며 약간의 추운 증상이나 발열증상이 있을수 있으며 이런 급성기증상은 너무 보기 드뭅니다. 주요 전파도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뇨도로부터 사정관에 직접 침입. 2. 전립선, 방광염증의 감염으로 린근장기인 정낭에 침입할수 있습니다. 3. 신체의 기타 부위의 감염병조의 세균이 혈, 림파류동으로 정낭감염을 일으키기도 하나 매우 보기 드문 전파방식입니다. 정낭의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낭이 세균, 병독,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가 침입하면 우선 낭벽이 매우 얇고 투명한 정낭이 종대되고 낭벽은 충혈, 수종, 증후, 분비물감소등 변화가 오게 되며 원염증의 기초상에서 성흥분이 있게 되면 정낭과 전립선의 충혈, 수축으로 출혈이 있게 됩니다. 확장된 정낭은 사정과정에서 급격히 깨끗이 배설되면서 출혈을 하게 됩니다. 이는 방광이 너무 팽창되였다가 신속한 배뇨시 방광의 감압으로 출혈하는 현상과 그 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장시기 만성염증은 정낭을 위축시키며 공능의 감퇴는 정도(精道)를 페쇄시켜 생육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진단방식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 방법을 참고하십시오. 1. 직장지진: 정낭안압통증과 커피색 액체가 뇨도로부터 흘러 나옵니다. 2. 정액검사: 정액량은 감소되지 않으나 현미경검사에서 홍혈구는 염색후에야 레시틴과 분류할수 있습니다. 3. 정낭조영으로 정낭조직의 변화를 관찰할수 있습니다. 4. 뇨도경검사에서 혈뇨, 혈정을 배제할수 있습니다. 5. 초음파검사에서 정낭벽이 좀 두터워졌고 변연이 지저분하고 낭강이 종대되였으며 낭내의 투과성이 차함을 볼수 있습니다. 병례: 해관에서 사업하는 36세 불임환자는 혈정으로 줄곧 치료받은지가 4년입니다. 무엇때문에 치료가 되지 않았을가요? 현대의학의 지혈항균소치료가 효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성전립선염의 합병증으로서 만성정낭염은 지혈제와 항균소가 아닌 중의학에서의 청리, 화혈료법으로 정낭벽의 변화까지 새롭게 탄력있고 수축이 잘되는 정낭으로 변화시킬수 있어 치료과정에 지혈은 수축력이 좋아지면서 저절로 호전을 가져오게 됩니다. 비록 항균소를 4년동안 구복하고 또는 점적주사도 하였지만 전립선선체내에 투과할수 없었기에 마이코플라스마는 전립선액에서 여전히 양성이였습니다. 항균소투여가 너무 많고 규범화되지 않는 까닭에 마이코플라스마를 사멸할수 있는 항균소들이 내약성이 생겨 전혀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전부 배설로 정액과 전립선액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도 음성이였습니다. pan>. 그런 다음 자궁강을 지나 수란관까지. 어디 그뿐인가요? 더 심한 로정은 란자를 만나서입니다. 란자는 투명막으로 둘러싸여 보호를 박고있습니다. 그 투명막을 꿰뚫고 들어가려는 억만대군의 투쟁과 희생이 수요됩니다. 하나의 정자와 란자의 수정을 위하여 이렇게 먼길을 가야 되고 이렇게 큰 희생을 하여야 하는데 왜 에네르기가 수요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도시락과 반찬》이 수요되지요. 때문에 불임에 관한 남성검사에서 정액검사는 정자질량도 중요하지만 액화도 아주 중요한 항목으로 검사되여야 합니다.  그리고 불임검사가 아니더라도 남성성건강진단에서는 정액검사를 상규적으로 해보는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싶습니다. 그것은 액화가 남성내부생식기에 질병이 있는가를 우선 판단할수 있는 간단한 검사치료이기때문입니다. 액화가 되고 안되고는 자신도 간단한  자아검사를 해볼수 있습니다. 깨끗한 비닐팩에 수음으로 정액을 배설한후 오염되지않게  깨끗한 용기로 덮어놓았다가 20분후 열어보십시오. 배설시에는 닭알흰자위마냥 미끌미끌해서 흩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으나 액화가 된 정액이라면 모두 녹아서 흐르는 물로 됩니다. 이발쑤시개로 이리저리 밀어보면 액화가 잘되지 않은 질깃질깃한 작은 덩어리가 이리저리 밀려다니는 부분이 남아있다면 여전히 액화가 잘되지 못하였다는 표현이고 액화가 잘되면 이런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시간적으로 20분이면 정상상태에서 완전히 액화되나 림상에서는 60분까지 지켜봅니다. 60분이 되였는데 이발쑤시개로 묻혀보아 쭉쭉 실같이 묻어나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혀 액화가 안되였거나 액화가 잘되지 않는다는것을 자아검사로 판단하게 됩니다. 치료과정에서도 치료효과를 자체로 관찰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간단한 점검방법입니다.   제8절전립선염과고환미세결석증 고환미세결석증(testicular microlithiasis,TM)은 고환질병의 일종입니다. 의학상에서 병리기제가 명확하지 않은 남성고환질병중에서 매우 보기 드문 질병이며 인체에 대하여서는 영향이 없다고 하나 이 역시 확실한것은 아닙니다. 많이는 음낭기타 질병으로하여 우연히 초성파검사에서 발견되게 됩니다. 생식건강연구소의 림상기지인 방생문진부는 전립선염과 그 합병증을 위주로한 생식질병진찰부입니다. 2011년 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전형적인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 만성전립선염의 합병증검사를 위하여 음낭초성파검사를 하게 되는데 고환에서 고환미세결석증으로 확진된 환자들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진단결과를 보았습니다. 71명 만성전립선염환자중 고환미세결석증환자는 13명이였는데 그들의 검사결과를 아래의 표에서 참조하십시오. 표2-2-1-8(1) 표2-2-1-8(1)   검사에 참여한 71명 만성전립선염환자와 고환미세세포환자의 년령관계는 표2-2-1-8(2)를 참조하십시오. 표2-2-1-8(2)   아래에 고환미세결석증환자와 년령, 생식질병과의 관계를분석하여 봅시다. 1. 문건들의 보도에 의하면 고환미세결석증은 매우 보기 드문 병이라고 하지만 만성전립선염환자중에서는 그 발병률이 18.3%로 보기드문 병이 아닙니다. 2. 음낭질병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만성전립선염환자와 고환미세결석증환자를 대조하여 보기로 합시다. 표2-2-1-8(3)을 참조하십시오.   (1) 만성전립선염환자 71명중 가장 많이 발생한 생식합병증으로는 음낭적액이였는바 91.4%를 점하였고 그중에서 고환미세결석증도 정낭적액환자는 11명으로 84.6%의 발생률을 보입니다. (2) 만성전립선염환자 71명중 부고환염, 고환염, 부고낭종의 정맥곡장환자는 모두 47명으로 66.2%를 차지하며 고환미세정맥정맥결석증환자 13명중에서는 9명으로 75%를 차지하였습니다. 3. 고환미세결석증환자 13명중 단측발생은 없었으며 모두가 량측고환에서 함께 발생되였으며 초음파소견에서도 량측이 비슷한것으로 보였습니다. 4. 고환미세결석증은 년령과도 별관계가 없는듯 싶습니다. 5. 13명고환미결석증환자들은 생식계통에서 정맥정색곡장, 고환종물, 음낭외상사들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전신질병중 소변상규, 혈상규검사에서 단백이 나타나는 환자들이 드물지 않지만 이는 고환미세결석증보다는 전립선염과 관계가 밀접한것으로 보여집니다. 6. 정액질량과의 관계는 모두에게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전형병례—25세미혼남성의 검사에서 보면 정액량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그림2-2-1-8(1). 고환미세결석증초음파사진   그림2-2-1-8(2). 고환미세결석증정액검사보고단 정액량은 정상이며 액화에도 영향이 없었습니다. 참고로 혈상규와 소변상규보고단을 함께 소개합니다.   그림2-2-1-8(3). 고환미세결석증혈상규검사보고단   그림2-2-1-8(4). 고환미세결석증소변상규검사보고단 한달치료후 전립선염은 정상으로 회복되였습니다. 그후의 정액상규, 혈상규, 소변상규검사를 대조하여 보기로 합시다. 13명의 환자들의 치료결과는 만성전립선염과 그 합병증으로 오는 증상들이였지 고환미세결석증은 신체건강에 큰 해가 없지않는것같이 여겨지며 더욱 악성변화가능성에 대하여서는 고려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천박한 견해를 조심성없이 발표하는것 같은데 고환에 미세결석증을 진단받은 후에 오신 환자들은 고환암으로의 발전성이 크다는것으로 우려하거나 성공능조쇠, 불임증으로 공포를 느끼기에 그들에게 도움이 될가하여 나의 림상실천에서 본 사실그대로 적게 되였습니다. 동창들도 참고하여 주셨으면. 제9절 환경오염은 정자를 위협합니다.     환경오염은 전지구를 오염시키고 인류를 오염시기며 남성건강을 오염시킵니다. 이러다가는 인류가 멸종하는것은 아닌가요? 《너무 심한 말이 아닌가?》 아닙니다. 정자는 인류가 연장되는 기본입니다. 그러나 반세기이래 전지구적으로 인류의 정자의 질은 계속 급속히 하강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인류생존에 대하여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이 조성되고있다는 점을 전 인류와 과학자들에게 경고하는것이기도 합니다. 환경조건의 악화는 정액질의 하강원인중에서도 홀시 할수 없는 중요한 원인의 하나라는 점은 이미 증명되였습니다. 단마르크왕국 쾨뻰하븐병원의 한 박사의 보고에 따르면 반세기이래 정자농도와 정액수량은 장기간 계속 하강하는 추세를 보이고있으며 이와 함께 고환이 상발병률도 현저히 증가되고있습니다. 이 두가지 추세는 사람들에게 미래남성생육력에 대하여 우려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게 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1938년부터 1990년까지 52년간 발표된 과학기술잡지의  65편 문장들중에는 15000명에 달하는 건강한 남성들의 정액량과 정자수자가 보고되였습니다. 인류정액의 평균정자밀도는 1940년의 113×106/ml으로부터 1990년에는 66×106/ml로 되였고 매번 사정하는 정액은 3.4ml로 부터2.75ml로 하강하고 있습니다. 남성생육년령은 일정한 정도상에서는 정자계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정자계수의 하강은 림상에서는 또 남성생육력의 하강으로 반영하게 됩니다. 이런 개변을 가져오게 되는 몇가지 주요한 질병요소들 가운데서 어느 한 요소든지 모두 환경요소와 직접, 간접관계가 있습니다. 이제 그리 멀지 않은 앞날에 가서 인류는 유전요소가 아닌 환경요소의 영향을 받게 될것인바 이미 이것이 현실이기도 한듯 합니다. 인류정액중의 정자농도는 심하게 하강하며 고환이상비률도 현저히 증가하고있습니다. 어디 이 뿐입니까? 남성생식기의 발육, 성숙과 쇠퇴를 망라한 남성일생 각 단계에서 호르몬대사와 신경신호의 기능발휘 및 조절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도 강조하여 지적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질병, 영양불량, 사회경제상황, 장기적인 정신긴장, 정감압력(情感压力), 고공병(高空病),흡연, 과음, 약은(药瘾)과 직업성독성물질—금속, 고온, 살충제, 마취제, 세포생장번식억제제, 대사억제약물과 복사(辐射) 등 대량의 각가지 환경요소는 모두 생식건강에 영향을 줍니다. 이상의 요소들은 기타—청춘기수명, 갱년기수명, 란소기능 조기쇠약, 정자산생과 정액질량의 하강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2000년 중국의 생육능력을 갖고있는 건강한 남성들의 정자통계에 의하면 정자평균수량은 4~5×106m으로서(상해통계자료) 1990년에 비해 10분의1이 하강된 셈입니다. 정액의 용적은3~1.5ml 역시 하강추세를 보여줍니다. 2000년이후 또 10년이 거의 지나갑니다. 환경오염, 일사와 인구압력은 호전되기는커녕 점점 더 기하급수로 악성방향에로 돌진하고있습니다. 남성의 정액질량하강은 더욱 심하여졌습니다. 불임불육부부는 날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오염된 세계에서는 《마땅한 일》로 여겨지기도 하겠지만 수자풀이를 한다면 누구나 다 놀라울 일입니다. 60년대에는 불임불육부부는 전체 결혼부부중10%좌우를 차지 하였으며 그중 남성의 비례는 10~15로 녀성은 남성에 비해 3배 더 높았습니다. 1985년 상해에서의 통계에는 불임불육부부는 전체 결혼부부의 10~15%라고하였고 남녀 모두가 각기 40~45%를 차지하였으며 원인불명은10~20%였는바 남성원인은 급속한 증가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오늘 결혼남녀중 불입원인은 이미 20%선을 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녀도 서로 뒤질세라 함께 40~45%를 유지하고있습니다. 중국은 60년대로부터 85년전까지의 불임불육부부는 계속 상승추세를 보였지만 85년이후 개혁개방으로 아무런 방어조치도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또 새로운 시련을 겪게 하였습니다. 알게 모르게 직접, 간접으로 마구 닥쳐들어온 성병질병체의 확산으로 환경은 더욱 어지럽게 되였습니다. 거기에 《상업화》한 의료환경까지 환자들을 정규한 진단치료마저 제대로 받지 못하여 항균소의 람용까지 인체는 치료가 아니라 오히려 심한 파괴를 당하고있습니다. 정자는 이로 인해 새로운 더욱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정자는 100배로 확대된 현미경하에서만 볼수 있는 아주 미소한 생명체로 전립선액을 떠나서는 남성뇨도로부터 녀성생식기에서 한시도 살수 없는 생명력도 극히 미약한 생명체입니다. 현대 외부환경도 오염이 심하고 인체내부환경도 전립선염, 부고환염, 고환염 등으로 그의 산생, 배육, 영양공급마저 죄다 엄중한 영향을 받고있으니 그들의 생존환경은 말이 아닙니다. 바다의 오염으로 고기떼들의 생존이 념려되여 정부와 국민이 함께 《바다를 살리자》고 웨치며 동원되여 노력하고있으나 남성인체의 《올챙이》떼들 무리죽음을 당하여도, 아니 그 산생마저 위협받고있는데 이는 누가 관심을 돌려야 할가요? 저는 또 이런 례를 들어 더 설명하렵니다. 성병오염으로 60년대까지만 하여도 중국에서는 발견할수 없었던 마이코플라스마가 1995년 방생진료소의 남성전립선액검사통계에 의하면5.0%였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2005년의 양성률은 55%로 상승하였습니다. 몇배도 아닌 11배로... 직접, 간접으로 생식기로부터 전염되고있는 미이코플라스마가 마치 해조마냥 우리를 향해 덮쳐들고 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자신도 그 증상을 감수하기도전에 인체에 깊이 숨겨들어와 결핵과 같거나 더 심한 후유증을 일으키고있습니다. 임신이 안되여 2년전 병원을 찾았던 황××, 《정자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거의 죽어가고있습니다.》 2년전 치료하였으나 정자는 더 손상받아 아예 무정자가 되였습니다. 방생을 찾았을 때 원인을 검사하였더니 간접적으로 저도 모르게 감염받은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의 생식기합병감염이였습니다. 2년전에라도 원인을 찾았다면 정자는 살릴수 있었을텐데. 인류를 보존하기 위하여서라도 남성정액의 질량하강을 막아야 하며 강제적인 엄격한 조치를 대여 정자의 산생에 손해를 끼치는 재난적인 오염, 일사 기타 독성요소를 감소시켜야 하지만 이 《소리》는 누가 어떻게 쳐야 하는지? 어느만큼 소리 높여야 하는지? 저로서는 안타깝기만 합니다. 해조가 밀려오는 소리 하늘땅 무너지듯 하지만 그래도 저는 혹시 누가 들을수 있겠나? 혹시 함께 소리쳐줄수 있겠나싶어 계속 힘주어 《소리》쳐보렵니다. 《환경오염은 남성건강을 해칩니다.》 《환경오염은 정자를 위협하는 으뜸가는 괴수입니다.》 《환경보호는 인류를 보존하는 판가리싸움으로서 더욱 지체할수 없는 대사로 되였습니다.》 제2장생식계통종물     생식계통에는 전립선암외 또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상식적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지 않는가 하여 참고하십시오. 제1절고환종물     고환종류는 남성전부의 악성종류중에서 1~2%를 차지합니다. 미국인의 발병률은 0.2%로서 중국인에 비해 50% 높습니다.     고환 종물은 젊은이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바 그중의 대다수환자는 20~40세사이입니다. 우측이 좌측에 비해 더 많고 좌우량측 환병률은 1:2입니다. 쌍측고환종물은 너무나 드문바 만약 량측에 모두 종물이 있다는 그것은 몇해의 간격을 두고 전후로 발병한것이지 함께 발병한것은 절대로 아닐것입니다.     고환종류의 발병원인은 똑똑하지는 않지만 은고와 고환하강이 완전하지 못하였을때가 가장 주요하게 여겨집니다. 성인의 은고발병률은 0.23%이며 그중에서 11%는 고환종류를 발생시킵니다. 은고의 악성변화률은 정상적으로 하강한 고환의 48배에 이릅니다.     때문에 하강되지 못한 고환을 하강시켜 음낭에 고정하는 수술은 반드시 청춘기전에 진행되여야 위험성이 적습니다. 그러나 정상인수평까지 그 위험성을 하강시키기란 아주 불가능합니다.     은고 혹은 고환하강이 안전하지 못하여 고환종류를 발병시키는 원인은 복강의 온도와 관계되는상 싶습니다. 하복부, 골반강내의 온도는 음낭에 비해 2~4℃ 높습니다. 높은 온도는 정자를 산생하는 공장인 曲細정관을 위축시켜 고환조직에 악성변화를 일으키게 합니다.     위치의 이상은 고환발육을 장애하게 됩니다. 불정상적인 생식세포는 암유발의 기초로 됩니다. 고환암은 청년, 장년중에서의 발생률이 높으며 그들 병인중에서는 동시에 유선증생을 동반하게 되며 부분적인 고환암환자들은 绒毛膜促性腺激素가 높아지면서 내분비실조를 일으키며 이것이 고환종물을 일으키는 원인중의 하나로 전환하기도 합니다.     립자복사 등 물리적인소, 외상 혹은 감염등은 고환조직의 경색, 괴사, 위축, 변형 등 조직학변화를 일으키며 이것이 또한 암의 인소로 되기도 합니다.     고환종류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종류로 나누게 됩니다.     1. 생식세포로부터 기원된 종류 1) 精原细胞瘤: 精原细胞瘤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류형으로 나눕니다. 전형적종류, 精原目母细胞瘤,간질변형(미분화) 등입니다. 2) 배태성종류: 성인형, 유아형, 다배태류 3) 배태암: 고환종류중 精原细胞瘤는 가장 많이 보는 종류인데 출혈, 괴사가 있고 발전이 빠르고 일찍 전이되고 방사성치료에 민감하지 않은 악성종류입니다. 4) 기태류: 성숙형, 미성숙형, 악성형으로 나눕니다. 5) 绒毛膜上皮瘤: 악성이 가장 심한 종류입니다. 남성은 녀성에 비해 발생률이 낮은 편입니다. 절단면에서는 많은 소낭종이 있고 종류중에는 신체, 모발, 연골, 근육, 림파조직들을 발견하게 되며 종류의 발전은 좀늦은 편이나 악성으로 변하고 또 전이가 빠릅니다. 6) 기태암(脐胎瘤): 기태암, 배태암, 精原细胞류의 혼합조직으로 되여있는 종류입니다. 악성이 가장 높은 绒毛膜上皮组织도 포합됩니다. 악성이 크고 전이가 빠르고 방사선치료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2. 비생식세포로부터 기원된 종류입니다. 1) 간질세포류 2) 지지세포류 3) 생식기질(基质)류 4) 혼합성 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3. 전의성 고환종류 고환종류중의 95%이상은 생식세포종류입니다. 아래와 같이 분류할수 있습니다. 1) 精原细胞瘤 2) 非精原细胞瘤 3) 성세포생식세포류 등입니다. 그들은 생물학적으로 부동하며 치료와 후과도 모두 부동합니다. 전의도경: 고환종물은 골반, 생식기의 전의외에도 가장 많이는 정맥을 통하여 페에 전의되는데 고환종물병인중 50%이상을 점합니다. 병원을 찾았을때 이미 페로 전의된 다음입니다. 림파와 혈액순환을 통하여서도 림파전의와 함께 신장하부의 림파결에 침윤되고 거기로부터 중격, 쇄골 및 더먼 장기까지 전파됩니다. 종류가 복막후림파통로를 페쇄하였을때에는 髂血管, 골반림파결들에 전의되며 고환내막을 뚫고 부고환, 정쇄, 음낭精原细胞瘤를 침범하게 되고 림파를 통하여 더 광범히 전의되기도 합니다. 배태류는 주요하게 혈액순환을 통하여 광범히 전의되기도 합니다. 绒毛膜上皮瘤는 전의가 적고 악성정도가 높습니다. 만약 전의된다면 모두 혈액순환으로 전의됩니다. 제2절음경종물     음경종류는 가장 많은것은 乳头状瘤와 음경암입니다. 기타의 혈관류, 肌瘤, 肉瘤, 등도 있으나 매우 보기드뭅니다.     남성의 뇨도에 발생하는 乳头状瘤 혹은 뇨도암도 모두 보기드문 종류들입니다.     1. 음경유두상종류     음경유두상류는 음경관장구에 많이 발생하며 다발성이며 菜花样입니다. 현미경하에서 상피와 섬유조직은 규칙적으로 증생하였고 乳头状肿物을 형성하였습니다.     포경 혹은 포피파렬이 만성염증을 일으켰을때 乳头状肿物로부터 악성변화를 하여 암으로 전환되게 됩니다. 2. 음경암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보게되는 질환으로서 비뇨생식기암중에서 제2위를 차지하는바 방광암 다음으로 갑니다. 포경은 음경암의 발병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포피가 너무 음경을 조이거나 포피가 너무나 길거나 할때 포피때는 전혀 배출되지 못하거나 잘 배출되지 못하여 장시기 포피낭안에 날로 많이 쌓여있게 되면 이런 분비물의 자극과 염증의 장기적 작용을 음경두부 및 포피낭내측을 암이 발생됩니다. 각지구 음경암의 발병률은 부동하나 이는 종족인소, 유전인소일뿐 주요원인은 여전히 위생습관의 부동에 있습니다. 음경암은 鳞状上皮细胞癌입니다. 가장 많이는 유두형, 다음으로 결절형인데 후자의 침윤정도는 비교적 심한 편입니다. 암은 음경두부와 포피내측에서부터 점차 증대되여 림파전이를 하게 되는데 내장전의는 거의 없습니다. 발병년령은 대부분 35세이상, 선천성포경 혹은 포피과장으로 염증이 온 경과사가 있습니다. 3. 귀두암 음경암과 비슷한데 음경암은 음경의 관상구에 많이 발생하며 귀두암은 음경귀두에 발생합니다. 포피과장, 포경과 관계됩니다. ily:Cal;";sП�@ont-family: Calibri;mso-fareast-language:KO'>가 높아지면서 내분비실조를 일으키며 이것이 고환종물을 일으키는 원인중의 하나로 전환하기도 합니다.     립자복사 등 물리적인소, 외상 혹은 감염등은 고환조직의 경색, 괴사, 위축, 변형 등 조직학변화를 일으키며 이것이 또한 암의 인소로 되기도 합니다.     고환종류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종류로 나누게 됩니다.     1. 생식세포로부터 기원된 종류 1) 精原细胞瘤: 精原细胞瘤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류형으로 나눕니다. 전형적종류, 精原目母细胞瘤,간질변형(미분화) 등입니다. 2) 배태성종류: 성인형, 유아형, 다배태류 3) 배태암: 고환종류중 精原细胞瘤는 가장 많이 보는 종류인데 출혈, 괴사가 있고 발전이 빠르고 일찍 전이되고 방사성치료에 민감하지 않은 악성종류입니다. 4) 기태류: 성숙형, 미성숙형, 악성형으로 나눕니다. 5) 绒毛膜上皮瘤: 악성이 가장 심한 종류입니다. 남성은 녀성에 비해 발생률이 낮은 편입니다. 절단면에서는 많은 소낭종이 있고 종류중에는 신체, 모발, 연골, 근육, 림파조직들을 발견하게 되며 종류의 발전은 좀늦은 편이나 악성으로 변하고 또 전이가 빠릅니다. 6) 기태암(脐胎瘤): 기태암, 배태암, 精原细胞류의 혼합조직으로 되여있는 종류입니다. 악성이 가장 높은 绒毛膜上皮组织도 포합됩니다. 악성이 크고 전이가 빠르고 방사선치료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2. 비생식세포로부터 기원된 종류입니다. 1) 간질세포류 2) 지지세포류 3) 생식기질(基质)류 4) 혼합성 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3. 전의성 고환종류 고환종류중의 95%이상은 생식세포종류입니다. 아래와 같이 분류할수 있습니다. 1) 精原细胞瘤 2) 非精原细胞瘤 3) 성세포생식세포류 등입니다. 그들은 생물학적으로 부동하며 치료와 후과도 모두 부동합니다. 전의도경: 고환종물은 골반, 생식기의 전의외에도 가장 많이는 정맥을 통하여 페에 전의되는데 고환종물병인중 50%이상을 점합니다. 병원을 찾았을때 이미 페로 전의된 다음입니다. 림파와 혈액순환을 통하여서도 림파전의와 함께 신장하부의 림파결에 침윤되고 거기로부터 중격, 쇄골 및 더먼 장기까지 전파됩니다. 종류가 복막후림파통로를 페쇄하였을때에는 髂血管, 골반림파결들에 전의되며 고환내막을 뚫고 부고환, 정쇄, 음낭精原细胞瘤를 침범하게 되고 림파를 통하여 더 광범히 전의되기도 합니다. 배태류는 주요하게 혈액순환을 통하여 광범히 전의되기도 합니다. 绒毛膜上皮瘤는 전의가 적고 악성정도가 높습니다. 만약 전의된다면 모두 혈액순환으로 전의됩니다. 제3절뇨도肉阜     녀성중에서의 발생률이 남성에 비해 현저히 많은 량성종물입니다. 성질에 의해 3개류형으로 분류합니다. 乳头状瘤型, 혈관암형, 육아종형. 종물은 암홍색으로 뇨도구에 돌출되여 자랍니다.     많이는 뇨도구내저부점막과 련계되였으며 꼭지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습니다. 40~50세에서의 발병률이 가장 높고 20세이하에서는 보기 드뭅니다. 발병원인은 똑똑하지는 않으나 많이는 남성뇨도염과 련관이 있습니다.     뇨도肉阜는 전혀 증상이 없으나 매우 민감하거나 혹은 용이하게 출혈하며 빈뇨, 급뇨, 뇨통, 성감이 차한 등 증상이 있을수 있습니다.     암으로 전변률이 높기에 종류를 절제하며 병리검사를 하여 암으로 전변되지 않았는가를 확인해야 하지 절대로 암진단을 홀시하여서는 않됩니다.   제4절부고낭종혹은정액낭종     부고에서 결절을 만질수 있으며 주변이 정결하고 반들거리고 압통이 경하며 부고두부에서 발생합니다. 부고는 정상이며 진단성 첨자법으로 유백색의 정자를 함유한 액체를 뽑아 볼수 있습니다.     량성종물로 신체에서는 영향이 없으나 부고환염을 앓은 력사가 있음을 표시하며 암으로 전변하지 않습니다.     이상 생식계통의 종물들은 포피과장, 포경이 있을때 용이하게 음경국부염증과 악성개변을 일으킨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악성개변은 직접 생식기관, 전림선에 확산되며 간접적으로도 확산하며 기타 장기들에서도 전의가 있게 됩니다.     생식기암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우선 생식기가 깨끗하여야 합니다. 포피가 길거나 포경은 어려서 수술받아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생식기신체검사도 전신검사마냥 중시를 받아야 합니다. 제3편 남성보건 제1절 성에 대한 지식 알아야 합니다.     무지한 인간은 짐승과 다름없습니다. 성에 대하여 적지않은  사람들은 《배우지 않아도 다아는 일이다.》라고 합니다. 이는 너무도 모르고 하는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기계에 대한 옳바른 지식이 없이는 그 기계를 제대로 운전할수 없는것과 같이 성에 대한 정당한 태도와 옳바른 지식이 없이는 그 성 본래의 아름다운 사랑, 연애, 결혼 등을 영위할수 없을것입니다. 특히 현대에서 살고있는 오늘날과 같이 곳곳에서 성의 자유, 중요성을 탐구하고 실천하고... 이것이 정확한 인도만 있다면 사랑은 무르익고 남녀는 세상 가장 행복한 인간으로 가정은 화목하고 나라는 안정될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옳바른 성교육이 보급되여야 할 책임감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매개인은 잘 배우고 자신의 성건강도 눈을 보호하듯 수시로 예방, 치료를 받으며 성전문의들은 옳바르게 그들을 인도하고 배움의 자료를 제공하고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등...     아뭏든 성교육은 나를 위해서 뿐만아니라 파트너를 위하여서도 서로를 리해할줄 아는교육, 성품, 개성의 교육, 감정, 정서의 교육이고 인생의 교육인것입니다.     정신과의사 프로이트는 《인간의 모든 문화와 발전은 성의 원천에서 솟아나온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례를 들어 보기로 합시다.     격심한 생존경쟁에서 크나큰 포부를 품고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사랑이 없이는 존재할수 있을가요?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경력으로 알고도 남음이 있을것입니다.     성에 관련된 신비롭고 건전하며 흥미로운 자극은 무미건조한 우리의 일상생활에 활력소와 무궁무진한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성은 인생에 꽃을 피워주고 일상생활에 빨간 장미색으로 행복하고 희망에 가득 차게 하여줍니다.     남성의 건강을 위하여서도 남성의 하는 사업의 성공을 위하여서도 성무지가 아니라 성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때문에 성무지로 살지 말고 성에 대해 관심하고 배웁시다. 마지막으로 이런 글로 조언을 드립니다.     언젠가 저는 이런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완전한 부부는 하루 24시간이 성생활이다. 우리는 성생활이라고 하면 곧 성교행위에만 련결시키는 경향이 있다. 특히 남녀7세 부동석을 례절, 도덕으로 알고있는 동양사람은 성이라는 말을 입밖에 내는것까지 꺼려한다. 물론 부부의 성기경합이나 전행위, 후행위가 성생활에는 틀림이 없으나 그것만이 성행활의 전부는 아니며 극히 적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고 완전한 부부에게는 하루 24시간이 다 성생활인것이다.》                    제2절 뇨도구분비물로 전립선염관찰     힘찬 소변줄기, 새벽녘 변강쇠마냥 딴딴하게, 룡이 용을 쓰듯 꿀꿀히 일어서는 음경은 건강한 남성의 표현입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현상, 증상들이 있다면 전립선과 전립선질병의 합병증들이 있지 않는가를 의심하게 됩니다. 1. 맑고 유백색 혹은 옅은 황색의 찐득찐득한 분비물은 정상색갈이지만 사정시가 아닌 소변, 대변시에 흘러나오거나 덩이가 져서 떨어지거나 뇨도구에 묻혀 있는 현상. 2. 커피색, 붉은색분비물은 전립선-정낭염을 의심. 3. 우유빛분비물, 전립선액 혹은 림파액은 신염을 합병한 전립선염을 의심. 4. 농성분비물이 많은 량으로 급하게 뇨도통증까지 겸했다면 급성뇨도염, 림질성 뇨도염을 의심. 농성분비물이 적은 량으로 희석된 량도 적게 통증보다는 좀 간질간질한 소양감은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감염을 의심. 5. 소변이 정상배뇨를 제외하고 이따금 소변이 나간다면 약간 노란색의 투명한 액체일때 전립선비대, 방광무력을 의심. 뇨도의 분비물은 수시로 관찰하여야 하며 약간의 이상한 분비물이라도 보이면 제때에 확진이 필요합니다. 만성정낭염, 만성전립선염, 비림균성뇨도염들은 아픔을 심하게 호소하지 않기에 늘 등한하게 처리되여 이미 치료가 쉽지 않는데다 만성까지 그것도 아주 중한 만성을 만들어버리면 치료는 그만큼 어려울수 있기때문입니다. 자아관리가 없이 의사가 뒤따라다니며 검사를 호소할수는 없으니깐. 제3절 정자가 불임에 주는 영향 1. 남성불임이 아닌지? 2. 정자는 좋은 데도 임신안됩니다. 3. 액화에 문제가 없는지? 아래와 같은 검사를 해보십시오. (깨끗한 비닐쪼각우에 정액을 배출한 후 이쑤시개로 이리저리 밀어보면 처음에는 미끌미끌거리는 닭알흰자위같이 덩어리를 형성하지만 20~60분이면 백색 물같이 되여버립니다. 만약 60분지나도 점액성이 소실되지 않는다면 전립선질병입니다.) 4. 정자수명이 짧습니다. (20~60분검사에서는 정자활동률이 좋으나 2시간이 초과하기전에 활동률, 활동성이 하강합니다.) 5. 정액량이 감소됩니다.                        제4절 성욕과 성기능변화     인간에게 성욕은 식욕다음가는 강한 본능입니다. 때문에 성생활을 통해 느껴지는 약간의 이상이라도 있게되면 자신을 잃게 되고 정신적인 타격을 받을수 있기때문에 랭정을 잃어서는 않됩니다. 전립선과 전립선합병증은 성기, 성욕, 성기능에 아주 뚜렷한 변화들을 일으키기에 주의하여 살펴본다면 이상을 찾을수 있습니다.     1. 평상시에 갑작스럽게 조루증이 나타납니다. 2. 성욕이 감퇴되고 발기가 약해지며 사정할때 아픕니다. 3. 성기에 힘이 없고 가끔 발기가 되나 곧 시듭니다. 4. 성교시에 힘없는 정액이 흐릅니다. 5. 자극이 없는데도 정액이 천천히 배여나옵니다. 6. 발기부전, 조루, 성기능저하가 함께 나타나며 허리가 시큰거리고 무릎이 약합니다. 7. 성교시 사정을 해도 예전과 같은 쾌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8. 꿈속에서 갑자기 통증을 수반하는 몽정을 합니다. 9. 조루가 심하고 때로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옵니다. 10. 음부가 축축하고 땀이 나며 하복부에 동통이 느껴집니다. 11. 음낭과 음경이 차갑게 수축합니다. 12. 정액색갈이 누렇습니다. (누런색갈은 오염이 되어 썩은 상태임.) 13. 마음이 불안하고 매사에 자신과 의욕이 없고 온몸이 노곤하여 피로가 심하여 우울합니다. 14. 항문주변, 회음부, 뇨도, 고환부, 하복부, 엉치뼈주위, 서혜부 등에 통증이나 불쾌감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15. 허리가 나른하며 변비가 있습니다. 16. 현기증, 귀울림, 난청, 건망증, 몽정, 불면 등이 있습니다. 17. 등, 엉덩이, 다리에 통증이 있고 때로는 마비가 일어납니다. 18. 하복부가 더부룩하면서 통증이 있고 허리가 시큰거립니다. 19.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입안이 건조합니다. 20. 고환이 끌어당기는듯 아프고 요통을 수반하며 하복부가 끌어당기는듯 아픕니다. 21. 우울, 불안감이나 심한 스트레스가 있을때 골반근육이나 회음부근육이 발작적으로 수축합니다. 22. 어지럽고 귀울림이 오며 심장이 뛰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23. 기침이 나오고 허리가 아프며 건망증, 시력감퇴, 불안, 초조 등이 옵니다. 우에서와 같은 증상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은 그 원인을 정력부족이나 나이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남성만이 소유하고 있는 전립선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5절 소변변화     남성이 40대를 넘어 50대로부터는 소변줄기가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을 감수하게 됩니다.     특히 60대에부터는 소변증상이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는 분들이 많은데 《세월은 속일수 없군!》라고 년령을 한탄하지만 이것이 전립선질병과 관련이 있다는것을 곰곰히 생각하지 못합니다. 아래의 항목을 촘촘히 살펴보며 전립선질병을 점검해 봅시다.     1. 소변보는 회수가 이전보다 뚜렷하게 많습니다. 2. 소변을 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소변보기가 고통스럽습니다. 3. 소변이 멀리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방울방울 떨어집니다. 4. 소변의 량이 적어지고 팔다리가 잘 붓습니다. 5. 소변을 볼때 통증이 오며 회음부가 부은듯이 느껴집니다. 6. 소변줄기가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7. 소변을 다 보았는데도 방울방울 계속 흘러나와 옷이 젖습니다. 8. 밤에 자다가 소변을 보기위해 자주 깹니다. 9. 소변은 마려우나 배뇨를 시작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10. 일단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가 어렵습니다. 11.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소변이 흘러나옵니다. 12. 허리가 시큰거리고 소변이 붉습니다. 13. 배뇨후 고환이 당기고 통증이 있습니다. 14. 성교후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옵니다. 15. 소변에 빨간 피가 섞여 나옵니다. 16. 소변을 급작스럽게 보고 싶어집니다. 17. 소변이 오렌지색이며 배뇨시 뇨도가 타는듯 합니다. 18. 배뇨시 뇨도에서 백색의 탁한 물질이 흘러나옵니다. 19. 뇨도가 막혀 방광이 터질것 같으면서도 소변을 못봅니다. 20. 아침 첫소변을 보기전에도 뇨도입구에 미량의 고름이 나타나거나 속옷에 묻어 나옵니다. 21. 아침에 소변을 보기도전에 뇨도입구에 물이나 우유빛의 소변 한방울이 맺혀 있습니다. 22. 소변이 맑지 못하고 실같은 것이 뜹니다. 23. 뇨도가 가렵고 화끈화끈하는 불쾌감이 있습니다. 24. 소변을 보고난 후에도 시원치않고 또 마렵습니다. 25. 화장실에 가기도전에 소변을 흘립니다.                              제6절 기타변화 1.골반합병증—엉거리, 골반골격, 치골, 하지골격들의 쑤시는듯한 통증, 무력하기도 하고 차거움도 느끼게 하는 등 전립선통증이 아닌지? 2.음낭이 조습하고 차거운듯하며 늘 가렵고 심하면 팬티마저 어지럽고 냄새가 나며 피부과 치료로 효과가 없거나 반복이 많은 피부과 질병들, 지어는 음낭뿐만 아니라 회음부 대퇴내측으로 광범히 피부질병들이 확산되기도 합니다. 이는 전립선염으로 인한 음낭질병들과의 합병증입니다. 3.녀성과 비슷하게 갱년기 증상들이 있거나 심할때 4.대변이 무력하거나 경한 설사(직장감염의 시작) 혹은 심한 변비(직장감염이 심하여 지는것을 말함), 배변시 힘주기 바쁜감 등으로 직장감염을 의심하나 직장경검사는 증상보다 아주 경하거나 혹은 정상일때, 직장외벽의 감염이기에 직장강안으로의 검사에서는 감염이 심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                    ※ 남성만의 가지고 있는 전립선질병으로 겪는 우에서와 같은 고통들은 인간의 생활중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배뇨와 성생활, 불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보편화되였으며 그 악성 역시 매우 심합니다. 남성인 경우 국외재료에서 보면 가장 빈발하는 암들중 전립선암은 32%, 페암은 16%, 직장 및 대장암은 12%의 순으로 전립선암이 남성에게 있어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것으로 나타납니다. 전립선예방도 할수있고 암예방도 가능하며 악성으로 구해내기 바쁠정도로 되기전에 능히 록색의학으로 남성을 回归自然할수도 있었는데 기회를 잃었습니다. 우의 증상들을 수시로 읽으며 자신과 결부하여 몇가지 조목에서 이상이 생기나 체크하여 자아관리하고 제때에 전문의를 찾으십시오.                   제7절 전립선질병예방 사람들은 말합니다. 《인간의 삶은 이 땅에 잠시 왔다가 떠나는 나그네다.》라고. 이는 《삶은 잠시》이기에 위중하게 소중히 여겨주기를 바라는 념원이 담긴 의미진지한 말씀입니다. 유엔위생조직에서는 《건강과보건은 인류 모두가 누려야 할 기본권리》라 하였습니다. 이 역시 인간의 짧은 삶을 소중히 여겨 건강하게 인생을 의미있게 젊음으로 향수하라고 매개사람들에 대하여 배려하고 관심하여 한 말이기도 합니다. 전립선질병이 없으면 남성은 건강장수하고 젊음으로 인생을 즐길수 있으나 전립선질환이 있게 되면 그 합병증까지 겸해 더말할라위 없이 고통받고 생명까지 위험을 받게 됩니다.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록색의학은 남성을 지켜주지만 지켜주기전 고통은, 또 지켜주지 못할 병들은 일찍 미연에 예방하였더면 전립선의 악성질환들도 나한테는 엄두도 내지 못하였을것을. 어떻게 하여야 전립선의 영원한 건강으로 나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고 장수하게 할수있을가요? 방법들을 함께 찾아봅시다. 우선 전신건강장수의 《5대방침》부터 우리함께 제정합시다. 《5대방침》은 장수5대원칙 즉 5종의 마음놓고 먹을수 있는 약품, 5종의 될수록 먹지말아야 할 음식을 말합니다. 우선 5대원칙입니다. 1. 심률이 늦습니다. 혈액은 젊어야 하고 혈관은 잘 수통되여야 합니다. 2. 체온이 낮습니다. 온도를 낮추고 피부는 확장되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3. 혈액은 희석되여야 합니다. 음식은 승겁게 물은 많이 마셔야 합니다. 4. 적장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유산소느린운동, 태극권, 수영, 산보. 5. 밥은 7/10을 먹습니다. 약은 함부로 먹지 않습니다. 이것을 심신건강에 유리한 의학관, 생활관, 음식관이라 합니다. 나의 심률, 체온은 어떠한지 혈액은 걸어지지 않았는지 수시로 검험하여 보십시오. 매일 한시간 운동보장이 되였는지? 또 더먹어 체중이 오르지 않았는지? 다음의 5가지약은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세상에는 약들이 너무 많습니다. 보건의 중요성을 알게되자 보건품도 너무너무 많아졌습니다. 광고를 보아도 70%는 약광고가 아닌가요? 약이 많으니 더욱 나에게 맞는것을 고르기가 힘들구만요. WHO의 통계에 의하면 지구촌의 1/3의 인구는 람용된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죽는다고 합니다. 때문에 약을 먹으려면 약판매상인들의 말보다는, 광고보다는, 약곽에 써있는 설명서보다는 의사가 검진에 근거하여 신체에 맞게 처방하는 치료약들과 보건약을 먹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누구나가 다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고 신체에 좋은 약들은 아래와 같은 5가지밖엔 없습니다. 5가지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는 약: 1. 인체에 유익한 원소류형: 비타민C, B6, A, D, 미량원소, 광물질. 2. 생태생물류형약물: 페니시린(과민이 있으니 과민실험부터 한후), 아스피린. 3. 중약중에서는 삼칠초(田七), 단삼(丹參), 당귀(當貴). 4. 천연항산화제약: 천연VC, VE, 카로틴(胡萝卜素). 5. 염기성제제: 소다 등. 환경오염이 심한 현실에서 안전한 음식찾기도 대단히 힘들고 희귀합니다. 나는 이런 례를 들어보려합니다. 남성신생아기형률이 매우 명확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기형률일가요? 남성의 특징적인 장기-고환의 기형입니다. 왜서일가요? 과일, 채소, 가축들이 잘자라라고 수확을 높이느라고 녀성호르몬을 많이 사용한답니다. 과일, 채소에 물과 함께 뿌려주고 가축사료에 섞어 먹이면살찌고... 임신이라고 좋은 과일, 좋은 채소, 붉은 살고기를 먹어주느라 애썼더니 그만 귀동자가 병신이 되였습니다. 그러니 록색식품을 먹어야 함은 물론입니다. 그러나 아래의 5종식품은 시름놓을수 없습니다. 1. 태운것, 튀운것, 구은것, 지진것, 육류제품. 2. 살고기, 내장, 인류와 접근된 생물을 적게 먹는것이 좋음. 3. 고온, 고압제조, 첨가제들을 넣은 공업식품. 4. 계절과 반대되거나 유전인자가 바뀌였거나 파괴된 음식. 5. 의심스럽거나 변질한 음식.     조선민족의 전통음식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데도 그것을 밀어놓고 우리애들은 기를 쓰고 미국의 쓰레기음식-켄터키(肯德基)를 좋아합니다. 그것도 조금 어쩌다 먹는것이 아니라.     전신건강은 많은 분들이 이미 다 잘알고 계시기에 이렇게 간단히 언급합니다. 남성전립선질병예방을 위하여 그 예방법을 좀더 함께 교류하여 봅시다.     1. 우선 전립선과 그 질병에 대하여 상식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전립선은 생식기관의 주요한 한개 장기이자 비뇨계통에 영향이 많으므로 남성건강에 있어서는 매우 큰 영향력이 있습니다.     무지는 오직 불행과 고민, 범죄, 악덕, 질환과 번민의 근원으로 됩니다. 때문에 우선 《알아야 합니다.》 그것도 《똑똑히》. 전립선이란? 전립선질병이란? 이 책을 읽고 어느 정도의 감수를 받았는지? 2. 건강한 성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성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건강에 지장을 가져오지 않는 범위에서 성생활후 남편과 안해가 건강상태를 유지했을때 또는 성생활후 적당한 휴식을 하면 아무런 피로감을 느끼지 않을때 년령을 떠나서 성욕에 심한 감회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 등에서는 생리적 균형상태가 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성생활후 이튿날 피곤을 느끼거나 허리, 엉거리가 아픈감이 있다면 생활시간이 연장되면서 골반과 전립선이 충혈이 심하였음을 호소하는 바 너무 과분했다는 표현입니다. 남성발기시간도 30분 또는 그 이상으로 계속되면 음경에 동통이 생깁니다. 이 동틍이 처음에는 대단치 않지만 나중에는 거의 참기 어려울 정도로 심해지며 허리, 엉거리에 반사되며 배뇨장애를 일으킵니다. 3. 금욕은 건강을 해칩니다. 내가 중의학학습을 하게 된 1964~1965년, 선생님은 《성생활로 하여 영양이 소모되기에 금욕하면 좋다.》고 하였는데 그때 나는 선생님에게 반대의견을 제기한 적이 있었고 그것이 내가 남성학을 연구하게한 한개 원인으로도 되였습니다. 《정액을 배출해서 몸을 리롭게 해야 합니다.》 흐르는 물은 고이면 썩는 바 전립선분비액이나 정액은 계속 분비되어야 생산되는데 이런 생식선(生殖腺)분비물의 형성, 배설은 하나의 주기를 이루게 됩니다. 그와 반대로 분비가 없이 고이면 점점 저장되면서 전립선은 농종을 형성할수도 있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뇌하수체는 분비가 너무 되지 않으면 고환, 전립선에 대한 지도(指導)도점점 멀어져 더는 분비물생산도 안됩니다. 성생활환경이 주어지지 않으면 젊은이들은 1주~2주에 한차례씩 성인은 한달에 한쯤은 수음으로라도 배설되어야 합니다. 4. 성적위생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것도 남녀가 함께. 전립선염은 감염이 직접 확산만연할수 있고 림파선을 경유하여 감염될수도 있으며 체내의 다른 국소의 질병들이 혈액을 통해서 직접 확산만연할수 있으므로 전신감염은 아주 작은 감염일지라도 제때에 치료해야 합니다. 5. 적당한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현대교통설비는 걸어다니는 일을 상실케 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의 긴장력이 없어지고 생식력이 저하되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격감해서 신체는 감염을 이겨내지 못하게 됩니다. 전립선예방에서 말하는 운동은 발로써 하는 운동입니다. 심장을 제외하면 전립선만큼이나 운동부족으로 시달리는 기관은 없습니다. 오래동안 앉았거나 누워있으면 전립선에 충혈이 생기기에 앉아있을 사업이라도 종종 일어나 간단한 운동으로 충혈을 해제시켜야 합니다. 현대인에 대하여 말하자면 앉는것 자체가 하나의 질환입니다. 이런 잠복성의 질환상태에 대한 자연적 해독으로는 오직 운동뿐이며 운동은 쾌적하게 할수 있어야 합니다. 운동은 자기에게 가장 적당하고 유쾌하게 할수 있는 운동방법을 생각해야 하며 어떤 형태의 운동을 하던지간에 규칙적으로 매일 같은 시간에 가급적이면 동일한 시각에 합니다. 알맞게 피로감을 느끼지 말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운동후 누운 자세로 발을 들어올려 발목을 어느 방향으로 회전시키거나 밀고 두드려도 통증이 없을 정도면 운동은 과분한것이 아니라 적당한것입니다. 몸은 항상 건조에 유의하고 온랭교대로 족탕을 취침전에 해서 발을 자연적으로 덥게 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일에 쫓기여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것은 겨으름뱅이의 말입니다. 좀더 세심하게 자신을 관리한다면 시간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6. 음식 오늘같이 건강에 관심이 많았던 시대는 없습니다. 때문에 음식도 하나하나를 따져가며 유기농으로 드십시오. 전립선을 자극하는 음식은 피면합시다. 비타민은 약으로 따로 드시지 말고 우유, 야채, 과실, 계란, 고기와 현미, 흑빵 등으로 먹으면 안전하고 비타민결핍증이 걸릴 념려가 없습니다. 전립선장애환자는 기름진 음식이나 튀김, 조리가 불충분한 야채, 소화에 부담주는 백미나 흰빵, 과자류, 무우나 오이같은 생야채, 지나친 염분, 조미료나 양념을 한 음식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소고기와 같은 붉은 육류와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남자들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발병률이 높습니다. 이와는 상대적으로 콩을 포함하여 노란 채소 등에서는 전립선비대를 억제해 줍니다. 7. 물을 많이 마십시다. 년령의 증가에 따라 감각기관은 점점 민감하지 못하여 체내의 물부족으로 일어나는 감각-목이 마르는 감각도 점차 예민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다 사업이 다망하기까지 하면 더욱 물을 따라 갖추어 마실 사이도 없게 되여 인체의 구성인 세포들은 《물부족》상태에 처하게 됩니다. 전립선에서는 산생되는 전립선액은 륙속 산생되여 뇨도에 배설되게 됩니다. 매번 배뇨시마다 소변에 씻겨 체외에 배설됩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액의 배설량은 적지만 배뇨간격이 너무 길다면 뇨도에 저류하고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능하게 뇨도를 자극하게 되며 영양이 풍부한 전립선액은 용이하게 감염을 유발하며 심지어 배뇨가 지연되면 전립선액은 뇨도구에까지 밀려나와 뇨도구감염을 일으켜 충혈되고 부어나고 아프기까지도 합니다. 이때에는 쉽게 백색의 분비물을 뇨도구에서 보게 됩니다. 이외에도 물을 적게 마시면 뇨액이 농축되여 배뇨차수가 적어져 소변내에 있는 유해물질들이 전립선 및 신장, 방광 등 건강까지 해치게 됩니다. 심장병과 신장병이 없는 전제하에서 남성은 정기적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습관을 양성해야 합니다. 매일 1500~2000ml의 뜨거운 물을 마시면 뇨액을 충분히 희석시키고 전립선분비물도 체외로 잘 배설시킬수 있어 전립선건강에 유조합니다. 비록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더라도 물은 계속 많이 마셔야 하는데 밤8시이후에는 음료를 마시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에 영향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서라도 잠자기전에나 밤중에 일어나 물마시는것을 피면하고 대낮에 마시는 습관을 양성하십시오. 그러나 차나 커피, 음료수 등은 될수록 아주 적게 마시거나 아예 마시지 말고 물로만 마이는것이 좋습니다. 음료수의 대부분이 설탕과 향신료의 범벅이기 때문에 우리신체에는 유익하지 못합니다. 여기에다 술까지 마시게 되면 건강한 생활과는 거리가 먼길로 나가게 됩니다. 8. 전립선환자의 수면 편안하게 7시간 숙면하되 되도록 딱딱하고 평탄한 자리에서 가벼운 이불을 덮고 자야 합니다. 적당한 환기와 불필요한 광선과 소음을 배제하면서. 전립선, 전립선합병증의 예방과는 관련이 없이 나는 이런 계산을 하여 보았습니다. 60세만년에 소모하는 의료비용은 일생의 의료비용중 30~40% 아니 이보다도 훨씬 더 많이 접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식들은 말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들은 우리들의 선택을 원치않고 텔레비, 신문을 보아도 전문 약, 의료기계, 광고만 보고는 오늘은 이것으로 래일은 저것으로 모두 사려합니다. 사드리지 않으면 효자가 아닌상 싶고 또 그렇게 노여워도 하시고 뻔히 알면서도 살수밖에 없습니다. 효도와 정신적 안위는 이 돈랑비보다는 더 중요하니까... 그러면서도 전문의의 상담, 진료는 권고해도 듣지를 않고 《저봐라, 저기에서도 전문의가 설명하지 않나?》... ... 이렇게 의료비용은 엄청나게 나가나 신체의 수요는 그 비용과는 엄청나게 반비례작용밖엔 안되고. 그뿐입니까? 상당 일부분의 의료비용은 인생의 최후 한달에 소모합니다. 즉 응급치료비입니다. 만약 이런 응급비용으로 마지막 한달을 연장하느라 하지 말고 광고에 매달려 신체에 영향이 없는 오히려 독으로 되고 있는 약들과 의료기계에 매달리지 않고 예방을 잘하려면 영양경제학도 알아야 합니다. 돈을 쓰지 않고 많이 자아운동을 하며 좀더 비싸더라도 유기농 혹은 시기에 맞는 들나물들을 사드시고 병있기전에 예방에 투자합시다. 총명한 사람은 건강에 신경쓰고 투자합니다. 능통한 사람은 건강을 애호합니다. 보통사람은 건강을 홀시합니다. 멍청한 사람은 건강을 마구 버립니다. 됨됨이가 된 남성, 멍청한 남성 병들어 고생말고, 후회하지 말고 깐깐이가 되여 총명하게 명백한 사람으로 되여 전립선건강으로부터 전신건강을 찾읍시다.   제8절갱년기예방     리선생님은 금년에 48세 입니다. 최근 반년동안 그의 성격은 날로 날카로워졌는바 동료들도 《너 성격이 대단히 페럽게 변했다》고 타이르기도 하였습니다. 그것은 작은 일에도 크게 노여움을 쏟아내고 사무실 동료들도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하였다고 이론들을 하게 되였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집에 있기만 하면 점점 게을러졌는바 집일엔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들 그의 성격변화가 병이 아닌지 병원으로 가보라고 타일러서야 병원을 찾게 되였습니다.     의사는 별검사도 없이 그와 몇마디 주고 받더니 대뜸 진단을 하였습니다. 《이분의 문제는 남성갱년기 종합증으로 표현된 증상들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남성갱년기 종합증은 40세 이상의 남성중에서 발병률이 10~30%이지만 림상에서 빠져버린 진단률이 90%입니다. 이전의 연구에서 보면 남성갱년기는 녀성갱년기에 비해 3~5년 늦다고 하는데 많이 발생되는 년령은 55세 이후입니다. 근년의 연구에서 발견한데 의하면 남성갱년기는 10년 앞당기고 있는바 지어는 일부 남성들은 조기쇠퇴현상마저 보입니다. 이는 주요하게 사업압력이 크고 과량흡연, 음주, 늘 밤을 지새우며 폭음폭식하고 사람관계가 긴장하고 운동이 결핍한것과 밀접히 관계됩니다. 이와 상응한 연구를 한 결과 장시기 교사, IT업, 문안 등 직업의 남성들은 더욱 용이하게 갱년기에 진입합니다. 그것은 이들은 모두가 장시기 오래 앉아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그외에도 신체단련을 하지 않거나 아주 적게 움직이며 혹은 이전에 격렬한 체육운동을 하다가 돌연히 정지한 남성들이 갱년기가 일찍 오게 됩니다.     남성갱년기는 남성호르몬 수평의 하강으로 오는데 녀성과는 달리 남성에게는 페경이 되였다는 갱년기 시작신호도 없고 증상발전도 명확하지 않으며 내분비대사기능도 녀성들처럼 돌연한 하강이 없기에 남성갱년기는 존재하지 않거나 혹은 갱년기증상처럼 경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쇠퇴기진입으로 보게 됩니다. 만약 갱년기증상이 뚜렸하다면 상술한 생활특점 혹은 많이는 병적으로 인기된다고 봅니다.     림상에서 4가지 증상에 의하여 남성갱년기가 오고 있다는 것을 제시하게 됩니다.     1.뇌기능이 감약됩니다: 외계반응능력이 늦어집니다. 수면질량이 하강하며 이전에 비해 수면이 감소되고 일찍 자고 일찍 깨여납니다. 기억력이 하강합니다. 눈이 쉽게 피곤을 느껴 좀 책을 보아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습니다. 청력이 명확히 못하여집니다. 동년시기를 그리워합니다. 2.신체기능이 감약됩니다: 미각이 감퇴되고 음식에 대한 미각이 변화되며 달고 시쿨고 맵고 짜고 등 강한 맛에 흥취를 갖게 되며 간식을 좋아하며 특별히는 꿀같은 음식에 흥취를 느낍니다. 치아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딴딴한 음식을 씹기 힘들며 음주량이 감량됩니다. 사지근육이 감소되고 지방이 많아지며 골질이 느슨해집니다. 머리가 흐리터분하고 마음이 늘 안정을 찾지 못하며 사지는 차겁고 어느 부위는 말할수 없으나 늘 몸이 아픔을 느끼며 체검에서 이상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3.성기능이 감퇴됩니다: 성욕이 삼퇴되고 발기기능장애가 있고 성생활 차수가 현저한 감소를 보입니다. 4.정서가 개변됩니다: 쉽게 노여워하고 불안감, 우울 등 정서가 있으며 땀이 자주 나고 얼굴이 붉어지며 허리가 시큰거리고 등이 아픕니다. 만약 이상의 4가지 문제점중 3가지가 있기만 하다면 이미 갱년기에 진입하였다는 것을 증명하기에 의사를 찾아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아래와 같은 몇가지 조치는 남성을 순리롭게 갱년기를 지나게 할수 있습니다. 우선 중년의 남성이라면 정서를 온정시키며 각종 불량한 자극을 피면하여야 합니다. 심정이 불쾌하여 격동되거나 노하게 될지라도 자신을 억제할줄 알아야 합니다. 인차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한다든지 친구를 찾아 마음을 나누던지 정신을 전이시키는 방법으로 불량한 심리상태를 버려야 합니다. 다음으로 경상적인 신체단련은 전립선질병예방에 좋으며 전립선질병예방은 갱년기가 오는것을 연장시킬수 있습니다. 실외의 활동과 단련은 대뇌운동신경부위를 흥분시켜 불량한 사유를 피면시킬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잠들기전에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거나 잠잘때 전신을 편안히 안정상태로 잠든다면 모두 좋은 방법입니다.   제9절《크다고뽐낸》남자애—청춘기로부터건강하게 17세 되는 박××, 한달사이 돌연히 소침해졌습니다. 아이들과 휩쓸지도 않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집에 들어박혀 있습니다. 사우나도 가지 않고 집에서 모욕하고 등을 밀어주려 해도 거절하며…… 어머니는 어딘가 모르게 아들의 심리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여겨 여러 모로 관찰하고 문의했어도 대답을 하여주지 않았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외출했던 아버지가 돌아와 사우나를 가면서 같이 가자고 했어도 역시 거절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세번이나 통지가 왔습니다. 《학습성적이 계속 내려가는데 가정에서 배합하여주십시오.》라고.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게 되자 이번엔 아버지의 내심한 교육이 진행되였습니다. 아들은 끝내 입을 열었습니다. 《음경이 작아 아이들의 놀림을 받았습니다.》 12세에 포피과장수술을 할 때 의사는《이미 청춘기에 들어섰고 음경, 고환발육이 시작되였습니다.》하며 이후 관찰내용까지 애한테 아주 상세히 이야기해주었는데 왜 여지껏 말이 없다가 이 한달사이에 이런 정서적 변화가 일어났는지? 아버지는 더 따지지 않고 다시 5년전 수술의사를 찾았습니다. 《애가 인젠 17세인데 생식기 발육이 어떠한지 검사가 필요한가 하여  찾아왔습니다.》아버지가 입을 열었습니다. 아들애는 아무 말없이 진찰에 잘 응하였습니다. 음경의 크기는 이미 정상발육되였고 고환을 만져도 그 크기도 질도도 인젠 제법 어른이 다되였으며 뇨도구적액도 없었고 전립선검사도 아주 깨끗하였습니다. 음낭초음파검사도 이를 증명하였습니다. 고환의 크기는 음경의 발육보다 앞섭니다. 만약 이 애와는 달리 혹시 음경이 좀 작은 편이라 하여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환의 발육이 정상이라면 음경은 좀 더 커질수 있기때문입니다. 설명을 듣고 더 물을것이 있으면 이야기해보라고 했어도 그애는 입을 다물고 전혀 말이 없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안심이 잘되지 않은것 같아 청춘기생리특점을 반복하여 설명하였어도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기만 하고 가버렸습니다. 《다음의 일은 아버지, 어머니가 알아서 더 하시겠지.》저는 저의 설명, 분석들이 꼭 그를 해득시켰으리라고 믿었는데 이튿날 아침 그들 온 가족은 또 찾아왔습니다. 이상히 여기며 그들을 맞이하자 아버지는 저에게 처방전을 내밀었습니다. 《중약보신처방》, 《서약생장격소제-2000단위씩, 매일 맞아야 한다》고 씌여있었습니다. 저는 처방전을 한켠에 접어놓고 다시 전날의 말을 되풀이하며 좀더 상세히 설명을 가하였습니다. 그리고《왜 너는 자기의 음경이 작다고 여기는가》를 따지자 친한 친구가 나의것은 작다고 하며 자기의것은 이렇게 큰데...  체육시간이 끝나 바지를 입으면서 팬티가 불쑥 들린 자기 성기를 자랑하더라는것이였습니다. 청춘기 남자애들은 17세에 거의 80%가 기본적으로 성숙이 완수됩니다. 이 아이도 역시 이 부류에 속하였고 금후 2년사이에 성기는 좀더 커지며 전신발육도 함께 진행됩니다. 일부 애들은 조숙하여 이미 15-17세에 완전히 19세까지 성숙을 끝마치기도 하여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이런 애들의 발육은 여기에서 끝납니다. 때문에 뽐내려면 19~20세에 다시 대조해보자고 함이 더 적절합니다. 그때면 오히려 이 애들이 조숙한 애들을 릉가할수 있습니다. 너무 조숙하면 빈혈, 골질소송 등으로 신체건강-질적인 건강에 영향줄수 있어 청춘기발육이 더욱 의사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이 애의 고민으로부터 저는 과거의 한 아이를 회상하게 되였습니다. 그때 그 애는 15세였는데 체육시간만 되면 참가하지 않고 뺑소니치는데 가정에서는 모르고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3,4차 계속되자 담임교원을 통하여 아버지에게 소식이 전달되였습니다. 아들에게 물었더니 과연 그 애는 체육시간이 가장 싫어났다는것이였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아버지는 계속 물었습니다. 《다른 애들은 팬티가 좀 들리고 성기가 알리는데 나는 전혀 알리지 않습니다. 만약 애들에게 나는 남자가 아니라고 놀림을 당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아들의 대답이였습니다. 이튿날 아침 부모와 함께 첫환자로 진료소를 찾아왔습니다. 검사에서 과연 그 애는 비록 15세이긴 하지만 12세좌우로 청춘기에 금방 진입한 상태였습니다. 그날로부터 그의 치료가 시작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치료는 심리치료입니다. 우선 나도 남자로 커갈수 있다는 신심부터 키워주어야 하기에 우리 사이는 매일 전화가 통하였고 진료소에 오는 날이면 꼭 저를 찾아 진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저는 시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청소년기 성적발육 그들에게는 생사존망의 십자가에 서있는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 시기 발육에서는 한달사이도 현저한 차가 보이기도 합니다. 한겨울을 지나니 튼튼해보이고 한여름을 지나니 바지가 훌떡 올라가게 키가 크고… 방학을 하고 다시 자리에 앉은 그 애를 보니 코밑수염이 나고 목소리가 우렁우렁해졌습니다. 성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이런 변화가 따르지 못한 애들은 수시로 관찰과 인도,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 애의 발육기는 좀 늦은 편이였고  확연히 15세년령에 비해 작은편이였습니다. 너무 늦게 발육되여도 청춘기가 지나버리면 더 발육하기가 힘들기에《작은생식기》를 피면하지 못합니다. 6개월동안 한주일에 두번씩 약간량(500단위)의 호르몬을 보충하여주었더니 반년사이에 명확한 발육기가 시작되였고 그후에는 약마저 정지되였으나 자체발육이 아주 잘되였습니다. 그후 저는 일본으로부터 온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류학을 왔습니다. 너무 급하고 할 일이 많아 올 때 인사를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교육과 치료가 없었다면 저는 류학은커녕 정신병원에서 일생을 보냈을것입니다. 아니면 언녕 자살도 시도하였을수도 있고.》저는 다시 그때 그를 취급하던 일들이 생생히 떠올랐습니다. 《녀자애처럼 곱게 생겼다》고 옆에 환자들이 말하면 저를 가만히 찾아와《이런 말 듣기가 저는 참으로 싫습니다. 언제면 남자같다는 말을 들을수 있을가요》라고 말하였습니다. 《멀지 않았어》. 《곧 그렇게 될거야》《그리고 그들의 말은 너를 귀엽다고 하는 말인데》… 궁덩이주사 어디에서나 다 놓아줄수 있으니 집가까이에서 맞으라고 했어도《아니 수요일오후, 일요일은 학교에서도 학생들은 휴식인데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는 여기가 좋습니다.》하루도 넘길세라 꼭꼭 찾아오던 그애, 하루는 또 저와 이런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전 체육시간뿐만아니라 학교가기조차 싫었고 공부에도 열정이 없었습니다.》《남자가 아닌 제가 살아 뭐 합니까?》....  우리는 의환관계를 떠나 친근한 벗으로 되였습니다. 이들과는 반드시 의사가 아닌 친근한 벗으로 치료에서는 약치료가 위주가 아니라 약은 다만 자체가동을 위한 리드작용으로 되여야 합니다. 언젠가 저는 계획생육위원회에서 조직한 보고단 일원으로《청춘기보건》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때 강의를 들은 한 중학교교원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3년전 한 학생이 있었는데 집에 물어보면 학교에 갔다 하나 학교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한달후에야 찾았는데 학교가 아닌 교외에서 책을 펼쳐놓고 잠자고있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매일매일 학교와 가정을 속여가며 이곳에서 지냈던것입니다. 그후 여러모로 그 애를 교육하였으나 끝내 정신병으로 병원치료를 받게 되였습니다. 《저는 꼭 대학에 가야 합니다. 엄마, 누나를 보아서라도 얼마나 나를 사랑한다고》. 아버지가 돌전에 병환으로 돌아가시였기에 더 많은 사랑을 그에게 몰부으며 아버지의 사랑까지 대신하려던 어머니와 두 누나, 과연 그에게는 귀중하였고 감사했으며 꼭 남자로서 이 가정의 기둥으로 되고싶었습니다. 학습 성적도 좋았고. 그런데 초중3학년부터 생식기에 변화를 느끼게 되였는데 고중1학년에 가서는 거친 피부, 검고 많은 주름살까지… 그의 눈에는 괴물같이 느껴졌습니다. 아버지가 있었어도 함께 목욕하며 성인의 성기는 어떠한가를 보았어도 이 변화를 쾌히 접수할수 있었으련만. 사우나도 없이 집에서 모욕하는 시절 그에게는 이런 기회도 없었고... 10여년전만 하여도 이런 비극을 보기드문 일 아니였습니다. 비록 정신병은 아니였어도 신경관능증... 어디 한두 아이입니까? 시대의 변화와 점점 심화되는 성교육, 지금은 많은 발전이 보여집니다. 어느 날 세명의 청소년이 진료소를 찾아왔습니다. 13세라는 이들은 싱글벙글 웃으며 한 아이가 대표로 말을 시작하였습니다. 《청춘선물 받으러 왔습니다》. 《삼촌들도 할아버지도 청춘선물 받으러 간다는데 우리라고 왜 가만있어야 하나! 우리도 선물을 주어야지! 여기저기서 돈을 받았는데 천원입니다》 간단한 포피과장절제술 성인들도《아프지 않습니까?》고 묻기는 사람마다 일쑤인데 이들은 알아서인지 몰라서인지 너무 철부지여서인지? 저는 좀더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포피수술후 수술결과에 따라 1등, 2등, 3등으로 나누기도 한다는것이였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캐고 물었더니 한 애는 잘하지 못해 3등이고 한 애는 그저 그럭저럭 합격은 된다고 2등이고 잘하였다면 1등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애들과의 흥이 나는 담화로부터 《발육도 좋고 포피수술도 1등을 쟁취하련다》는 그들의 심리변화, 부모들은 아직도 애들로 여기고있는지? 저는 한아이씩 검사를 하여보았습니다. 포피수술도 중요하지만 청춘기진입이 제대로 되여가고있는지가 더 우선이니깐. 검사에서 이들 모두가 청춘기진입은 잘 되였으나 한 아이는 음낭에 적액이 있었습니다. 부고환을 만지니 좀 부어났고 아파소리도 치고… 그러자 이 애들은 순식간에 말수가 많아졌습니다. 《제것이 크다고 뽐내더니…》, 《우리 반치고 나만큼 큰 애가 있냐고 우쭐대더니》… 그 애는 한마디 대답도 없이 머리를 수그렸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이런 설명을 가하였습니다. 발육이 빨라서 너희들보다 크다면 더 검은색을 띠고 주름이 많아지고 깊어지며 피부가 거칠다. 너희들 말로 하면 비록 음경도 음낭도 더 크지만 이 애와 같이 주름살은 오히려 얕아지거나 없어지고 짙은 검은색이 아닌 연한 검은색이고 음낭밑에 손을 넣고 손바닥으로 음낭을 만지거나 손바닥에 들어보면 손바닥이 쯘쯘한 습기가 있는 감을 느끼게 되며 음낭도 늘 두다리피부에 붙어나 자주 들어놓는 습관이 있게 된다고 설명을 하자 서로를 만져보고 체험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청소년기 이 애들의 병례를 취급하면서 저는 또 이런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싶었습니다. 청소년기 신체의 거대한 변화와 심리특점은 사람마다 알아야 합니다. 더욱 의사라면 이 특점때문에 말 한마디도 아주 조심해야 하는바 함부로 《작다》, 《신경이 이상해졌구나》이런 말을 하지말고 이것이 사실이라 하여도 보호자에게 알리고 그들과는 친구가 되여 심리전을 펼쳐야 합니다. 치료도 유도를 주요로 하되 과한 약물들은 오히려 조숙으로 신체평형을 상실하게 됩니다. 《자연적으로》《인체의 생리적과도에 알맞게》…… 늘《적당하게》는 그 척도를 무엇과 비교하여야 하는지 그 애들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부모도 선생님들도 아닌 의사가 그 책임을 짊어져야 합니다. 기타의 사람들은 배합을 위조로 하여주고. 청춘기에 남자애들도 성기질병이 적은것이 아닙니다. 발육에서의 여러가지 문제도 있겠지만 발에 채워, 뽈에 맞쳐, 음낭수종, 부고환염, 심한 고열로 하여, 이하선염(돼지병)으로 인한 바이러스침입으로 고환조직이 파괴되고 만성염증후유증을 남겨 일생동안 속발성불임이 오거나 고환남성내분비장애가 오는 등 치명적인 질병들도 이 시기에 발생될수 있습니다. 아들을 낳았다고 기뻐만 말고 남성은 청춘기에 잘 키워야 합니다. 청춘기발육-《신생아》처럼 키우고 그들의 심리변화 우선 부모가 아닌 선생님이 아닌《친구》로 되여야 대화를 나눌수 있고, 모순과 변화를 찾아낼수 있습니다. 그들과 벗으로 사귀며 전 사회가 강한 남성으로 청소년을 키웁시다. 그때 그들 모두가《크다고 뽐내고》《장하다》고 뽐내게 말입니다. 제10절 콜라는정자량을감소시킵니다.     피자, 치킨, 햄버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콜라는 실과 바늘처럼 함께 하는 짝입니다. 톡 쏘는 듯한 청량음료 몇모금은 마이는 순간부터 쉽사리 임시적인 갈증을 푸는데 효과가 아주 좋아 보입니다. 콜라같은 청량음료를 매일 수시로 마시는 사람은 많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피자, 치킨, 햄버거와 함께 하지 않더라도 콜라병은 손에 늘 들고다니면서 까지도 마이는것이 습관화 되였고 사회화 되였습니다.     하루 100ml가량의 콜라를 지속적으로 마시는 남성은 정자수가 보통남성보다 30% 적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덴마크의 골드야센박사는 덴마크의 젊은 남성 2500명을 대상으로 정자수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일반남성은 정액1ml에 5000만개의 정자가 있는 반면 콜라를 중독된것처럼 계속 마시는 남성 93명은 정액1ml당 정자수가 3500만개였습니다. 청소년기로부터 콜라에 큰 관심을 갖고 즐겨먹어 버릇한다면 생육기에 이르면 정자의 수량에는 더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견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정자수가 적은 남성은 보통남성에 비해 불임위험이 더 높다고 하였습니다.     청량음료속에 있는 카페인이 그 원인일수 있지만 건강하지못한 생활습관이 생식능력에 영향을 끼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나는 여겨지기에 남성생식력보존을 위하여 콜라를 공제하는것도 필요하겠지만 그 보다는 조선족전통음식습관을 계속 발양하는것이 우선이라고 보아집니다.      
617    《삶과 짝》제1부 댓글:  조회:103  추천:0  2018-09-28
제1부 생식기초지식 생식기초지식은이책의내용을해독함에기초의기초로됩니다. 기초를 똑똑히 알고 책을 보셔야 뒤의 내용을 해독할수 있습니다. 제1장 남성생식 과학적통계는없지만림상경험에서추측하여보면남성생식계통은단순자체의질병으로오는것도있지만전립선염으로인한합병증이 70%이상은 되는상 싶습니다. 때문에 전립선염의 근치가 없이는 남성생식계통감염의 근치는 론할수 없습니다. 생식계통의 질병은 남성생육과 성기능장애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리해의 편리를 위하여 우선 남성과학, 남성생식의학, 남성성의학이란 무엇인가부터 설명드리렵니다.              제1절 남성과(男性科)학이란 한국서울대학교의학과비뇨기과학리희영(李熙永) 교수님께서는 자신의 저서《남성과학》에서 《남성과학》이란 무엇인가를 이렇게 지적하셨습니다. 《남성과학은남성의성기능과생식기능을다루는의과학이며인간의수명의연장과경제,문화의발달로더욱필요해지는의학분과이다》라고. 남성과학의가장주요한내용은남성의생식의학과성의학입니다. 남성생식의학이란 주요로 남성불임연구이며 남성성의학은 주요로 성기능연구입니다.                                                                  제2절 남성생식의학이란 남성생식의학에서의가장주요한내용은남성불임증입니다. 남성불임이란? 1년이상 임신시키려고 노력하였으나 임신 못시킨 경우를 남성불임이라고 합니다. 국내외통계에의하면결혼부부의 10~15%에서 불임문제가 제기되고있으며 그중에는 남자측 책임이 상당히 있을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남성원인이 불임증중에서 점하는 비률은 중국에서의 보고에 따르면 30~40%라고 하며 한국에서는 30~50%라고도 합니다. 이런 비례의 계산도 남성학의 발전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녀성측의 원인은 40%가량입니다. 그중 남녀량측의 원인은20~35%라고 합니다. 원인불명은 10%가량인것으로 보도되고있습니다. 남성학의발전과함께남자측불임환자수가현저히늘어나고있지만원인불명은점점감소되고있는추세입니다. 남성불임의원인은? 우선불임의분류를위하여아래와같은 3개 방면으로 수태에 필요한 구조와 조건을 종합하여봅시다. (1) 남성생식기의 구조를 아래와 같은 4개 방면으로 보게 됩니다. ① 고환 ② 부고환, 정관 ③ 전립선 및 정낭선 ④ 음경, 뇨도, 부뇨도선 (2) 수태에 필요한 남자측의 조건과 원인분류를 요약하여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 시상하부의 지배로 뇌하수체호르몬이 생산 분비되여야 합니다. ②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선자극 호르몬이 고환에서의 정자형성작용과 남성호르몬분비작용을 자극해야 합니다. ③ 정자가 부고환까지 수송, 통과되여야 합니다. 부고환은 정자가 생리적성숙을 할수 있는 장소이며 길이 4m 나 되는 닭창자와도 같은 꼬불꼬불한 기관입니다. ④ 정자가 정관을 통해서 림시창고역할을 하는 정관말단팽대부에 수송, 저축되여서 사정을 기다려야 합니다. ⑤ 사정할 때 정자는 주로 정낭과 전립선에서 나오는 정액에 침습되면서 활력을 얻어야 합니다. ⑥ 정자가 녀성자궁경관을 통과해야 합니다. ⑦ 정자가 자궁을 통하여 수정장소인 수란관까지 올라갈수 있어야 합니다. ⑧ 정자가 수정하기 위하여 란자속을 뚫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상 8가지 남성수태조건을 다시 더 요약한다면 아래와 같은 4가지 기능입니다.      ① 조정기능(造精机能) ② 수정기능(输精机能) ③ 활정기능(活精机能) ④ 사정기능(射精机能)      이상 4가지 조건이 다 완전하게 구비되여야만 수태시킬수 있습니다. 만약 이들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원인이라도 있다면 남성불임증의 원인으로 됩니다. 아래에남성불임증의병인별분류를보기로합시다. 남성불임증의원인은여러가지방법으로분류할수있습니다. 첫째분류법: 원인인자의 출처에 따라서 분류하는 방법입니다. (1) 고환전성 (시상하무—뇌하수체—고환축의이상) (2) 고환성 (정자형성장애) (3) 고환후성 (정로의 페쇄) (4) 특발성 둘째분류법: 정액검사치에 의한 분류입니다. (1) 무정액증 (2) 무정자증 (3) 무력정자증 (4) 사멸정자증 (5) 감정자증 (6) 정상정자 (7) 특발성 셋째분류법: 생식기관들의 기능적 과정에 따라서한 분류법 (1) 정자형성장애 (造精障碍) (2) 정자수송장애 (输精障碍) (3) 정액성분이상 (活精障碍) (4) 사정장애 (射精障碍) (5) 특발성원인이상 이상의분류법들중많이는셋째분류법을씁니다.                                                                   제3절 남성성의학이란 남성성의학의주요내용은남성성기능연구입니다. 남성성의학은남성학의핵심이며기초로서생물학, 성심리학과 성림상의학 등 내용을 포괄하며 의학과학의 주요한 분지이기도 합니다. 기타 의학과학과 허다한 자연과학, 사회과학과 광범한 교차와 련계가 있습니다. 성에대한개념자체도매우불확실한령역입니다. 비록 인간의 지식수준이 제고되였고 각종 문화들이 발굴, 발전되고 있지만 성문제가 개인건강에 주는 영향은 이미 사람들이 알고있는 인식에 비해 더 깊고 광범한 의의가 있다는 점에 대하여서는 여전히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인류의 성개념에 대하여 말함에 있어서 매우 큰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은 성은 단순한 인간의 특성을 자칭하는것이 아니라 복잡한 특성을 기본으로 한 개념이기때문입니다. 아래에 성이란 개념에 대하여 적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비록시대의변천과함께성의개념은계속바뀌고는있지만여전히많은연구과제들을남기고있습니다. 례를 들어 성생활이라고 하면 곧 성교행위에만 련결시켜 생각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성생활임은 틀림이 없으나 이것만이 성생활의 전부는 아니며 극히 적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국의 한 전문가는 이렇게도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한 부부에게는 하루 24시간이 다 성생활입니다.》라고. 성이란무엇이며성건강이란무엇인가를알아보기로합시다. 서울대학교리시백교수님께서는《성교육리론과실제》라는귀중한성교육교과서를세상에내놓으셨습니다. 이 책에서는 성의 복합성을 세가지 면으로부터 개념적으로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가. 생물학적 개념 생물학적개념에는남녀또는각성별개체의생물학적특성을론의할수있는주제들이포함됩니다. 남녀의 생식기구조, 성적 반응과 발달, 생리현상, 임신과 출산, 신체변화 등입니다. 나. 사회문화적 개념 남녀성의사회적인간관계, 역할, 정체성, 순결, 그리고 성적행위는 사회, 문화적 환경과 특성차원에서 다르게 론의될수 있습니다. 성에 관한 태도와 행위는 사회, 문화적 환경에 따라 상당한 개념적 차이를 보입니다. 혼전의 성, 성에 대한 남녀의 책임, 성희롱, 동성애 등에 대한 인식은 사회, 문화적 가치관에 따라 달리 론의될수 있습니다. 또 성에 대하여 비도덕적, 비윤리적으로 비판하거나 아니면 정반대로 수용될수 있는 개념의 차이는 사회, 문화적 특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 심리적개념 성은인간심리발달과정에서리해하여야합니다. 이성에 대한 관심과 애정반응을 심리발달기준에 따라 해석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의 심리발달과 성적성숙과의 관계는 대단히 중요하며 심리적인 특성이 성적행동을 리해하는데 기본적인 요인이 됩니다. 성적태도 또는 행위가 왜 또는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리해는 심리적개념차원에서 론의됩니다. 나는성을이렇게적고싶습니다. 성이란흥미롭기도하고또한신비롭기도합니다. 성을알면삶이아름답습니다. 성에대한쑥스러움과무지로많은사람들이사랑을잃고가정을깨치고사업을  망쳐먹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완벽한 성은 우리들에게 사랑과 성공 그리고 장수의 에너지를 사심없이 남겨줍니다. 사랑때문에 웃고 사랑때문에 우는 이 세상에서 만약 성이 없다면 삶도 없습니다. 性이란마음(心)과 살아있는 물체(生) 즉인체를동시에말하는바정체적인인간그자체와그정체의마음과령혼을뜻하는것으로서 성행동이나성쾌락만을의미하는것이아닙니다. 또 다른 한 의미에서 성이란 사랑과 미움이 함께 살아가는 인간세상살이기도 합니다. 또한 누구나 아는것만큼 누릴수 있는 신비로운 무한한 예술세계이기도 합니다.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성의 세계는 마음먹고 가꾸기나름입니다. 가꾸면 가꿀수록 남성은 명기로 녀성은 명도로 서로를 뽐내여 보석보다 더 빛나고 귀중하게 련마됩니다. 그속에서 인간은 나뿐만아닌 가족, 친구, 련인, 나아가서 배우자를 진정으로 사랑할수 있고 진정으로 사랑을 받을수 있어 파고들어갈수록 더 사랑과 아름다움, 위대성을 느끼게 되고 또 모든 사람들은 이런 사랑속에서  행복에 푹 빠지게 될것입니다. 성이란 바로 이렇게 당신을 행복해지게 하고 성공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힘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비록이렇게정의는하나여전히성이란무엇인가에대해제대로정의되지못한듯싶습니다. 이렇게 복잡다양한 인류의 성은 일생동안 수차의 변화과정을 걸쳐 완미해집니다. 주요변화과정을말씀드린다면사람은일생에성에의하여네번변화, 탄생합니다. 즉 제1회 탄생은 어머니 배속으로부터 인간으로서의 출생이며 제2회 탄생은 사춘기를 지나 남자는 사정을 하게 되고 녀자는 월경을 하게 되여 생식이 가능하게 되였을 때이며 제3회 탄생은 결혼하여 부부라는 사회단위를 구성했을 때이고 제4회 탄생은 자녀를 낳아서 어린이의 부모가 되였을 때입니다. 결혼하여부부가되면일상생활을행복하게지내야하는데침실생활도 24시간의 부부성생활의 일부로서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이 취지에 맞도록 성에 관한 지식을 배워야 함은 당연한 일입니다. 부부성생활에는정신적애정과육체적애정이표리일체로되여야하며성감도오감의하나라성감대의자극이나다른성기교만으로는반응하지않을때가있어권태를느끼기도합니다. 무엇보다도 정신적자극이 중요하며 정신적애정이 없는 성교는 자위행위라 하여도 다를것이 없습니다. 때문에성에대한정확한태도와옳바른지식이없이는성본래의아름다운사랑, 련애, 결혼 등을 할수 없으며 알면 행복하여지고 모르면 불행하게 됩니다. 때문에성의학은생리나해부교육뿐만아니라남성은녀성을, 녀성은 남성을 알아야 하는 교육, 성품, 개성의 교육이며 감정, 정서의 교육이고 인생의 교육인것입니다. 풍부한 인생과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하여서라도 정신적사랑만 있어도 안되고 육체적사랑만 있어서도 안되는바 반드시 두가지 사랑이 결부되여야 함을 설명하여 줍니다. 성은 격심한 생존경쟁에서 얻은 과로를 깨끗이 달래줍니다. 성에 관련된 신비롭고 건전하고 흥미로운 자극은 무미건조한 우리의 일상생활에 활력소와 박력을 부어넣어주며 인생에 꽃을 피워주고 행복하고 희망에 가득 차도록 인도하여줄것입니다. 비록성이이와같이아름답고행복을안겨주며사업의성공을부축하여주는위대한힘을가졌다하지만그것은반드시건강한성을기초로하여야합니다. 때문에계속하여성건강을론의하여봅시다. 성건강이란성욕을갖고있는사람들의신체상, 감정상, 지식상, 사회방면의 전체적 표현으로서 적극적으로 인격교류와 애정을 증진시키는것입니다. 이를위하여서는반드시정확한성지식과정상적인성쾌감이있어야합니다. 이는 건강의 기초입니다. 이 두기초개념지간에는 호상 분리될수 없는 인과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건강이 이루어지게 하려면 아래와 같은 성건강의 세가지 기본요소를 수요합니다. 1. 사회도덕과 개인도덕 준칙에 근거하여 충분히 성행위와 생식행위를 통제할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2. 성반응과 성관계에 손해를 주는 그 어떤 공포감, 부끄러움, 죄악감과 허위적 신앙 등 심리요소들은 제거되고 억제되여야 합니다. 3. 기질성 문란, 각종 질병, 성행위를 방애하는 요소, 생식공능의 결핍 등이 없어야 합니다. 때문에성건강의개념은인류성문제의일종적극적인탐구로서성위생보건의목적으로단순생육과성전파성질병자문혹은치료와만관계되는협소한문제가아닙니다. 또한 생활의 질을 제고하고 인류 전체적 건강과 이미 잃어버린 젊음, 아름다움을 되돌려오며 계속 보존하며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와 가정의 행복한 조화를 증진시키는 내용 등이 포함됩니다. 성건강의목적은첫째생육, 둘째 성쾌감입니다. 단순 생육만 있고 쾌감이 없는 행위는 건강하지 못한 표현입니다. 쾌감만 있고 생육을 하지 못하는것은 불육증입니다.  성이란사적인것이기는하지만비밀스러운것은아닙니다. 성에 대한 모든것이 우리 자신에 대한것이므로 성에 대한 지식의 갈망은 곧 자기 스스로를 알려고 하는것과 마찬가지라는것입니다. 문명의 발달과 함께 인간의 본능이 억압되기 시작하면서 성에 대한 표현도 여러가지 변형된 모습으로 급기시되여왔습니다. 모든 사회구성원들의 성에 대한 태도나 관점, 행동들은 시대적인 그리고 사회 문화적인 맥락속에 한정되여 학습되고있습니다. 이는 오늘날 고도의 사회, 경제적 발전과 다양한 외국의 문물이 들어오면서 우리의 의식구조와 생활이 시시각각으로 변함에 따라 건강의 요구도가 높아졌고 성에 대한 개방이 급속히 이루어지고있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요즈음의 청소년들은 신체적으로나 생리적으로 빠른 발달을 보인 반면 정신적발달은 이에 미치지 못하기떄문에 자아정체감확립이 이루어지는 청소년기에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옳바른 성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의 전통습관과 물밀듯이 쏟아져들어오는 외국의 성풍속 사이에서 혼란을 겪게 되였으며, 로년기 성추구도 50대에 금욕되던 60-70년대와는 판이하게 제2성고봉기 45-55세를 되찾게 될뿐만아니라 제3고봉을 만들고있는 시대에 진입된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성지식갈망은그어느년대와는달리박절하여졌습니다. 성과성건강을선전하고과학상에서성건강을위한연구를더욱심도있게전개하여사람마다성건강으로부터전신건강미를되돌려올수있게하며사람마다성건강의소유자로되게하는것은모든인류의책임이기도하지만그보다도당연히성의학전문가들의신성한의무     제4절 남성생식기관의 구조     남성이건강장수를위하여서는우선남성생식기계통에는어떤장기들이포함되여있는가부터알아야합니다.     남성생식기관은남성으로서의외형적인모습과생식을위한정자형성과정그리고호르몬분비에의한남성의역할들을담당하게되는데각기관별로기능이다양합니다.     남성생식기관은두개로이루어진고환, 정자의 배출관으로 부고환, 정관, 사정관이 있으며 외부생식기로는 음낭, 음경, 3개의 부속생식선—전립선, 정낭선, 구뇨도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림1-1-4(1). 남성생식기관 그림1-1-4(2). 남성생식기관단면도                         고환은남성들이각별히관심하는장기입니다. 왜서? 좀더 똑똑히 알려드릴가요? 고환은 960개의 정세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개 정세관의 길이만 하여도 평균 50cm 즉 반메터이상이며 그 속에서 정자들이 가득 형성됩니다. 이후 정자는 부고환으로 옮겨 들어가게 되는데 꼬여있는 이 관의 총길이는 6m정도입니다. 부고환은 다시 정관과 련결되고 전립선의 본체에 이르기전에 정관의 팽대부에서 확장됩니다.     두개의전립선부위에각기한개씩위치한정낭들은정관팽대부의전립선끝으로흘러들어가고팽대부와정낭으로부터분비된내용물들은사정관을지나서전립선의본체에이르게되며내뇨도에흘러들어갑니다.     전립선관역시전립선으로부터사정관으로이어지고그곳에서전립선뇨도로흘러들어갑니다.     마지막으로뇨도는고환에서외부와최종적으로련결되는고리입니다. 뇨도는 뇨도를 따라 대부분 분포한 많은 수의 미세한 뇨도선과 뇨도의 근원에 린접하게 위치한 량측 구뇨도선으로 부터 유래한 점액을 공급합니다.     생식기주요기관의좀더상세한각장기들의해부학적구조를살펴보기로합시다.     1) 우선 남성뿐만아니라 녀성들까지도 관심을 모우고 있는 고환:     고환의두가지주요한기능은정자의생산과테스토스테론(남성주요호르몬)의 합성분비입니다. 고환은 한쌍으로 각각의 크기는 보통 4×3×2.5cm의 타원형입니다. 고환의 성숙은 사춘기를 지나면서 정상으로 성장하여 22세까지는 성숙이 완성됩니다. 고환의 감퇴는 나이가 많아지면서 나타나게 되지만 70세이후까지도 고환 자체의 기능은 유지됩니다.     고환의기본구조는결헙조직인고환막이여러개의소엽으로나누고이들을실질과간질로나눕니다. 고환의 실질은 곡정세관으로 정자의 형성과 완성을 담당하고 곡정세관의 사이에 있는 간질은 테스토스테론을 분비하는 간질세포가 존재합니다. 고환막은 3층의 막으로 구성되는데 고환초막은 고환이 하강할때 따라 내려온 복막이 음낭 안에서 분리되어 생깁니다. 백막은 섬유결합조직 치밀층으로 상당수의 평활근 세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막은 고환의 뒤쪽에서는 매우 두터워져서 고환중격을 형성하고 방사형의 고환격막(고환사이막)을 이룹니다. 가장 속층에는 맥관막이 존재하며 결합조직입니다.     고환은정상적인정자형성과정과고환의기능을유지하기위해서는정상적인체온보다 3~4℃ 낮아야 합니다. 이것은 복강 내에서 내려와 음낭에 위치하면서 다른 혈액들과 절연적인 역할을 하고 고환에 분포하는 혈관들에 의해 저항온으로 온도를 유지하게 하여 항상 고환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유지할수 있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복강 내에서 음낭으로 내려오지 못하면 고환은 퇴화되고 이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런한 잠복고환은 출생 남아의 약 1~3%에서 일어납니다.     고환의정상크기는민족에따라차이가있게보고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남성은 15~30ml 정도로 평균은 약 19ml 입니다. 그에 비해 서양 남성의 고환크기는 평균이 약 15~25ml로 동양인에 비해 큽니다. 고환의 크기는 성생식기능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2) 부고환: 부고환은고환의후외측부의굴곡형관으로정자는이곳을통과하면서성숙되고운동성을획득하고완전한수정능력을가집니다. 부고환은 두부, 체부, 미부로 이루어져 한개의 매우 꼬불꼬불한 부고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직경은 약 4mm이고 굴곡된 상태의 길이는 약 5cm이나 일직선으로 펼치면 약 5~6m나 됩니다. 부고환에는 부고환수가 발견됩니다. 부고환의겉은장막으로덮여있으며고환에서이어지는고환망이부고환안에서합쳐져부고환관을형성하는데가중층원주상피세포로기저세포와미세융모세포로구성되어있으나미세융모의크기는두부쪽의부동모가 8μm정도로더길고미부에서는 40μm정도로짧아집니다. 부고환은 정자의 수송을 하고 정자의 이동조절역할도 하고 정자가 고환에서 부고환미부까지는 12일(3~21일) 걸려서 통과합니다. 정자는 여기서 3개월가량 정체하면서 더 성숙되고 건강해집니다. 성적인 흥분상태에서 부고환관벽의 평활근이 수축하며 이 수축으로 다음 관인 정관으로 정자가 이동합니다. 부고환을통과하면서정자는형태학적인특성, 화학적 성분, 운동성, 수정능력, 대사, 투과력, 항원성, 표면막 등에 변화를 일으킵니다. 이 과정동안 정자는 성숙과정을 거쳐 운동성을 획득하고 수정이 가능하게 됩니다. 부고환은 통과한 정자가 일시적으로 머무를수 있는 저장소의 역할을 합니다. 부고환에서는 2×108개의정자가보존되며그중반은미부에존재합니다. 또는 고환에서는 1일 약 40ml의 분비액을 부고환에 배출하는데 이 분비액과 오래전에 생성된 정자를 융해, 흡수하는 작용을 합니다. 3) 정관 만곡형의부고환관은미부에서직선화된정관으로정관정삭내에서서혜관을통과한후골반강의측벽을따라후복막강에이르고방광과수뇨관사이를지나전립선후면에서확대되는데이곳을팽대부즉정관팽대부라합니다. 고환에서 나온 정자가 일단 이곳에서 머뭅니다. 팽대부는 굴곡이 있고 방추형의 확장된 관으로 용적이 2ml이고 길이가 2cm정도입니다. 정자는 일단 여기에 모여서 저장되여서 사정을 기다립니다. 고환에서부터 고환망, 고환수출관, 부고환, 정관 등을 거쳐 림시로 이곳에서 저장되며 약 6m의 거리가 되는 긴 길이를 약 20여일 동안 이동하여 사정을 기다립니다. 정관팽대의점막상피는정관보다더높고점막주름이함몰되어팽대맹낭을이루기도합니다. 정관은 직경이 0.5~1mm로 좁은데 비해 점막과 점막하조직으로 내피되어 있습니다. 잘 발달된 두꺼운 3층의 평활근으로 내세포층, 중간돌림층, 바깥세포층으로 구성되고 연동운동을 하며 음낭내에서 쉽게 촉진됩니다. 따라서 정관의 기능은 정자를 수송하는데 있는데 방관쪽을 향하는 강한 수축운동으로 부고환에서 수송된 정자를 정관팽대부까지 밀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4) 정낭 정관의미부에위치하고팽대부말단에개구한맹낭게실로서전립선의상후측에위치합니다. 정낭의 벽은 외막, 근육층, 점막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점막은 일차, 이차, 삼차 주름으로 분지되어 상피는 가중층원주상피이고 점액세포, 기저세포로 구성되며 점막의 높이는 분비주기, 남성호르몬에 따라 변화합니다. 길이는 약 6cm, 방추형의 약 4ml의 용적, 무게는 약 2g이 됩니다. 정관의팽대부와합쳐져서사정관을형성합니다. 사정관은 전립선을 비스듬히 전하방으로 관통한 후 정구를 지나 전립선뇨도의 뇨도능에 개구합니다. 정낭은 많은 량의 프로스타글란딘, 피브리노겐, 다른 영양물질과 포도당을 풍부하게 포함한 점액물질을 분비하는 분비상피세포를 지니고 있는 꼬불꼬불한 소강의 관으로 구성됩니다. 정낭분비물은 정액량의 50~60%를 차지하며 과당이 풍부한데 이것은 정자운동의 1차적 에네지원이 됩니다. 사정동안 정관이 정자를 비우게 된 후 각 정낭은 짧은 시간동안 사정관으로 내용물을 비우게 됩니다. 프로스타글란딘은 (1) 정자의 이동에 보다높은 수용성을 만들기 위해 녀성의 경부점액과 작용하고 (2) 사정정자가 정자를 향하여 이동하기 위해 자궁과 수란관에서 반대의 역연동수축을 일으키는 가능한 원인(소량의 정자가 5분이내에 수란관의 입구에 도달합니다.)에 의한 두가지 방법으로 수정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점막은 가중층 원추세포와 점막하조직으로 되어 있으며 정낭벽은 얇은 근육층과 결체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정낭의 혈류와 림파관분포는 전립선과 같으며 교감신경총의 신경지배를 받습니다. 5) 구뇨도선 구뇨도선은뇨도의막부분뒤쪽결합조직에뭍여있는콩알크기의한쌍복합관포상조직으로투명한점액성의용액을분비합니다. 이 용액은 윤활제의 역할을 하는데 성적흥분 상태동안 적은 량이 사정전에 음경의 끝에 분비되는데 이러한 사정전 용액은 가끔은 적은 수의 정자를 포함합니다. 분비물에는 갈락토스, 갈락토사민, 사이알락산, 메칠펜토스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6) 음경 음경은비뇨기관의출구이고또생식기관의배출기관으로소변과정액을내보냅니다. 그리고 성생활의 교접기관으로 리용됩니다. 조직학적으로 음경은 발기조직으로 한쌍의 음경해면체가 있고 아래에 한개의 뇨도해면체 등 3개의 원통형조직이 있습니다. 음경해면체는 음경사이막이 구분되고 두개의 음경해면체사이의 아래에 뇨도해면체가 있습니다. 이것은 뇨도의 음경부분을 둘러싸는 간충직이 분화되었고 끝부분은 크게 팽대되어 음경귀두로 됩니다. 음경귀두는 음경원위부에 환상의 함몰이 되어 생깁니다. 세개의발기조직기둥을둘러싸는피하조직에는지방은없고평활근육세포가많아서일반피하조직과는다릅니다. 음경의 끝에는 주름을 만들어 포피가 됩니다. 귀두와 포피 안쪽표면에는 음경포피선들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음경해면체의발기조직은두터운백색막으로싸여있는데이막은두층의아교섬유막으로바깥쪽은세로섬유층을만들고안쪽은환상섬유층을이룹니다. 해면조직을 이루는 해면소주는 섬유막과 련결된 구조로써 아교섬유, 탄력섬유, 편평근육섬유 등으로 이루어져있고 음경을 기둥과 같이 탄탄하게 하면서 해면체의 내부구조가 됩니다. 뇨도해면체의 백색막은 음경해면체에서보다 훨씬 얇지만 탄력섬유와 평활근육섬유를 많이 포함하며 잔기둥들도 뇨도해면체의 것이 더 얇으며 탄력성이 더욱 높습니다. 7) 음낭 음낭은가운데서결체조직으로느슨한벽인음낭솔기를형성하여각각의고환과부고환등을감싸고있습니다. 피부아래는 음낭근육이 있고 그 안으로는 3개의 근막이 있는데 이들은 고환이 내려올 때 따라 내려오기 때문에 복벽의 각각의 해당근막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들 근막의 안으로는 초막이 있어 고환을 감싸고 있습니다. 음낭피부에는많은주름살이있어신축성이큽니다. 주름살은 음낭근육에 의해 이완 및 신축을 하여 열의 발산을 조절하여 음낭내 온도가 일정하여 체온보다 낮도록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음낭에 분포하는 동맥은 대퇴골동맥, 내장골동맥, 하복부동맥이 있으며 정맥은 각 동맥과 짝을 지어 분포합니다. 림파류출은 음경의 림파와 같아 표재 서혜림파절과 하서혜림파절로 배                        제5절 남성호르몬의 합성과 조절     호르몬은남성생식에있어서매우중요한조절인자입니다. 특히 남성호르몬이라는 일군의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은 고환의 라이디히세포에서 합성,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입니다. 남성호르몬의 분비는 뇌하수체에서 확분비되는 호르몬들에 의해 조절됩니다. 즉 뇌하수체 호르몬인 황체화호르몬(LH) 및 난포자극호르몬(FSH)은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한편 뇌하수체호르몬의 분비는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생식선자극호르몬방출호르몬(GnRH)에 의해 조절됩니다. 만일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과다하게 되면 음성되먹임이 작동하여 생식선자극호르몬방출호르몬 및 뇌하수체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고 이에 따라 남성호르몬의 분비도 저하됩니다. 그러므로 남성호르몬의 농도는 시상하부-뇌하수체-고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의 상호길항작용에 의하여 정교하게 조절됩니다. 아래에 남성생식을 관장하는 시상하부-뇌하수체-고환 축의 호르몬조절기전을 그림으로 살펴보기로 합시다.                              제6절남성호르몬의기능     남성호르몬의기능은대체적으로 4개 방면으로 제기됩니다.     첫째기능: 남성호르몬의 생리적기능     남성호르몬은남성을특징짓는조직과기관의발생및성장에관계됩니다. 테스토스테론은 남성호르몬의 주요호르몬이고 많은 조직들은 테스토스테론에 직접적으로 반응하지만 어떤 조직에서는 또 다른 남성호르몬인 52-DHT 또는 E2에특이적으로반응하기도합니다.     테스토스테론은초기태아발생에서작용한후뇌하수체의생식선자극호르몬의분비에의하여생식선이활성화되는사춘기까지는그활동이미미하게유지됩니다. 이후에 사춘기를 맞이하여 증가한 남성호르몬은 정자형성과정을 활성화시키고 여러2차성적증상들을 유도하게 됩니다.     둘째기능: 정자형성 정자형성과정에는남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