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착한 나머지 마치 좁쌀 같은 사람이 되지 말라.
사람으로서 웃을 때는 웃고 울 때는 울고
섭섭할 때는 섭섭해하고 화날 때는 분명히 화를 드러내라.
마치 바다의 파도처럼 상대에게 생명력을 드러내라.
제아무리 잔잔한 바다도 항상 파도가 있게 마련이다.
어떤 우뿐일이 있어도 웃을 줄 모르는 사람.
반응이 없는 사람은 죽은 바다와 같다.
어쩌면 이는 그 자신의 무능력에서 오는 것이다.
적당한 때에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드러냄으로써
자신을 분명히 드러내라.
허수아비는 새들도조롱거리로 삼는다. /오기활 2025년 9월 20일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