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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지기 위하여
2022년 03월 24일 10시 02분  조회:7145  추천:0  작성자: 오기활
동기부여 연설가이며 작가인 찰스 존스는 “두 가지에서 영향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5년이 지나도 지금과 똑같을 것이다. 그 두가지란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 읽는 책이다.” 고 했다.
필자가 오늘 만난 “감동의 편지”가 생활에서 흔히는 만나지만 행하자면 쉽게 외면 당할 수 있는 “나도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지기 위한” 인생의 지혜가 담긴 “책우”라 하겠다.
 그래서 필자는 나만이 아닌 당신의 행복과 세상의 행복을 위하여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저 편지의 몇개 단락을 추천한다.
*** ***
ㅡ 약속시간에 늦는 사람과는 동업하지 말라.
(시간 약속을 어기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ㅡ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녀자아이들을 많이 만들라
(그중에 한 둘은 안 그랬다면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ㅡ 식당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 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ㅡ  좋은 글을 만나면 반드시 추천을 하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ㅡ 녀자아이들에게 짓굳게 하지 말라.
(어린 여자나 나이든 녀자나 다 신사를 좋아한다)
ㅡ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 것에 있다)
ㅡ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 말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 하지않을 것이며 안해가 즐거워 한다.)
ㅡ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례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하지 말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다)
ㅡ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말라.
(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ㅡ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다. 그러니 겁먹지 말라.
(사실 청춘은 청춘 그 자체를 빼고는 다 별것이 아니다)
ㅡ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어라.
(소파 밑에서 찾아낸 도넛이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ㅡ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인지를 생각하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안하다)
ㅡ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ㅡ 돈을 너무 멀리 하지 말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 이들에게 천대를 받는다)
ㅡ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안해는 행복해 할 것이다.)
ㅡ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면 최소한 세 명 의사의 진단을 받아라.
(생명에 관한 문제에 게으르거나 돈을 절약할 생각을 말라)
ㅡ 5년 이상 쓸 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능력 안에서 가장 좋은것을 사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이다.)
ㅡ 베개, 침대, 이불은 가장 좋은 것을 사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ㅡ 오줌을 눌 때에 바짝 다가서라.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될 것이 눈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ㅡ연락이 거의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분명하게 “노”라고 말해라. 돈도 읽고 마음도 상한다)
ㅡ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다해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라)
ㅡ 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라.
(나도 너를 키우면서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끝
오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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