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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이 여성보다 외로움을 덜 탄다는 것은 사실일까. 지금까지의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는 편견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이와 관련해 '라이브사이언스닷컴'이 소개한 여성들이 남성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 5가지를 알아본다. 1. 남성이 여성보다 덜 예민하다? 여성이 남성보다 더 감정적이라고 생각하는...
  • 찡그린 표정 대신 미소를 지으면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해진다는 사실이 과학적 연구로 입증이 됐다.  사실 웃는 표정을 지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은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이제까지의 과학적 연구는 확실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미국 테네시대학교 사회심리학과 연구팀은 지난 ...
  • 피부 노화가 오고 있다는 신호를 알아 차리고, 그에 맞는 대비를 하는 게 좋다. 피부가 늙어가고 있다는 대표적인 노화 신호 5가지를 알아본다. 1. 흉터 지속 피부에 상처가 나면 그 부위 조직의 손실을 채우기 위해 피부세포가 분열하여 손상된 피부 조직을 원상태로 재생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피부 세포의 성장 속도...
  • 4월의 첫날입니다. 4월의 영어 'April'은 '열다,' '열린다'는 뜻의 라틴어 'Aperire'가 어원이지요. 봄이 열리면서 온군데 꽃망울이 토도독 열리는 날이지요. 오늘은 4월 꽃봉오리처럼 웃음보도 터지는 날입니다. 만우절, 누군가를 속이면서 함께 웃을 거짓말은 준비했나요? 벌써 누군가에...
  • 운동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연골 손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적 이유가 처음으로 밝혀졌다. 영국 퀸 메리 런던 대학의 마틴 나이트 기계생물학(mechanobiology) 교수 연구팀은 운동이 관절에 있는 세포들에 기계적인 힘(mechanical force)을 가해 염증 분자들의 활동을 억제함으로써 연골의 퇴행을 막는다는...
  •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고령화속도가 가장 빠르다. 하지만 질병 없이 사는 ‘건강수명’은 이를 미처 따라가지 못한다.  ■치료보다 예방이 더 ‘효과적’ 단순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하지 못한 노인이 증가하면 국민의 사회적 부담은 계속 커질 수밖에 없다. 이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예...
  • 소염 진통제인 이부프로펜을 먹는 동안 모차르트의 명곡을 듣게 했더니 효과가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유타대학교 건강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근육이나 관절 등에 발생하는 염증성 통증과 수술 통증에 미치는 진통 효과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쥐에게 정기적으로 25밀리그램의 이부프로펜을 ...
  • 90세가 넘어도 뇌에서는 새로운 신경세포가 만들어지며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새로운 신경세포가 아주 적게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학의 마리아 료렌스-마르틴 신경과학 교수 연구팀이 사망한 정상인과 치매 환자의 뇌 조직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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