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shuohua 블로그홈 | 로그인
말(說話)
<< 6월 2022 >>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  

방문자

홈 > 탈무드

전체 [ 54 ]

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따분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고대의 랍비들은 이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은 과연 어떤 겨론을 얻었을까? 따분한 사람이란 교양, 학문 그리고 얼마나 박식한가 하는 것들과는 관계가 없다.   누구나 겪어 보았듯이 학식이 풍부한 사람도 지독하게 따분할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람을 따분하게 만드는 사람이란 남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래서 랍비들은 따분한 사람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남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에 대해서 상관하지 않고,  남의 기분을 살피려고 하지 않으므로 남과 어울릴 수 없는 자'라고   아인슈타인은 대학자라고 하여도 남의 기분을 살피지 않는다면 따분한 인간이 될 수 있다. 그가 물리학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농부를 만나서 상대성 원리에 대해선 혼자서만 일방적으로 몇 시간 동안 얘기 했다고 하자.   아마도 농부는 그가 나갔을 때 누군가 들어온 듯한 기본이 들것이다.   이 속담은 '좋은 손님은 들어사면서부터 즉시 집안을 밝게 하지만 나쁜 손님은 나가면서부터 집안을 밝게 한다'는 것과 통한다. 당신도 이와 같은 경험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53    [탈무드 54] 예루살렘의 멸망은 잘못된 교육 때문이다 댓글:  조회:1782  추천:1  2015-08-19
예루살렘의 멸망은 잘못된 교육 때문이다    유태 민족들은 시도했던 일이 실패로 끝나면 먼저 자기들의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배움 바체가 곧 신을 찬양하는 일이었고, 그래서 배움에 의해 신을 존경하고 신에게 가까와진다고 여겼다.   예루살렘이 로마군에 의해 멸망되었을 때 유태인들은 로마의 힘이 아니라 잘못된 교육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에 있는 얘기를 들어보자. 널리 이름난 랍비가 어느 마을을 찾아왔다. 마을의 책임자는 랍비를 안내하여 마을의 이곳저곳을 보여주었다.   가는 곳마다 작은 진지에 병사들이 차 있었고, 어느 곳에는 울타리로 방어망을 치고 있었다. 숙사로 들어온 랍비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마을이 어떻게 지켜지고 있는지 아직 알 수가 없어요. 마을을 지키는 것은 병사나 울타리가 아니고 학교입니다. 왜 나를 학교로 먼저 안내하지 않았습니까?   학교란 방비의 목적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만약 학교가 없어 유태민족에게 배움과 전통 사상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강한 군대를 만든다 해도 그 군대가 지킬 것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지킬 것을 만드는 것이 가장 훌륭한 방비이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52    [탈무드 53] 지식이란 흐르는 물과 같다 댓글:  조회:1350  추천:0  2015-08-16
지식이란 흐르는 물과 같다 에는 하 니와 이디라는 랍비에 관한 얘기가 있다. 성경의 이사야편에는 [목마른 자는 모두 물가로 오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왜 성경에서의 가르침이 물로 표현하고 있는가? 물이란 높은 지대에 낮은 지대로 흐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지식이란 것도 있는 곳에서 없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아울러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은 겸손해 진다. 따라서 '지식은 흐르는 물과도 같다.' 이밖에도 에서는 지식을 포도주나 우유에까지도 비유하고 있다. 오사와라는 랍비의 얘기를 들어보자. 성서에는 포도주와 우유를 구하라. 그리하면 그대들은 살 수 있다]고 하였다. 왜 포도주와 우유를 예로 들었을까? 그것은 바로 그릇 속에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속에만 진정한 가르침이 깃든다'는 말이기도 하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금전의 차용은 거절해도 좋으나 책을 빌려 달랠때 거절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이 말은 에 있는 율법 가운데 하나이다. 예로부터 유태인들은 '학문과 책의 민족'이라 불릴 만큼 배움을 중시하였다.   유태 민족에 있어서의 배움이란 인간에서의 피와 같다고 여긴다. 인간의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없듯이, 배움이 없는 유태인들은 생각할 수 없다.   이렇듯 배움이라는 것을 종교적인 측면에서 지켜가는 의무로 삼고 있는 민족은 유태 민족뿐일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자라는 성장기에 말을 배운다. 하지만 각 나라의 많은 민족들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소수를 제외하고는 읽고 쓰는 것을 모르는 민족이 많았다.   그러나 유태 민족만은 태어나면서부터 성서와 를 배우면서 쓰고 읽는 공부를 한다. 이들은 이때부터 배움이란 곧 신의 가르침이므로 모든 사람이 함께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유태 민족에게는 오늘날에도 이러한 강한 전통 의식이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책으로부터 지식을 배우고, 인생에서 지혜를 배운다     오늘날의 우리들은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몇 백년 전과 비교해 생각하여 보면 우리 인간이 알고 있는 지식이란 실로 엄청난 것이며, 또한 계속 그 양이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를 비롯한 유태인들이 배우고 있는 많은 고전들을 보면, 인생을 통한 지혜는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유태인들 가정에서는 주일마다 돌아오는 안식일에는 모든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아버지가 에 대해 가르쳐 준다. 이처럼 유태인들에게는 안식일이 곧 가족의 날이다.   이러한 탓에서인지 오늘날의 유태인들도 안식일에는 여행을 삼가고 장사고 쉬는 것이 보통이다. 유태인들에 있어 교육이라면, 시설이 잘 갖추어진 학교보다는 각 가정을 얼핏 생각하게 된다. 그만큼 가정에서 배우는 교육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유태인 자녀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지식에 그치지만, 가정에서는 온갖 지혜를 배우게 되며, 또한 그 아이들의 생활이 가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랍에 파견되었던 어느 일본인이 많은 사람이 붐비는 공항에서 총기사고를 냈을 때 대부분의 유태인들은 그 일본인을 가리켜 '학교에서 지식만 배운 녀석'이라고 비웃었다.   인간의 지혜가 라는 경전을 낳았고' 인간의 지식이 을 만들어 냈다. 지식은 날마다 새롭게 발전해가지만 지혜만은 옛날과 차이가 없다고 유태인들은 믿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유태인들은 수천년 전에 만들어진 성서와 를 믿는 것이다. 이들은 지식이 기록된 책과 지혜가 기록된 책을 구별하고 있으며,   지식의 책 못지 않게 지혜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유태 민족의 고전을 보면, 책을 통해 배우는 지혜보다는 부모를 통해 배우는 지혜가 가장 소중하고 훌륭한 것이라고 한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신은 인간의 마음을 먼저 보고, 그 다음 그의 두뇌를 본다   참된 인간은 그가 지닌 마음에서 좌우되므로 먼저 착 한 마음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지식이란 그 다음의 것이다.   남다르게 많은 학문을 닦은 학자라 해도 그가 지닌 마음이 가난하고 어두우면 마음이 고운 가난한 농군만도 못하다.   시설이 훌륭한 대학도 이런 경우 가난하지만 화목한 작은 가정만도 못하다고 할 것이다. 신은 인간이 지닌 지성보다는 그가 지닌 마음을 본다.   의 가르침은 이렇다. 의 내용 모두를 외우는 것보다는 작은 덕행이라도 한가지 몸소 익히는 것이 낫다'고 하였고, '인간의 지성이 마음에서 행해지는 덕행 보다도 낫다고 믿는 자는 끝내는 그 지성마저도 잃어 버린다'고 가르치고 있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48    [탈무드 49] 내일 일어날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 댓글:  조회:2316  추천:0  2015-08-09
 내일 일어날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     인간이란 앞날을 미리 알 수 있을 만큼 위대하지 못하므로 인생살이에 대해 너무 걱정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앞날에 대해 지나치게 비관한다거나 또는 지나치게 낙관하는 것은 스스로가 위대하다고 착각하는 것에 불과하다. 인간은 결코 앞날을 점칠 만큼 위대한 동물은 아니다.   운이 좋다든가 운이 나쁘다고 해서 웃고 우는 것은 우리가 그만큼 앞날에 일어날 일들을 모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우리가 속단하는 낙관이나 비관은 인간의 힘이 그만큼 앞날에 미치고 있지 않는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내일이란 것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도 비관도 하지 말라. 앞날에 생기는 일에 대해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탓에 우리들 인간은 그나마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47    [탈무드 48] 술의 기원 댓글:  조회:2183  추천:0  2015-08-08
술의 기원 이 세상에서 최초의 인간이 포도를 심고 있었다. 거기에 악마가 찾아와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라고 물었다. 인간이, [멋진 식물을 심고 있지!] 라고 말하자. 악마는, [이런 식물은 본 일이 없는데...,] 라고 말했다. 인간은 악마에게, [이것은 아주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가 열려서 그 즙을 마시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라고 말했다. 악마는 그렇다면 자기도 꼭 한 몫 끼워 달라고 말하면서 양과 사자와 돼지와 원숭이를 데리고 와서, 이 네마리를 죽이고 그 피를 거름으로 쏟아 부었다. 그래서 포도주가 생겼다. 먼저 마시기 시작할 때에는 양처럼 순하고, 좀 더 마시면 사자 처럼 강하게 되고, 그보다 더 마시면 돼지처럼 더럽게 된다. 너무 지나치게 마시면 원숭이처럼 춤추거나 노래부르거나 한 다. 이것은 악마가 인간에게 준 선물인 것이다.  탈무드의 귀 -  
강철보다도 강한 반면 파리보다도 약한 것이 인간이다     맨허턴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도쿄의 고층 빌딩을 보면 인간의 힘이 실로 강철보다도 강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처럼 강철을 녹이고 늘이고 하는 강한 인간도 하찮은 파리나 모기에 물려 고통을 받기도 하며, 때로는 이것들이 옮기는 전염병에 걸려 생명을 잃기도 한다.   이 격언을 통해, 유태인 자녀들에게 만능의 힘을 가진 인간도 작은 벌레에 물릴만큼 아주 약하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인간보다 약한 것에도 항상 두려움을 갖고 오만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교훈을 가르치고 있다.   이를테면, 겸허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모두 위험한 것뿐이라는 경계이다.   인간이란 재물을 모으고 명성을 얻으면 오만해 진다. 오늘의 인간도 우리가 만든 문명에 의해 얼마나 성공적인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또 얼마나 작은 것에도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가? 그러므로 인간은 성공하였다 해도 좀 더 겸허한 자세로 생활하여야 할 것이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45    [탈무드46] 세상의 열 두가지 종류의 강력한 것들 댓글:  조회:1750  추천:0  2015-08-05
    세상의 열 두가지 종류의 강력한 것들     세상에는 열 두가지 종류의 강력한 것들이 있다. 먼저 돌을 강한 것으로 꼽을 수 있으나 그 돌은 쇠에 깎이고 만다.   그러나 이 쇠도 불에 녹고, 불은 또한 물로 꺼버려 그 힘을 누를 수 있다. 하지만 이 막강한 물은 구름에 흡수되며, 물을 흡수한 구름은 바람이 불면 흩어지거나 사라진다.   그러나 이 바람도 인간만은 흩어지게도 없어지게도 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인간은 공포나 괴로움에는 비참하게 깨어지고 만다.   이때 이 공포감을 없애기 위해 술을 마시지만, 술은 잠을 자면 해결된다. 이 잠도 죽음을 꺾을 수는 없으며, 그러나 이 죽음은 사랑을 눌러 이길 수가 없다     = 탈무드 교훈에서 =     
44    [탈무드45] 산양이 수염이 있다하여 랍비가 될 수는 없다 댓글:  조회:1374  추천:0  2015-08-04
산양이 수염이 있다하여 랍비가 될 수는 없다     필자도 수염을 기르고 있듯이 랍비들은 대부분 수염 을 기른다. 왜냐하면 성서에서 보면 얼굴을 비롯한 전신에 상처를 입는 것을 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한 랍비들은 자연히 면도를 하지 않아 수염을 기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전기 면도기가 생겨 얼굴에 칼을 대지 않고 면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전기 면도기 때문에 얼굴에 상처가 나는 것을 본 사람이 있는가? 히브리어에서의 랍비는 '우리 선생님'이라 하는데, 이 말은 곧 유태인 지역의 지도자이며 지식을 갖춘 현자이다.   그러므로 '산양이 수염이 있다 하여 랍비가 될 수는 없다.'는 속담도 겉모양을 아무리 똑같게 꾸며도 속이 다르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경구인 것이다.   만약 수염의 모양으로만 평한다면 모르긴 해도 산양이 이 세상 제일의 현자일 것이다. 또한 반대로 필자 자신이 수염을 길렀다 하여 내가 산양이 될 수 없는 것과 같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43    [탈무드 44] 여자에 대하여 댓글:  조회:1867  추천:0  2015-08-02
여자에 대하여    어떤 남자이든 여자의 요염함과 아름다움에는 저항하지 못한다. 여자의 질투심에는 한 가지 원인만 있을 뿐이다.   여자는 자기의 외모를 가장 소중하게 여긴다. 여자는 남자보다 눈치가 빠르다.   여자는 남자보다 정이 두텁다. 여자는 불합리한 신앙에 빠지기 쉽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충고에 귀기울이지 않는다.   여자가 술을 한 잔 마시는 것은 매우 좋다. 그러나 두 잔 마시면 품위를 잃고 세 잔째는 부도덕해지며, 네 잔째는 스스로 자멸해 버린다.   정열로 인해 결혼을 하지만 정열은 결혼보다 오래 가지 못한다. 하느님이 최초에 만든 남자는 양성을 겸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남자의 몸에도 여성 호르몬이 있다.   남자가 여자에게 이끌리는 것은 하느님이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기 때문에 자신의 일부를 찾으려는 것이다.   하느님이 최초의 여자를 남자의 머리로 만들지 않은 것은 여자가 남자를 지배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남자의 다리로 만들지 않은 것은 남자의 노예가 되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신 것은 여자를 항상 남자의 마음 가까이에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 탈무드 명언중에서 =
42    [탈무드 43] 개보다 나은 사람이 되자 댓글:  조회:1397  추천:0  2015-08-02
  개보다 나은 사람이 되자       모두들 외출한 집에 개 한 마리가 집을 지키고 있었다. 그 집에는 커다란 우유 통이 있었는데 독사 한 마리가 어슬렁 거리다가 우유 통에 빠지고 말았다.   독사는 허우적 거리다가 간신히 빠져나갔지만 그 치명적인 독은 우유 속에 섞이고 말았다. 아이가 우유 통에 가까이 다가오자 개가 무섭게 짖어댔다.   그래도 가족들은 개가 왜  그렇게 소란을 피우는지 알 수 없었다. 아이가 우유를 마시려 할 때, 갑자기 개가 덤비는 바람에 우유가 모두 엎질러지고 말았다. 개는 그것을 핥아 먹었다. 그리고는 곧 죽어 버렸다.   그제야 가족들은 그 우유에 독이 들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가족들은 개를 끌어안고 모두 슬픔에 잠겼다.       = 탈무드 교훈중에서 =
41    [탈무드 42] 마음의 양식에 관한 격언 댓글:  조회:1991  추천:0  2015-08-01
마음의 양식에 관한 격언 마음에서의 문은 입. 마음에서의 창은 귀이다. 마음에 바를 수 있는 약은 없다.   인류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쉽지만, 인간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원한을 풀고 난 뒤의 당신의 마음은 개운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용서해 준 뒤의 마음은 시원하고 맑다.   사람의 자신을 해하는 자는 사람의 몸을 해하는 자보다 더 죄가 크다.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자보다 스스로 악인이라고 생각하는 자가 더 귀한 존재다.   남을 속이는 일보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 더 어렵다. 인간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벗은 지성이며, 가장 무서운 적은 욕망이다   인간이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은 소홀히 생각하고 자기에게 없는 것은 탐을 낸다.   악한 것은 처음엔 달콤하지만 나중에 쓰다. 그러나 선한 것은 처음은 쓰지만 나중엔 달다.   천국의 출입구는 기도에는 닫혀 있을 수 있으나 눈물에는 열린다. 병자가 병자를 위해 기도할 때, 그 병자의 기도는 두 배의 힘을 가진다.   만일 한쪽 다리를 잃는다면 다른 한 다리가 남아 있는 것을 신께 감사해라. 만일 두 다리를 모두 잃게 되면 아직 목이 남아 있음을 감사해라. 또 목이 부러진다면 그 뒤엔 걱정이 없다.   많이 가진 자는 신을 주머니 속에 모셔 두지만, 가난한 자는 마음속에다 신을 모셔 둔다.   포도주를 마시는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지 말라. 그 시간에 당신의 마음은 편하게 쉬고 있다.       = 유태인의 명언중에서 =
40    [탈무드 41] 사람은 누구나 어른이 되지 않는다 댓글:  조회:1328  추천:0  2015-07-31
사람은 누구나 어른이 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어른이 되지 않는다. 다만 아이로서 나이를 한살씩 먹을 뿐이다.   30, 40세의 아이, 아니 60세의 아이 사람은 누구이고 아이일 뿐이므로 아이들과 같이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는 성질이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성장 과정에서 귀하게 컸는가 가난하였는가, 부모의 교육을 받았는가 하는 것이 늘 따라다니게 된다. 가령 어떤 사람의 성격을 알아보고 싶다면 그의 어렸을 때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면 된다.   인간은 어릴 때 이미 인격이 완성된다는 말과 같이 아이들한테 온갖 정성을 다쏟아 바르게 교육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아이들이다. 수염이 있는 아이  주름이 잡힌 아이 허리가 굽은 지팡이 짚은 아이 오직 아이들이 어른으로서 노인으로서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39    [탙무드 40] 애매한 친구보다는 차라리 분명한 적이 낫다 댓글:  조회:3347  추천:0  2015-07-29
                                                                                                                                           애매한 친구보다는 차라리 분명한 적이 낫다        우리가 가장 대하기 힘든 것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친구이다. 진정한 친구인가 아니면 적인가를 도무지 구별할 수 없는 사람은 상대하기 곤란하다. 인간은 친구를 만나면 누구나 속마음을 털어 놓게 된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적인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면, 그 적이 자기에게 요구하는 것과 요구하지 않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상대와 사귈 때에 애매 모호한 자세로 친구인 양하는 것은 비겁한 짓이다. 그것보다는 차라리 확실한 적이 낫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38    [탈무드 39 ] 즉효약 댓글:  조회:3071  추천:0  2015-07-27
      즉효약     기차 여행 중이던 유태인이 소금에 절인 청어를 먹다가 남은 머리(대가리)를 종이에 싸고 있었다. 곁에 있던 폴란드인이 끼어 들었다.   우리도 늘 청어를 즐겨 먹지만, 무엇보다도 청어 대가리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유태인이 웃으며 말하였다. 그렇다면 이 머리를 사시죠?   쌍방간에 흥정이 이루어져 폴란드인은 유태인이 먹다 남긴 청어 대가리 5개에 5즈로티를 주고 샀다. 먹기 힘든 5마리의 청어 대가리를 다 골라먹고 난 폴란트인은 짜증스럽게 말하였다.   당신은 정말 지독한 사람이군, 5즈로티면 싱싱한 청어를 5마리를 사고도 돈이 남을 것이오.]   유태인이 대답했다. 그것 보시오. 당신은 벌써 머리가 좋아지지 않았소       = 유태인의 웃음중에서 =  
37    [탈무드 38] 교육에 대하여 댓글:  조회:1419  추천:0  2015-07-22
교육에 대하여    사람은 학교가 없는 고장에서 살 수 없다. 향수 가게에 들어가면 향수를 사지 않고 나와도 향수 냄새가 난다. 가죽 가게에 들어갔다 나오면 가죽을 사지 않더라도 가죽 냄새가 난다.   기억을 증진시키는 가장 좋은 약은 감탄하게 만드는 것이다. 칼을 가지고 선 자는 책을 가지고 서지 못하고, 책을 가지고 선 자는 칼을 가지고 서지 못한다.   나를 아는 것이 최고의 지식이다. 의사의 충고를 따르면 의사에게 돈 낼 필요가 없어진다. 귀한 진주를 잃어버리면 그것을 찾는데 하찮은 양초가 사용된다.   어린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백지에 무엇인가를 쓰는 것과 같고, 나이든 사람을 가르친다는 것은 글씨가 빼곡이 씌어진 종이에서 여백을 찾아 써넣는 것과 같다.   고양이에게서 겸손함을 배우고, 개미에게서 정직함을 배우며, 비둘기에게서는 절개를 배우고, 수탉에게서는 재산의 권리를 배울 수 있다.   지식이란 얕으면 곧 잊혀진다. 가난한 사람의 아들을 칭송하라. 그들이 인류에게 지혜를 가져다 줄 것이다.       = 유태인의 명언중에서 =
자녀를 가르치는 최선의 교육은 자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유태 현자 중의 한 사람인 야라쉬닐은 말했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기 아이들이 많은 교양을 쌓으면서 신앙에 충실한 경건한 유태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그 자녀가 자라서 또 부모가 되면 역시 자기 아들이 경건한 유태인이 되기를 빈다.   하지만 부모 가운데는 자기 자신이 많은 교양을 쌓아 경건한 유태인이 되려고 애쓰는 사람은 자기 아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부모들보다도 훨씬 적은 것이다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  
35    [탈무드 36] 악(惡)에 대하여 댓글:  조회:1404  추천:0  2015-07-20
악(惡)에 대하여  인간이 만약 악한 충동이 없다면 집도 짓지 않고, 아내도 얻지 않고, 아이도 낳지 않고, 일도 하지 않을 것이다.  이 세상엔 선한 일만 하는 사람이란 없다. 반드시 나쁜 일도 한다. 악의 충동은 처음에는 매우 달콤하다. 그러나 그것이 끝났을 때는 대단히 쓰다.  인간은 열세 살 무렵부터 내면의 악한 충동이 선에 대한 충동보다 점점 강하게 된다.  죄는 태아 때부터 인간의 마음속에 싹터 인간이 자람에 따라 강하게된다. 죄는 미워하되 인간은 미워하지 말라.  죄는 처음에는 거미줄처럼 약하지만 나중에는 배를 매어 두는 밧줄같이 굵어진다.  악에 대한 충동은 구리와 같아서 불 속에 있을 때는 어떤 모양으로 만들 수가 있다.  악에 대한 충동에 사로잡히거든 그것을 쫓아내기 위해서 무엇인가 배우기 시작하라.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악에 대한 충동도 그만큼 강하다. 죄는 처음에는 나그네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주인을 쫓아내고 주인이 된다   = 유태인의 명언중에서 =      
‹처음  이전 1 2 3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