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도 낮이 아니였고 밤도 밤이 아니였다
슬퍼도 살아야 했고 슬퍼서 살아야 했다.
삶이라는 올가미 위에
죽음이란 가죽을 걸어 놓고
절 세번 올리고 돌아 섰던 바보
서러워서 왈칵 했던 눈물때문에
하염없이 서성이던 그 어느 야속한 겨울밤
기억을 태워 부끄러운 얼굴을 덥히던
그 소설의 결말을
나는 어느새 마무리하고 있었다.
그 누구는 바보처럼 길을 잃고 헤매고
그 누구는 바보같은 그 누구를 비웃고만 있었고
길을 잃는 바보도 있었고
길을 잃고 멍하니 별을 셌던 바보도 있었다는
빛을 못 본 소설 한편.
장백산 발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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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4 ]
4 작성자 : 류혁
날자:2014-04-30 13:14:31
"소주"님:
강아지?
당신 수준이네요!
제가 언제 남을 물었습니까?
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당신같은 사람들 포함해서,,,악성댓글을 남기는 몇몇 사람들에 대해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 심심하면 관련 부문에 인터넷증거수집신청도 해볼가 하는데요.
동서남북은 다시 배우세요.
저의 시에서 찾지 말고!
수고하세요!
3 작성자 : 소주
날자:2014-04-30 13:04:55
먹이감 정하면 놓을줄 모르는 글 사냥 강아지 ...남을 물줄 알지만 시에서는 동서남북이 방향감조차 없다...
2 작성자 : 류혁
날자:2014-04-30 12:35:16
저의 본명이 김혁입니다.한자로 金赫이구요.
하지만 우리 말 발음이 소설가 김혁선생님과 같은지라
오래전부터 필명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지만 이러저러 마음에 드는 필명을 정하지 못했었죠.나중에 저의 어머니 "류"씨를 따서 "류혁"이라 사용하기로 햇습니다.
연변일보는 류혁이란 이름으로 처음으로 발표가 나간 글입니다.
흑룡강신문은 관성상 김혁으로 나갔고...
필명 사용 초기단계에 발생한 실수로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송화강과 모아산이 묻는다"님께서 듣고 싶은 답이 무엇인지 모르겟지만...
혹시 원고비에 관한 염려라면 시름 놓으세요.
원고비는 아직 받지 못한 상황이고.또 원고비가 잇겠는지도 모르겠고요.
오래전부터 저는 원고비를 모두 좋은 일에 기부합니다.
적지만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1 작성자 : 송화강과 모아산이 묻는다
날자:2014-04-30 07:23:29
김혁과 류혁은 한사람인가? 그렇다면 한 작품을 이름을 바꾸어 거의 동시에 두곳에 밮표해도 되는가? 수필<<우리에게 가족이란>>이 김혁이란 이름으로 흑룡강신문(2014.4.25)에 발표되고 류혁이란 이름으로 연변일보(2014.4.11)에 발표되였으니 이래도 되는가? 본인의 답복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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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당신 수준이네요!
제가 언제 남을 물었습니까?
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당신같은 사람들 포함해서,,,악성댓글을 남기는 몇몇 사람들에 대해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 심심하면 관련 부문에 인터넷증거수집신청도 해볼가 하는데요.
동서남북은 다시 배우세요.
저의 시에서 찾지 말고!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