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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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173] cctv春晚
2015년 03월 14일 10시 56분  조회:5970  추천:5  작성자: 허동식
      Cctv春晚을 우리말로 무어라고 이르면 좋을가? 음력설야회? 아무튼Cctv春晚을 즐기던 주변 사람들이 퍼그나 줄어들었다.볼거리가 없다!가 주요한 리유이다.조본산이 또 나오나?가 주요한 물음이다.

     Cctv春晚 시청률이 콱콱 하락되는 원인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고 싶어진다. 매체가 나라에만 쥐여져있는 나라에서Cctv는 나라의 돈으로 힘으로 운행되는 제일 거대한 매체제국이다. 나라의 돈으로 힘으로 운행되는 매체이니깐 나라정치의 말을 안들을리가 없다.

    Cctv春晚도 여전히 마찬가지다.나라정치의 뜻을 건드려서는 안된다. 어떻게 살펴보아도 Cctv春晚이란 그 내속에는 나라정치의 주장만 고스란히 숨겨져 있다.1년에 한번 오는 전통명절인데 민간인들의 심리정서에 음영을 만들어주지 말고 반항심과 역발심을 만들어주지 말고 얼룽땅뚱 놀아대는것들만을 만들어서 희락의 분위기를 조성하자가 바로 그 목적이다.그러면서 정치적인 인소를 기교스럽게 섞어넣어서 선동역활도 놀게 하고….

    고속렬차가 엉덩방아를 찌어도 고향으로 돌아가는 오토바이대렬이 장사진을 쳐도…절대로 그러한 슬픈 정서를 억눌러야한다.빈부지차가 격심하지만 탐관오리들이 살판치지만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여가고 있지만…그런것들때문에 생겨지는 우환의식과 아비규환을 드러내지 말고 민고들을 잘 구슬려주어야 한다.때문에 Cctv春晚은 报喜不报忧가 원칙으로 되고 나중에는 시시하게 비틀어지는것이다.

    큼직한 나라이니 문제거리가 말성거리가 수다할것은 의심할바가 없다.그런데 문제거리들을 말성거리들을 되도록이는 덮어감추려고 하자니 불쌍한것은 Cctv春晚이고Cctv春晚 감독들이고 조본산이다.나라의 눈치도 살피고 민고들의 눈치도 살피려니 중국제1쇼를 펼쳐내야 하는것이다.

    Cctv春晚은 오락프로그램이라고는 하지만 필경은 인간들 心智를 일깨워주는 오락프로그램하고는 나날이 멀어지고 있다.그 시청률이 줄기차게 하락되고 있다.

   Cctv春晚에서 약간 보여지는것,중국특색 사회주의문예라는것도 心智를 깨우쳐주는것을 만들어내지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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