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2월 2025 >>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보물 + 뒷간

[쉼터] - "그 녀자는 엄마가 될 자격이 있다?...없다!!!..."
2016년 12월 22일 01시 00분  조회:3948  추천:0  작성자: 죽림


집에 혼자 남겨진 생후 3개월 된 아기가 거대한 쥐에 산 채로 잡아먹히는 참변이 벌어졌다. 아기가 쥐의 공격을 받을 당시 엄마는 친구들과 집밖에서 술을 먹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매체 데일리메일이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을 다뤘다.
 
침대에 누워있던 아기는 쥐에게 공격을 받았지만 도망갈 수 없었다. 이웃은 “아기는 끔찍한 고통 속에서 죽었을 것이다. 혀, 눈, 손가락이 모두 먹혀 흔적조차 없었다”고 참혹한 현장을 묘사했다. 남아있는 시체 부위도 성한 곳이 없었다. 설치류의 뾰족한 이빨 자국으로 인한 상처가 가득했다고 전해진다.
 
 

사건 다음 날 아침까지 26세 엄마는 새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집 열쇠를 잃어버린 그는 오전 6시 반쯤 문을 따고 들어와서야 딸의 죽음을 알게 됐다. 엄마는 반성은커녕 ‘아기가 혼자 화상을 입었다’고 발뺌한 것이 뒤늦게 들통나 공분을 샀다.
 
이웃들은 “그 여자는 엄마가 될 자격이 없다”며 “감옥에서 평생 썩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모녀와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노루탄도 므샬리는 “그는 파티에 가는 것 외엔 관심이 없어보였다”며 “아기를 집에 혼자 둔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고 증언했다. 이웃들은 밤새 울던 아기가 지쳐 잠드는 일이 잦아, 아기가 쥐의 공격을 당해 고통으로 울 때도 평소와 다른 점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엄마는 자녀를 방치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죽은 아기의 쌍둥이 남동생 러키는 엄마가 술집으로 데려간 덕에 같은 참사는 면했다. 러키는 현재 28세 아버지와 그의 여자 친구가 보호하고 있다. 여자 친구는 “러키는 며칠째 아무것도 못 먹은 듯 보였다. 지금은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고 말했다.
 
남아프리카에서 사람이 쥐에 먹힌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1년 당시 3세이던 루나티 드완다도 부모 옆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했다. 같은 해, 77세 노마템바 조이도 자는 동안 쥐에게 물어 뜯겨 사망했다.

/세계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117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37 세계 각 나라 國歌들 2015-02-13 0 6963
36 세계 각 나라 국기들 2015-02-13 0 6273
35 특수문자 쓰는 방법 2015-02-13 0 5922
34 세계 아름다운 화페 2015-02-13 0 6404
33 한국 문학상들 모음 2015-02-12 0 5895
32 수수께끼 유머 100선 2015-02-11 0 5399
31 하늘이 주는 세번의 기회... 2015-02-11 0 5341
30 하루에 한가지씩... 2015-02-08 0 4779
29 연변방언 모음 2015-02-08 2 8135
28 방언, 그 재미... 2015-02-08 2 6566
27 방언詩 모음 2015-02-08 0 8444
26 영상시 제작 방법 2015-02-07 0 6722
25 시어록편 ㅡ 최룡관 정리 2015-02-04 3 5219
24 <<동방문학>>에 실린 하이퍼시 한수 2015-02-04 0 4300
23 이육사문학제 유치를 위해 뛰다 2015-02-03 0 7239
22 한국 교보문고 시집 광고 2015-02-03 0 5658
21 두만강여울소리 시탐구상 2015-02-03 0 6065
20 시;- 나의 새 일기장 2015-02-03 0 5713
19 가사와 시;- 다시 만납시다... 2015-02-03 0 6015
18 시;- 새벽(건), 새벽(곤). 2015-02-03 0 5817
17 가사;ㅡ <<하늘, 그리고 죽림동 아버님>>, 자웅편;- <<새벽, 그리고 죽림동 어머님>> 2015-02-03 0 5545
16 가사;ㅡ 두만강아가씨 2015-02-03 0 6098
15 흑룡강신문 윤운걸 보도 2015-02-03 0 6276
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2015-02-03 0 4809
13 시;- 빛의 하루 2015-02-03 0 5790
12 시;- 나는 두만강 하얀 물새 2015-02-03 0 4387
11 가야하문학상 2015-02-02 0 4986
10 조글로 보도 2015-02-02 0 4619
9 길림신문 김태국 보도 2015-02-02 0 5525
8 한국 경북매일 기사 2015-02-02 0 4773
7 <<연변모이자>>기사 2015-02-02 0 5894
6 대구시인학교에서 2015-02-02 0 5561
5 흥천사에서 2015-02-02 0 4399
4 삼합 두만강역에서 2015-02-02 0 5409
3 시;- 8월의 그 어느날 2015-02-02 0 4737
2 시;- 새해를 위하여 2015-02-02 0 4500
1 그때 그시절... 2015-02-02 0 6304
‹처음  이전 73 74 75 76 77 7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