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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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칼럼/단상/수필

전체 [ 682 ]

642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는 전략 댓글:  조회:1636  추천:0  2026-01-26
그대의 계획을 위해 타인의 일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라. 이는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는 전략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대를 위한 좋은 힘을 끌어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정성이 강한 사람 앞에서는 그 연극을 감춰야 한다. 자신의 계획이 드러나지 않도록 말이다. 이는 간접적 수단으로 상대의 계획에 참여하는 처세훈이다. /오기활          2026년 1월 26일  
641    칭찬의 미덕 댓글:  조회:1846  추천:0  2026-01-23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의 호의를 반드시 얻어라. 빼여난 인물의 어설픈 미소가 보통사람들의 격렬한 찬산보다 오히려 낫다. 지혜로운 장에게는 반드시 깊은 통찰의 에너지가 작용한다. 그의 칭찬은 결코 마르지 않는 만족의  샘과도 같다              2026년 1월 22일
640    행복할 때 불행에 대비하라 댓글:  조회:1696  추천:0  2026-01-22
자신이 행복할 때 불행을 잘 살펴라. 행복할 때는 타인들의 호의를 쉽게 살 수 있고 우정도 곳곳에 넘친다. 이때 불행이 찿아오는 때를 위해 저장하는 것이 좋다. 그때를 위해 친구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어라. 지금은 비록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지 않는 것이 언젠가는 자신에게 귀하게 여겨지리라. 미련한 사람은 행복할 때 친구를 곁에 두지 않는다. 자신에게 행복이 언제까지 계속되리라는 착각 때문이다. 지금 행복할 때 친구를 잊고 있으면 그대가 불행할 때 친구가 그대를 알지 못할 것이다. /오기활                       2026년 1월 22일
639    열심히 살아라 댓글:  조회:1522  추천:0  2026-01-18
하는 척하느니보다는 실제 열심히 하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정말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몹시 뽐내고 싶어 한다. 별로 하는 일도 없이 그들은 우쭐댄다. 작은 일을 하면서도 큰 대가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라면 비록 하찮은 일도 마치 엄청난 일인 양 과대 포장하기를 좋아한다. 이것은 참으로 웃기는 일이다. 그대가 진정으로 지혜롭다면 자신이 세운 업적이나 장점을 결코 남 앞에드러내지 말라. 남이 모르게 행동하고 남들이 이야기하도록 내버려두라. 자신의 행동을 보이되 이를 스스로 광고하지 말라. 영웅처럼 보이기보다 정말 영웅이 되려고 노력하라. /오기활          2026년 1월 18일
638    어리석음의 활용법 댓글:  조회:1725  추천:4  2026-01-15
인간적인 어리석음을 잘 활용하라. 현명한 사람도 때때로 이 방법을 사용한다.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어떤때는 가장 쓸 만한 지식을 갖고 있을 수도 있다. 어리석은 군중들 앞에서 현명한 체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때 그들에게 알맞는 말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리석은 체하는 사람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어리석음을 고통스러워하는 자가 진짜 어리석은 자이다. 남의 도움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은 상대와 같은 옷으로 자신을 덮는 일이다. /오기활           2026년 1월 15일
637    책을 읽으먼서 자신을 읽는다 댓글:  조회:1307  추천:0  2026-01-12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그 책의 내용을 평가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용이 새로운 것이 없다. 생각보다 별로야.” “누가 그걸 몰라서 안하는가? 문제는 행동이야.”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라구... 너무 구시대적이야, 사례들도 고리타분하고...”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감추기 위해 글의 내용을 문제로 삼는 것 같다. 사실 이런 태도는 책읽기와 자기의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데 말이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글의 내용을 리해하고 음미하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반성하고 다시 일어설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읽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 권의 책은 독자에게 와서 읽힘으로 인해 수천만 권의 책이 될 수 있다. 독자들은 각자의 립장에서 그 책을 읽기 때문에 그 책을 리해하는 수준도 깊이도 심지어는 책의 내용까지도 달라 진다. 하여 책은 독자에게 와서 다시 만들어 진다고 한다. 어떤 책은 읽어도 새로운 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책에서 성과적인 내용에 집착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항상 가시적인 성과만을 보는 습관 때문에 자신이 아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지를 생각하기보다는 새로운 내용들을 흡수하기에만 급급하다. 이래서는 책을 읽어도 지혜가 늘지 않을 것이다.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책을 통해 실천의 계기를 다시 만들 수 있을 때 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이고 새로운 생명과 가치를 얻게 될 것이다.  독자에 의해 재창조되지 못하는 책은 죽은 책이라고 한다. 뒤집어 말하면 자신에게 온 책을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읽어내여 발전의 계기로 만들지 못하는 독자는 책 읽는 시간과 돈만 랑비하는 사람일 뿐이다. 책이 좋아서 그냥 읽는다고 말하는 사람조차 어떤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다.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감동을 얻기 위해. 심지어 아무런 리유가 없이 책을 읽을 때조차 그것이 자신에게 리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읽는 것이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책을 읽는 사람은 자기의 말을 읽는다. 그리고 그 말은 우리 자신의 생각과 내면화된 가치관들을 통과하면서 새로운 의미로 해석된다. 똑같은 책과 똑같은 문장을 읽어도 읽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지고 교훈까지 달라지는 리유도 이 것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읽으면서 “지루하다” “새로운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지금 현재의 자기 자신이 지루하고 새롭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과 같다. 지금까지 우리가 가졌던 경험과 지식, 상식들로 구성된 자아가 책을 읽고 있다. 그 자아가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발견할 수 있을 때 우리에게는 보다 생산적인 자신을 만들 기회가 생길 것이다. 그래서 어떤 책을 읽는지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어떤 책을 읽고 있는가? 당신은  좋다는 책을 읽고 감히 남한테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할 수 있는가? ”   / 오기활                        2026년 1월 12일
636    리득이 되는 친구 손해가 되는 친구 댓글:  조회:1817  추천:0  2026-01-07
공자의 말에 “익우 삼우” “손우 삼우”라는 말이 있다. “정직을 친구로 하고 의리를 친구로 하고 많이 듣기를 친구로 하는 사람은 리득이 되는 친구요, 알랑거림을 친구로 하고 줏대없음을 친구로 하며 입발린 말을 친구로 하는 자는 손해가 되는 친구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강직한 인물, 성실한 인물, 박식한 인물은 익우요 거드름을 피우는 인물, 붙임성만 좋은 인물, 말만 앞세우는 인물은 손우라는 얘기다. 아첨을 잘 하는 사람은 친구로서 무익한 존재이다. 그런 사람은 지조가 없고 나약하며 상황이 바뀌면 쉽게 변절하는 타임이다.그러나 사람은 자칫 그것이 무익한 존재임을 알면서도 동조하고 중시하는 경우가 있다. 아첨을 받는 립장에 있는 사람에게는 우선 기분이 나뿌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첨에는 진실이 결여되여 있음을 념두에 두어야 한다. 친구는 잔소리를 하거나 충고해주는 사람이여야 한다. 그러나 그 충고는 지루하게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리해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원망을 되풀이하는 친구도 리득이 없는 친구다. 잘못된 과거는 사죄하고 보상하면 그것으로 종결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진보가 없다. 사람은 잔소리나 충고를 하는 사람보다 칭찬해주는 사람, 치켜세워주는 사람과 보다 많이 접촉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잘 리해해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분노하고 있으면서 그 사람 앞에서는 본 마음을 숨기고 아양을 떠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도 질이 좋지 못한 친구다. 그런 사람은 제3자에게 그를 신랄하게 비난 할 것이 분명하다. 오랫동안 사귀여 오다가 이런 일을 당할 때만큼 공허하고 억울한 경우는 없는 것이다. 마음이 통하지 않는 타협은 무익하다. 량심을 품고 있으면 그것은 곧바로 상대방에게 반응하게 되여 있다. 싫은 감정을 숨기고 교제를 계속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손해다. 그러므로 교제를 그만두지 않겠다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한다. 싫은 점이나 경멸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번 재검토해 볼 도량이 있다면 자신이 먼저 실천하라. 그리고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하고 평가를 바꾸어라. 아니면 정을 가지고 접촉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풀고 상대방을 감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발휘하라. 할 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이런 시도를 도저히 할 수 없는 손우라면 빨리 교제를 단절하는 것이 상책이다. /오기활 2026년 1월 7일
635    리득이 되는 친구 손해가 되는 친구 댓글:  조회:1743  추천:0  2026-01-07
공자의 말에 “익우 삼우” “손우 삼우”라는 말이 있다. “정직을 친구로 하고 의리를 친구로 하고 많이 듣기를 친구로 하는 사람은 리득이 되는 친구요, 알랑거림을 친구로 하고 줏대없음을 친구로 하며 입발린 말을 친구로 하는 자는 손해가 되는 친구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강직한 인물, 성실한 인물, 박식한 인물은 익우요 거드름을 피우는 인물, 붙임성만 좋은 인물, 말만 앞세우는 인물은 손우라는 얘기다. 아첨을 잘 하는 사람은 친구로서 무익한 존재이다. 그런 사람은 지조가 없고 나약하며 상황이 바뀌면 쉽게 변절하는 타임이다.그러나 사람은 자칫 그것이 무익한 존재임을 알면서도 동조하고 중시하는 경우가 있다. 아첨을 받는 립장에 있는 사람에게는 우선 기분이 나뿌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첨에는 진실이 결여되여 있음을 념두에 두어야 한다. 친구는 잔소리를 하거나 충고해주는 사람이여야 한다. 그러나 그 충고는 지루하게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리해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원망을 되풀이하는 친구도 리득이 없는 친구다. 잘못된 과거는 사죄하고 보상하면 그것으로 종결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진보가 없다. 사람은 잔소리나 충고를 하는 사람보다 칭찬해주는 사람, 치켜세워주는 사람과 보다 많이 접촉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잘 리해해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분노하고 있으면서 그 사람 앞에서는 본 마음을 숨기고 아양을 떠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도 질이 좋지 못한 친구다. 그런 사람은 제3자에게 그를 신랄하게 비난 할 것이 분명하다. 오랫동안 사귀여 오다가 이런 일을 당할 때만큼 공허하고 억울한 경우는 없는 것이다. 마음이 통하지 않는 타협은 무익하다. 량심을 품고 있으면 그것은 곧바로 상대방에게 반응하게 되여 있다. 싫은 감정을 숨기고 교제를 계속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손해다. 그러므로 교제를 그만두지 않겠다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한다. 싫은 점이나 경멸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번 재검토해 볼 도량이 있다면 자신이 먼저 실천하라. 그리고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하고 평가를 바꾸어라. 아니면 정을 가지고 접촉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풀고 상대방을 감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발휘하라. 할 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이런 시도를 도저히 할 수 없는 손우라면 빨리 교제를 단절하는 것이 상책이다. /오기활 2026년 1월 7일
634    듣는 재주꾼 댓글:  조회:1917  추천:0  2026-01-05
"말을 하기보다 듣기가 어렵다”는 말은 옛부터 있던 말이다. 어느 장소나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아니면 균형이 이뤄지지 않는다. 두루 살피면 “말재주꾼”은 있는데 “듣는 재주꾼”은 없다. 대화는 얼핏 말하는 사람에 의해 리드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화자가 얘기하려는 것을 짐작하고 맞장구를 침으로써 화자를 격려하고 말이 이어지도록 실마리를 찾아주는 성실한 파트너가 있음으로써 진전되는 것이다. 어느 달변가가 오랜 대화를 끝낸 뒤 진지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당신과 얘기하고 있으면 참으로 즐겁소. 언제나 서로의 의견이 일치하니 말이오. 그리고 당신의 학식과 풍부한 경험에 정말 감동되였소.” 그런데 사실인즉 상대방은 한 마디도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않았다. 단지 적절한 시점에서 맞장구를 쳐주었을 뿐이였다. 그때 화자가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고 믿는 것은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기 때문이였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그러면 무조건 맞장구쳐주면 되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사람이 말하고 있을 때 상대방이 전혀 반응하지 않으면 마치 벽에 대고 말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서 곧 흥이깨져버리지만 그렇다고 성의 없는 맞장구로 아무 때나 응수하는 것도 실례이다. 잘 듣는 사람이란 상대방의 말을 열심히 듣고 전신으로 반응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대화가 순조롭게 발전한다. 그리고 많지 않는 맞장구 속에서 문제의 핵심에 딱 들어맞는 한마디는 대화에 큰 활력을 준다. 백 마디의 장광설보다 집약된 한마디가 훨신 힘이 있고 깊은 리해를 준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당사자는 모른다. 그러나 열심히 화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눈과 얼굴의 표정에 리해를 나타내는 사람에 대해 화자는 보다 열심히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교제를 하면서 언제라도 사람들이 당신에게 말을 걸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듣기를 잘 하는 사람이 되여야 한다. /오기활            2026년 1월 5일
633    말해에 말띠를 말한다 댓글:  조회:1822  추천:0  2026-01-01
1       나의 마음은 만화경이라 빛과 색, 그리고 영원한 움직임의 상징이다. 나는 번개처럼 빨리 보고 생각하며  움직인다. 쉬지 않고 변한다는 점만이 변하지 않은채 나는 세속적인 구속으로부터 벗어나서 착실하고 구속하는 목표도 갖지 않는다. 나는 아무도 다니지 않는 길을 달려가고 그 누구도 나의 앞길을 방해할수 없다. 나의 정신은 결코 정복되지 않고 나의 령혼은 영원히  자유롭다.                2              말 띠   한자: 午 띠순서: 일곱번째 오행: 화(火) 음양: 양                 3               말띠 해   올해는 모두에게 윈기가 차고 왕성한 해이다. 생활이 열정적이고 모험적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위험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사랑에 빠지고 걱정을 하지 않는다. 분명히 진보의 시기이다. 쾌활한 말과 함께 나아가는 것은 무척 즐거운 일이다. 이 해는 결정과 계획이 빨리, 그리고 효률적으로 구체화 된다. 그래서 행동이 중요하다. 모든 것이 계속하여 나가기 때문에 너무 지나치게 빨리 나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보람이 있는 피곤한 해이다. 말띠해는 원기를 붇돋우지만 때로는 좌절 하면서 우리의 축적된 힘을 다 써버리고 우리를 고갈된 상태로 남게 한다.  마음속에 남긴 앙금을 풀어버리고 때때로 하고싶었던 것을 하기에 좋은 해이다. 하지만 감각이 원하는 것에 주의하라. 당신은 마음이 선택하는 대로  꾸준히 따르라.계획을 세우면서 일을 자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충동적인 말의 힘은 자신심과 어울려 우리의 행동과 감정을 지배하게 된다. 산업과 생산 그리고 세계경제는 계속하여 발전해나가며 정치와 외교분야에서 긴장도 해소될 것이고 유쾌한 분위기가 지배적으로 된다. 기운을 내라. 활기찬 말이 우리의 맥박을 빨리 뛰게 하고 긴장감과 흥분을 우리의 일상생활에 가져올 것이다 말의 속도는 빠르고 기질은 다혈질이며 실수가 많다. 무엇보다도 돈문제에 대한 말의 분별력있는 접근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당신의 능력을 발휘할 가장 좋은 시기이다. 이해는 움직임도 자유롭다. 용기를 가지고 과감하게 놀랄만한 일을 시도하라.                         4          오행에 따르는 다섯가지 말띠               1, 금(金)의 말띠 경오년( 1870, 1930, 1990년)생 이 류형의 말띠는 인기가 있지만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다루기 어렵다.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충동적이며 담력이 있어서 대단히 매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사랑에 민감하며 상대편에게 매력을 주는 류형이다. 2, 수(水)의 말띠 임오년(1882,1942, 2002)생 이 류형의 말띠는 명랑하고 민첩하며 뛰여난 사업수완을 가진 말띠이다. 그러나 지나칠 정도로 자기자신의 행복과 지위, 안정 등에 신경을 쓴다. 그들은 변화에 잘 적응하는데 아무리 큰 변화에 당면해도 눈도 깜박하지 않고 쉽게 적응한다. 3, 목(木)의 말띠 갑오년(1894, 1954, 2014)생 친절하고 협동적이며 성질이 그다지 급하지 않은 목의 생 말띠는 말띠중에서 가장 리성적인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도 역시 지배당하는 것을 싫어한다. 나무라는 요소는 그의 리성을 가다듬도록 해주므로 그는 보다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사고한다. 목의 말띠는 사회적활동에 적극적이다. 상대방을 즐겁게 하고 이야기를 잘하는 이들은 덜 리기적이며 남보다 앞서고저 열망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진치적이고 현대적이며 그 반면에 감상적인 경향이 적으므로 옛것을 쉽게 내던지고 새로운 것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변화의 새로운 발명이 그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전통에서 벗어나는데 조금도 망설이지 않는다. 그는 여러 다른 분야를 애써 추구하고저 한다. 튼튼하고 활기차며 락관적인 그들은 육체적으로 게으르지 않지만 좀더 조심하고 통창력을 키운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4, 화(火)의 말띠 병오년(1906, 1966, 2026)생 이 류형의 말띠는 화려하고 편력하는 기질이 있으며 뛰여난 지능과 커다란 개인적매력이 소유자이다. 그는 힘과 강한 의지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고저 노력한다. 불의 요소기 때문에 다혈질로서 대단히 흥분을 잘한다. 쉽게 정신을 다른 곳으로 흩어버리며 반복적인 일에는 계속 달라붙어있지 못한다. 그는 재주와 기지, 매력은 많지만 대단히 변덕스럽다. 5, 토(土)의 말띠 무오년(1918, 1978, 2038)생 이 류형의 말띠는 행복해하고 쾌활하고 매우 꼼꼼하지만 동작이 느리다. 대단히 리론적이여서 모든 일들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문제의 여러가지 측면을 세밀하게 살펴본후에야 행동에 나선다.                   5   말띠와 다른 띠와의 관계   말띠 + 쥐띠 불행하고 적대적인 감을 갖는 사이. 말띠 + 소띠 서로 랭정한 사이. 말띠 + 범띠 사랑을 하거나 사업을 하는데 매우 잘 맞고 행복한 사이. 말띠 + 토끼띠 사랑이나 사업에서 협조적이 않고 무관심한 관계. 말띠 + 룡띠 괜찮은 사이. 말띠 + 뱀띠 서로늘 리해하며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 말띠 + 말띠  서로를 협력하여 많은 성공을  얻을 수 있는 관계. 말띠 + 양띠 매우 잘 맞고 성공적인 사이 말띠 + 원숭이띠 공동한 목적을 위하여 어느 정도까지는 협력할 수 있다. 말띠 + 닭띠 약간의 의사 소통상의 장애가 있고 성격적으로 부딭친다. 말띠 + 개띠 매우 행복하고 잘 맞는 짝. 말띠 + 돼지띠 잘 맞는 관계. 공통의 관심사를 많이 가진다.                   끝   / 오기활                                        2026년 1월 1일
632    2025년을 마감하는 끝글 댓글:  조회:1841  추천:0  2025-12-31
 화룡점정(畵龍點睛)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은 선화화보(宣和畵譜)에서 나오는 말로서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데 손을 댄다“는 뜻이다. 즉 ”사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성시키는 꿑손질을 한다”이다. 남북조시대 때 남조인 양나라에 장승요(張僧繇)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붓 하나로 모든 사물을 실물과 똑 같이 그리는 화가였다. 어느 날, 장승요는 금용에 있는 안락사(安樂寺)의 주지로부터 룡을 그려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는 절의 벽에다 구름을 헤치고 금방이라도 하늘로 날아오를 뜻한 두 마리의 룡을 그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룡의 눈에 눈동자가 그려져 있지 않았다. 사람들이 그 리유를 묻자 장승요는 이렇게 대답했다. “눈동자를 그려 넣으면  룡은 생명을 얻어 당장 벽을 박차고 하늘로 날아가 버릴 것이요.” 그러나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당장 눈동자를 그려 넣으라는 성화에 견디지 못한  장승요는 한 마리의 룡에 눈동자를 그려 넣기로 했다. 그는 붓을 들어 룡의 눈에 점을 찍었다. 그러자 돌연히 벽 속에서 번개가 번쩍이고 천둥소리가 요란하게 울리더니 한 마리의 룡이 뛰여나와 비늘을 번뜩이며 하늘로 날아갔다. 그러나 눈동자를 그려 넣지 않은 룡은 그대로 벽에 남아 있었다고 한다. 화룡점정(畵龍點睛)이란 말에 슴배여 있는 장승요의 일화라 하껫다.   /오기활 2025년 12월 31일  
631    시대의 흐름에 따르라 댓글:  조회:1803  추천:0  2025-12-26
반드시 시대의 흐름에 따르라. 다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지식조차도 류행을 따르게 마련이다. 류행에 둔감한 것은 자신의 무식함을 드러내는 것과 같다. 옛날 생각을 과감히 버리고 시대의 흐름을 따르라. 모든 분야에서 오늘의 현상을 보여 주는 발언권이 세다. 현대식 취향을 따르고 이를 더 놓이 완성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현명한 자는 몸과 마음의 저장에서 비록 과거의 것이 더 좋아 보이더라도 현재에 곧잘 순응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사람들은 이를 외면하려 한다. 오늘날에는 진실을 말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을 구시대의 유물처럼 보는 경향이 있다. 착한 사람들은 옛날 좋은 시절에나 있었던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오늘날에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아직도 좋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류행을 쫓는 것이 아니다. 현명한 자라면 그가 원하는 대로는 아니더라도 그가 힘껏 할 수 있는 대로 산다. 그리고 운명이 그에게 부여한 것을 그를 거부한 것보다 더 소중히 여겨라. /오기활                     2025년 12월 26일
630    타인의 결점을 받아 들여라 댓글:  조회:1777  추천:0  2025-12-20
주위에 있는 사람의 추악한 결점을 받아들여라. 그렇게 해야 할 때는 다른 방법이 없다. 주위에는 우리가 더불어 살기 어려운 끔찍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를 떠나서도 살기 힘들다. 그렇다면 마치 추한 얼굴에 익숙해지듯 그들의 결점을 모두 끌어안아서 점차 익숙해지는 것이 현명하다. 언젠가 자신이 뿌린 씨앗이 추악한 열매로 돌아왔음을 아는 사람은 그 원인을 인정하고 현재의 결과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그러면 아무리 끔찍한 상황에서도 결코 중심이 흔들리지 않으리라. 처음엔 그 결점들이 자신에게 돌아옴을 불러일으키지만 점차 그 추함에도 익숙해질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굴욕적인 타협은 삼가하라. 그것은 결코 그대도 상대도 돕는 일이 아니다. / 오기활                                2025년 12월 20일
629    험담의 병페 댓글:  조회:1884  추천:0  2025-12-15
남을 계속 험담할 것인가? 그렇다면 그대는 남의 명예를 더럽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라. 당신이 남을 교활한 방법으로 희생시키려는 것은 오직 당신의 혐오감때문이다. 남의 험담을 즐기는 자는 역시 자신이 험담의 대상이 되기 쉽다. 나쁜 것은 결코 그대의 기쁨이 되여서도 안되고 그대의 관심 대상이 되여서도 안 된다. 사람을 중상모략하는 사람은 사람들로부터 영원한 미움을 받게 된다. 왜냐면 나쁜 것을 말하는 자는 오히려 더 나쁜 것들을 듣게 되기 때문이다. /오기활                 2025년 12월 15일
628    뭔가 약간 부족하게 댓글:  조회:1770  추천:0  2025-12-12
뭔가 부족한 듯한 느낌을 항상 즐겨라. 완전한 행복은 곧 불행해지기 쉽다. 살아 있는 동안 육체는 숨을 쉬고 정신은 노력해야 한다. 모두를 갖고 나면 다음에 오는 것은 실망뿐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에는 뭔가 부족함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호기심이 있고 희망을 계속 추구한다. 상대를 칭찬할 때도 완전한 만족을 주지 않는 것이 수완이다. 더 이상 원할 것이 없으면 두려움이 고개를 떠밀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불행한 행운인가! 인간이 추구하는 여러 가지 소망이 그치는 곳에서 바로 두려움이 시작된다. /오기활               2025년 12월 12일
627    신중과 수완의 지혜 댓글:  조회:1738  추천:0  2025-12-03
세상의 인간관계에서는 자신의 수완을 마음껏 발휘하라. 우둔한 자는 갑자기 불손한 말을 하여 자신의 길에 찬물을 끼얹는다. 이런 행동은 그 자신의 무모하기 때문이다. 이런 행동이 그들에게서 예방책을 마련할 주의력을 빼앗고 나중에 실패했다는 욕설에도 그들을 무감각하게 만든다. 모든 무모함은 지혜로운 처신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 때로는 다행스럽게 그냥 넘어가더라도 더 험한 난관을 만나기 쉽다. 날카로운 리성과 지혜의 빛을 밝혀서 앞으로 곧장 나아가라. 주의력이 안전한 발판을 갖출 때까지. 오늘날 인간관계에서는 예측 못할 함정이 가끔 나타난다. 세상에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라는 옛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오기활                2025년 12월 3일    
626    올바른 시간 활용법 댓글:  조회:1841  추천:0  2025-11-27
오늘 이 자리에서 래일을 깊이 생각하라. 그렇다고 래일을 그리는 그 일에 흠뻑 빠져들지는 마라. 그것은 오직 망상일 뿐이다. 그대가 래일을 생각하고 있음을 잘 알아차리면서 생각하라. 그러면 미래를 위한 현재의 시간은 최고의 지혜를 찾는 시간이다. 자신이 지금 무엇을 살피는지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사고나 위험도 없다. 늪 속에 목이 빠질 때까지 결코 생각을 미루지 마라. 앞을 내다보고 재빠르게 손을 써라. 잠자리의 베개는 말 없는 예언자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날 밤, 잠들기 전에 생각하는 것이, 시작하고 나서 일이 잘못되였을 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생각의 련속이여야 한다. 이는 올바른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오기활             2025년 11월 27일
625    되는 집안 안되는 집안 댓글:  조회:2107  추천:0  2025-11-25
다/좋은글에서 1.되는 집안은 웃음 꽃이 가득하고 안 되는 집안은 근심걱정이 가득하다. 2.되는 집안은 감사와 기쁨이 주식이고 안되는 집안은 불평과 원망이 주식이다. 3.되는 집안은 돌똘뭉쳐 하나가 되고 안되는 집안은 뿔뿔이 흩어져 콩가루 된다. 4.되는 집안은 어른을 공경하고 안되는 집안은 자식을 공경한다. 5.되는 집안은 가정을 위하고 안되는 집안은 가옥을 위한다. 6.되는 집안은 온기가 가득하고 안되는 집안은 냉기가 가득하다. 7.되는 집안은 잘 될 이유를 말하고 안 되는 집안은 안될 이유만 말한다. 8.되는 집안은 나눔의 즐거움을 알고 안 되는 집안은 돈세는 즐거움만 안다. 9.되는 집안은 마음을 뜯어고치고 안되는 집안은 얼굴만 뜯어고친다. 10.되는 집안은 자신을 위해 관리비를 쓰고 안되는 집안은 아파트 관리비만 사용한다. 11.되는 집안은 칭찬과 격려에 침이 마르고 안되는 집안은 원망과 비난에 밤을 새운다. 12.되는 집안은 나은 방법을 찾아 행동으로 옮기지만 안 되는 집안 그 날이 그 날이다. 13.되는 집안은 '성실'이 가훈이고 안되는 집안은 '실성'이 가훈이다. 14.되는 집안은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안 되는 집안은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15.되는 집안은 대상을 가려서 싸우지만 안 되는 집안은 아무하고나 부딛힌다. 16.되는 집안은 '고마워'가 통용어이고 안되는 집안은 '이게 뭐야?'가 상용어다. 17.되는 집안은 할말 안할 말 가려하고 안 되는 집안은 싫어하는 말만 골라서한다. 18.되는 집안은 사람이 들끓고 안되는 집안은 해충만 들끓는다. 19.되는 집안은 '잘해보자'고 말하고 안되는 집안은 '해보나마나 뻔하다.'고 말한다. 20.되는 집안은 자신을 바꾸고 안 되는 집안은 상대를 바꾼   阅读 105     다./좋은 글에서    ​     留言
624    자주 하는 실수는 깊이 새겨라 댓글:  조회:2709  추천:0  2025-11-24
세상을 살면서 자신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늘 기억하라. 우리 눈에 완벽해 보이는 사람도 못 기억하는 약점이 있다. 그런 실수는 자신도 모를 깊은 잠재의식에 도사리고 있다. 그것이 클수록 더 눈에 뛴다. 자기 약점을 잘 알면서도 그것을 사랑 하는 것은 곧 불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갖는 태도다. 자신의 약점에 열정적으로 이끌리는 것은 완벽함에 달라붙은 오점이며 자기마음에 드는 만큼 타인에게는 혐오스럽다. 자신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문제로부터 용감히 벗어나야 한다. 누군가 그 약점과 부딪치면 사람들은 경탄할 일, 칭찬할 일이 많은 그대의 재능을 곧잘 비난거리로 삼기 때문이다. /오기활               2025년 11월 24일  
623    행복과 명성의 의미 댓글:  조회:1937  추천:0  2025-11-21
우리에게 찾아오는 행복은 일시적이지만 명성은 지속적이다. 행복은 현실을 위한 것이고 명성은 래일을 위한 것이다. 행복은 바라는 것이고 명성은 얻는 것이다. 명성에 대한 소망은 그 가치에서 우러나온다. 명성의 여신은 언제나 빼여나고 기괴한 것, 그리고 이상하거나 혐오스러운 것. 또는 모든 갈채의 대상이 되는 것의 뒤를 따른다. /오기활                   20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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