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10월 2024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보물 + 뒷간

[타산지석] - "중화 제일 거룡"
2018년 05월 15일 01시 23분  조회:4533  추천:0  작성자: 죽림
 
[신기] 산시 펀허강에 나타난 126미터의 ‘중화 제일 거룡’
[촬영: 중국신문사 우쥔제(武俊杰) 기자]
next

 
                                                                                  [인민망 한국어판 5월 8일] 5월 2일, 산시(山西, 산서) 타이위안(太原, 태원)의 펀허(汾河) 관광지구의 ‘대형 용’이 새 단장을 했다. ‘중화 제일 거룡(中華第一巨龍)’이라 불리는 이 경관등 조형물의 총길이는 126미터, ‘용머리’는 16미터에 이르며 겉표면의 방수 실크는 약 3000평방미터에 달한다. (번역: 박지연)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prev
[신기] 산시 펀허강에 나타난 126미터의 ‘중화 제일 거룡’
[촬영: 중국신문사 우쥔제(武俊杰) 기자]


 
prev
[신기] 산시 펀허강에 나타난 126미터의 ‘중화 제일 거룡’
[촬영: 중국신문사 우쥔제(武俊杰) 기자]


 
prev
[신기] 산시 펀허강에 나타난 126미터의 ‘중화 제일 거룡’
[촬영: 중국신문사 우쥔제(武俊杰) 기자]

================================


 
길이 50m에 달하는 ‘용’…우루무치 연날리기 쇼에 등장
[촬영: 중국신문사 류신(劉新) 기자]
next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5월 12일 신장(新疆, 신강) 연협회 회원들과 현지 시민들이 우루무치(烏魯木齊, 오노목제)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는 스런거우(石人溝, 석인구) 관광지 산골짜기에서 화려한 연날리기 쇼를 펼쳤다. 꼬리 부분이 길게 늘어진 삼각연, 문어 모양 연, 경극(京劇) 롄푸(臉譜: 중국 전통극에서 일부 배역들의 얼굴 분장) 모양 연, 길이가 50m에 달하는 용 모양 연 등이 산골짜기를 지나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번역: 은진호)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prev
길이 50m에 달하는 ‘용’…우루무치 연날리기 쇼에 등장
[촬영: 중국신문사 류신(劉新) 기자]




=================================
//////////////////////////////////////////////////////////////////////
=================================

 
‘입체식 화원 공중 화장실’, 베이징에 깜짝 등장
[촬영: 중국신문사 자톈융(賈天勇) 기자]
next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0일] 5월 7일, 베이징(北京, 북경)시 펑타이(豐臺)구의 한 입체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공중 화장실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공중 화장실의 벽면은 크기가 각기 다른 칸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안에는 해당화와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심어져 있다. 화장실은 ‘입체식 화원’으로 재탄생했다. (번역: 박지연)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

 
prev
멸종위기종 프랑수아랑구르, 24시간 간격으로 이란성 쌍둥이 출산
프랑수아랑구르 ‘샤오샤오(笑笑)’와 새끼들의 모습이다. [촬영/신화사 류다웨이(劉大偉) 기자]
next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5월 13일, 광저우(廣州, 광주) 창룽(長隆)동물원에 살고 있는 프랑수아랑구르 ‘샤오샤오(笑笑)’와 그녀의 이란성 쌍둥이 새끼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어미 ‘샤오샤오’는 4월 19일과 20일 새끼를 출산하는 데 성공했다. 이란성 쌍둥이 새끼는 24시간의 간격을 두고 태어났는데 이는 영장류 동물에게서 매우 보기 드문 경우이다. 갓 태어난 프랑수아랑구르의 색깔은 황금색이며 3개월 후 완전히 검은색으로 변한다. 중국 국가 1급 보호동물로 지정되어 있는 프랑수아랑구르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의 멸종위기종인 ‘레드리스트’에 올라와 있고 현재 광저우 창룽동물원에는 2개 군체 14마리의 프랑수아랑구르가 살고 있다. (번역: 은진호)

///신화사(新華社)


===========================

 
prev
신장 자오쑤 대초원의 초여름 진풍경, ‘목욕하는 天馬’
이리마(伊犁馬)들이 강에서 유희를 즐기고 있다. [촬영: 리원우(李文武)]

신장(新疆, 신강) 자오쑤(昭蘇)현은 ‘중국 천마(天馬)의 고향’이라고 불린다. 이곳에서 사육되고 있는 말만 10만 필이 넘으며 대부분 이리마(伊犁馬)이다. 이리마는 외관이 출중하고 신체 조건이 뛰어나며 면역력이 강해 현지 목축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은 이리마들이 강에서 ‘목욕’을 즐기는 모습이다. 
next

 
                                                                                                                  [인민망 한국어판 5월 8일] 5월 초 신장(新疆, 신강) 자오쑤(昭蘇)현 터커쓰허(特克斯河)강 부근에 ‘천마(天馬)’들이 목욕을 즐기는 기의한 풍경이 펼쳐졌다. 초여름 자오쑤 대초원에 수초가 풍성하게 자라면서 매일 정오 이리마(伊犁馬: 중국 말의 일종으로 ‘천마’라고 불리기도 한다)들이 강가로 모여 물을 마시거나 목욕을 하기 시작했다. 말들은 서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기도 하고 물보라를 일으키기도 하는 등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

 
5월의 신장 퉈리 궈쯔거우, 야생화+크랩애플…그림 같은 풍경
양 떼, 초원, 애플나무숲이 서로 잘 어울리며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한다. [촬영: 리볜장(李邊疆)]
next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5월의 신장(新疆, 신강) 퉈리(托裏)현 궈쯔거우(果子溝) 관광지에는 항상 초록이 무성하다. 다양한 품종의 야생화가 피어나고 그 모습은 마치 수려한 한 폭의 수채화와도 같다. 바람소리와 환상적인 경치는 한 편의 시구(詩句)와 한 폭의 수채화를 떠올리기 충분하다. 궈쯔거우는 퉈리현 이북 25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 산천에 크랩애플이 널려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궈쯔거우의 여름은 다양한 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가 되면 향긋한 꽃향기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다. (번역: 은진호)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117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397 [이런저런] - 착시사진이야, 나와 놀쟈... 2017-10-03 0 3413
1396 [쉼터] - 착시현상 아닌 실상으로 보는 "투명산" 2017-10-03 0 3307
1395 [쉼터] - 착시, 착시, 또 착시... 2017-10-03 0 3374
1394 [쉼터] - 우연과 일치; 엄마 승객과 조종사 아들 2017-10-03 0 3306
1393 [고향자랑거리] - 중국 연변 룡정 "중국조선족농부절" 2017-10-03 0 3263
1392 [이런저런] - "마늘"이냐?... "무릇"이냐?... 2017-10-03 0 4300
1391 맥주는 곡물로 값을 치루어야 제맛일거야... 2017-10-03 0 3151
1390 "술 한잔 하고 오겠소" = "개를 산책시키고 오겠소" 2017-10-03 0 3440
1389 맥주 마시기 위해서 술집에 왼쪽 신발 맡겨야 한다?!... 2017-10-03 0 2873
1388 력사속에 영영 사라질번 했던 맥주 한 젊은이 땜에 살아났다... 2017-10-03 0 3263
1387 "책은 우리를 괴롭히게 하고 맥주는 우리를 즐겁게 하나니..." 2017-10-03 0 2913
1386 [그것이 알고싶다] - 맥주가 만들어진 유래?... 2017-10-03 0 3461
1385 [그것이 알고싶다] - "와인은 神, 맥주는 인간을 위한것" 2017-10-03 0 3375
1384 [이런저런] - 맥주 200병 마셨다고... 진짜?... 가짜?... 2017-10-03 0 2969
1383 [그것이 알고싶다] - 최장거리 비행로선들... 2017-10-02 0 4573
1382 [그것이 알고싶다] - "노벨상"을 거부한다?!... 2017-10-02 0 3215
1381 [쉼터] -이름아, 이름아, 기나 긴 이름아, 모두모두 놀기 좋니?! 2017-10-02 0 3171
1380 [쉼터] - 한자에서 획수가 제일 많은 글자 2017-10-02 0 7786
1379 [쉼터] - "딱다그르르딱다그르르하다" 2017-10-02 0 3163
1378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아빠"가 된 판다 2017-10-02 0 4631
1377 [그것이 알고싶다] - 전통 추석 차례상 차리기?... 2017-10-01 0 3318
1376 윤동주와 "순이"... 2017-10-01 0 5955
1375 [이모저모] - 중국 조선족 전통씨름 한몫 할터... 2017-09-30 0 3290
1374 [고향문단소식] - 중국 조선족아동문학 거듭날터... 2017-09-30 0 3793
1373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동북범아, 표범아, 더더욱 활기차게... 2017-09-30 0 3103
1372 기억과 증언의 토대하에 "비허구 쟝르"로 탄생한 윤동주평전 2017-09-30 0 2703
1371 [쉼터] - 윤동주, 송몽규 묘소 찾아가기 2017-09-30 0 4702
1370 [이런저런] - 마광수님, "안 읽어도 뻔히 아는 작가"입니껴?!... 2017-09-29 0 4434
1369 [이런저런] - 마광수님, "비난과 비판은 관점의 차이"인가ㅠ... 2017-09-29 0 3976
1368 [이런저런] - "눈 먼 양치기 개" 2017-09-29 0 3265
1367 진주상인이 희귀한 진주를 찾아다니듯 헌책 사냥 즐겨해보기... 2017-09-29 0 3365
1366 [쉼터] - 인상파 화가 거장 반고흐 = 디자이너 스티브 2017-09-27 0 3037
1365 [이런저런] -마광수님, 그 언제나 소년같던 님은 그림과 함께... 2017-09-26 0 2906
1364 [이런저런]-마광수님, 안 팔린다던 님의 책들, 지금 "벼룩뜀질" 2017-09-26 0 4650
1363 [이런저런] -마광수님, "25년전 판결, 다시 도마위에 올라야..." 2017-09-26 0 3146
1362 [이런저런] - "군사식이불접기대회" 2017-09-26 0 4671
1361 [이런저런] - "5원짜리 식당" 2017-09-26 0 4549
1360 [이런저런] - 고양이가 벌어들인 돈, 로숙자 쉼터에로... 2017-09-26 0 3069
1359 [이런저런] + 1938 = 78 = 2800 2017-09-25 0 3013
1358 [이런저런] - 마광수님, "시대착오적인 퇴행"에 맞서다... 2017-09-25 0 2980
‹처음  이전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